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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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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지방은행
BNK 부산은행 경남은행 DGB 대구은행
JB 전북은행 광주은행 신한 제주은행

기업개요
정식명칭 주식회사 비엔케이금융지주
영문명칭 BNK Financial Group Inc.
설립일 2011년 3월 15일
업종명 금융지주회사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2011년 ~ 현재)
주식코드 138930
대표자 김지완
홈페이지
1. 개요2. 기업이념3. 역대 회장4. 계열사5. 공익재단

1. 개요

2011년 3월 15일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 지방은행 금융지주회사다.

오랜 라이벌 관계인 대구은행에 앞서기 위해 DGB금융지주에 앞서서 설립했으며, DGB금융지주는 두 달 후인 2011년 5월 17일에 설립했다. 이후 경남은행을 인수하여 2015년 3월 27일, BS금융지주에서 BNK금융지주로 사명을 변경했다. 본사는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로 85(舊 범일2동 937-3번지) 부산은행 별관[1]에 위치해 있었으나 2014년 남구 문현2동 문현금융단지에 신사옥이 완공된 후 이전했다.

2011년 하반기,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프라임저축은행과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파랑새저축은행을 패키지로 인수하여 2012년 1월에 BS저축은행(현 BNK저축은행)을 출범하였다.

경제 전문지인 파이낸스 아시아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향후에는 부산은행경남은행의 신용카드 부문을 통합해 독자적인 신용카드사 설립을 추진 중이다.

민영화를 위해 우리금융지주에서 분리되어 매각을 추진했던 경남은행을 놓고 경상남도상공인연합과 손잡은 DGB금융지주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되었다. 이후 2014년 10월 1일에 열린 금융위원회에서 경남은행 인수를 승인받아 자회사로 편입했다. 그 결과 자산이 100조대에 육박하는 그룹 외형 팽창이 예상되고, 이는 SC제일은행, 한국씨티은행 같은 시중은행을 능가하는 규모다. 전문가들은 지방 금융의 맹주로 떠오른 BNK가 전국급 금융그룹으로 성장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 향후 대한민국 국내 5대 금융그룹, 아시아 30대, 세계 100대 금융그룹 진입이 목표다.

일각에서 5대 금융지주라고 치켜세워주기도 하는데, 2017년 기준 겨우 100조원대[2]에 불과하여 300조를 넘어선 4개 금융지주[3]와는 격차가 꽤 있고 더욱이 지방은행 기반이라 영업구역이 부산경남권에 치우친 특성상 4대 금융지주와 동격으로 취급하는것은 부적절해보인다. 게다가 우리은행 총자산이 300조 정도라 금융지주라는 계급장만 떼면 순위가 밀렸는데, 결국 2019년 1월 우리금융지주가 재출범 하여 5대금융지주자리를 확실히 꿰어차 버렸다. 그 외에도 중소기업은행도 2016년 상반기에 이미 약 286조원[4] 규모에 은행과 각종 금융사들을 보유한 금융그룹체제라 가칭 'IBK금융지주'라도 설립을 해버리면 또 밀리며, 삼성이 금융계열사를 모아서 금융지주를 차려도 BNK보다 자산이 많다. 한번 금융지주놀이를 했다가 접은 한국산업은행도 있고...

경남은행 인수를 기념해 2015년에 통합 사명을 공모했으며, "BNK금융지주"가 선정되어 사명이 변경되었다. BNK의 뜻은 Bank의 약자, Busan aNd Kyongnam(부산과 경남의 만남), 'Brand New Kind'(새로운 종류의 금융), 'Beyond No 1 in Korea'(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15년 7월 GS그룹으로부터 GS자산운용의 지분 51%를 인수하여 BNK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대 주주인 GS그룹과의 공동경영을 거쳐 2017년 12월 잔여 지분 49%를 인수해 100% 완전자회사로 만들었다.

2018년 상반기, 손해보험업 진출을 위해 MG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기도 하였다.

2019년 상반기, 롯데그룹이 매각하는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다가 예비입찰에 불참하였다.

2018년 12월 기준으로 롯데그룹이 11.14%의 지분으로 1대 주주인데, 금산분리규정에 따라 2019년 10월까지 보유 지분을 전량 처분해야 한다. 2대 주주는 9.99%의 지분을 보유한 국민연금공단이다.

한 언론에 따르면 WKBL의 OK저축은행 읏샷 농구단을 인수, 부산을 연고지로 하는 새 구단을 만들 의향이 있다는 기사가 떴다.기사 만약 인수가 성사될 경우 여자농구단 3번째 지방팀이 되고, 지방은행으로는 첫 프로구단 창단이다.[5] 인수가 성사되어 기존의 OK저축은행 읏샷 농구단은 부산 BNK 썸으로 재창단,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다.

2. 기업이념

  • 지역과 함께 세계로, 고객과 함께 미래로

3. 역대 회장

  • 이장호 (2011~2013)
  • 성세환 (2013~2017)
  • 김지완 (2017~ )

4. 계열사

5. 공익재단

  • BNK희망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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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산은행 본점인 현 부산은행 범일지점 건너편[2]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2017년 5월 기준 롯데그룹 자산총액이 약 110조원이라는 걸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규모임은 틀림없다.[3]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는 2017년 기준 이미 400조원을 넘어섰다. 2017년 5월 기준 삼성그룹이 약 360조원 가량인데...[4] 2013년 말 기준으로 이미 200조를 넘었다.[5] 이전에 배구에서 우리캐피탈 드림식스를 운영하던 우리캐피탈을 전북은행에서 인수하면서 배구단을 전북은행이 안정적으로 운영할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지방은행이 서울 연고팀을 운영하는 것이 모양새가 안맞은데다 연고이전하자니 전주에는 KCC 이지스전북 현대 모터스라는 전통의 강호가 있어서 결국 운영을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