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9 20:35:05

삼성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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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tablebgcolor=#fff> 파일:99BFC84A5ACF5B062B.jpg삼성웰스토리 주식회사
SAMSUNG WELSTORY INC.
}}} ||
<colcolor=#ffffff> 국가 <colbgcolor=#ffffff,#2d2f34>[[대한민국|]]
설립일 2013년 12월 1일
업종명 단체급식, 외식, 식자재유통
본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8 (구미동, 엠타워)
대표자 한승환
임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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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한승환
FS사업부장 · 부사장 박영목
지원팀장 · 상무 박한진
(감사 제외)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그룹 삼성
링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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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기업 정보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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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34ea2><colcolor=#fff> 자본금 <colbgcolor=#fff,#191919><colcolor=#373a3c,#ddd>100억원 (2020년 기준)
매출액 1조 9,701억 2,214만원 (2020년 기준)
영업이익 970억 1,094만원 (2020년 기준)
순이익 674억 3,473만원 (2020년 기준)
자산총액 7,520억 7,169만원 (2020년 기준)
부채총액 2,683억 4,249만원 (2020년 기준)
직원 수 7,479명 (2020년 12월 3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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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역대 총괄자4. 주요 브랜드5. 구내식당6.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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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external/www.samsungeverland.com/welstory.jpg
삼성그룹 계열 단체급식, 식자재유통 및 그룹 사내 쇼핑몰[웰스토리몰] 운영 업체이다.

2. 역사

1982년 중앙개발이 삼성그룹 연수원에 식음서비스를 개시한 게 삼성그룹 푸드서비스 사업의 시초이다. 1994년 식음서비스 사업부, 1995년 식자재유통사업부가 각각 발족된 후 1997년 모기업 명칭이 '삼성에버랜드'로 바뀌었고, 용인물류센터와 조리아카데미를 세웠다. 1998년 PB상표 'FRESIS'를 출시하고 식음-식자재 두 부문을 통합해 '유통사업부'로 출범시켰고, 1999년 식품연구소를 열었다. 2007년 사업부명을 '푸드컬처사업부'로 변경하고 식음서비스 브랜드 '웰스토리'를 런칭한 뒤 2013년 삼성에버랜드로부터 물적분할되어 현 사명이 되었다. 이후 추가 개편을 거쳐 현재 통합 삼성물산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3. 역대 총괄자

  • 삼성에버랜드 푸드컬처사업부장
    • 김명수 (1998 ~ 2004)
    • 양재길 (2004 ~ 2009)
    • 이건종 (2010 ~ 2011)
    • 김동환 (2011 ~ 2013)
  • 삼성웰스토리 대표이사
    • 김동환 (2013 ~ 2016)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겸임 (2016 ~ 현재)

4. 주요 브랜드

  • 웰스토리
  • 델라코트
  • 헬스기빙
  • 라라밀스

5. 구내식당

  • 성균관대학교 학생이라면 학내에서 매우 자주 접하는 기업. 인문사회과학캠퍼스의 교수회관 옥류천식당, 600주년기념관 내 식당[2], 자연과학캠퍼스의 기숙사 식당, 학생회관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3] 특히 교수회관 옥류천식당은 5,000원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평가가 좋은 편이었지만, 2017년에 리뉴얼하면서 서비스 개선과 함께 메뉴가 전부 바뀌고 가격도 대폭 뛰어서 학생들의 발길이 끊겼다. 그리고 2018년부터 백반을 8000원으로 인하하였다 다행히 옥류천식당 내 카페는 계속 있어서 요거트 아이스크림, 와플 등을 판다. 600주년기념관 내 6층 패컬티식당에서는 7,000원짜리 뷔페식 식당을 열고 있는데 교수님들이 많이 찾는 까닭에 학생은 거의 없다. 금요일은 고기메뉴가 무한리필. 근데 파닭 나올 때 교수님들도 체면불구하고 많이 퍼가시더라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에도 입점해 있으나 따로 떨어져 있는 의대의 접근성 탓에 타 단과대생이 이용하기는 쉽지 않은 편. 다만 아침을 제공하기에 호평이다. 2018년 겨울 자연계캠퍼스 애기능생활관에 입점하였다.
  • 중앙대학교 기숙사에도 입점해 있었으나 2022년부로 폐업했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기숙사에도 입점해 있다.
  • 한국항공대학교 학교식당에 입점해 있다.
  • 한국관광대학교 학교식당에 입점해 있다.
  • 영남대학교 인문계교직원식당에 입점해 있다. 인문계교직원식당이라고 교직원만 이용 가능한 게 아니라, 학생들도 이용 가능하다.
  •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기숙사 식당에 입점해 있다. 한 끼 가격은 3,300원 2010년~2011년 사이에는 의무식이어서 맛이 상당히 좋았으나, 공정거래위원회 지적에 따라 선택식으로 바뀐 후 맛이 급하락 하여 식수가 뚝 떨어졌다. 2016년 들어 관생들의 불만이 고조됨에 따라 기숙사 행정실의 지원 및 생활관장의 노력으로 개선하려고 있다. 2017년 2학기 강제 의무식수(최소 평일 2식)의 채택으로 많은 기숙사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 대구대학교 구 웅지관 식당 화재 이후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 3월에 입점했으나 2018년 4월부터는 웰스토리에서 이삭푸드로 업체가 변경되었다.
  • 신라대학교 글로벌타운 식당에도 입점해 있다.
  • 삼성서울병원 케이터링은 물론 삼성 라이온즈에서도 사업을 하고 있으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의 식음료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창원 NC 파크의 임대 매장 운영을 대행하고 있다. 특히 경산 볼파크 식당은 그 맛과 정성으로 유명해 들어가기만 하면 산적이 돼서 나온다는 삼적화의 주역으로 알려져있고 '돈없는 구단이 한우 먹는다'라면서 개그 소재가 되기도 했다.
  •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 지하의 푸드코트 역시 이 회사에서 산하 브랜드인 델라코트의 이름으로 운영하고있다.
  • 삼성전자 사업장에도 있다. 건강을 위해 저염식으로 제공된다. 정직원은 사원증을 태그하여 무료로 먹을 수 있으며, 협력업체나 공장개보수업체 직원도 업체에서 식권[4]을 주기 때문에 무료로 먹을 수 있다. 단, 정직원들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입장이 금지되며, 신설 및 증설시에 들어오는 건설근로자들은 식당수용능력의 한계로, 포세카나 외부 함바식당을 이용해야 한다.
  • 삼성SDS 사업장에도 있다. 2009년~2010년 구미사업장 기준으로 정직원이던 협력업체 직원이던 사원증을 태그하여 먹을 수 있었다. 다만 협력업체 직원은 월 1회 자기가 먹은 끼니 수 만큼 식비를 내야 했다. 그리고 협력업체 직원 중 사원증이 발급되지 않은 신입사원이나 이미 발급되었는데 깜빡하고 사원증을 두고 온 경우에 식권을 구매하여 식권함에 넣으면 되었다.
  • 삼성그룹과 관련된 회사에는 전부 삼성웰스토리가 운영하는 사내식당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대표적인 회사인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SDS, 삼성전기[5], 삼성중공업 등 규모가 큰 공장이 존재하는 곳에는 전부 존재한다. 그조차도 상기의 사건 이후 간당간당하긴 하다만..
  • JW중외제약,JW생명과학 당진생산단지 사내식당으로도 운영된다.
  • 쿠팡 물류센터의 경우 용인2/3센터, 동탄센터, 고양센터, 안성567센터, 김해1센터 등에서 운영한다
  • 아모레퍼시픽 본사 식당도 2022년 초에 구내식당이 이 업체로 바뀌었다. 원래 호텔급의 높은 퀄러티 식당이였었는데 바뀌고 퀄러티가 더 나아졌다는 평이라 단가계약을 높게 책정한듯...(직원은 무료제공이고 외부인은 들어갈수가 없는 구조라 가격을 모름)
  • 넥슨 본사 식당도 2020년 초에 사내 모든 구내식당이 이 업체로 바뀌었다. 올해 단가가 7000원에서 7500원으로 바뀌었다. 단 직원들은 사원카드를 찍으면 회사에서 지원되므로 0원이다. 사내 카페도 이업체가 운영중이다.

6. 사건/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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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 문서뷰어, 문서뷰어2

공정거래위원회삼성전자·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 4개사가 사내급식 물량 전부를 삼성웰스토리에 몰아주면서 동종업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식재료비 마진 보장, 위탁수수료로 인건비의 15% 추가 지급, 물가·임금인상률 자동 반영 등의 특혜 조항을 넣어 부당지원하여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혐의로 시정명령과 함께 2,34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공정위는 미래전략실 지시에 따라 계열사들이 사내 급식 전문기업 웰스토리에 일감을 몰아줬고, 동 기업이 벌어들인 현금은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에 반대한 주주들의 주식을 매수하는데 쓰였다는 것이 공정위 의결의 주요 골자다. 2015년 9월 이뤄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경우를 대비해, 이들로부터 주식을 사들이기 위한 실탄 확보 목적으로 웰스토리를 악용한 것으로 판단했다. #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공정거래수사부에 이 사건을 배당하고 2022년 3월 28일 ~ 4월 1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본사와 경기 성남시 삼성웰스토리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후 포렌식 작업과 임직원 소환을 동시에 벌이고 있다. 검찰 또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재판/이재용·박상진·최지성·장충기·황성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재판/문형표·홍완선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건, 삼성 SDS 신주인수권부사채 사건 (삼성 비자금 특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등에서 계속해서 불거졌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의혹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웰스토리몰] [2] 여기도 카페가 있는데 무려 범산목장 아이스크림을 들여왔다.[3] 경영관, 법학관 식당은 풀무원의 외식사업전문 계열사인 풀무원푸드앤컬처 (구 ECMD)에서 운영한다.[4] 5,900원 상당[5] 일감 몰아주기 논란 이후 급식 운영 업체가 경쟁입찰제로 바뀌어 하나둘씩 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