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8 22:05:57

로나쌩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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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로나쌩 클럽 회장 및 멤버
2.1. 2007년 ~ 2010년2.2. 2011년 이후
3. 과거 멤버였던 선수4. 롯상바 클럽(비갈)5. 관련 문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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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기 로나쌩 클럽
2006 시즌은 8888577에 해당하는 롯데 최악의 암흑기의 일부였다. 명예의 전당에 있는 백인천(...)이 압권.


유난히 롯데 자이언츠에게, 혹은 롯데에게 강한 선수를 칭하는 단어. 즉 롯데 자이언츠를 사냥하는 선수들. "떼만 만나면 오면 큐"의 줄임말. 발음상 편의를 위해 롯>로로 종성을 빼서 발음. 보통 제구력이 좋은 투수듣보잡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투수를 칭하는 말이긴 하지만 간혹 로나쌩 출신 타자들도 있다.

2. 로나쌩 클럽 회장 및 멤버

초대 회장이자 로나쌩 본좌로 불리는 인물은 성준[1] 이며 이후 회장직은 성준의 흑마구 후계자이자 흑마구의 정점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 흑마신 전병호. 그 외에도 LG의 김기범이나 쌍방울의 박성기 같은 선수들도 전성기에는 로나쌩이었다. 좀 눈치가 빠른 분들은 이미 알았겠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공이 그렇게 빠르지는 않은 좌완투수라는 점. 특히 마해영임수혁같은 우타 빅뱃이 가세하기 전 롯데 타선이 좌타자 일색[2]이었을 때 이 현상이 더 심했다. 저런 이유로 1996년에 입단한 전병호는 논외로 치더라도 나머지 세 투수는 모두 롯데전에서 맹위를 떨쳤다.

이외에도 사직구장 한정으로(…) 로나쌩인 김수경최영필, 이혜천 등 각 팀마다 꼭 한 두 명씩 존재하고 있으며 간혹 나오는 듣보잡 투수들은 일단 로나쌩 클럽 준회원급이기 때문에 롯빠들은 상대팀 선발투수로 유명한 선수로 나오는 것보다 들어본 적도 없는 선수가 나오는 것을 더 무서워한다.[3]선동열이 선수시절 내내 롯데에게 진 적이 없고,[4] 배영수 또한 로나쌩 클럽 회원이긴 하지만 이 두 사람이야 다른 팀한테도 강하니…. 타자에서는 박용택이 사직택이라 불릴 정도로 사직 야구장 성적이 좋은데 2013 시즌 사직 구장 성적이 6할을 넘은 적도 있다.

사실 롯데KIA가 듣보잡 투수에게 약한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로,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에서 감사용에게 유일하게 1승을 헌납한 사실이 자막으로 나오기도 했다.

2.1. 2007년 ~ 2010년

다만 2007년 시즌에 전병호 선수에게 이자쳐서 갚아 준 적이 있으며 그 일로 인해 전병호는 잠시 로나쌩 회장역을 사임하게 되기도 했다.

참고로 롯데성준의 선수시절 그렇게 털려서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나이먹고 퇴물이 된 성준을 사오기도 했다(…). 그래서 성준은 롯데에서 선수생활의 마지막 1년을 보냈고 은퇴 후에는 SK 와이번스의 투수코치로 있다 롯데로 오고 한화 이글스의 코치로 활동하다가 다시 친정팀인 삼성 라이온즈의 코치로 돌아왔다. 박성기 또한 전성기가 지난 시점에서 1년간 롯데에서 선수생활을 한 적이 있다.

2008년 8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롯데삼성의 3연전이 있었다. 롯데삼성은 각각 7연승, 8연승을 달리고 있었고 안정적인 4강 진입을 위해서 선동렬 감독은 로나쌩 회원들을 투입시켰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 1차전 전병호 - 4⅓ 이닝 5안타 2 4사구 4 실점 강판
  • 2차전 배영수 - 3⅓ 이닝 8안타 1 4사구 4 실점 강판

아무리 로나쌩이라도 봄데 모드 롯데를 막기는 힘들었나보다. 하지만 봄데 약발이 떨어진 9월 12일 경기에서 전병호대구홈구장에서 롯데에 복수를 했다. 25일에는 배영수도 복수 성공.

전병호의 은퇴로 차기 회장직을 누가 맡을지에 온 롯빠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카더라.

신기한 건 롯데는 타 팀들을 미친 듯이 터는 선수들, 특히 오승환만 나오면 날아다녀서 로나쌩의 반동이 아니냐는 말이 나온단 거다. 아, 물론 선동렬에게는 단 1승만을 거뒀을 뿐이지만……….[5]

이 외에도, 롯데에서 뛰던 타자들이 다른 팀으로 이적하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로나쌩이 된다 카더라. 전준호, 김종훈, 최준석, 임재철, 이원석….

일각에서는 이 로나쌩이라는 단어가 적절치 못하다는 지적도 있다. 8888577의 암흑기때 롯데의 승률은 4할 남짓. 즉 산술적으로 중간정도 실력의 투수라면 롯데 상대로 평균적으로 6할은 기록할 수 있고 리그 정상급쯤 되면 롯데를 상대로 4번중 3번은 이기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그들만이 특별히 롯데에게 강했다고 보기는 힘들다는 주장이다.

2009년도의 홍상삼도 시즌 9승 중에 4승을 롯데를 상대로 거두며 로나쌩 클럽이라고 불렸다.

한편, 2010 시즌에 과거 로나쌩 클럽에 이름을 올렸던 유한준손승락이 각각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를 마치고 넥센 히어로즈로 복귀, 사직의 롯빠들은 개막전부터 공포에 떨며 지냈다.

거기다 2010 시즌 중반부터 한화에 나타난 백전노장의 베테랑 투수 안승민이 로나쌩의 기운을 풍기면서 11시즌에서도 그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2010시즌에 롯데를 상대로 2선발승을 거두고 2011시즌 시범경기서도 털어버리더니 2011시즌 자신의 첫 등판에서도 관광보냈다. 류현진을 털어먹은 타선도 막아버리는 로나쌩의 파워!!! 아놔…. 또 로나쌩이야! 하지만 6월 12일 최악의 피칭을 보여주며 시즌 0점대였던 롯데전 방어율이 순식간에 6점대로 치솟으며 시망. 2012년 첫 등판에서도 롯데에게 7점을 내주면서 사실상 탈퇴된 상황.

넥센의 코리 알드리지가 한국에 와서 친 홈런 중 절반이 롯데에게서 뽑아낸 홈런이다. 게다가 롯데 상대로 성적이 제일 좋았다. 6월 19일 이후로는 사실상 로나쌩 회원. 하지만 방출쓰리런!

윤석민도 가입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물론 이 인터뷰 다음 날 롯데한테 털렸으니 희망사항일 뿐.
현실은 당시 강타선인팀들 피해서 표적등판만 했다 "롯데 잡는 비결 좀 알려주세요"

2.2. 2011년 이후

볼드체는 현재진행형 로나쌩 멤버.

2011 시즌 삼성 라이온즈정인욱이 로나쌩의 기운을 풍겼다.[6] 5월부터 3경기 모두 롯데전에만 출장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45로 꽤 준수했다.

2011 시즌 넥센 히어로즈심수창은 18연패 후 넥센 이적 후에 롯데전에서만 2승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며 새로운 로나쌩클럽 회원으로 가입했다. 다른 경기에선 죽쓰다가 롯데전만 되면 수창쿠마 그러나 2012년 대차게 털리며 2군에 가는 바람에 보류 상태.

2012 시즌에 들어와 김광삼이 새로운 로나쌩 회원으로 거듭났다. 그 전 해부터 4경기 등판해 20.1이닝 2승 평균자책점 3.58로 본인의 기록[7]에 비해 나은 이닝 소화력과 피칭을 보여주더니, 2012년에 들어와서 본인의 첫 선발 등판에서 6이닝 4피안타 무실점을 기록, 그 전 날까지 두 자릿 수 안타를 치며 승승장구하던 롯데 타선을 묶어놨다. 이 날 경기를 보고 있던 롯데 팬들은 답답해 죽을 뻔했다고...[8]

2012년 SK 와이번스박희수도 8월 17일 기준, 방어율 1.23에 7 1/3이닝 15삼진, 816 대첩까지의 SK와 롯데의 접전에서 SK가 롯데에게 따낸 승리는 6승인데 박희수가 5승을 챙겼다.[9] 하지만, 2017 시즌 들어 박희수가 몰락함에 따라 옛 말이 되었다.

2013년에는 타자 김상수가 주목받고 있는데, 커리어 6홈런 중 3홈런이 롯데 상대이며, 시즌 초지만, 부산에서 5할을 치고 있으며, 롯데 상대 OPS는 무려 15할에 달할 정도.(...) 또한 신정락도 4월 28일 데뷔 첫 승을 롯데전에서 올렸으며, 9월 30일 기준 4경기 출장 3승에 방어율이 1.04라는 무서운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NC의 찰리 쉬렉이 2013년부터 2014년 6월 18일 경기까지 6경기 등판해 4승으로 39이닝 4실점 2자책점이라는 가공할 성적을 냈다.

2011년 두산 베어스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선발 투수 더스틴 니퍼트도 대표적인 로나쌩 클럽 일원이다.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 압도적으로 강한 삼나쌩 클럽이라 묻히는 감이 있어서 그렇지 롯데 상대로도 매우 강하다.[10]

김태균도 롯데전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낸다. 단, 2017년 제외.

이승엽 역시 2014년 들어 롯데를 잡아주며 새롭게 떠올랐다. 8월 26일 기준 롯데전 성적은 타율 4할1푼5리(53타수 22안타)에 8홈런 23타점이다. 홈런은 롯데전에서만 시즌 홈런의 30% 가량을 기록했고, 타점도 전체 타점의 26%이다. 이외에도 강정호가 타율 0.487이라는 가공할 기록을 찍으며 롯데를 괴롭혔고(두번째로 강했던 한화와 거의 1할 가까이 차이가 난다), 이와는 조금 못 미치지만 안치홍사직택박용택도 롯데에게 강했다.

2014년 타자 로나쌩 클럽 1~5위는 다음과 같다. 전체 팀별 순위를 보려면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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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들어 SK의 박종훈이 로나쌩 클럽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딱히 눈에 띄는 성적이 아닌데 기이할 정도로 롯데만 만나면 탈탈 털고 있으며, 특히 9월 18일 롯데전에선 아예 대놓고 표적등판을 했는데도 롯데는 여전히 털렸다(...). 해당 경기가 끝난 시점에서 박종훈의 성적은 타 8개구단에는 평균자책점 7.34, 롯데전에서는 1.38. 이 쯤 되면 제대로 호구잡혔다고 봐야된다. 그러나 2016년 들어 탈탈 털리면서 제명.

또한 2016년 새로운 로나쌩으로 에스밀 로저스가 있다. 작년 롯데전에서도 조쉬 린드블럼과의 대결에서 승리하였고, 2016년 로저스가 예전만 못하다 하면서도 5월 29일 롯데전에서는 9이닝 2실점 127구로 완투승을 따내며 새로운 로나쌩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로저스가 한국을 떠나면서 영원히 로나쌩으로 남게 되었다(...)

최승준도 2016년 한정 로나쌩 멤버였다. 홈런 9개중 4개가 롯데전에서 쳤고 그 홈런들이 결정적인 순간에서 나와서 롯데의 패배를 이끌었다. 그리고 6월 19일 시즌 10호 홈런을 롯데전에서 터트렸다!

이형종도 2016년 전체 35안타중에서 11안타를 롯데 상대로 뽑아내고 6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면서 로나쌩으로 거듭났다. 7월 28일 경기까지 롯데전 타율이 무려 .818(!!!). 또한 2016년 9월 11일 경기에서는 타자로서 처음 맞은 2사 만루 상황에서 윤길현을 상대로 2타점 결승타를 때리면서 로나쌩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하지만 2017년에는 상대 타율이 뒤에서 2번째로 폭망...했다가 2018년 다시 롯데전 악마로 복귀.[11]

이천웅도 롯데전에서 4할 중반대로 상당한 강세였지만 2016년 한정. 이후 상대전적은 로나쌩이라기엔 애매하다.

파비오 카스티요도 로나쌩 클럽 조짐을 보였으나 마지막 상대 등판에서 거하게 털리며 로나쌩 실패.

NC 다이노스는 팀 자체가 로나쌩이었다. 2013년 이후 계속적인 우위를 보였으며 심지어 2016년엔 롯데 상대로 14연승 15승 1패를 하면서 명예 회원 확정. 사직구장 14연승은 덤. 하지만 이러한 굴욕적인 기록에 독기를 품은 롯데가 제대로 반격을 시작해 2017년에는 굴욕적으로 상대전적에서 밀려버렸다. 2018년도 상대전적 열세를 기록.

나지완은 2016년 25홈런 중 8홈런을 롯데로 상대로 쳤으며 그중 6개를 사직에서 쳤으니 FA협상때 얼마를 받든 롯데 덕에 억단위로 몸값이 오른건 자명한 사실.

SK 와이번스정진기가 새로운 로나쌩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7년 다른 경기에서는 평균 1,2할대 타율에 머물지만 롯데전에서는 4할0푼9리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7월 7일~7월 9일 롯데전 3홈런(그 중 하나는 만루홈런)을 때려내면서 완벽한 로나쌩이 되었다. 하지만 2018년 상대전적에선 평범...

NC 다이노스 전 용병 재비어 스크럭스가 롯데를 상대로 타율 0.333 홈런 6개로 미친 성적을 냈다. 게다가 8월 10일 9회말 1점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끝내기 역전 투런포를 쳤다.

메릴 켈리가 2017년 롯데를 상대로 6경기 2승 1패 방어율 1.91로 미친 성적을 냈다. 에이스들 상대로 도장깨기 하는 롯데가 켈리만 만나면 빠따가 식어버린다. 그리고 본인도 그걸 아는지 2018년 4월 20일 경기서 6점을 내주고 내려와서 글러브를 던지는 등 상당히 분한 모습을 보였다.

모창민 역시 2017년 들어서 롯데만 만나면 펄펄 나는 미친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올 시즌 때려낸 홈런 중 절반 가까이되는 홈런이 롯데전에서 나왔으며, 장시환을 상대로는 정규시즌에 솔로포를 때려내기도 했고, 포스트시즌에서는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만루홈런, 3차전에서도 솔로포를 쏘아올리면서 그야말로 완벽한 천적관계로 군림하고 있는 중. 2018년에도 3할 중반대의 타율을 기록하며 로나쌩 멤버를 유지했다.

그리고, 모창민에게 묻히는 감이 있긴하지만, 권희동 또한 2017년 들어 롯데 상대로 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6월 중순, 롯데와의 경기에서 레일리를 상대로 만루홈런을 때려낸 게 백미. 이후, 그렇게 큰 활약은 못 보여주고 있으나, 롯데 상대로 장타나 적시타를 때리는 등 위협감은 여전하다.

김경문감독은 포스트시즌 한정으로 대 롯데전 시리즈를 내준 적이 없을 정도로 롯데에 강하다.[12]

에릭 해커 역시 롯데 상대로 강했다. 통산 13경기 4승 4패 방어율 3.62를 기록하고 있다. 무엇보다 87이닝 동안 홈런을 1개 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2017년 준플레이오프에서 2경기 1승 방어율 0.68로 미친성적을 냈다. 시리즈 MVP는 덤.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이후 롯데와의 첫 대구 3연전에서 3경기 모두 홈런을 만들어내 친정팀에 엄청난 비수를 꽂았다. 그 중 결승홈런이 2개다! 본인도 이를 갈고 롯데를 상대하니 로나쌩 클럽 확정. 그 외에도 8월 5일 경기에 투 런 홈런을 두 번 날려서 투 런 멀티 홈런을 날렸다. 이 쯤되면 롯데한테 나쁜 기억이라도 있나

정주현 또한 2018시즌 들어 로나쌩 클럽 가입이 유력하다. 대표적으로 2018년 5월 9일 롯데 상대로 호수비 두개를 보이더니 같은달 31일에는 홈런과 역전 2루타를 기록. 그리고 6월 23일 7:2로 지고 있는 중에 9점 역전 빅이닝을 만드는 홈런을 작렬한 것은 백미.

오태곤도 2018시즌 친정 킬러가 되고 있는 중. kt로 트레이드 된 이후 2017 시즌 타점도 상대구단 중 가장 많고 2018 시즌도 타점이 롯데전이 두산전 이후로 2번째로 많고 상대 타율도 롯데전 .351로 가장 높았다.

삼성 라이온즈 구단 자체가 2018년 롯데를 압도했다. 상대전적 12승 4패. 특히 이 기간동안 박해민이 롯데만 만나면 맹활약 하였다. 특히 2018년부터 삼성 주전 포수가 강민호고, 친정팀만 만나면 두들겨준다. 강민호는 몸값에 비하면 신통찮은 타격 탓에 삼팬들로부터 미묘한 눈총을 받는 일이 잦은데, 롯데전에서만큼은 예외(...).

이우성도 신흥 로나쌩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한동안 무명이다가 2018년 들어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는데, 데뷔 첫 홈런을 롯데 상대로 쳐냈고, 같은 날에 또 한 번의 홈런을 쳤다. 다만 2019년 1군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정수빈은 제대 직후 롯데를 상대로 18시즌 첫홈런+통산 1호 연타석 홈런 등을 기록하며, 10 준플옵 극적인 쓰리런 등을 포함해서 사직전 한정으로 로나쌩 기질을 발휘하고 있다.

강백호도 로나쌩이다. 롯데 상대로 7홈런에다가 3연타석 홈런을 쳤다!!![13]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로[14] 강백호와 같은 팀의 유한준도 롯데전에 매년 꾸준히 매우 강하다.

이용찬도 2018년 이후 로나쌩 멤버다. 2018년 롯데전 3경기에서 등판, 모두 승리를 따냈으며 방어율은 0.68. 2019년에도 사직에서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롯데 출신인 조쉬 린드블럼도 두산으로 간 후 로나쌩 클럽에 가입했다. 두산으로 옮길 때 롯데 프런트가 딸까지 걸고 넘어진 졸렬한 언플을 했다가 망신을 당한지라 린드블럼은 유독 롯데전에 더 이를 갈고 던지는 느낌을 준다.

에릭 요키시도 롯데 상대로 2승 1패 방어율 2.37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2019년 첫 경기에서는 5.2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이후 2경기에서는 모두 승리를 땄다.

2019년에 키움 히어로즈가 롯데 상대로 8승 3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홈 구장인 고척돔에서 롯데를 상대로 6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3. 과거 멤버였던 선수

이 외에도 추가 바람

4. 롯상바 클럽(비갈)

이것의 반대 버전으로는 부산 롯데만 만나면 힘을 못 쓰는 비갈(매기)이 있다. 해당 문서 참조

5. 관련 문서


[1] 마구마구에선 이 로나쌩에 감명 받았는지 초대 회장인 성준의 제 1잠재력에 로나쌩을 추가해 주었다. 능력은 롯데 세트덱 상대시 체력제외 전 능력치 +3. 롯데는 게임에서도 로나쌩인가....[2] 92년 3할타자 5명을 배출한 남두오성 시절 박정태를 제외한 나머지 넷이 모두 좌타자였다.[3] 이는 삼성 라이온즈가 물려받는다.[4] 최동원 나온 날 빼고.[5] 저 1승도 최동원을 선발로 내고서야 이길 수 있었다. 그 후로는 한 번도 못 이겼다는 소리.[6] 대놓고 팀에서 밀어주는 듯했다.[7] 22경기 93이닝 4승 5패 평균자책점 4.74[8] 이 날 경기에선 김광삼에 이어서 이상열우규민이 올라왔는데, 우규민의 공 자체가 월등히 좋아졌긴 했지만 여전히 옛날의 등유규민만을 기억하는 팬들은 우규민을 털지 못하냐라면서 불만을 쏟아냈기 때문.[9] 나머지 1승은 김광현이 챙겼다.[10] 승수는 삼성전이 더 많지만 평균 자책점은 롯데전이 더 낮다.[11] 참고로 이형종이 투수였던 시절 데뷔 선발 첫 승 경기가 바로 롯데 자이언츠 경기였다.[12] 2009년 준PO 3:1 두산 승, 2010년 준PO 3:2 두산 승, 2017년 준PO 3:2 NC 승[13] 근데 정작 kt는 롯데 상대로 약하다.[14] 사실 유한준은 선수 생활 초창기부터 롯데전에 상당히 강했던 선수. 특히 롯데전만 되면 기가 막힌 수비를 계속 선보여 롯데팬 한정 별명이 시민우익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