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2:13:18

상동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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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홈구장
홈구장 제 2구장 2군 구장
사직야구장 울산 문수 야구장 상동 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상동 야구장
(Sangdong Baseball Stadium)
개장 2007년
소재지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면 장척로 678
(구 주소: 대감리 1045-4)
홈구단 롯데 자이언츠 2군
크기 좌우펜스 97m, 중앙펜스 120m
잔디 인조잔디
좌석규모 232석[1][2]
건설비용 212억[3]
편의시설 확대 : 6억 3000만
공식 홈페이지 - 소개

1. 개요2. 역사3. 구성4. 교통5. 논란
5.1. 부정위타자 사건5.2. 토지매입 뻥튀기 논란
6. 여담

1. 개요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에 지어진 롯데 자이언츠의 2군 연습구장.

사직 야구장과 고속도로[4]로 연결되어 차량 교통으로 불편하지 않으면서도 시내와는 거리가 있어 야구에 집중하기 좋은 곳으로 꼽힌다. 다만 산을 깎아 만든 부지라서 추가 확장에 한계가 있는 점, 그리고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힘든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5]

2. 역사

2000년대 초반 부터 2군 구장 건설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구단 내부에서 나왔고[6], 대홍기획[7]이 2004년부터 해당 부지를 매입하기 시작, 이후 2007년에 상동 야구장을 건설했고 인근 토지 매입을 완료한 해인 2012년 11월 19일에 롯데 자이언츠에 203억 2,192만원에 매각했다. 이후 꾸준히 리모델링이 진행되었으며 2014년 1월까지 상동구장 편의시설 증축공사가 진행되었다. 홈페이지

3. 구성

파일:external/xportsnews.hankyung.com/1390185087367.jpg

주경기장은 좌우 97m, 중앙 120m 규모[8]이며 주경기장 외에 경기운영관, 48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수단 숙소(거인관)[9], 그리고 가로 50m 세로 65m의 건설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인[10] 자이언츠돔(실내연습장) 등이 딸려있다. 4층 규모의 선수단 숙소에는 선수 생활관 외에 실내훈련장과 영화관·노래방·당구장 등의 휴게시설이 있다.

2014년에 사직야구장의 전광판 공사로 인해 3월 11,12일에 두산전, 3월 18,19일 LG전 등 시범경기 1군 경기를 이곳에서 치른 경험이 있다.

2015년에는 옛 주차장 자리에 보조구장을 신설하고[11][12], 주 경기장에 사직 야구장과 동일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식 외야펜스를 설치하였다. 사직 야구장과 동일하게 천연잔디를 식재하려고 했으나, 주변의 1급수 하천 때문에 농약으로 인한 오염 우려[13]로 인조잔디에 만족해야 하는 점이 흠.

2016년 롯데 자이언츠는 20억원을 들여 시설 개선을 실시, 기존 100석에서 132석을 더 늘려 총 232석의 관중석을 확보하였으며 경기장에서 사용하는 기존의 인조잔디를 메이저리그에서 사용하는 인조잔디로 교체했다. 주경기장 밖에는 러닝트랙을 조성하였으며 새로 지어진 육성관에서는 2군 선수들의 경기력을 분석하는 시스템이 설치됐다. 실내연습장 안에는 월풀 욕조를 신설했다.

2019년 시범경기에는 사직야구장 공사때문에 3월 12~13일에 여기서 NC와 경기를 한다.

4. 교통

자차를 이용한다면 제법 불편함 없이 갈 수 있는 곳이지만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성이 떨어진다.

부산에서 이곳까지 가려면 김해경전철을 타고 종점인 가야대역에서 내린후 육교를 건너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김해 버스 72를 타고 상동면사무소에서 내리면 된다. 또는 김해시청에서 김해 버스 상동공영2를 통해서 갈수도 있다.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으로 부터 걸어서 20분 거리이고 이마저도 오르막길이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대구부산고속도로 상동IC를 이용하면 빠르게 접근할 수 있고,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광재IC도 멀지 않다.

산골짜기에 지은 이유는 선수들이 야구 훈련에 집중하도록 하기 용이하기 위함이긴한데, 사실 선수들도 마음먹으면 자차로 부산 시내(서면)까지 30분이면 가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고[14], 롯데 그룹이 보유한 토지를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 진 영향이 더 크다.

5. 논란

5.1. 부정위타자 사건

2014년 3월 11일에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두산-롯데 전에서, 정해진 타순이 아닌데 타자가 들어선 부정위타자가 두 번이나 나왔다. 상동구장 전광판에 라인업이 표시되지 않기에 특이하게도 1군 경기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5.2. 토지매입 뻥튀기 논란

2016년 6월,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공시지가 27억 3,200여만원인 토지를 203여억원에 구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27억짜리 땅 146억에 사들인 롯데자이언츠 수상하다

6. 여담


[1] 외야 입석에도 관중 수용이 가능하다.[2] 개장 당시에는 약 100석이었으나 2016년 시설 개선 공사후 관중석이 증가했다.[3] 토지 매매비 146억여원, 건설비 66억여원[4] 대구부산고속도로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5] 다만 자차가 있는 경우 얘기가 달라지는데, 상동에서 부산 시내 한복판까지 차로 약 40분이면 가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놀러 나갈 수 있다. 실제로 윤성빈이 상동에 있으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서면에서 발견되어 논란이 되었었다.[6] 롯데가 하위권을 헤매던 때에 당시 상위팀인 현대 유니콘스(원당 야구장), 삼성 라이온즈(경산 삼성 라이온즈 볼파크), 두산 베어스(이천 베어스 파크) 등이 연고 도시와 멀지 않은 곳에 독자적인 2군 구장이 있었다.[7] 롯데그룹의 광고대행사. 삼성그룹의 제일기획과 비슷한 위치의 기업이다.[8] 주경기장에 야간조명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주간에만 연습 및 경기가 가능하다. 팀명과 이닝별 스코어가 표시 가능한 전자 점수판은 외야 우측에 설치되어 있다. 추후 추가 개선 시 수정바람[9] 초기 30명 수용규모였으나, 2014년 증축하였다.[10] 현재는 가로, 세로 각 80m, 높이가 26m를 가진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가 제일 크다.[11] 퓨쳐스 팀(2군)과 드림팀(3군)을 상동 구장에 모두 수용하다보니, 주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면 다른 한 팀은 훈련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다.[12] 정식 야구장은 아니고, 내야만 있는 인조잔디 훈련장이다.[13] 인근에 상수원인 물금 취수장과 매리 취수장이 있다.[14] 실제로 윤성빈이 상동에 있으면서 꼬박꼬박 서면으로 나와 서면빈이라는 오명을 얻었다.[15] 상동희, 상동한, 상동관 등... 다만 강동관은 부진이라할 껀덕지조차 없는 망픽이라 방출 걱정을 해야할 때 이제 상동우 차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