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3 22:22:38

베어스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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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 파크
(Bears Park)
두산 베어스
개장 1983년 1월
소재지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경사리 174-3
홈구단 두산베어스 2군
면적 44,060㎡
잔디 천연잔디
관중석 400석
명칭 베어스 필드 (1983~2005)
이천 베어스 필드 (2005~2013)
베어스 파크 (2014~)
건설비용 7억
1차 리모델링 (베어스 필드) : 150억
2차 리모델링 (베어스 파크) : 550억[1]
소개 홈페이지

1. 역사2. 신축 구장으로의 변신3. 트리비아
두산 베어스 홈구장
홈구장 2군 구장
잠실야구장 베어스 파크

두산 베어스의 클럽하우스이자 두산 베어스 2군의 홈구장.

1.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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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1월에 건설된 경기장으로 한국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초의 2군 경기장으로 기록되어 있다.[2]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OB맥주 이천공장 내부에 6억 9500만원을 투자해 건설 되었으며[3] 이 경기장은 당시 웬만한 1군 야구장보다 시설이 좋았다고 한다. 다만 2군 리그가 형성되고 시작된것은 1990년 부터이기 때문에 건설 후 한동안은 1군 팀의 전용 훈련장으로 대부분 사용 되었다.

2005년 12월 12일에 이천시 백사면에 이천 베어스 필드(Icheon Bears Field)를 신축하여 2013년까지 사용해 왔다.[4] 당시 모습은 블로그 참조.

여담으로 베어스 필드 시절부터 구내식당의 육개장이 엄청나게 맛있다고 하며, 이 때문에 한국시리즈 등 1군의 중요한 경기가 있기 전에 베어스 파크에서 직접 요리를 공수해 올 정도라고 한다. 역시 먹산 베어스 관련기사

2019년 현재 구내식당은 KIA 타이거즈와 같은 회사인 현대백화점 계열 현대그린푸드에서 운영하는데, 선수들로부터의 반응도 좋은 듯 하며 영양사님이 선수 및 직원 식단을 잘 케어해 주시고 있는 듯 하다. 영양사님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인스타에 고양이, 강아지 사진도 많이 올려주신다.

2. 신축 구장으로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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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의 야구탐사) 두산 화수분 시즌2 "사람이 미래다."

2013년 8월 8일, 두산 베어스가 보도자료를 통해 "베어스 필드를 확장하겠다"고 밝혔고 2014년 7월에 완공되었다. 건설 비용만 무려 550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사업.[5] 최첨단 트레이닝 시설과 클럽하우스 등이 완비되어 있고 죽은 사람도 살려낸다는 삼성 트레이닝 센터(STC)와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 전북 현대 모터스의 클럽하우스에서만 보유하고 있는 수중치료기 또한 도입한다고 밝혀 두산 팬들이 기대에 부푸는 중.[6] 참고로 이 곳에 있는 수중치료기는 STC가 가진 수중치료기보다 훨씬 크다고 한다. 사실상 한국에서 가장 큰 수중치료기인 셈.

건설 기간 동안은 성남시에 위치한 상무 야구장을 2군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클럽하우스와 실내 경기장은 6월까지 공사를 했고 완료가 되어 다시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7월 1일에 구단주 등이 참석한 정식 개관식을 가졌다.

이천시 대월면에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가 완공되어 퓨처스에서도 이천 시리즈가 열린다.

3. 트리비아



[1] 당초 알려진 400억원에서 150억원이 증가했다.[2] 삼성 라이온즈의 초대 구단주인 이건희 회장도 프로야구 출범 직후부터 전용 훈련장을 건립할 계획이 있었고 경산 야구장을 짓기 위한 부지 매입도 1983년 1월부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사정으로 곧바로 건설하지 못하고 1985년에 통합 우승을 달성하며 그에 대한 포상 형식으로 건설되었다. 경산 볼파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산 삼성 라이온즈 볼파크 문서 참조.[3] 여담으로 원래 김일융을 잡으려 했는데 삼성 라이온즈돈지랄에 포기하게 된 사건 이후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야구계에서 "김일융 못 잡아서 아낀 돈으로 지은 야구장"이라는 우스개 소리를 듣기도 했다. 여담으로 김일융 대신 데려온 선수는 최일언.[4] 기존의 OB맥주 야구장 부지는 신세계에 매각되어 이마트 후레쉬센터가 되었다.관련기사[5] 다만 이것은 두산그룹 계열사인 두산건설에 일감을 제공하려는 목적도 있다. 2013년 당시 두산건설의 사정이 좋지 않아서....[6] 이후 기아 챌린저스 필드에도 도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