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02 00:16:44

부산정보고등학교 야구부

2019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부산·제주
파일:smPNVat.jpg 개성고등학교 파일:Ag2Mzmf.jpg 경남고등학교 파일:nEeEqjt.jpg 부경고등학교 파일:RvEMWdh.jpg 부산고등학교
파일:IPlh5G8.jpg 부산공업고등학교 파일:4eIbhZ8.png 부산정보고등학교 파일:J0dlCj9.jpg 제주고등학교
파일:4eIbhZ8.png
부산정보고등학교 야구부
(Busan Information High School)
창단 2014년 8월 29일
소속 리그 부산권
감독 김백만
연고구단 롯데 자이언츠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 - - -
청룡기 - - -
황금사자기 - - -
봉황대기 - - -
협회장기 - - -
1. 소개2. 출신선수

1. 소개

부산시에서는 가장 최근에 창단된 신생 고교 야구부로, 1984년부산공업고등학교 야구부가 재창단된 이래로 30년만에 고교 야구부가 신규 창단된 케이스며#, 1998년동래고등학교 야구부가 해체된 이래 16년만에 부산시에서 6번째 고교 야구부가 재등장하였다. 부산시 고교 야구부 사상 최초의 사립고등학교 야구부이기도 하다.[1]

초대 감독은 쌍방울 레이더스 투수 출신의 최태곤 감독이며, 창단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은 현재는 15명의 선수를 갖춘 소규모로 다른 고교 야구부의 절반에 불과한 규모지만, 2014년 11월 16일의 첫 경기에서 부경고등학교 야구부를 상대로 7대 6으로 승리하는 대반란을 일으키면서 주목을 받았다.#

부산정보고등학교는 영남상업고등학교 시절부터 부산광역시의 고교 축구에서는 전통적인 축구 강호였기 때문에 부산정보고등학교 야구부도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그러나 오석주를 비롯한 주력 선수 다수가 2015시즌이 끝난 후 제주고등학교 야구부로 전학하는 등 아직까지는 어려운 실정.

하지만 2016년 11월 8일 에 부산 구덕야구장에서 열린 부산도시공사 제5회 롯데기 중·고교야구대회 고등부 B조 예선리그 1차전에서 부산고등학교 야구부를 4대 3으로 승리하는 이변을 다시 일으켰다. #

2017년에는 사이드암 에이스 김겸재를 앞세워 창단 첫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되었다.

2018년에는 우완 에이스 전진우를 앞세워 대통령배 첫 경기에서 도개고등학교를 5-4로 이겼으나, 다음 경기에서 신생팀이였던 비봉고등학교 야구부에 1-3으로 패하면서 탈락하였다.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진우NC 다이노스에 2라운드 지명이 되면서 학교 창단 첫 프로진출자가 되었다.#

2019년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남지민의 활약에 힘입어 창단 이래 최초로 전국대회 8강에 진출했다. 수원유신고와의 8강전에서는 남지민이 투구 수 제한에 걸려 등판하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2점만 내주며 버텼으나 소형준, 허윤동이 버틴 유신고 투수진을 공략하지 못하며 아쉽게 패했다.

2019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에이스인 남지민이 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2019년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하는 행운을 안았고 2회전에서 순천효천고를 꺾고 16강전에 진출했다. 유신고와 리턴 매치를 펼친 16강전에서는 남지민이 7 1/3이닝 동안 한계 투구 수까지 던지며 1실점으로 막았으나 그가 내려간 뒤인 8회에 3점을 내주며 2-3으로 역전패했다.

2. 출신선수[2]

이름 포지션 프로입단 경력
전진우[3] 투수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NC(2019~)
남지민 투수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한화(2020~)


[1] 부산지역의 중등교육기관급 사학들은 1980년에 동원공업고등학교를 운영하던 동명목재 그룹이 신군부에 강탈 당하고, 2004년에 태광그룹 산하 일주학원이 부산시에서 철수한 이래 사학의 대부분이 영세 사학들 위주로 구성되어있다보니 야구부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사학이 거의 없었다. 그나마 부산정보고등학교를 운영하는 영남학원이 부산지역에서는 재정적으로 건실한 편에 속해서 부산지역 최초의 사립고교 야구부 창단이 가능했던것.[2] 나무위키 등재 선수만 기록[3] 창단 첫 프로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