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4 17:01:59

삼나쌩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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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삼나쌩에 해당하는 선수3. 삼상바(삼성 상대 바보) 클럽4. 관련 문서

1. 개요

유난히 삼성 라이온즈에게 강한 선수를 칭하는 단어. "성만 오면 큐", 혹은 "성만 오면 쌩 날아다님"의 줄인 말이며 삼성 킬러라고도 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로나쌩이나 기나쌩으로 불리는 선수들보다 더 특별해 보인다. 롯데나 기아와 달리 삼성은 예로부터 을 제외하면 꾸준히 가을야구에 진출한데다가 2011년부터 4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 5년 연속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기록한 강팀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해나쌩 추가바람

2. 삼나쌩에 해당하는 선수

2.1. 미키 캘러웨이

유독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에게 무지막지하게 강했다. 캘러웨이가 있던 3년간 기아는 848을 찍던 '꼴아 고양이즈' 시절이지만 이 당시 삼성은 2년 연속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던 팀이다. 통산 삼성전 8승 무패를 기록. 헌데 그 당시 삼성은 타선이 정말 물타선이였고 투수로 먹고 사는 시절이였다. 왜냐면 그 당시가 선동열이 속해있던 2005년도 ~ 2009년도 삼성 라이온즈...

2.2. 더스틴 니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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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니퍼트가 한국에서 뛰기 시작한 2011년 시즌부터 2018시즌까지 212이닝 ERA 2.40 20승 2패 QS 24회 QS+ 12회라는 경악스러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때문에 삼성팬들은 니퍼트 등판 경기는 언제나 마음을 비우고 본다고 한다. 니도니스

삼성전 첫 패를 안았던 희귀한 경기가 바로 2012년 8월 18일 잠실 경기였는데, 사실 이 날 니퍼트는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응? 세부기록을 보자면 이 날 기록한 피안타는 6개, 그런데 허용한 사사구 갯수도 6개다! 그만큼 제구가 좋지 않았다는 뜻인데, 이런 와중에도 퀄스를 먹은 건 꽤나 보기 드문 일. 그러나 팀 타선의 침묵으로 결국은 패전투수가 되고 만 것이었다. 그 해 두산 빠따가 물빠따였단 사실은 누구나 안다.

2014년 시즌에는 두산 베어스 송일수 감독이 니퍼트를 삼성전에 표적등판시켜 니퍼트가 등판한 7경기 전승을 기록했다.[2]

니퍼트의 커리어로우 시즌이었던 2015년에는 2012년 이후로 무려 3년만에(!) 삼성이 그에게 패전을 안기는 데 성공한다. 바로 5월 21일 잠실 경기에서 니퍼트는 6이닝동안 8피안타를 허용하며 4실점, 퀄리티스타트에도 실패하고 패전투수가 되고 만다. 그러나 한 번 사자 사냥꾼은 영원한 사자 사냥꾼이던가. 그 해 9월 26일 잠실 경기에서 7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 승리투수가 되며 살아날 기미를 보이더니, 포스트시즌에서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며 한국시리즈 2차전에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사자사냥꾼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승리투수가 되었다. 여담으로 한국시리즈가 5차전에 끝나면서 이 날 경기는 대구 시민운동장의 마지막 경기가 되고 말았는데, 그 경기에서 니퍼트가 승리해 버렸으니 삼성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아쉬움이 더 남는 경기가 아닐 수가 없다.

2016 시즌 개막전에 선발 등판하였는데, 이 날은 삼성 라이온즈에겐 상당히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 그 이유는 바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의 역사적인 정규시즌 공식 첫 경기였기 때문. 그러나 니퍼트는 감격에 젖어있는 삼성에게 자비란 없다는 듯이 6이닝 1실점으로 또다시 승리투수가 되며 통산 삼성상대 15승째를 기록하였다. 이 정도면 삼성 라이온즈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난도질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성근마저 "삼성을 이기려면?"이라는 질문에 "니퍼트 데려와야죠"라고 대답했을 정도. 두산 김태형 감독은 2016 시즌 개막 전 미디어데이에서 아예 삼성 류중일 감독에게 "니퍼트 나올 건데 괜찮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류중일 피꺼솟

삼갤에서의 니퍼트는 사실상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악마같은 존재로 간주된다.

2017년 시즌에는 5경기에서 2승밖에 없지만 5경기 중 4경기는 QS를 기록하였다. 그 중 두 경기는 이현승블론세이브로 승리가 날아간 경우였다. 해당 경기들에서 팀은 끝내기로 승리.

2017년 한국시리즈 이후 두산이 니퍼트랑 재계약하지 않으면서 드디어 해방되는 듯...했으나 kt와 계약하면서 2018 시즌에서도 국내에 남게 되었다.영원히 고통받는 삼성 그리고 kt 이적 후 4월 22일 경기에서 처음으로 만났는데. 복귀 이후 이전 등판들에서 모두 부진해서 이번에는 털겠지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귀신같이 6이닝 5피안타 3볼넷 2실점(1자책)으로 이번 시즌 최고의 피칭과 첫 퀄리티 스타트를 안겨주며 귀신같이 또 털렸다(...) 그나마 이후 역전을 해서 니퍼트의 승리까지는 막았으나 재역전당하고 패배하여 니퍼트 등판 경기면 거의 필패라는 공식을 이어나갔다. 그러고 니퍼트가 다시 최악투를 펼치는 사이 5월 29일 삼성전에 다시 등판해서 6이닝 3실점으로 또다시 귀신같이 승리 조공.(...) 특히나 기존 삼내쌩이던 레일리와 헥터가 삼성 타선한테 탈탈 털리는 가운데서 2승을 수확한 것이기에 의미가 있다. 정작 다른 삼나쌩인 이해창이 삼성 투수들한테 털리고 있다 2018년 9월 20일 기준 삼성전 방어율이 2.40으로 여전히 극강이다. 삼성팬들은 니퍼트가 선발로 등판하는 날이면 해탈한다고 한다

사실 삼성이 니퍼트에게 2패를 안기긴 했지만, 삼성팬이라면 누구나 니퍼트를 제일 크게 털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임펙트 있는 경기가 하나 있는데, 바로 2013년 한국시리즈 6차전이 바로 그 경기이다. 이 날 니퍼트는 평소와 다름없이 5회까지 1실점만 하며 호투 중이었으나, 6회에 채태인의 역전 투런 홈런과 7회 터진 박한이의 쐐기 쓰리런 홈런이 결국 니퍼트를 무너뜨리는 데 성공한다. 이날 니퍼트의 기록은 6과 2/3이닝 7피안타 6탈삼진 6실점. 이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를 가져오고, 결과적으로 7차전까지 승리하면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삼성팬들 사이에선 2013 한국시리즈 최고로 극적인 경기가 바로 6차전이지 않을까 싶다. 니퍼트 입장에서는 준플레이오프부터 올라오면서 불펜 등판도 하는 등 여러모로 체력의 한계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물론 위에 적혀있지만 2년 후에는 니퍼트가 제대로 복수했다.[3]

이러한 삼나쌩 본능으로 인해 두산 팬들은 그를 두고 아예 대구의 아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삼팬들 입장에서는 다행히 니퍼트가 2019 시즌부터는 KBO에서 뛰지 못하여 앞으로 니퍼트에게 시달릴 일은 없다는 것이다.

2.3. 손시헌



이상할 정도로 삼성 라이온즈와의 게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팀의 다른 타자들이 죽을 쑬 때 혼자서 멀티히트를 친다던가, 2013년 한국시리즈 때처럼 장타를 마구 때린다던가 심지어 안타를 치지 못했을 경우에는 에러로 출루하기까지 하며 호수비 또한 작렬하는 편. 다만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두산팬 입장에선 2013년 한국시리즈의 역적이다...

우스개소리로 "옴니아2 예약구매해서 쓰다가 삼성이 싫어진거 아니냐"던 농담이 앱등이란 별명으로 굳어졌다. 개인 통산 타율이 2할 5푼대의 타자인데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통산 3할 5푼이라는 무시무시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대 삼성전 타율이 가장 낮았던 2011년조차 .304라는 타율을 보여줬다.

심지어 삼성을 상대로 누적 OPS가 1.5가 넘어간다. 2013년 2할 5푼대로 주전에서 밀려난 상황에서도 삼성과 한국시리즈에서는 기어코 선발 출전해서 학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삼성 전력분석팀이 분석을 포기했다는 말까지 나돌 정도. 심지어는 삼성 팬들도 삼성에서 영입해서[4] 2군에다 꼴아박는 방법[5]이 제일 좋을 것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이는 NC 이적 이후에도 이어지는데, 2016년 7월 28일에는 삼성을 상대로 개인 통산 첫 번째 만루 홈런을 치며 팀의 위닝 시리즈를 견인했다. 그러나 정작 nc는 아직도 삼성한테 우세시즌을 기록한적이 없다

2.4. 그 외 삼나쌩 선수 목록

  • 삼성 출신은 @ 표기, 현재 삼성 소속은 표기하지 않음.
  • 2014 시즌 이후 두산 베어스 - 2015년 제외하고[6] 모두 우위를 점하고 있다.[7]라팍에서는 통산 22승 5패로 상당히 강하다.[8]
  • 강민호[9]
  • 김강민 - 대구 출신이다.
  • 김광현 - 통산 상대기록을 보면 삼성 상대 클레이튼 커쇼다. 헌데 웬일인지 2018년에 털렸다. 그것도 김상수한테.
  • 김동주
  • 김동욱@ - 손주인처럼 삼성출신이다.
  • 김민성
  • 김주찬@ - 삼성에서 데뷔했다.
  • 김진성 - 2013년 이후 삼성 상대로 홀수 해에 강하고 짝수 해에 약하다.윤성환?
  • 김태균 - 2012년 KBO 리그 복귀 이후 삼성 상대로 3할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다. 복귀하고 3할 미만의 시즌이 없으니 당연한 거 아닌가
  • 김현수
  • 김하성
  • 나성범
  • 나지완 - 2017 시즌 개막전 1호 홈런, 만루홈런까지 쳤다.
  • 노수광 - 2018년에 삼성 상대로 뜬끔 끝내기포를 날렸고, 첫 만루포도 기록했다.
  • 메릴 켈리
  • 멜 로하스 주니어 - 특히 우규민에게 강하다. 우규민 상대로 3홈런 기록. 2018년 5월 29일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 기록.
  • 마이클 보우덴
  • 마이클 초이스 - 이승엽 은퇴 경기에서 3연타석 홈런을 쳤다. 하지만 팀은 졌다
  • 모창민
  • 문규현 - 두끝문으로 설명 끝. 삼성 상대 한대화.
  • 민병헌
  • 박건우 - 삼성 상대 마이크 트라웃. 상대타율이 4할이 넘는다.
  • 박민우 - 통산 홈런 10개 중 5개가 삼성이다. 데뷔 첫 홈런도 삼성. 올해도 삼성에게 홈런을 두개쳤다.
  • 박병호 - 2013년 이후 삼성 상대 타율이 2할 8푼대를 기록했지만 OPS가 0.9를 넘고 홈런을 많이 쳤다. 특히 윤성환을 상대로 강하다. KBO 리그 복귀 첫 해인 2018년에는 삼성전 타율 0.392 홈런 7개를 기록했는데,2018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의 성적이 29타수 10안타 4홈런 10타점 타출장 .345/.525/.793 ops 1.318(!!!)이다..이쯤이면 삼성 상대로 골드슈미트. 애초에 박병호한테 안 털리는 크보 팀이 없다
  • 박경수 - 6월 14일 경수놀이 후 2타점 적시타는 삼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이게 다 조동찬 때문이다.
  • 박기혁 - 참고로 고향이 대구다.
  • 박세웅 - 역시 대구 출신이다.
  • 박세혁
  • 박용택 - 2016 시즌 삼성 상대 타율이 0.467 이다. 2017년에도 4할이 넘는 타율로 상대 최고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 박종훈
  • 박주현 - 등판할 때마다 실점하기는 해도 타자들이 점수를 안 내줘서 지던 날과는 달리 삼성전에 등판하면 타자들이 완전 터져서 박주현은 올해 삼성 상대 2승을 기록하고 있다...
  • 박치국
  • 앤디 밴 헤켄 - 삼성 전 방어율이 좋지만 승보다 패가 더 많다.
  • 브렛 필
  • 브룩스 레일리 - 삼성 상대 매디슨 범가너로 투구폼도 얼추 비슷하고 성적도 우수한 편이다. 그리고 2017년 8월 범가너 그 자체가 되었다. 그런데 2018년에는 무자비하게 털리고 있다. 강민호가 레일리에 관한 정보를 풀어준다고 하더라
  • 서건창 - 2015 시즌 제외하고 모두 3할 이상 찍었다.
  • 세스 후랭코프
  • 손아섭
  • 손주인 - 삼성 상대 스탠 뮤지얼. 특히 손시헌의 뒤를 이은 삼나쌩의 신성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게다가 삼성 출신이다! 이건 삼나쌩이라기 보다는 이거같은데... 어쨌든 2차 드래프트로 삼성 복귀.
  • 신종길
  • 심동섭 - 2017년 8월 30일 데뷔 첫 선발승을 따냈다. 2013시즌~2015시즌 삼성전 평자책 0, 2016시즌 삼성전 평자책 1.80, 더불어 2017시즌 8월 30일까지 선발경기 포함 기준 삼성전 평자책 0.84로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알렉시 오간도 - 삼성 전 4경기 2승 1패 방어율 2.70, 대구구장 2승 무패 0.69로 극강
  • 앙헬 산체스
  • 양석환
  • 에릭 해커 - 한국 무대 첫 해인 2013년 부터 대구구장에 강했다. 2017년 삼성전 4경기 2승 1패 방어율 2.63 이라는 괴수급 기록을 가지고 있다.
  • 오재원 - 2018년 6월 23일 기준, 본인의 통산 만루포를 총 3회 쳤는데 전부 삼성을 상대로 때렸다. 이중 하나는 1회초 개막전 만루홈런.
  • 오지환
  • 유강남 - 2019년 들어 삼성전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 윤정우
  • 이대형
  • 윌린 로사리오
  • 이대호 - 삼성전 전성기 알버트 푸홀스. 특히 2018년에는 최악의 시즌 출발을 보이다가 4월 삼성전 사직 3연전에서 타율 .833, 12타수 10안타 4홈런 11타점을 기록하며 이 때를 기점으로 완벽하게 부활했다. 그런데도 팀은 삼성만 만나면 느그프 시전중이다. 이대호가 없었다면 롯데가 삼성에 12연패할 것이라는 의견은 덤
  • 이명기 - 2013년 이후 15년을 제외하면 모두 3할 이상 찍었다. 커리어 로우인 16시즌 삼성 상대 타율이 0.381로 극강.
  • 이범호 - 2011년 이후 홀수 해에는 강하지만, 짝수 해에는 약하다.장원삼?
  • 이정후
  • 이종욱
  • 이재학 - 2013년 이후 2018년 8월 11일 기준으로 삼성 전 방어율이 3.43으로 좋지만 승보다 패가 더 많다.
  • 이택근
  • 이현승 - 2017년 삼성 상대 평자점이 10이 넘어간다.
  • 이해창 - 삼성 상대 버스터 포지. 통산 홈런 10개 중 6개는 삼성 상대로 쳤다. 2016년 9월 7일 한경기 3홈런과 2017년 5월 24일 만루홈런은 이 선수가 삼나쌩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다음 날(5월 25일)에도 9회초에 추격하는 투런홈런을 날렸다. 그러나 2018년에는 10타수 무안타로 부진 중.
  • 임정호
  • 장정석 감독 - 선수 경력으로는 1996~1998년 한정이지만, 대타로 등판했다고 하면 삼팬들이 기겁 하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참고로 장정석 체제 하에서 넥센은 삼성을 상대로 2년 연속으로 11승 5패를 기록했다. 감독이 되고서도 삼나쌩인가...
  • 전준우
  • 정근우 - 삼성만 만나면 호세 알투베급 모습을 보이며 못하는 기간에도 삼성만 만나면 잘하며 2018년 9월 11일-12일 2연전동안 7타점을 선사하며 삼성의 가을야구를 좌절시켰다.
  • 정성훈
  • 정용운 - 데뷔 첫 선발승 상대가 삼성이며 이후에도 삼성만 만나면 잘 던진다. 물론 삼성의 복수는 다른 팀들이 절찬리에 해주고 있어서...
  • 정우람
  • 정찬헌 - 삼성 상대로 상당히 잘 던지고 삼성 상대 2타점 적시타를 기록한적 있다! 자세한건 721 대첩 참고바람
  • 제라드 호잉 - 타율은 3할 9리로 준수하지만[10] 홈런이 매우 많으며 삼성이 롯데전 강민호를 역으로 겪는 가장 대표적인 예시이다. 5:6으로 리드한 경기를 호잉의 쓰리런 블래스트로 뒤집혔다. 또한 KBO 리그 첫 만루홈런이 삼성이다. 그리고 2018년 9월 11일 결승홈런에 9월 12일도 1회부터 결승 쓰리런을 날려버렸다. 그리고 롯데전 강민호보다 상대장타율이 더 높다.[11]
  • 조쉬 린드블럼 - 2016년 제외하고 삼성 상대로 강하다.
  • 조용준 - 삼성 상대 마리아노 리베라. 또는 현대의 오승환 2004년 한국시리즈로 설명 끝.''' 다만, 일찍 은퇴해서 아쉬운 케이스. 데뷔 9년간 삼성 상대 방어율이 거의 1점대였다. 오죽하면 삼성 상대로 조용준이 올라오면 삼성 팬들은 거의 자신들을 상대하러 오는 오승환 급으로 생각했을 정도였다. 그러니깐 삼성만 보면 미치는거다.
  • 주권
  • 차우찬@ - 그러나 2018년부터는 삼성에게도 부진하고 있다.
  • 채태인@
  • 최정 - 삼성 상대 놀란 아레나도 혹은 매니 마차도. 2016 시즌 삼성 상대 타율 .393 5홈런 21타점 출루율 .500 장타율 .804 OPS 1.304, 2017시즌 삼성 상대 타율 .500 7홈런 18타점 출루율 .600 장타율 1.125 OPS 1.725
  • 최준석
  • 최형우@ - 단 삼성 홈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도 홈런은 쳤다.
  •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 케이시 켈리
  • 타일러 윌슨
  • 한현희
  • 허경민 - 군 제대 후 홀수 해에는 강하지만 짝수 해에는 약하다.
  • 황재균
이들 말고도 약 40명이 더 있다. 로나쌩과 기나쌩과는 비교도 안되는 크기. 삼갤에 올라온 현역 선수 중 삼나쌩 Best 10 글을 참조해보는 것도 좋다. 특히 손씨 선수들이 많다. 손승락은?

3. 삼상바(삼성 상대 바보) 클럽

  • NC 다이노스 - 삼성 상대 우세가 단 한 번도 없으며 심지어 삼성이 9위로 꼴아박던 시절, NC는 상위권에 놀던 16, 17시즌에도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3연전 스윕승도 없다.
  • 18 롯데 : 8상대전적 삼성에 4승 12패. 이전까지 잘 나간다해도, 삼성만 만나면 이대호 혼자 이끌 뿐, 나머지들(특히 투수들)이 속절없이 무너지는 중. 특히 대구 원정이 쥐약화 되면서 1승도 없었다가 결국 9월 최종 시리즈서 겨우 1승을 거뒀다. 범인(?)은 강민호 라팍 이전 후 최초의 스윕 희생양이 된 것과 레일리가 삼상바로 전직한(?) 여파로 보인다.[12] 그리고 2019년 3월 27일 홈런 8개를 내주며 무려 23대4로 참패하면서 삼상바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2019 첫 시리즈 동안 무려 37점을 내줬다.
  • 김원중
  • 김재영
  • 손승락 : 넥센 시절에 오죽하면 고향 사랑한다고 까였을 정도며 롯데 이적후에는 개선되었다.
  • 스캇 다이아몬드
  • 신재영
  • 로저 버나디나
  • 양현종 - 통산 라팍에서 5전 5패 방어율 10.47로 약하다.
  • 에릭 테임즈 - 삼성전 성적이 약간 떨어지는 편이였다.
  • 에스밀 로저스
  • 오재일
  • 오현택 - 2018년 기준 삼성 상대로 방어율 11.57, 피OPS 1.260. 즉, 9개 구단 상대 중 유일하게 피OPS 1 이상을 기록했다. 2019년 3월 27일 경기 당시 23:4로 끝난 경기에서 홈런 3개를 허용했다.
  • 워릭 서폴드
  • 임기영
  • 임찬규 : 2018년 삼성 상대 3승 1패, 방어율 3.14로 2018년 상대팀 성적중 삼성전 성적이 가장 좋았다. 하지만 2019년에 더 지켜봐야한다.
  • 제프 맨쉽
  • 재비어 스크럭스
  • 진명호
  • 헥터 노에시 - 2016년~2017년 초반까지는 2016년 5월 26일 부터 삼성 전 7연승을 달성하는 등 삼나쌩이었지만 2017년 후반기부터 공의 위력이 약해져, 특히 삼성과 한화 상대로 극약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7년 9월 10일에 신나게 털리더니, 2018년에는 잘 들어가는 공이 노림수에 걸려 난타당하는 수난까지 당했다. 그리고 멘붕
  • 헨리 소사 : 이전에도 비교적 전적이 나빴지만 삼성이 암흑기에 돌입한 16,17시즌은 2점대를 기록했다. 많은 경기중에서 단연 압권은 2018년 6월 10일. 당시 소사는 소사이언 모드 상태로 1점대 ERA를 기록했건만, 삼성을 만나자마자 인간이 되며6이닝 7실점을 기록하는 바람에 ERA가 2점대로 폭등해버렸다. 그리고 다음 경기부터는 다시 소사이언 모드.
  • 유한준 : 2017년 삼성상대 타율 0.213의 타율을 기록했지만 올시즌 상대타율 3할을 넘겨 삼상바의 모습을 지워냈다
  • 앤디 번즈 : 애두번주(愛逗繁珠)오죽하면 별명이 '삼즈'다. 삼팬들 사이에서는 비밀사자로 회자중.
  • 라이언 피어밴드 : 넥센시절에도 삼성전 평균자책점이 좋은편은 아니었는데 kt wiz에서도 별로 좋지않고 특히 라팍에서 매우 고전한다 하지만 17년도 삼성상대 완봉기록을 포함하여 좋은기록을 보여줬다
추가바람

4. 관련 문서



[1] 2017년 삼성 측에서 진행한 "박해민데이"의 페이스북 "해미니" 삼행시 이벤트에서 당첨된 글(!)이다.[2] 그러나 이러한 표적등판은 니퍼트를 포함한 여타 투수들의 선발 로테이션을 제대로 꼬이게 만들었고, 전년도 코시 준우승 팀이 6위를 찍는 안습한 결과를 낳고 만다. 니퍼트로서도 다음 시즌에 이 후유증으로 정규시즌 내내 빌빌거린 것을 생각하면...[3] 물론 2013년과 달리 선발 투수로만 나온 점도 있지만, 2015년은 정규시즌때 쉰 게 컸다고 보면 된다.[4] 상대를 약하게 만들기도 하고 우리 편도 좋고...[5] 위에서 상술했듯 삼성 전 성적을 제외하면 성적히 심히 내려가므로...[6] 5승 11패. 다만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을 상대로 4승 1패로 업셋을 달성했다.[7] 그런데 사실 14년에는 무리한 니퍼트 당겨쓰기 등으로 인해 삼성에만 우세를 거두고 나머지가 망해 스트시즌에 진출 실패하는 결과를 낳았다.[8] 2016년 5승 3패, 2017년 7승 1패, 2018년 7승 1패, 2019년 3승으로 라팍 상대전적은 두산의 우세 확정(3경기는 포항에서 치른다)[9] 2018시즌부터 FA로 삼성 라이온즈 이적해 뛰게 되었다.[10] 대구 에서는 3할 5푼 대를 찍고 있다.[11] 2018년 9월 12일 기준으로 삼성 전 장타율 0.673, OPS가 1이 넘는다.[12] 참고로 삼성은 롯데에게 통산 393승 258패 15무 기록중[13] 물론 단순히 승률로만 본다면 의외로 평범(?)하고, 루징 시즌도 있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의 임팩트가 워낙커서 팀 자체가 삼나쌩 으로 기억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삼청태를 제외하고 현대의 기록만을 따지고 보면 KBO의 역대 구단 중 유일하게 삼성에게 상대전적이 앞선다. 심지어 현대의 마지막 시즌에서도 상대전적에서 삼성이 열세였으니. 게다가 지금 넥센 히어로즈의 감독이던 장정석이 데뷔 첫 해 만루홈런으로 침몰시켰던 팀이 바로 삼성 라이온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