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12:11:22

삼성 라이온즈/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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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기본 정보 삼성그룹 | 삼성스포츠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2군
선수단 명단 선수단 리스트
등번호 선수단 등번호
유니폼 선수단 유니폼
구장 1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 포항 야구장
2군 삼성 라이온즈 볼파크
주요 역사 우승 시즌 1985 통합우승 | 02 한국시리즈 | 05 한국시리즈 | 06 한국시리즈
11 한국시리즈 | 12 한국시리즈 | 13 한국시리즈 | 14 한국시리즈
현재 시즌 2019년 시즌
사건 사고 사건 및 사고
팬덤 관련 정보 응원가 |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 LIONS TV | 사자 사랑방 | 사자후
주요 지역 연고 경북고등학교 | 대구고등학교 | 대구상원고등학교 | 포항제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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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니폼 소개
1.1. 1982 유니폼 : 미즈노1.2. 1983 유니폼 : 미즈노1.3. 1984~1988 유니폼 : SS스포츠 (우승 유니폼)1.4. 1989~1994 유니폼 : 라피도1.5. 1995~2007 유니폼 : 라피도, SS311 (우승 유니폼)
1.5.1. 2000~2001 하계 유니폼1.5.2. 2004 대만 친선경기용 유니폼
1.6. 2008~2015 유니폼 : 311, 데상트, 빈폴 (우승 유니폼)
1.6.1. 2012 : 데상트1.6.2. 2013 : 데상트1.6.3. 2014 : 빈폴1.6.4. 2015 : 빈폴
1.7. 2016~ : 빈폴, V-EXX
2. 얼터 유니폼
2.1. 2008, 2015~2017 올드 스타일 유니폼/올드 유니폼2.2. 2019 올드 유니폼2.3. 2016~2018 선데이 유니폼2.4. 2019 선데이 유니폼2.5. 2017년 10월 3일 이승엽 은퇴식 유니폼2.6. 2018~ 밀리터리 유니폼
3. 기념 유니폼
3.1. 2010 올스타전 유니폼3.2. 2015년 임창용 한국 통산 200세이브 기념 유니폼3.3. 2015년 이승엽 한국 통산 400홈런 기념 유니폼3.4. 2016년 이승엽 한-일통산 600홈런 기념 유니폼
4. 우승 티셔츠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히스토리(1982~2014)

1. 유니폼 소개

삼성 라이온즈는 원년도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유니폼을 입었으며 당시에는 유니폼이 파랑색 계열과 빨강색 계열로 나뉘었다. 지금이야 파란색이 삼성의 상징처럼 됐지만 그 당시에는 삼성전자의 로고는 꽃 모양의 별 세개가 박혀였는 로고를 쓰는 등 빨간색도 쓰고 있었다. 그러다 1983년부터 유니폼 색을 파랑색으로 고정하여 지금까지도 이르고 있다.

1.1. 1982 유니폼 : 미즈노

1982년 전기리그 때는 홈경기, 원정경기 유니폼을 각각 빨간색과 파란색 계통 두가지씩 모두 네 종류를 입었다. 전기리그 때만. 대체적인 디자인은 홈은 상하의 줄무늬 유니폼이고, 원정은 상의 유색에 하의가 흰색 민무늬다. 즉, KBO 구단들 중 최초로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채택했다.
파일:삼성 전기리그.jpg
<원년 전기리그 한정 파란 홈 유니폼>
파일:external/photo.isportskorea.com/20040116164054071.jpg
(출처 : 포토로)
<원년 전기리그 한정 파란 원정 유니폼 (황규봉)>

이 사진은 1982년 전기리그 때 입었던 파란색 계통 홈 유니폼이다. 팔에 가려서 안 보이지만 가슴에는 한자로 三星 이라고 박아놨다. 오른 팔에는 '대구'가 한글로 박혀 있었고, 왼팔에는 홈유니폼에는 당시 로고가, 원정 유니폼에는 한글로 '라이온즈'가 써져 있었다. 빨간색 계통 홈 유니폼도 디자인은 마찬가지다. 위 유니폼에서 빨간색과 파란색을 바꿔놓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줄무늬까지 빨간색. 어떻게 보면 현재의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 비슷한 삘이 난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슴에는 밑에 유니폼과 똑같은 폰트라이온즈라고 한글로 박아놨다.
파일:external/i65.tinypic.com/f3at1s.jpg
(출처 : 포토로)

파일:빨간줄무늬.jpg
이 유니폼은 1982년 전기리그(다시 말하지만 전기리그다. 후기리그 들어가서 유니폼이 바뀐다.) 때 입었던 빨간색 계통 원정 유니폼이다. 파란색 계통 원정 유니폼은 위 유니폼의 빨간 부분을 위 사진에 있는 파란색으로 바꿔 칠하고 가슴에 라이온즈 대신 한자로 三星이라고 박았다. 참고로 그 파란 원정 유니폼이 개막전 만루 홈런 크리를 맞은 비운의 유니폼이다. [1]참고로 줄무늬는 홈 유니폼만 입었고 원정 유니폼 하의는 민무늬의 하얀 색이었다.

이렇게 홈-원정 각각 두가지씩 4가지 패턴으로 준비한 유니폼을 반 시즌만 입고 교체한다. 빨간색 계통 원정 유니폼은 1982시즌 전기리그를 끝으로 두 번 다시 삼성 라이온즈 역사에서 나타나지 않는다.그렇게 파란색 계통 줄무늬는 13년만에 부활하였다.
파일:삼성 후기리그.jpg
그리고 이건 후기리그에 입었던 홈 유니폼인데 완전히 개편이 단행되어서 줄무늬 유니폼을 폐기하고 민무늬 유니폼으로 교체한다. 대신 이쪽은 빨간색 계통으로 하얀 민무늬 바탕에 소매줄과 다리줄, 모자와 언더셔츠가 빨간색이었다. 대체적인 틀은 빨간 원정 유니폼의 색반전. 왼팔에는 三星, 오른팔에는 大邱, 가슴에는 한글로 '라이온즈'대신 영어 'Lions'를 필기체로 흘려 썼다. 영어 Lions의 필기체 로고는 세이부 라이온즈 유니폼에 새겨진 영어 필기체 로고와 매우 흡사했다. 우연찮게도 한화 이글스의 1994~1998 홈 유니폼도 이 유니폼의 디자인과 흡사했다. 이 유니폼이 한국시리즈 6차전 승부에 쐐기를 박는 만루홈런 크리를 맞은 유니폼이다. 그리고 삼성 라이온즈 역사에 빨강색 유니폼은 흑역사가 되었다.

원정은 전기 파란 버전과 비슷하다. 완전 똑같지는 않고 뭔가 미묘하게 다르다. 가슴엔 三星 대신 DAEGU[2] Lions가 붙고, 단추가 파란색에서 흰색으로 바뀌었다. 이 것이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두번째로 지역명을 앞에 내건 유니폼이다.[3]

후기리그 때 입은 이 두 유니폼도 다음해 다시 교체된다. 이 해에만 8종류[4]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참고로 연습때만 입던 유니폼이 있는데 요렇게 생겼다.

2018년 전기 리그 유니폼을 기준으로 뱃지를 냈는데, 맞는 디자인이 단 하나도 없다. 일단 오른팔에 모두 대구가 붙어 있어야 하는데 사자 로고가 붙어 있고, 홈 왼팔에 사자 로고가 있는 게 맞으나 라이온즈라고 되어 있다.

1.2. 1983 유니폼 : 미즈노

파일:1333264393~4.jpg
파일:external/i68.tinypic.com/wsp7x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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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부터 삼성은 파란색을 유니폼의 메인 컬러로 쓰게 된다. 그리고 이 해부터 등번호의 폰트를 조금 더 부드럽게 변경하였다. 홈 유니폼은 1982 후기 홈 유니폼에서 빨간 마킹을 모두 떼고 파란색으로 대체한 형태이며, 파란색 모자, 파란색 언더셔츠를 사용하며, 가슴로고엔 영어로 DAEGU가 새겨져 있다. 원정 유니폼은 옆선과 소매선을 제외하고 모두 파란색인 형태이며, 이 해부터 상하의 전부 파란색의 민무늬 유니폼을 입었다. 헬멧은 빨간색과 파란색 두 가지 버전으로 나눠진다. 둘 다 1년밖에 안 간 유니폼이다.

참고로 유이하게 포스트시즌 경험이 없는 유니폼이다.

1.3. 1984~1988 유니폼 : SS스포츠 (우승 유니폼)

파일:external/photo.isportskorea.com/200402141126031053.jpg
<홈 유니폼 (허규옥)>
파일:external/photo.isportskorea.com/20040214111328447.jpg
<원정 유니폼 (송일수)>
파랑과 노랑을 위주로 했던 유니폼으로 원정 유니폼은 그 전해에 이어서 상, 하의 전부 파란색으로 덮혀 있던 상태. 그리고 이 유니폼 이후로 32년간 삼성의 유니폼에서 빨간색이 쓰이는 일은 없었다. 가슴의 로고도 한자로 된 三星 로고로 통일했다. 86년부터는 당시 유니폼의 연고지역 표시가 지역 감정을 조장한다는 명분 아래 당시 서종철 총재가 유니폼에서 연고 지역명을 제거할 것을 지시한 덕분에 삼성의 유니폼에서도 한글이든 한자든 영어든 '대구'가 사라졌다. 이후 대구가 다시 유니폼에 복귀하기까지는 21년에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 참고로 '大邱' 제거 이후 계속 준우승을 찍기 시작했다.

이 유니폼을 입고 1985년도 통합우승, 1984, 1986, 1987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경험했다. 가칭은 '1985년 통합우승 유니폼'(이 유니폼이 삼성의 첫번째 우승을 기록한 유니폼이다.) 다만 높은 승률을 기록했던 85년의 경우 한국시리즈가 열리지 않았고 한국시리즈에서는 3번이나 준우승을 기록해 한국시리즈 한정 콩라인에 가입 되어야 했었던 비운의 유니폼. 그래도 한때 김시진, 김일융, 이만수, 장효조, 김성래 등 최강급 전력 덕분에 큰 임팩트가 남은 유니폼.
파일:IMG_20180617_101421.jpg
한자로고는 1984년에는 예전 한자로고와 똑같았으나 1985년부터 1988년까지는 한자로고의 글씨체가 굵어졌다. 헬멧은 흰색 삼각형에 연파랑색 로고가 달려있어 모자와는 상대적으로 다르다. 왼쪽 팔에 붙어있던 Lions 로고가 미묘하게 달라졌는데, L의 첫획 위치가 달라져서 윗부분이 꼬였다.

올드 유니폼 데이를 열었을때 선정된 유니폼으로, 많은 삼팬들의 기억에 남은 유니폼. 그러나 그 시기에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많았던 유니폼이기도 하다.[5]

28년 후 나온 대구 FC 10주년 유니폼과 비슷한 부분이 적잖다.[6] 하늘색 계통 바탕색에 노란 계열 줄이 옷깃과 소매 끝에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둘 다 대구시민들에게 예쁘다고 평가받으니 됐다

점퍼는 뉴욕 양키스의 색상과 비슷한 남색 바탕에 노란색에 사자 로고가 깃들어있던 점퍼를 입었다. 검은색 바탕과 노란색을 섞인 점퍼도 있다.

유니폼 스폰서는 아디다스[7] - SS스포츠

1.4. 1989~1994 유니폼 : 라피도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0806330_STD.jpg 파일:external/image.ohmynews.com/punctum_287885_18%5B533766%5D.jpg
<원정 1(김상엽)> <원정 2(강기웅)>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1009037_STD.jpg
<홈(왼쪽부터 김성래, 양준혁, 이종두)>


기존의 디자인과 같으나 모자의 SL로고가 새로이 바뀌었으며 가슴에 한자대신 삼성이라고 약간 기울어진 한글이 박혀있다. 영어로 된 Lions 로고도 필기체에서 기울어진 고딕체를 기초로 한 LIONS의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모자의 로고가 전보다 세련되었다는 것과 가슴 로고가 한자에서 한글로 바뀌었다는 말고 달라보이지 않는 듯하다. 대신 하늘색에 가까운 색으로 변했다.

유니폼을 입었던 기간은 6년으로 1984 유니폼에 비해 1년 더 장수했다. 한자 유니폼에 비해 인지도나 임팩트가 밀린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강기웅, 김상엽, 양준혁[8], 이만수 등으로 인해 어느 정도 추억이 있으며 역대 유니폼 중 가장 깔끔한 유니폼이긴 하지만 올드 팬 한정의 추억 보정이고 유니폼 디자인이 월등히 좋아진 현재 시점에서 보면 디자인이 좀 많이 허전하다. 특히 홈 유니폼이 더욱 심한데 연파랑 약간에 대부분이 흰색 계통이니..거기다 가슴에는 떡하니 '삼성'이라고 적혀 있으니 더하다 그래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괜찮기도 하다. 하지만 이건 예전 84~88 유니폼 시절부터 전통이었으니... 헬멧 역시 마찬가지. 점퍼는 하늘색 바탕의 점퍼를 주로 썼다.

1993년부터 삼성 타원형 로고가 본격적으로 사용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어깨 소매와 하의 좌측에 부착되었다.

이 유니폼을 입고 한국시리즈 2번 준우승 하였다(1990년 LG에 0승 4패, 1993년 해태에 2승 1무 4패). 84~88 유니폼이 85년 통합우승 때문에 콩라인 유니폼인지 아닌지 논란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대신 한국시리즈 한정으로는 콩라인 유니폼 맞다.) 이 89~94 유니폼은 부인할 수 없는 콩라인 유니폼이다. 또한 김성근 감독 시절인 91~92년 유니폼이자 삼성의 1차 암흑기인 556의 첫 유니폼이기도 하다.

유니폼 스폰서는 라피도이며 사족으로 이 시기의 로고는 같은 모 기업에서 운영한 축구단의 로고와 엇비슷하다.

1.5. 1995~2007 유니폼 : 라피도, SS311 (우승 유니폼)

파일:갓푼신.jpg 파일:limch.jpg
<홈 유니폼(이승엽)> <원정 유니폼(현재윤, 임창용)>
(출처 : 포토로)


역대 삼성 유니폼 중 가장 장수한 유니폼이다(13년이나 입었다. 한국야구 역대 3번째로 장수한 유니폼, 1위는 OB 베어스의 83년도 유니폼이 16년, 2위는 롯데의 2003년 유니폼이 15년동안 착용됨.). 모자가 S위주로 되어있으며 가슴 로고에 LIONS 로고가 붙어있다. 이 유니폼을 입고 수 많은 각종 신기록들을 쏟아냈다. 더욱 어마어마 한 것은 이 유니폼을 입고 역대 통산 홈런 기록이 1842개나 쏟아내는 괴력을 뿜어냈다. 흠좀무. 홈 유니폼의 경우 13년만에 부활한 줄무늬 스타일 유니폼인데 파란색 줄무늬로 착각하기 쉽지만 자세히 보면 회색 줄무늬이다. 파란 줄은 어깨와 목, 다리에 사용되었다. 1995년 유니폼 변경해부터 모기업 삼성전자의 휴대폰 브랜드 애니콜 광고가 헬멧에 붙었으며[9][10], 2001년 초까지 한글로 '애니콜' 이라 쓰여 있었으나, 2001년 중반부터 애니콜 로고가 영어 'Anycall' 로 바뀌었다. 왼팔 소매에는 1998년까지 삼성 타원형 로고가 붙어 있다가 1999년, 2000년 2년간은 삼성SDS에서 런칭한 PC통신 브랜드 유니텔 광고 패치가 붙었고, 2001년에는 삼성전자의 에어컨 브랜드 '블루윈'[11] 과 PDP TV 브랜드였던 '파브' 광고 패치가 부착되었다. 2002년부터 왼팔 소매에 헬멧처럼 애니콜 로고가 영어 'Anycall' 로 부착되어 이어졌다.

이승엽의 홈런포로 유명한 유니폼이었으며 일본 야구 박물관에 오승환의 유니폼이 전시되어 있다.

한국 프로야구의 강타자였던 이승엽양준혁, 그리고 한국시리즈 한정 첫 우승으로 인해 좋은 기억에 남은 유니폼이기도 하지만 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나 FA 먹튀로 인해 안 좋은 기억도 많았던 유니폼. LG와 마찬가지로 한 때 민소매가 존재했으며 단추형도 있기는 하다. 선수용은 아니고 팬 전용 유니폼. 참고로 단추형 유니폼은 나중에 하단의 다음 유니폼의 유니폼 교체의 포석이 된다. 처음 나왔을 때에는 LG의 유니폼과 기본 디자인이 같아서 (예: 어깨의 굵은 세로줄, 줄무늬) 소리를 좀 듣긴 했었다.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좀 갈리는 유니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유니폼의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유니폼 디자인 자체가 힘있어 보이는데다 이 유니폼을 입고 최강의 타선을 자랑했다. 비록 해태의 검빨 유니폼과 현대의 원정 유니폼에 가려진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 유니폼 역시 상대적으로 강렬했던 유니폼이기도 하다. 이승엽의 56홈런이나 오승환의 47세이브, 양준혁의 2000안타는 모두 이 유니폼을 입는 중에 만들어졌다. 유니폼 자체가 묵직한 느낌이다.

이상하게도 삼성의 80년대 스타들은 이 유니폼에 대해 궁합이 잘 안 맞아서 정작 이 유니폼을 입고는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나마 류중일이 이 유니폼을 입고 5년동안이나 입어 롱런했다.근데 이건 그낭 노쇠화아닌가?

파일:NISI20070613_0004601665_web.jpg 파일:/image/109/2007/06/20/200706202212531101_1.jpg
<2007년 홈 유니폼(양준혁)> <2007년 원정 유니폼(오승환)>

2007년, 지역명이 유니폼에 돌아왔다. 오른쪽 팔 소매에 사자 로고가 사라지고 'Colorful DAEGU' 패치가 붙은 것.[12] 비록 한 시즌 한정이긴 해도 6년간 이어진 '대구 삼성' 유니폼의 시초가 되었다. 556이라는 암흑기의 마지막 유니폼이자 동시에 445의 첫 스타트를 끊은 유니폼.

이 유니폼을 입고 97년부터 11년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2002[13], 2005, 2006 한국시리즈 우승, 2001, 2004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했다.

유니폼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유니폼 소매에 미세한 차이점이 있는데 95 시즌부터 2002 시즌까지는 상의 유니폼의 팔 소매의 길이가 짧았으나 2003년부터 팔 소매의 길이가 길게 늘어났다.[14] 하의 역시 2004년 이후부터 일자형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래서인지 2003년 이후부터의 유니폼을 보면 생각보다 좀 더 헐렁헐렁한 편.

이시기 점퍼는 시기에 따라 색상이 다른데 초기형은 파란색+녹색 조합이고 후기형은 파란색+하얀색 위주이다. 95,96 즈음의 초기형은 전체의 1/4이 넘게 녹색이었으나 후기로 갈수록 녹색이 사라진다. 색상차이는 있어도 세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비슷한 편이며 왼쪽 가슴에 사자 로고가 조그맣게 박혀있고 뒤에는 모기업 이름에 유니폼에 사용한 LIONS 로고가 들어있다. 내피가 그물재질 비슷한걸로 되어있어 그물점퍼로도 불린다.

스파이크는 1999년부터 나이키에서 후원하였다.

1.5.1. 2000~2001 하계 유니폼

파일:20170910060321743wgph.jpg 파일:external/photo.isportskorea.com/20010710193316244A4.jpg
<하계 홈 유니폼(김기태, 이승엽)> <하계 원정 유니폼(임창용)>
파일:IMG_20180614_183540.jpg
2000년~2001년 여름 시즌에만 입었던 유니폼. 대략 6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입었으며, 보면 알겠지만 유니폼은 민소매 형태로 되어있고, 파란색 언더셔츠[15]를 입은 뒤 그 위에 조끼형 유니폼을 걸쳐입은 형태. 여담으로 하계 유니폼을 입었을 때는 기존의 V넥 티셔츠형 유니폼처럼 소매가 없기에 광고를 부착할 수 없었고, 이 유니폼을 입었을 때는 언더셔츠에 광고패치를 부착했었다. 언더셔츠에도 패치 붙이는 삼성의 위엄 대략 2004년~2005년 즈음 LG의 민소매 유니폼과 비슷하다.

2002년부터는 입지 않았다.

1.5.2. 2004 대만 친선경기용 유니폼

파일:htm_20041122124224010000010100-001.jpg

2004년 시즌 종료 후 대만의 퉁이 라이온스와 친선경기를 가졌었는데,[16] 이때는 기존의 LIONS 로고 대신 한자 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기도 했다.

1.6. 2008~2015 유니폼 : 311, 데상트, 빈폴 (우승 유니폼)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2011070101000164900008251.jpg
홈 유니폼: 권오준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200810092149191101_1.jpg
원정 유니폼: 오승환
양쪽 어깨와 양쪽 다리에 있는 선은 유지한 채, 기존의 V넥에서 버튼형 방식으로 바뀌었으며 가슴의 LionS로고에 모기업 이름[17]까지 넣었다. 모자도 원년과 같이 SL로 원위치했지만 S와 L을 겹치지 않게하고 줄무늬도 굵게 처리했다. 처음에는 세이부 유니폼[18]이나 요코하마 유니폼[19]과 흡사하다는 평을 받았다.

등번호 폰트는 종전과 같으나 등번호 폰트나 색을 제외하고는 1995 유니폼와의 디자인과 완전히 달라 느낌이 다르다. 이전 유니폼(1995~2007)이 묵직한 느낌을 받는다면 이 유니폼(2008시즌부터 착용)은 멋이 있고 샤프해진 느낌이다. 팔에 연고지역명칭이 부착된 유니폼이었다. 또한 2008년까지 사용되었던 Anycall 로고가 2009년부터는 삼성생명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헬멧에 있던 Anycall 로고 역시 2011년부터 갤럭시 계열로 바뀌게 되었다. 2008년에 부착 된 대구 패치는 2012년까지 착용했다.

점퍼의 경우 2008년부터 2011년까지 LionS 로고에 양쪽 팔에 회색인 파란색 점퍼를 사용했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데쌍트의 스폰서를 받아 짙은 남색에 가까운 파란색 점퍼를 입었다. 파란색 바탕에 양팔이 흰색이며 왼쪽 가슴 로고에 SL로고가 깃들어있는 야구 점퍼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유니폼이다. 이 유니폼을 입고 12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했지만 2009 시즌에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해 포스트시즌 탈락의 아픔을 맛봤지만[20], 암흑기의 45를 찍은 이후 그것을 딛고 통산 4회 우승(2011, 2012, 2013, 2014), 2회 준우승(2010, 2015)을 기록한 유니폼. 그 준우승 뒤 우승과정에서 페넌트레이스 - 한국시리즈 통합 4연패를 한 것이다. 흠좀무(2010년 한국시리즈 4전 전패 준우승 이후 통합 3연패 과정에서 4승 1패, 4승 2패, 4승 3패순으로 사이클링 스코어로 우승했다. 이후 통합 4연패로 우승했을때에는 4승 2패 스코어로 우승) 해태 타이거즈의 1986년~1995년 검빨 유니폼과 함께 4연속 우승을 경험한 흠좀무한 커리어의 유니폼이다.[21] 다만 해태와는 달리 이쪽은 4년 연속 페넌트레이스 1위까지 포함한 것이 차이점.

1.6.1. 2012 : 데상트

이때부터 디자인이 미묘하게 바뀌게 되는데 2012 시즌에는 등번호 폰트가 회색 테두리 줄이 추가되었으며 폰트 자체가 광택제로 바뀌었다. 참고로 일본 수입제품으로 유광마킹지로 바뀌었고, 위팬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때부터 유니폼 스폰서가 데상트로 바뀌게 되었다. 오래간만에 외부 스폰서 유니폼을 입게 된 셈.

1.6.2. 2013 : 데상트

2013년부터는 허리벨트색이 푸른색으로 바뀌었다. 또한 모자 옆쪽에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 로고가 박혀있다. 유니폼 스폰서는 2012년 시즌과 마찬가지로 데상트.

이 때부터 대구 대신 삼성화재가 들어갔다. 아으 칰내 그 덕에 졸지에 연고지역명 부착한 유일 프로야구 유니폼에서 연고지역명이 없는 유일한 삼성 프로 스포츠 유니폼이 되었다.[22] 또다시 지역명 암흑기. 일본 사자는 앞면까지 오는데...[23]

2013 유니폼

1.6.3. 2014 : 빈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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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유니폼: 박한이, 최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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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유니폼: 이승엽

기본 디자인은 그대로이나 유니폼 상의 정면의 왼쪽 윗 부분과 뒷면의 윗 부분에 유니폼 스폰서 로고가 추가되었으며, 유니폼 하의 우측에는 동그란 문양의 바퀴와 나침반[24]이 달려있다.

2014년에는 삼성 제일모직 계열사의 빈폴 아웃도어가 협찬한 신형 디자인의 점퍼가 나왔다. 로고 위치는 그대로이며 좌측 마크에 빈폴 아웃도어 마크가 새겨져있다. 또한 색상은 파랑색과 흰색, 회색과 남색 4가지 색상을 조합한 색상이다. 다만 비율 상 파랑색쪽이 더 높다. 일단 평가는 디자인 측면 자체에서는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라고 한다.

유니폼 스폰서는 빈폴 아웃도어(2014년). 2014년부터는 다시 구단 모기업이 제작한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1.6.4. 2015 : 빈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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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유니폼: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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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유니폼: 구자욱

빈폴아웃도어의 글자만 영문에서 한글로 바뀌었다.

1.7. 2016~ : 빈폴, V-E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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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유니폼: 심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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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유니폼: 박해민

이번 유니폼을 디자인한 신미경 빈폴아웃도어 디자인실장과의 인터뷰

홈구장 이전과 함께 유니폼을 교체하는 것으로 결정했는데, 공개 전까지는 줄무늬를 다시 없앤다는 것 외의 추가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래서 엠팍이나 삼갤등에서 온갖 찌라시가 돌기도 했다.

그러다 채태인김대우(1988) 트레이드로 영 뒤숭숭하던 3월 22일에 정식으로 공개됐다. 충격적이게도 1983년 이후 유니폼 디자인에서 사라졌던 빨간색33년 만에 부활했다. 이 때문에 국대 유니폼 아니냐는 소리를 듣고 있다 . 실제로도 강민호가 2017년 시즌 이후 FA로 삼성으로 이적하자 국대 유니폼을 입은 강민호의 모습이 기사에 자주 실렸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1983년과 비슷하다, 아무래도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컨셉인 듯. 또한 1995~2015 21시즌간 사용된 회색 줄무늬도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며, 이로 인해 줄무늬가 있는 유니폼을 입는 팀은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 둘 뿐이었다가 롯데 자이언츠도 2018시즌 부터 줄무늬 유니폼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줄무늬 유니폼을 입는 팀은 LG가 유일하다. 단 모자는 이전과 동일. 로고는 소폭 바뀌어서 글자 안에 빨간 줄이 들어갔고, 로고 외곽은 파란색으로 VVVV 형식으로 처리되어 있다. 레플리카는 해당되지 않는다.

공개 직후에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깔끔해서 보기 좋다는 평을 받았다. 이렇게 디자인이 적당히 교체됐음에도 불구하고 변경 첫해 창단이래 처음으로 페넌트레이스 9위를 경험했고 구단 역사상 최초로 70패 이상을 찍기도 했으며, 7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 게다가 이 유니폼을 입은 삼성은 2017년 개막 후 30경기동안 6승밖에 못 챙기면서 연승은 고사하고 위닝시리즈도 제대로 못챙기며 창단이후 개막 최악의 스타트를 끊은 바 있으며 결국 팀 역사상 가장 굴욕적인 최저승률을 3할 9푼 6리로 갱신하고 말았다.

이렇게 유니폼 교체 이후 귀신같이 팀이 암흑기에 빠져버리고 3시즌째 996이라는 신통찮은 성적을 내면서 2018년 들어 평가는 누가 입어도 약해 보인다. 가히 한화 이글스 07~14 시즌 유니폼의 재림이라 해도 될 정도다. 성적도 성적이고, 바로 앞 시절 유니폼을 입었던 왕조 멤버들은 뿔뿔이 흩어져 버렸으며, 영입해오는 FA 선수들마다 성적이 신통치 않으니 그럴 수밖에. 무엇보다 타선 자체가 팀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멸치 타선이다 보니 실제로도 다린 러프 이외에는 덩치가 전체적으로 작아보이는 느낌을 준다. 이원석, 강민호 등은 물론이요, 이승엽이 입고 나와도 위압감이 느껴지지지 않을 정도. 2018년 겨울 김동엽이 트레이드되어 온 것을 계기로 팬들이 유니폼을 합성해봤더니 덩치가 박해민만 해 보인다며 디자인이 또 욕을 먹었다.

여기에 삼성 라이온즈의 언행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땐 가차없이 제일 라이온즈 유니폼이라고 까인다. 여러모로 삼성의 암흑기를 대표하는 유니폼.

파일:근데 진짜 누가 막지.gif
유니폼이 바뀌면서 모자의 재질도 바뀌었는데, 기존의 재질에서 더욱 두터운 합성소재로 바뀌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선수의 경우 경기가 진행될수록 푹 젖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문인지 윤성환 은 한시적으로 썼던 망사형 모자를 종종 쓰고 나오기도 한다. 2017년부터 모자 옆면에 있던 구멍이 사라졌다.

파일:삼성 new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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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빈폴이 새 브랜드인 빈폴 스포츠를 가동하며, 빈폴 아웃도어 대신 BEANPOLE SPORT가 오른쪽 가슴에 붙었다. 목 뒤에 있던 빈폴아웃도어는 삼성카드로 교체. 또한 레플리카를 빈폴이 아닌 위크엔드[25]에서 발매한다. 모자의 경우는 옆에 붙였던 래미안이 빠지고 전반기는 제작사 외 별도 스폰서 없이 보냈고, 후반기부터 대구은행 광고가 들어갔다.

2019년에 킷 스폰서가 V-EXX로 바뀌면서 빈폴 스포츠가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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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재질 문제인지 시즌이 진행될수록 유니폼이 누렇게 변색되어 홈 유니폼의 경우 상의와 하의의 색이 차이가 나는 경우도 보인다.

2. 얼터 유니폼

다른 구단들에 비해 얼트 유니폼 개수가 매우 적은 편이다. 팬층이나 구단 측 모두 유니폼 마케팅 하거나 사인 신경 쓸 시간에 성적이나 잘 내면 된다 할 정도였다 보니 유니폼팔이에 비교적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러다 성적이 떨어지다보니 점차 유니폼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으나 아직 타 구단에 비해서는 부족한 편. 그러나 2019년에 보조 유니폼을 와르르 쏟아내며 유니폼 마케팅 문제는 거의 잡았다

2.1. 2008, 2015~2017 올드 스타일 유니폼/올드 유니폼[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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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올니폼. 2008년 7월 19일 한화 이글스와의 대구구장에서 입었던 올드 스타일 유니폼. 기본적으로는 84~88 유니폼과 비슷하지만 한자 로고가 광택제이고 등번호 폰트가 기존 유니폼과의 폰트를 따른다. 이 경기에서 삼성이 3 : 4로 역전승.
다만 이분은 지금 삼성에 계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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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7일 대구 kt 위즈전과 8월 29~30일 LG전에 올드 유니폼 데이때 입었던 유니폼. 1986년 것을 기반으로 했다. 차이점이라면 빈폴아웃도어 로고와 양 팔에 붙은 삼성화재와 삼성생명 패치가 있다는 것.[27] 大邱가 없는게 아쉽다[28] 3번의 올드 유니폼 데이에서 kt전은 2 : 7로 삼성이 승리했으며, LG전은 29일은 8 : 4로 패했으며, 30일은 9 : 1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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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올드 홈 유니폼(정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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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올드 원정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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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올드 유니폼(최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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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올드 유니폼(이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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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올드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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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드 원정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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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드 홈 유니폼
2016년은 롯데 자이언츠와의 1982 클래식 시리즈 이벤트로 올드 홈 유니폼과 원정 유니폼을 각각 1번씩 입고 경기에 임했다. 홈 경기였던 5월 14일은 삼성이 4 : 10으로 승리했으며, 원정 경기였던 6월 29일은 4 : 5로 패했다. 2017년은 홈/원정 상관 없이 모두 연파랑 유니폼.

이 두 개의 2017 클래식 유니폼은 미묘한 차이가 있는데 바로 홈 유니폼의 파란색이 원정유니폼의 파란색보다 파란색이 좀 더 진하다는 것이고, 소매 패치 재질이 다르다. 홈 유니폼과 원정 유니폼 제작시기 차이에 나타난 일로, 홈 유니폼은 2015년 줄무늬 유니폼 때 만든 것이라 거기 붙인 광고패치를 재활용하느라 색 괴리감을 줄이려고 원정보다 진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원정 유니폼 제작년도는 유니폼 바뀐 뒤인 2016년. 아예 작정을 했는지 광고패치도 전용 하늘색을 붙인다. 2018년 제조 브랜드가 바뀌며 상점에 입고되는 새 홈 유니폼 패치 재질이 올드 원정 것과 동일하게 바뀌었다. 그러나 광고 패치는 올드 원정 유니폼 것을 쓰지 않고 기존 홈 유니폼 것을 사용한다. 그러나 롯데 측에서 클래식 시리즈를 취소해버렸고, 다른 경기에서도 새 유니폼을 미착용하며 2018년에는 입지 않았다. 2019년에는 클래식 시리즈는 돌아왔으나 다른 올드 유니폼으로 바뀌며 이 유니폼은 2017년을 끝으로 더 이상 입지 않는다. 단, 판매는 2019년에도 하고 있다.

어찌 된 일인지 헬멧은 4년째 제작을 안하고있다(...)[29] 물론 당시 헬멧이 흰색 팬티를 씌워놓은듯한 다소 촌스러운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올드 팬 입장에서는 아쉬운듯.

2.2. 2019 올드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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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대구니폼. 롯데와의 클래식 시리즈 때 입으며, 원본은 1982 후기 원정 유니폼과 1983 홈 유니폼이다. 원본과 차이를 말하자면 공통으로 오른쪽 소매에 지역명 한자 표기[30] 대신 사자 로고가 있으며, 82 후기(원정)의 경우엔 단추가 흰색에서 연파랑으로 변경, 83(홈)은 앞에 선수 등번호 대신 필기체 Lions가 들어갔다. 모자는 82년 모자를 착용.

2018년에 다른 팀에서 지역명 유니폼이 하나둘씩 나올 때 프런트에서 지역명 유니폼 내는 것을 검토한다고 했었으나 해 끝나도록 발표되지 않아 루머로 끝나는 줄 안 팬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해가 바뀌고 이 유니폼을 내며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고, 7년만에 유니폼에 대구가 돌아왔다.

그리고 어썸데이[31]에 샵에 발디딜 틈 없이 사람들이 몰려 사가더니만 발매 1주일도 안 되어서 82 유니폼은 품절되었다.

2.3. 2016~2018 선데이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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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즌 중반 뜬금없이 얼터 유니폼이 구장내 샵에 배치되었다. 그러나 홍보조차 안되어서 그런게 있나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그 뜬금없는 얼터 유니폼은 선데이 유니폼으로 밝혀졌으며 8월 14일 일요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한다.

80년대~90년대 초처럼 하늘색을 기본으로 하며, 팔 부분은 흰색으로 되어 있고, 소매와 목 부분에 파란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단추형이 아니라 V넥 티셔츠형이다.
그래도 명색이 구단 역사상 첫 얼터 유니폼인데... 어떻게 보면 그냥 트레이닝복 같다. 수영복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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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통해 실착모습이 공개되자 예쁘다는 평가가 꽤 많아졌다, 초기에 '뽕따+포카리스웨트' 같다는 평가를 받을정도로 까였던걸 보면 굉장히 나아진 듯.

이 유니폼을 입고 2016년에 전승을[32] 했다.왜냐하면 빨간색이 1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한수 감독이 취임한 이후로 2017년 6월 18일 이전까지 줄줄이 패배를 기록하면서 필승의 유니폼에서 필패의 유니폼으로 수직추락했다.

2018년 되어 홈/원정과 동일한 광고 패치로 교체되었다.

2.4. 2019 선데이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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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부터 선데이도 단추형을 쓴다. 남색을 사용하며, 빨간 사선이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옆구리를 가로지른다. 로고는 원정 경기용 것을 사용하지만, 마킹은 전용 숫자체를 사용. 모자 및 헬멧도 남색을 쓴다.

이 유니폼을 본 팬들의 반응은 "이게 뭐야!!!" ''전혀 삼성 답지 않다...'' 남색/빨간색이 두산 베어스나 롯데 자이언츠에서 봤음직한 컬러인데다 빨간색을 넣은 뒤로 성적이 안 나오며 빨간색에 대한 거부감이 극대화된 시기라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다. 이런 것을 배재하고 보면 색과 디자인에 무게감이 있어 아주 나쁘다 하기엔 거리감이 있다. 실제로 이런 안정감 덕에 출시된 뒤 구매한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82 유니폼이 나오고 난 뒤...

2.5. 2017년 10월 3일 이승엽 은퇴식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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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즌 최종전이자 이승엽 선수의 커리어 마지막 경기날 입었던 유니폼이다. 2016~2018 선데이 유니폼과 비슷하지만 바탕색은 하늘색이 아닌 기존 유니폼과 비슷한 색으로 되어있고 V넥이 아닌 단추형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목과 소매끝에 빨간색이 들어갔다. 이날 경기를 뛰었던 모든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마킹없이 이승엽 선수 등번호 36번과 왼팔에 이승엽 선수를 기념하는 엠블럼을 달고 뛰었다.

이승엽의 드라마틱한 은퇴식을 함께한 유니폼으로, 은퇴 기념 LE36ND 유니폼과 달리 괜찮은 디자인이라[33] 많은 삼팬들의 구매욕을 자극했으나, 아쉽게도 구단에서 직접 제작, 판매하고 있지는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2018년 9월 29일 레전드데이를 맞이하면서 이 유니폼을 팔게 되었다. 9월 22일 온오프라인으로 360벌의 유니폼을 판매하였으며 9월 29일 당일에는 오프라인으로 100벌을 판매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다른 점은 패치 부분인데 기존 유니폼의 2018 버전으로 바뀌게 된다.

2.6. 2018~ 밀리터리 유니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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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삼성 구단이 6월 4일에 최초로 발표한 밀리터리 유니폼이다. 마킹은 기존 홈경기용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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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유니폼에 적혀있는 Lions로고 마저 밀리터리 패턴으로 도색 되었다.

3. 기념 유니폼

3.1. 2010 올스타전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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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구구장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입었던 유니폼. 저번 광주에서 열렸던 타이거즈 레전드에서 전 포지션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유니폼을 제작 안해서인지 이번에는 나름대로 신경을 썼던 유니폼. 얼핏보이기에는 올드 스타일 유니폼/올드유니폼 [35]이랑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면 가슴의 한자 로고나 등번호 폰트가 다르다는 걸 볼 수 있다. 색깔도 원래 약간 진한 연파랑색에서 하늘색에 가깝게 더 옅어졌다.

3.2. 2015년 임창용 한국 통산 200세이브 기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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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5일 임창용의 국내통산 200세이브를 달성한 기념으로 출시한 유니폼. 한정판 유니폼엔 일련번호 형식의 황금색 유니폼 넘버가 1부터 200까지 새겨져 있으며, 200세이브 기념 패치도 부착되어 있다. 가격은 20만원으로 판매수익 전액을 대구-경북지역 유소년 야구에 기부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첫 개인기록 기념 유니폼인데 문제는 디자인이 너무나 구린 나머지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기본 유니폼에다 이상한 색깔의 등번호 마킹, 성의없는 양 팔의 패치등 지적사항이 한두개가 아닐 정도.

3.3. 2015년 이승엽 한국 통산 400홈런 기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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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승엽이 KBO리그 통산 400홈런을 달성하자 출시한 유니폼. 역시나 임창용 기념 유니폼 만큼 구려서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

역시나 1번부터 400번 까지 일렬 번호가 부착된 한정판으로 가격은 20만원.

3.4. 2016년 이승엽 한-일통산 600홈런 기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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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승엽이 KBO리그-일본프로야구 통산 600홈런을 기록하자 출시한 유니폼. 전년의 400호 홈런 기념 유니폼보다 일취월장한 디자인으로 호평받았다. 특히 양팔의 패치와 모자의 사자엠블럼은 삼성 라이온즈의 자생의지를 보여주는거 아니냐는 평가를 받을 정도.

1번부터 360번 까지 일렬번호가 새겨져 있으며 360번의 경우 이승엽에게 지급되며 나머지 359벌의 유니폼은 2016년 9월 22일부터 삼성 라이온즈 온라인샵에서 판매를 한다고 한다.

구매 타입은 유니폼만 구매하는 것과 유니폼세트로 구매할수 있는데 유니폼 세트로 구매시 600홈런 기념구, 유니폼과 동일한 한정 번호가 새겨진 스냅백이 함께 지급된다.

참고로 유니폼세트 360세트와 친필사인이 들어간 배트[36] 36개는 10분만에, 추가판매를 한 유니폼 단품 160벌은 3분만에 모두 판매되었다고 한다.#기사

4. 우승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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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기념 티셔츠인데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티셔츠는 많았어도 이번 페넌트레이스 우승 기념 티셔츠는 삼성이 최초이다. 야구공에 사자 발가락이 5개나 새겨져 있는 그림이 압권이다.(정확히는 사자의 오른쪽 발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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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티셔츠. 방패 로고에 별 5개 로고가 표시되어 있으며, 역대 우승 로고 중에서 가장 멋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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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기념 티셔츠, 2011 시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페넌트레이스 우승 기념 티셔츠를 입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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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티셔츠. 6개의 꼬깔 왕관에 6개의 별 로고가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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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기념 티셔츠. 참고로 로고에 방망이가 무려 3개나 달려있다. 특히 방망이의 숫자는 3년 연속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의미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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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삼성 라이온즈가 사상 최초로 페넌트레이스-한국시리즈 통합 3연패를 한 뒤에 입은 2013년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티셔츠. 특이한 점이라면 챔피언 로고에 6번의 한국시리즈 우승과 85년 전 후기 통합우승을 포함한 통산 일곱번째 우승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숫자 7을 넣었다. 다만 이번에는 별 로고가 표시되어 있지 않았다.

2014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유니폼이 있으며 이전의 패넌트레이스 티셔츠와는 로고만 차이가 있다. 이번에는 4개의 꼬깔 왕관에 4개의 별 로고가 표시되어 있다는 게 특징. 2014년 삼성 라이온즈가 사상 최초로 페넌트레이스-한국시리즈 통합 4연패를 한 뒤에 2014년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티셔츠를 입었는데 이번에는 짙은 물색 티셔츠이며 MLB의 월드 시리즈 우승 기념 티셔츠 스타일로 바뀌었다. 이번 로고는 챔피언 로고에 7번의 한국시리즈 우승과 85년 전 후기 통합우승을 포함한 통산 여덟번째 우승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숫자 8을 넣었으며 이번에는 8개의 별 로고가 표시되어 있다.

[1] 유니폼의 모양을 보고 싶으면 무릎팍도사의 이만수편을 보면 된다.[2] 당시 대구의 영문 표기는 Taegu였고, 지금의 Daegu로 바뀐 건 2000년이다. 시대를 앞선 표기.[3] 첫번째는 LG 트윈스. 전신인 MBC 청룡 시절 원년 원정 유니폼에 SEOUL이 붙었다.[4] 기본유니폼들에 연습때에서만 입던유니폼과 여기에는 소개되어있지는 않지만 한국시리즈 유니폼. 한국시리즈 유니폼은 그냥 홈유니폼 디자인에 라이온즈 부분만 한자로 삼성이라고 마킹되어있다. 파일:IMG_20180614_181921.jpg실물사진[5] 져주기 게임이나 해태 버스 방화 사건 등.[6] 다만 대구 축구단 쪽 하늘색이 더 밝다.[7] 임시적으로 입었다고 한다.[8] 그에게는 1993년 데뷔 시절의 유니폼이다. 은퇴 전까지 유니폼이 두 번이나 바뀌었고, 이 항목만 봐도 세 버전(?)의 양준혁을 볼 수 있다.[9] 1995년은 사각 모양의 하얀색 바탕을 쓰다가 이후 하얀색 한글 글자 로고를 사용하게 된다.[10] 1997년에는 삼성전자 브랜드가 대신 헬멧에 적용되었다.[11] 하우젠 브랜드를 런칭하기 전에 사용하던 삼성 에어컨 브랜드였다.[12] 야구 유니폼에 지역 슬로건이 붙은 건 이 때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다른 종목은 너무 흔해서 예를 들기엔 공간이 너무 적다.[13] 참고로 삼성 라이온즈의 첫 코시우승이기도 하다.[14] 사진에 있는 이승엽의 홈 유니폼이 바로 그것이다.[15] 여담으로 원정 유니폼인 경우 언더셔츠 대신 긴팔소매를 입기도 했었다[16] 여담으로 이 경기는 선동열이 삼성 감독으로 선임되고 처음으로 치른 경기다. 비록 정식 경기는 아니고 친선경기지만 사실상 감독 데뷔전을 대만전에서 치룬 셈.[17] 로고는 아니다. 당장 A만 봐도 알겠지만 삼성 로고의 A는 가로줄이 없다.[18] 이건 좀 억지인 게 사이타마 세이부는 연고이전 이후로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적이 없다. 아마도 로고를 보고 한 말일 듯.[19] 요코하마는 1993년에 입기 시작했으므로 1982년 전기에 파란 줄무늬를 입었던 삼성보다 11년이나 늦다.[20] 삼성의 95 유니폼도 95 시즌 5위 뒤 96 시즌에는 1하락한 6위로 시즌을 마쳤다.[21] 이걸로 현대 유니콘스의 유니폼과 우승 횟수 공동 2위에 올랐다.[22] 축구 수원 블루윙즈 유니폼에는 오른팔에, 농구 서울 썬더스는 옷깃 바로 밑에, 배구 대전 블루팡스는 왼쪽 어깨에 지역명이 붙어 있다. 이는 다른 구단 유니폼도 마찬가지라서 타 종목 유니폼엔 지역명이 붙어있지만, 야구 유니폼에서 지역명 찾기는 힘들다. 80년대 일본야구 잔재(다만 일본은 89년부터 후쿠오카 다이에를 시작으로 지역명 부착 본격화)와 구단과 지자체의 밀착이 약한 것 지역 정착과는 다르다, 그리고 광역연고팬과 연고지 외 지역팬의 소외 문제로 보인다.[23] 심지어 그 유니폼은 2015시즌부터 원정 유니폼으로 쓰인다.[24] 빈폴 아웃도어 엠블렘.[25] 1985년부터 1987년까지 해당 브랜드명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았으며, 라피도, SS311로 바뀌며 역사를 이어가던 중 2007년에 사라졌다가 2018년 부활한 브랜드이다.[26] 전자는 2008년 명칭, 후자는 2015년부터 명칭.[27] 라팍 개장 경기 땐 추가로 태왕아너스 로고가 붙었다.[28] 선술했듯 大邱를 붙였을 때 우승을 했고, 사자 로고로 대체한 뒤엔 우승하지 못했다.[29] 즉 일반경기에서 사용하던 파란색 헬멧만 사용하고 있다, 때문에 색상밸런스가 안맞다고 성토하는 팬들이 꽤 있는편.[30] 82 후기엔 大邱, 83엔 慶北. 단, 83의 경우 소매에 Lions가 적혀있기도 했다.[31] 판매는 1일 전에 시작했으나 그 날 비가 와서 경기장이 한산했다.[32] LG, NC, 넥센전에 한 번씩 입고 나와 모두 이겼다. 그 중 처음으로 착용한 경기는 라팍 개장 이후 첫 2-0 시리즈를 달성한 순간이었다.[33] 이 경우는 디자인 보다도 재질이 문제가 되는 경우지만[34] 이로써 삼성 라이온즈는 현존하는 KBO 리그의 모든 구단을 통틀어 밀리터리 유니폼을 9번째로 출시한 팀이 되었다. 참고로 넥센 히어로즈는 6월 6일 밀리터리 유니폼을 출시했지만, 공개는 12일에 했고, 선수들이 안 입고 오직 판매만 한다는 게 차이점. 자세한건 넥센 히어로즈/유니폼 문서에 한번 들어가보자.[35] 참고로 홈스타일 유니폼이다[36] 거치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