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18:32:00

SK 와이번스/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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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물 -2 구단주 최창원-2 사장 류준열 | -2 단장 손차훈-2 감독 염경엽-2 수석코치 박경완-2 2군 감독 이종운-2 주장 이재원
경기장 -2 1군 인천 SK행복드림구장-2 2군 SK 퓨처스 파크
주요 문서 선수단등번호유니폼사건·사고관련기록가을슼
우승
-2 {{{#E100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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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2019년스토브리그시범경기개막~4월5월6월7월8월9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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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공식 유니폼
2.1. 2000 유니폼2.2. 2000~2001 유니폼 : 프로스펙스2.3. 2002~2003 유니폼 : 카스피2.4. 2004~2005 유니폼 : 카스피2.5. 2006 유니폼2.6. 2007~2014 유니폼 : 미즈노, WILSON , 블랙야크 (우승 유니폼)2.7. 2015~ : 블랙야크 → 없음 → 다이나핏 (우승 유니폼)
3. 얼트 유니폼
3.1. 2002 꿈★의 유니폼3.2. 2003 주말 유니폼3.3. 2005 인천 유니폼3.4. 인천군 유니폼
3.4.1. 20053.4.2. 20143.4.3. 2015~
3.5. 2007 사랑의 유니폼3.6. 2008 태평양 유니폼3.7. 그린 유니폼
3.7.1. 2010~20143.7.2. 20153.7.3. 2016
3.8. 2012 100만관중 달성 기념 유니폼3.9. 패밀리데이 기념 유니폼
3.9.1. 20143.9.2. 2015~
3.10. 밀리터리 유니폼(2015~)3.11. 2016 피카츄 유니폼3.12. 2016 가을 DNA 에디션 유니폼3.13. 마리몬드 콜라보 유니폼
3.13.1. 20173.13.2. 2018
3.14. 희망더하기 유니폼3.15. 2018 썸머 유니폼3.16. 2018 가을동화 유니폼
4. 판매 유니폼
4.1. 2016 김광현 100승 기념 유니폼4.2. 최정 미스터 올스타 기념 유니폼4.3. 에이스의 귀환 유니폼4.4. 와울 유니폼4.5. MARVEL 콜라보 스파이더맨 유니폼4.6. 벚꽃유니폼4.7. 반전(Reverse) 블랙 데이 유니폼4.8. 스페셜 레드 유니폼 데이4.9. 최정 300홈런 기념 유니폼4.10. 도널드덕 마린 유니폼4.11.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유니폼

1. 개요

SK 와이번스의 유니폼 정책은 질보다 양으로 구단 창단 초기부터 유니폼 디자인이 구리기로 유명했었다. 그러나 얼터 유니폼에 롯데와 더불어 제일 적극적이고 KBO 구단들 중 얼터 유니폼을 처음 제작한 것 역시 SK다.[1] 얼터 유니폼의 갯수는 2018년 9월 기준 22개로[2] 이보다 많은 얼터 유니폼을 제작한 구단은 없다. 그나마 12개인 롯데나 11개인 NC가 조금은 비빌 만한 수준.

인천군 유니폼처럼 호평받는 유니폼이 있는가 하면, 그린 유니폼처럼 좋지 못한 평가를 받는 유니폼도 있다. 또 호불호가 갈리면서도 성적 때문에 지탄을 받는 가을 DNA 유니폼 같은 사례도 있다.

2. 공식 유니폼

2.1. 2000 유니폼

파일:external/static-a-timetree.zumst.com/?http%3A%2F%2Ftimetree.zumst.com%2F2015%2F05%2F19%2F19%2F28d0586247aa4774b6b5d7628d11263d.png파일:external/dimg.donga.com/51037717.8.jpg
SK 와이번스 창단 유니폼. 홈 유니폼은 조원우, 원정 유니폼은 이승호

흑역사 유니폼의 전설
SK 와이번스의 첫 유니폼이다.

모자에 W로고가 들어있으며, 원정 유니폼은 그나마 봐줄만 한데, 홈 유니폼의 경우 줄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삼성 라이온즈의 디자인과 흡사했기 때문에 욕을 먹었는데, 삼성과 경기할경우 어느 팀이 삼성인지 어느 팀이 SK인지 구분을 하기 힘들 정도였으며 유니폼 바꾸라고 항의가 잇달았다. 심지어 LG 트윈스 유니폼과는 파랑색 버전 유니폼이라 해도 될 정도로 줄무늬에, V넥에, 팔과 바지 옆 선까지 완벽히 빼다박은 수준이다(...) 결국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밖에 입지 못한 비운의 유니폼이다.

2000년 6월 18일까지 착용하고, 20일부터 유니폼을 교체하였다.

2.2. 2000~2001 유니폼 : 프로스펙스

파일:2000년_후반기2001년.png
2000년 6월 20일부터 2001년 시즌 말까지 착용한 유니폼. 홈 유니폼과 원정 유니폼 모두 김경기

V-넥에서 단추형으로 바뀌었으며 가슴에 Wyverns 로고가 들어있다. 현재까지 가슴에 SK 로고가 없는 유일한 유니폼.

2.3. 2002~2003 유니폼 : 카스피

파일:2002년_유니폼.jpg
2002년에 착용한 유니폼. 홈 유니폼은 이호준, 원정 유니폼은 김기태
파일:2003년_유니폼.png
2003년에 착용한 유니폼. 홈 유니폼은 김민재, 원정 유니폼은 이진영
파일:janusko_261911_1[393471].jpg
2002년 초에 첫 선을 보인 주유소 유니폼(...)
처음에 나왔던 유니폼은 일명 주유소 유니폼(3번째 사진)으로 그야말로 흑역사 유니폼 중 전설. 최초 디자인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 가슴과 모자의 SK 로고를 70%로 줄였다. 모자 로고는 2003년에 다시 W 로고로 돌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인 디자인 자체가 워낙 충공깽이라 이럴꺼면 팀 명칭을 SK 와이번스에서 'SK 주유소 알바스'로 바꾸라는 비아냥을 많이 들었다.
파일:슼유니폼흑역사.jpg
특히나 이때 치어리더들이 입었던 유니폼이 진짜 최악이었는데, SK 두 글자가 딱 붙어있다보니 여성이 입었을 때는 구겨져 보이니까 그랬는지 아예 양쪽 가슴에다 S와 K자를 떡 하니 박아넣는 충공깽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유니폼을 입고 2003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했다.

2.4. 2004~2005 유니폼 : 카스피

파일:/image/109/2005/08/26/200508262025111100_1.jpg
홈 유니폼: 박재홍김현수?
파일:/image/001/2004/05/19/kp1_2040519u1351.jpg
원정 유니폼: 이진영

2000~01 유니폼을 재탕한 버전이지만 왼쪽 가슴에 SK 로고가 선명하게 부착되어 있다. 창단 당시부터 쭉 쓰였던 심볼 마크 W는 2015 시즌부터 스프링캠프 전용 심볼 마크로 재활용된다.

2.5. 2006 유니폼

파일:2006년_유니폼.jpg
박경완. 홈유니폼 팔 부분을 자세히 보면 선이 없다.

그룹 CI변경으로 인해 기존의 파랑색에서 빨강색/주황색/검정색 3색 위주로의 유니폼으로 변경되었다. 유니폼의 경우 보스턴 레드삭스와 흡사했으며 홈 유니폼의 경우 2006 시즌에는 팔 부분에 빨간색 선이 없었으나 2007 시즌부터는 팔 부분에 빨간 선이 추가되며 한 시즌만에 사라진 유니폼이 되었다. 원정 유니폼은 2006 시즌부터 팔 부분에 선이 있었다.

2.6. 2007~2014 유니폼 : 미즈노, WILSON , 블랙야크 (우승 유니폼)

파일:/image/109/2008/11/13/200811131842181101_1.jpg
홈 유니폼: 박재홍
파일:/image/117/2011/06/07/201106072232232225_1.jpg
원정 유니폼: 김광현
통칭 왕조 유니폼

2007 시즌부터 홈 유니폼에는 팔 부분에 빨간색 선이 추가되었다.

이 유니폼을 입고 2007, 2008 한국시리즈 2연속 우승을 하였으며 2009년 준우승, 2010년에는 우승, 2011년~2012년 2연속 준우승을 기록해 우승, 준우승 커리어가 동률이다.(3회 우승, 3회 준우승)

2000년대 중후반부터 꾸준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최근 이 유니폼의 이미지는 "누가 입어도 엄청 쎄 보이는 유니폼" 정도가 되었다. 유니폼에 의한 이미지의 차이는 임경완 항목에서 가장 진하게 드러난다. 롯데 유니폼일때는 불지를 것같은 이미지가 SK 유니폼을 입으니 직각갑이 되는 위엄!(하지만 현실은...)

여담으로 홈 유니폼 착용시 한국시리즈 전적은 10승 5패, 원정 유니폼 착용시 8승 10패를 기록하고 있어 홈 유니폼 승률이 더 좋다. 하지만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원정 유니폼 승률이 더 좋았는데, 2011년~2012년에는 원정 유니폼 착용 한정 한국시리즈 6연패를 기록했기 때문이다.(2011년 3패, 2012년 3패) 결국 2015년 유니폼이 대격변하면서 원정 유니폼은 연패로 마감하고 말았다.(...)

2007년부터는 바지에 TOMMY HILFIGER 스폰서가 부착되었다. 또한 2011년부터 2012년까지는 목 뒷부분에 쉐보레 스폰서가 붙었다.[3]
파일:/image/076/2012/05/06/2012050601000524300039911.jpg 파일:/image/009/2012/05/27/0090002731252_0.jpg
최정

2012년부터 유니폼 스폰서가 윌슨으로 변경되었고, 모기업 SK텔레콤의 광고 패치가 많이 붙기 시작했다.
파일:/image/410/2014/06/05/20140605_1401974742.jpg_99_20140605222804.jpg 파일:/image/001/2014/12/17/PYH2014101612460001300_P2_99_20141217115604.jpg
홈 유니폼 김강민 원정 유니폼 이재원

2014년부터 유니폼 스폰서가 블랙야크로 변경된 가운데 2006년부터 있었던 SK 로고에 행복날개가 사라지고 원정 유니폼의 빨간색이 조금 더 짙어졌다.

파일:dIpqesQ.jpg
2015년 5월 29일~5월 31일 3일간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2만원에 재고떨이판매했다.

2.7. 2015~ : 블랙야크 → 없음 → 다이나핏 (우승 유니폼)

파일:/image/311/2015/01/19/1421633735190_99_20150119112111.jpg
파일:jbtC1yT.jpg 파일:Da8UTuK.jpg
최정 김광현
파일:/image/311/2016/05/12/1463056752230_99_20160512214504.jpg
홈 유니폼: 박희수, 이재원
파일:external/image.sportsseoul.com/l_2015030301000113400006942.jpg
원정 유니폼: 김광현

2015년 새로 공개된 유니폼. 원래 프런트에서는 2월 중순에 시작하는 오키나와 전지훈련 때 각종 행사를 통해 요란하게 공개할 생각이었는데, 1월 중순에 김광현이 회색 유니폼을 입고 팬북 스틸샷을 찍고 있는 장면이 현장 스태프의 SNS 계정을 통해 유출되는 바람(…)에[4]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나자 어쩔 수 없이 3일 후 급히 공개해버렸다.

홈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기존 유니폼의 라인을 없앤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단 로고를 부각시켰으며, 하나의 팀을 강조하기 위해 유니폼 뒷면에서 선수 이름을 제거했다[5] 메이저리그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비슷하다는 평. 빈 스컬리가 싫어합니다.[6]

원정 유니폼은 기존의 붉은색에서 메이저리그의 원정 유니폼 컬러링에 가깝게 회색 컬러[7]가 메인으로 바뀌었고, 덕분에 신시내티 레즈필라델피아 필리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과 비슷한 형태가 되었다.

모자 역시 붉은색을 메인 컬러로 삼았고 헬멧의 로고도 화이트 컬러로 바뀌었다. 모자 색상은 현행 유지도 검토했지만 선수들의 의견 중 바뀐 유니폼 색에 검정색 모자가 그대로면 어색해 보인다는 쪽이 많아 거기에 따랐다고 한다.

공개 직후에는 원정 회색 유니폼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대부분이고, 창단 직후부터 15년 동안 사용한 이름 폰트[8]의 교체[9]나 모자 색 변경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그런데 빨간색 모자색은 선수단에서 검은색으로 할지 빨간색으로 할지 투표로 정했는데 빨간색이 당첨됐다고 한다.

2017년에는 블랙야크가 있었던 킷스폰서가 사라졌으며 대신 SK그룹 산하로 인수된 SK매직의 로고가 붙게 되었다. 2018년에는 로고가 사라졌다.

2023년까지 다이나핏과 킷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포스트시즌지급 의류부터 적용된다고 한다.

2018년 한국시리즈에서 업셋우승하면서 KBO 리그 최초로 우승한 회색 유니폼이 되었다![10]

파일:sk 다이나핏 유니폼.jpg
2019년부터 홈 유니폼에 이름을 마킹하기로 했다.

3. 얼트 유니폼

무려 22종의 얼트 유니폼이 있으며 이는 KBO 리그 팀 중에서 가장 많은 수치다. 이런 팀들과 더불어 본격 유니폼 장사로 돈 벌어먹는 구단

3.1. 2002 꿈★의 유니폼

파일:9T9ndmv.jpg
채병용 음? 말랐다


2002년 8월 24, 25일 문학 두산전에서 입은 유니폼이다. 참고로 이 유니폼을 처음 입고 나온 8월 24일 경기 때 최태원 당시 선수의 1000경기 연속 출장 기록 기념행사가 열렸다.

인천 연고 최초의 구단이었던 삼미 슈퍼스타즈의 홈 유니폼과 사실상 같으며 남색 별 모양 안에 삼미 대신 'SK'가 들어가 있고 슈퍼스타즈 대신 'Wyverns'가 들어가 있는 점이 삼미 유니폼과의 차이점. 처음에는 삼미 시절 그대로 입으려고 했으나 현대 유니콘스의 반발로[11] 디자인이 바뀌게 되었다. 오른쪽 팔에는 붉은색 고딕체로 연고지명인 '인천'이 새겨졌고 왼쪽 팔에는 당시 스폰서 패치인 'NATE'가 부착됐다.

이 유니폼을 입었을 당시의 SK는 창단 3년차로 인천에서 큰 인기가 없었다.[12]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천 연고 정착에 공을 들이다가 당시 텍사스에서 뛰던 박찬호의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가 과거의 유니폼(워싱턴 세네터스 유니폼)을 입고 뛴 것에서 모티브를 얻었고[13] 삼미 슈퍼스타즈를 기억하고 있는 인천 올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 유니폼을 제작했다고 한다.

3.2. 2003 주말 유니폼

파일:Xd9mQcM.jpg
이진영

삼미 유니폼 데이의 성공에 힘입어, 그리고 주유소 유니폼의 반대에 힘입어, SK는 새로운 얼트 유니폼을 팬들의 디자인을 공모하여 결정하게 되었다.

김도현 씨의 디자인이 선택되어(그리고 김도현 씨는 얼트 유니폼을 입은 날 시구를 하는 기회도 잡았다) 9월 13,14일 삼성전에서 처음 입었다.

포스트시즌 진출의 고비에 있던 SK는 9월 13일 0:4로 지던 경기를 4:4 동점을 만들고 10회말에 임창용의 공을 조원우가 끝내기 홈런을 치면서 승리함으로서 '승리의 유니폼'이라는 별칭도 남았다. 이 이후 시즌이 끝날 때까지 홈에서 이 유니폼을 입었다.

참고로 이것이 1986년 이후 지역명이 전면에 새겨진 최초의 유니폼이다.[14] 다른 팀들이 2010년대 되어서야 지역명 유니폼을 만들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10년은 앞서는 지역 마케팅이라 봐도 된다.

2015년 7월 11일~12일동안 진행했던 왕조 유니폼데이때 추첨으로 10명에게 '승리의 유니폼'을 증정했다.

3.3. 2005 인천 유니폼

파일:05빵형.jpg
박재홍

한국야구 100주년과 인천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유니폼으로, 2003 승리의 유니폼과 비슷한 디자인에 가슴팍의 INCHEON 글씨체가 다소 바뀌고, 인천시를 상징하는 문양이 들어갔다.

일시적인 유니폼이 아닌, 홈 3연전의 두번째 날마다 입는 유니폼이었다. 다시말해 수요일이나 토요일에 입었던 유니폼.

3.4. 인천군 유니폼

인천 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47년 4대도시 대항 전국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천 대표 인천군 팀의 유니폼을 복각한 유니폼이다. 굉장히 심플하지만 의외로 그게 멋이 있다.

3.4.1. 2005

파일:attachment/kwhic.jpg
김원형

2005년 6월 18일, 19일 롯데전에서 처음으로 착용했었다.

3.4.2. 2014

파일:attachment/kkkic.jpg
김경기

그리고 9년 뒤인 2014년 10월 7일 NC전에서 레전드 데이를 기념하여 입었다. 2005년과의 차이점이라면 등번호만 있었던 2005년판과 다르게 2014년판은 이름이 쓰여있다는 것이다.

3.4.3. 2015~

파일:선데이.jpg
파일:external/www.sksports.net/20150722163341_1.jpg
조동화

2015시즌부터 매주 일요일 홈경기마다 착용하는 유니폼. 2014 시즌에 입었던 인천군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것으로 연고지인 인천 팬도원아재들에게 평가가 좋다.

이렇게 지역명을 전면에 대문짝만하게 써놓는 것은 2016년 기준으로 이 팀 말고 NC 다이노스 외에는 찾아볼 수 없었으나 2017년 롯데 자이언츠가 BUSAN을 표기한 붉은색 동백 유니폼을 내놓고[15], kt wiz가 suwon을 넣은 남색 정조대왕 유니폼을 출시하며 지역명 전면 삽입 유니폼을 가진 팀이 4개로 늘었다. 또한 2018년 LG 트윈스가 SEOUL을 넣은 유니폼을 출시했다.또 두산하고 연고지갖고 싸우겠네 2019년 삼성 라이온즈도 DAEGU를 넣은 유니폼을 출시했다.[16]

이후 2016년 8월부터는 kt와의 더블U매치, 2017년에는 롯데와의 항구 시리즈 때 홈/원정 상관없이 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신영록 선수가 2017년 이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했다. #

3.5. 2007 사랑의 유니폼

파일:/image/111/2007/03/23/1174627994909_1.jpg
이진영류현진?

스포테인먼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경기의 홈구단 입장 수익의 5%를 적립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한 유니폼. 토요일 홈경기마다 입었다.

유니폼의 기본적인 형식은 2003년과 2005년에 입은 것과 비슷하지만, CI의 변경으로 인한 색깔 변경과 왼쪽 위에 사랑의 열매 마크가 있는 것이 다르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뒤에 선수 이름이 전부 '팬사랑'으로 통일되어있는 것. 공식적인 멘트는 "선수들이 스스로의 이름을 버리고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라는데... 현실은 벤치 클리어링용 2007년 한참 증가 추세이던 문학 구장 관중들은 선수 이름이 전부 팬사랑인거에 다소 헷갈리기도 했다.

속칭 패배의 유니폼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그것은 이 유니폼을 입은 토요일 경기에 한동안 계속 졌기 때문.

이 유니폼 이후 지역 이름을 부각시키는 유니폼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사라졌다가 위에서 보듯 2014년에 지역명 부각 유니폼이 다시 생겼다.

3.6. 2008 태평양 유니폼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0990849_STD.jpg
조웅천, 김성근 당시 감독 뒤에 김광현 깜짝출연

5월 4일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착용.

인천 연고팀 사상 최초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던 시기인 1994~1995년에 입었던 태평양 돌핀스의 유니폼을 그대로 복각하여 입은 유니폼. 이전 추억의 유니폼 이벤트때는 저작권 문제로 SK를 넣을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유니폼은 팔꿈치 패치부분을 빼고는 SK 로고 따위는 하나도 없다![17]

이날 시구와 시타는 태평양 돌핀스 소속 선수였던 최창호김경기가 했으며 당시 태평양 소속인 김경기와 조웅천의 싸인회가 있었고, 응원구호도 '야~ 야~ 쫄았구나~ 야~', '플레이~ 플레이~ ' ,'나이스 빠따~ 나이스 빠따~ '와 같은 그 당시의 응원문구를 사용하였다.

이전부터 인천 팬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서 한국야구위원회아모레 퍼시픽과의 협의를 거쳤다.

경기 시작 전 전광판에는 삼성 최동원을 상대로 태평양 이광길이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장면이 방영되었는데 인상을 구기고 있던 삼성 이만수가 수석코치로, 기뻐하는 태평양 감독 김성근이 감독으로, 홈런을 친 이광길이 3루 주루코치로 SK에 소속되어 있다. 또한 1994년 태평양의 첫 한국시리즈의 좌절을 맛보게 한 김재현이 태평양의 유니폼을 입은 것이 이채로운 점.

여기까지는 좋았으나, 이후 과연 '태평양 돌핀스'를 추모할 수 있는 권한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대해 강한 논란이 일었다. 특히, 태평양 데이를 현대를 계승했다고 볼 수 있는(형식적으로는 아니지만)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했다는 점이 논란의 핵심.[18][19] SK 프런트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 3연전을 띄우기 위한 것으로서 특정 팀을 상대로 일부러 날짜를 잡은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을 불식시키기에는 부족해도 한참 부족했다. 당장 SK 와이번스쌍방울 레이더스와의 접점이 없어(이건 아무리 좋게 봐줘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여기까지 논란이 번질 경우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때문에 최대한 조용히 있어야 했을 것이다. 이후 히어로즈 측에서는 이후 LED 뱃지 상품에 삼미-태평양-현대 유니폼을 넣는 것으로 대응하였다.[20]

사실 KBO 공식적으로는 쌍방울SK, 삼청태+현대히어로즈는 전혀 상관 없는 구단이다. 구단 변천사에도 별도로 기재되어있고, 쌍방울이 해체되고 난 다음에 창단하여 웨이버 공시된 쌍방울 선수를 다른 7개 구단의 묵인 하에 받아들인 SK나, 9번째 구단을 자칭하며 창단한 히어로즈나 이전 팀의 해체와 동시에 그 역사가 단절된 것이나 다름없다.[21]

3.7. 그린 유니폼

3.7.1. 2010~2014

시즌전 공개된 유니폼은 대박. 이 말밖에 안나온다. 그냥 한번 보는게 이해가 더 빠르다. 왠지 모르게 대만의 퉁이 세븐일레븐 라이온즈의 유니폼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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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박정권

단 정규 유니폼은 아니고 홈경기 한정으로 6번만 입는 한정 유니폼. 세계 최초로 펫트병을 재활용해서 만든 소재를 사용하고 있어 환경유니폼이란 말을 가장 잘 실천해주고 있는 유니폼.

다만 첫 공개된 후 팬들의 반발이 많았는지 디자인을 수정한다고 밝혔는데 색깔 자체가 칙칙하고 와이번스 로고의 주황색과 상징성이 나쁘기 때문에 바꿔봐야 크게 나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는데, 개막전 시구/시타자로 나선 이승훈모태범이 입고 나오면서 그린 유니폼 새 버전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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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나온 지적사항을 의식해서인지 아예 주황색 와이번스 로고를 빼버리고 'Let's go Green'이란 로고를 넣었으며 채도를 높여서 연두색에 가까운 산뜻한 느낌이 되었다. 팬 사이트 평가는 이전보다 호의적이다. 그렇다고 좋다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이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2010년 5월 28일 경기를 보더라도 전 버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나아진 것을 알 수 있지만 대만의 야구팀인 싱농 불스도 녹색 계열의 유니폼(아래 사진 참조)이기 때문에 대만삘난다는 의견도 있다.

그런데 2010년 올스타전 유니폼도 그린 유니폼이 연상되는 녹색으로 공개되어 미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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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는 유니폼에 행복날개가 사라지면서 그린유니폼에도 행복날개가 사라졌다.

3.7.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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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가 2015년 8월 1일~8월 2일날 입었던 유니폼이다.

2015년, 새로나온 그린유니폼을 볼 수 있다. 생각보다 괜찮은 타입이고 팬들도 괜찮게 여기는 것 같다.

3.7.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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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켈리

7월 29일~31일에 열린 KIA와의 3연전 때 착용한 유니폼. 2015년 버전과 비교할 때 전면의 진녹색 Y자 라인이 사라졌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단순화된 느낌. 그러나 이 유니폼을 입고 KIA 타이거즈에게 스윕패를 당했다(...).

3.8. 2012 100만관중 달성 기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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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2012년 9월 16일날 전날의 SK의 2012시즌 홈관중수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입은 유니폼. 그날 100명의 관중에게 증정하기도 했다. 경기는 KIA 3:SK 2 로 졌다.

3.9. 패밀리데이 기념 유니폼

3.9.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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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014년 7월 26일부터 SK가 한달에 한 번씩 패밀리데이 행사를 할때 입은 유니폼. 유니폼 앞면에 'I LOVE FAMILY'라고 적힌 하트 모양의 패치가 붙어있다. 심플하게 잘 뽑힌 것 같은데 어쩐지 어딘가 훌리건의 유니폼이 떠오르는 단색 배치의 미묘한 디자인으로 SK팬들은 "왜 인천에 롯데가?"라는 평. 하트가 큼지막하게 박힌 게 바다 건너 모 구단의 유니폼과도 비슷해 보인다

3.9.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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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버전. 서진용

2015년 유니폼 폰트가 변경됨과 동시에 패밀리데이 유니폼 역시 폰트가 변경되었다. 더불어 모자 역시 기존 검정색에서 빨간색으로 변경된 모자와 착용하게 되었는데, 검정색 모자보단 빨간색 모자와 더 어울린다는 평.

3.10. 밀리터리 유니폼(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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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용

2015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공개한 신 유니폼. 2018년까지 유니폼 디자인이 바뀌지 않고 있다. 현충일에 홈경기가 있으면 이 유니폼을 입고 현충일에 홈경기가 없다면 별도의 홈경기를 '호국 보훈의 달' 행사로 지정해 이 유니폼을 입고 나온다. 아울러 인천 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작전 시행일인 9월 15일 즈음의 홈경기에도 이 유니폼을 입기도 한다.

전면은 흰색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와이번스 로고는 디지털 군복 무늬로, 어깨선과 옆 라인은 카모플라주 패턴으로 제작됐다.

여담으로 이 유니폼을 입은 경기는 최근 4년간 총 5경기인데 3승 2패다. 특히 이 유니폼을 입은 날마다 에피소드가 있다. 2016년 호국 보훈의 달 행사 경기 때는 김강민류제국배틀그라운드 빈볼 시비로 인한 벤치 클리어링이 있었고 2017년 현충일 홈경기는 이재원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거뒀으며 2018년 현충일 홈경기는 홈런이 무려 5방이나 터지면서 승리를 거뒀다.

3.11. 2016 피카츄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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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용

2016년 피카츄 입단 1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유니폼. 엉덩이 부근에 위치한 꼬리가 앙증맞다.(...)

3.12. 2016 가을 DNA 에디션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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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얼트 유니폼 최초의 흑역사

2016년 9월 9일 발표한 기념 유니폼. 2016년 추석연휴 기간이었던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한다. 김광현 통산 100승 기념 유니폼과 매우 비슷하다. 와이번스 워드마크 색깔과 검정색 옆구리 패턴만 다르다.

의 우승을 기념하는 별모양이 새겨져 있으며 전체적인 디자인 컬러도 붉은색[22]-검정색[23]-금색[24]으로 구성되어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약간 중국 풍이 난다는 평가도 있다. 의외로 마제스틱사의 제품들과 비슷한 디자인이기도 한데 팬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나뉘는 유니폼이다. 가격은 8만9000원.

하지만 이런 호불호에도 불구하고 이 유니폼은 흑역사 유니폼으로 확정됐다. 이 유니폼을 입고 시원하게 9연패(...)[25]를 기록했기 때문. 결국 프런트의 설레발로 흑역사 취급되고 있다

3.13. 마리몬드 콜라보 유니폼

3.1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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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4일 대한민국 정부에서 위안부 기림일을 공식 지정하는 것을 기념해 출시한 유니폼. 유니폼 뿐 아니라 기타 굿즈들도 함께 출시되며 해당 제품들의 수익금의 일부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기부된다. 8월 12일, 13일 W매치에서 선수들이 착용하게 된다.

3.13.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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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2018년 8월 6일에 출시한 유니폼. 독립운동가의 딸로 태어나 국내에서 최초로 자신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임을 증언하신 김학순 할머니를 기리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가슴쪽 와이번스 마크와 등번호 마킹부분이 무궁화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고, 가슴쪽 와이번스 마크 하단에 무궁화 마리몬드 패치가 부착되어 있다. 8월 12일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하게 된다.

그러나 이 유니폼을 입고 21:8로 대패를 당했다(...).

3.14. 희망더하기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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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찾기 캠패인으로 만들어진 유니폼으로 2018년 6월 16일 롯데전에서 입었다.

홈유니폼 베이스에 앞부분만 영어로 와이번스라고 적은거 대신 show가 붙은게 특징.

3.15. 2018 썸머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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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군 유니폼을 모델로 만들어졌으며 2018.07.07~07.08 한화전에서 이유니폼을 입는다고한다.
인천군 유니폼 베이스에 색상만 바다를 나타내는 파란색에 하얀색무늬가 잔뜩 그려진게 특징. 13년만에 파란 유니폼이 돌아왔다. 하지만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좋지 못하다. 인천 유니폼 팔도 비빔면 에디션 하도 안 팔렸는지 몇 차례 떨이를 진행하기도 했다.

3.16. 2018 가을동화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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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블랙 유니폼데이에 이어 9월 8일~ 9월 9일 양일간 팬들에게 배포한 유니폼. 블랙 유니폼은 선수들이 실착하지 않았으나 이번 레드 유니폼은 19년간 와이번스의 선수로써 활약한 조동화선수의 은퇴식을 맞아 코칭스태프를 제외한 선수단 전원이 '가을동화'와 '10번' 마킹을 한 채 경기를 진행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선수 실착 버전에 한해 번호와 이름 폰트가 과거 왕조유니폼과 같다는 점. 그러나 정작 이 유니폼을 실착한 9월 8일 경기는 빈공 끝에 0-3으로 졌다.

4. 판매 유니폼

선수단은 착용하지 않고, 팬들에게 판매용으로만 출시되는 유니폼이다. 가끔 개인 기념 유니폼은 경기 종료 후 선수가 착용하기도 한다.

4.1. 2016 김광현 100승 기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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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김광현이 개인통산 100승을 달성하자 이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유니폼. 패키지 상품과 개별 상품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패키지 상품의 경우 유니폼, 모자, 티셔츠, 기념구로 구성되어 있다.

스페셜 패키지가 100개, 그리고 개별 판매되는 유니폼, 모자, 티셔츠, 기념구가 각각 290개만 준비된 한정판으로스페셜 패키지는 24만원, 유니폼은 15만원, 모자는 4만원, 티셔츠는 3만원, 기념구는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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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후 유니폼을 착용한 김광현

4.2. 최정 미스터 올스타 기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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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선수의 ‘구단 최초 미스터 올스타’ 선정을 기념하여 특별 출시된 유니폼이다.

기념 유니폼 앞면은 그레이톤의 바탕색에 미스터 올스타 기념 패치가, 뒷면은 골드 컬러의 별패턴 바탕에 최정 선수의 사인이 그려져 있는 리얼 마킹이 부착돼있다.

4.3. 에이스의 귀환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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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017년 수술로 인해 전력에서 빠졌던 김광현의 복귀를 기념하는 유니폼이다. 6개월에 걸쳐 디자인을 완성하는 구단의 노력에 팬들의 반응도 좋다.

4.4. 와울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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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회원에 가입하면 주는 유니폼이었으나 어른용으로도 발매. 색에 대한 반응은 좋지만 뒷면에 있는 와울 그림의 반응이 미묘하다.

4.5. MARVEL 콜라보 스파이더맨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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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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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연, 강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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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과의 콜라보 유니폼으로 발매전부터 기대를 높였으나 디자인이 공개되고 실망하는 팬이 많다. LG 트윈스의 마블콜라보 굿즈와 비교되면서 더욱 까이는중

4.6. 벚꽃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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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래, 정영석, 강윤이

2018년 봄을 맞아 출시한 유니폼으로 여성팬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름은 마킹되지 않고 번호만 마킹되며 유니폼과 함께 에코백, 뱃지 등도 함께 출시되었다.

4.7. 반전(Reverse) 블랙 데이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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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30일 LG전과 2018년 7월 24일~26일 두산전에서 티켓 값에 만원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한정 판매했던 유니폼이다. 원래는 7월 1일에도 판매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취소되어 두산 3연전으로 연기되었다. 이후 8월 7일부터 온라인 와이번스 샵에서도 판매했다.

SK 와이번스의 대표 얼트 유니폼인 인천 유니폼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졌다. 블랙 유니폼은 메인 컬러인 화이트 아이보리를 폰트컬러로, 폰트컬러인 블랙을 메인 컬러로 채택해 팬들에게 '기대하지 못했던 반전'을 전달하고자 했다.

유니폼 전면 하단부에는 SK와이번스의 2007, 2008, 2010 한국시리즈 우승 엠블럼이 패치되어있고, 후면부에는 팀의 주장인 이재원을 비롯하여 김동엽, 제이미 로맥 선수의 친필싸인이 프린팅 돼 있다.

4.8. 스페셜 레드 유니폼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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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Reverse) 블랙 데이 유니폼와 동일하게 티켓 값에 만원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판매할 유니폼이다. 원래는 블랙 유니폼보다 먼저 팬들에게 선을 보일 예정이었으나 구단 담당자의 실수로 인해 9월 8일~9일 문학 두산전으로 미뤄지게 되었다. 사이즈는 KID(75), M(95), L(105), XL(115)로 블랙 유니폼과 동일하고 선착순 온라인 예매가 종료되면 온/오프라인 샵에서 15000원에 판매한다.

유니폼 전면 하단부에는 블랙유니폼과 동일하게 SK와이번스의 2007, 2008, 2010 한국시리즈 우승 엠블럼이 패치되어있고, 후면부에는 김광현, 최정, 한동민 선수의 친필싸인이 프린팅 돼 있다.

4.9. 최정 300홈런 기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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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SK와이번스에서만 활약해 온 프랜차이즈 스타 최정의 KBO리그 개인 통산 11번째 300홈런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했다.

유니폼의 메인 컬러는 SK 타선의 중심인 최정의 진중함과 성실함을 상징하는 블랙이며, 유니폼 앞면에는 최정이 홈런왕이 되길 기원하는 금색의 왕관 자수와 함께 금색 가죽으로 팀명을 새겨 넣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유니폼 뒷면에는 프린트와 자수 마킹을 혼합하여 최정의 시그니처 홈런 포즈와 등번호를 함께 강조했다. 일반적인 전사 마킹지가 아닌 프린트와 자수 마킹을 혼합한 디자인은 국내에서 SK와이번스가 처음 시도하는 방식이다.

7월 10일(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온라인 와이번스샵을 통해 3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었고, 가격은 14만원으로 판매되었다.

4.10. 도널드덕 마린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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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강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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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된 유니폼이다. 대체적으로 앞서 마블과의 콜라보로 발매되었던 스파이더맨 유니폼보다 낫다는 평이 많다. 팔 부분에는 도날드 덕의 와펜이 부착되어 있으며, 유니폼 뒷면 하단부에는 도날드 덕의 발바닥 포인트 자수가 부착되어 있다.

4.11.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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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제작한 한정판 유니폼이다. 앞면에는 SK 와이번스 워드마크가 새겨졌는데 와이번스 부분은 우승팀을 뜻하는 금색이 입혀졌고 구단 워드마크 아래에는 4번째 우승을 기념하는 4개의 별[26]이 삽입됐다. 왼쪽 팔에는 2018년 한국시리즈 챔피언 엠블럼이 새겨졌고 뒷면에는 우승 트로피 그림과 함께 2018년 한국시리즈 선수단 엔트리 명단이 새겨져 있다.


[1] 2002 꿈★의 유니폼[2] 1군 경기에 한 번이라도 착용한 적이 있는 것들만 카운트.[3] 불암콩콩코믹스에서 김성근 경질 즈음 부임한 새 감독 이만수가 이제는 야신이라 칭송받던 김성근을 잊고 십자가를 들이대며 선수들에게 전도를 시도한다. 그러자 선수들이 십자가가 싫다고 항의하자 너희들의 등 뒤에 이미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십자가형 쉐보레 마크를 떡하니 비춰준다.[4] 그 문제의 사진 파일:2040603235_a263196d_Download_2015_01_16_20_53_31.jpg[5] 이는 MLB 보스턴 레드삭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같다. 뉴욕 양키스는 원정 유니폼에도 이름이 없다.[6] 파일:희망 더하기 2016.jpg 파일:희망 다하기 2017.png 파일:박재상 유니폼 판매.jpg 빈 이름칸은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때 그 실종된 아이들 이름으로 채워지거나 은퇴식 때 은퇴하는 선수 이름으로 채워진다.[7] 메이저리그 원정 유니폼은 기본적으로 모두 회색 유니폼이다.[8] HY울릉도. 번호 폰트는 2006년 그룹 CI 교체 때 한 번 바뀌었다.[9] 교체된 폰트는 Rix헤드.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2008년부터 MBC 스포츠플러스가 방송중계용 컴퓨터그래픽에 기본 한글 폰트로 사용하고 있다.[10] 1999년 한국시리즈에서는 롯데삼성과의 격전 끝에 처음으로 회색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지만 한화에게 패배했다. 참고로 처음으로 회색 유니폼을 입은 구단은 원년의 삼미 슈퍼스타즈였지만 알 사람은 알다시피..[11] 이 당시 현대 유니콘스연고지 이전에 적개심을 품고 있던 일부 인천 팬들은 "인천 연고지를 내팽개친 주제에 현대가 무슨 권리로 SK에 항의하느냐"고 따지기도 했다. 그러나 연고권만 달라졌을 뿐 삼미 슈퍼스타즈에 대한 재산권은 여전히 현대 유니콘스가 보유하고 있었고 이 당시 유니콘스 구단은 매우 멀쩡하게 살아있었기 때문에 유니콘스 측이 반발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12] 사실 200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이전까지만 해도 인천에서 SK의 인기 수준은 바닥 그 자체였다. 그러다 문학야구장이 개장하고 2003년(2위)과 2005년(4위) 중상위권의 성적을 올리며 인기가 서서히 오르다 2007년 한국시리즈 우승과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계기로 명실상부 인천의 대표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13] 이 당시 MLB에서도 전신 팀들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는 트렌드가 유행했다.[14] 이전까지 합하면 LG(MBC), 삼성에 이어 세번째.[15] 1년만 입었으나 2년 뒤 팬사랑 유니폼으로 복귀.[16] 명목 상으로는 지역명 전면 삽입 유니폼을 보유한 구단이 SK, NC, 롯데, kt, LG, 삼성 6팀이지만 NC의 경우 창원시민의 날(일명 '창원 유니폼')을 실제 경기에서 입은 적이 없고 그마저도 괴랄한 디자인 때문에 NC 팬들에게 엄청나게 까이면서 사실상 폐기됐다.[17] 만약 SK텔레콤 패치 자리에 푸른색 돌고래 패치를 붙였다면 그야말로 태평양 유니폼의 100% 복각판이 될 뻔했다.[18] 더군다나 히어로즈이숭용, 전준호(1975)(투수)는 태평양 시절부터 몸담아왔던 선수들이다.[19] 이 날 MBC ESPN 중계팀의 해설을 맡았던 파워블로거 박동희 기자는 SK의 태평양 유니폼 이벤트를 보며 프로야구판 동북공정이라고 깠다가 분노한 SK 팬들로부터 역관광당하기도 했다.[20] 그러나 히어로즈는 삼청태현의 암묵적 계승자이지 공식적인 계승자는 될 수 없다. 예전 현대구단이 가진 부채를 감당하고 인수하려는 기업이 없어, 부채 상관없이 창단이라는 형식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만약 히어로즈가 삼청태현의 계보를 주장하려면 이 문제를 해결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기에 삼청태현의 계보는 공식적으로는 끊겼다.(다만 히어로즈가 현대 유니콘의 선수단과 프런트 대부분을 고용승계 했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승계자인건 현장이 인정하고 있다.)[21] 하지만 삼미-청보-태평양을 직접 계승한 현대와 SK가 몇 년간 리그에 공존했다는 점, 현대 구단의 부채를 피하기 위해 재창단의 형식을 갖췄지만 프런트나 선수들을 대부분 계승해온 히어로즈가 암묵적으로 현대의 계승자라는 것을 대체적으로 인정하지만 SK가 태평양 데이를 마련했던 것은 삼미-청보-태평양+현대의 계승자로서가 아닌 같은 인천 연고지 팀으로서 한 것으로 계승자는 아니지만 충분히 정당성은 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미국에서도 이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한 자신과의 싸움이 있으니 판단은 각자의 몫.[22] 현재도 그렇지만 SK 구단의 상징 색깔인 붉은색을 강조했는데 공교롭게도 2008년과 2010년 한국시리즈 우승 순간 당시 붉은색 원정 유니폼을 입었다. 이 점을 착안한 것으로 보인다.[23] 이른바 '왕조 유니폼'에 반영된 가슴의 검정색 라인을 옆구리에 넣었다.[24] 가을의 챔피언을 상징한다고는 하는데...[25] 9월 10일 한화전~ 9월 23일 kt전[26] 2007, 2008, 2010, 2018 한국 시리즈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