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30 12:05:03

황대인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70125> 파일:KIATIGERS_1.png KIA 타이거즈
2020 시즌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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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윤해진 · 10 황대인 · 13 이창진 · 16 김주찬 · 23 최정민 · 25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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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No.10
황대인 (黃大仁 / Hwang Dae-In)
생년월일 1996년 2월 10일 ([age(1996-02-10)]세)
신체 175cm, 96kg[1]
출신지 전라북도 군산시
학력 군산신풍초 - 자양중 - 경기고
포지션 3루수, 1루수[2]
투타 우투우타
프로 입단 2015년 2차 1라운드 (전체 2번, KIA)
소속팀 KIA 타이거즈 (2015~)
등장곡 '男兒當自强'[3]
응원가 티모 톨키 - 'We will find a way'[4]
병역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7~2018)
2014년 1회 BIC 0.412상
신설 황대인(경기고등학교) 최원준(서울고등학교)
KIA 타이거즈 등번호 10번
강한울(2014) 황대인(2015) 박진두(2016)
김석환(2017~2018) 황대인(2019~) 현역
KIA 타이거즈 등번호 5번
백세웅(2015) 황대인(2016) 김지성(2017)
KIA 타이거즈 등번호 4번
서동욱(2016~2017) 황대인(2018)[5] 박찬호(2019)

1. 개요2. 스카우팅 리포트3. 프로 데뷔 후
3.1. 2015 시즌3.2. 2016 시즌3.3. 군 복무 1년차: 2017 시즌3.4. 군 복무 2년차: 2018 시즌3.5. 2019 시즌
4. 플레이 스타일5. 연도별 성적

1. 개요

KIA 타이거즈 소속의 내야수. 지명 당시 야탑고의 좌타자 박효준과 더불어서 타격적인 소질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던 선수이다. 고교 야구에서도 호성적을 보인 바가 있어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에서 새로 지정한 백인천 상의 첫 수여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경기고 시절 140km 중반대의 공을 뿌리며 투수로도 좋은 활약을 펼친 바 있다. 2014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대표팀으로 발탁되어 팀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단 이때는 내야수로 발탁된것.

대졸 일색의 선동열 감독 휘하의 KIA에서 몇 안되는 상위 고졸 내야수였고, 2009년 신인 안치홍에 이어 6년만의 1라운드 지명 신인이라는 점에서 KIA에서 큰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하고 지명한 것으로 보인다. 당초 아마야구사랑 모의 지명에서는 KIA 타이거즈의 당시 대졸 일색 픽으로 인해 NC 다이노스 행을 점쳤고, KIA는 이창재를 픽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차 드래프트 직전 대회에서 황대인이 맹활약 한 것 때문에, 상대적으로 체구가 작고 볼넷 비율이 많았던 이창재를 버리고 황대인으로 급선회를 하게 되었다. 경기고 졸업생이지만 실제 태어난 곳은 KIA의 연고지역 중 한 곳인 군산시.

지명 당시 KIA 팬들이 붙인 별명으로 제 2의 안치홍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황치홍', 이름 '대인'을 중국어 발음으로 바꾼 '황따거'[6], 야민정음을 적용해 황머인, 꼬비꼬비 등이 있다. 선수단이 붙인 별명인 방귀대장 뿡뿡이를 닮았다는 의미로 '뿡뿡이'라는 별명을 붙였는데 가무잡잡한 피부에 땅딸막해 보이는 체구로 적절해보이는 별명이 되었다.)

2. 스카우팅 리포트

175cm, 96kg의 약간 살집이 있는 몸매와는 달리 민첩하고 유연한 동작을 지녔다. 경기고 시절 투수로 활약했을 만큼 강한 어깨를 지니고 초 고교급 성적을 내면서 상위 지명자로 유력했던 선수였고 실제로 1라운드에 지명되었다.[7] 타자로써도 컨택 능력이 좋고 변화구 대처가 좋다는 평을 받았다.

3. 프로 데뷔 후

3.1. 2015 시즌

고교 시절까지는 3루수로 주로 활약했지만 팀 사정상 주전이자 팀 주장인 이범호가 버티고 있는 3루수 대신 안치홍의 공백으로 헐거워진 2루수 훈련도 같이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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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심보호대를 안차고 훈련하다 이렇게 꾸지람을 듣기도 했다.

'수비위치 자리바꾸기 훈련'에서는 선배 김주찬, 이범호와 함께 포수 포지션에서 수비를 했다. 중-고교 때에도 포수를 많이 본적이 없던 황대인은 공을 원바운드로 잡은 뒤 바로 2루를 향해 송구하는 모습을 보여 나카무라 타케시배터리 코치에게 포수 전향을 해볼것을 진지하게 권유받기도 했다.(...) ## 정작 본 포지션이 포수인 차일목은 공을 놓쳐 송구를 하지 못하는 실수를 보이면서 비교당했다.

김기태 감독과 박흥식 타격코치의 강한 신임을 받으며 오키나와 연습경기에 많은 경기를 출장했지만 처음 보는 프로 투수들의 공에 대거 선풍기 질을 해대며 연습경기 13삼진 이라는 업적을 이뤄냈다. 또한 수비도 상당히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KIA 팬들은 잠시 좌절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범경기에 와서 점차 프로에 적응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월 8일 마산 NC 전에선 3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고, 13일 목동 넥센전에선 드디어 첫 홈런을 기록했다! 고졸 신인이 밀어 쳐서 홈런을 쳤다는 점에서 파워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사실을 각인시켰다. 하지만 아직 수비는 불안하다는 평.

김기태 감독의 말에 의하면 방망이에 공을 맞추기만 해도 안타가 5할 일거라고 한다.

하지만 개막 때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하고 첫 시즌을 2군에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확인결과 종아리 부위 부상 이후 재활 및 수비 훈련 강화를 위해서라고 한다.

2015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여하여 9회초 좌월 투런홈런을 터뜨리고 감투상을 수상한다.[8]

7월 27일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하였다.

7월 28일 무려 김광현을 상대로 3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데뷔 첫 타점을 기록하였다. 그런데 마지막 세 번째 안타를 기록할 때 다리를 저는 모습을 보여서 선수단과 팬들이 깜짝 놀랐는데, 단순한 근육경련이었단다.

7월 29일 경기에서는 9회 1사 만루 고영우 타석에서 대타로 출장하여 정우람을 상대로 쫄지않고 크고 아름다운 영웅스윙을 시전하였는데, 팬들의 일반적인 평가는 애매하게 휘두르느니 목표를 갖고 스윙하는 모습이 좋았고, 희플도 노릴수 있었기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결과는 4구째 헛스윙 삼진이었으나, 루키임에도 끝내기 찬스에서 리그 최강의 마무리와 승부해 본 경험은 그의 커리어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8월 14일 삼성전에서 김기태를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8월 18일 SK전에서 7회말 2사 만루 이호신의 대타로 등장하여 박정배를 상대로 초구 공략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2:3에서 2:4로 도망가는 쐐기타점. 신인이 2사 만루에서 초구를 공략할 만큼 배짱이 있다는 칭찬이 줄을 이었다.

8월 23일 한화전에서 7회말 2사 만루 박찬호의 대타로 등장하여 한화의 필승조 권혁을 상대로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4:5에서 4:7로 도망가는 쐐기타점이었다.

8월 25일 SK전에 지명 6번타자로 선발출전하여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이날 만루찬스에서 윤길현의 변화구에 속수무책으로 삼진을 당하였다. 좋은모습을 보여준 23일과 달리 4타수중 3K를 당했고 평소 변화구에 큰약점이 있다는것을 증명한 경기가 되어버렸다.

해설자들은 자신감 있게 스윙하는게 보기 좋다고 하지만 현실은 어디서 나오는지도 알 수 없는 자신감덕분에 공은 보지도 않고 붕붕 거리다 삼진만 당하고 있다.[9] 오죽하면 빈볼에도 스윙할 것 같다는 혹평이 있을 정도자.

그러나 10월 3일 두산전에서 8회말 2사 때 대타로 나와서는 공을 정확히 보는 감각이 매우 좋아졌다. 비록 외야 뜬공으로 잡혔지만 분명히 스트라이크존으로 들어온 공을 밀어친 것이어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대목.

10월 5일 삼성전에는 3루수 7번타자로 선발출전해 장원삼에게 홈런을 때려내는 등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홈런의 활약을 보여줬다.

상무 야구단에 지원해 군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으나 같이 지원해서 합격한 문경찬과 달리 최종심사에서 탈락했다.

3.2. 2016 시즌

그동안 2군에서 계속 있다가 5월 17일 1군엔트리에 등록되었다. 9회초 1아웃 상황 오준혁을 대신해 대타로 2루타 1타점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황대인 대신 대주자로 들어간 노수광이 어이없는 주루사를 당하고 이후 필이 삼진을 당해 팀은 패배하였다.

5월 18일 장원준을 상대로 김주형에 이어 백투백홈런을 기록했다.

작년같은 물빠따 상황이면 수비 감수하고 썼겠지만 이범호의 부활에 서동욱, 김주형 등을 타격코치진이 뻥뻥 터뜨리면서 빡빡한 내야진에 수비못하는 황대인의 자리가 없다. 여러 모로 군 불합격이 아쉬운 부분.

2016시즌 종료후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제1회 WBSC U-23 야구 월드컵에 나설 대한민국 U-23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지난번와는 달리 이번에는 상무 야구단에 합격해 군 복무 문제는 해결되었다.

3.3. 군 복무 1년차: 2017 시즌

2017 시즌
경기 타수 안타 홈런 득점 타점 도루 도루자 삼진 4사구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득타율
86 312 97 26 60 82 1 1 68 44 0.311 0.394 0.625 1.019 0.320

퓨처스 리그에서 7월 29일까지 0.331-0.405-0.669의 타-출-장과 24홈런 75타점을 기록, 매우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 부상에 의한 초반 부진을 딛고 이뤄낸 기록이라 더욱 값지다. 지금 페이스로도 박병호, 최주환의 퓨처스리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24개)을 넘길 수 있는 경이로운 페이스지만 같은 상무 소속의 문상철이 황대인보다 더 압도적인 페이스로 리그를 초토화시켜 조금 묻힌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다만 수비 포지션으로 지명타자나 1루수로 출장하는 경우가 잦아 황대인에게 포스트 이범호의 모습을 기대하는 기아 팬들은 많이 아쉬워하나 상무 팀은 2년차 선수에게 기회를 먼저 주기 때문에 1년차에 22살 선수가 주전으로 꾸준하게 나오는건 어느정도 타격재능을 인정받았다고도 봐야 한다.

3.4. 군 복무 2년차: 2018 시즌

드디어 3루수 수비를 시작했다. 경쟁자였던 문상철은 주전 1루수로 출장하고 있다. 타격 면에서는 직전 해인 2017 시즌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부상 복귀 후 후반기에는 부상 문제와 약한 수비력으로 인해 주로 3루수가 아닌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9월 11일, 무사히 전역하였다. 그리고 전역후 어깨 부상이 있다는게 발견되어 재활군에 가면서 등록은 되지 않았다.

여담으로 박흥식 KIA 타이거즈 2군 감독이 찍어둔 유망주 중 한명이다.[10]

마무리캠프의 명단에 들어갔다. 인터뷰에서도 밝히길 수비연습 열심히 해야한다고(...)

3.5. 2019 시즌

어깨 부상으로 인해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다. 팀 입장에서 안터지면 큰일나는 유망주인지라[11] 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다만 2군 캠프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스스로 개막전 3루수를 노리겠다. 고 공언할 정도로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어깨 상태도 완벽하다고. 최원준, 이창진, 류승현[12]과 경쟁할만한데, 만일 3루수로 확고히 자리잡는다면 팀 입장에서는 좋고, 최원준의 입장에서는 내야가 아닌 외야로 자리가 고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래저래 황대인이 제대로 자리잡길 바라는 팬들이 많다.

개막 엔트리에는 들었으나 대타로 2차례 나서고 말소당했다. 문경찬 대타로 자신의 타석이 교체당하자 덕아웃에서 헬멧을 던졌다는 썰이 제기되었다. 당시 찍혔던 사진[13] 헬멧을 던진것이 사실이라면 적어도 김기태가 나갈 때까지는 1군에 올라올 가능성이 적어보인다.

5월 7일 1군에 올라와 선발 1루수로 출장하나 타격도 수비도 안되는 모습만 보였다.

5월 9일에는 경기 초부터 부상당한 김주찬을 대체하여 1루수로 올라와 수비에서는 조금 부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멀티히트를 쳤고 몸에 맞는 볼로 첫 사사구를 얻어내[14] 3출루를 달성했다.

5월 10일에는 2루타를 2개 치면서 타격 포텐은 진짜라는 것과 9회말 박찬호의 내야안타성 타구에 주루사하면서 아직은 다듬을 곳도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5월 14일 kt전에 대타로 나와 1타석에서 땅볼 아웃을 기록했다.

이후 부진해 2군으로 내려갔는데, 2군 경기 중 부상을 당하면서 전치 8주 진단으로 사실상 시즌아웃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군 제대 후 이범호의 뒤를 이어 3루수 주전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기회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
대신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박찬호가 공수에서 엄청나게 발전한 모습을 보이며 3루수 주전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

대졸 신인 만을 선호하고 현장에도 대졸 지명을 요청하는 각동님의 재임 시절에 불구하고 고졸 선수가 1라운드에 뽑혔을 정도로 야구에 대한 소질이 가히 천부적이다. 다만 단점이라면 수비가 있는데, 김주형의 유격수 수비를 3루에서 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편할 정도로 수비를 못한다. 이미 많이 수비에서 지적받아왔으며 열심히 겨울내내 수비를 연습했음에도 불구 수비는 상당히 불안불안하다. 이것이 KIA가 15시즌 끝나고 바로 그를 상무로 보내려 했던 가장 큰 이유. 타격에서는 아직 신인급이다 보니 변화구 대응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군입대 전까지 1군에서 볼넷을 단 한 번도 골라가지 못했다. 그 외에 주루도 부족하다. 그러나 변화구 대처는 신인급 타자들이라면 모두 겪는 문제고 고교리그나 대학리그에서 못보던 프로급 변화구를 보면 어느 신인이라도 겪게 되는 문제이다. 2017년 상무에서 꾸준히 출장하면서 어느정도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수비 문제는 상무 복무 이후에도 크게 개선되진 않았다고 하는데, 더군다나 전역 당시에는 어깨 부상을 달고 다녀 지명타자로 출장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참고로, 1년 뒤에 KIA에 비슷한 선수가 한 명 더 생겼는데, 그 선수와의 공통점은 1라운드 출신, 투수 겸업 내야수 출신, 초고교급 타격, 그에 비해 부족한 수비, 그리고 고교야수 최대어 등. 현재 최원준이 3루수 백업을 담당하기에 황대인 전역 후에 포스트 이범호 자리를 두고 포지션 경쟁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최원준은 어디로 갈지 모르기 때문에 황대인이 3루를 먹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현실은 박찬호가 주전 3루수가 되었고 황대인만 애매해졌다. 그러나 최근 1루수 김주찬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선발 1루수로 기용될지도?

5.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년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5 KIA 22 44 .273 12 2 0 2 7 3 0 0 .455 .273
2016 4 7 .429 3 2 0 1 3 1 0 0 1.143 .429
2017 군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8
2019 KIA 12 25 .200 5 2 0 0 0 0 0 3 .280 .286
KBO 통산(3시즌) 38 76 .263 20 6 0 3 10 4 0 3 .461 .291


[1] 프로필 상 키는 178cm 이었으나 상무 프로필에서 실제 키가 밝혀졌다. 사실 아무리봐도 178cm보단 작아보인다.[2] 상무 야구단에선 주로 1루수나 지명타자로 출전하고 있다.[3] 황비홍, 취권 등에 삽입된 적 있는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그 노래 맞다. 구호는 멜로디에 맞춰서 기! 아! 황대인!을 외치는 것. 바로 이거[4] 기아 황대인~ 승리를 위하여~ 기아 황대인~ 워어어 워어어어[5] 정식으로 등록되지 않은 임시번호[6] 정확히는 '대형(大兄)'의 발음이 '따거'. '대인(大人)'의 중국어 발음은 '따런'이다.[7] 전술했듯 선동열 감독이 KIA 타이거즈에 재임하였을 때 비난을 받았던 부분 중 하나가 즉전감 타령을 하면서 지명 후 몇년 뒤 군 입대 등으로 인한 백업선수층 하락으로 나타난 '대졸 일색의 신인지명'이었는데, 그러한 면에서 황대인은 고졸임에도 불구하고 천부적인 야구 재능을 인정받아 상위로 지명되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8] 2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9] 그래서인지 팬들은 붕붕이란 별명으로 부르고 있다.[10] 한준수, 류승현, 황대인, 신범수, 오정환, 김석환. 출처[11] 당장 3루에서 타격과 수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때 이범호의 후계자로 수많은 팬들이 꼽았던 선수다. 물론 터지기 전에 기대했지만 10년을 넘게 팬들을 고문중인 유망주의 사례가 있는만큼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나, 황대인마저 안터지면 정말 암울한 상황인건 맞다.[12] 이미 3루 말고 다른 대안을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2루수 연습도 시키는 모습도 보이고.. 어깨가 약한 것이 3루수로는 무리라고 판단된 모양.[13] 사진을 찍은 당사자가 이슈화가 되면 자신에게 피해가 갈 것 같아 원글은 지운듯 하다. 헬멧을 던지는 장면은 찍지 못했고 던지고 난 뒤에 찍어야겠다라고 하면서 카메라를 들었다고 한다.[14] 볼넷보다 몸에 맞는 볼이 먼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