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14:35:09

홍종표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70125> 파일:KIATIGERS_1.png KIA 타이거즈
2020 시즌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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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표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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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등번호 0번
오정환(2019) 홍종표(2020~)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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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g_PlayerView_big_{홍종표}.png
KIA 타이거즈 No.0
홍종표
생년월일 2000년 5월 2일
출신지 인천광역시
출신학교 동막초 - 영남중[1] - 강릉고[2]
포지션 유격수, 2루수
투타 우투좌타[3]
신체 178cm, 72kg[4]
프로 입단 2020년 2차 2라운드 (전체 16번, KIA)
소속 팀 KIA 타이거즈 (2020~)

1. 소개2. 아마추어 시절3. 프로 시절4. 논란5. 여담

1. 소개

2020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의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은 내야수이다.

2. 아마추어 시절

파일:강릉고홍종표1.jpg
강릉고 시절.

2016년 수원북중 3학년 시절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수투수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2019년에는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최다득점상을 받았고,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 (경기/강원권)에서는 도루상을 수상했다.

2019년 전국대회에서 청룡기 타출장 .500 .560 .773 BB/K 0.67, 대통령배 .429 .556 1.000 삼진 0, 봉황대기 .450 .550 .732 BB/K 2.00의 활약을 펼쳤다.

드래프트 직전 봉황대기 결승전에서는 3루타 2개 포함 3타점으로 활약을 펼쳤으나 팀의 역전패로 빛이 바랬다.[5]

3. 프로 시절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에 지명되었다. 조계현 단장은 홍종표를 '이번 지명의 핵심'이라고 소개하며 "공수를 모두 갖췄다. 강릉고에서 유격수, 2루수를 함께 보았다. 수비를 부드럽게 잘한다"고 언급했다. #

3.1. KIA 타이거즈 시절

4. 논란

수원북중 3학년 재학 당시 페이스북에 올라온 전병두의 은퇴식 기사에 학교 야구부 동기 오세현[6]과 함께 조롱성 댓글을 달며 맞장구를 친 적이 있다. 그 후 2019년 7월,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 지명을 앞둔 한국스포츠통신 전상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죄송하다. 절대 전병두 선배님을 지칭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며 오히려 더 논란이 되고 있다. '어린 시절 잘못된 행동을 하여 전병두 선수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했으면 그나마 깔끔한 사과였겠지만, 누가 봐도 전병두를 지칭해 놓고는 절대 전병두에게 한 말이 아니라고 하니 괜히 이상한 변명을 하고 있다고 야구팬들의 비난이 크다.[7] 여기에 2019년 SK 홈 개막전 때 치른 SK야구 꿈나무 장학금 전달 행사에서 고교부 우수상을 받은 것 때문에 SK 구단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나왔고 구단은 성적 순으로 결정했다며 SNS 건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결국 이 사태로 인하여 홍종표는 8월 26일 드래프트 이후부터 KIA 팬들 사이에서 평판이 안 좋아지고 있다. 내야수 뎁스가 나빠진 상태에서 픽 자체는 인정하지만 이 사건에 대해서는 껄끄럽다는 반응. 한창 철 없을 중3때 논란을 일으켰고, 그 이후론 논란도 일으키지 않았으며, 폭행이나 관련 심각한 죄질은 아니니만큼, 너무 큰 비판은 자제하고 응원해주자는 반응도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 번 저지른 잘못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 다는 것 역시 명심해야 될 것이다.

5. 여담

  • 중학교 시절 유급한 경력이 있다.
  • 닮고 싶은 선수는 같은 팀 선배인 박찬호라고 한다. 체격이 크지 않음에도 수비와 공격을 모두 잘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한다.

[1] 동인천중에서 수원북중으로 전학 후 신일고 진학을 위해 다시 전학.[2] 신일고에서 전학.[3] 참고로 봉황대기 결승당시 투수로 등판했는데 사이드암으로 던졌다.[4] KBO 공식 프로필 기준[5] 이때 선취 3타점 3루타를 때려낸 투수가 같은 해 같은 팀 3라운드에 지명된 오규석이었다.[6] 홍종표와는 수원북중~강릉고 동기로, 포지션은 외야수이다. 단 2라운드에서 일찌감치 지명된 홍종표와 달리 오세현은 2020년 2차 지명에서는 지명을 받지 못했다.[7] 전병두 코치의 소속팀인 SK 팬들뿐만 아니라 KIA, 두산 팬들도 팀에서 전병두의 혹사를 지켜봤기에 한 마음으로 홍종표를 비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