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13:22:45

프레스턴 터커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70125> 파일:KIATIGERS_1.png KIA 타이거즈
2020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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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진영 · 13 이창진 · 22 터커 · 27 문선재
· 29 나지완 · 33 유재신 · 34 최형우 · 37 이우성
· 53 김호령 · 59 오선우 · 66 이은총
· 06 박정우 · 08 이인한 · 027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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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턴 터커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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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 등번호 20번
버드 노리스(2009~2013) 프레스턴 터커(2015~2016) 웨이드 마일리(2019)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등번호 20번
데이비드 프레이타스(2017) 프레스턴 터커(2018) 루카스 두다(2018)
신시내티 레즈 등번호 12번
재크 빈스(2017) 프레스턴 터커(2018) 로셀 에레라(2018)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등번호 8번
제이스 피터슨(2015~2017) 프레스턴 터커(2018) 크리스 스튜어트(2018)
KIA 타이거즈 등번호 52번
이준호(2017~2018) 프레스턴 터커(2019) 고장혁(2020~)
KIA 타이거즈 등번호 22번
신범수(2019) 프레스턴 터커(2020~) 현역
}}} ||
파일:img_PlayerView_big_{터커}.png
KIA 타이거즈 No.22[1]
프레스턴 마이클 터커
(Preston Michael Tucker)
생년월일 1990년 7월 6일 ([age(1990-07-06)]세)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신지 플로리다 템파
출신교 헨리 B.플랜트 고교 - 플로리다 대학교
신체조건 183cm, 97kg
포지션 외야수[2],1루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 입단 2012년 드래프트 7라운드 219순위 (HOU)
소속팀 휴스턴 애스트로스 (2015~2016)
신시내티 레즈 (2018)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18)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AAA (2019)
KIA 타이거즈 (2019~)
가족 동생 카일 터커(Kyle Tucker)(1997년생)[3]
등장곡 Criminal vibes - Mambo No.5
응원가 강남-댁이나 잘하세요(Vocal by 황석빈)듣기[4]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MLB 시절3. KBO 리그
3.1. KIA 타이거즈
3.1.1. 2019 시즌3.1.2. 2020 시즌
4. 플레이 스타일5. 기타6. 연도별 성적7. 관련 문서

1. 개요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2. MLB 시절

휴스턴 애스트로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시내티 레즈 등에서 활동하다가 2019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팀인 샬럿 나이츠에서 24경기에 출전 타율 0.284, OPS 0.771를 기록했다.

메이저 리그에서는 243경기에 출장 133안타(23홈런) 68타점 65득점 타율 0.222를 기록했으며, 마이너리그에서는 577경기에 나서 629안타(101홈런) 415타점 369득점 타율 0.281를 기록했다.

3. KBO 리그

3.1. KIA 타이거즈

2019시즌을 앞두고 지난 2시즌 간 활약한 로저 버나디나와의 재계약을 거절한 KIA 타이거즈는 총액 7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50만)에 제레미 해즐베이커를 영입하였으나, 기대 이하의 기량을 보이자 퇴출 후 대체선수로 프레스턴 터커를 영입했다.

2019년 5월 17일 계약금 9만, 연봉 18만 총액 27만달러에 (옵션 별도)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바로 한화전 4차전 5번타자로 좌익수 선발 라인업에 등록되어 첫 선을 보인다. 기사

3.1.1. 2019 시즌

파일:프레스턴터커.jpg

전임자 해즐빵에게 단단히 데였고 중도 영입이라 크게 기대를 안 걸고 있던 기아 팬들에게, 한줄기 빛이요 소금이 되고 있다.

5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4차전에서 선발 좌익수 5번타자로 나와서 한국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이날 터커는 5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팀은 5:2로 이겼다.

경기에선 첫타석 우전안타를 기록해 데뷔 타석에서 안타를 쳤고 수비에서는 3회 양성우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5회 장진혁의 뜬공을 처리해 한화의 공격에서 찬물을 끼얹는 호수비를 보여줬다. 아직은 적응기간이 필요한지 이후로는 안타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팬들은 그래도 해즐베이커보다 낫다며 기대가 크다는 분위기이다. 수비는 기복이 적으니 일단 첫 경기에서의 모습만 봐도 기본은 된다는 평이다.

첫 7경기의 결과는 .241/.313/.276 으로 아직 적응중이라긴 하지만 기대에 못미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김기태 퇴진 이후 팀이 상승세를 타는 데다가 제레미 해즐베이커와는 달리 무작정 휘두르지 않고 볼을 잘 골라 내는 등 선구안이 기본적으로 좋다. 다만 타격 스타일상 홈런을 위한 고각의 타구보다는 강한 라인드라이브 형 타구를 생산해서 홈런은 기대만큼 못할 거라는 의견이 있다.

5월 24일 KT전에서 첫 타점을 올렸다. 8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적시타를 때려내었다.

5월 25일 전날에 이어 오늘도 안타치고 타점도 올렸다. 비록 아쉬웠던 점이지만 7회말 외야수비때 포구가 되었더라면 호수비로 칭찬받을 만했다.

5월 30일 한화 김범수를 상대로 첫홈런을 때렸다.

6월 1일엔 멀티히트, 6월 2일엔 조상우를 상대로 9회말 1점차로 쫒아가는 시즌 2호 홈런을 2점짜리로 때려냈다. 하지만 결국엔 1점을 뒤집지 못해서 키움에 루징시리즈를 거두었다. 이 홈런을 때리기 전에 허구연 해설위원이 슈어저에게 홈런을 때려낸 적이 있다며 빠른 공에 약하지 않다는 투의 이야기를 여러번 했는데 실제로 홈런을 때려내면서 이 말을 증명했다.

그리고 4~6일까지의 두산전에서는 6월 4일에 5타수 3안타, 6월 5일 2타수 1안타 2볼넷, 6월 6일 2타수 1안타 2볼넷으로 맹활약을 했지만 3,4일에 모두 패배하면서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6월 7일부터 9일까지 NC전에서는 시리즈 내내 안타 1개만을 기록하며 부진을 겪었다.

6월 11일 삼성전에는 5타수 3안타 3타점, 6월 12일에는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7월 6일 공교롭게 본인의 생일에 LG전에서 차우찬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3호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거의 한달만에 나온 홈런.

7월 13일 이범호의 은퇴 경기에서 9회 말 2사에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그러나 팀이 이미 10:3으로 발리고 있던 상황이라 결국 10:5로 패배.

7월 14일에는 8회말 7:7 동점 상황에서 이날의 결승타가 된 솔로 홈런을 날렸다. 거기에다가 타율을 3할 2푼대까지 끌어올린 것은 덤. 팀은 이우성의 멀티 홈런과 함께 10:7로 전날의 패배를 설욕했다. 48경기만에 sWAR 1.88, wRC+ 146의 성적을 내면서 타선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중이다.

그와중에 7월 15일에 나온 엠스플의 한 기사에 따르면 조계현 단장과 구단 수뇌부들이 터커를 내년에는 포기하고 거포 1루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해서 KIA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터커 말고 조계현 단장이 나가라는 반응은 덤이다.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당장 올해를 말아먹고 있는 주제에 한가롭게 내년 외국인 구상같은 소리나 하는걸 보니 조계현이 내년에도 나갈 생각이 없는거 아니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7월 16일 롯데전에서 1회 역전 투런 홈런을 쳤으나 우천 노게임 처리가 되면서 홈런이 사라졌다. 팀이 1회에만 5점을 내는 등 서준원을 탈탈 털어버렸고 손쉽게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없던 일이 되어버렸다.

7월 30일 SK전에서는 4타수 3안타 1볼넷으로 활약했다. 1회에 공을 12개나 보고 볼넷을 골라내며 박종훈의 멘탈을 흔들었다.

7월 31일 SK전에서는 1회부터 문승원을 상대로 1사 1,2루 상황에서 결승타가 된 쓰리런 홈런을 날리고, 남은 4타석은 모조리 볼넷을 얻어내며 5타석 1타수 1홈런 3타점 4볼넷으로 절정의 선구안을 뽐냈다. 팀은 박찬호와 터커의 활약으로 6:2로 승리했다.

8월 6일 LG전에서 차우찬을 상대로 1회 1사 주자 2루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1타점을 기록했다. 5회 역시 우익수쪽 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4타수 2안타 1타점 팀은 조 윌랜드의 2이닝 9실점 난조로 4:17로 대패했다.

8월 7일 LG전 3회 2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고른뒤 5회 3번째 타석에서는 1사 2,3루에서 우익수 앞에 안타로 2타점을 기록했다. 7회 4번째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해 4타석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의 활약으로 전날 대패를 10:5로 설욕 승리했다.

8월 8일 한화전에서 6회 3번째 타석에서 유격수 앞에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8회 4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우측에 안타를 기록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5:2로 승리했다.

8월 9일 한화전 4회 2번째 타석에서 중견수앞에 우측 안타를 쳤고 6회 3번째 타석에서 1사 2,3루 기회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기록해 2타점을 올렸다. 8회 역시 1사 2루에서 중견수 우측 안타를 기록해 1타점을 오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10:4 대승을 이끌었다.

8월 10일 삼성전 1:1로 맞서던 3회 2번째 타석에서 2사 주자 2루 윤성환을 상대로 우익수 2루타의 1타점 역전 적시타를 기록했다.

8월 11일 대구 삼성전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한다.

8월 13일 홈 두산전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한다.

8월 14일 홈 두산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한다. 그리고 병살타도 하나 적립했다.

8월 15일 (홈 SK전) 광복절에는 3경기만에 멀티히트를 성공시켰다. 4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8월 16일 홈 SK전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한다.

8월 17일 홈 KT전에서는 1번타자로 출장해 5타수 2안타를 쳐내며 한경기만에 다시 멀티히트를 성공시켰다. 마운드에서는 선발투수 조 윌랜드가 6.1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박준표가 남긴 주자를 임기준이 분식회계하면서 박준표는 패전. 끝내기를 맞게 된다.

8월 18일 홈 KT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팀은 2:1로 패배

8월 20일 잠실 LG전에서는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선발투수 제이콥 터너가 화려한 불쇼를 선보이며 2.1이닝 동안 7자책하며 의미가 없어졌다.

8월 21일 잠실 LG전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6:4로 패배.

8월 22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5타수 2안타로 팀의 승리에 일조할수 있었지만 8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내려간 양현종의 뒤를 이어 등판한 하준영-박준표-문경찬이 무너지며 팀은 연장 12회 끝에 무승부로 끝났다.

9월 20일부턴 최형우의 시즌 아웃으로 4번타자로 출장한다.

이후 2019년 10월 30일 재계약 전망이 나왔다.

3.1.2. 2020 시즌

12월 10일, 결국 계약금 30만불 연봉 55만불 총액 85만불로 재계약을 맺었다.# 2019년 KIA 타이거즈와 함께했던 외국인 선수 중에는 유일하게 팀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4. 플레이 스타일


2019년 4월 경기 영상.

강한 레벨 스윙을 바탕으로 장타를 생산하며, 전임 외국인 타자였던 해즐베이커와 다르게 선구안이 매우 좋다. 볼 카운트에 불리함에도 조급함을 보이지 않으며 끝까지 침착히 승부하는 보기드문 외국인 용병타자. 빠른 공에도 강한 면모[5]를 보인다. 타격적인 면에서는 SK의 제이미 로맥 같은 거포형 홈런 타자라기보다는 2루타 생산력이 좋은 중장거리 OPS형 타자로 볼 수 있다. 2019년 7월 이후로는 리그 적응이 되어 홈런 생산도 많아졌고 2019년 7월 한달간 삼진이 단 3개 뿐이며 한 경기 4볼넷을 얻을 정도로 절정의 선구안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루타 생산력은 좋은 것을 넘어 엄청난 수준이다. 장타율이 5할이 넘으며 2019 시즌 종료까지 37경기 남아 있는 2019년 8월 13일 기준, 2루타 26개로 리그 6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2루타 1위인 김현수와 단 8개 차이이며 김현수보다 경기 수는 45경기 덜 뛰었고 타석 수는 무려 167타석이나 덜 섰다.

수비에서도 준수한 모습을 보여준다. 엄청난 강견까지는 아니지만 리그 평균보다는 강해 송구 능력도 괜찮고, 타구 판단이나 스피드도 생각보단 준수해 실책도 별로 범하지 않고 슈퍼캐치도 종종 보여준다.

물론 단점도 있긴 하다. 컨디션이 좀 안 좋을 때도 삼진은 잘 안 당하고 어떻게든 컨택해 타구를 보내는데, 대부분 땅볼일 때가 많고 타구속도도 여전히 빨라서 병살타가 꽤 나온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어느 순간 2루타를 만들어 승리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성격 면에선 역대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들 가운데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독차지 했던 브렛 필이 생각날 만큼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팬서비스도 훌륭하다. 다만 화를 낸 적이 거의 없던 브렛 필과는 달리 상당히 다혈질인 듯 싶다. 평소에는 좋다가 화를 낼 땐 불 같이 무섭다. 동료 선수들도 농담식으로 그렇게 평한 적이 있고 본인 또한 인정하는 바다. 자신이 생각하는 기대치만큼 플레이가 안 따라 줄 때 스스로에게 화가 나서 그런다고 한다.

5. 기타

  • 특이하게도 아무런 보호장구 및 장갑 없이 맨손으로 타격을 한다.[6] 또한 타격 전에 흙을 양손에 묻히는 루틴이 있다.
  • 7살 아래 동생인 카일 터커 (Kyle Tucker)도 야구 선수로 현재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다. 형의 KBO 진출소식에 KBO에도 관심을 보였다고도 했지만, 아직 어리고 얼마든지 메이저 붙박이로 도약할 기회가 있으니 당분간은 관심으로만 끝날 듯. 애초에 드래프트 전체 5위로 뽑히고 엘리트 코스를 착실히 밟은 유망주가 당장 KBO에 올 일은 절대 없다. 거기에 카일 터커는 휴스턴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선수이기 때문에 더더욱 가능성은 낮다. 참고로 카일은 우투좌타이며 형처럼 맨손 타격을 한다.
  • 의외로 상대하기 어려운 투수로 홈런을 기록한 적이 있는 좌완 김범수를 꼽았다.
  • 한국식 표기명으로 터커, 터너 라는 점에서 둘을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많다.[7]
  • 팀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합류하여 힘들것 같다는 말에 "그렇지 않다. 한 두명의 선수만 잘해줘도 팀 분위기는 언제든 살아날수 있다고 생각한다."했었다. 그리고 이 이후 팀이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면서 사실상 성지가 된 셈이다.
  • 인스타 스토리에 민트초코 빙수 사진을 올려 몇몇 커뮤니티에서만 반쯤 장난인 논란이 되었다. 대략 반응은 민트초코라니 재계약 하지 말자 VS 터커가 민트초코를 좋아한다면 인정해야한다 VS 민트초코 싫어하는 사람들은 맛알못이다 정도의 3파전 양상. 물론 재계약 하지 말자는건 어디까지나 드립으로, 이제는 터커가 못 하면 이게 다 민트초코 때문이라고 민트초코를 대신 욕하고 있다.
  • 올스타 브레이크 때 기아자동차 공장에 견학을 갔다고 한다. 휴식기가 끝나고 나선 매우 재밌고 흥미로웠다고 대답했다.
  • 1930~40년대 획기적인 당시 아이디어로 떠올랐던 터커 모터스 사장이었던 미국 자동차 사업가인 프레스턴 터커(1903~1956) 와 동명이인이다. 미국에선 여기가 더 유명한데 구글에서 영문으로 Preston Tucker를 검색하면 '프레스턴 터커 언제 죽었나?' 이런 질문들이 관련 질문으로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1988년에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영화로 나온 터커가 이 사람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 스탯티즈 기준 wrc 141.4로 해태 시절 트레이시 샌더스와 비슷한 급의 타자이며 로저 버나디나브렛 필보다 한 수 위의 타격이다. 교체로 들어와서 적응에 애먹었던 걸 생각해도 KIA 역사에서 최고급의 타격을 가진 외국인으로 볼 수 있을 듯.
  • 팀에서는 성인 터커를 우리식으로 읽은 덕호로 불린다. 엠스플에서 주민등록증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6.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사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5 HOU 98 300 .243 73 19 0 13 33 35 0 23 .437 .297
2016 48 134 .164 22 8 1 4 8 11 0 10 .328 .222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사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8 ATL/CIN 97 166 .229 38 11 0 6 27 19 0 17 .404 .299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사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9 KIA 95 357 .311 111 33 0 9 50 50 0 41 .479 .381
MLB 통산
(3시즌)
243 600 .222 133 38 1 23 68 65 0 50 .403 .281
KBO 통산
(1시즌)
95 357 .311 111 33 0 9 50 50 0 41 .479 .381

7. 관련 문서




[1] 김상훈의 번호였다(...) 그러나 본인은 20번대 등번호를 선호한다고 한다.[2] 주 포지션은 좌익수이지만 KIA에서 우익수 역시 번갈아가며 뛴다.[3] 현재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외야수로 뛰고 있다. 특히나 2019년 팀 유망주 2위를 차지해 국내 MLB팬에게도 익숙한 인물.[4] 워어어어어~ 승리를 위하여! 워어어어어~ 프! 레! 스! 턴! 터~커! (x2)[5] 당장 6월 26일을 기준으로 조상우의 피홈런이 단 2개였는데 그 중 하나를 친 사람이 터커다.[6] 헥터 고메즈, 에반 게티스 등의 선수들도 보호장구 및 배팅장갑 없이 맨손으로 타격을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또 왕년의 메이저리그 강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역시 맨손타격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대표적 선수이다.[7] 심지어 해설위원과 캐스터들도 헷갈려 하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