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4 18:02:00

최영진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드라마 미세스 캅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최영진(미세스 캅)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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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우현 · 4 김성훈 · 6 손주인 · 7 김상수 · 8 김호재 · 14 박계범
· 16 이원석 · 23 김재현 · 32 최영진 · 41 백승민 · 50 러프 · 53 이학주
· 105 곽경문 · 107 공민규 · 112 최종현 · 115 김선우 · 116 이해승 · 117 김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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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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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등번호 97번
유재호(2010) 최영진(2011~2013) 이홍범(2014)
두산 베어스 등번호 5번
윤석민(2010~2013) 최영진(2014~2016) 정진철(2017)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32번
서동환(2016) 최영진(2017~)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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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ISI20190329_0015038890_web.jpg
삼성 라이온즈 No.32
최영진(崔英鎭)
생년월일 1988년 5월 10일
신체 185cm, 87kg
출신지 강원도 속초시
학력 영랑초 - 속초 설악중 - 속초상고 - 한일장신대
포지션 내야수[1]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1년 육성선수 입단 (LG)
소속팀 LG 트윈스 (2011~2013)
두산 베어스 (2014~2016)
삼성 라이온즈 (2017~ )
등장곡 Lo Siento - Andy Lindquist (2018년)
응원가 Georg Friedrich Händel - 'Laudate Dominum'(주 찬미하라)[2][3]
연봉 5300만원 (60.6%↑, 2019년)

1. 소개
1.1. 응원가
2. 선수 경력
2.1. LG 트윈스 시절2.2. 두산 베어스 시절2.3. 삼성 라이온즈 시절
2.3.1. 2017년2.3.2. 2018년2.3.3. 2019년
3. 기타4.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대학 시절까지는 유격수였으나, 프로 입단 후 3루수로 전향했다가 당시 LG 1군에 마땅한 주전 2루수가 없어서 2루수도 병행했다. 두산 시절에는 3루수 출장할 때가 많았다.

1.1. 응원가

▲ 최영진 응원가

2. 선수 경력

2.1. LG 트윈스 시절

2011년 LG 트윈스신고선수로 입단했다. 당시 2군 선수들 및 신고선수들을 몇 명씩 1군으로 불러서 테스트 중이던 LG에서 2012년 6월 1일 정식 선수로 전환되면서 6월 3일 1군에 올라왔다. 당일 8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 프로 첫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그럭저럭 백업 내야수로 기대할 만한 선수라는 평가였으나, 2013년에는 잔부상에 시달리면서 6경기밖에 나오지 못했다.

2.2. 두산 베어스 시절

파일:b4f4e5ad809643c4ad3100b45087c2eb.jpg
언뜻 보면 허경민의 모습이...

2014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두산 베어스에 지명되어 이적했다. 2군 성적은 좋은 편이었으나, 두터운 두산의 1군 내야진을 뚫지 못했다. 여기에 본인이 기회를 살리지 못했던 점도 있다. 그 예로 2014년에 송일수감독이 1군으로 불러 잠깐 종용했지만 부진하며 감독의 양아들이란 따가운 시선만 받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결국 2016년도 퓨처스리그가 끝난 후 방출을 요청해 두산에서 퇴단했다.

2.3. 삼성 라이온즈 시절

이후 입단 테스트를 거쳐 삼성에 이적했다. #

2.3.1. 2017년

2017년 4월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1 2 1 0 0 0 1 2 0 0 0 1 .500 .500 .500 1.000

2017년 1군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되고 기아와의 개막 시리즈에서 대타로 안타를 치는 등 출발이 좋다. 러프/이승엽의 1루와 이원석의 3루를 오가는 백업으로 요긴히 쓰여질 전망도 있었지만, 4월 5일 선발로 내정된 최충연을 대신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5월 23일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이원석 대신 1군에 올라왔다.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후 4월 14일부터 1달간 결장하면서 1군에 올라오기까지 텀이 길었다. 이유는 옆구리 부상 때문이라고.

5월 23일 kt전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루타를 하나 쳤다. 25일 경기에서도 선발 출장했는데, 호수비로 선발 우규민의 목례를 받았다. 타석에서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볼넷은 하나 골랐고, 이후 대타 박한이로 교체되었다. 공수 양면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지만 5월 28일 김시현과 함께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로는 1군에 올라오지 못하면서 그대로 2군에서 시즌을 마치는가 싶었지만, 9월 12일 팔꿈치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된 우규민을 대신해 1군에 등록됐다.

9월 23일 한화전에서 8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7회초에 윤규진을 상대로 1군 통산 첫 홈런을 쳤는데, 최영진의 홈런으로 삼성은 KBO 최초로 팀 통산 4400홈런을 달성했다.

2.3.2. 2018년

늦게나마 터지기 시작하는 대기만성형 선수
6월 말 부터는 어엿한 라이온즈 1군의 일원!

2018년 스프링캠프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연일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대로라면 작년처럼 백업으로 개막 엔트리엔 무난하게 이름을 올릴수 있을 듯.

4월 8일 SK와의 경기에서 3루수로 선발 출장해 박승욱의 날카로운 안타성 타구를 노바운드로 잡아내고 바로 베이스 커버로 3루에 있던 주자 한동민까지 잡아내면서 팀의 압승에 기여했다. 이때 SK가 1사 만루의 역전 기회였기 때문에, 만약 최영진이 이 타구를 놓쳤다면 다시 경기가 백중세로 돌아갔을 것이므로 이 수비는 대단히 값지다고 할 수 있겠다. #

4월 11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1루수로 선발 출장했는데 3회에 실책을 범하면서 곧 조동찬으로 교체됐고, 12일 1군에서 제외됐다. 열흘 뒤인 4월 22일 안주형을 대신해 다시 1군에 등록됐지만, 5월 7일 구자욱이 재활을 마치고 복귀하면서 다시 1군에서 제외되었다.

6월 24일 1군에 등록됐다. 7월 10일 롯데와의 포항 3연전 경기에서 직전경기 손가락에 공을 맞아 아직까지 통증이 있는 러프가 지명타자로 출장하고 대신 1루수 8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으로 이 경기를 본인 커리어 최고의 경기로 만들었다. 본인 1경기 최다 타점이며, 본인 통산 2호 홈런까지 기록했다.

7월 28일 경기에선 오랜만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2안타를 만들어냈지만 견제사와 도루 실패, 두번의 주루사로 빛이 바랬다. 하지만 2사 만루 위기에서 최원준의 적시타성 타구를 잘 잡아내는 호수비를 보여주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7월 29일 경기에서는 6회말에 자기 바로 앞 타자인 이지영을 거르는 걸 보고 바로 개인통산 3호 홈런인 쓰리런포를 쳐내며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삼성의 시리즈 스윕에 기여하였다. 이거최 수훈 선수 인터뷰는 당연히 그의 몫이었으며 여기서 9이닝 끝까지 출장했을 때 계속 이겼다고 감독에게 어필하기도 하였다. 꾸준한 모습만 보여주길 바라

8월 1일 MBC 오전 스포츠 뉴스에 최영진 선수의 인터뷰가 나왔다. 아버지께서 암 투병으로 누워 계심에 따라 본인이 가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하는 인터뷰를 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모습을 보인다면 팀의 5강 싸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월 14일까지 27타수 9안타 3득점 4타점으로 팀의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9월 14일 LG 트윈스와의 16차전 경기에서 헨리 소사의 147km 초구에 직구로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10월 3일 KIA 타이거즈와의 16차전 경기에서 양현종의 142km 속구로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하였다. 이는 팀의 20득점의 시작점이기도 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
2018년 10월 3일까지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58 123 36 7 0 4 13 18 10 30 4 2 .293 .341 .447 .788

2.3.3. 2019년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에 들어온 김동엽이 주전 지명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입지가 다소 좁아졌으나, 내야 유틸리티 백업으로서 1루와 3루에서는 여전히 쓰임새는 많다. 여름철이 되면 러프와 이원석의 체력을 고려해줄 수 있는 카드이다. 또한 거포까진 아니라도 나름 한 방이 있고, 나름 발도 빠르며, 나름 컨택도 되는 선수인 만큼 대타나 대주자 요원으로서의 가치도 충분하기 때문에 1군 엔트리에 자리잡는 것에는 무리가 없을 듯 하다.[4]

3월 26일 롯데전에 이원석이 허리가 안 좋아 빠짐으로써 선발 3루수로 출전했다.

3월 27일엔 시즌 첫 홈런을 치며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3월 30일 두산전에 러프가 감기증상을 보여 7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3월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7 16 4 1 0 1 4 2 2 2 0 0 .250 .333 .500 .833

4월 25일 부상 때문에 2군으로 내려간 러프를 대신에 SK전부터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3일 연속으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러프의 공백을 말끔히 지워냈다.
4월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13 28 10 5 0 0 2 0 2 6 0 1 .357 .400 .536 .936

5월 1일 KIA전 5타수 4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5월 12일 롯데전 손등에 부상을 당한 공민규의 대타로 나와 3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5월 17일 kt전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득점 3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5월 18일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유지했다.

5월 23일 한화전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5경기 연속 안타 중이다.

5월 25일 키움전 4타수 2안타 1홈런 1득점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또한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9회 초 1사 만루에서 3루 땅볼을 5-2-3 병살로 마무리하며 당일 MVP로 선정되었다.

김동엽의 부진으로 인한 2군행, 그리고 이원석의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완벽하게 채워주고 있다. 1루, 3루할 것 없이 코너에서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러프가 대타로 출전할 수 있는 여유까지 만들어주었고, 3할대 타율, 7할대 후반 OPS를 유지하며 공격에서도 쏠쏠한 활약을 해주고 있다.
5월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23 86 25 3 1 1 10 10 1 17 1 1 .291 .299 .384 .683
6월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22 68 15 4 0 3 8 6 6 10 2 1 .221 .284 .412 .696

하지만 6월 마지막 주부터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부진에 빠지더니 결국 7월 14일 경기 직전에 말소되었다. 7월 13일 경기까지 18경기동안 타율 0.065, 출루율 0.122, 장타율 0.065, OPS 0.187라는 매우 끔찍한 성적을 기록하며 괜찮던 타율도 0.253까지 추락했다. 팬들은 일주일 전쯤에 미리 내렸어야 했다며 김한수 감독을 비판하고 있다. 말소 전날엔 대타로 나와 가만히 서있다 삼진을 먹기도 했다.

3. 기타

  • 비교적 좌완 투수를 상대로 잘 치는데, 프로 첫 안타도 좌완 투수인 마일영을 상대로 쳤다.
  • 2018시즌 자신이 중도 교체없이 선발로 나와서 1회부터 9회까지 다 뛴 경기는 전승이라고 한다. 7월 29일 MVP인터뷰에서 자신이 스스로 이야기하였다.
  • 병역면제를 받았는데 사유가 야구선수 치고는 특이한 생계곤란. 집이 가난한데다가 아버지가 암 환자라 본인이 실질적 가장이고, 3,300만원 연봉 중 절반을 아버지의 암 치료비로 쓴다고 한다. 두산에서 먼저 방출을 요청한 것도 집안 사정 때문에 빨리 1군에 자리잡아서 연봉을 높여야 하는데 두산의 두터운 선수층으로는 그게 불가능할 것 같아서라고. 그리고 삼성 가서 내야 유틸리티로 자리잡아 연봉이 2000만원 올랐다!

4.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2 LG 트윈스 43 79 .241 19 4 0 0 7 9 0 5 .291 .282
2013 6 8 .125 1 0 0 0 0 0 0 0 .125 .125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4 두산 베어스 4 7 .143 1 0 0 0 1 1 0 0 .143 .143
2015 1 1 .000 0 0 0 0 0 0 0 0 .000 .000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7 삼성 라이온즈 14 20 .200 4 0 2 1 4 4 1 1 .550 .238
2018 61 126 .294 37 7 0 4 18 13 2 10 .444 .341
KBO 통산
(6시즌)
129 241 .257 62 11 2 5 30 27 3 16 .382 .300


[1] 내야 유틸리티이며, 주 포지션은 3루수이다.[2] 오! 최영진 최강 삼성 최영진 라이온즈 승리 위! 하! 여! 안타 최영진x2[3] 원래는 느린 템포로 1번 빠른 템포로 2번 불렀지만 지금은 빠른 템포로 응원하는 부분이 사라지고 느린 템포로 2번 부른다.[4] 애초에 삼성의 내야수들 중 우타인 코너 내야 백업은 최영진을 제외하면 없다시피하다. 그나마 곽경문최종현이 있긴 하지만 이들은 육성선수 신분이라 1군 엔트리가 정리되기 전에는 올라올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