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1 09:46:12

홍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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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No.19
홍성민(洪成民 / Sung-Min Hong)
생년월일 1989년 7월 15일
출신지 강원도 강릉시
학력 노암초 - 경포중 - 강릉고 - 한양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양타
프로입단 2012년 2차 6라운드 (KIA 타이거즈)
소속팀 KIA 타이거즈 (2012)
롯데 자이언츠 (2013~)
군복무 경찰 야구단 (2017~2018)
등장곡 Bobby - L4L
연봉 1억 3000만원 (2019)
KIA 타이거즈 등번호 55번(2012)
박성호(2011) 홍성민(2012) 심동섭(2013~2014)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49번(2013)
홍성흔(2009~2012) 홍성민(2013) 배장호(2014~ )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19번
김종환(2017) 홍성민(2018~) 현역

1. 개요2. 플레이 스타일3. 선수 경력
3.1. 아마추어 시절3.2. KIA 타이거즈 시절3.3. 롯데 자이언츠 시절
3.3.1. 2013 시즌3.3.2. 2014 시즌3.3.3. 2015 시즌3.3.4. 2016 시즌3.3.5. 경찰 야구단 시절3.3.6. 2018 시즌3.3.7. 2019 시즌
4. 트리비아5.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사이드암 투수.

2. 플레이 스타일

140km대의 직구를 가지고 있으며, 변화구 구사도 괜찮은 편이라 기대를 받았다. KBO 홈페이지 자료에 의하면 스위치 타자라고 한다.

3. 선수 경력

3.1. 아마추어 시절

고3 때인 2007년 청룡기에서 강릉고를 사상 첫 전국대회 결승 무대로 이끈 주역이었다. 그러나 팀은 결승에서 경남고에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여담으로 결승 상대팀 투수는 하준호였다.

3.2. KIA 타이거즈 시절

파일:30000191260_700.jpg

2012년 신인드래프트 때 KIA에 뽑혔으며, 마운드 강화를 위해 2012년 4월 25일 일찌감치 1군 엔트리에 합류하였다.

전반기에는 필승조 박지훈에 밀려 빛을 발하지 못하였지만, 역시 기대주로 평가를 받았으며 출장도 많이 했다. 단지 막 1군에 올라온 신인이어서 그런지 기복이 심했던 편.

8월 21일 기준으로 34경기 2홀드 40⅓이닝 23탈삼진 23사사구 50피안타 3피홈런 15실점 14자책점에 방어율 3.12를 기록. 후반기 들어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면서 체력 문제로 부진하고 있는 박지훈을 대신할 필승조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9월 16일 SK 와이번스전에서 무사만루를 김선빈의 호수비에 힘입어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2.2이닝 무실점 호투, 통산 첫 세이브를 올렸다.

9월 1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이 1:2로 이기던 9회초 등판, 잘 던지다가 오재일에게 뜬금없이 동점 솔로 홈런을 맞았다. 대선배의 승리와 본인의 세이브를 모두 날리고 말았다. 이후 10회초에 올라와서는 땅볼 유도로 또 잘 막았다.(...) 11회초에는 박지훈이 마운드를 넘겨받았다. 경기는 2:2로 무승부가 되었다.

2012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보였던 박지훈이 후반기 들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 때 그나마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최향남이 빠진 마무리 자리를 임시로 책임지기도 했다.

시즌 최종 성적은 48경기 56이닝 1세이브 3홀드 ERA 3.38 61피안타 25사사구 32탈삼진을 기록하여 신인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적을 올렸다.

3.3.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12 시즌 후, 2012년 11월 27일, 김주찬의 FA 보상선수로 롯데로 갔다.# KIA팬들은 안 그래도 얇디얇은 불펜진에 누수가 생겼다며 선뚱 미쳤냐고난리였고, 롯데팬들은 쓸 만한 제2의 김성배 즉 노예 선수 건졌다며 환영. 2012년 KIA에서 주축 불펜으로 뛰었던 선수는 유동훈, 진해수, 최향남, 박지훈 등인데 앞으로 불펜진의 미래를 책임지면서도 평균자책점이 안정적인 선수는 이 중 홍성민을 제외하고는 박지훈밖에 없었던 걸 감안하면 KIA에겐 뼈아픈 손실인 셈[1]. 다만 2013년 신인으로 입단한 박준표와 트레이드로 SK에서 건너온 신승현이 새롭게 떠오르면서 홍성민의 공백을 메울 수 있었다. 하지만 신승현은 이대형의 FA 보상선수로 LG 트윈스로 이적하게 된다.

3.3.1. 2013 시즌

롯데 자이언츠에서 홍성민이 달게 되는 등번호는 49번. 전 시즌 번호의 주인공이었던 홍성흔에서 끝글자만 바뀌었다(...) 덕분에 수많은 롯데 자이언츠 팬들은 끝글자만 용을 써서 바꾸면 49번 유니폼을 그대로 입을 수 있다고 유니폼 값 아꼈다고 환호했다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25ED%2599%258D%25EC%2584%25B1%25EB%25AF%25BC.jpg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습자지같던 KIA 타이거즈 불펜에 비해 롯데 불펜은 나름대로 두터운 편이라 줄곧 2군에만 머물렀다. 사사구에 비해 삼진이 3배 정도 많은 등 제구는 나쁘지 않았지만, 중계투수치곤 피안타와 실점이 빈번했던 편. 그 이유는 롯데로 이적하면서 투구폼을 기존의 사이드 스로에서 좀 더 팔 각도가 높아지면서 투구 시 스리쿼터와 비슷한 형태로 던지는 것으로 수정을 했기 때문인데, 그 덕분에 투구 밸런스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여진다는 시각이 있다.

5월 26일 드디어 롯데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뤘다.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2이닝 무실점으로 기분좋게 스타팅을 끊었다.

6월 4일에는 친정팀을 만났는데, 1이닝 2실점으로 털려버렸다... 하지만 바뀐 폼으로 1군에서 던지는 게 이제부터고, 공 하나는 묵직하게 잘 꽂아넣는다는 나쁘지 않은 평가.

그 뒤로 간간히 불펜으로 나왔지만 아직 폼이 적응이 안됐는지 막는 모습보단 털리는 모습이 더 많았다. 하지만 다른 방화범들 때문에 딱히 심하게 까이지는 않는 편.

고원준, 김수완 등 4, 5선발 후보들이 당연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자, 시즌 전 김시진 감독이 '선발로 쓸 가능성이 높다.' 라고 말한 것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결국 광복절에 자신의 롯데 데뷔 무대 상대였던 넥센을 상대로 첫 선발등판 했는데, 공이 묵직하지 않은 지 수많은 커트질과 볼질 때문에 무려 100구에 가까운 투구를 하고도 꼴랑 3이닝 밖에 못먹고 강판되었다(...) 실점은 1점뿐이라는게 위안이긴 하지만... 결국 첫 선발은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

그러다 8월 29일 두번째로 선발등판했다. 볼질이 좀 있어 초반에 고전했지만 수비들의 지원덕에 7이닝 무실점이라는 훌륭한 투구를 보여주었고, 7회말에 드디어 무득점이 끊기며 승리투수가 되었다. 근데 인터뷰에서 첫 선발승 공을 어떻게 할거냐라는 여아나운서의 질문에 그냥 쿨하게 '관중석에 던져 주겠습니다.'(...)라는 충공깽스런 발언을 하며 팬들을 폭소케 했다. 심지어 이 공은 감독이 직접 챙겨 준건데... '앞으로 선발승 많이 할거니까 선발 첫승 하나도 안 중요해요' 란 패기까지 보여주면서 팬들을 뿅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정말 던져 줬다.

그러나 9월 5일 SK 와이번스전에 세번째 선발등판에서는 1회부터 4안타를 내주고 2개의 볼질을 하는 바람에 1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3실점을 한 채 강판되었으며, 팀도 3:6으로 패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다.

이후 다시 중간계투로 보직을 옮겨 등판하였으며, 9월 18일 KIA 타이거즈전에 5이닝을 채 막지 못하고 내려간 크리스 옥스프링의 뒤를 이어 구원 등판하여 2이닝 동안 3피안타 2사사구로 털릴 위기에 놓였으나 다행히도 무실점으로 잘 막았으며 팀도 12득점이라는 대량득점에 성공하며 승리 투수가 되었다.

9월 27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8회말 3:3으로 동점인 상황에서 이명우의 뒤를 이어 구원 등판하여 1.2이닝 동안 1피안타만을 내주고 9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틀어막았으며, 팀도 연장 10회초 손아섭의 극적인 결승 홈런으로 4:3역전승을 거두며 본인도 시즌 4승째를 따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전반기에는 털리는 일이 많았지만 후반기 들어서면서 9월 27일까지 7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는 중.

시즌 최종 성적은 1군 25경기 48 2/3이닝 4승 2패 1세이브 2홀드 ERA 3.14 54피안타 18사사구 22탈삼진. 김성배를 이어 성공적인 롯데의 선수픽 사례로 남았다.

3.3.2. 2014 시즌

13 시즌 후 14 시즌부터는 19번을 달고 뛴다. 이제 홍성흔 유니폼에서 이름을 바꿀 수도 없다 49에서 4를 1로 바꾸면 되지 전직 사이드암 19번이 생각나면 지는거다?

6월 28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처음으로 선발 등판하여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와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하였지만, 팀의 1:4 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 날의 호투 덕분인지 당분간 5선발로 낙점됐다.

7월 4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번째로 선발등판하여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으며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팀은 6대 2로 이겨서 3연패를 끊었다.

7월 11일 친정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1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 시즌2승째를 거뒀다. 팀은 11대 5로 승리했다. 특히 3회말 2사만루에서 올시즌 만루상황에서 강했던 이범호[2]와의 승부였는데 9구 승부끝에 유격수 땅볼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장면은 이 날 경기 백미다. 현재 시즌 방어율 2.35를 기록 중이며 불안불안한 롯데 선발진에서 사실상의 에이스 역할을 해 주고 있다. 팬들은 김주찬이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이라며 좋아하고 있다. 사실 선동열이 준 거다. 박경태러리스트를 지키고 홍성민을 내주는 탁월한 안목

이후 이틀뒤인 13일에 일정상 등판이 없어 말소되었다가 24일에 1군으로 복귀해 선발로 등판했다. 하지만 4.2이닝 6실점(5자책)으로 탈탈 털렸다.

8월 9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3 동점 상황 8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등판했다. 첫 타자 브렛 필에게 볼넷을 내주더니 다음 타자 안치홍에게 그대로 그랜드슬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멘탈이 붕괴되었는지 다음 타자 이범호에게도 안타를 내주고 교체되었다. 이 날 본인도 화가 많이 났는지 버스로 돌아갈 때 짐칸에 가방을 집어던졌다고 한다.

3.3.3. 2015 시즌

2015시즌 롯데의 마당쇠

5선발 경쟁을 하다가 불펜으로 정착하면서 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 후로는 나오기만 하면 얻어맞아 팬들에게 까였다. 개막전 승리투수의 영광을 안았지만, 5월 31일 현재까지 2승1패 3홀드, 방어율 4.99에 WHIP 1.40으로 이명우와 비슷한 성적을 내고 있다. 즉 롯데 2015 시즌 그렇듯 계륵.

6월에는 괜찮은 활약을 하고 있으며 선발로 이상화가 나왔을때 똥을 치우느라 무척 고생중이다. 시시때때로 불려나가는 통에 노예라고 불리기도... 가족드립으로 홍가족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리고 kt wiz에서 트레이드되어 온 이성민(야구선수)의 별명이 꼴라라가 되면서 홍라라라고 불리기도 한다.산체스 시즌2

8월 15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앞선 9회말 무사 1루에서 등판하여 유한준박병호를 상대로 탈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하였다. 9회초에 역전 홈런을 친 강민호와 함께 기뻐하는 모습은 덤.

그래도 팀 성적이 암울함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올해 홍성민의 재발견을 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실제로 팟캐스트 거인사생 인터뷰에서 팀에 대한 애정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시켰고 그로 인해서 호의적인 시선이 늘어났다. 그리고 8월 10일 현재 51게임 출장 4승 2패 7홀드, 방어율 4.21에 WHIP 1.36 그리고 롯데 불펜 중 가장 많은 이닝인 66 1/3이닝을 소화를 하고 있다. 이는 올시즌 얼마나 많이 많이 나왔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마치 작년 갓동님전고글수소폭탄를 굴린 것 만큼 굴리고 있다. 지금 페이스면은 75~80이닝은 돌파할 것 같다. 그렇지만 아무리 정신병자가 굴려도 힘든 티 전혀 내색하지 않고 오로지 팀을 위해서 던지는 그를 보면서 팬들은 앞서 언급을 했듯 호의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8월 말에 들어 지친 게 눈에 띌 정도로 슬슬 털리는 일이 늘어났다. 팬들은 뒤를 생각안하고 홍성민을 마구 굴려먹은 감독을 당연히 까고 있다.

결국 올 게 왔는지 9월 4일 왼쪽 서혜부 근육 통증 때문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 소식을 들은 팬들은 무식하게 굴린 이종운을 까면서 홍성민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으나, 그래도 이젠 아프니까 더 이상 굴릴 일은 없을 거라며 어느 정도 안심하는 팬들도 있었다.

9월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에서 1차전, 2차전 모두 출전하였다. 여전히 노예 취급받고 있다.

연봉협상 결과 100퍼센트 인상되어 첫 억대연봉. 1억2천만원이 되었다.

3.3.4. 2016 시즌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들어갔다. 팬들은 그렇게 굴렀으니 올 게 왔다는 반응. 5월 21일 경기에 1군에 복귀하여, 아웃카운트 두 개를 깔끔하게 잡아내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투구 릴리스 포인트가 스리쿼터 형식으로 많이 올라왔다.

5월 31일과 6월 1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연속 홀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다만 그 이후에는 털리는 일이 자주 늘어났다. 7월 20일에는 아예 패전조로 나오기도 할 정도.

10월 7일과 10월 9일 시즌 최종전 시리즈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연속 세이브를 거두었다.

10월 13일 경찰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다.

3.3.5. 경찰 야구단 시절

2017시즌에는 8월 1일 기준으로 1승 1패 13세이브 평균자책점이 4.91로 좀 높은 편이지만 마무리 보직을 맡고 있다.

한편 홍성민이 떠난 뒤로 안 그래도 안 좋던 불펜이 2017년 들어 완전 개판이 나는 바람에 빨리 성장해서 돌아와줬으면 하는 롯데 팬들이 많아졌다. 후반기에는 각성한 손승락과 돌아온 조정훈, 박진형, 배장호가 불펜에서 고군분투하고 있긴 하지만 뎁스 차원에서 홍성민의 합류는 천군만마와도 같다.

2017년 대만 윈터리그에 참가해서 19이닝동안 4실점 2자책으로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덤으로 팔각도도 많이 올라왔다[3]

2018 시즌 두산 2군과 롯데 2군을 상대로 연속 QS+를 기록했다. 본격적으로 선발투수로서의 경험을 쌓고 있으며, 팔의 각도를 많이 올리고 있다.

3.3.6. 2018 시즌

군제대를 하고 팀에 복귀했지만 3 2/3이닝동안 5실점하며 부진했다. 내년 시즌에는 다시 사이드암으로 바꾼다고 한다.

3.3.7. 2019 시즌

3월 27일 KT와의 퓨처스 경기에서 추격조로 2 2/3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3월 31일 삼성과의 퓨처스 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4. 트리비아

  • 롯데는 가족같은 팀이라는 발언으로 dc에서는 홍가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 같은 팀 투수인 박진형과 함께 팀 내에서 유이한 강릉고 출신 & 강원도 출신 선수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2 KIA 타이거즈 48 56 0 0 1 3 3.38 61 5 30 32 22 21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3 롯데 자이언츠 25 48⅔ 4 2 1 2 3.14 54 3 21 22 20 17
2014 14 36 2 3 0 0 4.75 42 7 19 11 23 19
2015 67 82 4 4 1 8 3.95 85 8 34 65 38 36
2016 52 42⅓ 1 1 2 5 4.46 45 5 17 30 24 21
2017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8 롯데 자이언츠 4 3⅔ 0 0 0 0 12.27 6 1 1 3 5 5
KBO 통산
(5시즌)
210 268⅔ 11 10 5 18 3.98 293 29 115 163 132 119

[1] 다만 12시즌 FIP가 무려 4.75(...)였다는 걸 감안하면 참작의 여지는 있다. BABIP이 4할에 육박했지만 높은 피홈런율이 문제.[2] 이전타석까지 2014시즌 만루시 타율이 4타수 3안타였다[3] 이제 스리쿼터가 아닌 오버핸드로 봐야할 정도로 각도가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