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0 13:30:11

KIA 타이거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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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기본 정보 현대자동차그룹 |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2군 | 해태 타이거즈
선수단 명단 선수단 명단
등번호 선수단 등번호
유니폼 KIA 타이거즈 유니폼
구장 1군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 | 월명 야구장 | 무등 야구장
2군 함평-KIA 챌린저스 필드 | 함평 전남야구장
타이거즈 히스토리 해태 타이거즈 역사 | KIA 타이거즈 역사 | 역대 감독
우승 기록 1983년 V1 | 1986년 V2 | 1987년 V3 | 1988년 V4 | 1989년 V5 |
1991년 V6 | 1993년 V7 | 1996년 V8 | 1997년 V9 | 2009년 V10 |
2017년 V11
현재 시즌 2019년 시즌
사건·사고 및 관련 신조어 사건 및 사고 | 타어강 | 엘롯기 | 헬로키티
팬덤 관련 정보 응원가 | KIA 타이거즈 갤러리 | 호랑이 사랑방 | V12 카페 | 호랑이가족한마당
지역 연고 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 광주진흥고등학교 | 광주동성고등학교 | 순천효천고등학교 | 화순고등학교 | 인상고등학교 | 고창영선고등학교
기타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 호돌이 | 호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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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2011년의 갤 분위기2.2. 2012년의 갤 분위기2.3. 2013년의 갤 분위기2.4. 2014년의 갤 분위기2.5. 2015년의 갤 분위기2.6. 2016년의 갤 분위기2.7. 2017년의 갤 분위기2.8. 2018년의 갤 분위기2.9. 2019년의 갤 분위기
3. 타 팀갤과의 관계4. 갤질 시 주의할 점
4.1. 친목질4.2. 냄비근성4.3. 분탕들의 천국4.4. 고닉썰기
5. 주로 쓰이는 단어6. 기타
6.1. 나는 수다6.2. 갸갤배 마구마구 대회
6.2.1. 2017년 갸갤 감말랭이배 마구마구 대회
6.3. 아웃
6.3.1. 개요6.3.2. 활동내용6.3.3. 활동종료

1. 개요

KIA 타이거즈 갤러리 바로가기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KIA 타이거즈의 갤러리. 2009년 7월 8일,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SK 와이번스 갤러리, LG 트윈스 갤러리, 두산 베어스 갤러리,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 이어 6번째로 만들어졌다.

2. 특징

야갤 시절 만들어진 [1][2]라는 별칭 덕에 보통 갸갤로 불린다. 한화 이글스 갤러리까지 생긴 시점에서[3] 이미 KIA 타이거즈 갤러리가 생성되는 것은 누구나 예상한 일이었고, 아니나 다를까 그 이후 며칠 지나지 않아, 한 유저의 신청으로 KIA 타이거즈 갤러리까지 신설되고야 말았다. 아, 본진 망했어요

마침 갤러리가 생긴 시점이 KIA 타이거즈가 꽤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있을 때라 야갤에서 활동하던 기존 KIA팬 외에 새로 유입된 팬들도 많았다. 더욱이 KIA 타이거즈2009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이후 야갤에서는 지역드립과 홍어드립이 난무하게 되었고, 그나마 야갤에 남아 있던 KIA팬들까지 이에 견디다 못해 죄다 이곳으로 이주하면서 갤러리는 차츰 성장하게 된다.

2010년에는 분탕 목적으로 난입하는 유저들이 늘자, 이에 대한 맞대응으로 분탕 종자들이 재미없게 갤러들이 먼저 홍어드립을 치기도 했지만 사실상 흑역사가 되었다.[4]그리고 그들은 1년뒤 11년도에 전부 썰렸다.결국 2011년 들어서는 홍어드립이 디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있어서까지 만연되어 다들 학을 뗀 탓에 적어도 갤러리 안에서 갤러들에 의한 홍어드립은 금기시 되고 있다. 또 당해본 놈이 그런말 하면 안된다는 여론이 우세해서 야채, 통구이 등 타지역 비방드립도 금기시 되고 있었으나 2013년 중반이 되면서 비교적 온순한 성향이던 갤러들이 유동의 난과 친목질로 인해 죄다 썰려버렸고 계속해서 분탕질, 슨상질, 관음질 삼신기를 가진 돈토커들이 계속 난입하면서 통구이드립을 쳐도 예전처럼 제지하는 사람이 줄어들어버렸다. 썰린 대상이 패드립을 껄끄러워하던 여갤러들이 대다수여서 예전같이 통구이 드립을 쳐도 제동을 거는 갤러들이 없어진것도 한 몫. 이젠 갤러리에 통구이라고 검색을 하면 대구나, 삼성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대명사가 된 것을 볼수있다. 그래도 쥐갤, 슼갤, 칰갤처럼 야채드립이 일상도 아니고 돈성이나 삼성이라고 쓰면 돈..뭐?삼팬으로 취급하고 아예 안받아주는 갤은 아니다. 예전의 얼빠들과 여갤러들이 많았던 과거에 비해 병신같은 성적문제와 친목질 탄압덕분에 지금은 초식갤이라고 보기는 힘든 갤이 되었다. 물론 육식은 더더욱 아니다. 굳이 동물에 비교하자면 개미핥기 정도

또한, 여기서 타이거즈의 흑역사인 이호성호성드립은 당연히 종범드립 또한 금기시 된다.

야갤 전통에 따라 선수단을 까는 일 또한 게을리 하지 않는다.무등에서 개창한 신흥 야구가문 무등 개씨 가문도.

그 중에서도 주요 까임 대상은 나지완.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치며, 일시적으로 영구 까임 방지권을 얻었으나, 당연히 로페즈가 받을 것으로 예상됐던 한국시리즈 MVP를 강탈한 받은 바람에 폭풍처럼 까이기 시작했다. 물론 최근 삽질로도 부족해, 포크레인질을 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 또한, 한때 찬양의 대상이었던 양현종도 심심치 않게 까이고 있다. 2010년 시즌에 유독 타선의 지원을 많이 받아 투구 내용이 개판인데도 승리를 많이 챙긴데다, 얼빠들의 무조건적인 옹호가 주된 이유. 게다가 팀 1년 선배인 박경태가 장난 삼아 멱살을 잡은 것을 떫은 표정으로 바라본 사진이 유포되면서 더욱 까이고 있다. 양현종조차 이런 상태다 보니, 윤석민 같은 경우는 아예 갤러리 내에서 공공의 적으로 취급된다. 사실 2010년에 16연패를 당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안 까이는 선수는 이종범, 이대진 정도가 고작이다. 서재응도 2010년에 안 까이긴 했지만 이쪽은 잘 해서 안 까인 케이스.

이곳 역시 얼빠들은 주요 탄압 대상이다. 호랑이섬이나[5] 양현종닷컴 같은 어디선가 흘러들어온 애들이 "우리 오빠들 왜 깜?"이라며 무조건적인 실드를 치며 덤비는 경우가 간혹 있지만, 보통은 순식간에 매장당한다. 그래 봤자 팀갤의 기본 속성상, 젊은 선수의 얼빠 지분률이 높은 게 사실이지만 말이다.

얼빠들의 경우 주로 안치홍 같은 선수의 얼빠가 많다. 주로 탄압하는 대상은 윤석민, 양현종, 김선빈 얼빠들. 아무래도 어린 팬들이나 야구를 본 지 얼마 안 된 팬들이 많아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가 까이는 걸 두 눈 뜨고 못 보는 경향이 있어 분명 정당한 상황인데도 바득바득 우기기 때문. 심지어 나지완 얼빠까지 발견된다.(…)

또한 설레발 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가 오늘 경기 이길 것 같다고 글을 쓰면, "갸레발은 죄악이다!", "갸레발 떨지마, 새끼야!"라는 댓글이 쭉 달릴 정도.[6]

2010년 중반쯤부터 공홈의 게시판인 '호랑이 사랑방', 약칭 호사방을 비웃는 일이 많아졌다. 이유는 롯갤과 갈마의 사이와 비슷한 경우. 초기에는 극성팬들의 헛소리에 대해 간간히 웃고 넘어가는 정도였으나, 2011년부터는 조범현 감독에 대한 지나친 비난을 까는 경우가 많아졌다. 대체적으로 조범현 감독을 까는 레파토리는 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이유이지만, 조범현 감독이 아주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시도때도 없이 조범현 퇴출이라는 소리나 하니 당연히 반대가 올라오게 되는 것. 이에 대해 '07년에 꼴아하던 기억은 어디다 팔아먹고 2년만에 우승시킨 감독을 까느냐'라고 말하며 무개념 취급한다.

애초에 호사방은 올드 팬층이 주를 이루다보니 그 기준점이 KIA가 아니라 해태 시절의 영광이기 때문에 나잇값 못하고 극성 빠짓을 하는 층도 많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호사방에서 이루어지는 조범현에 대한 비난들은 비록 주 이유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부분만큼은 분명히 조범현 감독이 대구광역시 출신이라는 점을 비난하는 순혈주의적인, 정당한 비판이라 보기 힘든 개드립이 올라오는 경우도 많다. 즉 답이 없다. 게다가 호사방에서 대안이라고 내세우는 사람들이 이전에 극성으로 잘렸던 감독들이니 더더욱 답이 없어 보일 수밖에. 갸갤에서는 이들을 '호사충'이라 부른다.

사실 원래 잘하면 빨고 못하면 까는 것이 전형적인 팀갤의 성격이지만, 호사방에서의 조범현 비난은 너무 근거없게 이루어지다 보니 까가 빠를 만드는 중. 호사방 쪽은 갸갤에 대해 잘 모르고 알아도 별 관심을 안 갖는 편이지만, 가끔 갸갤에서는 조범현 까가 나타나면 바로 '암 그라제잉~'을 달아주며 신나게 깐다.

엠엘비파크도 많이 까는데, 특히 '저도 기아팬이지만~'하면서 타팀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혐오한다. 그 외에도 투수코치 이대진에 대해서도 갸갤은 상당수가 반이대진인 반면, 엠팍은 좀 더 지켜보자는 사람들이 있어서 또 대립각을 세운다. 그래서 하루가 멀다하고 X팍이라고 까인다.

기자 중에서는 이선호 기자, 이원만 기자, 장강훈 기자, 박동희 기자파워블로거를 주로 깐다.

2.1. 2011년의 갤 분위기

2011 시즌을 치루는 동안 갤러리의 주된 지분은 최희섭양현종, 유동훈이 독차지하고 있다. 최희섭은 잦은 부상에 중심타선의 위용은 찾아볼수 없는 똑딱질, 그리고 어린이날 아프다고 쉬는 놈이 마누라에게 두산전 호구해설 해준 사실[7] 때문에 돡저메라 불리며 까이고 있으며, 양현종은 시즌초반부터 연이어 붕괴되는 꼴을 보다못해 양붕개라 부르며 까고있다. 그리고 유동훈은 전반기는 행방불명, 후반기는 퐈이아로 씨발유라 불리고 있다.

후반기 들어와서는 아킬리노 로페즈트레비스 블랙클리가 까이고 있다. 사실상 둘이 후반기 선발진 붕괴의 원흉이니. 로페즈는 퍽킹사탕수수맨, 로레기로 트레비스는 퍽킹캥거루맨, 트레기로 불리고 있다. 그외 조범현 감독과 이강철 투수코치도 열심히 씹히고 있다.

타팀갤과 다를 바 없이 친목질 관련 분란도 일어난다. 2011년 7월 친목종자들끼리 트위터로 지역 관련해서 자기 팀갤러를 뒷담화했다. 일명 트윗오적사건. 사실 이 밖에도 엄청난 고닉들의 친목질이 있었으나 묻혔다.

2011년 7월 28일 그동안 개념글을 올렸던 색목人이라는 갤러[8]가 한화 이글스 홈피에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하여 패드립을 하는 등 쓰레기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특히 평소 쓰는 글의 어투가 4~50대의 중년 어투였지만 알고보니 20대에 불과해 더욱 충격을 줬다. 오죽하면 5.18 패드립보다 색목인이 20대라는 사실에 더 충격을 받았다는 갤러들이 존재할 정도.

위와 비슷한 타이밍에 어떤 잉여력 넘치는 갤러가, 기무라 타쿠야가 출연한 개츠비 CF를 응용해 최희섭 응원가를 만들어 올리면서, 후반기 악재가 연이어 터지며 우울하던 갤러리가 모처럼 빵 터졌다. 최고의 응원가라는 찬사가 연이어 터졌으며 잠실에서 떼창을 하자, 당장 응원단장한테 알려줘라라는 목소리도 잇달았다.[9]

2011년 8월 말, Stronger이라는 개럴의 주도 하에 KIA 타이거즈의 경기/선수들을 주제로 하는 노래대회로 불타오르기도 했다.(…) 갸갤의 르네상스

2011년 시즌 후반 조범현 감독이 이상한 투수교체로 경기를 말아먹자, 다시 호랑이 사랑방에 대한 재평가를 하고 있다.

2011년 11월 25일 5.18 유족이던 KIA 갤러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패드립을 날린 수갤러 여럿을 고소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문제는 고소 당하고도 자기들이 뭔 잘못을 했는지 모르는 수갤러들.

그리고 5.18 유족이던 갤러가 탈갤을 해버려서 고소 결과가 어떻게 된지는 알 수 없었으나 썰에 의하면 그 갤러가 고소를 하자 수갤러들이 경찰서로 소환이 됐는데 역시 수갤답게 거의 미성년자였다고 한다. 그래서 갸갤러가 왠만하면 자비를 베풀어서 봐주려고 부모님 앞에서 사죄하고 반성문 제출하면 합의금을 받고 봐준다고 해서 왠만해서 다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해결이 됐으나, 그래도 정신 못차린 3명의 수갤러들은 결국 고소크리를 먹었다고 한다.

2.2. 2012년의 갤 분위기

2012년 초, 최희섭의 훈련불참과 트레이드 파동으로 가루가 되도록 깠으나 복수드립으로 동모형이 별명이 아니라 진짜였다며 다들 우호적인 분위기를 연출. 여기에 최희섭의 트레이드 카드로 노환수, 오윤으로 알려지면서 단장인 김조호를 신나게 까고 있다. 더불어 2012년 새용병들이 나홀로 집에 나오는 바보 도둑들과 닮았다며 스카우터 권윤민도 까고 있다.

2012년 3월 31일 이종범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으로 갤러들은 공황상태에 빠졌다. 특히 갑작스런 은퇴 배경에 선동열 감독과 이순철 수석코치가 관여했다는 것이 이종범의 인터뷰로 드러나자 둘을 까고 있다. 더불어 조범현에 대한 재평가가 일어나는 중. 이종범의 은퇴 선언을 기점으로 갤러리 글리젠이 많이 줄었다.망갤의 시작

2012 시즌이 개막한 후로는 형편없는 경기력과 투수와 야수의 동반 몰락으로 안 까이는 사람이 없을 지경이었다. 심지어 위키백과를 이용해 선수를 까는 일까지 일어났다.(…)[10] 시즌이 끝난 후에는 아프다며 얼굴도 안 내밀던 이범호가 지분을 가장 많이 차지하였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2012 시즌에 안까인 선수는 김원섭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겠다.

2.3. 2013년의 갤 분위기

2013년 3월에 시사저널에서 수년간 갤에 상주하면서 지역드립과 폭언을 날리던 인간쓰레기 '전라인공'을 저격하는 기사가 나와 시사저널 기자가 갤러가 아니냐는 떡밥이 돌았다.

2013 시즌이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 김주찬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그의 자리를 대신한 신종길이 기대 이상의 놀라운 활약을 보이자 신종길을 찬양하는 각종 합성 짤방이 제작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2013년 5월 1일, 지난 시즌 침체되었던 KIA 타선에서 단비와 같은 활약을 했던 김원섭 선수에게 갤러들이 직접 모금하여 제작한 골든 글러브와 댓글북을 조공하였다. 부디 팬들의 마음을 받아서 시즌 초반 심각한 부진을 떨치고 좋은 활약을 해주시기를.. 하지만 다음 달에 부상으로 나가리되면서 결국 조공한 갤러만 다른 갤러들에게 비웃음 당하고 말았다. 여기 갸갤 조공 흑역사 하나 더 추가요.

2013년 5월 6일, SK와의 2:2 트레이드[11] 트레이드 소식이 보도되면서 갤러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팀 사정상 납득 가능한 트레이드였지만 2009 시즌에 고향팀에 돌아와 팀 우승에 큰 기여를 했던 김상현을 보냈다는 사실에 매우 마음이 아팠던 것. 이에 갤러들은 김상현 선수를 위한 댓글북 전달 행사를 계획하였다. 댓글북에 쓸 댓글을 받는 글은 3일만에 700플을 돌파하였고, 이는 김상현이 KIA팬들에게 매우 큰 사랑을 받았던 선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5월 이후 선동열 감독의 무능한 행태에 빡친 어느 갤러가 6월 3일 멍게 OUT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겠다며 견적서 영수증을 올려 갤은 멍까와 멍리타 여기에 돈갤 멍토커들의 난입으로 혼돈에 빠지고 말았다. 그나마 까이지 않는 사람은 양에이스이만수 감동님.

2013년 6월 17일, 2년여만에 도배방지 코드가 사라졌다! 이로 인해 유동 갤러들의 글 리젠이 일시적으로 폭주하였다. 갸갤 시즌 2호 ㅇㅇ의 난 하지만 광고봇들이 난입하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부 유저들은 코드가 있었던 시절을 그리워하고 있다.

후반기에는 병신같은 성적문제 및 친목질이나 평소 유동들이 싫어하던 고닉들이 썰린 관계로 글리젠이 상당히 줄었다.

시즌 후 이완용규가 거지같은 언플질 하며 한화로 이적하자 금지어로 지정되었다. 여기에 머형이가 입갤하면서 갤은 그야말로 난장판이 되어버렸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55분에 KBS 광주 1TV에서 방송되는 베이스볼 매거진 야호의 PD가 약빨피디라는 고닉을 달고 등장했다. 갤러들의 성원이 뜨겁고 그 때문에 월요일 밤에서 화요일까지는 야호의 마그넷을 공유하는게 일상이 되었다.

2.4. 2014년의 갤 분위기

팀 성적은 작년과 다를 바 없이 최악이고, 작년 수준은 아니지만 6월 반등 분위기에서 또 하락한 상태라서 거의 망갤이 됐다.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분탕과 관음화개장터에 질려서 갤이 거의 망했으나 몇몇 분탕들이 주제도 모르고 과도하게 깝치다가 몇몇 유동과 고닉들에 의하여 신상이 탈탈 털렸다.[12] 게다가 호랑이 사랑방에서 조지훈을 찬양하며 몇년째 김주일 응원단장에게 패드립을 하다가 영구정지를 먹은 모 유저도 갤에 와서 난장판을 피우는 등,[13] 2014년 올해는 각종 분탕화개장터갤 CCTV갤들이 가장 많았던 망갤로 기억될 것이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각동님께서 2년 더 있으신다는 소식이 들려오자[14] 멸망 후 세계급의 충공깽이 휩쓸고 있다. 각동님의 2년 재계약이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선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하여 갤러들은 정의선을 까고 있고 분탕은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몰려오고..

그러다가 결국, 한 고정닉이 기어코 현기차 본사에서 선동열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감행했다. 사실 시위해도 본사에서 무시할 것 같았는데..

재계약 6일만에 각동님이 사퇴했다!!! 만세 멍복절!!!

사퇴 이후 김성근 감독이 한화 이글스로 가니 갤은 다시 분탕들의 난장판이 되었다가 결국 무성한 소문 끝에 런동님이 오셨다. 덕분에 LG 트윈스 갤러리 유저들과 어느정도 일시적인 사이가 개선되었고 조금씩 화목한 분위기가 돌아오고 있다. 각동님 이후로 야구 끊었던 갤러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만세!

2.5. 2015년의 갤 분위기

시즌 시작 전 연습경기에서 충격의 9연패 103실점을 해서 많은 갤러들이 충격을 먹고, 다시 갤은 분탕들의 천국이 되었다. 그렇게 절망하고 있을 때 쯤, 윤석민KIA 타이거즈로 컴백을 했다! 윤석민이 컴백하면서 컴백 당일 날 갤이 폭발을 했으며, 많은 고닉들이 시즌 시작 겸 윤석민의 복귀로 갤이 매우 활성화 되가고 있다.

시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삼갤수능협정을 맺으면서 갤이 드디어 평화의 시대가 왔다..

는 그랬으면 좋겠지만.. 이제는야갤러들이 꾸준히 분탕을 치는 중. 그래도 분탕 수는 예전보다는 줄었다. 수능협정 이후 이제 더 이상 갈길을 못잡은 분탕들은, 여혐컨셉과 황건적[15]과 마재양[16]컨셉과, 갸갤 최고의 떡밥인 안치홍빠와 김선빈빠로 위장하는 등등 각종 컨셉을 잡으며 갤러들끼리의 싸움을 부추기며 갤에서 어그로를 끌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브렛 필에 대한 빠와 까가 나뉘고 있다.(...) 필이 부진하면 영양드립치면서 필까들이 점령하고 필이 대활약하면 다시 버로우타는 그런 형국으로 가고 있다.

2.6. 2016년의 갤 분위기

유격수로 전환해서 경기를 망치는 김주형과 공수주에서 크게 부진하고있는 이성우, 요상한 작전으로 이길 경기를 지게 하는 김기태감독등이 주로 까이고 있다. 윤석민은 90억받고 부상으로 2군에 있다며 비판하는 의견이 존재한다.

한편 전년도처럼 여전히 필송논쟁이 계속되고있다. 하지만 필의 먹튀화로 인해 필맘들은 거의 사라진 상황... 이라 생각했으나 6월 이후 장타툴까지 갖춘 완전체로 돌아오자 다시 발발. 오히려 지금은 필의 성적이 좋아서인지 잠잠하다. 원래 이런 논쟁이라는게 성적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만큼 또 어찌 변할지 모른다.

6월에 2016년 잠실 야구장 폭력 사태로 인해 갖가지 분탕들이 유입되면서 갤이 오랜만에 개판이 되었다. 게다가 반 응원단 성향이 강했던 갸갤이었음에도 분탕들이 싸지른응원단 쉴드 내용이 있다는 탓에 이 사건을 쉴드친다고 싸잡아서 욕을 먹고 있으며, 심지어 나무위키 내에서도 갸갤러들 입장이 아니냐는 의견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탓에 갸갤러들의 속을 더 뒤집혀 놓고 있다.[17]

그래도 5년만에 가을야구 진출로 인해 갤분위기는 다시 좋아지고 있는 편이다. 허나 LG팬들이 시도때도 없이 분탕을 치러 온다..

12월 드디어 새로운 갤러리로 이사를 갔다.

2.7. 2017년의 갤 분위기

현재 기아타이거즈의 새로운 BI와 유니폼 교체로 인해 많이 시끄럽다. 갸갤럼들의 반응은 매우 안좋지만, 그래도 구매인증글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새로운 유니폼의 등에 있는 V마크를 가지고 합성하는 글이 많다.

현재 KIA 타이거즈가 1위를 달리며 다시 타팀갤러들에게 각종 견제와 지역드립 등 분탕에 시달리는 일이 많아졌다. 8월에는 구단이 매수 사실을 은폐했던 것이 드러나 그야말로 전갤의 융단폭격을 맞았고 갸갤러들끼리도 이 문제로 매우 시끄러웠다. 이후 매수 구단이 더 드러나고 막장이던 성적이 좀 나아지면서 약간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화약고 상태.

시즌 내내 감독 지지파와 감독 비판파가 지겹도록 싸워댔다. 팀 분위기 상승시엔 비판파가 을이되고 하락시엔 지지파가 을이되는 재미난 광경이 보였던 한 해. 정규시즌 우승후 김기태에 가하는 비판이 적어졌기에 지지파 또한 조용해진 상황.

그리고 올해에는 짐덩어리 그 자체인 어떤 놈90억 꼴깍하고 드러누우신 어느 사이버 투수가 매일매일 꾸준히 까이고 있다. 사진만 올라와도 혐 표시를 달라고 하며, 90억 그 분을 언급하면 콱갤로 가라고 한다.

10월 말 마침내 우승을 하자 갤은 당연히 난리가 났고 하루 만에 수많은 개념글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중에는 타팀갤들의 개념글도 있었는데 돡갤의 축하인사, 꼴갤의 주처 관련글, 칩갤의 창드 관련글도 있었지만 콱갤은 난데없이 여친이 숙제를 내주겠다며 찾아왔다.

11월 22일 정성훈이 LG에서 방출당하자 갸성훈을 외치기 시작했다. 정성훈은 해태에서 데뷔했으며 LG 감독 시절의 김기태와 친분이 있고, 단독 최다 출장 경기를 한 경기 남겨둔 상태이기 때문에 사연 있는 선수에 환장하는 기아 프런트가 꼭 갸성훈을 모셔올 거라는 반응이 많다.

11월 27일 갤이 한바탕 난리가 났는데, 여성 유동 한명이 후드를 입은 짤을 올렸다가 갸갤러들의 찬사를 받았다.[18] 얼마 후에는 한 여성 갤러가 찾아와 관심을 끌더니만, 야짤을 몇 장 올리고 사라졌다. 그리고 남성 갤러 한 명이 검열삭제사진을 올렸다가 갤이 뒤집어졌다. 그리고 갤이 점점 인증갤화 되어 가더니 마침내 타팀 갤들에 소문이 다 퍼져서 돡갤, 꼴갤, 쥐갤, 콱갤, 솩갤 등 다들 찾아와서 야짤을 올리는 화합의 장이 열렸다.(...)갸갤 알바:비시즌이면 조용히 마구마구나 할 것이지 뭔 난리래... 결국 1시가 넘어서야 상황이 종료되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는 새벽부터 1루수 정성훈이 필요한 이유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정성훈이 필요하다 vs 필요하지 않다로 하루 종일 싸웠다(...)

12월 28일 양현종이 계약하면서 풍악을 울렸다. 동시에 솩갤은 탈탈 털렸다. 물론 자업자득이기에 아무도 토를 달지 않았다. 게다가 솩갤은 당분간 갸갤러들에게 식민지 취급 받았다.

그 와중에 올스타전때 '센세' 소리듣던 모 고닉이 몇몇 갤러들에게 각도기를 깨부쉈다.

지속적으로 추가바람.

2.8. 2018년의 갤 분위기

2018년에도 그 짐덩어리는 갸갤에서 아주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갸갤답게 2018년 첫 글부터 범상치 않게 시작했다. 글 제목은 너무 외설적이라서 서술하지 않겠다.

작년 말부터 김주찬이 너무 막무가내로 나가면 계약하지 말라는 의견과 빨리 정성훈을 보고싶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나온다.

작년과 같이 국내야구 갤러리에 거주하는 갤러들이 들어오는 중이다. 자신들을 야갤계 갸갤러라고 주장하며 분탕성 게시글을 올리는 중이니주의 바람.

1월 12일 새벽, 여갤러 인증대란이 또 일어났다. 여전히 갤러들의 반응은 후끈했다.

김주찬이 계약하자 협상왕답게 돈 많이도 챙겨간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리고 얼마 후 정성훈이 계약하자 갤러들의 환영이 이어졌다. 한편 연봉 1억이 적은것 같다는 의견도 나온다.

2월 5일 현재 이재용이 석방됐다는 이유로 갤에 벌레들이 온통 꼬이고있다. 이재용이 석방됐음 즈그들 갤에서 축하할 것이지 왜 남의 갤에서 깽판을 치는 건진 잘 모르겠다. 갸갤이 이재용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댕청해서 분탕칠곳을 잘못 잡은듯 하다. 적절히 병먹금을 하자.

2.13 중국 네티즌 네이버 댓글 점령사태에서 억울하게 피해를 입기도 했다. 한창 네이버가 털리던 도중 한 쥐갤러가 갸갤의 주소를 올려서 네이버 말고 다른 사이트를 테러하기 위해 찾던 중국인들에게 걸려서 한동안 곤혹을 치렀다. 그러나 말싸움도 서로 대화가 통해야 가능하기에(...) 서로 각자의 국어만 하며 전혀 의사소통이 안 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가끔 구글번역기로 돌린 티가 팍팍 나는 상대국가의 언어로 욕설을 하는 글도 보였다.

작년의 위용이 온데간데없는 KIA의 성적이 계속되면서 감독과 투수코치에 대한 성토가 나날이 격화되고 있다. 5선발로 활약하고 있는 한승혁에 대한 기대, 팬서비스 논란과 수비력 하락으로 인한 김민식에 대한 성토, 에이스 혹사, 유망주 하나 키워내지 못한 투수코치, 기용과 늙어가는 야수진, 깔끔하게 경기를 말아먹는 감독의 작전 비난 등 갤러리의 분위기가 험악하다.

부진한 상대 선발들의 투구나 침체된 타자들의 타격감을 말끔히 살려주는 KIA의 경기로 화타 타이거즈라는 자학개그도 유행하는 중.

5월 23일 갸갤에서 오랫동안 분탕을 쳐왔던 악질 분탕이 또 왔는데, 뜬금없이 현 거주지가 털려버렸다. 결국 자칭 'XX'출신 기아팬이란 정보는 순 거짓말이라는게 드러나고 말았다. 갤러들의 반응은 '그럼 그렇지' 라는 반응.

최근 KIA 타이거즈의 무기력한 경기 모습과 선수들의 의욕없는 모습에 갤러들마저 의욕이 떨어진건지 작년에 비해 글 리젠이 크게 줄었으며, 작년의 새벽갤이 잡다한 이야기를 나눴다면 올해에는 그냥 망갤이다. 게다가 매년 올스타 즈음에 자체제작하는 포스터 마저도 들만 나오면서, 최근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팀의 순위하락, 선수들의 무기력하며 안일한 플레이 그리고 김기태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똥행선수기용과 경기운영에 크게 실망한 팬들이 폭발하여 급기야 구단 프런트에 김기태 감독의 사퇴를 촉구하는 팩스를 연이어 보내고 있다.

이런 와중에도 프런트와 관계가 있어보이는 어떤 찻집에서 어그로를 끌자 갸갤러들이 몰래몰래 잠입하여 힌비탕 판을 뒤집어놓고 온다. 하루가 멀다하고 찻집의 매니저들과 얼빠들을 웃음거리와 동시에 적으로 여기는 중.

2019년 드래프트에서는 스카우트 팀이 지역연고 선수들은 뽑지도 않는데다가 선수 보는 눈이 없다고 욕을 많이 했고, 조준혁이 뽑히지 않은 것을 모두가 의외로 생각했다. 그리고 김창평이 SK로 가버리자 갤이 울음바다가 되었다. 이제는 느그장혁이다 덤으로 유장혁 마이너 갤러리를 갸장혁이라 부르며 미리 파놨었는데 한화 이글스가 한발 빨리 지명하여 유장혁이 한화로 가버리자 한화 이글스 갤러리 유저들이 와서 갤을 내놓으라고 주장하여 눈물을 머금고 내놓았다(...) 막판에는 넥센에서 크보 체고의 만년 내야 거포 유망주의 동명이인판사님의 동명이인을 뽑아가자 다들 웃고 난리났다.

10월 19일, 타팀의 감독을 보면서 웃던 갸갤러들이 선수 및 코칭스탭 방출 명단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정회열유동훈이 팀에서 사라진 것 때문이다. 정회열의 경우 탐탁치 않은 과정 때문에, 유동훈은 업적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쫓겨났다는 점에서 순식간에 갸갤이 불타올라서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실북갤 2위까지 치고올라갈 정도였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10월 24일, 임창용의 어처구니 없는 재계약 불가 통보 사태가 터지면서 결국 쌓여있던 감정이 폭발, 갸갤 + 엠팍 + V12[19]까지 감독에게 등을 돌리면서 김기태 퇴진 카페가 열렸고 카페 개설 3일만에 가입자 1만명을 돌파하고 카페 전개 30시간도 안되어서 7백만원에 달하는 모금액이 모일 정도였다. 덕택에 갸갤은 정전이 되고 쥐갤[20], 야갤, 꼴갤 등의 분탕들의 집합소가 되면서 카페 생성 기점으로 갤러리의 주인이 완전히 바뀐상태. 김기태 퇴진이라는 기초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 갤러리의 정상화는 불가능해보인다.[21] 게다가 이 상황이 기사를 타고 공중파에 입성하면서 상황이 걷잡을수 없이 커져 본래 주인들이 돌아오기 전까진 복구되기 굉장히 힘들 듯 하다.

그리고 10월 말, 한 번 더 난리가 났다.
김기태 퇴진 촉구 카페에서 공금 사용 후 영수증 증빙 자료가 곧바로 올라오지 않았고, 이에 갸갤을 점령하고 있던 야갤러들이 어그로를 끌며 분탕을 쳐댔다. 영수증 증빙 자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목소리 중에는 영수증 요구를 가장한 분탕이 목적인 야갤러들이 많았고, 순수하게 영수증 증빙을 원하는 갸갤러들도 섞여 있었는데, 야갤발 분탕과 갸갤러들을 카페 측에서 싸잡아 분탕 취급하며 카페와 갸갤의 사이가 돌이킬 수 없을만큼 틀어져버렸다.

한 술 더 떠서 갸갤에 분탕이 많다는 이유로 엠팍에서 갸갤 의견을 배척하겠다고 하자 막상 돈을 가장 많이 낸 갸갤 측에서 불만을 표출하는 중이다.

2.9. 2019년의 갤 분위기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의 첫 글은 우승을 바라는거 였다. 근데 감독이 그 감독이라 될지 의문이다.2019 개아 우승

게다가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그 과일다중적인 도배로 정상적인 글의 리젠이 적으며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이들도 판을 치고 있다.

최근 스프링 캠프가 진행됨에 있어 선수들의 활동사진이 올라와 있는걸 보면 아직 갤은 죽지 않고 돌아가고있다.

하지만 기레기들의 수준이하의 기사들 때문에 속을 썩이고 있다.

시즌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꼴아를 찍어버리자 갤이 터졌다. 갤러들이 대거 이탈하여 경기중에도 글 리젠이 망해버리고 그나마 남은 갤러들 사이에서는 이범호, 나지완, 김선빈, 안치홍, 특히 김주찬등을 틀테랑이라고 부르며 까대고 있다. 김주찬 같은 경우는 고려장해야 한다며 지게찬이란 새 별명까지 붙여줬다.

양현종이 계속해서 이닝을 먹어서 시즌 초반에 크게 부진하자 갤러들이 우려를 표했으나 양현종이 인터뷰에서 여러차례 혹사가 아니다라고 말하자 걱정해줘도 싫다고 한다며 일부 갤러들이 양현종까지 깔 정도로 인심이 안좋아졌다. 비슷한 시기 김윤동이 마운드에서 팔을 잡고 쓰러져버리자 갤이 아예 터져버렸다.

선발과 외인 타선이 폭망하자 남아있는 불펜으로 버티는 중인데, 하준영, 전상현, 고영창, 이준영, 문경찬등의 불펜투수들의 혹사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와중에 이창진, 한승택, 박찬호등은 타격감이 좋아지며 남은 희망이라고 불렸고 특히 박찬호는 갤주 지위까지 얻었으나 이들도 타격감이 점차 식어감에 따라 갤러들은 '차라리 꼴찌 찍고 좋은 유망주 많이 뽑자'란 의견이 대부분.

그리고 근거없는 트레이드소리[22]도 갤에 자주 나돈다. 갤이 얼마나 엉망인지 알려주는 부분.

그리고 5월 16일 김기태감독이 자진 사퇴하면서 갤은 축제의 분위기가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런리타들이 깽판을 치는 중

한때 박흥식 대행체제가 잘 나갈때는 갤이 활성화되었으나 팀이 다시 부진에 빠지면서 이제는 조닭 단장을 많이 욕한다. 대체 왜 드래프트랑 경기운영까지 과다하게 간섭하냐고 하루가 멀다하고 까이는 중.

게다가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는 갸갤이 박시원파와 정해영파로 나뉘어서 정박대결을 펼쳤다. 결국 정해영이 지명되자 역시 갤은 프런트와 단장을 죽도록 까는 중.

올스타전을 앞두고는 삼성과 제 2의 수능동맹을 맺었고 연락기능을 버나디나갤로 이전해 올스타 업무를 수행중이다. 그리고 키움, 한화와 하성-찬호-은원 일명 하찬은동맹을 맺었다 이 갤 갤러들이 실제로 투표하고 인증하는 글이 종종 보인다.

6월말 현재 스타조는 스타조대로, 샛별조는 샛별조대로, 선발은 선발대로, 불펜은 불펜대로 싹 다 욕먹고 있다. 그나마 안까이는 선수는 양현종, 문경찬, 박준표정도(수비에 있어서는 박찬호도 안까지이만 타격으로 까인다)
그리고 외국인 투수들은 죽일놈 취급하며 한때 트럼프가 방한하자 트럼프에게 이들의 강제송환을 요청하는 글이 갸념글까지 가기도 했다.

7월초 갤이 대폭발하는 일이 벌여졌다. 7일 경기 9회말 2사 13루에서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을 당했는데 투수가 1루로 뿌린 공이 뒤로 샜다. 그런데 3루 주자이던 포같새가 뛰다가 다시 돌아가다가 다시 뛰는 바람에 태그아웃당해서(게다가 슬라이딩도 엉망이었다.) 갤에 당사자인 갸갤럼과 쥐갤럼들은 당연하고 김민식 트레이드 영업대상이던 꼴갤럼들과 엘지가 져야 이득인 큠갤러들까지 모였고 분노한 갸갤러들의 화력에 타팀 분탕들은 발도 못 붙이고 떠났다.

3. 타 팀갤과의 관계

항목 참조.

4. 갤질 시 주의할 점

4.1. 친목질

당연히 친목질이 금지되는 갤이다. 그런데 은근 알게 모르게 친목질이 심하다. 물론 겉으로는 친목질을 배척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별 일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11시즌에 고닉들이 상당히 많았고, 당시에 인기있는 SNS가 트위터였기 때문에 당시에 트위터를 이용한 친목이 상당히 많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번호교환도 하는거고 사실 갤에서 밝혀진 것보다 밝혀지지 않고 친목질 하는게 더 많을 것이라는게 대다수의 추측. 심지어 11시즌에 제일 크게 썰린 트윗오적 멤버들도 가끔 갤에 온다.[23] 그래서인지 가끔씩 예전 통합야갤시절이나 옛날갤 떡밥이 될때마다 화석고닉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단톡방에서 떡밥눈팅하고 타이밍 맞춰서 한 두명씩 자연스럽게 입갤한다! 이 외에도 갤에서 대놓고 단톡방 홍보하는 코갤러 갤러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과거에 갤에 엄청난 어그로를 끌었던 분탕으로 밝혀져 많은 갤러들이 충격을 받았고, 그 갤러는 썰렸다.[24][25] 그런데 더 신기한건 그 단톡방 멤버들은 썰리지 않고 멀쩡히 갤질을 한다는 것이다.[26]

아무튼 갤에서는 친목질이 수면으로 떠오르지는 않지만 매우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4.2. 냄비근성

냄비근성이 매우 심하다. 뭐 디씨 어느 팀갤을 가던 간에 그러하겠지만, 특히 심하다. 잘하면 빨고, 못하면 욕한다라는 기본 이념때문에, 어제까지 삽질하던 타자가 내일 갑자기 잘하면 엄청난 칭찬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그 다음 날 다시 못하면 쌍욕 시전.

이런 갤러들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선수가 2015 시즌의 강한울이다. 2015 기록 상으로 강한울은 형편없는 기록이여서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가끔씩 한 경기에서 몰아치기를 해서 그 날 엄청 칭찬을 하다가, 다시 그 다음날에 폭망.

심지어 황대인이 데뷔 첫 해에 못한다고 김주형과 다를 것 없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27]

극단적으로는, 2015 시즌 시작한지 절반 되는 시점에 벌써 김기태 감독이 각동님과 크게 차이가 없다는 등의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그리고 2015 시즌이 끝나가는 9월에는 팀의 침체와 맞물려 최영필 등을 쓴다고 리빌딩이 아니라는 글, 김기태가 기아를 말아먹고 있다는 글 등등이 개념글에 등극하는 등 전형적인 냄비들의 사고 수준을 보여준다. 딱 사자 사랑방 수준.

주전이 못하면 2군 멤버를 올리고 자르라고 아우성이다. 막상 그 2군 멤버가 못하면 그 선수를 쓴 감독을 탓한다던지 극심한 투고타저를 겪는 팀에서 어쩔 수 없이 스몰볼 중심의 작전야구를 하는데도 점수를 못 낸다고 욕을 하고, 최후에는 김기태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이어지는 등 사사방 회원들과 다를 게 없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거기다 팀갤 특성상 자정작용이 안되니 더 문제.

그리고 팀이 전체적으로 침체기에 빠지고 대패하는 경우가 잦은 15년 9월 후반기에는 선수를 못 키웠으니 리빌딩이 아니다라는 해괴한 개드립들을 치고 있다. 선수를 못 키운 건 각동님의 마구잡이식 픽 때문에 좋은 신인들을 많이 놓친 게 원인인데 당장 성적이 안 나온다고 리빌딩 시즌 임을 팬들이 부정하고 있으니 답이 없는 수준. 이 팀에는 어떤 사람이 감독으로 오든 톱질당한다는 것을 여전히 증명 중이다. 그래도 는 비판 받아야 하겠지만.

거기다 팀갤 특성상 여론이 한 쪽으로 흐르기 쉬우니 곧 김기태 퇴진 시위라도 할 기세로 들끓고 있다. 그나마 자유로운 분위기인 디시인데도 이 정도. 답이 없다.

....였으나 정말로 퇴진 시위가 2018년에 열리게 되었다. 그러나 위의 문구가 작성된 시기와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명분도 성적이 아닌 비상식적인 운영때문에 퇴진을 요구하는 것이었다.

4.3. 분탕들의 천국

분탕들의 천국. 병먹금을 잘 시전하지 못하고 분탕종자라도 일단 정착하겠다고 하면 츤츤거리는 댓글을 많이 달아줘 분탕출신 정착종자들이 많다. 워낙 분탕들이 많기 때문에 갤러들이 분탕아이피를 외우며 분탕이 올린 글에 병먹금 댓글을 달고 있다.어차피 갸갤특징 상 병먹금 하자고 해도 못하고 발끈하며 키배를 뜬다. 몇몇 고닉들이 차단아이피 목록을 뿌리며 클린갤질에 도움을 주고 있다.크롬 갤질도우미 설치합시다

그나마 이와 비슷한 정도의 분탕은 털렸을 때의 한화 이글스 갤러리 정도랄까.

4.4. 고닉썰기

야구 이야기는 전혀 안 하고 뻘글이나 친목글만 배설(…)하는 특정 갤러들에 대한 비시즌에 특히 저격이 가끔씩 있어 갤러리 내의 자체 정화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 편이다. 그런데 썰린 갤러들은 닉세탁하고 컴백을 한다고 카더라가 있다.[28] 그러니까 고닉보다는 유동으로 갤질하는게 낫다. 근데 현재 유동들의 절반 이상도 예전에 고닉이었다가 유동으로 갤질하는건 함정 역시 돌아올 갤러들은 돌아온다

5. 주로 쓰이는 단어

갸갤 및 타 팀갤, 야갤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를 모아놓은 것이다. 뉴비들은 모를수도 있는 단어다.

KIA관련 인물/사이트
타팀 관련 인물
기타등등
  • 코~ : 야갤에서 유래한 것으로 '좋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예:코머진:이대진)
  • ~맘, ~애미 : 해당 대상을 지나치게 옹호하고 좋아하는 사람(예:주찬맘:김주찬빠, 탄식맘: 김민식빠)[34]
  • 백니폼 : 2017시즌 홈 최종전(vs LG 트윈스)때 챔필 백만관중을 돌파한 것을 기념으로 만든 유니폼, 팀의 메인 칼라인 적색 대신 얼터 칼라인 네이비색이 주를 이룬 유니폼이다. 자세한 건 KIA 타이거즈/유니폼 참고
  • 광니폼 : 2017년 8월 15일 광복절 경기(vs NC 다이노스)에서 입은 유니폼, 모자와 홈 유니폼의 밑의 적색부분이 검은색으로 바뀌고 모자의 T마크와 유니폼의 TIGERS문구가 태극모양으로 바뀐 유니폼이다.
  • 홈니폼 : 홈경기에 입는 백색 메인-적색 서브의 유니폼
  • 원정니폼 : 원정경기에 입는 적색 메인-백색 서브의 유니폼
  • 09니폼 : 2009년 V10당시 입었던 유니폼.

타팀 관련
  • 어저미, 꼴 : 롯데 자이언츠를 속되게 이르는 말. 물론 어저미는 지역차별성 발언이다. [의미]
  • 겆, 큠 : 키움 히어로즈를 일컫는 말. 키움이 다른 구단들보다 자금력이 넉넉치 못해 생긴 말이다.
  • 솩, 망, 삭 : SK 와이번스를 일컫는 말. 네이버 스포츠에서처럼 슼이라고 했다간 뉴비취급받기 좋다. 망은 이부망천이라는 희대의 폭탄발언에서 따왔고, 삭은 탄식을 수비형 포수로 사기쳐서 팔아먹었다며 사기꾼 같다고 부르는 말.
  • 칩, 통 : 삼성 라이온즈를 속되게 부르는 말. 통같은 경우는 고인드립이 섞여있으니 사용에 주의하자.
  • 콱 : kt wiz를 일컫는 말. 역시 킅이라고 하면 안된다.
  • 엔 : NC 다이노스를 일컫는 말.
  • 쥐 : LG 트윈스를 일컫는 말. 롯데와 함께 엮이면 쥐저미란 신조어가 탄생한다.
  • (똥)칰 : 한화 이글스를 가리키는 단어.
  • 메갈두, 돡, 범 : 여성팬이 많은 두산 베어스를 가리키는 단어이다. 가끔 메갈두라는 단어를 쓰면 어디선가 여갤러들이 나타나 남녀차별적 단어라고 사용을 자제하라고 하는데, 신경쓰지 말자.

추가바람

6. 기타

6.1. 나는 수다

2011년경 능력자 갤러들이 선수를 소재삼아 개사한 노래를 직접 부르고 레코딩해서 올리기도 했는데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소개를 해보자면...

유아 양붕개 by 조스펙(원곡 : GD-Heartbraker)
붕개 붕개 양붕개 by Stronger(원곡 : 뽀롱뽀롱 뽀로로 오프닝)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by Stronger(원곡 : 바이브 - 하루에 시간이 주어진다면)
(전기)톱소리 by Stronger(원곡 : 아이유&임슬옹 - 잔소리)

이 외에도 많다. 더 들어보고 싶다면 갸갤 개념글 목록을 뒤져보자. 그리고 2013년에 대작이 나왔다! 무슨 약을 드셨길래 이런 곡을 만드실 수 있어요?

김주찬 자작 응원가 주찬찬 주주찬 by Stronger(원곡 : Pitbull - Tchu Tchu Tcha)

노래가사 중 일부인 '주찬찬 주주찬'은 이 곡이 탄생한지 이틀만에 네이버 자동검색어에 오르는 파급력을 보였다.[36]

2015년에 드디어 신곡이 나왔다! 자이언티양화대교를 개사한 KIA이언티의 무등구장. 여기서 들을 수 있다,

6.2. 갸갤배 마구마구 대회

비시즌에는 대봉농사를 짓는 갤러를 중심으로 몇몇 갤러가 서로 상품을 모아 마구마구 대회를 연다. 대회 역사는 2010 시즌부터 시작되어서 나름 역사가 깊은 편. 상품이 대봉에서부터 29900원짜리 패키지, 문화상품권, 커피교환권, 해당 게임 아이템 등 제법 푸짐하고 몇몇 1블랙 5엘리 꽉꽉 채운 해태나 기아 세트덱 등 화려한 덱을 구성한 고인물 갤러들을 빼면 병신미가 넘치는 경기 내용들을 보여주는 것도 그렇고[37] 무엇보다 실제로 게임 내용을 중계하고 실시간으로 결과를 갤에 올리며, 이를 보고 마구마구를 하지 않는 갤러들도 토토를 통해 출전하는 갤러를 지목해 그 갤러가 일정 순위권 안에 든다면 대회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렇듯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덕분에 나름대로 야구를 못보는 비시즌 갸갤의 새로운 활력소로 각광받았다.

마구마구 갤러리의 지나친 전라도 및 해태-KIA 덱에 대한 비하 때문에 아예 떨어져 나온 갸갤 전용 클럽 <프로갸갤러즈>가 이 게임에 나름 짬이 있기 때문에 대회진행을 주관하고 있으며 대회 개최시 고닉들 뿐만 아니라 유동들도 제법 참가해서 조를 8개로 나눌만큼 호응도가 높다. 그동안 많은 고닉이 친목질 및 유동의 분노를 사서 썰렸기 때문에 대회가 제대로 열릴지 의문이었지만, 유동이든 고닉이든 설사 디씨를 거의 하지 않든지간에 마구마구를 하는 갸갤, 기아팬 유저들은 언제든지 대회 참여를 환영한다는 주최진의 의견에 힘입어 2010년도부터 꾸준히 매년 대회를 개최하여 현재까지 수십여차례의 대회와 프로갸갤러즈 자체 내전대회가 열렸다.

그 외 특징으로는 홍어드립이나 지역드립을 수시로 친 마갤러나 타팀갤러들은 참여 금지 및 참여 적발시 영구실격으로 처리된다. 실제로 대회기간 동안 몇몇 유저들이 클린한 척 하고 대회에 참여하다 적발되어 영구실격을 당했다.

2013년 리뉴얼패치로 인해 관전기능이 사라져 심판, 중계가 불가능해져 추후 재패치가 되기 전까지 대회가 열리지 못했으며 주최자는 대봉 기껏 다 준비했는데 대회를 못열어 못 나눠준다고 하소연했는데, 2014-2015대회에는 다시 관전 모드가 부활함에 따라 대회를 정상적으로 치룰 수 있게 되었다. 우승은 3:3팀덱을 모두 09 기아타이거즈로 채운 팀이 우승. 참고로 이번 대회 상품은 대봉은 기본이고 특전사 하사인 한 갤러의 지원으로 전투식량, 기아타이거즈 어센틱 모자, 패키지, 이종범과 같은 선수, 팀의 싸인볼, 애니송 100곡[38] 등등 상당히 풍성한 편이다.

6.2.1. 2017년 갸갤 감말랭이배 마구마구 대회

2017년에도 마구마구대회가 열렸다. 상품은 대회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1등 감말랭이 9박스, 2등 감말랭이 6박스 or 감말랭이 3박스+은열쇠 6세트, 3등 감말랭이 3박스+은열쇠 3세트이다.

대회 4강전 진행 도중, 4강 출전 예정인 모 유저가 홍어드립을 친게 걸려서 대회가 폭파되어 버렸다. 결국 4강전에서 대회가 끝나버린 초유의 사태. 결국 어찌저찌해서 대회가 우승자가 없는 상태로 끝나버렸다.

6.3. 아웃

6.3.1. 개요

2018년 김기태 감독 퇴진을 요구하는 갤러들의 뜻을 담아서 총대가 나서고 그 외에 여러 갤러들이 익명으로 나서면서[39] 조직된 그룹으로, 모금 시작 30시간도 안되어 무려 백만원이 넘는 금액이 모였다. 심지어 이중에서는 타갤러들도 한푼씩 보탰을정도. 활동은 광주 2회, 서울 2+1[40]회씩 진행되었다. 금액은 시위하는데 시위물품 및 시위참가자 지원으로 주로 쓰였으며 잔여금액은 학강초등학교 야구부에 기부하기로 되어있었으나 모종의 사정으로 바뀌게 되었다. 해당 내용은 활동종료 항목 참조.

6.3.2. 활동내용

시위 내용 관련하여는 지속적으로 추가바람.

6.3.3. 활동종료

시즌 마지막 경기일인 10월 13일에 맞추어 구단에 간식을 보냈는데, 그 내용이 가열차다. 에이스 54개, 뿌셔뿌셔 77개[41] 갈아만든 배, 홈런볼 등의 물품을 보냈다. [42]

본래 학강초등학교 기부였으나 프런트의 그간 행적을 보았을때 런아웃의 이름으로 기부가 행해지면 학강초등학교 관련자들이 피해[43]를 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방향을 바꾼 것으로 밝혔다. #내용은 여기서

이틀 뒤에 최종 결산이 올라왔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igers_new&no=4259647&search_pos=-4249990&s_type=search_all&s_keyword=%EB%9F%B0%EC%95%84%EC%9B%83&page=1

그런데 임창용의 방출사태가 터지면서 생각보다 이른 시기에 런아웃 2기가 탄생하게 된다.



[1] 기아의 줄임말.[2] 이는 기아 갤러리 내에서만 쓰이며 다른 9개 구단 갤러리에선 대부분 7(시),홍이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기아 팬들은 저 두 가지 약칭을 죽어도 쓰기 싫어하기 때문에 저 둘을 쓰느냐 갸라는 별칭을 쓰느냐로 기아발 분탕을 구별해 낼 수 있다.[3] 그래도 이전까지는 본진인 야갤 화력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팀갤 수가 과반수를 넘기면서 더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4] 야갤에서 홍어 말리는 짤이라는 제목을 단 5.18 운동 진압장면이 유명세를 타면서 널리 퍼진게 컸다.[5] KIA 타이거즈 갤러리와 대표적인 적대관계 커뮤니티. 애초에 호랑이섬이라는 곳이 엠엘비파크에서 탄압당하던 KIA팬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사이트라 엠팍에 가까운 성향인 데다가(엠팍과 야구 갤러리의 관계를 생각해보자.) 선수에게 까방권 제도를 도입, 까방권을 획득한 선수에게 잘하든 못하든 무조건적인 실드를 치기 때문에 못하면 가루가 되도록 까는 성향의 KIA갤 갤러들에게 극심한 반감을 사고 있다.[6] 아마도 희대의 설레발 기사 중 하나인 타어강에 제대로 데인 경험이 있어서인 듯.[7] 그날 KIA는 넥센에게 졌다.[8] KIA갤에 글을 남기지만 KIA팬은 아니다. 한화 이글스 홈피에 상주하는 골수 칰빠.[9] 이 노래를 불렀던 갤러는 코갤출신이었는데, 2012년 1월 말 현실친목질을 하다가 트러블을 일으키고 탈갤했다. 노래도 지워진 상태.[10] 아무리 그렇다 해도 반달리즘은 잘못된 행위다. 절대 하지 말자.[11] 송은범, 신승현 ↔ 김상현, 진해수[12] ㅇㅈ이, ㅈㅎ이, ㅅㄷ이, ㅂㅎㅅ씨, ㅇㅅ이 등등..[13] 참고로 이 분도 신상이 털렸지만 개의치 않고 매일 온다. 그런데 이범호랑 닮았는데 이범호 닮았다고 하면 싫어한다.???[14] 그것도 준플레이오프 도중에 말이다.[15] 윤석민 얼빠를 지칭하는 말[16] 운드의 간둥이 현종이라는 양현종의 팬카페. 즉 양현종 얼빠.[17] 사건이 터지기 이전에도 갸갤에서는 맨날 나윤승 바꿨으면 좋겠다라는 글이 대다수였고,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 직후-분탕들 유입 이전에만 해도 갸갤 개념글의 대다수는 나윤승의 사퇴를 기원한다는 글이 대다수였다.[18] 이 때 이 짤을 구하지 못한 몇몇 갸갤러들은 꼴갤에서 짤을 역수입해왔다.[19] 와일드카드 결정전 탈락 직후까지도 얼빠천지에 감독편인 사람이 많았으나 이 사태 터지고나서 절대다수가 등돌린 상황이다. 물론 아직도 정신 못차린사람이 한트럭이지만.[20] 쥐갤 개념글만 봐도 갤러리 규모로 대놓고 분탕을 치고 있다는게 확인 가능하다.[21] 당장 카페만 하더라도 글 올린지 1분도 안지나서 100을 돌파하는 수준의 화력이다. 커뮤니티를 하는 기아팬은 거의 다 모였다고 봐도 될 수준[22] 최원준, 나지완, 김민식등. 이 중 최원준 썰이 나돌때는 갤러들이 발칵 뒤집어졌지만 나지완은 안보고는 싶은데 프차라서 아쉽단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김민식은 롯데에 주자며 '시기시기'란 별명까지 붙여줬다.[23] 한 명은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로 쫓겨났고, 2~3명 정도는 아직도 유동으로 갤에 온다.[24] 여자인 척하고 고닉들한테 시비트기, 홍어드립, 갸갤에서 금기시되는 종범드립 등등[25] 최고의 병신미를 뽐내는 고닉이었는데 단톡홍보 때문에 썰리면서 정신이 나간건지, 아니면 원래 일베충이였던건지 지역드립에 홍어드립에 패드립까지 자유자재로 선사했다.[26] 사실 그 단톡방 멤버들이 워낙 갤에서 병신미를 뽐내는 사람들이라 봐주는건지.. 아무튼 그냥 이래저래해서 넘어갔다.[27] 박석민이나 이범호도 고졸 이후 데뷔 첫 해에는 모두 돌글러브에 타격이 형편없었다.[28] 닉세탁하고 걸린 갤러도 있고, 안걸린 갤러도 있다. 사실 현재 고닉 중 절반 이상은 그 닉을 쓴게 아니라 닉세탁을 했을 확률 60%[29] 단장+닭[30] 임창용에게도 쓰이지만, 2군에 있던 한 달 동안 정성훈에게만 쓰이며 뇐네라고 하면 십중팔구 정성훈이다[31] 엄연히 따지면 타이거즈에서 2군감독으로 지낸바 있으니 KIA관련 인물이기도 하다.[32] 팬들의 마음이 완전히 떠나서 이제 타갤러들이 윤석민 찾으면 콱갤로 보낸다.[33] 땅,땅,땅. 18시즌 들어서은 이전의 별명들을 밀어내고 거의 유일하게 쓰인다.[34] 이와는 별개로 윤석민 빠들은 황건적이라고 부른다[의미] 촌, 학력, 개. 롯데 팬뿐만 아니라 부산광역시를 비하하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으므로 사용하지 말자.[36] 사실 원곡도 2013년 1월경부터 이미 유명세를 탔다. 문제의 후렴구가 '주작작 주주작'(…)처럼 들렸기 때문. 마모씨 2집[37] 대표적으로 마구마구 최약체 우승덱 중 하나인 97해태만을 꾸준히 고집해 대회에 출전하는 갤러가 있다.[38] 정확히는 오덕성향의 갤러에게 패한 팀에 증정하기로 했으나 모두 거부해서 무산됐다가 그냥 그 오덕성향 갤러에게 전달됐다...[39] 선동렬 사퇴 1인시위를 하던 갤러가 코톡방 멤버들에게 두고두고 씹히면서 익명으로 모이게 되었다. 해당 갤러는 다른 이유때문에 썰렸으나 오랫동안 씹히는 걸 꺼리게 되니 자연 익명으로 모이게 되었다. 당연 총대인 갤러만 알려졌었으나 후속적으로 다른 갤러도 알려지게 되었다.[40] 한 번은 비공식으로 진행되었다.[41] 런아웃에서 제작한 부채가 김기태의 얼굴에 기아를 뿌셔뿌셔라는 내용이 있었다.[42] 과거 2000년대에 기아팬들이 에이스와 홈런볼을 보낸 적이 있는데, 이에서 착안한 듯 하다. 물량은 그때보다 훨씬 사악한 수준.[43] 결국 런아웃이 결산을 하면서 학강초 기부사실이 밝혀질거고 돈을 받은 학강초는 김기태 퇴진 시위를 진행하는 자들에게 기부를 받은 학교가 되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즉, 김기태 퇴진을 지지하여 그렇게 기부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살 수 있는 부분. 그리고 간식으로 보낸 물품의 특성상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됐을 것이므로 기부를 하되 애먼 제3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구단에 기부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갤러리에 상의하지 않은 것은 구단이 사전에 알게 되면 사전조치를 취하려 했을 것이라는 판단을 했으리라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