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8 15:53:05

겨울왕국 갤러리

#000000,#dddddd 오덕갤
{{{#!wiki style="margin: 0px -11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ffffff,#dddddd 문서가 있는 갤러리
숫자·로마자 AKB48 · WOW
ㄱ ~ ㄹ 강철의 왈츠 · 걸즈 앤 판처 · 겨울왕국 · 너의 이름은 · 도검난무 · 동방 프로젝트 · 디시 애갤러스 · 디즈니 · 라이트 노벨 · 러브라이브 · 리듬게임
ㅁ ~ ㅂ 마비노기 · 마비노기 영웅전 · 마이 리틀 포니 · 만화 · 미국 애니메이션 · 미연시 · 블레이드 앤 소울 · 보컬로이드
ㅅ ~ ㅊ 성우 · 소녀전선 · 아이돌마스터 · 아이카츠! · 애니메이터 · 언더테일 · 일본 연예 · 일본 애니메이션 · 일본 성우 · 전함소녀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주문은 토끼입니까
ㅋ ~ ㅎ 칸코레 · 케이온 · 코스튬 플레이 · 크루세이더퀘스트 · 클로저스 · 타입문 · 토이 · 특촬 · 판타지 · 프리큐어 · 프리파라 ·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 한국 애니메이션 · 확산성 밀리언 아서
#ffffff,#dddddd 문서가 있는 마이너 갤러리
숫자·로마자 315 프로덕션 · 765 프로덕션 · BanG Dream · MICATEAM · New Game! · TS
ㄱ ~ ㄹ 가브릴 드롭아웃 · 가면라이더 · 교토 애니메이션 · 나와 호랑이님 · 늑대와 향신료 · 라스트 오리진 · 러브라이브 뮤즈 · 러브라이브 선샤인
ㅁ ~ ㅂ 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 마크로스 · 목소리의 형태 · 미쿠미쿠댄스 · 바쿠간 · 백합장르 · 비주얼 아츠 · 빵집소녀
ㅅ ~ ㅇ 사에카노 · 소녀전선 2 · 스트라이크 위치스 · 스피노이드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역붕괴 - 베이커리작전 · 오모토 타츠키 · 오빠는 끝 · 오토코노코 · 원펀맨
ㅈ ~ ㅎ 좀비 랜드 사가 · 카게로우 프로젝트 · 키아나 · 케모노 프렌즈 · 팔콤
}}}}}} ||


갤러리 링크
프갤위키 링크
2014년 1월 17일[1]에 개설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중 하나. 영화 겨울왕국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생겨난 갤러리로 약칭은 초기엔 '겨갤'이라 불리다가 이거 말고 현재는 원제인 Frozen(프로즌)을 줄인 '프갤'로 굳어졌다.[2]

1. 소개2. 분위기
2.1. 기본적인 분위기와 언급되는 주제들2.2. 조작주작(?)들2.3. 한국어 더빙판에 대한 견해2.4. 설국열차 갤러리2.5. 겨울사진콘테스트 갤러리
3. 프뽕4. 사건사고5. 대관식6. 2차 창작물
6.1. 캐릭터6.2. -맨6.3. 프네상스6.4. 예술의 밤
7. 비판점
7.1. 너무 남발되는 개념글7.2. 분탕, 분쟁7.3. 지나친 빠심
8. 근황
8.1. 통계
9. 관련 문서

1. 소개

미국 애니메이션 갤러리에서 겨울왕국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자 김유식이 눈여겨보고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김유식 본인이 안나 덕후이며 종종 갤에 놀러오는 걸 보면...[3] 디즈니 관련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따로 만들어진건 겨울왕국이 최초인것으로 추측되며 프뽕맞은 디씨인들은 갤러리가 생겨나자마자 대거 이곳으로 몰려들었다. 그 이후 끊이지 않는 떡밥과 짤 생성으로 실북갤 1,2위를 왔다갔다를 하고 있다. 2014년 3월 1일, 누적 관객 수 1000만 돌파를 앞둔 상황인지라, 야갤를 제치고 새벽시간 실북갤 1위를 달성했다!

한 때 겨울과 연관된 갤러리들을 식민지화하여 프뽕을 선두로한 대제국이었나 시간이 지나며 크게 쇠퇴하였다.[4]

겨울왕국을 제외하고 기타 디즈니 작품도 취급하나 겨울왕국 갤러리에서 분리된 디즈니 갤러리만큼 전문적으로 취급하지는 않는 편.

디즈니 관계자도 존재를 아는지 직접 인터뷰에서 언급했다.[5]

2. 분위기

2.1. 기본적인 분위기와 언급되는 주제들

디시가 디시다보니 남초갤 분위기가 강한 편이지만 사실 여초갤 의혹이 있다 동시에 다루는 주제가 주제다 보니 여성들도 상당수 있어디씨니까 남코는 필수다, 남갤러들이 남코해야하는 여갤러들한테 미안해하는 괴현상이 펼쳐지는 곳이다섹드립을 굉장히 꺼리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나 겨울왕국 관련 음담패설이나 야짤을 올리면 신성모독이라며 강하게 배척한다.[6] 영화가 워낙 꿈과 희망이 가득 차고 순수한 동심을 자극하는 내용이다 보니 그런 듯.

또 겨울왕국을 성적인 측면의 퀴어의 은유로 해석하는것도 좋아하지 않는다.[7] 그래서 프갤 초창기시절, 겨울왕국을 배경으로한 2차 창작의 수위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백합물이라던가 근친물을 좋아하는 프갤 유저들과 앞서 언급한 것처럼 순수하게 그 작품의 동심을 보호해나가야한다고 주장하는 유저들사이에 갈등이 있었다. 결국 19금적인(?) 취향을 가진 유저들은 설국열차 갤러리로 넘어가서 활동하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엘사를 여왕님이라 부르며 찬양하지만 안나도 그에 못지 않은 찬양을 받고 있다. 그리고 한스통수의 상징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반어법으로 믿-음직하다 여겨지고 있다.[8] 근데 한스는 그나마 갤러들이 웃음거리로 갖고 놀기라도 하지만 크리스토프는 명색이 남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자매애를 강조하는 영화의 분위기 때문에 안나와 전개에서 비중이 꽤 있는 편인데도 캐릭터 어필이 약해서 갤러들에게는 사실상 병풍, 즉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있다(...) 그리고 정점을 찍었다... 요즘엔 프갤러들의 극단적인 성향이 많이 줄어들면서 크리스토프도 다시 사람취급을 받는 추세다.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몰라도 실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프갤을 하는 모양이며 겨울왕국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를 짐작하게 해주는 글도 올라온다.#1#2#3#4(브금주의)#5#6 교사 학부모 어린이 프뽕 삼위일체

디즈니의 다른 작품인 라푼젤, 단편작품인 페이퍼맨 관련 글도 가끔 올라오며 특히 겨울왕국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라푼젤에 대한 언급이 많은 편. 3D로 재개봉했으면 좋겠단 말이 나올 정도로 환영 받는 분위기다.

갤 성향은 새벽에 가장 클-린하고 순수하다 자처하며, 왠만한 클-린한 짤들도 대부분 새벽에 올라온다. 다만 오후반은 인터넷 유입도가 가장 높아서인지는 몰라도 가장 더럽고 추잡하다.(...) 그래도 다른 갤러리에 비해 깨끗하긴 하다. 물론 새벽에도 뻘글 음담패설글이 안올라오는건 아니지만 오후에 비해 양반이다.

엘사와 안나의 생일이 각각 동지와 하지인 12월 22일과 6월 22일이라는 것에 기인해서 매일 12시 22분과 6시 22분을 '엘시'와 '안시'라고 하며 엘사와 안나를 찬양하는 글엘-멘 안-렐루야을 쓰는 시간이라고 한다. 초창기엔 반드시 엘시엔 엘기도문 안시엔 안기도문 짤을 쓰는것이 불문율이었으나 최근엔 그냥 엘사와 안나짤이면 상관없는듯 하다. 사실 프갤러들 짤들이 몇천장이 넘어서 찾다가 시간이 지나버리기 때문이라 카더라

또한 매시 정각 ~시 예배라 하는 예배글이 올라오면 엘산나를 찬양하는 댓글을 다는 정시예배라는 것도 하고있다.

프갤의 부먹 vs 찍먹급 떡밥으로 "장작을 쌓아서 보관할 때 껍질을 어느 쪽으로 가게 놓아야 하는가?"가 있다. 원래는 작중에서 아주 잠깐 배경인물들이 말싸움하던 주제였는데, 처음에는 주로 갤에서 싸움이 났을 때 낚시용으로 사용되던 떡밥이었다가 이내 장작 떡밥이 갤을 장악하게 되었다. 전반적으로는 위 vs 아래가 대세인 가운데 옆이나 통나무를 쓰자는 주장이 마이너하게 존재한다. 그리고 이에 못지않게 떡밥이 지겹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2.2. 조작주작(?)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갤러리 특성상 분탕이 많다. 메리다는 극성을 부리는 갤 낚시꾼들이 메리다를 짤방으로 사용한 덕분에 비빔면이라 불리며 사실상 혐짤 취급을 받고 있는 것이 대표적. 비공식적인 갤의 주적은 메리다와 가디언즈잭 프로스트.[9] 그리고 효린[10]
그 외에도 낚시글이나 꾸준글로 올라오는 - 사진이나 크리링, 베타(어류), 가수 이미자[11] 등이 악명(?)높다. 사실 오면 엄청 환호 받는다[12]

2.3. 한국어 더빙판에 대한 견해

한국어 더빙판도 프갤러라면 한 번 쯤은 꼭 봐야 한다는 불문율이 존재한다. 엘사 역을 맡은 성우소연과 안나 역을 맡은 성우 박지윤은 각각 '갓-소연', '갓-지윤'이라 부르며 찬양하는 글이 가끔씩 올라오며 한국어 더빙판 OST가 발매 되었을때는 거의 모든 프갤러가 최고의 번안곡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For the first time in forever)'를 뽑았다. 엘사 더빙 역시 엘사 역을 맡은 성우소연도 많은 호평을 받고 있지만 노래 파트 담당인 박혜나의 경우 다 잊어가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데 이디나 멘젤이 너무 넘사벽이어서 상대적으로 밀리는 분위기가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이디나 멘젤과 비교해서일 뿐이지 절대로 못 불렀다는게 아니다. 그리고 프갤러들은 박혜나의 스타킹 출연에서 레리꼬 라이브에 지려버리고 마는데...[13] 다만 소연과 박혜나의 목소리 톤이 약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연기 파트와 노래 파트에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건 좀 아쉽다는 듯.

그리고 2월 26일경 한밤의 TV연예에 겨울왕국 성우진 3인방인 박지윤, 소연, 그리고 크리스토프 역을 맡은 성우 장민혁의 3분짜리 짤막한 인터뷰 영상이 나오자 이 날 프갤은 그야말로 대폭발. 성우 갤러리보다도 더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특히 안나 가면을 쓰고 있던 박지윤에게 MC가 얼굴 좀 보여달라고 부탁을 하자 한 말인 "싫어요!"가 많은 프갤러들을 설레게 하였으며 그 외에 소연이 내비게이션 해설을 했던 경력, 박지윤이 화장 광고를 했던 경력과 더불어 장민혁의 "크리스토프가 이래뵈도 10대다"라는 발언이 많은 화제가 되었으며,[14] 마지막에 성우들이 따로 녹음하여 준비한 영상이 나오는데 한밤 연예인들 중에서 누가 가장 좋냐는 말에 엘사가 "뭐니뭐니해도 조영구가 최고다"라는 말을 하여 많은 프갤러들이 조영구로 개명신청을 할 결심을 했다는 일화도 있다...
인터뷰 영상 다시보기
한밤 겨울왕국 인터뷰 엔딩 요약
오늘 한밤 사진 한장으로 요약
오늘 프갤 대형 떡밥들
심장마비가 온 영구
이쯤에서 보는 갓-지윤 CF모음

그러던 어느날 모 프갤러가 박지윤의 페이스북에 겨울왕국 갤러리의 존재에 대해 알렸고 언제 한번 들려주시지 않겠냐는 말을 남기자 언제 한번 들려 보겠다고 답장을 하였다.#1#2갓-지윤님 방문 떡밥 정리 그러자 갤러들은 '그런 분께서 이런 추잡한 곳에 오시면 안 된다며 기겁을 했다(...) 물론 쓸떼없이 박지윤에게 프갤의 존재를 알린 것에 대해 안 좋게 보는 갤러들도 많다. 그도 그럴 것이 프갤이 그렇게 클-린하기만한 갤도 아니고 분탕종자들이나 개념없는 갤러들이 수준 떨어지는 음담패설 글도 자주 싸질러놓기 때문에 충분히 눈살 찌푸릴 만하기 때문이다.
# 디시에 처음 오신 갓-지윤님의 모니터 화면 #1#2#3

그러던 중 한 프폭도가 무슨 큰 일을 저지른건지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남겼다.[15]

3월 1일에는 SBS에 박혜나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갤이 또 활성화 됐지만 하필이면 출연하는 프로가 스타킹이라 한밤때만큼 흥하지는 못했다(...) 박혜나가 다 잊어를 부르며 등장했을때는 모든 갤러가 전율을 느낄... 뻔했으나 역시 스타킹이라고 어디 안 가는지 손발이 오그라드는 자막과 이상한 효과음 남발로 망했어요. 무엇보다 PD가 겨울왕국을 안 봤는지 엘사를 공주(...)라고 자막을 띄워놓는 사고를 저질러 박혜나 보겠다고 한창 들떠있던 프갤러들을 뒷목 잡고 쓰러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SBS는 한-스브스라고 불리고있다(...)

같은 날 불후의 명곡에 어린 안나의 노래 파트를 담당했던 윤시영이 출연하여 Let It Go를 불렀는데 이것 또한 화제가 되었지만 스타킹의 임팩트가 여러 가지 의미로 너무 컸기에 상대적으로 약간 묻혔다.

2.4. 설국열차 갤러리

항목 참조.

2.5. 겨울사진콘테스트 갤러리

프갤이 도배 등으로 털릴 때를 대비해 피난용으로 겨울사진콘테스트 갤러리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갤이 털릴때는 모르는 유저들이 많아 이웃갤인 설국열차 갤러리나 디즈니 갤러리로 피난가는 경우가 많다.(...)

3. 프뽕

파일:external/s23.postimg.org/27685d8b1c87f4e3504aee526f640ccc.jpg
어원은 프로즌 + .

겨울왕국을 감상하고 난 후에 발생하는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없는 정신적 흥분상태를 의미하는 드립이다. 프갤이 24시간 내내 돌아갈 수 있는 원동력. 어느 갤이나 화제가 되는 사건이나 상황이 있을 때에는 어느정도 잡담갤화 하는 경향이 있지만, 겨울왕국 갤러리는 신생갤이라는 특성을 감안해도 유독 갤 주제인 겨울왕국 이야기에 충실하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 수면욕, 성욕을 박탈당한다 카더라 천조국 사람들도 같은 증상을 겪는다고 한다 프로즌으로 하나되는 우리, 오오 갓로즌 오오
겨울왕국의 주요 포인트인 높은 캐릭터성과 뮤지컬 스코어로 첫 어필을 받게 되며, 점차적으로 영화의 설정과 내포된 메세지를 파고들게 되면서 반복관람과 관련상품 구매를 시작하게 된다. 수집품은 OST, 아트북에서 시작하여 심지어는 스티커북과 극장용 팜플렛, 포토티켓, 심지어 큼직하게 나온 신문지의 스크랩으로까지 이어진다. 그냥 뭐든 모을 수 있는 건 다 모은다. 엘산나 위주로 아동 대상으로 출시된 동화책들과 각종 인형은 기본. 다른 돈 드는 취미를 그만두게 되는 순기능이 있지만 그 돈을 전부 겨울왕국 재관람과 관련상품 구매에 써버리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그외에 겨울왕국이 보도되자 난생 처음으로 뉴스를 챙겨봤다는 갤러도 나왔다.
갤러리 내에서 평균적인 겨울왕국 재관람 횟수는 기본 16회[16]이며[17], 심한 경우는 IMAX[18], 4DX나 메가박스 M2관 등의 극장내 특별 상영관에서 20회 감상하는 경우도 있다. 블루레이, DVD, VOD, iptv, 관공서 상영등을 제외한 박스오피스에 집계되는 관람 횟수만 따져도 저정도이니 총 관람횟수는 도저히 계산이 불가능 할 정도생각하는 걸 포기한다, 프갤러들은 프로즌을 1프레임 단위로 분석하고 대본을 그냥 통째로 외워버렸으니 관람횟수 따지는 것도 사실은 의미가 없다(...) 현재 갤 내 최다 관람 횟수는 72회[19] CGV알바중에 80회차도 있다 카더라, 160여 회 관람도 있다 카더라 진짜라는게 함정 이러한 재관람 열풍은 겨울왕국이 쉽게 질리지 않는 뮤지컬 영화인 점, 크게 피로를 유발하는 요소가 없는 점, 동심을 자극하는 점이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 덧붙여 여러번 본 갤러들은 다들 가족들에게 관람 횟수를 속이고 있다고... 어머니! 아들이 프갤러라는군요


심지어 일부 갤러들은 돈을 모아 극장을 대관하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대관식이 아니다, 친목질의 시작이라면서 차라리 티켓을 뿌리는게 낫다고 비판하는 말도 많았지만 어찌어찌하여 대관을 진짜로 하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겨울왕국 갤러리/대관식 참조. 이게 다 일본은 반년 넘게 스크린 걸어놓는데 꼴랑 3개월을 걸어놓는 한국의 지점장들 탓이다

프뽕이라고 해서 약을 빨고 보라는 게 아니다!

이런 프뽕의 결과 하나를 예로 들자면, 월트 디즈니 코리아에서 한국인 애니메이터 김상진씨의 오리지널 드로잉을 경품을 내걸고 이벤트를 했는데, 두 이벤트 모두 프갤러가 상품을 받았다!
파일:attachment/김상진/jinkim_drawing.jpg
엘사 드로잉 당첨 인증
안나 드로잉 당첨 인증

엘사 드로잉은 2014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 관객수 맞추기 이벤트에서 1등 상품으로 증정되었고, 2014년 3월 2일에는 한국 누적관객 천만돌파 기념으로 추첨을 통해 안나 드로잉이 증정된 것이다. 역시 프갤러의 위엄
파일:external/s24.postimg.org/viewimage_php_id_2bafdf3ce0dc_no_29bcc427b18b77a.jpg
프뽕이 너무 과도한 나머지 서울지하철 명동역 스크린도어 광고판에 붙어있던 초대형 홍보 포스터 필름을 광고대행사와 디즈니 코리아를 통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소장하게 된 프갤러도 등장했다! #대형포스터 인증후기

4. 사건사고

여기다 적기엔 여백이 부족해서겨울왕국 갤러리/사건사고 항목으로 분리되었다. 항목 참조.

5. 대관식

대관이 너무 많아서 겨울왕국 갤러리/대관식 항목으로 분리되었다.

6. 2차 창작물

한국 인터넷 유행의 선두자인 디씨 소속 답게 갤 외부로도 창작물이 많이 퍼져있는 상태이다.[20] 사실상 한국의 겨울왕국 열풍이 식고 스크린이 내려간 3월1일 이후로 간간히 페이스북따봉책이나 트위터 등에 오늘, 웃고가세요!따위의 계정에서 겨울왕국 자료[21]가 올라오는건 백퍼 겨울왕국 갤러리에서 만들어진거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계정 관리자는 출처 표기 요구를 당연히 씹는다 문제는 불펌이 너무 많다는 것. 평소 저쪽 계열 관리자들의 행패를 보면 프갤러가 아니라 본인이 혹은 본인쪽 사람들이 디시를 모니터링 하다가 적당한 걸 넘겨주는 듯. 가끔 외국사이트에서도 출처 없이 돌아다닌다
이 때문에 프갤공용 워터마크 도입도 논의됐으나 문제는 그게 9월(...). 결국 시기도 시기인데다가 창작가들이 작품의 최대 수혜자는 같은 프갤러이므로 깔끔한 상태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워터마크를 포기했다. 오오 트루러브 오오

프갤산 2차 창작물 정리
프갤산 2차 창작물 정리 下

6.1. 캐릭터

한 프갤러가 엘사에게 토끼 귀와 꼬리를 달아 만든 '엘끼'라는 캐릭터를 창조해냈으며 이게 의외로 프갤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고 엘끼는 곧 프갤의 대세가 되었다. 이후 안나에게 고양이귀와 꼬리를 달아 만든 '안냥이'까지 등장하면서 프갤러들은 그저 심쿵.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면서도 애교가 넘치고 깜찍발랄한 엘끼와 안냥이의 기행에 프갤러들이 껌뻑 죽는다는 듯. 이후 프갤에선 다양한 엘끼의 파생작이 나왔지만 원작자보다는 못하다는 평이 많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원작 엘끼 시리즈가 갑자기 모두 삭제되는 일이 발생했고 프갤러들은 단체로 멘붕하게 되는데 사실 이건 작성자 본인이 자기 글을 모두 지운 것이었다.[22] 엘끼에 환장하던 프갤러들은 단체로 멘붕하였고 곳곳에서 탄식글이 쏟아져 나왔지만 얼마 안있어 한 능력자가 구글을 이용해 모두 복원시켜놓게 된다. 소-름 그리고 후에 원작자가 다시 돌아와 엘끼 시리즈를 몇 편 연재하다가 소재고갈 문제로 금방 완결내어 많은 프갤러들이 아쉬워했다. 하지만 노예시리즈로 다시 복귀해 언제 그랬냐는듯 위용을 과시하였다. 그러나 2014년 3월 12일을 기점으로 노예시리즈마저 완결이 나 버렸다.

그 외에 유년 시절의 안나가 담요에 둘러싸인 채 왕비에게 안겨 있는 장면에서 안나의 모습이 번데기를 연상시켰는지 그 장면의 안나만 잘라내와서 만든 '꿈틀이'가 있다.[23] 이것도 엘끼 못지 않은 대세였지만 엘끼에 비해 다소 묻히는 감이 있다.
꿈틀이의 일생
꿈틀 다큐-꿈트리 농사[24]
왕꿈트리가 나비가 됐됐써여!

그러다 '안-나폴레옹'도 나왔다. 발단이 된 게시물
어린 시절의 안나가 엘사의 마법으로 만든 눈 사이를 이리 저리 도약하기 전에 포착해낸 짤의 표정이 마치 야망에 찬 나폴레옹을 연상 시킨다는 이유로 갤에서 흥하게 되었고 결국엔 나폴레옹 복장을 합성시킨 짤에다가 나중에는 전용 승마...가 아니라 순록까지 생겼다. 그러나 곧 겨울왕국 여왕에게 항복을 선언했다는 듯(...) 안-나폴레옹님의 연설 그리고 안나폴레옹 어록까지 나왔다.

6.2. -맨


그 외에도 많은 프갤러들이 영화의 한 순간 조차도 놓치지 않고 여러가지 소스들을 파내고 있다. 영화에 배경 캐릭터 혹은 몇 초 나오지도 않는 단역들의 모습까지 포착하여 그것들에 재조명을 부여하고 있다. 가장 인기가 좋은 인물들은 위즐턴 공작의 두 부하인 '석궁맨'부터[25], 무도회장에서 흥을 돋구던 '박수맨', 안나와 한스가 복도를 지나는 기척에 귀여운 표정으로 문을 열고 찾아보는 '빼꼼맨', 인트로곡인 Frozen Heart 마지막 즈음에 나와 랜턴을 들고 매달려 지나가는 '랜턴맨' 심지어 인 써머에서 잠깐나오는 벌걸도 있다. 등등이 있다. '''개봉 이후에 알려진 캐릭터들의 습관, 한스의 복선 등의 정보들은 거의 다 겨울왕국 갤러리에서 발견된 것들이다. 이쯤 되면 무섭다

6.3. 프네상스



출처

출처

티비플 링크출처
자작영상도 갤러들이 직접 만들기도 한다.

또한 '겨울왕국'이 개봉된지 꽤 지났음에도 갤에는 소스가 도무지 줄어들지를 않고 있다. 갤러들은 '프네상스'가 도래했다며 양질의 짤과 드립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각종 시리즈물과 자작캡쳐가 흥하며 금손밥아저씨들의 그림은 물론이고 인상파(?)피카소들의 그림까지 의외로 갤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심지어 소스를 직접 만들고 있다(...)
#1
#2 #3 브금주의
#4

특히 '프네상스'의 이름으로 쏟아지는 패러디 중에서도 서양화 패러디와 한국화 패러디가 큰 주목을 받았는데 그 중에서 서양화 패러디는 프브르 박물관이라는 애칭까지 부여됐다. 누군가가 직접 견학을 다녀왔다고 한다. 또한 많은 패러디가 공들여 만들어지는 가운데 잡스까지 등장했다. 급기야 크롬에서 접속하면 경고를 한다.
이제는 구인광고까지 냈다. 이 구인광고는 일본의 웹개발 업체에서 경력자를 모집하는 실제 광고였다고 한다. 한마디로 원래 약을 거하게 빨고 만든 걸 약빨고 패러디한거

6.4. 예술의 밤

7. 비판점

7.1. 너무 남발되는 개념글

개념글이 다른 갤러리에 비해 많다. 개념글 리젠률이 군소 갤러리의 일반 게시글 리젠률과 비슷할 정도. 추천수가 10만 넘어가면 개념글로 올라가기 때문에, 보통 자짤을 그리거나 작중 복선에 관한 장문의 분석글은 크게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는 이상 왠만하면 개념글에 올라가는 편이고, 합성을 이용한 각종 드립도 웃기다 싶으면 순식간에 개념글로 올라간다. 디시인사이드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본인의 주작자추질로 아무 글이나 올리는 경우도 많다. 이렇듯 개념글 과포화 현상 때문에 갤 내의 대세를 읽기가 많이 불편해진 것은 당연지사고, 오히려 양질의 글이 각종 드립에 묻히는 등 갤러리 생성 초기에 비해 개념글의 질이 전체적으로 하락한 경향이 있어 일부 유저는 개념글 등재 기준을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들어 개념글 추천 수 조건이 20개로 상향되었다. 몇몇 분탕회원으로 인해 제로가 된 것은 아니지만, 자추질한 글이 올라가는 수는 확연히 줄어들었다. 처음에는 우려와 반발이 심했으나 지금은 적응하여 양질의 글이 다시금 차츰 빛을 보고 있다. 그러나 프갤의 인구가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든 이후에는 추천수 조건을 다시 낮춰야 한다는 의견이 고개를 들게 되었고, 때마침 나타난 지나가던 김유식이 해당 의견을 받아들여 한때는 15개로 조정됐으나... 14년 12월 31일을 기점으로 10개로 또 하향 조정됐다. 15년 10월 이래 현재 기준은 7개다. 다만 댓글 3개 이상 달려야 개념글행. 망갤증거 현재도 개념글에는 관대한 편이긴 하지만, 다행히도(?) 글리젠이 크게 줄어든지라 개념글 양이 범람하진 않고 있다.

7.2. 분탕, 분쟁

분탕, 분쟁이 정말로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그 이전에도 낚시글, 어그로를 끄는 인원은 어느 정도 있어왔지만,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부터 내부 분쟁이 더욱 심해지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에는 적극적으로 활동하던 갤러 일부까지 분탕질에 참여하면서 갤러리가 시도 때도 없이 공황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잦아졌다. 때문에 갤러리 글의 절반이 분탕, 분쟁글 같아 질려버렸다며 갤러리를 나간 사람이 여럿 된다. 점심시간 이후[26]에 배고픔에 굶주린 혹은 식후운동으로 어그로들과 분탕(혹은 분쟁)꾼들이 자주 출몰하며, 이 시간대의 갤러리는 유난히 지저분하기 일쑤다. 갤러리의 성향 때문인지 프갤러들이 너무 착해서 병먹금을 실천하지 못하여, 분탕과 분쟁에 쉽게 휩싸이는 탓도 적잖이 있다.

다만 2014년 말 즈음부터는 갤러리 인구 자체가 빠져나가면서 분탕 빈도도 그럭저럭 줄어든 편. 그리고 분탕 레퍼토리가 거의 대부분 거기서 거기인지라 정말 1년 가까이 똑같은 소재만 근성으로 우려먹는다!! 예전만큼의 폭발적인(...) 반응도 안 나오는 편이다. 문제는 이것들이 프갤에서 반응이 덜 나오게 되니까 다른 데서 분탕을 치는(...) 듯 하다. 다만 갤러리 인구수가 적어지다 보니 한번 분탕이 나타나면 분위기 흐려지는 경향도 심한 편이고, 나타나는 시간도 랜덤해지는 편.

7.3. 지나친 빠심

엘산나와 겨울왕국을 향한 덕심이 거의 소규모 종교를 보는듯할 정도로 높다. 겨울왕국에 별 관심이 없는 일반인의 눈으로 보면 갤러 하나하나를 전부 훌륭한 광신도라 칭하기에 부족함이 없을정도. 겨울왕국이 무슨 반사회적, 반인륜적인 작품도 아니고 오히려 보편적인 기준으로 미덕이라 여겨지는 가치를 주제로 삼는 만큼 이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취향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딱히 욕먹을 이유는 없지만, 가끔 선을 넘은 일부 갤러들이 다른 일반인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자신들의 취향을 강요하는게 문제다. 위에도 언급된 불법 다운로드 근절 운동정도야 작품의 팬이 저작권 침해라는 사회악을 근절한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딱히 욕을 먹을 이유는 없지만 거기서 더 나아가서 겨울왕국에 비판적인 의견을 담은 블로그 포스팅이나 영화평이 보이면 링크를 타고 몰려가 단체로 반대를 주고 호의적인 영화평에 추천을 주는 식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가끔은 인신공격 등 테러도 서슴치 않으며 심한 경우에는 겨울왕국에 호의적인 평론이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했던 내용과 다르면 욕을 하거나 위의 호락호락 사건처럼 겨울왕국이나 프갤이 주 주제가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어 보이면 쳐들어와서 프갤러들만이 알 드립을 치며[27] 난장판을 만들어놓는등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갤러들이 있다. 디즈니 갤러리를 비롯한 몇몇 커뮤니티들에선 프갤의 이런 면을 비난하며 프갤러, 더 나아가선 프로즌 팬덤 전체를 프폭도라 부르기도 한다. 겨울왕국은 재미있게 봤지만 겨울왕국의 팬들이 너무 개념이 없어서 작품까지 안좋게 보인다는 사람도 있다. 게다가 일련의 디지팩-블루레이 사건으로 인해 악명이 높아져 있기도 하다.

8. 근황


영화갤 특성이긴 하지만 상영기간이 사실상 종료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세가 전성기에 비해 많이 줄었다. 조회수나 글리젠, 댓글 수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며 오전시간대에는 정전에 가까울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한다. 또한 관련 주제는 이미 사골에 사골까지 거의 소진되었기 때문에 급속한 잡갤화가 진행 중이다. 중고등학생들의 시험 등의 개인사라거나 아재들의 군대 얘기, 타 영화 주제, 먹거리 등 각종 떡밥이 수시로 전환되며, 한때 감성과 클린의 대명사였던 새벽갤에 각종 사고가 터지는 한편 오전, 오후에 모처럼의 겨울왕국 떡밥이 터지는 등[28], 시간대에 따른 갤 분위기의 개성도 많이 죽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갤러리들 중에서 나름 상위권에는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온갖 풍파를 다 겪은 역전의 잔존한 갤러들은 낚시나 각종 분탕 등에 대한 강한 내성을 보이게 되었다. 사건, 사고가 자주 터지고 갤망진창이 자주 일어나기는 하지만 특유의 자정능력도 아직까지는 건재. 종합하면, 태생적 한계와 강화된 분탕 등에도 불구하고 나름 간간히 본래의 화제도 돌아오며[29] 그럭저럭 활발한 갤질이 이루어지고 있다. 갤질 자체가 건전하고 생산적인 활동인가에 대해서는 묻지 말자 불편한 진실

2014년 10월로 넘어오면서 낮시간대 리젠은 많이 줄어든 상황인데, 주로 저녁에서 새벽 사이에 글 리젠이 활발해지고 창작물들도 이때 올라오는 편이다. 그렇지만 누가 뭐래도 가장 화력 좋은 시간대는 12시 21~22분 엘시와 오전을 제외한 6시 21~22분 안시.[30] 예배글이 좌르르 올라오면서 순식간에 1페이지를 넘기는 일이 다반사다.

한편 외국에서 프갤과 관련한 기사가 나오기도 하였다. #1#2

2014년 11월 28월, 텔레그래프지에서 현지시간 4시 4분에 'Frozen 2'가 나온다는 이디나 멘젤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었다. 이 때문에 갤러리가 한창 달궈졌는데, 며칠 뒤 이디나 멘젤이 '인기가 많았으니 당연히 나올 줄 알았다'고 수습했다.

이후로는 전체적으로 갤러들이 자체적으로 2차 창작 콘텐츠를 생산하거나, 기타 영화 이야기를 하고, 잡담을 하는 정도로 갤러리가 유지되어가고 있다. 나이 빼고는 경로당과 차이가 없다

2015년 1월에 빅 히어로가 개봉했을 때는 겨울왕국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아무래도 디즈니 후속작이다 보니 빅히어로 얘기가 상당히 늘어났었다. 그러다가 프로즌 피버 스틸컷이 뜬 다음부터는 3월에 개봉할 프로즌 피버를 기다리는 분위기.

2014년 2월 26일 프로즌 피버 트레일러가 공개되면서 갤러리가 포화상태가 되며 실북갤에 오르는등 오랜만에 엄청난 화력을 보여주었다. ...개봉하면...??

그러나 결국... 꿈★은 이루어진다
파일:external/s2.postimg.org/jtktkyuol76976.png
2015년 3월 13일 디즈니 트위터에 "Frozen 2" 의 제작 확정이 발표됨에 따라 프갤이 난리가 났다!! AAAAAAAAYYYYYYEEEEEEAAAAAAHHHHHH

15년 3월 19일에는 디즈니 실사영화인 신데렐라 상영 전에 보여주는 단편작인 프로즌 피버가 개봉하면서 유입자 수가 늘었다. 프네상스 부활?? 그 후 거짓말같이 그 주 주말은 오랫만에 몰려온 분탕으로 갤이 폭발했다.

15년 5월 30일 이디나 멘젤여왕님이 내한하면서 오랜만에 엄청난 글리젠을 보여주었다.

15년 6월 21일 안탄절[31]이 되어 각종 창작물들과 축하글[32]들이 대거 올라왔다.[33] 안탄절 게시글 모음 링크

2015년 6월 29일 겨울왕국 열기 비공식 더빙이 발표되었다. #

남아 있던 유저들의 이탈이 가속화되어 전성기가 무색할 정도이지만, 그래도 개념글 조회수 200~700 정도는 유지하며, 프갤 고유의 창작 행사인 'OO의 밤'[34]을 통합한 미술의 밤[35]과 문학대회[36], 눈사람대회[37] 등이 여전히 진행중이다. 쇠약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프갤을 사랑하는 사람은 많아 15년 8월 일일 글리젠 수는 약 800개 전후. 비록 14년 2월에 일일 글리젠 수가 만개를 넘어가던 때에 비해선 크게 줄었지만 활동하는 인원은 아직 있었던 편.

다만 일정 시간만 되면 우르르 몰려와 프로즌과 전혀 관계없는 좆목떡밥을 들고와 갤을 어지럽히는 갤창인생이 많다. 프갤러들을 도발하기 위해 과격한 글을 싸지만 갤러들 눈에는 갤에 대한 집착이 심한 사람들로 밖에 안보인다. 왜냐면 갤러들은 좆목이고 자시고 전혀 관심이 없기에... 앞에 언급했듯 쉴 대로 쉰 떡밥을 1년 넘게 끌어대는데 관심이 사라지지 않을 수가 없다.

15년 10월 30일 글리젠 수는 422개.(...) 암울하다 11월 27일이 프로즌 개봉일 2주년인데...

15년 12월 15일, 엘탄절 1주일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지만 글리젠은 현저히 줄어들었다. 다만 늘 보이던 갤러들은 보이는 상태다. 꾸준글을 쓰는 사람이라던지, 뻘글러라던지, 아니면 분탕이라던지... 2015년 성탄절 날 공중파에서 프로즌을 방영해 주면서 잠깐 갤에 활기가 돌기도 했다.

2016년 4월 이래 개강 + 개학의 여파인지 어찌어찌 유지되던 글리젠이 크게 감소하였다. 다행히 있을 사람은 있고 그냥저냥 조회수 두 자리대~세자리 초반을 유지하는 상황.

16년 10월 글리젠과 조회수 모두 급락했고 신성모독 사건도 터져 혼란의 도가니. 다행히 글리젠과 조회수는 10월 후반 와서 회복되었고 뒤의 신성모독은 분탕러가 입대를 하며 마무리 되었다. 가끔씩 와서 글은 쓰지만 병먹금 상태

2017년 들어서 글리젠과 조회수가 또 줄었으나 다시 늘기도 하는 등 조회 수 50대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다행히 금손들의 작품과 꾸준히 글쓰는 갤러들로 호흡기는 붙이고 있는 중.

17년 4월 초, 글리젠이 하루 한 페이지를 겨우 넘기며 호흡기도 없어지나 했으나 2주만에 원상태로 회복, 그 후 되려 글리젠이 대폭 늘어 명맥은 유지하고 있다.

17년 4월 말부터 현재인 6월까지 평범한 나날들을 보내는 중. 조회수,글리젠 등등 호흡기 정도는 붙이고 있다.

17년 6월 13일 밤, 새로운 단편작이 공개[38]되면서 글리젠이 급증했다. 근 1년 동안 가장 갤이 북적북적햤던 시기로 기존 갤러, 복귀갤러들이 모이면서 축제 분위기 급으로 달구어졌다. 단편 예고편에서도 상당량의 분석,합성,팬픽,사진 등이 올라오며 이전보다 월등한 글리젠을 보이는 중. 그리고 다음날 거짓말같이 글리젠이 급감했다고 한다

17년 10월에는 작년과 당사자가 동일한 신성모독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당사자는 급구 부인했으나, 증거자료가 공개된 이후에는 탈갤하면서 마무리 되었다.

17년 11~12월에는 새로 공개된 단편 짤들이 대거 풀어지고, 엘탄절을 맞으면서 글리젠이 일시적으로 급증했었다.

18년 1~3월에는 단편작이 개봉되면서 꾸준한 글리젠을 유지했다.

18년 4월 들어서 떡밥을 소진하여 갤망... 하는가 싶더니 고양에서 국내 최초로 겨울왕국 특별전이 5개월동안 열리게 되면서 프갤은 다시 호흡기를 붙이게 되었다.

하지만 2018년 11월 들어서 노무현 갤러리발 일베충들의 침공과 분탕으로 인해 또다시 위기를 맞게 되었다. 하지만 다행히 프갤러들의 꾸준한 신고로 사실상 일베충들의 침공은 실패했으며 프갤러들의 분탕 방어는 성공했다.

19년 1월 겨울왕국2 떡밥이 간간히 돌았다.

2월 13일 밤 프로즌 2 트레일러가 공개되었고 돌아온 고인물들에 의해 간만에 폭발적인 리젠을 보여 잠시 실북갤 10위권 안에도 들었다[39]. 5년전의 갤러들의 덕질들이 재발굴되는 등 오랫만에 갤이 살아나는 모양새. 그리고 일주일만에 또 거짓말같이 글리젠이 급감했다고 한다

2019년 5월 31일 5년간의 버티기 끝에 결국 마의 삼각형에 빨려들어가고 말았다.

2019년 9월 8일 10시경 주작인지 침공인지 모르는 이유로 실북갤 1위를 잠깐 찍었다

8.1. 통계

첫글번호 일일 글리젠 첫글번호 일일 글리젠
2014년 1월 1 12,641 2015년 5월 2,736,755 1,567
2014년 2월 189,612 14,544 2015년 6월 2,785,339 1,206
2014년 3월 596,836 12,000 2015년 7월 2,821,520 817
2014년 4월 968,836 11,840 2015년 8월 2,846,862 812
2014년 5월 1,324,027 8,280 2015년 9월 2,872,020 654
2014년 6월 1,580,696 7,475 2015년 10월 2,891,639 650
2014년 7월 1,804,949 7,305 2015년 11월 2,911,780 427
2014년 8월 2,031,409 4,541 2015년 12월 2,924,604 583
2014년 9월 2,712,166 3,242 2016년 1월 2,942,678 563
2014년 10월 2,269,422 2,571 2016년 2월 2,960,146 578
2014년 11월 2,349,129 1,890 2016년 3월 2,976,902 311
2014년 12월 2,405,834 2,075 2016년 4월 2,986,528 192
2015년 1월 2,470,162 3,034 2016년 5월 2,992,286 194
2015년 2월 2,564,210 2,590 2016년 6월 2,998,303 226
2015년 3월 2,636,736 1,916 2016년 7월 3,005,076 268
2015년 4월 2,696,129 1,354 2016년 8월 3,013,381 153

2014년부터 2015년까지 글이 올라온 수를 계산한 표. 디시 전체에서 TOP 3 안에 들어가는 수준이었던 2014년 1-4월간의 무시무시한 글리젠(...)이 눈에 띈다. 2015년 들어서는 많이 줄은 편. 특히 10월 하순부터는 거의 정전 상태.

2017년 들어서 남을 사람들만 남은 모양인지 더이상 글리젠의 감소는 없고(50~150개) 사건이 터지거나 새소식이 간간히 들려올 때마다 급증하는 형태를 보인다.

그래도 디즈니 작품들을 모두 취급하는 딪갤보다 글리젠이 높을 때가 많다
덤으로 탈갤했던 유저들이 올 때마다 여긴 아직 살아있냐고 놀라는 건 덤이다

추가바람

9. 관련 문서


[1] 겨울왕국이 한국에 개봉된 것은 1월 16일로 만 하루만에 개설되었다. 윾식대장님 프뽕 한사발 하실래예?[2] 프로레슬링 갤러리하고 겹치기 때문에 프갤을 검색하게 되면 동음이의어 문서로 넘어가게 된다. 서로를 레갤, 겨갤이라 부른다. 프로그래밍 갤러리와도 겹치는 건 비밀이다[3] 대체로 프갤러들은 윾식이가 개봉일날 우연히 봤다가 뽕맞고 개설해줬다는게 정설로 본다.[4] 그래도 겨울왕국2가 개봉하면 다시 대제국이 될 확률이 높다.[5] "이에 '겨울왕국' 측 관계자는 (중략)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왕국'이 개봉을 하자마자 '겨울왕국 갤러리'가 생길 정도로 강력한 팬덤이 형성됐다"라 발언했는데, 그냥 커뮤니티나 게시판이 아니라 "갤러리"를 언급했다. 크으 갤뽕 찬다![6] 특히 주인공인 엘사안나와 관련된 내용이라면 더더욱 진심으로 갤러들이 폭풍피꺼솟하는 것을 볼 수 있다.[7] 이는 겨울왕국의 표면적인 주제가 '자매애'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퀴어, 레즈비언과 연관지어 해석하는것에서 훨씬 더 나아가서 엘사와 안나를 백합 커플로 엮으며 아니 근친상간때문에 반대해야 하는 거 아닌가. 드립을 치거나 섹드립이 포함된 팬픽을 공유하고, 쓰던 것에 대한 반동이다. 겨울왕국이 다양하게 해석되는 건 팬으로서 환영하지만 이렇게 억지 주장하는 건 국내에선 설갤과 몇몇 소수 뿐이고, 굉장히 불쾌하게 여긴다.[8] 꼭 '한-스'라고 하이픈을 붙여야 하는게 포인트. 아마 예전부터 전해지는 믿힌학원 짤에서 유래된 걸로 추정된다.[9] 엘사와 겨울의 상징성, 푸르고 하얀 색채, 차가운 분위기, 어두웠던 과거, 동생을 아낀다는 점에서 비슷해서 엘사 관련으로는 안나와 함께 많이 엮이지만 여기가 엘사를 신성시한다는점에서 까인다.[10] 효린이 한국판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Let It Go를 불렀는데 인터뷰나 기사에서 겨울왕국을 안 본 티가 팍팍 나는 여러 발언들과 안나가 자신과 많이 닮았다던가, 렛잇고를 부르면서 활기찬 안나의 모습을 연상하며 불렀다던가... 무엇보다 자막판 스탭롤에서도 이 효릿고가 나오기 때문에 프갤러들은 대부분 효린에 이래저래 반감을 많이 갖고있다. 데밋고 틀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현재는 천만 돌파까지 한 작품이니 아마 효린도 뒤늦게나마 겨울왕국을 제대로 봤을 지도 모른다...?[11] 원래 '이미자트레이닝'이라는 디시의 한 유저는 인물 관련 갤러리를 돌아다니고 이미자 포스터를 붙이면서면서, 해당 갤러리의 인물이 이미자보다 한 수 아래라는 글을 붙이고 다녔다. 다른 갤러리에서는 그저 무시했지만, 유난히 겨울왕국 갤러리에서 반응이 좋았다.[12] 공용 낚시 짤인 계-승을 제외하곤 초창기의 메리다 낚시꾼, 크리링 낚시꾼, 베타, 사시미 그리고 어느 안나덕후의xx하는 안나는 귀여워!', 페도갤러의 꼬마 엘사의 xx을 oo하고싶다등 많은 꾸준글러들이 자신의 찌질함을 깨닫고 탈갤한 뒤론 이미자갤러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 즉, 옛 갤을 떠올릴 수 있게 해주는 올드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프갤 특산물인 개노답 분탕 유동 몇몇이(환자팸이나 머관팸으로 추측된다) 네임드라며 극딜을 먹였기 때문에 더 이상 갤에 오지 않는 상황.[13] 덕분에 소니픽쳐스는 배급도 병신 녹음도 병신 투병신 타이틀을 획득했다.[14] 이건 장민혁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다. 크리스토프는 엄연히 엘사와 동갑인 21살이기 때문. 근데 소연도 엘사가 10대 후반인줄 아는 것 같은 발언을 한 것 같은데 아무도 그건 신경을 안쓴다, 여왕님이 그렇다면 그런거지 뭔 말이 많아?[15] 여기선 여러가지 추측이 오가는데 하나는 추잡한 프갤을 보여주기 싫은 정의(?)로운 프갤러가 일부러 구라를 쳐서 메시지로 보낸 것, 또 하나는 프갤을 시기한 설갤러가 역시 구라를 쳐서 페북 메시지를 보낸 것, 마지막으로는 지윤 성우의 지인이나 팬이 디씨는 사칭이나 해대는 곳본인 인증 있는데...이라고 찔렀다는 것이다. 실제로 박지윤 성우 사칭글은 딱 두번 있었으나 당연히 갤러들은 믿지 않았고 사칭글을 쓴 분탕 유동도 김빠졌는지 한번 하고 말았다. 어찌됐든 아쉬운 부분.[16] 14년 6~7월 기준. CGV에서 재개봉 이벤트를 해서 평균값이 올라갔다. 결과값은 프갤 자체 조사.[17] 웬만해선 아무리 많이 봐도 여기서는 함부로 자랑하기 참 힘들다.#[18] 사실 겨울왕국은 IMAX소스가 없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스크린 크다는 것 말고는 별 의미는 없다. 요금도 일반 상영관과 동일하다.[19] 수능을 마친 수험생으로 하루에 3~5번씩 한 극장에서 봤다고. 헌데 이게... 2월 중순 기준이다(...) 갤내 공식 최대 관람횟수는 167회. 이쯤되면 본사에서 따로 표창장이라도 줘야 약 6월 쯤에 인증글이 올라왔다.[20] 가령, 렛잇고등학교에 분홍 가방 메고 등교하는 엘사라든가, 노스바막입고 서로 욕설보내며 카톡 보내는 엘사와 안나라든가. 여러분이 보는 겨울왕국 짤은 프갤이나 프갤에서 만든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 겨울왕국 증후군이랍시고 용변보는 형제를 도발시킨 한 남성도 프갤러일 것이다[21] 합성물이라든지[22] 후빨 논란이 있었으며 많은 갤러들이 이를 지적했다.[23] '둘이서 함께! 먹어볼까요' 라는 제목에 내용에는 왕꿈틀이를 집어넣은 꾸준글에서 유래했다. 뭘 먹어 먹기는[24] 원본 게시물은 작성자가 지운 듯 하다. 참고로 이 게시글을 올린 사람은 원작 엘끼 제작자로 추정.[25] 특히 젊은 석궁맨은 대사가 별로 없는데다가 수염 난 석궁맨이 그나마 엘사의 얼음성에 잡입했을때 몇 마디 대사가 있다. 사실 젊은 석궁맨도 몇마디한다. 대체적으로 젊은 석궁맨 쪽이 조금 더 인기가 많은데 무심한 듯 시크하면서도 한 귀요미하는 남자라 매력적이라는 평.[26] 특히 토, 일. 시간대는 대략 오후 1시~4시 사이를 생각하면 된다.[27] 한스를 믿-음직하다 하거나, 크리스토프를 병풍이라 칭하는 등[28] 갑자기 게시글이 겨울왕국 관련으로 채워지자 프갤같지 않다며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프갤에서 왜 프로즌 얘기를 하고 있죠? 비슷한 경우로는 설갤에서 왜 설국열차 자막을 찾나요? 가 있다[29] 영화 분석관련 글은 현시점에선 새로운 것을 아무래도 보기 힘들고, 캐릭터들 이야기나 굿즈 관련이 대부분을 차지한다.[30] 원작자가 그냥 동지와 하지로 바뀐 관계로 해마다 정확한 시간이 달라진다(...)[31] 안나의 생일[32] 다른 갤러리에서도 축하글을 쓰러 오기도 했다.[33] 2014년 6월 21일에는 안탄절이라고 밝혀지지 않아 별일 없이 지나갔다.[34] 그림의 밤과 합성의 밤, 문학의 밤이 있었다.[35] 미술의 밤은 2017년 봄에 예술의 밤으로 명칭을 변경했고, 현재까지 진행중이다.(2018년 5월 기준)[36] 2015년 여름 문학대회를 끝으로 현재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 이후 프로즌단편대회를 만들어 문학대회를 살릴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불발되었다.[37] 현재까지 진행중이다.(2018년 5월 기준)[38] 2018년 1월 11일 코코 상영 전 단편작으로 개봉 예정[39] 6위까지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