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9-30 02:16:28

고전게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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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성향4. 친목질5. 멀티 게임6. 고갤 타이틀을 단 인터넷 방송에 대하여7. 연재글8. 다른 사이트와의 관계9. 고전게임 갤러리 필수요소10. 주요 게임들
10.1. 대세를 탔던 게임들10.2. 그 외 간간히 거론되는 게임들10.3. 고전게임 갤러리 삼종신기

1. 개요

고붕이,중붕이들의 고향

디시인사이드의 고전게임을 다루는 공간이자 약칭 고갤 혹은 고겜갤. 보통 편하게 전자를 쓴다. 고시 갤러리, 고려대 갤러리, 고현정 갤러리도 줄여서 고갤이라고 하기에 혼동하기 쉽지만 사실 각각 고시갤 고대갤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고, 고현정 갤은 연예인 갤이 다 그렇듯 만두조공으로 만들어진 갤러리라 정전갤이므로 인지도가 낮았다.

고전게임을 다루는 갤러리이지만 정작 글들을 보면 고전게임이 아닌 경우가 많다. 갤러리 공지에 따르면 저작권이 풀린 프리웨어 게임을 다룬다고 하나 부족전쟁으로 실질적인 멸망 상태에 이른 게임 갤러리의 기능을 고갤이 대신하게 되면서 그냥 요즘 잘 안하는 게임 내지는 듣보잡 게임, 80~90년대를 풍미했던 오락실 게임, 심지어는 최신 게임까지 사실상 모든 게임을 다룬다. '고전'이란 단어는 없어도 무방한 것. 공지처럼 Abandonware급 게임만 다루게 되면 폭이 너무 좁아지게 되니 게임 이야기를 할 데가 고갤밖에 없는 현실정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다. 참고로 아직까지 프리웨어로 저작권이 풀린 게임은 없다. Pong2022년 저작권이 풀린다.

고전게임 갤러리에서 왜 최신 게임을 다루냐는 이념 논쟁은 심심찮게 일어나 발매된지 하루 지난 게임은 고전게임이라는 실사구시 정신(?)에 입각한 반론이 세를 얻었으나 그럼 왜 발매 되지도 않은 게임은 왜 다루냐는 이단이 나타나게 되자 아예 존재가 알려진 게임은 그냥 고전게임이라고 결론 내려 논란은 종식되었고 지금은 그냥 게임은 다 고전게임이다. 이부분도 말썽이 많고 가끔 떡밥으로 떠오르기는 하지만, 애초에 이드립 등장할때 즈음 게임갤은 갤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고갤이 겜갤처럼 쓰이던 때라 대부분 암묵적으로 묵인하는 상황. 스카이림 이후 인정되던 분위기였다. 심지어 다음tv팟에는 '[고갤] 최신 고전게임'이란 제목을 달고 있는 방송도 있었으니...

고전게임을 정의하는 것 자체가 까다로운 일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몇몇 특정 게임들은 고전게임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대표적인 예가 스타크래프트. 나온지 십년이 넘었으나 고전게임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이는 스갤이 따로 있기 때문. 하지만 스타리그가 망하면서 스갤과 통합해야한다는 얘기도 나오기도 했다.

과거에는 연령대가 기본 70~80년대생이며 90년 이후 생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뭘 좀 물어보러 오는 뉴비들은 고갤 상주이용자들을 고갤영감님들이라고 부르기도 했다.[1] ex) "고갤영감님들 이거 어떻게 깨나요?" 또한 디씨 게임갤러리들중 30대 이상의 유저가 가장 많았었기 때문에, 어설픈 덕력으로 얕은 지식을 자랑했다간 노인네들의 패기에 휩쓸릴 수도 있었다.

구성도 다양하지만, 숫자 또한 하루 평균글 리젠 숫자와 조회수를 볼 때 상당한 숫자의 인구가 상주하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들중 절대 다수는 유동인구인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한창 화력이 강할 때인 문명5 갤러리때도 이들은 게임과 갤질만 열중했었다. 심지어 T모 아이돌 캠 사건 당시에도 관련 글이 각 갤의 화두였지만 고갤은 문명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덧붙여 한때 마인크래프트, hnh, 고겜갤이라는 네이버 카페가 다른 네이버 카페를 털었는데 뒤에 붙은 고겜갤이라는 이름때문에 고전게임갤러리가 배후가 아니냐는 말을 들었지만 실상은 그 당시 문명갤이 된 고전게임 갤러리에서 떨어져 나온 마인크래프트 유저들이 세운 카페. 고전게임갤과는 밀접한 관련이 없다. 관련도 없는 카페에서 고겜갤이라는 이름을 마음대로 붙였다고 불쾌해했었다. 하지만 역시 고갤은 대응하지 않고 털린 카페에 관련없다는 말만 하고 다시 자기네들끼리 평소처럼 놀았다.

게임 갤러리가 2008년의 부족전쟁 대세 등 한번 대세 게임이 생기면 다른 게임 이야기는 완전히 묻히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성향이 변하기 전까지는 사실상 게임 갤러리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었다.

게임갤이 부좆갤이 되기전 고갤은 주로 DOS시대 이전,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이야기가 오갔고 2008년 이후의 고갤은 주로 Windows시대, PC게임 이야기가 오간다. 이후 게임갤이 스팀갤이 되면서 스팀 얘기는 겜갤로 빠지는 분위기. 다만 절대적 인구수 자체가 고갤이 많기 때문에 스팀게임도 고갤에서 다루는 글이 더 많다.

만화가 이말년이 왠지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글을 쓰곤 한다. 링크1 링크2

3월 16일 뜬금없이 고전게임을 모티브로 만든 고퀄리티 힙합 믹스테입이 올라왔는데 힙갤이 아닌 고갤에서 올라왔다는 것 때문에 화제가 되었다. 링크

고갤의 1차세계대전 히틀러 주인공 시나리오 글 고갤에서 3월 20일 한 때 1차세계대전 히틀러를 주인공 시점으로 게임을 만들면 갓겜이 나온다고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작성해놓았는데 5월 배틀필드1이 1차세계대전으로 판명나자 그 썰이 재평가를 받고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다.

현재는 게임글을 필두로 잡탕갤이 되어가고있는데, 개념글 주작이나 여러 뻘글을 쓰는 분위기로 인해 게임갤처럼 안보일때도 꽤 있는편이다. 하지만 게임글의 관심도는 아직도 높으며, 개념글에서도 주작한걸 제외하면 꽤나 게임관련글이 많은편이다. 서든어택 2를 깐다던지, 포켓몬 Go의 대한 이야기라던지.

서버를 이전한 이후로는 게임글마저 보기 완전히 힘든 잡탕갤이 되었다. 게임글이 고픈 기존 고갤러들은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를 필두로 비디오게임/로그라이크/게임연재 등 분파 마이너 갤러리로 이미 대피를 마쳤으며, 2016년 하반기부터 디시인사이드의 자타공인 문-하수도 역할을 담당하는 망한 갤러리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2017년 들어서는 게임 관련 게시물이 개념글에 오르면 알바가 지워버리기까지 한다. 유저들은 현재 고갤이 망해버렸다고 보는 듯.

이렇게 고전게임 갤러리가 망한 원인은 무분별하게 쓰레기글을 양산한 이용자들 탓으로 볼 수만은 없다. 1차적인 원인은 관리책임이 있는 디시인사이드 관리자에게 있다. 그동안 많은 고갤 유저가 잡탕갤화를 막으려고 게임글이 아닌 쓰레기글들을 게시물 신고 게시판에 수없이 신고했으나 조치는 커녕 " 삭제될 만한 사유가 없는 게시물입니다. " 혹은 " 신고 사유를 명확하게 써주셔야 처리가 가능합니다. "[2] 같은 멍청한 소리나 하며 조치를 거부하고 방임한 결과다.

2. 역사

해당 문서로.

3. 성향

파일:icon_23.gif

기본적으로 디씨 흥갤인 이상 유입 없던 시작부터 찌질함과 한심함은 충만했고 규모가 커진 후에는 야갤 주갤 만갤 등 디씨스러움이 잘 드러나는 중견갤 (?)의 하나가 되었다. 게임관련 갤러리중 가장 질이 나쁜 갤러리. 디시위키에서는 고갤을 아예 찐따갤로 분류해놓았다.

현재는 과거보다 연령대가 상당히 낮아져서 찐따 특징, 대학 새내기 특징, 아싸, 오티 경험 등 중고등학생이나 아직 군대에 가기 전 대학 신입생과 관련된 소재가 자주 화두에 오른다. 특히 찐따 관련 소재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게시판에 '찐따'라고 검색해보면 평소 1~5분 간격으로 올라오고, 많이 올라올 때는 1분 사이에 수차례 새 글이 올라올 정도다. 상식적인 글을 올렸다가 오히려 부조리하게 인성 관련된 욕을 듣거나 찐따라고 매도당하고서는 갤러리에 학을 떼는 사람도 있다. 본인은 자유롭게 욕 댓글을 달아도 되지만 글 작성자가 거기에 대댓글을 달거나 반응을 보이면 쿨하지 못한 찐따라는 이중성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다소 황당한 논리로 절대 찐따가 아닌 본인이 찐따인 상대방을 놀린다는 뉘앙스의 댓글을 늘어놓는 모습도 심심찮게 보인다. 상대의 쿨함에 비정상적으로 엄격하여 찐따 혹은 씹선비라고 욕하나 정작 본인은 쿨하지 못한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에서 무언가 어그러져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고갤 특유의 자기 좋을대로에 거침없는 모습은 온갖 글을 아무렇지도 않게 풀어놓을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일반 사이트와 성향이 전혀 다르다보니 고갤의 부정적인 면까지 적응하고 재미있게 노는 사람은 재밌게 놀고[3], 고갤과 맞지 않는 사람은 일베와 같이 아주 질이 낮은 사이트라고 평가하는 원인이 되었다. 일베만큼은 아니지만 밖에서 하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커뮤니티라고 보기 어렵다. 혹시 여기서 어이없게 다수에게 욕을 먹거나 이상한 논리로 공격받았다면 너무 상처받지 말고 원래 그런 사람들 모인 곳이려니 하고 넘기는 게 좋다.

2014년 이후로 국내야구 갤러리, 주식 갤러리와 함께 디시인사이드의 거대 갤러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뒤로, 그 이전의 고갤 영감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고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디시인사이드 내 여론 주도층이 그렇듯이 루저, 자기 비하적 떡밥과 헬조선이라는 용어로 대표되는 국까 성향이 강하며,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이슈들의 확대재생산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미연시서브컬쳐 관련 글도 올라와 내부적으로 준 오덕갤 취급을 하기도 한다. 야구이야기 대신 게임이야기 하는 야갤 디씨에서 특히 오타쿠들이 많이 상주하는 갤러리에 속하며 일본 문화(일본 연예인, 2D 모에 캐릭터, 일본 게임, 망가)를 가장 사랑하는 갤 중에 하나이다. 2016년 들어서는 유독 일본 망가 관련 글의 비율이 상당수를 차지하며 일본 애니 갤러리및 일베의 수용소 등에서 많은 수가 유입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게시판의 본 주제를 완전히 상실한 것은 아니라서, 여러 차례의 고-망에 따른 세대교체 이후로도 '연재글'이라는 독특한 문화를 통해 게임글이 올라오기는 한다. 최근엔 이마저도 사라졌다 뻘글 쓰는 사람은 계속 뻘글만 쓰고, 게임글 쓰는 사람은 게임글만 쓰는 상황. 24시간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또한 여타 디시 대형갤 답게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을법한 말들을 (농담이든 진담이든) 서슴없이 내뱉는 케이스가 많아 (조승희(범죄자)를 치켜세우는 등) 이를 지적하면 선비 납셨다며 다른데 가서 놀라며 깐다. 이런 주제들에 민감하다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참고로 오덕까들이 많긴 해도 오덕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욕을 먹든 쉴드를 치든 관심은 주는데 아예 무시하거나 극도의 적의를 보이는 주제가 있는데, 바로 브로니다. 아무래도 초창기 고망 사태로 와갤 말박이들에게 심하게 데인 경험때문인듯.[4] 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흘러선지 지금은 그런 성향은 보기힘들어졌지만.

고전게임이 아닌 2000년대 이후 나온 게임들에 대해서는 평가가 대개 박한데, 일단 (소수의 과금전사를 위한 리그가 되어버린) 한국산 MMORPG나 모바일 게임에 대해서는 고갤러들의 코드와 맞아떨어지지 않는 한, 좋은 평가를 하는 경우를 아예 찾아볼 수 없다. 또한 최근에 나온 JRPG 역시 자주 구설수에 오르내리며 까이고, 블리자드 사가 배틀넷 2.0 출시 이후 내놓은 게임들은 모두 똥겜으로 몰아가는 분위기였으나 하스스톤과 오버워치때문에 시들해진 상태. 고전게임이 아닌 게임들 중에서는 베데스다 소프트웍스가 제작한 게임들이나 인디게임, 로그라이크 게임, 고전게임의 리메이크 작 등에 대한 평가들이 좋고(그래도 꼭 한둘은 똥겜이라고 몰아간다) 관련 글도 자주 올라오는 편이다.

특히 도트 그래픽으로 된 게임이라면 거의 무조건 환영받는 분위기다. 도트 짤만 보면 풀발기한다는, 자칭 도트 성애자들이 가득하다. 오덕까 성향이 강한 고갤에서 미연시인 도트코이 게임 연재가 단지 '도트'를 소재로 했다는 이유만으로 압도적인 환호를 받을 정도.

그외에도 루리웹나무위키를 매우 싫어하지만 어쩐 일인지 저 사이트들에서 사건이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고갤에서 가장 먼저 영향이 끼친다. 고갤에서 저 사이트들을 대하는 자세는 일부러 비웃음거리를 찾아서 고갤에 캡처를 퍼나른 이후 개념글에서 다같이 비웃는 것이다. 때문에 일부 고갤러들은 정말로 싫어하면 저 사이트들에 관심을 끊으라고 말하지만 들은 척도 않는다. 그런데, 고갤러들이 까는 주제를 잘 보면 대체적으로 깊게 이용하지 않으면 모를듯한 주제가 상당히 많다. 제시제때에 맞춰 사건사고를 퍼나르는 부류들은 실제로 나무위키나 루리웹을 헤비하게 이용하지만 거기에 속한 사람이라고 불리는건 싫어하는 사람들로 추측된다. 일각에선 고갤러들이 즐겨쓰는 최지룡의 만화에서 나온 대사를 인용하여 "고갤러들은 누구보다 루리웹/나무위키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걸까?" 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4. 친목질

--가끔 친목질이 성행하기도 한다. 다만 지나친 정도는 아니며, 갤러들 자체가 어느정도의 자정력을 가지고있는 편인지라 갤을 망칠 수 있는 지나친 친목질에 대해서는 경계하는 편이며, 자발적으로 닉을 언급하거나 친목질을 조장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누군가 게시판에 닉을 언급하는 내용의 글을 쓰면 곧바로 댓글에 '닉 ㄴㄴ 친목 ㄴㄴ' 라는 글을 볼 수 있다. 그래서 게시판을 보면 보통 유동닉이 굉장히 많고 주어가 없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그러나 개념글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간간이 톡방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친목이 완전히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
가끔 작은 소란이 일어나지만 편가르기식의 배타적인 건 아니고 대부분 컨셉질로 노는 수준에 머물기 때문에 뉴비도 위화감 없이 어울릴 수 있다. 사실 이 업계(?)는 뉴비갤러가 웬만한 고렙갤러 관광버스태울 지식을 가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올드비라고 텃세부리고 부심가지고 할 건덕지가 없다. '딴데서는 못찾는 게임도 고갤에선 찾을 수 있더라'는 전설의 반 이상은 고정닉이 아닌 유동닉들이 찾아준 경우들이다.

5. 멀티 게임

게임 갤러리답게 다양한 멀티게임들을 즐기며 스타나 카오스같은 다른갤에서도 많이하는건 별로 안한다. 보통 전통적인 보드게임부터 타뷸라의 늑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리볼트, 쥬라기원시전등. 좀 특이하거나 옛날게임들 위주. 멀티가 없어도 빅파이를 들고 꾸준히 멀티하자고 사람들을 꼬셔대면 낚인다.

평소에는 여러가지 멀티 게임이 많이 이루어지며, 어째서인지 보드게임 갤러리보다도 보드게임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보드게임방 서버셔틀 없나요?[5] 하면 하나둘씩 기어 나와서 한다.

뉴비도 대환영이며 오히려 흥한다며 좋아한다. 보통 방학시즌 한정이지만 미는 사람만 있다면 방학시즌외에도 꽤 오래 수명을 유지 할 수 있는게 특징이라면 특징. 방학때는 게임 대회를 주최하기도 한다. 멀티게임 친목질을 경계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개는 쿨하게 게임이야기니깐하고 봐주는 편이다.

6. 고갤 타이틀을 단 인터넷 방송에 대하여

고갤 유저들이 고전 게임과 최신 게임을 가리지 않고 다음팟에서 고갤을 달고 하는 개인 방송들을 말한다. 이곳에서는 디씨 갤러리와는 다르게 친목질을 해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며 오히려 친목질이 메인[6]이기도 하다. 고전게임 갤러리에서 사용되는 용어[7]들도 채팅창에 간간히 올라오며, PD들이 그 드립을 치는 경우도 있다. 동네 고갤 영감들이 모여서 현실이나 고겜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편이며 여러개의 게임 방송이 있을 경우 먼저 만들어져 있거나 좀 더 재미있는 방송을 하는 쪽으로 유저가 몰린다.

팟플레이어가 나오고 개인방송들이 하나둘 생길때 부터 소탈자,오이슬라이스, 겜프 등의 소수의 고정닉이 방송을 시작한게 최초로, 말 그대로 고전게임을 주로 하는 방송들이였다. 그러다 몇몇 시청자의 방송욕구와 문명붐, 스카이림붐으로 인해 급증한 유입 탓에 갤을 떠나 피난하는 등의 이유로 고갤 타이틀을 달고하는 방송이 여럿 보이기 시작했고[8], 미초드같이 마이크 사용을 필두로한 고갤방송이 잠깐 흥하면서[9] 고갤과 점점 거리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고갤방송에 대한 다른 이미지[10]가 씌워지게 되고, 초기의 방송이 보여주던것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시점 부터 '존재가 알려진 게임은 그냥 고전게임'이라는 이론이 묵인되기도 했으므로, 고갤을 달고 최신게임을 하는둥 사실상 이름만 고갤인 방송으로 바뀌어 갔다.

2016년 초 기준으로 고갤 타이틀을 달고 하는 방송 중 그나마 인기가 많으면서 pd가 고갤에서도 인정받는 곳은 켠왕 정도가 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붐이 일어나면서 연재글을 쓴 '펀즈'라는 인물이 다음팟 방송을 시작하자 평균 600여명, 최대 1000여명 이상의 시청자가 몰리기도 했다. 놀이동산 손님 수보다 방송 보는 고갤럼의 수가 더 많은 기현상도 자주 벌어져 PD를 까는 또 하나의 이유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6년 하반기 기준으로 문-하수도가 되어버린 고갤과 켠왕PD의 연결고리가 사실상 끊어졌고, 펀즈 또한 더이상 방제에 고갤 타이틀을 달지 않게 되면서 이제 아프리카와 다음팟에서 고갤 타이틀 달고 하는 방송 전부가 고갤과 아무 상관 없는 방송이 되어버렸다. 대놓고 '시청자 모으려고 그냥 고갤 타이틀을 달아봤을 뿐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신은 디시인사이드를 하지 않는다며 고갤 관련 발언을 하는 시청자들을 대놓고 강퇴시키는 PD도 있을 정도. 고갤은 인터넷 방송을 주로 보는 인방러 대부분을 폄하하는 경우가 많아 논란이 되거나 떡밥이 돌거나 하진 않지만, 여전히 욕 자체는 많이 하고 있으며 서로간의 분위기가 매우 험악하다. 게다가 이렇게 고갤 타이틀을 사칭해 놓고 인기를 얻게 된 뒤로 욕을 먹으면 귀신같이 고갤 마크를 떼는 경우도 제법 많아졌다.

일부 켠왕을 제외하고 고갤 타이틀을 단 특정 PD간 친목질을 굉장히 자주 하는 광경들도 종종 나오고 있는 행태이다 서로 서든어택2를 같이 하거나, 다음팟 관리자 리신을 같이 모여서 씹거나 하는둥 전형적인 PD친목을 보여주고, 시청자들도 닉네임을 살펴보면 거기서 거기다 (...)

사실 이건 다음팟 자체의 문제지만 시청자들 수 조차 줄어버려 고착화 된 고갤 딱지 단 방송들의 공통점이 되어 버렸다.

또한 19금 게임을 가릴만큼 가리며 리신에게 음파맞고 추가타 맞기 전에 방송 종료하는 등의 스릴을 추구하다가 영구 밴을 먹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새로운 계정을 들고와서 다시 방송을 하는 기행을 즐기며 시청자들도 리신의 영구밴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7. 연재글

자신의 게임 플레이를 연재한 글.게임 진행 스크린샷과 적절한 입담으로 구성된 연재형식의 게시글이다. 2014년 여름방학 시즌 야겜 연재 붐이 일고 2016년 상반기까지 여러 게임의 연재글이 올라오고 있었으나, 잡탕망갤화가 된 이후로는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와 게임연재 마이너 갤러리로 전부 옮겨갔다.

주요 연재글은 문서 참조.

8. 다른 사이트와의 관계

  • 게임 갤러리
    게임 갤러리가 망하면서 사실상 고갤로 통합되었으나 고갤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고전게임 관련 글이 줄어들고 잡갤화되는 동시에 어그로종자까지 나타나자 마침내 게임갤러리로의 대규모 엑소더스가 일어났다. 그래서 순수게임관련 글을 보려면 게임 갤러리로 가는 게 훨씬 낫다. 실제로 고갤에서의 네임드가 게임갤러리에서 자주 보인다. 물론 조회수나 리젠율은 고갤에 비해 낮지만...
  • 미연시 갤러리
    고전게임 갤러리와 미연시 갤러리는 서로 "윗갤" "아랫갤" 이라 부르며 고겜갤러 중 면갤러가 꽤 많았었다. 옛날에는 타 갤러리에서 면갤을 보는 시각에 비하면 고갤과 면갤은 우호관계 (?) 수준이라고 볼 수 있었는데... 고갤에서도 오덕 배척 분위기가 생겨나기 시작하더니 2012년 레테사태 등 고갤과 면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모양이다. 가끔 일빠 성향의 종자들이 건너와 윗갤이 고갤을 타락시킨다고 주장하는 고갤러도 종종 있다. 애초에 고갤러가 면갤로 건너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보통 야겜도 동급생 수준의 고전 야겜 이야기가 가끔씩 올라오긴 하지만 누가 야겜에 대해 문의하면 윗갤로 가라는 말을 듣기 일쑤다.
  • 루리웹, 나무위키
    루리웹의 경우 타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루리웹에 대한 시각은 별로 안좋은 편. 루덕웹, 복돌웹, 가식웹 등으로 불리며 루리웹을 까는 짤방 또한 수시로 올라온다.
    한편, 나무위키 = 찐풍당당 하는 밈이 형성되어있어, 나무위키의 글들을 발췌하여 비웃는 게시물이 개념글로 올라가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놀림거리로서 불들불들, 학폭충이 발굴된 곳도 이 곳.
    예시 1: #
    예시 2: #
    예시 3. # ## ### ####
    이렇게 루리웹이나 나무위키를 찐따 좆목 사이트로 인식하면서도 가끔씩 우스개소리로 왜 고갤러들은 루리웹/나무위키를 좋아하면서 본심을 숨기는 걸까란 드립을 치기도 한다.찐따들 있는건 사실이다.
    나무위키 관련 게시글이 나오면 높은 확률로 개념글에 올라가고, 고갤이나 나무위키나 같은 찐따사이트라고 묶어놓기도 하고, 거의 모든 문서에 있는 서브컬쳐 관련 내용으로 찐따위키,씹덕위키라고 부른다. 이렇게 고갤내에선 나무위키의 평은 좋지않다.
  • NTX
    고갤 네임드를 자처하는 한 유저가 엔하에서 키배하다가 짤리고, 고갤에 와서 그 떡밥을 던지는 바람에 한동안 엔하 까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던 적도 있고, 결과적으로 고갤에서 엔하는 무관심과 혐오 중간 정도의 인상을 주는 곳이 되었다. 고갤은 리그베다 위키를 신뢰하지 않았으며, 긁어올 경우 엔하충으로 취급했었다. 반면에 리그베다 위키 입장에서는 고전게임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 해주는 고갤러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고마운 입장이었다.
  • 역사 갤러리
    역갤의 국까들이 출몰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들의 어그로에 익숙하지 못한 고갤러들이 너무 쉽게 낚인다는 점. 거기다 정사갤까지 연루돼서 한 때는 마치 청일전쟁 때의 조선 마냥 정사충과 역센징의 대리전이 벌어지는 진흙탕이 된 적도 있었다. 잘못하면 역갤의 식민지가 된다는 위기감도 존재했으나... 그러나 2017년 기준으로는 정작 그 역갤이 급격히 망해버렸다.[11] 고갤 특성상 문화수도답게 워낙 더러운 떡밥이 자주 물위에 올라서 그럴때마다 차라리 일빠 떡밥이 낫다고 중얼거리는 경우도 가끔 볼수있다. 그러나 이렇게 중얼거리는 놈은 틀림없이 역갤 출신이며 일뽕/국뽕 떡밥보다 더러운 떡밥은 고갤에 존재하지 않는다.
  • WOW 갤러리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고갤영감들 입장에서는 애증의 관계, 와게르만(대길드광고시대 혹은 3기 전후의 와갤러들)의 침공으로 와갤밈들이 전파되었으며, 심지어 와갤출신 고갤러가 고갤유동닉으로서 밈을 재생산한다거나 힛갤을 보내는일도 생겼다.[12] 왜 유입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나무위키의 WOW 갤러리 서술된 일설을 예로 들면 스타크래프트 2 출시를 앞두고 스타크래프트 2 한글 번역 논쟁으로 인해 유입되었다는 설도 있다. 이때 당시 고갤영감 여럿이 절필/갤탈했다는 설이 있다. 80~90년대 레트로게임 리뷰/소개를 하던 당시 고갤러 겸 네이버 블로거였던 크라이프가 고갤에서의 절필[13]을 선언한것도 이와 비슷한 시기로 추정. 이젠 와우도 오리지널 기준으로 출시된지 10년 넘은 게임이다보니 고갤에서 이야기가 꽤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 사실상 쇠퇴한 와갤 본진보다도 와우얘기가 더 많다.
  •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
    롤갤 네임드들이 고갤을 동시에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끔살의 창시자인 만년감기.[14] 짱짱맨이라는 단어가 고갤에서 롤갤로 퍼져 나간 것이나, 고갤에서 개념글 갔던 글이 롤갤에서 개념글에 오르기도 한다. 그외에도 그/아/아/아/앗 등도 롤갤에 퍼졌다.
  • 로그라이크 갤러리
    로그라이크 마이너 갤러리가 생성됨과 동시에 돌죽을 필두로 하는 로그라이크 관련 유저들과 글들이 전부 이곳으로 빠져나가버렸다.
  • 인터넷방송 갤러리
    12월 4일에 갑자기 인방갤과 전쟁이 일어났고 인방갤은 고갤에게 털려버렸다. 현재 고갤엔 인방갤 매크로가 있고, 인방갤은 고갤글만 있다.
  • 일베저장소
    2016년 말 최순실게이트로 일베가 점점 망해가자 대량으로 유입되었다. 이 유입들은 씹덕들과 함께 고갤좆망에 큰 기여를 했는데, 이들은 현재까지도 고념글에 좆노잼 노무현콘을 도배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반박할시 오유충 분탕홍어 피떡갈비로 몰리게 된다.

9. 고전게임 갤러리 필수요소

해당 문서 참조.

10. 주요 게임들

아래 목록은 시간과 대세에 영향 없이 고전게임 갤러리에서 대세를 타는 게임이거나, 한 때 대세를 탄 이후 지금도 간간히 이야기가 나오는 게임들이다. 기본적으로 고전게임들은 다 다루지만, 그 게임을 다룰만한 전용 갤러리(스갤, 삼갤, 춫갤 등)가 있는 게임 글들은 그쪽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잘 안 올라온다. 그리고 스팀 게임 분야는 게임 갤러리로 중심이 옮겨지고 있다. 사실 출시된 지 하루만 지나도 다 고전게임 취급해 준다.

10.1. 대세를 탔던 게임들

  • 넷핵 : 돌죽붐과 함께 로그라이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13년 이후로 돌죽과 함께 간간히 관련글이 올라오고 있다.
  • 디아블로 시리즈 : 디아블로 3을 한때 특정 유저가 시도 때도 없이 홍보했지만 이젠 똥 취급. 너무 디아블로 얘기만 하면 디갤로 꺼지라는 소릴 듣기 쉽다.
  •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 : 대부분 1, 2편 플레이 사진이나 이야기가 나온다. 3도 가뭄에 콩나듯 올라온다. 그러다가 2015년 12월 중순경에 연재 붐이 일어나면서 각종 괴수들이 출몰하기도 했다.
  • 마운트 앤 블레이드 시리즈 : 관련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며, 다수의 능력자들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마인크래프트 : 2014년 1월에도 고전게임 갤러리의 통칭 고망크 서버가 흥하는 중.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 2014년에 나온 호러에로RPG게임이지만 그래픽이 패미컴 도트풍이였기때문에 연재글이 시작했을 당시 엄청난 붐을 불러왔다. 이때를 기세를 타 팀 왈도에 의해서 한글패치판이 나왔다.
  • 울티마 온라인 IPY 샤드 : 각종 신개념 컨텐츠가 추가된 해외 비영리 프리샤드로 고갤에서 즐기는 인원이 많이 늘어났었다. 가끔 고갤러들이 직접 서버를 파서 플레이 하기도.
  • 동굴 이야기 : 2007년 후반~2008년 초에 유명했다. 동굴 이야기의 그래픽이 옛날패미컴,NES를 연상케하는 8비트 픽셀아트인지라 고갤에서 유명한것으로 보이지만 동굴이야기는 고전게임이 아닌 엄연한 인디게임이다! 이참에 인디갤을 만들어야 한다.
  • 크루세이더 퀘스트 : 국산 모바일 게임 중에서 몇 안 되는 레트로풍 8비트 RPG라는 점이 일부 도트박이갤러들을 자극해 한때 붐을 탔다. 다만 모바게, 그것도 토스트가 운영하는 게임이라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렸고, 크퀘 유저 및 비 크퀘 유저들의 대립으로 난장판이 됐다가 크퀘갤이 생긴 후 대부분 그쪽으로 옮겨갔거나 양다리 걸치면서 정리됐다. 크퀘 얘기를 꺼내면 크퀘갤로 꺼지라는 말을 듣는다.
  • 오버워치 : 대세작이라 그런지 상당히 언급되는 편이고 개념글에도 종종 오르는 편이다. 정작 오버워치 갤러리에 대한 언급은 없다.
  • Shattered Pixel Dungeon : 약칭 녹픽던. 2016년 초반까지 그나마 이야기가 되던 게임이나, 동년 중반부에 물이 빠지며 끝.

10.2. 그 외 간간히 거론되는 게임들

  • FTL: Faster Than Light : 일명 우주돌죽. 갤러 상당수가 갓겜이라 밀어주긴 하나, 게임자체가 가볍고 짧은 게임이라 길게 거론되진 않는다.
  • 스타크래프트 2 & 도타 2 : 서로가 자신들이 하는 게임이 갓타 2라고 우기고, 상대가 하는 게임이 망타 똥타라고 우기고 있다. 그러나 둘 다 하지 않는 갤러들은 두 게임 모두에게 망겜 판정을 내렸다.
  • 스컬걸즈 : 뼈순이라고 불리며 찬양하는 종자들이 몇몇 있다. 다만 멀티하자고 하면 양학러라고 욕먹는다. 이건 다른 대전액션게임도 마찬가지. 제발 격겜 멀티는 격갤가서 하자 고갤에서 양학하지 말고 최근 고갤에서 스컬걸즈를 밀며 권유하던 갤러가, 사실 스컬걸즈 넷플레이 공간에선 강종 행위가 심한 악질 유저라고 밝혀져 '자신이 양학당하니 버티지 못한다'며 비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일부 갤러들의 출신이 와갤이라 그런건 지 몰라도 간혹 언급되지만, 와갤성분 및 블리자드 게임들에 반감이 있는 갤러들은 '좆우'라고 비하해서 부르고 있다. 하지만 고갤내 와우저가 자조적으로 좆우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 폴아웃 시리즈 : 기존 시리즈 외에도 폴아웃 뉴베가스 떡밥이 상당히 자주 나온다. 주로 전작인 3과 많이 비교되는데 3은 분위기 외엔 모든 것에서 뉴베가스보다 못하며 기존 시리즈와 동떨어졌다는 이유로 3을 자주 깐다. 그래서 폴아웃3을 '분위기3' 이라 부르며 폴아웃3을 찬양할 경우 분위기충이라고 까일 수 있다. 폴아웃4가 나왔을때 잠시 폴아웃갤이 됐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까이고 있다. 그런데 정작 타 게임에 비해 관련 글이나 디시콘은 제일 많이 보인다
  • Dwarf Fortress : 로그라이크를 이것저것 건드려보던 고갤러들도 드워프 포트리스만큼은 그 특유의 위압감(...)과 장벽에 기겁을 하는편. 하지만 로그라이크 특유의 중독성에 때때로 관련 글이 올라온다.
  • Haven & Hearth : 문명 5가 등장하기 전까지의 대세였으나 문명 5가 발매됨에 따라 붐이 사그라들었다. 극소수의 고갤러들만이 HnH2를 붙잡고있다.
  • G&G 문서 참조.
  • G&F 문서 참조.
  • Path of Exile : 해외의 부분 유료화 온라인 게임. 디아블로 3에 실망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다. 디아블로보다 더 디아블로 같다나...
  • SWAT4 : 일명 '고와트'. 적을 사살하는데 집중하는 여타 FPS와 달리 범인을 사살하기보단 체포하는게 중요하다보니 고갤영감님들이 적응을 못할때가 많다.
  • 퀘이크 시리즈 : 핫라인 마이애미2 한국랭커가 퀘이크1레이싱 영상을 올리고 뉴비유입을 위해서 유료화된 퀘이크 라이브를 사주지만 현실은... 자신 말로는 레이싱유저라지만 게임이 퀘이크인 만큼 꺼리기 마련.
  • Iji : 이지스탕스(이지+레지스탕스) 들이 꾸준히 밀고 낚시(빅파이로 위장한 이-지 링크라던가)도 했으나 점프샷도 안되는 똥겜이라며 까이며 이-지로 불린다. 이-지붐을 외치나 환수붐이 와도 이-지붐은 안온다는 설이 지배적...이었는데 트위치TV에서 오고야 말았다...

10.3. 고전게임 갤러리 삼종신기

파일:3A0XILY.jpg
[15][16]

갤러리 내에서 언급되는 끔찍한 '국산' 게임들 중, 거의 빠지지 않는 아래의 3가지 게임을 지칭한다.
줄여서 고갤 삼종신기. 이 세가지를 전부 클리어 한다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도 고갤 삼종신기의 기원에 대해 게임 자체의 완성도와 단점도 많은 게임들이지만, 그 이전에 이 세작품은 심각한 버그나 충돌에 의한 튕김문제로 정상적인 진행에도 큰 지장이 있는 문제작 들이다.

물론 한국 게임시장 똥게임의 세계는 넓고 깊어서, 이 세가지 작품보다 더 심한 게임들도 많다.똥겜 아닌거 세는게 더 빠르다 어디까지나 이 작품들은 당시 기대나 투자 대비 결과로 선정된 대표작일 뿐이다.


[1] 실제로 다른 게임 관련 갤러리들의 보편적인 연령대가 90년대 초~중반인것을 감안하면 평균 10살 이상의 연령차 갭이 있는 편이니...[2] 사실 이건 다른 갤러리에서도 비슷하게 벌어지는 일인데 아무리 자세히 써도 명확하게 써주셔야 한다는 이해 안될 소리나 한다. 이 정도면 조선족 직원이 한글을 모른다고 봐도 무방.[3] 사실 이런 고갤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마음에 든다면 대체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많지 않다[4] 다만, 와우 자체의 경우는 인기도가 꾸준한 블리자드의 주력 게임중 하나다보니 그런 부분은 없다.[5] '봊껨'이라고 줄여서 부르면 더 잘 모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공공연한 명칭이기도 하다.[6] 하지만 방송하는 PD들끼리 의견이 다 같지는 않지만, 고갤드립 칠줄알고 고전게임좀 해봤으면 그냥 넘어가는 수준[7] 고오급 레스토랑, 이-지, 풍후 등등...[8] 심지어는 방송 유입낚시 타이틀에 고갤이 들어가는 기이한 현상까지 있었다.[9] 방송 시청자 평균 10~20 에서 최고 시청자 300↑까지 큰폭으로 뛰었었다! 신선함![10] 신음방송,멘붕방송,똥겜방송 등등[11] 웃기는 점은 역갤은 오히려 디씨 내의 다른 갤러리에도 국까들이 자생(...)하기 시작하면서 그것 때문에 망해버렸다. 사실 무분별한 국까라는 점 외에도 역갤에는 그냥 글 자체가 지리멸렬한 경우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12] 대표적으로 #. 처음에는 고갤에서 보낸줄로 알았지만 알고보니 와갤출신이 고갤 유동닉으로 위장해서 보낸거라는 설이 지배적. 해당 갤러는 죽창을 메이저한 넷 슬랭으로 만든 죽창맨의 작가이기도 하다.[13] 이후 주로 네이버 블로그에 연재하다가 지금은 회선 자체를 떠났다.[14] 우디르 장인으로 우디르로 다이아몬드를 찍은(!?)사람이다.[15] 2010/11/26 합필갤러 blue블루님 작품. 지나가던 선비는 현대에도 존재했다!![16] 사실 고갤 삼종신기에는 아직도 많은 논쟁이 있다. 바로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때문. 하지만 이 작품 역시 소프트맥스 제작이기에 결국 포가튼사가가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