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4 15:40:20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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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10회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의 2016년 금빛 사냥

1. 개요2. 운영팀3. 시설4. 스폰서십
4.1. 개인4.2. 팀4.3. 단체 & 대회
5. 범 현대가 산하 스포츠단

1. 개요

현대자동차그룹 산하의 프로 스포츠 팀들을 아우르는 명칭.

프런트는 눈에 띄는 성과를 낼수록 지원 규모가 커지는 성과주의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전북기아가 대표적으로, 두 팀 모두 그룹에서 사실상 방치하다가 전북은 2009년 K리그 우승[1], 기아는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그룹 수뇌부의 관심이 쏠리면서 지원 규모가 차원이 달라졌다. 지원-성과-지원-성과의 선순환 구조가 되면서 2017년에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K리그 1 우승, KIA 타이거즈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 양대 종목 축에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다만 2016~17년 최근 양대 종목 심판매수 사건이 옥의 티.

2015년 7월 16일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소속팀들의 B.I를 통합한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각 구단 팬들은 혼란스러운 상황. 기사가 하나만 나오고 그 기사마저 삭제돼서 확실치는 않으나 만약 사실이라면 상징색, 엠블렘, 유니폼, 팀명 중에 일부분이나 전체가 하나로 통일될 가능성이 있다. 일례로 현대자동차측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상징색을 모회사 컬러인 파란색으로 변경하려 했으나 한차례 무산되었고, 이후에도 계속 상징색을 바꾸려고 시도했다고 한다.

2017년부터 모기업의 색채를 넣기 시작하면서 팬들의 반발이 높아지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엠블럼을 변경하면서 V자 디자인에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의 컬러를 집어넣고 유니폼에도 V 디자인을 도입해 역시 모기업의 컬러인 남색이 들어가게 되었다. 전북 현대 모터스도 유니폼 전면 하단부에 모기업 컬러를 그라데이션으로 넣고 하의는 전체가 모기업 컬러로 변경되었다. 상의 뒷부분에는 KIA 타이거즈와 마찬가지로 V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전에 추진하였던 팀 상징색의 통일 대신 BI 디자인을 통일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2][3] 이로써 다른 현대차그룹 팀들도 이와 같은 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하반기 현재, 예상대로 전북 현대 모터스는 물론이고 KBL의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V리그의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WK리그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까지 BI 대통합(?) 과정에 가세하면서 우려는 곧 현실이 되고 말았다.[4] 근데 제법 괜찮은 디자인도 많다

2. 운영팀

3. 시설

4. 스폰서십

4.1. 개인

4.2.

4.3. 단체 & 대회

5. 범 현대가 산하 스포츠단



[1] 대부분 2006년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부터 투자가 이루어졌다고 알고 있으나, 클럽하우스 건설등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한건 2009시즌 우승 이후부터다. 일단 클럽하우스 건설도 최강희 감독이 우승 축하연에서 요청해 건설한 거다. 2006년 우승 직후에 아챔 우승상금을 모기업이 귀속시키려다 팬들의 반발에 무산한 것만 봐도 당시 현대차는 축구계에 무지했다.[2] 야구, 남자축구, 남자농구, 남자배구, 여자배구까지 한 시대를 지배하였거나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였으며, 각각의 리그에서 최상급의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팀들이다. 이러한 팀들의 전통이 담긴 상징색을 변경할 경우 엄청난 반발을 받게 될 것은 안 봐도 비디오.[3] 한편 팀 상징색을 파란색으로 통일한 삼성스포츠의 경우, 남자축구, 남자배구팀은 당시 존재하지 않았으며(삼성그룹 CI가 파란색으로 교체된 것이 1993년, 남자축구와 남자배구팀의 창단이 1995년이다.), 기존에 존재했던 구단 중 야구여자농구는 이미 파란색이 상징색이었으므로 남자농구팀(당시 빨간색, 이후 농구대잔치 시절에 빨강과 남색을 같이 사용하다가 프로 출범 이후 파란색으로 바뀌었다.)만 바꾸면 되었기 때문에 쉽게 상징색을 통일할 수 있었다.[4] 유일한 예외가 남자배구팀인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이다. 17-18시즌 바뀐 엠블럼과 유니폼은 V디자인을 넣기는 했지만 타 종목 스포츠단의 것과는 다른 형태이고, 그마저도 18-19시즌에는 유니폼을 단색으로 바꿔버렸다. 게다가 유니폼과 엠블렘의 폰트 역시 현대캐피탈 폰트를 그대로 사용중이다.[5] 과거 기아자동차가 메인 스폰서를 했었다. 현대자동차는 서브 스폰서로 유니폼 왼쪽 소매에 들어간다.[6] 해체 후 선수단 대부분을 영암군청에서 인수했다.[7] 후에 안산 그리너스 FC에서 선수들을 영입하여 새로 창단했다.[8] 전 대전 현대 다이넷[9] 이후 우리 히어로즈가 선수단을 인수하여 재창단했다[10] 배우 조민기가 이 팀에서 카레이서로 활동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