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18:24:32

KIA 타이거즈/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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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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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기본 정보 현대자동차그룹 |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2군 | 해태 타이거즈
선수단 명단 선수단 명단
등번호 선수단 등번호
유니폼 KIA 타이거즈 유니폼
구장 1군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 | 월명 야구장 | 무등 야구장
2군 함평-KIA 챌린저스 필드 | 함평 전남야구장
타이거즈 히스토리 해태 타이거즈 역사 | KIA 타이거즈 역사 | 역대 감독
우승 기록 1983년 V1 | 1986년 V2 | 1987년 V3 | 1988년 V4 | 1989년 V5 |
1991년 V6 | 1993년 V7 | 1996년 V8 | 1997년 V9 | 2009년 V10 |
2017년 V11
현재 시즌 2019년 시즌
사건·사고 및 관련 신조어 사건 및 사고 | 타어강 | 엘롯기 | 헬로키티
팬덤 관련 정보 응원가 | KIA 타이거즈 갤러리 | 호랑이 사랑방 | V12 카페 | 호랑이가족한마당
지역 연고 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 광주진흥고등학교 | 광주동성고등학교 | 순천효천고등학교 | 화순고등학교 | 인상고등학교 | 고창영선고등학교
기타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 호돌이 | 호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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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경기 내용 관련3. 기자 관련
3.1. 임준혁-이대형 태클 사건3.2. 이범석-김태완 사구 사건3.3. 박경태-이대형 사구 사건3.4. 제 2차 윤석민 사구 사건3.5. 최희섭 아내 습격 사건
4. 구단 관련
4.1. 쌍방울 레이더스 창단 반대 운동4.2. 해태 타이거즈 항명사건4.3. 윤승균 입단 논란4.4. 선동열 감독 유임 관련 진통(안치홍 사태)4.5.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4.6. 구단 버스 리미터 해제 사건4.7. 2018년 김기태 감독 퇴진 시위 압박 및 팬 사찰 논란
5. 감독 및 코치 관련
5.1. 김응용 감독 경기감독관 폭행 사건5.2. 김응용 감독 심판 폭행 사건5.3. 김응용 감독의 선배 코치 구타 사건5.4. 김봉연 코치 심판 폭행 사건5.5. 해태 코칭스태프들의 심판 폭행, 욕설 사건5.6. 유남호 코치 심판 폭행 사건5.7. 김성한 감독, 김지영 구타 사건
6. 선수 관련
6.1. 홍현우, 양회열, 강대성 민간인 집단 폭행 사건6.2. 이종범, 장나라 시구 강타사건6.3. 락커룸(무등산) 빵 사건6.4. 김진우 임의탈퇴 사건6.5. 이용규 추파 사건6.6. 손영민과 아내 Y씨의 사생활 논란6.7. 서재응 한화 배트걸 하이파이브 사건6.8. 손동욱 페이스북 사건6.9. 윤완주 인스타그램 일베저장소 논란 사건6.10. 1군 후배 선수 집단 가혹행위 사건6.11. 1군 선수단 단체 팬 무시 사건6.12. KIA 소속 상무 선수 성폭력 연루 사건
7. 팬 관련8. 구장 관련(…)
8.1. 무등경기장 물방개 사건8.2. 무등야구장 마운드 벽돌 출토 사건8.3.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관련
9. 기타
9.1. 야구공 도난 사건

1. 개요

KIA 타이거즈에 관련된 사건사고를 모은 문서이다.

2. 경기 내용 관련

KIA 타이거즈/사건사고/경기 내용 관련 문서로.

3. 기자 관련

여기의 내용들은 기자들의 개입으로 커진 사건들에 대해 기술한다.

3.1. 임준혁-이대형 태클 사건

파일:/image/076/2008/05/18/85s74147_3.jpg

파일:/image/076/2008/05/18/85s74147.jpg

2008년 5월 18일 발생. '임준혁 퇴장' LG-KIA전 빈볼시비

LG의 외야수 이대형이 빈볼시비 과정에서 벤치에 있던 KIA 투수 임준혁에게 가격당한 사건. 관련 영상

6회초 LG가 스코어 11:2로 리드하던 상황, KIA 투수 박정태의 초구가 이대형의 머리 쪽으로 날아오자 이대형이 피하면서 어깨를 맞았다. 화가 난 이대형은 1루로 걸어가면서도 분을 삭이지 못했지만 KIA 포수 이성우의 제지로 가까스로 충돌은 피하는 듯했다. 그런데 갑자기 KIA 덕아웃에서 선수들이 달려나왔고 선두에 있던 KIA 투수 임준혁이 이대형을 가격하여 넘어뜨렸다. 이에 LG 선수들도 격분하여 벤치에서 뛰쳐나왔고, 경기가 한동안 중단되었다. 홈관중이던 KIA팬들은 패색이 짙던 터에 몸싸움이 일어나자 피해구단이자 원정팀인 LG 덕아웃에 오물을 투척하고 그라운드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논란은 지속되었는데, 한국일보의 최 모 스포츠 기자는 이대형이 KIA의 사인을 스틸했고 이를 1루를 지키던 이종범이 보고 꾸중을 줬다는 기사를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당시 이종범은 우익수로 출장하고 있었기에 이는 거짓된 내용이었고, 해당기사는 네티즌의 집중포화를 받고 삭제되었다. 거짓 기사로 인해 죄없는 이대형은 누명을 쓰고 인과응보라는 여론에 휩쓸려 역관광을 당하게 되었고, 이후 진실은 밝혀졋지만 아직도 이대형 관련 기사 댓글에선 이 기사가 사실인 줄 아는 KIA팬들이 이대형을 까는 댓글을 종종 달고 있다.

참고로, 이 기사의 최 모 기자는 이런 대형사건을 저지르고도 2009 WBC에 신문사 대표로 참여했으며, 2009 신인드래프트 네이버 문자중계도 하고 SBS 스포츠의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터치에도 종종 출몰했을 정도로 짬밥이 대단한 사람이다.

최 모 기자의 기사는 임준혁 측의 입장만 적극 취한 것으로[1], 임준혁 측은 이대형이 사인 스틸을 했다고 강하게 의심하고 있었다. 이틀 전 경기인 5월 16일 경기에서 2루에 있는 상황에서 이대형이 사인 스틸을 해서 임준혁 자신의 투구 리듬을 망쳤고, 그로 인해 다음 회에 시비가 일자 가격했다는 주장. 하지만 실제 경기 중계를 보면 이대형이 사인 스틸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임준혁과 KIA 측은 사인 스틸 의혹에 대해 어떠한 어필도 하지 않았고, 단지 이대형에게 뜬금 없이 폭력을 가함으로써 사태를 해결하려 했을 뿐이다. 이대형 입장에선 죄도 없는데, 최 모 기자와 임준혁 측의 근거없는 주장에 억울한 누명이 씌인 격. 이대형과 LG 측은 사인 스틸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는 입장이다. 구타한 임준혁 측이 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나오면서 감정이 상한 상태. 몸싸움서 감정싸움으로‘2라운드’

결국 임준혁은 위 사건으로 KBO로부터 벌금 100만원과 자원봉사활동 16시간의 징계를 받았다.

그런데 해당 사건의 주인공인 이대형이 2014년 기아로 오면서 임준혁과 함께 한 팀에 있게 되었는데.......하지만 기아로 도망쳐오신 눕동님에 의해 이대형은 1년만에 팀을 떠났다. 2016년 9월 현재 임준혁도 기아에 없다

3.2. 이범석-김태완 사구 사건

2008년 7월 10일 발생. 김태완 이범석, 대형사고 모면 '아찔'

5회초 무사 1루에서 김태완은 이범석의 142km짜리 직구에 안면을 정통으로 맞았다. 사건 영상 헌데, MBC ESPN의 중계진은 이걸 스쳤네요라고 표현하였으며 한 KIA팬 기자의 신문 기사에는 가해자 이범석의 부상소식을 함께 실으면서 사건을 축소시키려 했다.

김태완은 사과를 받지 못했다가 한화팬들이 이범석의 미니홈피를 털자 겨우 사과를 받게 되었고 “내가 롯데 선수였으면 이범석이 어쩔 뻔 했나”라고 인터뷰 하는데 2010년에 이 기사는 성지가 되었다. 사과 받은 김태완 “미니홈피 ‘팬심’ 덕분”

3.3. 박경태-이대형 사구 사건

2010년 5월 26일 발생. 박종훈 감독 'KIA 빈볼, 도대체 이해 못하겠네'

5월 26일 잠실 KIA-LG전은 LG가 단 1회만에 KIA의 에이스 윤석민을 강판시키고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5회말 이대형이 타석에 들어서자 당시 KIA 투수였던 박경태는 이대형에게 잇달아 위협구를 던졌다. 결국 심판은 고의성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박경태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경기가 끝난 뒤, 많은 기자들이 빈볼의 원인은 2회초 이대형의 도루 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3.4. 제 2차 윤석민 사구 사건

2010년 8월 24일 발생.

KIA 투수 윤석민이 사직구장에서 롯데 조성환의 머리를 맞춘 사건.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4강 경쟁의 윤곽이 슬슬 드러나기 시작한 8월 24일, 사직구장에서 9회말에 롯데 조성환이 KIA 윤석민의 커브볼에 머리 부위를 맞고 쓰러진 뒤 그대로 병원에 실려갔다. 경기상황과 실수의 유무를 떠나 또다시 윤석민에 의해 조성환까지 다치자 분노한 롯데 홈팬들은 그라운드 안으로 먹던 음식물과 물병 쓰레기 등 온갖 오물들을 집어던지고야 말았고, 사건의 원인인 윤석민을 향해 수많은 고성과 욕설들이 오갔다.
윤석민은 투구 직후 곧장 사과하였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사과는 받아질리 없었고 윤석민은 그대로 남은 아웃카운트를 모두 잡고나서야 마운드를 내려갈 수 있었다.
경기가 끝나고도 롯데팬들의 흥분은 가라앉을 줄 모르고 결국 돌아가는 KIA 선수들에게 까지 오물투척과 욕설이 이어져 이 와중에 김선빈은 일부 몰지각한 롯데팬들에게 야구 글러브로 폭행을 당하는 불상사까지 일어났다.

이 사건들로 인해 아이러니하게도, 윤석민의 고의 유무 판단이 어찌 됬건 윤석민에 의해 선수들이 다쳐 피해자 입장에 있던 롯데였지만 홈팬들의 그라운드 오물투척과 선수 폭행 사건(홈팀의 구단은 원정팀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다)으로 오히려 언론의 성토를 받게되었다.

사건 이후 사과유무로도 팬들간의 논쟁이 오갔으나 윤석민은 전화로 윤석민의 부모님은 직접 조성환의 병실로 찾아가 사과했다고 하며, 다행히도 조성환은 이틀뒤인 26일 퇴원예정이었으나 의사의 권유로 27일 퇴원하였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조성환은 후배인 윤석민을 먼저 생각하는 아주 대인배적인 마음 씀씀이를 보였다고 한다.)

3.5. 최희섭 아내 습격 사건

2012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 요청으로 팀을 이탈했던 주포 최희섭에 대한 분노로 몰지각한 KIA팬이 식당에서 만난 최희섭과 최희섭 아내에게 의자를 던졌다던 사건. 관련 기사

그러나 진실은 기레기 장강훈의 소설이다. 기아 타이거즈 전담 기자라는 사람이 한다는 짓이 기아팬들 엿먹이려고 일어나지도 않는 사건을 조작해서 기사화한거다. 거기다 이 사람은 이전에도 선동열이 경기에 졌다고 선수들을 숙소까지 구보시켰다고 조작기사 올렸다가 구라로 드러나 망신당한 사람이다. 이쯤 되면 기자라고 부를 가치조차 없는 인간.

4. 구단 관련

KIA 타이거즈 구단과 관련된 사건들.

4.1. 쌍방울 레이더스 창단 반대 운동

KBO는 7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고 있던 당시 리그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제8구단의 창단을 적극 추진했다. 이에 마산을 중심으로 한 한일합섬[2]전주를 중심으로 한 미원(現 대상그룹)[3]-쌍방울[4]의 컨소시엄이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전라북도에 제8구단을 창단하겠다는 KBO의 계획이 알려지자 전라도 지역 연고팀이었던 해태 타이거즈 구단은 물론 호남 지역팬이 격렬히 반발하며 들고 일어났다. 호남 지역민들은 쌍방울의 제8구단 계획은 영남 정권의 음모가 깔려 있다고 주장했다. 해태가 왕좌의 자리를 지키며 호남 사람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되자 이를 꼴 사납게 여긴 영남 정권이 쌍방울을 창단하여 호남을 남북으로 분열하려 한다는 것이다. 해태 타이거즈와 호남 지역팬들은 반대 서명운동을 벌이고 정치권에 탄원하는 등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쌍방울의 창단을 저지하려고 했다. 호남 지역 여론이 들고 일어나자 정치권에서도 쌍방울 창단 반대에 발벗고 나서기 시작했다. 호남 지역 정치인들이 제8구단 창단을 저지하기 위해 KBO에 압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

제8구단 창단에 대해 해태와 호남이 격렬하게 반대했던 것과 달리 제8구단의 또다른 유력한 후보지였던 마산에 대해서는 롯데 그룹이나 부산-경남의 지역 민심의 반발이 별로 크지 않았다. #

당시 제8구단 창단을 숙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던 이용일 KBO 사무총장은 호남 지역민들의 극심한 반대로 쌍방울 창단이 좌초될 위기에 처하자 전라북도 국회의원들을 통해 김대중 평민당 총재에게 읍소했다. 이에 김대중 총재가 신생팀을 전라북도에 유치해도 좋다고 허락했고 이를 계기로 해태 구단과 호남 사람들의 반대가 수그러 들었다. 이후 쌍방울 레이더스의 창단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하여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었다. 그들은 왜 무등구장에서 '김대중'을 외쳤는가-프레시안.

4.2. 해태 타이거즈 항명사건

1996년 시즌 전 발생한 선수들의 항명 사건. 항목 참조.

4.3. 윤승균 입단 논란

2011년 1월 발생.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 윤승균KIA 타이거즈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던 논란. 윤승균에 대해서는 두산 베어스/사건사고 항목 참조.

논란이 발생한 이유는 윤승균두산 베어스 시절인 2006년에 성범죄를 저질러 결국 임의탈퇴 공시된 전적이 있었기 때문이고, 아무리 시간이 지났다고 한들 성범죄자가 프로야구에 복귀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사안이 주요쟁점이 되었다. 이하 관련 기사 참조.

성폭행 프로야구선수 집행유예
위대한에 이어 윤승균 까지···다시 불거진 ‘도덕성 논란’
윤승균 도덕성 논란··· KIA입단 가능할까?

결국 2011년 1월 21일, KIA 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의 호랑이 사랑방 지기가 테스트를 포기하고 퇴출을 통보했다는 글을 올렸다.

4.4. 선동열 감독 유임 관련 진통(안치홍 사태)

2014년 10월 시즌 후 발생.

3년간 부임하면서 가을야구 진출은 커녕 2년 연속 8위라는 처참한 성적을 냈던 선동열 감독이 팬들의 예상을 깨고 3년 유임이 확정되면서 팬덤 층과 지역 여론의 비난이 거셌다. 선 감독의 3년간 성적에 책임지지 않는듯한 무책임한 행동과 프런트의 알 수 없는 유임 배경에 팬들은 프런트와 기아자동차 본사쪽으로 선 감독의 자진사퇴를 요구하고 프런트의 반성을 촉구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럼에도 프런트(허영택 단장)는 리빌딩의 적임자라며 선 감독을 믿어달라는 원론적인 반응만 했을 뿐이며, 여기에 선동열 감독이 호랑이 사랑방에 올린 사과문은 팬들의 여론을 잠재우기는 커녕 오히려 화를 돋우는 역효과를 일으켰다.

이 때문에 KIA 구단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되고, 호사방 회원들이 선 감독의 반성문을 신고(...)하여 글을 내리기에 이른다. 이에 KIA 구단 홈페이지 관리자가 신고 기능을 차단하고 사과문을 다시 복구시켰지만 세월이 흘러 이젠 컴퓨터에도 능해진(...) 호사방 아재들은 인터넷 주소로 신고 기능을 밝혀내어 다시 공략하기에 이른다.

일부 KIA 팬은 선 감독 유임에 반대하는 1인시위를 직접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사옥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팬들의 불만에 기름을 끼얹는 기사가 하나 올라왔다. 윤석민이 KIA에 있었을 때 선 감독의 요청에 따라 2년을 더 KIA에 있었는데, FA 마지막 시즌에 쇼케이스 기회를 주지 않았던 것과, 가장 최근의 안치홍의 군 입대 의사에 임의탈퇴를 내세우며 협박에 가까운 반대를 내밀었던 것.[5] 결국 윤석민은 FA 자격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진출했지만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고, 안치홍은 겨겨우 설득 끝에 군입대 의사를 밝히고 경찰 야구단에 원서를 쓰기는 했지만 선수단과 선 감독의 소통에 문제가 있다는 부분은 그나마 남아있던 선 감독의 동정 여론마저 없어지게 만들었다. 한편 이 광주일보 기사를 인용한 매일경제 기사#는 한때 네이버 야구 섹션 메인에 살짝 올라왔다 몇 분만에 헤드라인에서 없어지며 KIA 프런트에서 손 쓴 것이 아니냐는 비난도 받았다.

결과적으로 팬들의 신임을 두텁게 받는 안치홍에게 했던 경솔한 발언이 도화선이 되어 선동열 감독은 자진사퇴를 택했다. 안치홍이 선 감독에게 적극적으로 항변한 것은 아니었지만, 선동열 감독의 안치홍에게 한 발언이 결과적으로는 자진사퇴의 도화선이 되었다.

4.5.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

구단이 심판과 불법적 거래를 한 정황이 드러난 초대형 스캔들이다. 2012, 2013년에 각각 한차례씩 100만원을 송금했다고 한다.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 문서 참조.

4.6. 구단 버스 리미터 해제 사건



2016년 불법으로 스피드 리미터해제한 대형트럭과 버스가 적발되었을 때, KIA 타이거즈 구단 버스 세 대가 리미터를 해제한 상태로 운행해온 것이 적발되었다. 이 사건으로 리미터 해제업자와 KIA 타이거즈 구단 관계자 등 관련자가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단 버스 3대는 구단의 묵인 하에 2014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6차례에 걸쳐 스피드 리미터를 조작해서 운행했으나,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최고 속도를 다시 제한한 것이 밝혀졌다. 리미터 해제 작업을 벌인 곳은 다름 아닌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주차장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KIA 구단 버스의 속도 리미터 해제 사실은 KIA 타이거즈 구단 관계자들도 인지하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에 늦지 않도록 움직이기 위해 리미터 해제를 했다. 추월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차량의 속도 제한을 푼 부분이 있다.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해명했다. #

4.7. 2018년 김기태 감독 퇴진 시위 압박 및 팬 사찰 논란

2018년 들어 김기태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팀 운영으로 팬들의 분노가 폭발[6], 8월 9일 챔필 근처 도로에서 김기태 감독 퇴진 1인 시위가 벌어졌다. 당일 올라온 예고글 당일 올라온 시위진행자들이 작성한 관련 글

시위자들이 서로 20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여 법에 저촉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큐리티들이 1인 시위가 불법이라며 시위자들을 이동시키고 판넬을 돌리게 하는 등의 충돌이 있었다. 평소에 선수들 사진을 즐겨 찍던 한 기아팬(이하 이 단락에서 A로 칭함)이 이를 보고 경찰에 신고하였고, 이 과정을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 중계하였다[7].이후 경찰이 1인 시위가 합법이라며 중재하여 상황이 마무리되는 듯 하였다.

그러나 시큐리티 측은 A의 차번을 임의로 수집한 다음, 8월 14일, A가 직관을 목적으로 챔필에 나타나자 다짜고짜 차 번호를 언급하며 "저 새끼 잡아"라는 무전을 했다! 이후 A가 항의하자 시큐리티 측은 VIP의 차로 알았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하기까지 했다. 당시 A와 시큐리티가 나눈 대화 녹취본[8] 8월 14일 상황 정리글

5. 감독 및 코치 관련

5.1. 김응용 감독 경기감독관 폭행 사건

1983년 김응용 감독이 해태 감독으로 부임한 첫해 경기감독관을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에는 심판 폭행으로 와전되어 널리 알려졌으나 엄밀히는 심판이 아니라 경기감독관이었다.

5.2. 김응용 감독 심판 폭행 사건

1983년 6월 14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OB-해태전이 끝난 직후 10시 10분경 김응용 감독이 심판실 문을 박차고 쳐들어가 김옥경 주심의 멱살을 틀어쥐고 흔들면서 철제의자를 던지고 집기를 부수는 등의 행패를 부렸다. 이 사건으로 김응용 감독은 대전경찰서에 연행, 조사를 받고 유치장에 수감되기에 이르렀다. 당시 김응용 감독의 난동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OB 구단 관계자가 경찰에 이를 신고했고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되었다. 검찰은 6월 19일에 김응룡 감독을 벌금 50만 원에 약식기소 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자체 상벌위원회를 열고 제재금 50만 원과 3게임 출장정지 징계를 내렸다. #

5.3. 김응용 감독의 선배 코치 구타 사건

1986년 7월 3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해태-롯데 전에서 김응용 감독은 8회초 방수원을 김용남으로 교체하려 하였으나 방수원이 이에 순순히 응하지 않자 김 감독은 방수원을 덕아웃 뒤로 끌고가 심하게 매질했다.

이후 방수원이 사과하러 찾아오자 김응용 감독은 다시 방수원을 구타했다. 박정일 코치가 이를 말리자 김 감독은 박 코치의 얼굴을 여러차례 주먹으로 때렸다.

이번 사건이 큰 파장을 몰고 온 이유는 박정일 코치가 비록 하급자였지만 김응용 감독보다 나이가 많았고 실업야구 한일은행 시절 3년 선배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많은 야구인들이 이번 사건에 대해 분개했다. 일부 야구인들은 김응용 감독의 투수 운용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안타 하나 맞으면 바로 교체에 들어가는 김응용 감독의 문책성 투수 교체로 투수들이 기록 관리를 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감독은 자기 연봉을 위해 이기려 하는데, 투수들은 자기 연봉을 위해 기록 관리를 할 수 없다는 말이냐"는 항변도 나왔다. #

5.4. 김봉연 코치 심판 폭행 사건

1990년 9월 1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OB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김봉연 해태 코치가 허운 구심에게 폭행 및 손찌검을 가하는 사태가 발생하여 KBO로부터 30경기 출장금지 및 200만원의 벌금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1-5로 OB에게 뒤지고 있던 7회말 2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해태 이순철이 삼진 아웃을 당한 후 방망이를 강하게 내팽겨치고 구심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에 김응용 해태 감독이 나와 구심과 실랑이를 벌였다. 그런데 이때 1루 코치 박스에서 뛰어온 김봉연 코치가 허운 구심에게 달려들면서 구심의 오른쪽 뺨을 후려쳤다.

다음날 KBO 관계자는 "이번 심판 구타 사건은 어떤 명분으로도 합리화될 수 없는 명백한 폭력 행위"라고 비판하면서 엄중히 다스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13일 KBO는 긴급 상벌위원회를 열어 김봉연 코치에게 30경기 출장금지와 200만원 벌금의 중징계를 내렸다. #

한편 15일 광주북부경찰서는 김봉연 코치의 심판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김봉연 코치, 이순철 선수, 허운 구심 등 4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발부하여, 사건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5.5. 해태 코칭스태프들의 심판 폭행, 욕설 사건

1999년 4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해태전에서 김응용 감독을 비롯한 해태 타이거즈 코치진들이 심판에게 폭행, 욕설 등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의 발단은 해태 포수 최해식이 3루심의 노스윙 판정에 불만을 품고 마스크를 땅에 내팽겨치면서 반말로 “퇴장시켜봐”라고 말한 것에서 시작했다. 이에 옆에 있던 문승훈 구심과 최해식이 말싸움을 하게 되었고 최해식이 반복해서 반말로 "퇴장시키려면 시켜봐"라고 말하자 문 주심은 최해식의 퇴장을 선언했다.

그러자 김응용 감독이 덕아웃을 뛰쳐나와 강하게 어필했다. 문 주심과 김 감독 간에 수차례 언쟁이 오간 후 김응용 감독이 문 구심의 가슴을 밀치며 욕설을 퍼부었다. 이에 문 주심은 김 감독의 퇴장을 선언했다.

이에 장채근 해태 코치가 문 구심에게 욕설을 했고 이에 장 코치도 퇴장 명령을 받았다.

그러자 해태 코치진들이 달려들어 심판진들과 뒤엉켜 버렸다. 김성한, 이상윤 코치가 문 주심의 멱살을 잡았고, 유남호 코치가 팔꿈치로 문 구심의 가슴을 3~4회 가격했다. 이 상황은 주변의 만류로 제지되었다.

이어 4심 합의 끝에 김성한, 이상윤, 유남호 코치에게도 퇴장이 선언되었다.

경기 후 이날 퇴장 당한 해태의 코칭스태프 5명과 최해식 선수는 KBO로부터 50만원의 벌금과 1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5.6. 유남호 코치 심판 폭행 사건

1999년 5월 29일 해태-삼성 전 경기 도중 유남호 해태 타이거즈 코치가 심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경기 3회에 장진법 주심의 볼 판정에 대해 해태 쪽에서 야유가 쏟아졌다. 이에 장 주심이 5회가 끝나고 해태 덕아웃을 지나며 "볼판정에 일일이 항의를 하면 어떻게 경기를 하느냐"로 말하자 김응용 감독이 갑자기 덕아웃에서 나와 장 주심의 허리를 잡고 흔들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유남호 코치가 장 주심의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다음날인 30일 KBO는 상벌위원회를 열어 유남호 코치에게 20경기 출장금지 및 벌금 300만원을, 폭행 동기를 유발한 김응용 감독에게 12경기 출장금지 및 2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

5.7. 김성한 감독, 김지영 구타 사건

2002년 8월 17일 김성한 KIA 감독이 2군 포수 김지영을 구타한 사건.

자세한 내용은 김성한 구타 사건 항목 참고. 이 사건은 일차적으로 감독과 선수 사이에 일어난 사건이었지만 사건의 뒷처리를 두고 구단의 대응도 포함되어 있다.

6. 선수 관련

주로 선수 개인이 벌인 사건들을 위주로 서술한다. 다만 해태, 기아시절 이종범이 직, 간접적으로 관련된 사건에 대해서는 별도의 항목이 개설되었으니 이종범/사건사고 항목 참고. 물론 빵 사건은 예외.

은퇴 뒤 이루어진 이호성 사건은 이호성 살인 사건 문서 참조.

사실 이호성 사건이 KIA 타이거즈 사건 사고 문서에 있는것조차 어이없는게 이호성은 엄연히 은퇴후 살인한 사건이다. 간혹 이종민 무면허 뺑소니 사건이랑 이호성을 비비는 두산팬들이 있는데 이종민은 엄연히 현역 선수 시절에 사람을 죽였다.

6.1. 홍현우, 양회열, 강대성 민간인 집단 폭행 사건

해태 타이거즈 소속 선수 홍현우, 양회열, 강대성 3명은 1995년 7월 10일 광주 시내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민간인 2명을 집단 폭행하여 경찰로부터 구속 영장이 신청되었다.

해태 구단은 상벌위원회를 열어 홍현우에게 300만원, 양회열과 강대성에게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

6.2. 이종범, 장나라 시구 강타사건

2002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올스타전에서 장나라의 시구를 시타자 이종범이 받아쳐 타구에 시구자 장나라가 거의 맞을 뻔한 위험한 상황이 나왔다. 게다가 이종범은 이 사건 이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고, 오히려 (장나라가 잘못됐으면) "결혼했는데 데리고 살아야 하나"라는 발언으로 빈축을 샀다. 이종범/사건사고 문서 참조

6.3. 락커룸(무등산) 빵 사건

2004년 플레이오프 패배 후 KIA 락커룸에서 고참 선수 하나가 빵을 먹었다고 하여 문제된 사건.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6.4. 김진우 임의탈퇴 사건

2007년 ~ 2010년 8월.

KIA의 촉망받던 투수였던 김진우는 2007 시즌에 들어서 엄청난 부진에 시달리게 되었다. 2군에 있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그는 잦은 숙소 이탈과 불성실한 훈련 태도를 보여주었고, 구단은 그에게 임의탈퇴라는 중징계를 가하였다. 이후 구단은 그의 복귀를 위해 여러 차례 도움을 줬지만, 그는 그때마다 구단의 성의를 무시하였고 심지어 연락을 끊고 잠적하기까지 하였다.

다행히 2010년 일본 독립리그 구단인 코리아 해치 입단을 계기로 그는 다시 야구계로 복귀할 준비를 시작했고, 코리아 해치가 해체 소동을 겪는 과정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전념하였다. 결국 구단은 그의 변화된 태도를 보고 복귀를 결정했으며, 8월 30일 광주구장에서 고참들에게 사과를 표시한 것을 계기로 김진우는 KIA 3군에 복귀하게 되었다. 김진우 "다시 뛰게 해줘요" … 서재응 "말 대신 행동 보여라"

이후 그는 2011 시즌부터 다시 1군에서 뛰게 되었으며, 2012 시즌에는 KIA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차츰 부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황하면서 느낀 게 있는지 멘탈 측면에서도 성숙한 모습.

6.5. 이용규 추파 사건

2009년 8월 31일 발생.

KIA의 외야수 이용규가 모 스포츠 기자의 여자친구에게 추파를 던졌다는 구설에 휘말린 사건. KIA 이용규 남의 여자친구에 ‘추파’?

사건의 전말은 김 모 기자의 여자친구가 미니홈피를 통해 이용규에게 일촌 신청을 먼저 했고, 이용규 선수는 일촌 신청을 받고 나서 쪽지를 통해 대화를 신청하여 서로의 연락처를 주고 받았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남자친구 김 모 기자가 미니홈피 방명록을 통해 이용규에게 불만을 표시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게 되었다. 결국 김 모 기자와 이용규가 서로 사과하면서 사건은 흐지부지되었지만 이용규는 여답규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6.6. 손영민과 아내 Y씨의 사생활 논란

2012년 6월 28일 발생.

손영민의 아내 Y씨가 손영민의 불륜을 SNS에서 주장했던 일을 시작으로, 손영민의 음주운전 사건에 이어 손영민의 증거가 담긴 해명글이 올라오면서 말 그대로 한
편의 막장 드라마를 만든 사건. 자세한 상황은 손영민 사생활 논란 항목 참고.

결국 손영민은 2012년 9월 21일 음주운전으로 임의탈퇴됐다가 5년 후에 다시 복귀했다.

6.7. 서재응 한화 배트걸 하이파이브 사건

2013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는 대전구장에 야심차게 배트걸을 도입하여 인기몰이에 나섰다. 특히 1루 홈팀 담당 배트걸은 미모로 인기를 끌었다.

4월 3일 대전 구장에서 열린 한화-KIA전에서 9회초 무사 만루에서 KIA 신종길의 우전 2타점 적시타를 때리자 덕아웃에서 환호하던 서재응이 3루측 한화 배트걸에게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때문에 한화 이글스 팬덤이 뒤집어졌다. 당시 한화는 개막 후 연패 중이었고, 이날도 큰 점수 차이로 지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었다.

일부 한화팬들은 이기고 있는 상대팀과 하이파이브를 한 배트걸은 물론이고, 아직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어리버리한 상대팀 배트걸에게 하이파이브를 시도한 서재응을 비난했다. 그러자 일부 KIA팬들이 배트걸과 하이파이브를 한 것이 뭐가 잘못된 일이냐고 하면서 오히려 별거 아닌 일을 크게 만들고 있다고 한화팬들을 비난하며 인터넷에서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사건 직후 한화 구단은 배트걸들을 모두 해고했다. 하이파이브 당사자인 3루 배트걸은 물론이고, 미모로 인기를 끌던 1루 배트걸까지 동시에 잘렸다. 배트걸을 도입한지 불과 4일만에 모두 해고한 한화는 이후 일체 배트걸을 쓰지 않고 있다.

일부 팬들은 한화 구단이 배트걸을 해고한 것은 서재응 하이파이브 사건 때문이 아니고 배트걸이 김응용 감독의 작전을 가렸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당시 한화 1루 배트걸이었던 당사자가 맥심 코리아 2013년 7월호에서 당시 잘린 이유가 같이 배트걸하던 동생(3루측 배트걸)이 상대팀 선수(서재응)와 하이파이브를 했기 때문에 잘렸다고 말했다.

6.8. 손동욱 페이스북 사건

2013년 7월 2일 손동욱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6월 28일 삼성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친 삼성의 정병곤을 칭찬하는 글을 올렷다가 KIA 팬으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심지어는 삼성 가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그리고 넥센으로 가 버렸다 팬들은 삼성으로 보내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다

6.9. 윤완주 인스타그램 일베저장소 논란 사건

2015년 4월 8일 윤완주는 인스타그램 댓글에 노무노무 일동차렷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이 두단어의 "노무노무"는 일베저장소라는 사이트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쓰는 발언이고 "일동차렷" 역시 일베저장소에서 사용하는 5.18 민주화운동을 야기한 전두환 전 대통령을 미화시킨 말이다. 이 특정 두단어를 쓴 윤완주는 "정말 그런 내용인지 몰랐고 죄송하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지만 다른팀도 아닌 5.18 민주화운동 현장이었던 광주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KIA 타이거즈 팬들한테는 분노와 실망은 사그러지지 않았고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4월 9일 KIA 타이거즈의 공식입장을 밝혔는데 내용은 "물의을 빚어 죄송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단에 교육을 시키겠다. 이어 구단은 상벌 위원회를 열어 해당 선수와 관련해 제재를 취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표했고 이후 기아는 상벌위원회에서 결정된 사안을 발표했다. KIA "'SNS 논란' 윤완주, 자격정지 3개월 징계"를 내렸다. 퍼거슨 1승 추가요 자숙기간을 마치고 7월 30일 1군에 등록되었다.

6.10. 1군 후배 선수 집단 가혹행위 사건

파일:tb01gvG.jpg
해태시절부터 내려온 기아의 자랑스런 전통 똥군기다[9]
2015년 9월 12일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단체로 머리를 박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다 [10].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두고 기합이다, 저런 공개된 장소에서 기합을 줄리가 있느냐 요가 스트레칭(...)이다, 등등 갑론을박을 벌이다 구단 측의 얼차려를 줬다기보다는 10초 정도 잠시 과거에는 이런 일도 있었다며 이렇게 하고 싶으냐고 예를 든 것이라는 해명이 나오며 머리를 박은 것으로 확인사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851288&code=61161211&cp=nv

MLB파크 등에서는 이미 감독까지 문책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11]

사안의 심각성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언론에서 다루어지지 않는 사건사고이다. 2015시즌이 다 끝나도록 위의 국민일보 보도 외에는 기사화된 일도 없고, 팬들도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건으로 가볍게 취급하는 분위기다. 솔직히 운동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그러려니 한다. 이 사건이 올라왔을 당시의 정황이 새삼 다시 부각되었던 일이 있었다. 링크

6.11. 1군 선수단 단체 팬 무시 사건


매정한 선수들...애타는 팬들

팬들을 개돼지로 보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단의 형편없는 팬서비스를 보여준 사건이며, 이후 다른 구단이나 한국야구의 팬서비스 문제까지 계속 나오고 있다.

4월 30일 보도된 기사로 비가오는 날에도 구장 앞에서 선수단을 기다리며 싸인을 요청하는 팬들을 기아 선수단이 무시하며 그냥 지나친 일이 KBS에 보도됐다. 어린이 팬들이 공과 굿즈에 싸인을 해달라고했지만, 그 중 누구도 싸인을 해주는 이는 없었다.

기아타이거즈 팬서비스가 씹노답이라는 증거
특히 일부 선수들의 싸인거부 장면은 심각한 편이었는데, 어린이들이 펜과 종이를 내밀며 싸인해달라고 쫒아오는 것을 짜증내며 뿌리치는 나지완, 어린팬들이 달려오는데 비키라면서 눈길도 안주고 가 버리는 이범호 등 고참이고 프랜차이즈고 할 것 없이 노답의 인성을 보여줬다.

엠엘비파크와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등에서는 그야말로 폭발하며, 이제껏 기아 선수단의 팬서비스 실태에 대해 성토하며 선수들을 까댔지만, 포털 사이트에서는 KBS의 최초 보도 이후 관련 기사는 눈 씻고 찾아볼 수가 없다.

6.12. KIA 소속 상무 선수 성폭력 연루 사건

2017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한 기아 소속 A 선수가 성폭력 혐의로 고소된 사건.

사건이 처음으로 알려진건 2018년 6월 기사를 통해서 알려졌으며 기사에 따르면 훈련소에 있던 2018년 1월 여성 두 명이 A 선수에게 입대 전 성폭력을 당했다며 고소를 했고 군인 신분이기에 군 검찰로 이관되어 5월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A 선수는 여성 두 명 모두 "전 여자친구였다"며 성폭력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성폭력 관련하여 군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으면서도 똑같이 성폭력 혐의로 참가활동정지 처분을 받은 박동원, 조상우와는 달리 퓨처스리그에 정상적으로 출전하고 있었고 이에 대해 KBO 측에서는 "군 소속 선수이기 때문에 출전 여부는 상무에서 판단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상무 측 관계자는 "KBO나 구단 측에서 입대 전 벌어진 사건에 대해서 아무런 사실을 알려주지 않아 뒤늦게 사실을 파악했는데도 상무에 책임을 떠넘긴다"라고 말했다.

KIA 구단이 이 사실을 인지한 것은 입대 일주일 전으로 고소인인 여성들이 구단에 먼저 연락하였기에 구단에서는 "증거가 있으면 보여달라"고 했지만 그 이후로 연락이 없었고 A 선수가 "문제없다. 잘 마무리되었다"라고 말했기에 선수를 믿고 그냥 입대시켰다고 한다.

초기에는 명문구단 소속의 A 선수라고만 알려져있어 2017 시즌이 끝다고 입대한 KIA, 롯데, SK, NC, 한화, KT, 넥센 선수 중 한명이라고 추측되었고 이후 6월 22일 KBC 광주방송의 기사에서 KIA 타이거즈 소속 선수임이 밝혀졌다.

7. 팬 관련

KIA 타이거즈/사건사고/팬 관련 문서로.

8. 구장 관련(…)

2013 시즌까지 열악하기로는 톱을 달리는 무등야구장을 홈으로 쓰다 보니 뭔가 상상하기도 힘든 일들이 가끔 벌어졌던 것이 특징. KIA 타이거즈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 홈구장이니만큼 기술한다. 그리고 2014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의 경우에는 모기업인 기아자동차에서 장기임대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해당 관련 내용도 같이 서술.

8.1. 무등경기장 물방개 사건

2003년 7월 20일 발생.

무등야구장의 관리문제를 지적한 기사로부터 시작된 일. 친환경 구장으로 이름 높던 무등야구장이 이 일로 인해 더욱 위험한 곳으로 변하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근데 무등구장이 해프닝이 많긴 했다.

8.2. 무등야구장 마운드 벽돌 출토 사건

2010년 6월 22일 발생.

친환경 구장으로 이름 높은 무등야구장 마운드에서 벽돌이 출토된 사건. 광주구장 마운드에서 발굴된 '대량의 벽돌' 정체는?

KIA가 한창 연패에 빠지던 중, 무등야구장에서 넥센과 맞붙게 되었다. 그런데 이날 넥센의 선발이었던 고원준은 투구동작 중 발에 이상한 감촉을 느끼게 되었다. 마운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고원준은 흙을 발로 파헤치면서 그 원인을 찾아보려 했지만 찾지 못했고, 심판에게 주의를 받기도 했다.

진실은 8회에 밝혀졌는데, 구원 등판한 투수 송신영이 연습투구 중 고원준과 똑같은 감촉을 느끼고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 결국 마운드 흙을 살짝 파내자 벽돌 조각이 드러났고, 더 파내자 상당한 양의 벽돌이 드러났다. 급히 벽돌을 제거하고 흙을 덮었지만 이미 무등야구장의 실태는 방송을 통해 생중계되고 있었다. KIA와 광주시 측은 고교야구대회가 지난 주에 열린 탓에 보수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변명했지만, 상당수의 팬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이후 KIA의 연패가 초장기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묻혀졌다. 향간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KIA의 연패가 장기화된 원인이 벽돌의 저주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파냈던 벽돌을 다시 묻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믿거나 말거나

8.3.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관련

한국 야구장 최초로 명명권이 걸려있는 구장, 그리고 구단주 기업이 구장 내 수익시설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구장으로 건설된 챔피언스 필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념부족으로 오는 문제, 그리고 수익시설에 따른 '골목상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오갔고 이 중 일부는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다.
  • 광주 신축 야구장 이름 부여 문제에 있어서 KIA라는 이름이 들어가고 광주나 타이거즈를 부각시키는 구장명이 아닌 것에 대한 지역민들의 여론이 부정적이었다. 실제로 이름에서 보듯이 광주라는 지명은 들어가 있지만 기업의 이름이 구장 이름에 부각되는 것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이 있었다. 다만 이는 명명권에 대한 지역민들의 개념이 아직 성립되어있지 않았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미국의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는 제법 발견할 수 있는 기업 이름이 들어간 야구장의 개념이 국내에서 처음 도입된 것이기 때문. 심지어 미국 구장에서는 지역명이 빠져있는 경우도 매우 많다.
  • 본래 야구장에 극장이나 레스토랑 등의 수익시설을 고려하던 차에 영화관 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추측이 나오면서 미니 슈퍼마켓 & 아울렛을 들여오는 것도 고려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에 주변 슈퍼마켓 영업주들은 대기업 자본의 골목상권 침해라고 반발. 그러나 실제로 기아 구단 측에서는 매점과의 간섭문제로 들여올 생각이 없다고 한다.
  • 건축 관련 법에 의거하여 구장 주변에 미술품이 설치될 예정이다. 8월부터 전개된 미술품 공모 공고에서 부조는 적절한 당선작이 나오지 않아 재선정에 들어갈 예정이고, 환조 작품으로는 2013년 10월 16일에 조각가 배현의 '광주 사람들'이 구장의 상징 조형물로 선정되어 14년 2월까지 설치되도록 계획이 잡혔다.

    베르세르크
    굴려라 각동님
    누가 여기에 돌덩이 박아놨어!
    하지만 그 모양이 괴상쩍다는 반응이 나와서 논란이 되었다. 사람들을 공 모양으로 뭉쳐놓은 모양에 작품명도 '광주 사람들'이라 명명하는 등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는 하나 호오가 심히 엇갈릴법한 형태라는 점에서 갖가지 반응이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화강석으로 된 야구글러브와 그 앞에 사람들이 모여 야구공을 이루는 형상의 청동 조형물이 놓인 것이 한 세트인 작품으로, 이 설명만 본다면 야구를 통해서 하나되는 광주 시민들을 의도한 것으로 보이……지만 보기에 따라 흉측하게도 보인다는 점에서 반대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이 와중에 일각에서는 조형물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단 구성이 적절치 못했다거나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에 등장하는 몬스터 레기온의 형상을 표절했다는 등의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관련기사 그러나 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조형물은 표절이 아니다라는 평을 내리면서 조형물에 대한 설치는 문제 없이 진행될 것으로 확정. 다만 너무 어둡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야구공을 감싸는 60명의 모습을 30명이 공을 받치는 모습으로 수정되고 야구공 실밥이 보이는 쪽으로 수정되었다고 한다.
    파일:attachment/newdeung_sculpture.jpg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모양은 다음과 같다. 은색 모양을 브론즈로 바꾸고 인원을 줄이면서 실제로 보았을 땐 흉물스럽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굳이 저런 조형물을 설치해야 했는가'라는 반응. 이와는 별도로 부조물은 별 문제없이 설치되었다.
  • 오랜만의 1군 메인 야구장 신축 사례였기 때문에 타이거즈 팬 뿐만이 아닌 모든 야구 팀의 팬덤이 시공부터 완공까지 관심을 쏟았던 구장이었다. 완공이 다가오면서 실체가 드러나자 일부 관람의 불편이 초래될 수 있는 부분(내야 난간석 시야방해 문제)들이 지적되는 것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구장 건립 자체에 시샘하여 오히려 다른 구장에 빗대어 깎아내리는 부적절한 반응도 적지 않게 나오기 시작했다.
  • 25년 간 운영권을 기아자동차(구단 측)에서 가져갈 수 있는 상황에서 매점 및 수익시설, 광고계약에 있어서도 광주시, 시민단체와 마찰이 있었다. 당초 기아차 구단 측에서는 입찰조건에 있어서 지역제한을 두지 않고 전국적으로 문호를 열 계획이었지만 광주시에서는 지역안배를 우려하였고 시민단체 측에서는 예상된 일이었다며 이를 두고 광주시를 매우 비난하였다. 결국 기아 구단 측과 광주시는 매점 운영 입찰 대상에 지역제한을 두면서 문제를 해결하였고 광고계약도 30% 가량 지역업체 의무 기용을 하는 것으로 일단락...되는가 싶더니 정작 낙찰된 곳이 광주에 지점을 차린 서울 연고의 업체가 되면서 또 논란이 되었다.
  • 개장 후 처음 맞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무등구장의 물방개에 이은 날벌레 문제가 나타났다. 구장의 밝은 조명에 옆 용봉천에서 벌레들이 몰려들고 있는 것. 이전까지 벌레가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경기 진행에 방해가 될정도는 아니었는데, 5월 30일 경기에서는 화면상으로도 확연히 그 수가 불어났음을 체감 할 정도로 개체 수가 증가하였다. 선수들의 투구와 타격에 방해가 되었음은 물론이다.
  • 2014년 8월에 한국에 상륙한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구장 지붕이 날아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4일 월요일에 편성된 경기도 취소되었다.
  • 2015년 7월말경 챔피언스필드 인근에서 사는 광주광역시 북구 A아파트 입주민들이 챔피언스필드에서 발생하는 확성기,응원소리 등 소음발생때문에 수면방해 및 피해를 보고있고 또한 입주민들의 주장에 따르면 주차문제에 대한 피해도 호소하고 있다. 야구장에 경기가 있는 날이면 외부차량에 의해 해당 아파트에서 주차전쟁이 벌어져 피해를 보고있어 광주광역시와 KIA 타이거즈구단에 집단소송을 하여 피해보상을 받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챔피언스 필드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 광주시·KIA구단 상대 집단소송 준비아직까지 소송의 결과는 어떻게 끝날지 모르지만 광주광역시와 기아타이거즈가 재판에서 패소한다면 막대한 피해배상을 해야한다는게 현실이다. 이후 2015년 9월 2일 광주광역시와 KIA타이거즈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지만 그이후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고 또한 2015년시즌이 끝나 증거를 모을수 없어 소송은 증거가 확보되는 2016년시즌이 시작되는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프로야구 소음피해 소송 내년으로'''
  • 구단 측에서는 야구장을 25년동안 운영할 경우 18억원의 손해가 난다고 주장했고, 이를 바탕으로 광주시와 계약을 체결했지만, 감사원의 조사결과 이는 사실과 많이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역시 비슷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둘을 엮은 기사도 있다.

9. 기타

9.1. 야구공 도난 사건

지난 2010년 10월부터 무등경기장 창고에 침입, 야구공 2000개를 훔쳐 2000원에 팔아온 고교생 4명이 붙잡힌 사건. KIA 타이거즈 야구공 2천개 훔친 10대 4명 검거


[1] 그것도 이종범에게 이대형이 사과를 했다는 내용조작까지 포함[2] 마산 지역에 연고가 있던 기업.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앞의 아파트가 과거 이 회사의 공장 부지였다.[3] 창업주가 정읍시 출신으로 전라북도에만 2개의 공장을 가동하는 등 전북과 인연이 깊은 기업이다.[4] 익산시를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오래 전부터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그 속옷 회사 맞다. 지금도 익산시에 공장이 있다.[5] 임의탈퇴 상태에서는 군 팀에서 뛸 수 없다. 즉 안치홍 선수가 강제로 다음 시즌을 뛰어야한다는 소리.[6] 시위 진행자들의 시위 진행 이유(08.17)[7] 현재 A의 중계글은 시큐리티 측의 요청으로 삭제된 상태이다. A가 시큐리티의 요청으로 재작성한 요약글[8] A의 반말에 대해 지적이 있었는데, 이에 A가 밝힌 입장이다.[9] 군기 없는 구단이 있겠냐만은 사실 해태-기아는 예로부터 똥군기가 심했던 팀 중 하나였다.[10] 최초 작성자는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의 갤러로 사진을 올린후 바로 삭제하였다.하지만 이미 다른 사이트에 퍼진 후였다.[11] 사실 한두명이 아니라 10여 명의 1군 후배선수들이 한꺼번에 가혹행위를 당한 것이기 때문에 감독이 책임을 면할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