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bordercolor=#002561> | KBO 리그 사건·사고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 | | | |
| LG 트윈스 | 한화 이글스 | SSG 랜더스 | 삼성 라이온즈 | NC 다이노스 | |
| | | | | | |
| kt wiz | 롯데 자이언츠 | KIA 타이거즈 | 두산 베어스 | 키움 히어로즈 |
| {{{#!wiki style="margin: -5px" | <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 }}} | |
| <bgcolor=#af917b,#af917b>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colbgcolor=#315288,#315288><colcolor=#ffffff,#ffffff> 기본 정보 | 엔씨소프트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2군 | |
| 역사 정보 | 역사 | 창단 과정 | 역대 시즌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역대 외국인 선수 | 역대 트레이드 | 1차 지명 | 1라운드 지명 | 사건·사고 | ||
| 우승 | 2020(V1) | ||
| 역대 한국시리즈 | 2016 | 2020 | ||
| 현재 시즌 | 2026 시즌 | ||
| 주요 정보 | 팀 컬러 | 선수단 | 등번호 | 유니폼 | 역대 기록 | 공식 SNS | 랠리 다이노스(치어리더) | 응원가 | 마스코트 | ||
| 라이벌리 | vs | ||
| 경기장 | 1군 | 창원NC파크 | 마산 야구장 | |
| 2군 | 마산 야구장 | 남해 스포츠파크 야구장 | 포항 야구장 |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 ||
| 팬덤 정보 | NC 다이노스 갤러리 | 나인하트 | 다톡 | 마산아재 | 타운홀 미팅 | ||
| 기타 문서 | 나테이박(나테의박) | 단디 4(김원임) | 배구장 트리오 | 천박한 | 3김 | 엔나쌩 · 엔상바 클럽 | 흥행참패동맹 | 상대 전적 | }}}}}}}}} | |
1. 개요2. 경기 관련3. 선수단 및 코치 관련
3.1. 노성호 - 장기영 사구 사건3.2. 아담 윌크 항명 사건3.3. 나성범 부정배트 루머3.4. 김태군 주루방해성 주자 충돌 논란3.5. 찰리 쉬렉 욕설 퇴장 및 덕아웃 고의 경기지연3.6. 해커 - 오재원 벤치 클리어링과 민병헌의 빈볼 투척 및 은폐, 솜방망이 징계 논란3.7.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3.8. 이민호 아내 폭행 논란3.9. 에릭 테임즈 음주운전 사건
4. 구단 관련3.9.1. 구단 측의 은폐 논란
3.10. 에디 버틀러 글러브 발차기 기행3.11. 홈구장 내 일부 선수들의 임산부 주차구역 상습 주차3.12. 송재익 코치의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3.13. 박민우 인스타그램 논란3.14. 한규식 코치 폭행 사건3.15. 도태훈 교통사고 피해3.16. 김기환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건3.17. 이용찬 WBC 기간 중 음주 사건4.1. 야구장 관련 논란
5. 팬 관련4.1.1. 홈구장 부지 선정 및 신축 논란4.1.2. 2군 경기장 관련4.1.3.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4.1.4. 2022년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한 경기 취소4.1.5. 2025년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4.2. 선수 트레이드 및 선수단 관리 관련4.2.1. KBO 트레이드 이면 계약 파문: 제재금 부과4.2.2. 이성민 승부조작 은폐 및 트레이드 논란: 무혐의, 엄중경고 조치 및 벌금 부과4.2.3. 강민국 음주운전 은폐 및 트레이드 논란: 스포츠동아의 오보, 구단 벌금 부과4.2.4. 선수의 폭행 은폐를 위한 임의탈퇴 악용 논란: 향후 복귀 시 재심의, 은폐 의도 없음
4.3. 전력분석원간 폭행 사건4.4.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4.5. 운영팀 직원 사설토토 배팅 적발: 구단 경고 조치4.6. 심판 접대 논란: 무혐의4.7. 2021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선수 학교폭력 전력 논란: 지명 철회4.8. 2020년 한국시리즈 준비 중 타팀 연습경기 요청 논란4.9. 2021년 KBO 리그 코로나19 확산 사태4.10. 백차승 인스트럭터 고용4.11. 프리미엄석 테이블 홀딩 논란4.12. 연고지 이전 가능성 논란4.12.1. 이전 후보지
1. 개요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관련된 사건/사고를 정리한 문서.1군 진입 직후부터 크고 작은 사건들이 나왔으나 구단 자체적인 문제로 번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2016년을 기점으로 하여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선수의 음주운전 및 구단의 은폐 혐의, 폭행 의혹, 불법 스포츠 도박 등 사건에 혐의가 있고 없고를 떠나 여러 논란들에 연루되었다. 또한 2021년에는 일부 선수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되어 사상 초유의 리그 중단 사태를 일으키며 구단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기도 했다.
NC는 구단 핵심 가치인 '정의·명예·존중'에 걸맞지 않게 여러 차례 사건 사고의 중심에 섰고, 여기에 수습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이 알려지면서 성난 여론에 기름을 붓는 경우가 많았다. 매번 사건 발생 때마다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믿음을 준 야구팬들에게 돌아온 건 배신감이었다. 사고뭉치 구단이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이 씌워진 건 NC의 자업자득이었다.
2. 경기 관련
2.1. 2013년 마산 삼성전 최규순 심판 경기개입 논란
처음에는 자의로 경기를 중단시켜서 보크를 막고, 두번째는 보크가 발생할까봐 직접 포수를 잡아주는 심판이 인상적이다. 같은 심판인 3루심마저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다.##2013년 5월 18일 NC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고의사구 도중 포수 이태원이 투구 이전에 일어나자 최규순 주심이 이를 제지하고 자리에 위치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야구팬들의 도마에 오른 사건이다. 야구 규칙대로라면 보크를 줘야 하는데, 주심은 보크 선언 대신 포수를 제대로 된 위치에 있도록 하는 행동을 보인 것이 문제가 되었다.
최규순 심판의 기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는데, 같은 회에서 발생한 데드볼을 삼성 타자가 일부러 맞았다는 판단으로 단순 1B로 처리하는, 목격하기 매우 힘든 판정을 내렸으며 9회에도 누의 공과를 체크하는 방법을 심판이 직접 NC 벤치에 설명하고 3루로 던지라고 손가락 제스처까지 시전했다. 당연히 심판이 특정팀의 승리를 위해 아예 게임을 만들려고 했다는 논란이 거셌다.
이렇게 심판이 판정을 내리는 것을 벗어나서 직접적으로 게임에 개입하는 행위는 그 유래가 드물어 팬들은 이를 보고 최규순의 야구교실이라 부르며 조롱했고, 2013년 불거진 심판 자질논란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었다.
다만 해당 경기는 삼성의 승리로 끝났으며, 당사자인 NC가 심판에게 편파판정을 요구했다는 정황 같은 것은 없기 때문에 이 사건으로 NC 구단 자체가 비난받지는 않았다. 이태원은 포수로서 기본적인 룰도 모르냐는 비난을 받았으며, 실제로 포수가 포수박스 밖으로 나와서 문제가 된 사례도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 나온 것이였다.
3. 선수단 및 코치 관련
3.1. 노성호 - 장기영 사구 사건
2013년 2월 12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넥센 히어로즈와의 연습경기 도중 노성호가 장기영의 얼굴에 공을 맞혀 안면 골절상을 입혔다. 주전급 선수의 부상 자체도 문제지만, 그보다도 노성호와 NC 측에서 별다른 사과의 표현을 하지 않아서 논란이 되었다.노성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기 때문에 부상을 입은 장기영에 대해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자기 투구 내용과 체인지업이 잘 장착된 것 같다고 만족스럽다는 이야기만 해서 빈축을 샀다. 물론 고의성은 없었겠지만, 경기 후 최소한 죄송하다는 말만이라도 했었다면 비난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사건은 2013년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NC-넥센 팬덤의 갈등의 씨앗이 된 상황.
사건 며칠 후에 노성호가 장민석에게 사건 사흘 이후 사과를 했다는 기사가 나왔고,# 한달이 지난 3월 22일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MBC SPORTS+ 중계진인 한명재 캐스터가 노성호가 장기영에게 미안해했다는 멘트가 나왔다. 허나 그전 기사 내용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한명재 캐스터가 말해주기 전까지 넥센 팬들 다수는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3.2. 아담 윌크 항명 사건
2013년 7월 2군으로 내려가 어깨통증 치료를 받고 8월 9일 1군에 복귀한 외국인 투수 아담 윌크는 8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부진한 투구내용을 보인 뒤 다시 2군행 통보를 받았다. 그 다음 날 아담은 자신의 트위터에 "Empowring someone who doesn't deserver the power is the root of all evil. I will be very glad when all this bullshit is over!(힘을 가질 자격이 없는 사람이 힘을 가진 게 모든 악의 근원이다. 이런 X같은 상황이 끝나면 기쁠 것 같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김경문 감독과 구단을 직접 겨냥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구단에서는 서둘러 진화에 나섰으나 파장이 커지자 결국 8월 27일 퇴출이 결정되었다.이후 아담은 2014년 3월 초에 자신이 팀을 떠난 이유라며 구구절절 변명을 늘어놓았다. 당연히 이에 대한 반응은 어이없다는 쪽.
3.3. 나성범 부정배트 루머
◇NC 나성범이 부정배트를 사용했다고?부정배트 헛소문, 상처받는 나성범
나성범은 2014 시즌을 시작하면서 3할을 넘어 4할에 가까운 타율을 선보일 만큼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이다 6월 중순부터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1] 이를 두고 6월 18일에 있었던 부정배트 검사에서 "나성범이 부정배트를 쓰다가 걸려서" 타격을 못한다는 말을 일부 타팀 팬들이 퍼트리면서 기사까지 나오게 된 사건.
검사 당시 촬영했던 배트는 나성범선수의 배트가 아니었으며[2] 그것도 부정배트가 아니라 KBO가 지정한 것보다 도료가 진하게 칠해져 있었기에 KBO에서 제조사와 수입사에 권고조치를 한 것으로 끝난 어째보면 그냥 해프닝 수준의 일이었다. 전수검사를 했던 배트는 NC와 롯데 양쪽에서 발견됐다. 또한 마산구장 이외의 다른 구장에서도 이러한 배트들이 발견되었다.
하지만 루머를 퍼트리는 일부 그릇된 네티즌들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왜곡 행위를 일삼았고 결국 이런기사마저 나오게 된 것. 나성범선수 본인도 #방망이를 한 번 부러뜨려 보여줘야 하는지…라며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 |
거기다 발빠른 MBC SPORTS+는 중계 중 그래픽으로 저런 화면을 내보내 망상충들의 의심을 부채질하며 논란을 만드는 데 일조했고 불과 며칠전까지만 해도 리그를 씹어먹던 클린업이 공교롭게도 부정배트 논란이 터진 이후 10경기 가까이 부진했던 탓에 망상에 힘을 실어주었다.
그렇다고 절대 선수들이 잘한 건 아닌 것이 규정에 어긋나게[3] 도료를 짙게 칠해달라고 한 건 엄연히 선수들이므로 어느 정도는 책임이 있다.
3.4. 김태군 주루방해성 주자 충돌 논란
| [kakaotv(60031978)] |
다음날 일간스포츠 NC 김태군 하소연 "턱 맞아서 핑 돌았어요"기사에서 LG 트윈스 감독 양상문에게 "선수가 쓰러져서 아파하는데, 주루 방해 항의를 하러 오시다니 서운했습니다."라고 했다.
3.5. 찰리 쉬렉 욕설 퇴장 및 덕아웃 고의 경기지연
이성 잃은 찰리, 웃을 수 없었던 NC'솜방망이' vs '적절하다', 찰리 징계수위 갑론을박
2014년 8월 3일 SK 와이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찰리가 볼 판정에 항의 하다가 퇴장을 당하고 퇴장을 납득하지 못 하고 심판에게 욕설을 퍼부은 사건. 외국인이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조카 식빵[5] 놈아라고 외치는 것이 중계를 그대로 타버려서 큰 논란이 되었고, 평소 심판의 납득할 수 없는 볼 판정과 엮어서 찰리를 옹호하는 쪽과 어필이 과도했고 특히 욕설까지 한 것은 한국 야구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보는 쪽이 신나게 싸웠다.
그러나 스트라이크-볼 판정은 심판의 고유 권한이다. 어떤 경우에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야구규칙에도 이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있다. 9.02(a)에는 원주에는 "스트라이크-볼 판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려고 선수가 수비위치 또한 베이스를 이탈하거나 감독이나 코치가 벤치 또는 코치석을 떠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투구판정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하여 본루 쪽으로 오면 경고를 하고,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다가오면 경기에서 퇴장시킨다"라고 되어 있다. 즉 심판의 퇴장명령은 정당했다. 게다가 스트-볼 판정이 틀리지도 않았던 상태였다.
다음날인 4일에 공개된 징계 수위는 벌금 200만원, 사회봉사활동 40시간이다. 팬들은 징계수위가 너무 낮다며 성토를 하는등 논란이 되고있다. 아무래도 지난해 같은 이유로 처벌을 받은 홍성흔과의 형평성을 고려한것 같다고 팬들은 보고있다. 게다가 NC 덕아웃에서 경기를 15분간 지연시켰음에도 여기에는 징계 없이 엄중경고에 그쳤다는 것 또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투수 교체가 통보되면 2분 45초 내에 다음 투수가 준비를 마쳐야 하는데, 퇴장 명령이 떨어진 이후 한동안 불펜이 비어 있었으며 바로 선수가 몸을 풀러 가지도 않았다는 것. 이 때문에 관중들이 이유없이 기다린 것은 물론이고 SK 덕아웃에서도 가벼운 항의를 하였다. 더구나 이쪽은 전례에 따라 판단해야 하는 찰리의 상벌위원회 징계와는 달리 엄연히 KBO 규정에 고의적인 시간끌기에 대한 조항이 나와 있기 때문에 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 잘 몰랐다고 변명하기에는 덕아웃의 수장이 베테랑 김경문이다.
NC 배석현 단장은 "고의는 아니었다. 팀으로서 중요한 경기이다보니 다음 투수를 놓고 고민을 많이 해 시간이 조금 걸렸다. 결국 다음날 선발로 예정된 이재학을 투입하기로 의사결정을 했는데 당시 이재학이 불펜이 아니라 덕아웃에 있어서 불펜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시간이 걸렸다"라고 해명하였으나 말 그대로 해명을 위한 해명. 일부 성급한 야구팬들은 전술한 최규순 심판의 야구교육 사건 등과 연관지어 KBO의 공공연한 신생팀 봐주기라는 의혹까지 제기하는 중이다.
정도로 해석이 되겠다. 전부 한국어로 말한 것이 특이사항.
3.6. 해커 - 오재원 벤치 클리어링과 민병헌의 빈볼 투척 및 은폐, 솜방망이 징계 논란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마산구장 공 투척 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마산구장 공 투척 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벤클 퇴장' 장민석, 정말 그가 공을 던졌을까
'야구규칙'으로 본 벤치클리어링의 재구성
민병헌 사과 "동료 피해 미안, 반성하고 있다"
민병헌 3경기 출장정지-홍성흔 벌금 100만원(종합)
2015년 5월 27일 두산 베어스전 7회초 1아웃 상황에서 주심이 플레이볼을 선언하고 그에 따라 해커가 와인드업에 들어간 상태에서 오재원이 갑자기 타임요청을 하고 그걸 주심이 받아들인다.[6] 이미 투구에 들어간 해커는 포수 머리위로 넘어가는 공을 던진다.[7] 그리고 나서 오재원이 1루 땅볼로 아웃되고 난 이후 해커가 오재원에게 'get in the box'라고 말을 했고 이걸 뭔가 잘못 알아들은 오재원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기까지는 그냥 투수와 타자간의 신경전정도로 넘어갈수 있었는데 이렇게 되고 양측에서 말리는 순간 두산 덕아웃에서 누군가가 해커를 향해 공을 던졌다. 해커를 향해 날아오는 공
이렇게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진 이후 공을 던진 책임으로 장민석이 퇴장당하고 해커또한 교체되었다. 그러나 위의 기사에도 나와 있지만 날아온 각도와 장민석이 나온 방향을 보면 아무리 봐도 장민석이라고 하기 힘든 면이 있다. 결국 다음날 민병헌이 자기가 던졌다고 인정한 기사가 나왔다.
한편 5월 23일 한화-kt 전에서도 누군가가 배트를 그라운드에 집어던진 적이 있는데 이에 대해 KBO가 물렁하게 대처하면서 이번에 공 투척과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만들지 않았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징계결과도 굉장히 의문스러운 수준으로 롯데-한화전에서는 확정적이지도 않은 단순 의심만으로 5경기 출장정지가 내려졌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명백히 상대선수에게 공을 집어던졌는데도 민병헌은 3경기 출장정지, 등록되지 않은 상태에서 벤클에 참여한 홍성흔은 고작 벌금 100만원을 부과받아 솜방망이 징계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3.7.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7.1. 이태양 승부조작 사건
2016년 7월 20일 이태양이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내용이 기사를 통해 알려졌다. 지금까지그리고 NC 프런트는 실격 처분 및 계약 해지 요청을 하였다. 더이상 야구계에서 볼 일은 없을것으로 보인다. NC 구단 측에서는 6월 27일 이 사실을 알고 격리 조치를 했다고 하며, 이후 넥센의 문우람이 이태양의 승부조작의 브로커 역할을 했음이 밝혀졌다.
이후 NC 구단측은 KBO로부터 선수단 관리소홀의 책임을 물어 벌금 5,000만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3.7.2. 이성민 승부조작 사건
입건된 시점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일 때지만, 승부조작을 한 시점이 NC 다이노스 선수이던 시절이므로 이곳에 기록한다.NC 다이노스에서 20인 외 특별지명으로 kt로 갔다가, 장성우-박세웅 트레이드로 롯데로 가게 된 투수 이성민이, NC 다이노스에 있던 시절에 승부조작을 했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건이다. NC다이노스 구단 압수 수색도 이 사건에 대해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2014년 7월 4일 LG와의 경기에서 1회초 볼넷을 주는 대가로 300만원을 받은 혐의로 11월 7일 유창식과 함께 불구속 입건이 되었다. #
경찰이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구단 측이 이러한 정황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하였으나, 2017년 2월 14일 검찰 조사결과는 무혐의.
이후 지속적으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으나 결국 2017년 11월 8일 징역 1년이 구형되었다.# 이성민에게 돈을 주고 승부조작을 청탁한 혐의로 기소된 브로커 32살 김 모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선고를 인정한 브로커와 달리 이성민은 항소를 진행했으나 2018년 8월 13일 항소를 기각당했다.
3.7.3. 이재학 승부조작 연루 의혹 및 불법도박 의혹: 최종 무혐의
2016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던 이재학이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로서 누명이 풀리고 행복하게 끝나는 줄 알았으나, 경찰이 두산 베어스 시절이던 2011년 불법 사설 도박 사이트에서 돈을 내고 배팅한 증거를 다수 발견했다고 밝혔다. 5년 전 일이라 공소시효는 지났지만 이미 작년 프로야구 선수들의 불법도박이 한 차례 큰 사회적 이슈가 된 적이 있었고 그로 인해 KBO가 '자신이 출전하는 경기인지 아닌지와는 상관없이 스포츠 도박에 참여하면 영구 제명'이라는 규정을 신설한 만큼 이재학의 선수생명도 위태로워졌다.하지만 2017년 2월 14일, 검찰은 최종적으로 이재학에게 승부조작 혐의와 도박 혐의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결과적으로 봤을 땐 경찰은 최초에는 명확한 증거를 잡았다며 설레발을 치더니 아무것도 나온것이 없었고 오히려 이재학이 누명을 쓸 뻔했다. 같이 불법도박 혐의를 받은 두산 진야곱만 오히려 검찰에 의해 혐의가 확정났으나, 이 쪽은 공소시효 만료로 공소권없음 불기소처분되었다.
이재학은 무혐의라고 발표가 났다.[8][9]
3.8. 이민호 아내 폭행 논란
2016년 8월 2일 이민호가 아내를 폭행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8월 4일 구단 측에서는 이 혐의를 인정하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벌금 1000만원, 사회봉사시간 50시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8월 5일 KBO에서는 "붙잡는 과정에서 실랑이를 벌이다 팔에 멍이 든 것이라, 폭력을 행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상벌위원회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밝혀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3.9. 에릭 테임즈 음주운전 사건
기사에릭 테임즈는 2016년 9월 2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더블 헤더 도중에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다. NC 배석현 단장은 29일 삼성과 더블 헤더 2차전 도중 "대단히 송구하다. 지난주 토요일 밤 11시경 테임즈가 어머니와 저녁 식사를 하다가 칵테일 2잔을 마셨다고 한다. 이후 집으로 귀가하다가 음주 측정을 당했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인 0.056%이 나왔다. 경찰 조사가 이번 주 초에 있었다"고 밝혔다.
테임즈는 2016년 9월 24일 창원시의 한 음식점에서 어머니와 저녁식사 도중 칵테일을 마신 테임즈는 운전대를 잡고 귀가하다가 경찰의 음주 운전 단속에 걸렸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56%였다. 테임즈는 당시 정규시즌 잔여 8경기 및 포스트시즌 1경기 출장 정지, 벌금 5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 5일 후인 29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다는 기사가 떴다. 본인은 매우 자숙하고 있다고 전해졌으며, 다음날 KBO는 자체 상벌위를 통해 테임즈에게 정규시즌 잔여경기 및 포스트시즌 1경기 출전 정지·500만원 벌금을 부과했고, NC 구단도 테임즈에게 벌금 5000달러와 사회봉사 50시간 자체 징계를 했다. #
다만 여러 사건을 거치며 굉장히 빡빡해진 한국의 음주운전 법규와 주마다 차이가 있는 미국의 법규를 혼동했다는 점과,[10] 이후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온 야구선수 음주운전 사건 중에 테임즈보다 적은 혈중알콜농도를 기록한 선수가 아무도 없다는 점이 참작되어 동일 범죄를 저지른 강정호 등과 달리 한국 팬들에게 매우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다.[11] 2017년 포스트시즌 당시 내한했을 때도 테임즈에 대한 우호적인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당시 음주운전 적발된 야구선수 중에는 혈중알콜농도가 가장 낮았고, 초범인데다 내려진 징계도 진솔한 사과와 함께 변명없이 깔끔하게 받은 덕분인 듯. 실제로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음주운전 징계인 봉사활동 50시간을 모두 채우고 나갔다고 한다.
그렇지만 아무리 수치가 높지 않았어도, 또한 한국보다 음주운전에 관대한[12]미국 사람이라고 해도, 아무튼 어머니를 모시고 음주운전을 떡하니 한 셈이니 어찌 보면 죄질은 더 나쁜데, 여론이 지나치게 우호적인 것도 문제다. 대중들이 얼마나 이중잣대를 가지고 음주운전자를 대하는지 알 수 있다.[13] 그냥 대리운전을 불렀거나 애초에 술을 한 잔 드리고 싶었으면 택시 등 각종 대중교통으로 모셔다드리면 될 일이었다. 더군다나 한국 법률상 음주운전 방조죄 역시 최대 징역 3년까지 선고받을수 있는 중죄이다, 속지주의를 채택하는 한국 법률상 자칫하면 모자가 함께 범죄자가 될 뻔 한 것으로, 더군다나 음주운전 방조를 처벌하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음을 감안하면 대단한 불효이다.참고로 2002년 사례다.그렇다고 악의를 가졌다고 보면 안 되며, 그냥 한국 법을 잘 몰라서 난 사고라고 할 수 있다.[14]
어머니와 함께 있었음을 언급하고 있다.
이로써 KBO 리그 최초로 외국인 선수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례가 되었다.
3.9.1. 구단 측의 은폐 논란
2016년 9월 NC 다이노스 구단이 테임즈의 음주운전 적발 이후에 5일간이나 현장이나 언론에 발표하지 않고 은폐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김경문 감독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고, 9월 29일 더블헤더 1차전에서 그를 기용했다. 그리고 2차전에서도 그의 이름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지만 2차전 경기 시작 직후에야 사실을 전달받고 곧바로 조영훈으로 교체 시켰다. 또한 이러한 사실을 빠르게 현장에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 배석현 단장은 감독에게는 올해 여러 악재가 있었다. 감독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구단의 결정이 난 뒤 알리는 게 좋겠다고 판단을 했다. 라는 어이없는 변명을 하며 더욱 비난 받고 있다.
9월 30일, KBO에 의해 잔여 페넌트레이스 전 경기, 포스트시즌 1경기 출장정지가 내려졌다. 이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중. 이미 NC의 정규시즌 2위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잔여 페넌트레이스 전 경기 출장 정지는 거의 의미가 없다. 게다가 양해영 상벌위원장은 포스트시즌 1경기는 페넌트레이스 10경기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희대의 개드립을 날려서 더 욕을 먹고 있다.
구단 자체 징계도 이어 발표 되었는데 50시간의 봉사와 5000달러의 벌금이 내려졌다. KBO의 솜방망이 처벌 이후 구단 징계에서는 결단을 내려주길 바라는 여론이 강했지만 결국 가벼운 수준에 그쳐 팬들의 시선은 좋지 못하다. 아울러 사후 조치 및 관리 소홀에 대한 추가 징계로 배석현 단장에게도 1개월 감봉의 징계가 내려졌다.
3.10. 에디 버틀러 글러브 발차기 기행
2019년 6월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발생한 사건. 0-1로 NC가 뒤지고 있던 5회말 선발투수 에디 버틀러는 선두타자 이학주와 풀카운트까지 가는 승부 끝에 마지막으로 던진 변화구가 빠지면서 볼넷을 내주게 되었다. 그런데 그 순간 화를 참지 못하며 글러브를 위로 던지더니 떨어지는 글러브를 바로 발로 차버리는 전례가 없던 일을 저질렀다. 팀 동료, 상대 팀, 심판진, 관중, 시청자, 중계진 모두가 당황한 상황. 이 일이 벌어진 직후 이동욱 감독은 직접 마운드로 올라가 버틀러에게 주의를 주었다. 퇴장 조치가 내려지진 않았고, 버틀러는 7이닝을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돌출 행동 직후부터 경기가 끝난 이후에도 비판 기사가 쏟아졌다. 리그를 모독했다거나 KBO 리그를 무시한 행동이라는 등 강한 논조의 기사가 이어졌다. 불과 일주일 전 잦은 견제 이후 투수와 신경전을 벌이거나 도루 이후 야수의 글러브를 고의적으로 치고, 그 직후 심판진과 시비가 붙은 제라드 호잉과 비교되기도 했으며, 주심의 면전에 한국어 욕설을 날린 찰리 쉬렉이 떠올랐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번 사건을 보도한 미국 매체 역시 버틀러가 어린 애 같은 행동을 보였고, 과연 빅리그에서도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하냐며 프로답지 못했던 행동을 비판했다. 한편 이미 2018년 4월자로 ESPN에서 버틀러가 어린 시절부터 내내 화를 잘 추스리지 못했다는 기사를 내보낸 적이 있어 예견된 일이 아니었냐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결국 다음날 구단을 통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NC 사과문, "글러브 찬 버틀러 반성 중, 제재 부과할 것" 구단에 따르면 "불손한 행동으로 야구팬과 동료 선수, 팀을 실망시킨 데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자신의 뜻을 전했다고 하며 구단 역시 "버틀러에게 엄중히 경고함과 동시에 재발 시 구단 내규에 따른 제재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11. 홈구장 내 일부 선수들의 임산부 주차구역 상습 주차
2019년 9월 2일자 연합뉴스는 창원NC파크 홈구장 내에서 일부 선수들이 상습적으로 임산부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를 한다고 보도했다. 창원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창원NC파크 지하 1층 주차장에는 473곳(장애인 전용 18곳, 임산부 전용 17곳)의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한다. 임산부 주차장 이용대상에는 임산부 운전자 혹은 3세 미만의 유아를 동반한 여성 자가 운전자만 해당함에도 선수들이 이 공간을 사용했다는 것인데, 임산부 구역이 구장 출입구와 가깝다보니 자행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다만 기자가 스스로 기사에서 밝혔듯이 장애인 주차구역과 달리 임산부 주차구역은 과태료 등 행정처분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제목처럼 불법이라는 말은 잘못된 표현이다. 물론 이러한 선수들의 행동이 도덕적으로 잘못된 것은 맞으나 제목에는 불법을 달아놓고 내용에는 기자 스스로 불법이 아니라고 밝히는 모순을 감수하고서라도 자극적인 타이틀로 조회수를 노리는 기자의 태도 때문에 오히려 기자에 대한 비판적인 댓글이 달렸다. 이 때문인지 기자는 잠시 뒤 불법이라는 내용을 뺀 채 사진만 나눠서 다른 기사를 올렸다. 오히려 기자만 졸렬해진 상황. 이후 NC 다이노스 갤러리의 팬과 메일로 대화를 나눌 때도 시비조에 가까운 태도를 보여 악의적인 의도가 있는 것 아닌지 의심받았다.
한편 구단 관계자는 "구단 차원에서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홈경기가 열릴 때 선수들 주차 공간이 협소한 문제는 있다"며 "임산부 전용 주차공간 등 실제 이용률을 분석해 새롭게 주차공간을 배치하도록 창원시와 협의하겠다"고 해명했다.
3.12. 송재익 코치의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NC 다이노스 현역 코치 '체포'…공무집행방해 혐의2020년 1월 4일, NC 다이노스의 현역 코치인 A씨가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했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의 아내로부터 "A씨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후, A씨를 자택 외부로 이동시켰다. 하지만, A씨가 경찰관에게 "짐을 가지고 나오겠다"며 자택에 들어간 후, 또 다시 A씨의 아내로부터 신고가 접수됐다. 현관문의 비밀번호가 바뀌었다는 이유로 A씨가 자신의 아내를 재차 폭행하려고 했다는 게 경찰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자신을 제지하려고 하는 경찰관의 멱살과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손으로 얼굴 부위를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관할서인 인천남동경찰서는 NC 다이노스 코치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사건이 보도된 이후 NC 다이노스 구단은 '소속 코치의 사회적 물의에 대해 야구팬과 관계자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해당 코치를 경찰 조사결과에 따라 계약해지를 할 것이라고 당일 저녁 구단 입장을 밝혔다. 사건 보도 초기에는 사건이 인천에서 일어났다는 것과 40대의 나이라는 점 때문에 인천과 연관이 있는 몇몇 코치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했는데[15], 한 기사에서 나이가 45세로 특정된데다가 구단의 입장문을 보도한 기사에서는 모자이크 처리를 하긴 했지만 공식 프로필 사진까지 실렸고, 2군 코치라는 사실까지 알려져 사실상 한 명으로 특정된 상황.
1월 7일, 구단은 해당 코치와 계약을 해지한다는 방침을 세웠으며 해당 코치도 이날 자신의 짐을 정리하고 구단에 자진 계약 종료 의사를 밝혔다. 이와 함께 2군 수비코치는 다시 뽑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3.13. 박민우 인스타그램 논란
항목 참고. 이전에도 간간히 구설수가 나오기는 했으나 이 건은 박민우 본인이 사과문까지 쓰고 기사까지 나올 정도로 파장이 컸고 NC 팬들을 크게 실망시켜 박민우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다.이 사건 이후로 박민우에게 마트라는 별명이 추가되었다.
3.14. 한규식 코치 폭행 사건
2022년 5월 3일 새벽 3시경 NC 소속 코치 2명이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대구의 한 술집에서 술을 먹다가 주먹이 오갔다는 뉴시스의 단독 기사가 보도되었다. 후속 보도에 따르면 서로 주먹이 오간 형태가 아닌 코치 한 명이 다른 코치를 일방적으로 두들겨 팼다고 하며, 경찰이 출동한 뒤 조사를 시도했으나 당사자들이 만취 상태라 한 명은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유치장에 있고, 다른 한 명은 일방적으로 맞기만 한 탓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어서 당장 조사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한다.연합뉴스에서 관련된 코치의 나이를 언급하면서 후보군이 좁혀졌고, 이후 한규식 수비코치가 용덕한 배터리코치를 일방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지게 된다.
구단측은 사실을 인지한 이후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으며 사과문을 올림과 동시에 폭행 가해자인 한규식 코치를 계약 해지 및 방출조치했다. 피해자인 용덕한 코치는 엔트리에서 말소시킨 뒤 업무에서 배제시켰다.# 또 당일 경기 직전에 이동욱 감독과 임선남 단장이 나와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했다. 임 단장은 단호한 조치를 약속하며 그 과정 또한 공개하기로 했으나, 용덕한 코치가 당시 사건을 기억도 못할 정도로 만취한 상태였고 한규식 코치는 여전히 경찰서에 있어 면회도 안되는 상태라 조사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폭행도 폭행이지만 팀 성적도 안 좋을 때 선수도 아니고 코칭스태프가 시즌 중 원정경기 기간에 경기 당일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는 점도 문제가 되고있다. 단장도 이를 언급하면서 현실적으로 외출 금지같은 조치는 힘들고 상식적으로 행동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됐다며 팀 내부 기강 또한 여전히 문제가 있는 것이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동욱은 감독에서 경질되었다. 한규식은 KBO 상벌위원회에서 10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고, 용덕한은 구단 상벌위원회에서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용덕한은 2022시즌 종료 후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고 팀을 떠났다.
3.15. 도태훈 교통사고 피해
2022년 9월 12일 새벽 도태훈은 본가가 있는 부산에서 창원으로 넘어오는 중 역주행하던 상대 음주운전 차량과 사고가 났다. 상대 차가 운전석이 아닌 조수석을 들이받아 도태훈은 큰 부상을 피했으나, 교통사고 후유증을 고려해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다.3.16. 김기환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건
2022년 10월 24일 외야수 김기환이 경기장에 출근하다가 접촉사고를 냈다. 김기환은 전날 집에서 음주를 했었고, 혈중알콜농도가 0.041%로 면허정치 수치에 해당하는 숙취상태였다. 김기환은 이후 추가로 채혈정밀검사를 요구했으나 거기서도 면허정지 수치가 나왔다. 결국 11월 2일 NC 구단에 이 사실을 알렸고 구단은 즉각 이를 KBO의 클린베이스볼센터에 보고하였다.KBO는 김기환에게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으며 NC 구단도 이를 음주운전으로 간주하고 김기환을 방출하였다. # #
3.17. 이용찬 WBC 기간 중 음주 사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23년 WBC 대표팀 음주 논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23년 WBC 대표팀 음주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총 3명의 선수들이 연루된 사건이고, NC의 이용찬이 그 중 한 명이었다.
4. 구단 관련
4.1. 야구장 관련 논란
4.1.1. 홈구장 부지 선정 및 신축 논란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C 다이노스 홈구장 부지 선정 논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C 다이노스 홈구장 부지 선정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013년 1월 발생한 논란으로, 2013년 그럭저럭 훈훈한 스토브리그를 보내던 NC에게 닥친 일로 9구단 연고지로 창원이 선정되고 NC를 유치하면서 약속했던 신축구장 부지 선정 과정과 그 갈등에 대한 논란이다.
4.1.2. 2군 경기장 관련
1군과는 별개로 2군 경기장으로 사용하려던 (진해구 도만동에 위치한) 진해공설운동장 야구장마저도 사용불가 판정을 받았다. 시즌에 대비하여 KBO에서 실사한 결과 KBO 퓨처스리그 경기에 사용하기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은 것. 실사단 조사에 의하면 화장실에서 옷 갈아입고 잔디도 없는 그라운드라고...이 야구장도 창원시가 보강공사를 약속하였다가 예산 문제로 흐지부지 된 상태.#업체측에서는 예산편성만 된다면 5월 내로 공사를 끝낼수 있다 하였으나 창원시에서는 이에 대한 답을 하지 않았다. 이미 2군경기 일정을 다 짜놓은 상태라 일정을 바꾸는건 불가능하여 대체구장을 찾기로 하였고 마산구장에서 경기가 겹치지 않는 4월에는 1, 2군 경기를 모두 마산에서 치르도록 되었다. 대체구장은 구본능 총재가 재직 중인 희성전자 대구공장 내에 소재한 성인야구장 2면중 하나를 사용하게 된다. 인조잔디 구장으로 좌우 거리는 95M. 그렇지만 마산에서 대구 희성전자까지는 1시간이 넘는 거리로 상당한 불편이 예상된다.# 결국 포항 야구장을 당분간 대관식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기사 참조. NC 2군이 포항까지 가게 된 이유는?
1군 경기장으로 문제가 생기기 이전에도 꽤 말이 많았던 것이 창원시 의회 회의록에서 드러난다.#1#2 요약본#
한편 NC의 향후 2군 구장이자 육성시설로 계획된 고성군의 2군구장 계획도 창원시와의 구장 분쟁으로 인해 불똥이 튀며 구장 계획 자체가 취소되었다.# 당분간 2군 구장도 저니맨 신세를 면치 못할듯. 일단 2014시즌은 포항에서 2군 경기를 하기로 결정했다.‘갈곳잃은 아기공룡’ NC, 고성 2군 훈련장 전면 백지화
이 후 2014년 초에 창원시에서는 고성 대신 더 시설이 좋은 창원종합시민운동장을 NC에게 빌려주려고 했지만 NC측에서 거절했다. 기본적으로 2군구장은 비교적 도심과도 떨어져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야구에 집중을 시키려는데 그 이유가 크다. [16] 결국, 2군 구장은 고양 원더스가 사용하고 있던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치르게 되었으며, 동시에 수익사업도 펼치며 나름 괜찮은 운영을 보여주었다.
2019 시즌부터는 새로운 1군 구장인 창원NC파크가 완공됨에 따라 2군은 돌고 돌아 마산으로 내려 오게 되었다. 허나 여전히 타 구단 2군 시설에 비해 체계적인 인프라는 전무한 상황이다. 2018년까지 1군이 사용하던 시설을 그대로 받아 쓰는 수준.
4.1.3.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1.4. 2022년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한 경기 취소
2022년 7월 1일 창원NC파크에서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날씨가 화창한 상황에도 난데없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 취소가 되는 사고가 일어났다.정확한 원인은 NC 구단 측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원정 9연전이 있는 기간을 고려해서 6월 20일부터 엔팍 내야 흙을 인필드 믹스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장마 기간이 겹쳐 교체가 완전히 끝나기까지 시간이 늦어지면서 결국 그라운드 전체가 진흙밭이 되었고 경기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17] 특히 7월 1일 오후까지 복토 작업을 했지만 여전히 흙이 질퍽질퍽하고 평탄하지 못해서 정상적인 경기를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내려졌고 관중이 이미 입장했고 양팀 선수들이 몸을 다 풀어놓은 상황에서 취소가 결정됐다.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같은 적기가 있었음에도 굳이 장마가 예보된 상황에서 교체 작업을 강행한 부분에 일부 팬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으며, 시설이 열악한 구장도 아닌 가장 최근에 지어진 구장이 퓨처스리그에서나 나올법한[18]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취소되었다는 점에 대해 강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날 창원시민의 날을 맞아 예고된 홍남표 창원시장의 취임 첫 시구와 창원 유니폼 데이, 각종 공연 및 이벤트가 모두 취소되었으며, 원정 응원을 간 삼성 팬들이 이동에 든 비용과 시간, 숙박비 등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거나 KBO 규정 중 홈 구단의 경기일정 이행의 책임 조항을 들어 몰수패를 허구연 총재에게 요구하기도 했다. 다만 경기 속개와 취소 결정 권한은 홈팀이 아닌 경기감독관에게 있다.
후에 밝혀진 사항으로는 경기감독관 측에서는 고의성이 없었기 때문에 경기 취소가 결정되었으며, 시즌 중에 불가피하게 흙 교체 작업을 하게 된 이유는 인필드 믹스 흙을 전부 수입을 하는데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에서 배송이 늦게 되어서 시즌이 개막한 이후에서야 배송이 완료가 되어버렸다고 한다. 이 때문에 원정 경기 일정을 이용해서 이를 작업했으나 하필 장마가 덮치는 바람에 이를 다시 다 갈아엎어야 하는 문제가 생긴 것. 결국 이 경기에 대해서는 구단 측에서 100% 환불과 함께 동일 등급의 좌석으로 들어갈 수 있는 초대권 2장을[19] 함께 보상안으로 내놓았고, KBO에서도 NC의 경기 정상 개최 의지 및 취소 후속 대책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주의를 내리며 마무리되었다.
4.1.5. 2025년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2025년 3월 2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 도중 구조물이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의 여파로 3월 30일 예고되었던 경기는 구장 안전 점검을 이유로 취소되었다. KBO는 4월 1~3일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밝혔으나 3월 31일 오후에 20대 팬이 사망하면서 추모를 이유로 경기를 추후 재편성한다고 밝혔다. # # 자세한 건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참조.사고로 인해 경기장을 점검한 결과 위험하다는 판정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결국 경기장은 일시 폐쇄되었고 11,12,13일 롯데전은 사직에서 nc가 홈을 사용했고 15~17일 두산전은 순연, 4월 25~5월 1일까지 편성된 삼성, KIA전 홈 경기는 추후에 편성된 원정경기와 교체되었으며, 이후 국토교통부의 점검을 대기했으나, 위험성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판단하에 아예 경기가 열리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어린이날 KT 홈 경기도 추후에 편성된 원정경기와 교체되면서 임시 홈구장을 써야만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5월 7일 국토부가 최소 6개월이 걸리는 정밀안전점검을 요구하면서 사실상 올해 창원NC파크 재개장이 무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고, 5월 8일 남은 시즌 홈경기를 임시로 울산 문수 야구장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하였다.# #
창원시가 NC파크 보완을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할 테니 돌아와 달라고 요청에도 구단 측은 답이 없다. NC다이노스 관계자는 "창원시가 발표한 5월 18일 정비 완료 일정은 창원시의 목표로 한 가능한 시점을 언급한 것. 내부 논의 거쳐 향후 계획을 결정 예정."이라며 6월 말까지 이미 문수구장을 사용하기로 울산시와 협의가 돼있었고 기간상 여유가 있는 데다 그 뒤에도 울산에 머무를 수 있도록 울산시와 이야기가 됐다고 했다. 올 시즌은 복귀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안전 문제에 대한 담보가 표면적인 이유지만 이참에 구장 운영에 대한 계약 조건을 손보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있다. 관중석, 마감재 등 일반시설물 개보수는 구단이 떠맡기로 돼 있는데, 이번 기회에 책임과 예산을 고치려는 듯 하단 것. 또 NC가 관련 재협상 계획을 부정하지 않았고 창원시 또한 협상에 적극 응하겠다고 했다.
이와중에 창원시가 창원NC파크 완공 이후 구장 사용료 관련해서 갈등하던 중 어떤 시의원은 NC가 창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전혀 없다는 망언을 했던 게 재조명됐다.※
이로 인해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 경제에 타격이 불가피해졌으나 5월 23일 마침내 NC 다이노스가 5월 30일 NC파크 복귀를 확정지었다.
4.2. 선수 트레이드 및 선수단 관리 관련
4.2.1. KBO 트레이드 이면 계약 파문: 제재금 부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KBO 트레이드 이면 계약 파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KBO 트레이드 이면 계약 파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017년 3월 17일 단행된 강윤구와 김한별의 트레이드 사이에 현금 1억이 끼어있었다는 사실이 2018년 5월 28일 밝혀졌다. KBS의 단독 기사 넥센 ‘뒷돈 받고 선수 장사’ 트레이드 이면계약 문서 입수에서 밝혀진 사실로 NC 다이노스 구단이 강윤구와 김한별을 트레이드하는 조건으로 현금 1억을 넥센 히어로즈에게 건넨 것.
NC는 "현금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인정한다", "넥센의 요청으로 받아 들였다. 물의를 일으켜 야구팬께 사과 드린다"고 며 관련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5월 30일 나온 추가 보도를 통해 임창민+차화준 - 김태형 트레이드에도 현금 7억원이 끼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6월 28일 발표된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와 상벌위원회 결과 KBO는 히어로즈 구단에 제재금 5천만원, SK 제외 나머지 8개 구단에게 제재금 2천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4.2.2. 이성민 승부조작 은폐 및 트레이드 논란: 무혐의, 엄중경고 조치 및 벌금 부과
2016년 11월 7일 이성민의 승부조작 혐의로 인해 불구속 입건되면서 불거진 논란으로, NC 다이노스 구단이 이성민의 승부조작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KBO에 보고하지 않고 이성민을 보호선수에서 제외하여 kt의 특별 지명을 받게해 10억원을 챙겼다는 혐의를 받게 된 사건이다.이에 따라 경찰은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배석현 단장과 김종문 운영본부장을 입건했다. #
NC 측 주장에 따르면 2014년 한 브로커가 전화를 통해 "NC 소속 젊은 투수가 승부 조작에 가담했고, 조작이 실패로 돌아가 큰 손해를 봤다라고 말하며 금전을 요구했고, 두 번째 통화에서는 이성민의 이름도 언급했다고 한다. 이후 구단은 자체 조사에 들어갔으나 당시 이성민은 내용을 모두 부인했기에 단순 협박 전화로만 생각하고 이성민의 승부조작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경찰 측이 확고하게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관련 정황과 증거를 보유하고 있는 줄 알았으나, 2017년 2월 14일에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리됨에 따라 경찰은 증거도 없이 수사에 임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검찰은 NC 구단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 이성민 선수의 승부조작 사실을 인지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으며, 특별지명제도가 일반적인 선수계약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만약 구단 측이 선수의 승부조작 사실을 정말로 알았다 하더라도 고지 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체적인 정황을 보자면 NC는 브로커의 협박 전화를 받은 이후 KBO에 관련 사실을 전달했고, NC가 암행감찰관과 함께 협박 전화에 대처하자 협박을 했던 이는 연락을 끊었다. 이후 이어진 조사에서 선수 본인은 극구부인 했고[20], 구단이 수사 기관의 역할까지는 할 수는 없었으므로 조사를 끝낸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인 외 특별지명 때 이성민을 20인에서 제외시켰고, 이성민이 kt wiz의 지명을 받은 것이다.
이 때 kt wiz 구단에게 관련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도덕적인 방안일 수는 있으나 제대로 조사도 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섣불리 내용을 전달했다가 자칫 선수의 명예를 실추할 위험이 있고, 또한 이를 이유로 이성민의 이적을 막게 되면 21명의 선수를 묶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통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21]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애먼 롯데 자이언츠 구단이 피해를 보게 되었으므로 비록 무혐의 판결을 받았더라도 그 책임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더 나아가서 보자면 10개 구단의 상급 기관이자 이 같은 사실을 통보 받은 KBO에서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
이후 2017년 3월 28일 KBO에서는 NC 다이노스 구단에게 선수단 관리소홀의 책임을 물어 엄중경고 조치와 함께 벌금 50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2017시즌이 끝나고 NC 창단 이래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던 이태일 사장이 사퇴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성민 사건이 이태일 사장의 사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4.2.3. 강민국 음주운전 은폐 및 트레이드 논란: 스포츠동아의 오보, 구단 벌금 부과
2018년 11월 21일 스포츠동아 단독 기사를 통해 알려진 사실로, 2018년 11월 14일 홍성무와의 1:1 트레이드를 통해 kt wiz로 팀을 옮긴 강민국이 NC 다이노스 시절 음주운전 범죄를 저질렀으며, NC는 이 사실을 줄곧 은폐하다가 KT와 사기성 트레이드를 했다는 것이다. [단독] NC, 음주음전 사실 은폐 후 선수 거래 KT는 물론이고 KBO도 전혀 들은 바가 없다는 것. 만약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성민이나 에릭 테임즈 사건 때와 똑같은 일을 자행했다는 것이며, 구단은 일말의 반성도 하지 않은 것이 된다. 기사에서는 고지 의무를 지키지 않았기에 최고 제명까지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시했다. NC 팬 입장에서는 시즌 중 구단의 정상화를 요구하며 시위까지 한 마당에 또다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에 충격을 감출 수 없는 상황. 한편으로는 단독 기사치고 강민국의 음주운전 시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이나 당사자 중 하나인 NC 구단의 입장은 설명되지 않는 등 무언가 허술한 부분이 있었고, 특히 스포츠동아는 불과 한 달 전 NC의 신임 감독으로 박정태가 내정되었다는 오보를 날린 바가 있어 기사를 완전히 믿지 못하고 반신반의하는 입장도 있었다.기사 보도 이후 NC 측은 강민국의 음주운전 시점이 정식 입단 이전인 2014년 1월초이며, 음주운전 사실을 트레이드 협의 당시 KT 구단에게 밝혔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NC 입장 발표, "강민국 음주운전, KT에 알렸다" 다만 그 음주운전이 정식 입단 이전이기 때문에 KBO에 고지할 의무가 없다고 판단하여 벌금 500만원과 전지훈련 제외라는 자체 징계로만 끝을 냈다는 점은 사과한다고 밝혔다. #
NC 측의 입장 표명에 이어 KT 측에서도 강민국의 음주운전 여부와 행정 처분 이행 여부를 전달 받았다며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한 관계자의 말만 듣고 바로 단독 기사를 때려버린 스포츠동아는 완전히 오보를 날린 셈.
스포츠동아 측에서는 해야할 정정보도는 안하고 강민국의 행정처분 시점이 정식 입단 후라는 점을 들어 NC가 신고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기사를 작성했다. 정식 입단 전 음주운전, 입단 후 행정처분이라는 전례가 없는 상황이라 KBO에서도 섣불리 대답을 하지 못하는 상황. 그러나 강민국의 경우 음주운전 시점이 정식 입단 이전이었던 이학주[22]와 달리 이미 신인 계약을 마치고 구단 훈련에 참가했던 때였고, 구단이 자체 징계를 내렸다는 점에서 구단 관리 하에 있었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다. 이후 KBO 측에서도 이학주와는 다른 사안이며, 전례가 없던 일이라 규약의 해석이 필요하지만 "NC와 강민국에 대해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찌 되었든 스포츠동아의 신뢰도는 땅으로 떨어진 상황.
장운호 KBO 사무총장은 음주운전 적발 자체는 입단 전에 일어난 것이지만 정식 등록 전까지 보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고, NC에서 자체 징계를 내렸다는 점을 들어 사실상 NC 소속인 상태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해석을 내렸다. 따라서 소속 선수의 일탈 행위에 대한 고지 의무를 지키지 않은 NC와 그 당사자 강민국과 관련한 상벌위원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KBO 장윤호 사무총장 "NC‧강민국 관련 상벌위 연다"
다음날인 22일 스포츠동아는 역시 정정보도는 없이 NC는 KBO에 음주 사실을 은폐했다며 은근슬쩍 논조를 바꿔 KT에게 사실을 숨겼다는 이야기는 쏙 빼놓고 기사를 내고 있다. 자신들의 2연속 오보를 어떻게든 만회하고 싶은 것인지 설상가상으로 이 사건을 김택진 구단주와 엮는 기사까지 등장. 김택진의 회피, NC의 음주운전 은폐 강민국의 음주운전 미신고 자체는 구단이 완벽히 잘못한 일이지만 오히려 2연속 오보에 어처구니가 없는 무리수만 두고 있는 스포츠동아가 역풍을 맞고 있다.
2018년 11월 27일 KBO는 상벌위원회를 열었고, 음주운전 사고가 당시 KBO 리그 소속선수로 공시된 시점 이전이었다 하더라도 선수가 해당 사실로 형사 처벌을 받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시점은 KBO 리그 소속선수로 활동 중인 시기였다는 점을 감안하여 음주운전을 일으킨 강민국에게 30경기 출장 정지, 이를 신고하지 않은 NC 다이노스에게 벌금 1,000만원의 제재를 부과했다.#
4.2.4. 선수의 폭행 은폐를 위한 임의탈퇴 악용 논란: 향후 복귀 시 재심의, 은폐 의도 없음
- 2013 시즌 신인드래프트 명단 상위를 보면 이니셜 상 'K 선수'로 명확한 인물은 한 명이나[23] 공식 보도는 없으므로 공식 보도 전까지 인물의 이름 등을 작성하는 것에 주의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3년에 NC 소속 유망주 K 선수가 여성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이를 KBO에 알리지 않고 임의탈퇴를 공시를 해 사건이 매스컴에 알려지는 것을 막았다는 것이 엠스플 뉴스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이후 1심에서 판결된 집행유예 기간이 지난 2016년 선수 측이 현역 복귀를 희망하자 임의 탈퇴를 해제했으며, 다섯 달 뒤 "도저히 훈련을 따라갈 수 없다"는 선수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시 임의탈퇴 공시를 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도 2016년 당시 이태양의 승부조작과 이성민의 승부조작을 은폐했다는 논란, 에릭 테임즈의 음주운전 사건 등이 불거진 상황에서 이 사건까지 드러나면 더 큰 논란이 될 것으로 여겨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보도 이후 구단 측은 입장을 밝혔다. 해당 선수의 임의탈퇴 처리 당시, 신청서를 KBO 측에 전달할 때 선수가 재판 중인 사실을 분명히 밝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사건으로 인해 재판 중인 것은 명시되어 있지 않았고, 무엇보다 당시 NC가 KBO에 제출한 임의탈퇴신청서에는 재판 중이라는 내용은 기재되어 있지만 재판을 하게 된 이유인 폭행 사건에 대한 내용은 빠져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동의서 내용의 해석을 두고 은폐 의혹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었다.[24]
2019년 5월 17일 바로 위 문단의 사건과 함께 KBO가 심의한 결과 해당 선수의 폭행 시점이 정식 선수 등록 시점 이전이며, 현재 임의탈퇴 신분으로서 징계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 복귀 시에 재심의하기로 했다. 은폐 논란에 대해서는 구단의 은폐 의도가 없었다고 결론을 내렸고, 당시 유선 상으로 KBO에 신고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문서 상 제출된 근거 자료가 없어 신고 사실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아 구단 제재는 별도로 심의하지 않았다.#
4.3. 전력분석원간 폭행 사건
2018년 4월 20일 TV 조선은 NC 전력분석원간 폭력이 발생해 둘 다 그만두는 식으로 해결을 봤다는 소식을 단문으로 전했다. 추가 기사에 따르면 선후배 관계의 전력분석원 두 명이 개인적인 일로 경기장 밖에서 다퉜고, 일이 커지자 스스로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 과정에서 작은 폭력도 있었다고 전해졌다.이 사태를 전후로 팀의 타격 지표들이 해체 직전이던 99 쌍방울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본의 아니게 주목을 받았다.
4.4.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5. 운영팀 직원 사설토토 배팅 적발: 구단 경고 조치
2019년 3월 26일, 작년까지 운영팀 내 야구장 시설관리 직원[25]이었던 A씨가 작년부터 4~500만원대의 사설토토를 했다는 사실이 일간스포츠 취재로 밝혀졌다. 보도 이후 구단은 자체 조사 끝에 이 사실을 시인했으며, 이를 KBO에 보고하는 동시에 해당 직원은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으로 징계해고하고, 형사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수든 코칭스태프든 프런트든 스포츠 구단 관계자와 그 친인척은 승부조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불법토토는 물론, 합법적인 스포츠토토를 하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 잊을 만 하면 이런 식으로 프런트가 사고를 치는 게 나오는지라 구단 프런트들의 도덕적 해이가 극에 달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이와 함께 운영팀 직원이 오랜 기간동안 사설토토를 버젓이 한다는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사실 구단 차원에서 은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일단 구단은 진짜로 몰랐다고는 한다지만 그건 그거대로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구단의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
2019년 5월 17일 KBO는 소속 직원 관리 감독 소홀의 책임을 물어 NC 구단에 경고 조치를 내렸다. 해당 직원은 이미 구단에서 해고된 상태로 징계에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NC 구단은 해당 직원의 불법 스포츠 도박 참여 부분에 대해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소속 직원 관리 감독 소홀의 책임을 물었다. 다만 해당 직원이 추후 KBO 리그 관계자로 복귀하게 될 경우 해당 직원의 징계는 다시 심의하기로 했다.#
4.6. 심판 접대 논란: 무혐의
구단 대표가 심판과 골프?…KBO, 부정 청탁 수사 의뢰NC 前 대표 심판과 '골프 회동' 의혹…경찰, 골프장 압수수색
프로야구단 전 사장의 심판 골프 접대 의혹 ‘무혐의’ 결론
2020년 3월, KBO는 '2016년 정규시즌 동안 NC 다이노스의 이태일 사장이 심판위원장 B와 기록위원장인 C에게 골프 접대와 부정한 청탁을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KBO는 처음에 자체 조사를 했으나 강제수사권이 없어 사실 규명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KBO는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동년 9월 23일, 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혐의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다'며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 조사에서도 똑같은 결과가 나오면서 사건은 종결되었다.
4.7. 2021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선수 학교폭력 전력 논란: 지명 철회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김유성(야구선수)#s-3|3]]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김유성(야구선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021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지명된 김유성의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사건에 관련해서 NC 구단이 보인 행동이 적절치 못하였다.
스카우트가 피해자 부모를 접촉했던 것이 밝혀진 27일 당일, 구단이 NC 다이노스 김유성 선수 1차 지명 철회를 공지했다.
4.8. 2020년 한국시리즈 준비 중 타팀 연습경기 요청 논란
한국시리즈 준비 중 인근 지역 구단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에 연습 경기를 요청했다가 거절당했다는 사실이 한 기사에 의해 알려지면서 수많은 타팀팬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 # # # # # # #하지만 이것이 정말로 NC가 비난받야될 상황이었는지 의문인 이유를 들면 다음과 같다.
우선, 기사 자체에는 '요청했다가 거절당했다'는 간략한 내용만 명시되었으므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요청했는지 내용은 불명인데다 결국 성사되지도 않았다. 또 코로나와 추운 날씨에 이미 시즌을 끝낸 타 팀에 연습 경기를 요청하는 상황 자체가 무례하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는 것이 이듬해 kt wiz가 똑같이 연습경기를 요청했을 때도 당시에도 기간과 코로나가 창궐했던 상황은 똑같았으나 이러한 논란 자체가 발생하지 않았다. 사실 정규시즌 우승팀이 인근 구단에 연습경기를 요청하는 것은 아주 흔한 일로, kt가 연습경기를 요청했던 다음해인 2022년에도 정규시즌 우승팀인 SSG 랜더스 측에서 두산 베어스 상대로 연습경기를 요청했고 경기가 성사되었다.
일부에선 'NC는 다른 팀들과 달리 1군 선수단과의 연습경기를 요청했으므로 경우가 다르다'라고 주장했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충분히 비판받을만 하겠으나 단 한건밖에 없는 관련 기사에는 그런 내용이 어디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다. 그저 '1군과 2군 차이가 커서 청백전 효과가 별로라 타구단에 연습경기를 요청했다'는 내용은 있으나 이는 NC의 1군과 2군 전력차가 크다는 것이지, 타팀의 1군 선수단을 소집해달라고 했다는 식의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
4.9. 2021년 KBO 리그 코로나19 확산 사태
#!if this['this'] == null
'''이 문서는'''#!if this['this'] != null
'''이 문단은'''#!if 토론주소2 == null
''' [[https://namu.wiki/thread/EasySaltyBitterLeaf|토론]]을 통해 2021년 KBO 리그 코로나 19 확산 사태 문서로 병합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나무위키:기본방침/이용자 관리 방침#편집권 남용|편집권 남용]]으로 간주되어 제재될 수 있습니다.#!if 토론주소2 != null
''' 아래 토론들로 합의된 편집방침이 적용됩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나무위키:기본방침/이용자 관리 방침#편집권 남용|편집권 남용]]으로 간주되어 제재될 수 있습니다.{{{#!wiki style="text-align:center;"
{{{#!folding [ 내용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0px -5px;"
||<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https://namu.wiki/thread/EasySaltyBitterLeaf|토론]] - 2021년 KBO 리그 코로나 19 확산 사태 문서로 병합하기'''
----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
----
{{{#!if 토론주소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
----
}}}{{{#!if 토론주소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
----
}}}{{{#!if 토론주소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5'''
----
}}}{{{#!if 토론주소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6'''
----
}}}{{{#!if 토론주소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7'''
----
}}}{{{#!if 토론주소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8'''
----
}}}{{{#!if 토론주소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9'''
----
}}}{{{#!if 토론주소1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0'''
----
}}}{{{#!if 토론주소11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1'''
----
}}}{{{#!if 토론주소12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2'''
----
}}}{{{#!if 토론주소1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3'''
----
}}}{{{#!if 토론주소1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4'''
----
}}}{{{#!if 토론주소1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5'''
----
}}}{{{#!if 토론주소1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6'''
----
}}}{{{#!if 토론주소1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7'''
----
}}}{{{#!if 토론주소1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8'''
----
}}}{{{#!if 토론주소1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19'''
----
}}}{{{#!if 토론주소2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0'''
----
}}}{{{#!if 토론주소21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1'''
----
}}}{{{#!if 토론주소22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2'''
----
}}}{{{#!if 토론주소2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3'''
----
}}}{{{#!if 토론주소2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4'''
----
}}}{{{#!if 토론주소2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5'''
----
}}}{{{#!if 토론주소2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6'''
----
}}}{{{#!if 토론주소2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7'''
----
}}}{{{#!if 토론주소2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8'''
----
}}}{{{#!if 토론주소2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29'''
----
}}}{{{#!if 토론주소3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0'''
----
}}}{{{#!if 토론주소31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1'''
----
}}}{{{#!if 토론주소32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2'''
----
}}}{{{#!if 토론주소3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3'''
----
}}}{{{#!if 토론주소3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4'''
----
}}}{{{#!if 토론주소3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5'''
----
}}}{{{#!if 토론주소3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6'''
----
}}}{{{#!if 토론주소3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7'''
----
}}}{{{#!if 토론주소3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8'''
----
}}}{{{#!if 토론주소3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39'''
----
}}}{{{#!if 토론주소4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0'''
----
}}}{{{#!if 토론주소41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1'''
----
}}}{{{#!if 토론주소42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2'''
----
}}}{{{#!if 토론주소43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3'''
----
}}}{{{#!if 토론주소44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4'''
----
}}}{{{#!if 토론주소45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5'''
----
}}}{{{#!if 토론주소46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6'''
----
}}}{{{#!if 토론주소47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7'''
----
}}}{{{#!if 토론주소48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8'''
----
}}}{{{#!if 토론주소49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49'''
----
}}}{{{#!if 토론주소50 != null
'''[[https://namu.wiki/thread/|토론]] - 합의사항50'''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21년 KBO 리그 코로나19 확산 사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21년 KBO 리그 코로나19 확산 사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NC 황순현 당시 대표가 리그 중단 주장 및 확산사태 은폐에 깊이 개입하면서 결국 소위 황·배·김으로 불리는 구단 수뇌부 전원이 책임을 지고 경질된 사건.
4.9.1. NC 다이노스 원정숙소 방역수칙 위반 사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C 다이노스 원정숙소 방역수칙 위반 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C 다이노스 원정숙소 방역수칙 위반 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021년 7월 9일, 원정 숙소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와 검사받은 NC 다이노스 선수단에서 3명이 확진되어 리그가 중단된 사건이다.
4.10. 백차승 인스트럭터 고용
2022년 1월 14일 시즌 배번 발표로 백차승이 투수 인스트럭터로 합류했음이 알려졌다. 백차승이 두산 투수 인스트럭터로 있으면서 좋은 평가를 받기는 했지만 병역기피를 목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데다 두산 인스트럭터 합류 후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한 그이기에 따가운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다. # 다만 기사가 많이 나오지 않은 데다가 거의 소리소문없이 부임을 해서 큰 화제거리가 되지는 않았고, KBO의 코칭스태프 등록 금지 징계가 2022년까지라서 향후에도 코치로의 등록까지 고려해서 부임을 한 것이라는 추론도 많이 존재했다. 적어도 코칭 능력만큼은 두산에서 확실하게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코치로의 평가 자체만큼은 구단에서 높이 샀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는 2023년에 정식으로 2군 투수코치가 되었지만 구단에서 이 문제에 대한 부담을 크게 느꼈는지 2023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4.11. 프리미엄석 테이블 홀딩 논란
2024년 4월 7일, 창원 홈 경기를 관람하러 온 우정잉과 릴카의 모습이 확인되었는데, 이를 두고 한 팬이 "자기 자리를 두 사람이 무단으로 앉았다"는 식의 글을 올렸다.# 해당 좌석은 113구역 11열 1-2번 프리미엄석 테이블이었다. 이에 릴카는 다음 날 방송에서 112구역 11열 1-2번 프리미엄석 테이블을 예매했으나 자신들이 자리를 잘못 찾아 앉았다며, 예매자가 해당 좌석에 찾아왔다면 당연히 비켜주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문제는 문제를 제기한 팬이 경기 당일 창원NC파크에 방문하지 않았다는 점. 더욱이 이 팬의 예매 인증 과정에서 이 팬의 예매 행위가 사전에 자리를 미리 빼놓는 '홀딩' 행위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그가 인증한 입장권은 4월 6일자 경기였고, 7일 경기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 팬이 구단 고객센터 실시간 채팅문의에 문제를 제기한 팬이 업로드한 두 장의 대화 내역을 업로드하자마자 구단 측에서는 '내부 확인 중으로 답변을 드릴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다른 팬의 동일한 문의에서 구단은 담당 부서에 전달하겠다며 이에 대해 사과했다.#
한 인터넷 신문을 통해 내부자가 지인에게 좋은 자리를 빼주느라 시즌권 구매자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배지헌은 NC 구단 관계자의 "당일 선 발권된 좌석은 선수단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던 부분이며, 선 발권과 관련된 내부 규정에 위배됨이 없이 진행되었다. 시즌권 및 민트 멤버십 구매자분들에게 제공되는 선 예매 권한은 상기 사항 외 예외 없이 관리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철저하게 관리 예정"이라는 해명을 트윗했다.#
4.12. 연고지 이전 가능성 논란
2025년 5월 30일,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가 창원NC파크 홈경기 재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돌연 구단의 연고지 이전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홈구장을 쓰지 못해 최소 40억 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힌 NC 다이노스는 야구장 접근성이 나빠 지난해 홈 관중 최하위를 기록했다며 "우리는 이 지역에서 뿌리를 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구단의 생존 자체에 위기를 느꼈기에 창원시에 구단의 요구 사항을 전달했으며,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길 기대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연고지 이전을 비롯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 또한 KBO와도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며 창원시의 적극 변화를 촉구했다.6월 19일, 스포츠춘추는 NC 구단과 지자체 2곳이 실무 미팅을 가졌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 기사에 따르면 성남시가 아닌 다른 수도권 지자체와 영남권 지자체가 NC와 실무 미팅을 가졌고, 상당히 좋은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26] 특히 수도권 지자체는 NC가 창원시에 요구한 21가지 요구사항 중 야구장 사고 보상과 관련된 항목을 제외한 나머지 20가지를 전부 해주겠다고 제안했고, 오히려 NC가 창원시에 요구한 것보다도 더 구단 쪽에 유리한 조건으로 채워졌다.
7월 1일, NC가 창원시에 요청한 21개 사항에 대한 1차 답변시한(6월 30일)을 유예하기로 했다. NC측은 “창원시 실무진과 구체적인 대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현실적인 사정을 고려해 시한을 미뤄도 괜찮겠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 후속 보도에 의하면, 우선 창원NC파크 시설 대부분을 창원시가 관리하는 것으로 정리됐으며, 창원시는 NC의 경영 개선에 당장 도움이 되는 현금성 지원과 1군 경기장의 시설 보강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NC파크 1층 상점을 2층까지 확장하고, 광고용 보조 전광판과 외야석 추가 설치, 티켓 구매 비율 확대, 창원시 광고 지원 등이 구체화되었다고 한다. #
NC 팬들은 창원시의 실책과 별개로 팀 성적이 계속 좋지 않은 상황에서 연고지 이전 관련으로 계속 이슈를 만들고 있는 NC 측에 대해, 팬들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다고 실망했다는 반응이 꽤나 나오고 있는지라[27] 어떤 방향으로 결론나던 결코 쉬운 길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연고 이전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사망사고의 유족이 NC 구단의 언플에 대해 불쾌함을 내비치면서 NC의 연고지 이전 명분에도 금이 가는 모양새이다.
4.12.1. 이전 후보지
2025년 기준으로 당장 연고지 이전이 이론적으로 가능한 곳으로는 울산광역시, 포항시, 청주시, 군산시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기존 구단들의 제2 홈구장이 있지만,[28] KBO는 현재 도시 연고지를 채택하고 있고 기존 마산 야구장도 2010년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제2 홈구장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제2 연고지는 문제가 안 될 가능성이 높다. 이들 후보 구장들이 전부 인조 잔디 야외 구장이라 혹서기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지만,[29] 연고지 이전이 확정되면 천연 잔디로 바꾸면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안 된다. 애초에 해당 야구장들이 인조 잔디를 사용하는 이유도, 천연 잔디 관리에 드는 비용에 비해 1년에 치르는 경기 수가 얼마 안 되어 수지타산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다만 NC 입장에서는 연고지 이전을 결심하게 된 기폭제가 구장 관리 미흡으로 인한 사고였으므로, 당장 노후화된 야구장에 들어가느니 신구장이 건설되기 전까진 창원NC파크를 사용하다가 신구장 건설 후 이전하는 방안을 원할 가능성도 있다. 일단 창원시와 논의를 진행중인 상황에서도 2개 이상의 지자체가 파격적인 제안을 해왔다고 했고, 구단측에서도 연고지 이전 이슈가 오래 가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보아 연고지 이전 논의가 종식되기까지는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수도권: 현재 아래의 세 도시가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으나, 세 도시 모두 당장 프로야구를 유치할 야구장이 존재하지 않는 데다가 결정적으로 수도권 집중이라는 장벽을 넘어야 한다. 만약 NC가 수도권으로 연고지를 옮긴다면 수도권에만 야구팀이 6개나 된다. 연고지 이전은 KBO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KBO 역시 수도권 과밀화에 상당히 민감해하기 때문에 수도권으로 연고지 이전을 허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SSG 랜더스, kt wiz와 도시권을 공유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까지 고려해야 한다. 그럼에도 NC의 연고 이전 관련 논란을 다룬 기사에서 이 부분은 전혀 거론이 되지 않고 있으며 NC 구단 역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 성남시: 모기업 엔씨소프트 본사의 소재지이자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의 야구장 리모델링을 통해 야구단 유치를 노리고 있다.[30] 그러나 아직 경기장 건설은 시작하지도 않았다. 만약 NC가 성남으로 옮긴다면 성남은 입지적으로 잠실과 수원 사이에 있어 팬층 확보에도 불리하다. 게다가 다른 수도권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성남 또한 토박이가 많지 않고 시민의 대다수가 서울 또는 타 지역 출신인데다가 분당, 판교 주민의 경우 성남시민이라는 정체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이미 타 팀을 응원하던 이들이 NC다이노스의 팬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볼 수 없다.
- 고양시: 최근 NC와 접촉 중인 수도권 도시 중 한 곳이다. 당장 프로야구 유치가 가능한 야구장이 존재하지 않긴 하지만, 고양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리모델링하거나,[31] 인근 부지[32]에 아예 새 야구장을 지을 수도 있다. 이곳은 3호선 대화역, GTX-A 킨텍스역과 멀지 않아 교통 접근성도 양호하다. 지리적으로도 경기 북부에 속해있기 때문에 기존 수도권 구단 및 경쟁 수도권 도시와 나름 차별화가 가능하고, 고양-파주의 약 158만 인구를 독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33]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변수도 존재한다.[34] 하지만 결국 고양도 수도권이기 때문에 KBO의 허가를 받지 못한다면 이전이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 용인시: 최근 NC와 접촉 중인 수도권 도시 중 한 곳이다. 다만 용인은 야구장 건축 계획조차 존재하지 않고, 성남과 마찬가지로 기존 구단들과 너무 가까운 수도권인 탓에 KBO에서 허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수원과 직접적으로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기에, 안 그래도 팬층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kt wiz와 부딪히게 된다는 점도 난점.
- 파주시: 돔 구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지리적으로는 고양시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나 고양시보다 교통 접근성이 조금 더 불리하다는 단점이 있다. 프로가 아닌 독립 리그 소속 구단이기는 하지만 파주 챌린저스를 푸대접한 끝에 해체에 이르게 하고서는 프로 구단을 유치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 화성시: 시 의회에서 NC 다이노스를 유치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유명 공룡알 화석지가 있어 이미지적으로도 부합하다고. 하지만 아직 시의회에서 논의만 나온 수준으로, 애초에 화성시도 용인시와 마찬가지로 kt wiz의 연고지인 수원시와는 동탄신도시, 병점, 봉담읍 등 화성시의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수원시내와 가까워 수원시와 생활권을 공유하기 때문에 후보에 위치한 다른 도시들에 비하면 가능성은 희박하다.
- 영남권
- 울산광역시: 영남권에서는 6대 광역시 중에 유일하게 프로야구 팀이 없는 울산이 최근 NC와 접촉 중이라고 알려졌다. 울산은 도시 연고제에 따른 지역의 인구 수가 100만 명을 넘어 KBO 리그 연고지가 될 조건을 충족한다.[35] 인조 잔디 문제도 정기적으로 홈경기가 개최된다면 천연 잔디로 바꾸는 것이 기정사실인 데다가 문수구장이 홈구장으로 쓰인다면 예산을 더 늘린 리모델링 계획도 나올 수 있다.[36] 하지만 프로야구 팀이 영남 지방에만 3개나 있어 수도권과 같이 과밀화되었다는 여론이 많으며, 그만큼 경상도 지역의 야구 팬을 3개 구단이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시장성도 그리 좋다고 보기 힘들다. 게다가 롯데 자이언츠라는 인기 팀 팬들이 신생 팀을 응원할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창원에서 NC의 관중 동원력과 인기가 낮았는데, 울산으로 이전한다고 달라지지 않을 것이 뻔하다.[37] 또한 울산 문수 야구장의 논란에도 나와있듯이 구장이 시내에서 동떨어진 곳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지며,[38] 광역시 및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중 지역 아마추어 야구 기반이 가장 취약하다는 점 또한 지역 팬층 확보에 걸림돌이다.[39] 롯데의 제2 홈구장인 울산 문수 야구장을 롯데가 사용하게 둘 것인가도 장담할 수 없는 사항이다. 또한 울산이라는 지역 특성 상 중공업 등의 산업에 따른 다수의 외부 지역 사람이 유입되어 발달한 도시라서 롯데 등과 같은 지역 프로야구 팀이 아닌 고향 프로야구 팀을 응원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팬덤 형성에서도 경쟁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40] 2025 시즌이 종료된 후 울산광역시를 중심으로 프로야구단 창단이 확정되어 울산 문수 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2군 리그 참가하게 되면서 울산은 이전 후보지에서 제외되었다.
- 포항시: 삼성 라이온즈의 제2 홈구장인 포항 야구장을 보유하고 있어 당장 이전이 가능한 지역으로 꼽히며, 한때 NC 2군이 포항 야구장을 사용하기도 해서 접점도 있다. 다만 포항의 인구가 50만 명이 채 안되며, 포항시설관리공단도 야구장 관리에 있어 그닥 좋은 소리를 듣고 있지는 않다. 게다가 경기 유치로 구단과 갈등을 빚고 있는 울산, 청주와 달리 삼성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고[41] 그 덕분인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구단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아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리고 상기한 성남시, 용인시와 비슷하게 이미 삼성 라이온즈 팬층이 두터운 포항에서 새로운 팬층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 호남권
- 전주시: 전주는 2000년 1월 쌍방울 레이더스의 해체 이후 최근까지 꾸준히 프로야구단 유치를 노력해왔고, 현재 2026년 개장을 목표로 전주월드컵경기장 야구장을 건설 중에 있어서 이전할 수 있는 후보로 여겨지고 있다. 게다가 충청북도와 마찬가지로 수도권과 영남 지방에 집중된 연고 문제도 해소할 수 있다.[42] 문제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야구장의 수용 인원이 채 1만 명이 되지 않고,[43] 구장이 시내에서 동떨어진 곳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지며, 약 63만 명의 전주가 야구단을 유치하기엔 너무 작은 도시라는 점.[44] 그리고 KCC 이지스와 갈등을 빚다가, KCC가 결국 버티다 못해 부산으로 연고이전을 한 이력이 있는 점이 마이너스다. 전주보다 인구가 더 많은 창원을 연고로 하는 현 시점에서도 NC의 관중 동원력과 인기는 리그 최하위 수준인데,[45] 전주로 연고 이전을 강행한다면 기존 팬덤 이탈과 더불어 이미 자리 잡고 있는 전북 지역의 KIA 타이거즈 팬덤이 NC 팬으로 전향할지도 의문이며, 오래 전이긴 하지만 쌍방울 시절의 처참한 관중 동원력을 들며 회의적으로 보는 시선도 존재한다. 하지만 역으로 쌍방울 시절을 그리워하며 전주에 프로야구 팀이 생기길 바라는 사람들도 꽤 많다. 전주에서 광주까지의 거리는 창원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보다 멀기 때문에 전북도민이 야구를 보러 광주에 가는 것보다 전주에 가는 것이 훨씬 수월하여 관중 동원에도 더 유리하다. 약 173만 명의 전북 인구에 더해 전국의 전북 출신 야구 팬을 팬덤으로 흡수할 수도 있으며, 거주하는 지역에 유일한 프로야구 팀이 생긴다면 야구 팬이 아니어도 당연히 관심이 생길 것이다.[46] 따라서 구단 및 지자체의 투자와 성적이 기반되어야 할 것이다.
- 군산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완공 이후로 KIA 타이거즈 측에서 월명종합경기장 야구장 경기를 배정하지 않고 있어서 당장 이전은 가능하지만, 월명 야구장은 지나치게 노후된 데다, 군산의 인구도 50만 명은 커녕, 30만 명도 채 되지 않아 가능성은 매우 낮다. 당장 인접한 전주가 2026년 완공 예정인 신구장을 짓고 있어서 호남권으로 이전한다면 전주로 이전할 가능성이 매우 크며, 월명 야구장은 만약 쓰인다면 제2 홈구장으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47]
- 충청권: 충청북도가 다목적 돔구장을 건립하고 프로야구단 유치 가능성 검토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고, 지금부터 계획하여 경기장을 완공한다면 당장은 연고 이전이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수년 후 연고 이전한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전주와 마찬가지로 수도권과 영남 지방에 집중된 연고 문제도 해소할 수 있다. 충북의 인구는 약 159만 명이고, 인접한 지역인 경기 남동부, 경북 북서부, 강원도에서 야구 팬 유입 가능성도 있어서 시장성은 좋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장은 도내에 건설한다고 하는데, 충북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청주의 야구장을 재건축하거나,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충주에 새로 건설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와의 물리적 거리가 관중 동원력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48] 이미 자리 잡고 있는 충북 지역의 한화 이글스 팬덤이 존재하기 때문에 팬덤 형성에는 불리한 조건이다.
- 청주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완공 이후로 한화 이글스 측에서 노후화의 이유로 청주 경기를 배정하지 않으려 하자, 청주가 독자적으로 야구 팀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다만 KBO 리그 연고지가 되려면 해당 도시 인구가 100만 명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49], 청주의 인구가 약 86만 명이라 이 점이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청주는 대전과 가까운 편이기 때문에 기존 한화 이글스의 팬덤을 끌고 올 수 있을 지 의문이다.
5. 팬 관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C 다이노스/사건사고/팬 관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C 다이노스/사건사고/팬 관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기사에 따르면 6월 경기에서 김사율을 상대하다 자신이 친 타구에 오른 발목 부근을 맞은 후부터 타격 밸런스가 무너져 슬럼프가 왔다고 하는데 공교롭게도 이 부상과 함께 타율도 하락하면서 근거없이 구설수에 휘말렸다.사실 다치고 나서 일정 기간 성적이 떨어지는 건 흔하다고도 하기 민망한 만큼 잦은 일인데도 루머가 생긴 건 의심스럽다.[2] 롯데와 NC 양쪽 다 찍었다.[3] 도료를 짙게 칠하는 건 결이 보이지 않기에 규정에 어긋난다.하지만 많은 선수들이 타구에 힘이 더 실린다는 이유로 짙은 도료를 부탁하는 상황. 물론 그 중에는 암암리에 부정배트를 사용하는 선수들이 어느 나라에나 있을 것이다.[4] 주루방해가 성립하려면 수비의 방해로 세이프가 될것이 아웃이 되거나 추가 진루가 가능한 상황에서 진루를 못했을때 선언한다. 당시 공이 뒤로 빠지긴 했지만 다른 수비들의 백업이 빨라서 충돌이 없었다 해도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긴 힘들어서 주루방해 선언은 되지 않았다.[5] 한국어에 서툰 찰리였기에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식빵처럼 들린다.[6] 어째보면 이게 제일 문제로 MLB에서는 이 경우 타임요청을 받아들이지 않는데 KBO에서는 좀 후하게 받아준다.[7] 이미 투구에 들어간 상황에서 갑자기 멈출 경우 투구 밸런스가 깨지거나 부상을 입을수 있기 때문에 일단 던져야 한다.[8]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것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수사 자체는 가능하다. 다만 이들은 공인인 데다가 다른 범죄와도 연관된 부분이 있다 보니깐 혐의를 찾아본 것이지 그 외 대부분의 경우에는 굳이 수사할 이유 자체가 없다 보니 거의 하지 않는 것 뿐이다. 심지어 경찰 차원의 불송치가 생긴 2021년 이전까진 경찰의 자체적인 수사 종결권이 즉결심판 말곤 없어서 이번처럼 아예 공소시효가 만료된 사건일 경우 무조건 불기소의견 송치를 했어야만 했다. 수사를 제대로 안 했던 것이 당연한 일. 현재는 이런 사건의 경우 대부분 공소권 없음 불송치를 해준다.[9] 그러나 공무원이나 공인들, 혹은 연예인들의 경우에는 공소시효가 지나서 법적인 처벌만 안 받는 것이지 어느 정도 타격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번 경우에도 이재학은 누명임이 늦게 밝혀진 탓에 전통적인 토종 에이스이자 신인왕 수상자로써 상징성이 상당함에도 사상 첫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억울하게 제외당했고, 진야곱은 차후 두산 구단 자체적으로 징계를 받았고, 결국 방출당해서 은퇴해 현재는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다.[10] 테임즈의 고향인 캘리포니아주에서 미성년자나 상업용 차량 운전자가 아닌 일반 성인이 음주운전 판결을 받는 혈중 알콜농도 기준선이 0.080% 이상인데, 적발 당시 한국의 도로교통법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이면 음주운전으로 적발했다.(지금은 0.03%) 테임즈는 0.056%으로 걸렸다. 현지법을 어긴 건 사실이고, 분명 처벌을 받아야 하나 수십년을 미국에서 살아온 미국인이고, 한국의 도로교통법은 과거 술에 지나치게 관대해 음주운전자를 양산했던 문화에 대한 반동으로 너무 빡빡하게 기준을 내려 정신 말짱한 음주운전자를 양산한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것도 사실이라 참작의 여지는 있다.[11] 참고로 테임즈 이후 지금까지 음주운전 적발된 선수중에 테임즈보다 낮은 혈중알콜농도로 적발된 선수는 0.036의 최충연이 있고, 최고 혈중알콜농도로 적발된 선수는 0.202의 송우현이다.[12] 관대하다기보단,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대리운전이 잘 되어 있지 않으며 있어도 상당히 비싸다.[13] 추신수,이학주에게 가해지는 비판과, 강승호,하주석에게 가해지는 비판의 차이를 생각해 보자면 대중들이 마냥 음주운전을 엄격하게만 보는 것이 아닌 오히려 이중잣대적 시선으로 본다는 것을 알 수 있다.[14] 애초에 음주운전 방조를 처벌하는 국가의 국민들조차 그런 처벌법이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다. 법을 잘 알아도 경계가 애매한 법이라서, 테임즈 모자가 이 법을 확실하게 알았을 가능성은 대단히 적다.[15] SK에서 오래 뛴 이호준 코치와 인천이 고향인 김수경 코치가 있다.[16] 서울이 연고지인 넥센 히어로즈는 고양 다이노스가 창원으로 내려오면서 고양으로 옮기기 전까지 전남 강진이 2군 구장이었다.[17] 위 짤에서 공을 던진 사람은 강명구 코치. 아 이 망할 야구장![18] 퓨처스리그는 노후화로 배수가 잘 되지 않는 구장이 많아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한 취소가 꽤 자주 나온다.[19] 이 초대권은 2023 시즌까지 유효하다.[20] 실제 이성민은 법정에서 유죄 선고를 받은 이후에도 자신은 승부조작을 하지 않았다고 항소를 할 만큼 자신의 죄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21] 죄의 경중은 다르나 장성우-박세웅 트레이드 때는 롯데 자이언츠가 장성우의 사생활 논란에 대한 사실을 kt wiz에 알렸다고 한다. 물론 kt는 그 전에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다.[22] 처음에 그렇게 얘기가 나오는 바람에 관련 기사들에서 모두 이학주가 당시 일반인 신분이었다고 나와 있으나 당시 이학주는 일본 독립리그 팀에서 공식적으로 퇴단한 상태가 아니었다.[23] 검색하면 누구인지 알 수 있다.[24] 한편 구단이 또다시 은폐 논란에 휩싸이면서 팬들은 이 정도면 약과라며 자조적인 반응을 보였다.[25] 최초 보도에는 운영팀 매니저라고 적혀 있었으나 확인 결과 시설관리인이라고 했다.[26] 수도권 지자체는 고양, 용인으로 밝혀졌으며, 영남권 지자체는 울산으로 밝혀졌다.[27]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본인의 연고지라 응원하던 팀이 갑자기 연고지를 이전한다고 했을 때 마냥 이것을 응원하는 여론만 생길리는 당연히 없다. 당장 이번 건만 하더라도 구단보다는 창원시의 여론이 압도적으로 안 좋은 상황이라 상대적으로 연고지를 이전했을 때의 반응이 덜 험악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럼에도 창원시에 사는 구단 팬들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진짜 실현된다면 그야말로 제대로 통수를 맞는 셈이고, 지역 팬들을 버리고 도망가는 파렴치한 구단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28] 울산 - 롯데 자이언츠, 포항 - 삼성 라이온즈, 청주 - 한화 이글스, 군산 - KIA 타이거즈. 다만 청주와 군산은 사용하는 팀들의 새로운 홈구장이 신축된 후에는 경기를 편성하지 않고 있다.[29] KBO는 2024년 9월 열린 이사회에서 2025년부터 혹서기에 인조 잔디 야외 구장 경기를 배정하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 NC 구단이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이후 장기간 원정 경기를 치르다가 울산 문수 야구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썼지만, 창원 홈 복귀를 예상보다 빨리 결정한 데에는 창원시의 독촉도 있었지만 해당 문제가 크게 작용했음을 무시하기 어렵다.[30] 성남은 신생 구단 창단을 우선으로 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저출산 문제로 인한 아마추어 야구 선수 층 감소가 예고된 상태라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반응이 많다.[31] 단, 리모델링안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이 현재 1천석을 조금 넘는 관중석을 늘릴 방법이 요원하다. 왜냐하면 뒤쪽으론 개천이 흐르고 외야 방향으로 골프장이 있기 때문.[32] 유력한 후보로는 국대훈련장 아래쪽의 예비군 훈련장 부지가 꼽히고 있고 이쪽은 국방부와 고양시가 활용 방법을 논의중이기도 하다.[33] 고양시는 서울/인천에 인접해있긴 하지만, 잠실은 고양시 완전 반대편이고, 고척/인천은 한강을 넘어가는 교통편이 불편한 탓에 고양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진다.[34] 다만 약 358만 명의 잠재적 팬층을 온전히 확보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아무리 현재 경기 북부 프로 스포츠팀으로 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남자 배구팀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2군까지 포함해도 야구팀 고양 히어로즈까지 세 팀만이 있어서 스포츠 콘텐츠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경기북부 최대 도시인 고양시부터 이미 목동구장, 문학구장이 가까워 타 구단 팬덤 나눠먹기는 불가피하며 반대 편의 구리, 남양주 역시 잠실구장이 가깝고 결정적으로 경기남부의 성남처럼 북부의 주요 도시들 역시 외지인이 많아 서울과 구별되는 지역정체성이 확실하지 못하다. 다만 한때 NC의 2군 구장이 고양에 존재했었다는 접점은 있다.[35] 2025년 기준 대한민국에서 100만 명이 넘는 도시는 서울과 광역시를 제외하고 경기도의 수원, 용인, 고양 밖에 없으며 특례시인 창원과 화성도 100만 명이 채 안된다. 게다가 이 곳들이 모두 밀집되어 있어서 프로야구 팀이 연고지가 될 수 있는 곳이 한정된 지역으로 제한된다.[36] 우선 1만 8천 석으로의 증축이 확정되었으며, 최대 2만 5천 석까지 증축 가능하게 설계되었다.[37] KBO 2025 시즌 경기 당 평균 1만 7천 명이 넘는 관중이 동원되었지만 NC가 울산에서 치른 6경기에서는 평균 4,659명이 입장했다는 보도로 봤을 때 관중 동원력을 크게 기대하기는 힘들다. 게다가 애초에 창원과 울산은 유사한 야구 관중 시장을 공유한다.[38] 롯데의 문수 야구장 경기의 평균 관중 수는 2022년 6,220명, 2023년 7,338명, 2024년 9,050명으로 증가하기는 하지만 1년에 몇 경기 열리지 않는 희소성 있는 경기임에도 1만 명이 채 되지 않는다.[39] 2025년 기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각각 한 팀 밖에 없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프로야구 팀도 없는 지역에서 지자체가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아마추어 야구 기반이 취약하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프로야구 팀을 유치하여 그 인기에 힘입어 그 프로야구 팀과 지자체가 함께 지원해야 지역 아마추어 야구 기반이 활성화 될 수 있다. 다른 지역의 프로야구 팀처럼 지역 유소년 야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게 되면 지자체도 인프라에 투자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실제로 수원이 10구단 유치를 목표로 KT와 협의해 장안고등학교 야구부를 창단했고 이를 계기로 kt wiz 유치에 성공한 선례가 이미 있다.[40] 보통 가족이 응원하는 야구 팀을 그대로 물려받아 응원하는 성향이 강하다. "태어나보니 ○○팀 팬이었다"는 등의 얘기는 흔하다. 따라서 울산으로 이주한 외지인의 자녀들 또한 본인의 고향은 울산이라고 해도 부모가 응원하던 고향 팀을 따라서 응원할 가능성이 높다. 이 점은 위에 서술한 수도권 지자체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문제점으로 지적된다.[41] 이 점 때문인지, 시설이 안 좋은데도 꾸역꾸역 3경기라도 유치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갈등의 징조라도 보였다간, 갑에 가까운 삼성 측이 그냥 포항에 경기를 배정하지 않으면 그만이기 때문.[42] NC가 창단 당시 연고지로 즉시 활용 가능한 경기장이 있는 창원(마산)과 함께 전주가 후보지에 있었지만, 전주는 야구장의 노후화 문제가 지적되어서 창원(마산)으로 연고지가 확정되었다. 즉, 창원 역시 애초에 NC와의 접점은 없었다. 현재 굳이 NC와 전주의 접점을 찾자면 1차 지명이 존재하던 시절 인접한 군산상일고등학교 야구부와 함께 전주고등학교 야구부가 NC의 1차 지명 학교에 해당됐다는 점이 있겠지만 홈경기 편성과 1차 지명 대상 학교 선정은 엄연히 별개의 영역이며, 실제로 군산상고, 전주고 출신 1차 지명자를 배출한 적도 없다. NC 구단이 군산 홈경기를 추진했다가 접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43] 다만 2만 석으로 증축 가능하게 설계를 하기는 했다.[44] 다만 시장성으로 봤을 때 경상남도에서 롯데와 양분해야 하는 창원과 달리 전주는 전주 자체에 국한되지 않고 전북특별자치도 전체로 봐야 하며 그 크기는 약 173만 명으로 그렇게 작다고 할 수는 없다. NC 창단 당시에도 전주가 연고지 후보에 있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북은 블루오션이기 때문에 연고지를 이전한다면 전북에 거주하는 야구 팬 뿐만 아니라 전북 출신 야구 팬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성만 봤을 때는 창원보다 전주가 훨씬 클 수도 있다.[45] 창원의 규모와 상관없이 이미 자리 잡고 있는 경남 지역의 롯데 자이언츠 팬덤이 존재한 상황에서 창단하였기 때문에 좋은 성적과 리그 우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덤 형성에는 불리한 조건이기는 했다.[46] 전북을 연고로 하는 인기팀 전북 현대 모터스이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지차체의 인프라 지원이 없어서 연고지를 이전한 부산 KCC 이지스의 예가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농구와 달리 야구는 이미 신축 구장이 건설 중에 있기 때문에 인프라 문제는 크게 없을 것으로 보이며, 전주 자체가 프로야구단 유치에 열성적이기에 지원 역시 인색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자체는 프로야구에 국한되지 않고, 아마 야구까지 포함된 인프라 확충에 힘써야 하는 과제가 있다.[47] 만약 쓰이게 되더라도 시설이 지나치게 노후되었기 때문에 무조건 리모델링은 필수다.[48] 청주는 한화의 홈인 대전과 가깝지만 충주는 꽤 먼 편이다.[49] 이는 일본은 물론 대만마저도 동일하다. 일본에서 동해에 인접한 현에 위치한 야구단이 한 팀도 없는 걸 생각해보자.(제일 큰 니이가타시도 80만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