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7 22:40:13

NC 다이노스/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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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군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2군
구단 역사 창단 과정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2019 시즌
구단 세부 정보 선수단 | 등번호 | 유니폼 | 기록 | 응원가 | 마스코트 | 사건·사고
지역 연고 학교 마산고등학교 | 마산용마고등학교 | 김해고등학교 | 물금고등학교
울산공업고등학교 | 군산상업고등학교 | 전주고등학교
경기장 관련 정보 1군 창원 NC 파크 |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2군 마산 야구장 | 남해 스포츠파크 야구장 | 포항 야구장 | 고양 야구장
팬 관련 정보 NC 다이노스 갤러리 | 나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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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경기 관련
2.1. 삼성전에서 심판 개입
3. 선수 관련
3.1. 노성호 - 장기영 사구 사건3.2. 아담 윌크 항명 사건3.3. 나성범 부정배트 루머3.4. 김태군 주루방해성 주자 충돌3.5. 찰리 쉬렉 욕설 퇴장 및 덕아웃 고의 경기지연3.6. 해커 - 오재원 벤치 클리어링3.7. 이태양 승부조작 사건3.8. 이민호 아내 폭행 논란3.9. 에릭 테임즈 음주운전3.10. 이재학 승부조작 연루 및 불법도박 의혹3.11. 이성민 승부조작 사건
4. 구단 관련
4.1. 홈구장 부지 선정 및 신축 논란4.2. 2군 경기장 관련 4.3. 테임즈 음주운전 은폐 논란4.4. NC 다이노스 갤러리 마산구장 시위 사건4.5. 이성민 승부조작 은폐 및 트레이트 사기 논란4.6. 전력분석원간 폭력 발발4.7. KBO 트레이드 이면 계약 파문4.8.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4.9. 강민국 음주운전 은폐 트레이드 논란4.10.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4.11. 운영팀 직원 사설토토 배팅 적발4.12. 선수의 폭행 은폐를 위한 임의탈퇴 악용 논란
5. 팬 관련

1. 개요

KBO 리그팀, NC 다이노스와 관련된 사건/사고기록.

1군 진입 직후부터 크고 작은 사건들이 나왔으나 구단 자체적인 문제로 번지지는 않았다. 그러나 2016년을 기점으로 하여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선수의 음주운전 및 구단의 은폐 혐의, 폭행 의혹, 불법 스포츠 도박 등 사건에 혐의가 있고 없고를 떠나 많은 논란들에 연루되면서 팀의 이미지가 급속도로 나빠지고 말았다.

2. 경기 관련

2.1. 삼성전에서 심판 개입

도마위에 오른 최규순 심판의 경기중 야구교실

2013년 5월 18일 발생.

5월 18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고의사구 도중 포수 이태원이 투구 이전에 일어나자 최규순 주심이 이를 제지하고 자리에 위치하도록 한 것으로 규약대로라면 보크를 줘야 하지만 주심은 보크 선언 대신 포수를 제대로 된 위치에 있도록 하는 행동을 보인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날 사건은 "최규순의 야구교실"이라는 비판성 별명으로 불렸으며 2013년 불거진 심판 자질논란에 기름을 붓는격이 되었다. 심판이 판정을 내리는 것을 벗어나서 직접적으로 게임에 개입하는 행위는 유래가 드문 심각한 행동이였다. 아마추어 경기와 같은 기본적인 룰이 돌아가지 않는 곳에서나 벌어질 일. 또한 같은 회에서 발생한 데드볼을 삼성 타자가 일부러 맞았다는 판단으로 단순 1B로 처리하는 몇년에 한번 보기 힘든 판정을 내렸으며, 9회에도 누의공과를 체크하는 방법을 심판이 직접 NC 벤치에 설명하고 3루로 던지라고 손가락 제스처까지 하는 사태가 벌어졌었다. 당연히 심판이 특정팀의 승리를 위해 아예 게임을 만들려고 했다는 논란은 거세졌다.

다만 해당 경기는 삼성의 승리로 끝났으며, 당사자인 NC가 심판에게 편파판정을 요구했다는 정황 같은 것은 없기 때문에 이 사건으로 NC 구단 자체가 비난받진 않았다. 이태원은 포수로서 기본적인 룰도 숙지되지 않았냐는 비난을 받았으며, 실제로 포수가 포수박스 밖으로 나와서 문제가 된 사례도 사실상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 나온 일이었다.


처음에는 자의로 경기를 중단시켜서 보크를 막고, 두번째는 보크가 발생할까봐 직접 포수를 잡아주는 심판이 인상적이다.

같은 심판인 3루심마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2017년에 밝혀진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에서는 당시 심판이던 최규순에게 금품을 수수한 팀이 삼성으로 드러나 NC팬들은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며 어리둥절하고 있다.뒤통수

3. 선수 관련

3.1. 노성호 - 장기영 사구 사건

장기영, NC와의 연습경기에서 안면 골절상

2013년 2월 12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넥센 히어로즈와의 연습경기 도중 노성호장기영의 얼굴에 공을 맞힌 사건. 주전급 선수의 부상 자체도 문제지만, 그보다도 노성호와 NC 측에서 별다른 사과의 표현을 하지 않아서 논란이 되었다.

노성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기 때문에 부상을 입은 장기영에 대해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자기 투구 내용과 체인지업이 잘 장착된 것 같다고 만족스럽다는 이야기만 해서 빈축을 샀다. 물론 고의성은 없었겠지만, 경기 후 최소한 죄송하다는 말만이라도 했었다면 비난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사건은 2013년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NC-넥센 팬덤의 갈등의 씨앗이 된 상황.

일단 3월 22일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MBC SPORTS+ 중계진인 한명재 캐스터가 노성호가 미안해 했다는 발언은 나왔다. 하지만 한달이나 지난 시점에서 나온 발언이라...사과 시점이 너무 늦은 듯. 사실 사건 며칠 후에 기사로 노성호가 장민석에게 사건 사흘 이후 사과를 했다고 나왔었다. 헌데 왠지 이걸 아는사람은 거의 없었던지라... 한명재 캐스터가 말해주기 전까지 대부분 몰랐던 사실이다. #

3.2. 아담 윌크 항명 사건

2013년 8월 18일 발생.

2013년 7월 2군으로 내려가 어깨통증 치료를 받고 8월 9일 1군에 복귀한 외국인 투수 아담 윌크는 8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부진한 투구내용을 보인 뒤 다시 2군행 통보를 받았다. 그 다음 날 아담은 자신의 트위터에 "Empowring someone who doesn't deserver the power is the root of all evil. I will be very glad when all this bullshit is over!(힘을 가질 자격이 없는 사람이 힘을 가진 게 모든 악의 근원이다. 이런 X같은 상황이 끝나면 기쁠 것 같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김경문 감독과 구단을 직접 겨냥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구단에서는 서둘러 진화에 나섰으나 파장이 커지자 결국 8월 27일 퇴출이 결정되었다.

이후 아담은 2014년 3월 초에 자신이 팀을 떠난 이유라며 구구절절 변명을 늘어놓았다. 당연히 이에 대한 반응은 어이없다는 쪽.

3.3. 나성범 부정배트 루머

2014년 6월 발생.

2014시즌 들어서 나성범이 13시즌과 달리 3할을 넘어 4할에 가까운 타율을 선보일 만큼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이다 6월 중순즈음부터 타격에 슬럼프가 왔다. 여기까지는 그냥 타격감이 좋다가 슬럼프가 온 평범한 상황인데 이걸 가지고 6월 18일날 있었던 부정배트 검사에서 나성범이 부정배트를 쓰다가 걸려서 못 친다는 망상을 일부 야구팬들이 사실인양 왜곡해 퍼트리면서 기사까지 나오게 된 사건.

검사 당시 촬영했던 배트는 나성범선수의 배트가 아니었으며[1] 그것도 부정배트가 아니라 KBO가 지정한 것보다 도료가 진하게 칠해져 있었기에 KBO에서 제조사와 수입사에 권고조치를 한 것으로 끝난 어째보면 그냥 해프닝 수준의 일이었다. 전수검사를 했던 배트는 NC와 롯데 양쪽에서 발견됐다. 또한 마산구장 이외의 다른 구장에서도 이러한 배트들이 발견되었다.

하지만 루머를 퍼트리는 일부 그릇된 네티즌들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왜곡 행위를 일삼았고 결국 이런기사마저 나오게 된 것. 나성범선수 본인도 #방망이를 한 번 부러뜨려 보여줘야 하는지…라며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당시 부정배트 문제가 커진데에는 나성범 뿐 아니라 부정배트 논란이 터짐과 동시에 테임즈와 이호준을 포함한 엔씨의 클린업도 동시에 부진했다는데 있었다.

파일:attachment/NC 다이노스/사건사고/Example.jpg

발빠른 MBC SPORTS+는 바로 저런 화면을 내보냈다(...). PD가 야갤러라는 게 허언이 아닌 듯하다

불과 며칠전 까지만해도 리그를 씹어먹던 클린업이 공교롭게도 부정배트 논란이 터진 이후 10경기 가까이 부진했던 탓에 [2] 신빙성을 뒷받침하며 더욱 욕을 먹었다.

3.4. 김태군 주루방해성 주자 충돌

우선 영상을 보자

2014년 7월 5일 LG-NC간의 경기에서 4회 초 손주인의 진루타 이후 오지환이 상대의 3루까지 진루를 시도한다. 이때 김태군이 3루에서 다소 무모한 수비를 시도하다가 오지환하고 다분히 고의성이 의심되는 충돌을 하고 마는데 심판진들은 주루방해로 인정하지 않아[3] LG벤치에서의 항의가 있었다. 두 선수다 부상이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김태군은 충돌 여파가 있었는지 한동안 쓰러져 있었다.(턱을 맞아 핑돌았다는 기사가 후에 나왔다.) 이어 5회에 2루타를 정상적으로 때려내며 LG팬들의 심기를 건들였다. 다행히 박용택의 적시타로 오지환은 홈을 밟았지만 다소 무리한 수비로 야구커뮤니티에서 김태군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이 심심치않게 보였으며 다음날 경기에서 빈볼을 맞춰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는 등의 LG팬들의 비난도 이어지곤 했다. 그러면서 과거 김태군이 LG에 몸을 담고 있었던 시절에 롯데 가르시아와의 홈승부과정에서의 충돌사건이 다시 언급되었다.

다음날 일간스포츠 NC 김태군 하소연 "턱 맞아서 핑 돌았어요"기사에서 LG 트윈스 감독 양상문에게 "선수가 쓰러져서 아파하는데, 주루 방해 항의를 하러 오시다니 서운했습니다."라고 징징했다가 양상문감독이 "아파서 누워있는 상황에서도 내가 항의하는 건 귀에 다 들렸나보다. 그럼 괜찮은 것 아니었나?"라고 투수 출신 다운 돌직구를 맞고 아무런 변명도 못하고 조용해 졌다. 이 기사 이후로 NC팬 뿐만 아니라 모든 야구팬들이 말도 안되는 변명,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고 많은 비난을 받았다.

3.5. 찰리 쉬렉 욕설 퇴장 및 덕아웃 고의 경기지연

이성 잃은 찰리, 웃을 수 없었던 NC
'솜방망이' vs '적절하다', 찰리 징계수위 갑론을박

2014년 8월 3일 SK 와이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찰리가 볼 판정에 항의 하다가 퇴장을 당하고 퇴장을 납득하지 못 하고 심판에게 욕설을 퍼부은 사건. 외국인이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X까 X발X아라고 외치는 것이 중계를 그대로 타버려서 큰 논란이 되었고, 평소 심판의 납득할 수 없는 볼 판정과 엮어서 찰리를 옹호하는 쪽과 어필이 과도했고 특히 욕설까지 한 것은 한국 야구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보는 쪽이 신나게 싸웠다(...).

그러나 스트라이크-볼 판정은 심판의 고유 권한이다. 어떤 경우에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야구규칙에도 이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있다. 9.02(a)에는 원주에는 "스트라이크-볼 판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려고 선수가 수비위치 또한 베이스를 이탈하거나 감독이나 코치가 벤치 또는 코치석을 떠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투구판정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하여 본루 쪽으로 오면 경고를 하고,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다가오면 경기에서 퇴장시킨다"라고 되어 있다. 즉 심판의 퇴장명령은 정당했다. 게다가 스트-볼 판정이 틀리지도 않았던 상태였다.

다음날인 4일에 공개된 징계 수위는 벌금 200만원, 사회봉사활동 40시간이다. 팬들은 징계수위가 너무 낮다며 성토를 하는등 논란이 되고있다. 아무래도 지난해 같은 이유로 처벌을 받은 홍성흔과의 형평성을 고려한것 같다고 팬들은 보고있다. 이와중에 7경기 출전정지로 계속 언급되는 카림 가르시아 관중들에게 팬서비스로 공 던졌을 뿐인데 같은 징계를 받은 법규옹 게다가 NC 덕아웃에서 경기를 15분간 지연시켰음에도 여기에는 징계 없이 엄중 경고에 그쳤다는 것 또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투수 교체가 통보되면 2분 45초 내에 다음 투수가 준비를 마쳐야 하는데, 퇴장 명령이 떨어진 이후 한동안 불펜이 비어 있었으며 바로 선수가 몸을 풀러 가지도 않았다는 것. 이 때문에 관중들이 이유없이 기다린 것은 물론이고 SK 덕아웃에서도 가벼운 항의를 하였다. 더구나 이쪽은 전례에 따라 판단해야 하는 찰리의 상벌위원회 징계와는 달리 엄연히 KBO 규정에 고의적인 시간끌기에 대한 조항이 나와 있기 때문에 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 잘 몰랐다고 변명하기에는 덕아웃의 수장이 워낙 산전수전 다 겪어본 감독인지라...
NC 배석현 단장은 "고의는 아니었다. 팀으로서 중요한 경기이다보니 다음 투수를 놓고 고민을 많이 해 시간이 조금 걸렸다. 결국 다음날 선발로 예정된 이재학을 투입하기로 의사결정을 했는데 당시 이재학이 불펜이 아니라 덕아웃에 있어서 불펜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시간이 걸렸다"라고 해명하였으나 말 그대로 해명을 위한 해명.그게 고의예요 단장님 일부 성급한 야구팬들은 전술한 최규순 심판의 야구교육 사건 등과 연관지어 KBO의 공공연한 신생팀 봐주기라는 의혹까지 제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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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욕설 자막을 깔아보자면,
조* 시*로마
Fu** you! ×4
니가 뭔데 볼이래 개*꺄!
(다시 한번 Fu** you!)
그래 볼 판정 쩐다 새*!
좋아 심판오빠!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참고로 전부 한국어로 말했다. 욕설도 현지화

3.6. 해커 - 오재원 벤치 클리어링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마산구장 공 투척 사건
2015년 5월 27일 발생.

7회초 1아웃 상황에서 주심이 플레이볼을 선언하고 그에 따라 해커가 와인드업에 들어간 상태에서 오재원이 갑자기 타임요청을 하고 그걸 주심이 받아들인다.[4] 이미 투구에 들어간 해커는 포수 머리위로 넘어가는 공을 던진다.[5] 그리고 나서 오재원이 1루 땅볼로 아웃되고 난 이후 해커가 오재원에게 'get in the box'라고 말을 했고 이걸 뭔가 잘못 알아들은 오재원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기까지는 그냥 투수와 타자간의 신경전정도로 넘어갈수 있었는데 이렇게 되고 양측에서 말리는 순간 두산 덕아웃에서 해커를 향해 공을 던졌다.*해커를 향해 날아오는 공 이렇게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진 이후 공을 던진 책임으로 장민석이 퇴장당하고 해커또한 교체되었다. 그러나 위의 기사에도 나와 있지만 날아온 각도와 장민석이 나온 방향을 보면 아무리 봐도 장민석이라고 하기 힘든 면이 있다. 결국 다음날 민병헌이 자기가 던졌다고 인정한 기사가 나왔다.

한편 5월 23일 한화-kt 전에서도 누군가가 배트를 그라운드에 집어던진 적이 있는데 이에 대해 KBO가 물렁하게 대처하면서 이번에 공 투척과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만들지 않았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징계결과도 굉장히 의문스러운 수준으로 롯데-한화전에서는 확정적이지도 않은 단순 의심만으로 5경기 출장정지가 내려졌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명백히 상대선수에게 공을 집어던졌는데도 민병헌은 3경기 출장정지, 등록되지 않은 상태에서 벤클에 참여한 홍성흔은 벌금 100만원. 앞으로 벤클때는 덕아웃에서 서로 공 던지며 포격전하면 될듯 3일뒤 선발등판예정 투수가 몰풀기 삼아서 던져도 될듯

3.7. 이태양 승부조작 사건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기사

2016년 7월 20일 기사로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기사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박XX, 김XX등의 사례로 볼때 사실로 판명될경우 곧 징계 이후 제명 처리될것으로 보였고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으며 사실로 밝혀졌다.

그리고 NC 프런트는 실격 처분 및 계약 해지 요청을 하였다. 더이상 야구계에서 볼 일은 없을것으로 보인다.

NC구단에서는 6월 27일 이 사실을 알고 격리 조치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 넥센의 문우람이 이태양의 승부조작의 브로커 역할을 했음이 밝혀졌다.

이후 KBO로부터 선수단 관리소홀의 책임을 물어 벌금 5,000만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3.8. 이민호 아내 폭행 논란

2016년 8월 2일 이민호가 아내를 폭행한 혐의를 담고있는 기사가 나왔다. 4일, 구단 측에서는 이 혐의를 인정하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벌금 1000만원, 사회봉사시간 50시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기사 댓글에 나타나듯 출장정지는 내렸어야 한다는 평도 많다. 이후 이민호는 한화 이글스전에서 아무 일 없는 듯 선발투수로 나왔으나 하주석에게 만루홈런을 맞는 등 0.2이닝 6실점으로 그야말로 작살 났다.

이후 8월 5일 KBO에서는 "붙잡는 과정에서 실랑이를 벌이다 팔에 멍이 든 것이라, 폭력을 행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상벌위원회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

3.9. 에릭 테임즈 음주운전

기사

2016년 9월 2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더블 헤더 도중에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다. NC 배석현 단장은 29일 삼성과 더블 헤더 2차전 도중 "대단히 송구하다. 지난주 토요일 밤 11시경 테임즈가 어머니와 저녁 식사를 하다가 칵테일 2잔을 마셨다고 한다. 이후 집으로 귀가하다가 음주 측정을 당했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인 0.056%이 나왔다. 경찰 조사가 이번 주 초에 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테임즈의 음주운전 이야기가 24일날 적발 이후 5일간이나 현장이나 언론에 발표하지 않고 은폐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고, 9월 29일 더블헤더 1차전에서 그를 기용했다. 그리고 2차전에서도 그의 이름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지만 2차전 경기 시작 직후에야 사실을 전달받고 곧바로 조영훈으로 교체 시켰다. 이미 이번 해에만 굵직한 사건사고를 여러번 겪은 팀이 이런 중대한 사건을 곧바로 현장에 알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마땅히 비판받아야 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실을 빠르게 현장에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 배석현 단장은 감독에게는 올해 여러 악재가 있었다. 감독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구단의 결정이 난 뒤 알리는 게 좋겠다고 판단을 했다. 라는 어이없는 변명을 하며 더욱 비난 받고 있다.

9월 30일, KBO에 의해 잔여 페넌트레이스 전 경기, 포스트시즌 1경기 출장정지가 내려졌다. 이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중. 이미 NC의 정규시즌 2위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잔여 페넌트레이스 전 경기 출장 정지는 거의 의미가 없다. 게다가 양해영 상벌위원장은 포스트시즌 1경기는 페넌트레이스 10경기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희대의 개드립을 날려서 더 욕을 먹고 있다.

구단 자체 징계도 이어 발표 되었는데 50시간의 봉사와 5000달러의 벌금이 내려졌다. KBO의 솜방망이 처벌 이후 구단 징계에서는 결단을 내려주길 바라는 여론이 강했지만 결국 가벼운 수준에 그쳐 팬들의 시선은 좋지 못하다. 아울러 사후 조치 및 관리 소홀에 대한 추가 징계로 배석현 단장에게도 1개월 감봉의 징계가 내려졌다.

여담으로 KBO 리그 최초로 외국인 선수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례가 되었다.

이처럼 2016년 들어서 사건사고가 계속 터졌기 때문에 NC 구단의 프런트, 감독의 선수관리 능력에 상당한 결함이 있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다. 특히 김경문 감독에게 선수관리를 제대로 못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 김경문이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했던 시절 윤승균의 강간 사건, 김명제이용찬의 음주운전, 임태훈 사건까지 공공연히 범죄두 소리를 들을 만큼 대형 사건들이 연달아 터졌기 때문.

3.10. 이재학 승부조작 연루 및 불법도박 의혹

2016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던 이재학이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로서 누명이 풀리고 행복하게 끝나는 줄 알았으나...... 경찰이 두산 베어스 시절이던 2011년 불법 사설 도박 사이트에서 돈을 내고 배팅한 증거를 다수 발견했다고 밝혔다. 5년 전 일이라 공소시효는 지났지만 이미 작년 프로야구 선수들의 불법도박이 한 차례 큰 사회적 이슈가 된 적이 있었고 그로 인해 KBO가 '자신이 출전하는 경기인지 아닌지와는 상관없이 스포츠 도박에 참여하면 영구 제명'이라는 규정을 신설한 만큼 이재학의 선수생명도 위태로워졌다.

하지만 2017년 2월 14일, 검찰은 최종적으로 이재학에게 승부조작 혐의와 도박 혐의 모두 무혐의&공소권 없음 처분을 내렸다. 결과적으로 봤을 땐 경찰은 최초에는 명확한 증거를 잡았다며 설레발을 치더니 아무것도 나온것이 없었고 오히려 이재학이 누명을 쓸 뻔했다. 같이 불법도박 혐의를 받은 두산 진야곱만 오히려 검찰에 의해 혐의가 확정났다. 근데 불법도박 사건은 두산 항목에 넣어야하지 않나?

3.11. 이성민 승부조작 사건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입건된 시점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일 때지만, 승부조작을 한 시점이 NC 다이노스 선수이던 시절이므로 이곳에 기록.바로 위 항목이랑 모순

NC 다이노스에서 20인 외 특별지명으로 kt로 갔다가, 장성우-박세웅 트레이드로 롯데로 가게 된 투수 이성민이, NC 다이노스에 있던 시절에 승부조작을 했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건이다. NC다이노스 구단 압수 수색도 이 사건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했던 일이라고 한다. 2014년 7월 4일 LG와의 경기에서 1회초 볼넷을 주는 대가로 300만원을 받은 혐의로 11월 7일 유창식과 함께 불구속 입건이 되었다. #

경찰이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구단 측이 이러한 정황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하였으나, 2017년 2월 14일 검찰 조사결과는 무혐의.

이후 지속적으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으나 결국 2017년 11월 8일 징역 1년이 구형되었다.# 이성민에게 돈을 주고 승부조작을 청탁한 혐의로 기소된 브로커 32살 김 모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선고를 인정한 브로커와 달리 이성민은 항소를 진행했으나 2018년 8월 13일 항소를 기각당했다.

4. 구단 관련

4.1. 홈구장 부지 선정 및 신축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 홈구장 부지 선정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3년 1월 발생.

2013년 1군 진입도 확정되었고 나름 괜찮은 용병도 데려오는 등 그럭저럭 훈훈한 스토브리그를 보내던 NC에게 닥친 일로 9구단 연고지로 창원이 선정되고 NC를 유치하면서 약속했던 신축구장 부지 선정 과정과 그 갈등에 대한 논란이다.

4.2. 2군 경기장 관련

1군과는 별개로 2군 경기장으로 사용하려던 (진해구 도만동에 위치한) 진해공설운동장 야구장마저도 사용불가 판정을 받았다. 시즌에 대비하여 KBO에서 실사한 결과 KBO 퓨처스리그 경기에 사용하기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은 것. 실사단 조사에 의하면 화장실에서 옷 갈아입고 잔디도 없는 그라운드라고...이 야구장도 창원시가 보강사를 약속하였다가 예산 문제로 흐지부지 된 상태.#

업체측에서는 예산편성만 된다면 5월내로 공사를 끝낼수 있다 하였으나 창원시에서는 이에대한 답을 하지 않는 중. 이미 2군경기 일정을 다 짜놓은 상태라 일정을 바꾸는건 불가능하여 대체구장을 찾기로 하였고 마산구장에서 경기가 겹치지 않는 4월에는 1, 2군 경기를 모두 마산에서 치르도록 되었다. 대체구장은 구본능 총재가 재직 중인 희성전자 대구공장 내에 소재한 성인야구장 2면중 하나를 사용하게 된다. 인조잔디 구장으로 좌우 거리는 95M. 그렇지만 마산에서 대구 희성전자까지는 1시간이 넘는 거리로 상당한 불편이 예상된다.# 결국 포항 야구장을 당분간 대관식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기사 참조. NC 2군이 포항까지 가게 된 이유는?

1군 경기장으로 문제가 생기기 이전에도 꽤 말이 많았던 것이 창원시 의회 회의록에서 드러난다.#1#2 요약본#

한편 NC의 향후 2군 구장이자 육성시설로 계획된 고성군의 2군구장 계획도 창원시와의 구장 분쟁으로 인해 불똥이 튀며 구장 계획 자체가 취소되었다.# 당분간 2군 구장도 저니맨 신세를 면치 못할듯. 일단 2014시즌은 포항에서 2군 경기를 하기로 결정했다.‘갈곳잃은 아기공룡’ NC, 고성 2군 훈련장 전면 백지화

이 후 2014년 초에 창원시에서는 고성 대신 더 시설이 좋은 창원종합시민운동장을 NC에게 빌려줄려고 했지만 NC측에서 거절 하였다. 기본적으로 2군구장은 비교적 도심과도 떨어져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야구에 집중을 시키려는데 그 이유가 크다. [6] 결국, 2군 구장은 고양 원더스가 사용하고 있던,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치르게 되었으며, 이를 통한 수익사업 역시 모색중이라고 밝혔다.

어떻게 보면 고성 다이노스 볼파크가 무산되며, NC와 고성군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창원시가 밥그릇을 엎어버린 모양새와 같아 NC팬들의 입장에선 매우 씁슬하게 된 문제다.

이후 고양시에서 성공적인 운영을 보여주었고, 새로운 1군 구장인 창원 야구장이 완공됨에 따라 2군은 돌고 돌아 마산으로 내려 오게 되었다.

4.3. 테임즈 음주운전 은폐 논란

2016년 NC 다이노스 구단이 테임즈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알고도 이를 은폐하고 경기에 출장시킨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

4.4. NC 다이노스 갤러리 마산구장 시위 사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 갤러리 마산구장 시위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5. 이성민 승부조작 은폐 및 트레이트 사기 논란

2016년 11월 7일 이성민의 승부조작 혐의로 인해 불구속 입건되면서 불거진 논란으로, NC 다이노스 구단이 이성민의 승부조작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KBO에 보고하지 않고 이성민을 보호선수에서 제외하여 kt의 특별 지명을 받게해 10억원을 챙겼다는 혐의를 받게 된 사건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배석현 단장과 김종문 운영본부장을 입건했다. #

NC 측 주장에 따르면 2014년 한 브로커가 전화를 통해 "NC 소속 젊은 투수가 승부 조작에 가담했고, 조작이 실패로 돌아가 큰 손해를 봤다라고 말하며 금전을 요구했고, 두 번째 통화에서는 이성민의 이름도 언급했다고 한다. 이후 구단은 자체 조사에 들어갔으나 당시 이성민은 내용을 모두 부인했기에 단순 협박 전화로만 생각하고 이성민의 승부조작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경찰 측이 확고하게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관련 정황과 증거를 보유하고 있는 줄 알았으나 2017년 2월 14일에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리됨에 따라 경찰은 그 어떤 증거도 없이 수사에 임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검찰은 NC 구단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 이성민 선수의 승부조작 사실을 인지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으며, 특별지명제도가 일반적인 선수계약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만약 구단 측이 선수의 승부조작 사실을 정말로 알았다 하더라도 고지 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체적인 정황을 보자면 NC는 브로커의 협박 전화를 받은 이후 KBO에 관련 사실을 전달했고, NC가 암행감찰관과 함께 협박 전화에 대처하자 협박을 했던 이는 연락을 끊었다. 이후 이어진 조사에서 선수 본인은 극구부인 했고[7], 구단이 수사 기관의 역할까지는 할 수는 없었으므로 조사를 끝낸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인 외 특별지명 때 이성민을 20인에서 제외시켰고, 이성민이 kt wiz의 지명을 받은 것이다. 이 때 kt wiz 구단에게 관련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도덕적인 방안일 수는 있으나 제대로 조사도 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섣불리 내용을 전달했다가 자칫 선수의 명예를 실추할 위험이 있고, 또한 이를 이유로 이성민의 이적을 막게 되면 21명의 선수를 묶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통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8]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애먼 롯데 자이언츠 구단이 피해를 보게 되었으므로 비록 무혐의 판결을 받았더라도 그 책임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더 나아가서 보자면 10개 구단의 상급 기관이자 이 같은 사실을 통보 받은 KBO에서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

이후 2017년 3월 28일 KBO에서는 NC 다이노스 구단에게 선수단 관리소홀의 책임을 물어 엄중경고 조치와 함께 벌금 50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2017시즌이 끝나고 NC 창단 이래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던 이태일 사장이 사퇴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성민 사건이 이태일 사장의 사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4.6. 전력분석원간 폭력 발발

2018년 4월 20일 TV 조선은 NC 전력분석원간 폭력이 발생해 둘 다 그만두는 식으로 해결을 봤다는 소식을 단문으로 전했다. 추가 기사에 따르면 야구장 밖에서 개인적인 일로 싸웠다고 했다. 이 사태를 전후로 팀의 타격 지표들이 해체 직전이던 99 쌍방울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본의 아니게 주목받는 중.

4.7. KBO 트레이드 이면 계약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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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7일 단행된 강윤구김한별의 트레이드 사이에 현금 1억이 끼어있었다는 사실이 2018년 5월 28일 밝혀졌다. KBS의 단독 기사 넥센 ‘뒷돈 받고 선수 장사’ 트레이드 이면계약 문서 입수에서 밝혀진 사실로 NC 다이노스 구단이 강윤구와 김한별을 트레이드하는 조건으로 현금 1억을 넥센 히어로즈에게 건넨 것.

NC는 "현금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인정한다", "넥센의 요청으로 받아 들였다. 물의를 일으켜 야구팬께 사과 드린다"고 며 관련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5월 30일 나온 추가 보도를 통해 임창민+차화준 - 김태형 트레이드에도 현금 7억원이 끼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6월 28일 발표된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와 상벌위원회 결과 KBO히어로즈 구단에 제재금 5천만원, 나머지 8개 구단에게 제재금 2천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4.8.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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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강민국 음주운전 은폐 트레이드 논란

2018년 11월 21일 스포츠동아 단독 기사를 통해 알려진 사실로, 2018년 11월 14일 홍성무와의 1:1 트레이드를 통해 kt wiz로 팀을 옮긴 강민국NC 다이노스 시절 음주운전 범죄를 저질렀으며, NC는 이 사실을 줄곧 은폐하다가 KT와 사기성 트레이드를 했다는 것이다. [단독] NC, 음주음전 사실 은폐 후 선수 거래 KT는 물론이고 KBO도 전혀 들은 바가 없다는 것. 만약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성민이나 에릭 테임즈 사건 때와 똑같은 일을 자행했다는 것이며, 구단은 일말의 반성도 하지 않은 것이 된다. 기사에서는 고지 의무를 지키지 않았기에 최고 제명까지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시했다. NC 팬 입장에서는 시즌 중 구단의 정상화를 요구하며 시위까지 한 마당에 또다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에 충격을 감출 수 없는 상황. 한편으로는 단독 기사치고 강민국의 음주운전 시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이나 당사자 중 하나인 NC 구단의 입장은 설명되지 않는 등 무언가 허술한 부분이 있었고, 특히 스포츠동아는 불과 한 달 전 NC의 신임 감독으로 박정태가 내정되었다는 오보를 날린 바가 있어 기사를 완전히 믿지 못하고 반신반의하는 입장도 있었다.

기사 보도 이후 NC 측은 강민국의 음주운전 시점이 정식 입단 이전인 2014년 1월초이며, 음주운전 사실을 트레이드 협의 당시 KT 구단에게 밝혔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NC 입장 발표, "강민국 음주운전, KT에 알렸다" 다만 그 음주운전이 정식 입단 이전이기 때문에 KBO에 고지할 의무가 없다고 판단하여 벌금 500만원과 전지훈련 제외라는 자체 징계로만 끝을 냈다는 점은 사과한다고 밝혔다. #

NC 측의 입장 표명에 이어 KT 측에서도 강민국의 음주운전 여부와 행정 처분 이행 여부를 전달 받았다며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한 관계자의 말만 듣고 바로 단독 기사를 때려버린 스포츠동아는 완전히 오보를 날린 셈.

스포츠동아 측에서는 해야할 정정보도는 안하고 강민국의 행정처분 시점이 정식 입단 후라는 점을 들어 NC가 신고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기사를 작성했다. 정식 입단 전 음주운전, 입단 후 행정처분이라는 전례가 없는 상황이라 KBO에서도 섣불리 대답을 하지 못하는 상황. 그러나 강민국의 경우 음주운전 시점이 정식 입단 이전이었던 이학주[9]와 달리 이미 신인 계약을 마치고 구단 훈련에 참가했던 때였고, 구단이 자체 징계를 내렸다는 점에서 구단 관리 하에 있었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다. 이후 KBO 측에서도 이학주와는 다른 사안이며, 전례가 없던 일이라 규약의 해석이 필요하지만 "NC와 강민국에 대해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찌 되었든 스포츠동아의 신뢰도는 땅으로 떨어진 상황.

장운호 KBO 사무총장은 음주운전 적발 자체는 입단 전에 일어난 것이지만 정식 등록 전까지 보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고, NC에서 자체 징계를 내렸다는 점을 들어 사실상 NC 소속인 상태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해석을 내렸다. 따라서 소속 선수의 일탈 행위에 대한 고지 의무를 지키지 않은 NC와 그 당사자 강민국과 관련한 상벌위원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KBO 장윤호 사무총장 "NC‧강민국 관련 상벌위 연다"

다음날인 22일 스포츠동아는 역시 정정보도는 없고 NC는 KBO에 음주 사실을 은폐했다며 은근슬쩍 논조를 바꿔 KT에게 사실을 숨겼다는 이야기는 쏙 빼놓고 기사를 내고 있다. 자신들의 2연속 오보를 어떻게든 만회하고 싶은 것인지 설상가상으로 이 사건을 김택진 구단주와 엮는 기사까지 등장. 김택진의 회피, NC의 음주운전 은폐 강민국의 음주운전 미신고 자체는 구단이 완벽히 잘못한 일이지만 오히려 2연속 오보에 어처구니가 없는 무리수만 두고 있는 스포츠동아가 역풍을 맞고 있다.

2018년 11월 27일 KBO는 상벌위원회를 열었고, 음주운전 사고가 당시 KBO 리그 소속선수로 공시된 시점 이전이었다 하더라도 선수가 해당 사실로 형사 처벌을 받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시점은 KBO 리그 소속선수로 활동 중인 시기였다는 점을 감안하여 음주운전을 일으킨 강민국에게 30경기 출장 정지, 이를 신고하지 않은 NC 다이노스에게 벌금 1,000만원의 제재를 부과했다.#

4.10.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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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운영팀 직원 사설토토 배팅 적발

2019년 3월 26일, 작년까지 운영팀 내 야구장 시설관리 직원[10]이었던 A씨가 작년부터 4~500만원대의 사설토토를 했다는 사실이 일간스포츠 취재로 밝혀졌다. 보도 이후 구단은 자체 조사 끝에 이 사실을 시인했으며, 이를 KBO에 보고하는 동시에 해당 직원은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으로 징계해고하고, 형사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수든 코칭스태프든 프런트든 스포츠 구단 관계자와 그 친인척은 승부조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불법토토는 물론, 합법적인 스포츠토토를 하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 잊을 만 하면 이런 식으로 프런트가 사고를 치는 게 나오는지라 구단 프런트들의 도덕적 해이가 극에 달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운영팀 직원이 오랜 기간동안 사설토토를 버젓이 한다는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사실 구단 차원에서 은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일단 구단은 진짜로 몰랐다고는 한다지만 그건 그거대로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구단의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

2019년 5월 17일 KBO는 소속 직원 관리 감독 소홀의 책임을 물어 경고 조치를 내렸다. #

4.12. 선수의 폭행 은폐를 위한 임의탈퇴 악용 논란

NC 수뇌부, 선수의 ‘여성 폭행 사건’ 임의탈퇴 악용해 은폐했나
  • 2013 시즌 신인드래프트 명단 상위를 보면 이니셜 상 'K 선수'로 명확한 인물은 한 명이나[11] 공식 보도는 없으므로 공식 보도 전까지 인물의 이름 등을 작성하는 것에 주의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3년에 NC 소속 유망주 K 선수가 여성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이를 KBO에 알리지 않고 임의탈퇴를 공시를 해 사건이 매스컴에 알려지는 것을 막았다는 것이 엠스플 뉴스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이후 1심에서 판결된 집행유예 기간이 지난 2016년 선수 측이 현역 복귀를 희망하자 임의 탈퇴를 해제했으며, 다섯 달 뒤 "도저히 훈련을 따라갈 수 없다"는 선수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시 임의탈퇴 공시를 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도 2016년 당시 이태양의 승부조작과 이성민의 승부조작을 은폐했다는 논란, 에릭 테임즈의 음주운전 사건 등이 불거진 상황에서 이 사건까지 드러나면 더 큰 논란이 될 것으로 여겨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보도 이후 구단 측은 해당 선수의 임의탈퇴 처리 당시, 신청서를 KBO 측에 전달할 때 선수가 재판 중인 사실을 분명히 밝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사건으로 인해 재판 중인 것은 명시되어 있지 않았고, 무엇보다 임의탈퇴신청서를 제출할 때 고작 재판 사실만을 알렸을 뿐, 선수의 유해행위를 KBO 측에 직접적으로 신고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없는 변명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단은 또다시 은폐 논란에 휩싸이면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고 말았다. 워낙 구단의 행보가 답이 없는지라 이 정도면 약과라는 팬들의 자조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2019년 5월 17일 바로 위 문단의 사건과 함께 KBO가 심의한 결과 해당 선수의 폭행 시점이 정식 선수 등록 시점 이전이며 현재 임의탈퇴 신분으로서 징계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 복귀 시에 재심의하기로 했다. 은폐 논란에 대해서는 구단의 은폐 의도가 없었다고 결론을 내렸고, 당시 KBO에 신고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문서 상 신고 사실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고 판단, 구단 제재는 별도로 심의하지 않았다. #

5. 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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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롯데와 NC 양쪽 다 찍었다.[2] 이것이 부정배트 논란의 신빙성을 더해주는 결과를 낳았다. 게다가 똑같이 부정배트 논란에 휩싸인 당시 롯데는 오히려 타격성적이 더 올랐으니...[3] 주루방해가 성립할려면 수비의 방해로 세이프가 될것이 아웃이 되거나 추가 진루가 가능한 상황에서 진루를 못했을때 선언한다. 당시 공이 뒤로 빠지긴 했지만 다른 수비들의 백업이 빨라서 충돌이 없었다 해도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긴 힘들어서 주루방해 선언은 되지 않았다.[4] 어째보면 이게 제일 문제로 MLB에서는 이 경우 타임요청을 받아들이지 않는데 KBO에서는 좀 후하게 받아준다.[5] 이미 투구에 들어간 상황에서 갑자기 멈출 경우 투구 밸런스가 깨지거나 부상을 입을수 있기 때문에 일단 던져야 한다.[6] 물론, 안좋은 예이긴 하지만, 서울이 연고지인 넥센 히어로즈는 전남 강진이 2군구장이였다.[7] 실제 이성민은 법정에서 유죄 선고를 받은 이후에도 자신은 승부조작을 하지 않았다고 항소를 할 만큼 자신의 죄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8] 죄의 경중은 다르나 장성우-박세웅 트레이드 때는 롯데 자이언츠가 장성우의 사생활 논란에 대한 사실을 kt wiz에 알렸다고 한다. 물론 kt는 그 전에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다.[9] 처음에 그렇게 얘기가 나오는 바람에 관련 기사들에서 모두 이학주가 당시 일반인 신분이었다고 나와 있으나 당시 이학주는 일본 독립리그 팀에서 공식적으로 퇴단한 상태가 아니었다.[10] 최초 보도에는 운영팀 매니저라고 적혀 있었으나 확인 결과 시설관리인이라고 했다.[11] 검색하면 누구인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