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6 06:05:51

윤명준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13123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 두산 베어스
2019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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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준의 수상 이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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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2015 2016

두산 베어스 등번호 42번
윤도경(2008~2011) 윤명준(2012~2015) 오장훈(2016)
두산 베어스 등번호 11번
강동연 (2015) 윤명준(2016) 홍영현(2017)
두산 베어스 등번호 41번
이원재(2018) 윤명준(2018) 정철원(2019~)
두산 베어스 등번호 42번
정철원(2018) 윤명준(201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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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9윤명준.jpg
두산 베어스 No.42
윤명준(尹明準 / Yoon Myung-june)
생년월일 1989년 6월 18일
출신지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학력 광주서석초-광주동성중-광주동성고-고려대[1]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2년 1라운드 전체 6번 (두산)
소속팀 두산 베어스 (2012~)
군 복무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7~2018)
등장곡 Shy Carter - Bring It Back(Feat. Aleon Craft)

1. 개요2. 아마추어 선수 시절3. 프로 선수 시절
3.1. 2013 시즌3.2. 2014 시즌: 송일수의 살려조 1호기 윤브리데이3.3. 2015 시즌3.4. 2016 시즌: 정재훈이 빠진 두산 불펜 중 가장 믿음직한 투수이자 노예3.5. 2017 ~ 2018 시즌 (상무 피닉스 야구단 군 복무)3.6. 2019 시즌
4. 투구 스타일5. 연도별 성적6. 기타7. 관련 문서

1. 개요

두산 베어스의 우완 투수.

2. 아마추어 선수 시절

광주동성중 시절 중학 우수 선수에 뽑혔던 유망주 출신이다. 고교 1학년이던 2005년에는 동성고의 대통령배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물론 이 때 스포트라이트는 2년 선배인 한기주나 1년 선배인 양현종이 받았지만, 윤명준도 충분히 동성고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3학년 때에도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지명을 받지 못하고 결국 고려대로 진학하게 되었다. 당시 지명받지 못한 이유는 176cm라는 작은 체구[2] 때문이었다.
파일:external/image3.inews24.com/1273448470881_1.jpg
고려대 시절 임치영(좌), 윤명준(우)
다행히 고려대학교에서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면서 구속도 증가하고, 경기 경험도 더 많이 쌓으면서 일약 고려대의 에이스이자, 대학 준척급의 우완 투수가 되었다. 동기 문승원, 임치영과 함께 에이스 트로이카를 이루며 대학 무대에서 이름을 알렸다. 드래프트 당시 인터뷰 기사

그 성장을 인정 받아 즉시 전력감의 우완 투수를 찾던 두산 베어스가 201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번으로 지명하면서, 계약금 2억원을 받고 입단했다. 한편 문승원, 황정립, 박세혁, 김상호, 임치영 등 고려대 08학번 동기들은 4년 동안 기량을 갈고 닦은 끝에 대거 지명받는 데 성공한다.

3. 프로 선수 시절

그런데 즉시 전력감이라는 기대와 달리 대학 4학년 때 다친 발목 수술과 재활로 시간을 보냈고, 결국 1군 데뷔는 5월로 미뤄지게 되었다. 그리고 1군에서도 그리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8월 20일 기준 퓨처스리그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36을 기록중이며, 유망주 자리는 내놓지 않았다.

3.1. 2013 시즌

5월 21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5회초 1사에 등판하여 유한준, 김민성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 주어서 퇴장당하였다. 22일 결국 8경기 출장 정지와 2군 강등의 중징계를 받게 되었다. 또한 이때 징계가 다 끝나지 않았음에도 1군에 등록시켜 엔트리 낭비라고 까이기도 했다.

그 뒤 6월까지는 나올 때마다 실점하며 까였지만, 7월 이후 안정을 찾아 호투하고 있다.

8월 6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4-0으로 앞선 5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선발 이재우의 뒤를 이어 두 번 째 투수로 등판, 2⅔이닝 1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며 데뷔 첫 승을 따냈다.

9월엔 붕괴 직전까지 이른 두산 불펜을 정재훈과 함께 먹여살렸다.

전반기 평균자책점이 13.09인데 후반기 평균자책점이 1.06[3], 참으로 극과 극을 달리는 스탯을 찍었다. 후반기 모습만 보면 두산의 실질적인 마무리였다.

시즌 최종 성적은 34경기 45이닝 4승 1패 4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4.00, WHIP 1.44로, 전반기의 두 자릿수 평균자책점을 엄청나게 깎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고로 피홈런이 0개다.

넥센 히어로즈와의 2013년 준플레이오프에서 4경기 5⅓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2실점 2자책점 평균자책점 3.38, 1승 1패를 기록하였고, 팀은 2연패 뒤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G 트윈스와의 2013년 플레이오프에서 1경기 ⅔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고, 팀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에서는 6차전까지 전 경기 등판하였다. 그런데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팀이 앞선 10월 31일에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6차전에서는, 팀이 스코어 2:6으로 지고 있는 7회말 2사 상황에서 뜬금없이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채태인을 상대로 공 5개를 던지고 안타를 맞은 뒤 바로 교체되어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후 김진욱 감독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오현택 등판을 지시했으나 주변이 시끄러워 연결이 정확히 되지 않아 윤명준이 등판했다고 한다. 윤명준의 다음 투수로 등판한 오현택최형우를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시켜 이닝을 끝냈기에 윤명준은 실점을 기록하지 않았다.
파일:external/thumb.mt.co.kr/2013102908124636943_1.jpg
2013 한국시리즈 맹활약 당시
윤명준은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에서 6경기 4이닝 4피안타 4볼넷 1탈삼진 2실점 1자책점 평균자책점 2.25, 1패 1세이브를 기록했고, 팀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앞서다 내리 3연패를 당하며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윤명준은 2013년 포스트시즌에서 16경기 중 11경기에 등판하여 2013년 포스트시즌에 출전한 투수들 중 가장 많은 경기에 나왔고, 10이닝 10피안타 9볼넷 3탈삼진 4실점 3자책점 평균자책점 2.70, 1승 2패 1세이브를 기록했다.

시즌 후 3,200만 원이 오른 5,700만 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트시즌 때 뼈 빠지게 던진 게 인정된 듯했다.

3.2. 2014 시즌: 송일수의 살려조 1호기 윤브리데이

시즌 초반 몇경기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으나 이내 자기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두산 불펜진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주로 정재훈이용찬의 앞에서 7회를 책임지고, 선발이 6회에 무너지면 6회까지도 커버한다. 이른바 -- 라인. 상대 타자 성향에 따라 좌완 이현승이 올라오기도 한다. 두산 승리조의 한 축으로서 그야말로 전천후 계투로서 활약했다.

줄곧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두산 불펜진의 버팀목이 되어주었으나, 한편으로는 4, 5월에 너무 잦은 등판했기에 혹사가 염려되었다. 이는 추격조 불펜 투수들이 믿을만하질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안 나와도 될 경기에 나오곤 했기 때문이다.

그 여파 때문인지 4일 휴식 후인 5월 24일 한화전에 등판했으나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2실점하며 강판.

다행히 5월 25일 등판에는 2⅓이닝을 막으며 무실점으로 홀드를 챙기는데 성공했다.

5월 29일 KIA전에 등판, 1⅔이닝을 잘 막았으나 1피홈런으로 2실점했다. 다행히 팀은 KIA 마운드를 난타하며 승리.

5월 30일 롯데전에도 등판하였다. 연투때문에 걱정되는 상황이었으나 단 4개만을 던지며 1아웃을 잡고 마운드를 이현승에게 넘겼다.

6월 현재 필승조라기엔 불안한 피칭으로 4, 5월의 여파가 이렇게 나타나는 것 아니냐며 걱정을 사고 있다.

4일, 5일 SK전에 이어 7일 넥센전 등판 41구를 던지며 백투백을 맞았고 팀은 결국 패했다.

하지만 6월 10일, 12일 NC전에 각각 등판하여 1.2이닝씩 무실점으로 막고 12일 경기에서 시즌 5홀드를 챙겼다.

7월 이용찬이 징계로 출장 정지를 먹은 10일간의 등판 내용은 선발 투수들 보다 공을 많이 던지는 불펜 투수.

7월 5일 (토) 1이닝 투구수 10개
6일 (일) 1이닝 투구수 21개
8일 (화) 2이닝 투구수 32개
9일 (수) 불펜피칭 (등판 X)
10일 (목) 1.2이닝 투구수 16개
11일 (금) 2이닝 투구수 33개
13일 (일) 1.1이닝 투구수 14개
/ 7경기 9이닝 투구수 126개

9월 14일 아시안게임 브레이크를 앞둔 롯데전에서 9회 2사까지 잘 잡아놓고 끝내기 솔로포를 맞기도 했다.

쳐맞든 아니든, 승전이든 패전이든 정해진 보직 없이 기용된 여파로 자책점이 치솟았다. 시즌 막바지인 10월 현재 5점대 기록 중. 패전조가 불안했던 탓이라고는 하나 등판 안하는 날도 매번 불펜에서 몸을 풀어 올해 별명은 에브리데이, 윤브리데이[4]. 원포인트, 롱릴리프, 선발 등을 오가며 윤명준 못지 않게 구른 오현택과 함께 리그 불펜 중 소화 이닝 수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다. 그렇게 막 구른 덕분에 팀 내에서 1,2선발 다음으로 승수가 많다.

2014 시즌 최종 성적은 61경기 71 2/3이닝 7승 3패 16홀드 ERA 5.27 WHIP 1.41 피안타율 0.282. 기록상으론 필승조론 좋지않은 성적이지만 2014시즌이 워낙 타고투저인 것과 더불어 전반기에 너무 많이 구른 게 컸다. 2013시즌엔 김진욱 전 감독의 관리로 연투가 없었지만 전반기엔 4연투까지 한 경우도 있다. 정재훈, 이현승, 오현택송일수의 관리 미숙으로 성적이 좋지 않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선이 매우 유력시되던 투수였으나 송일수의 혹사로 인해 기회를 놓쳤다. 선수들의 병역 문제 관리는 KBO에서 탑을 달리는 두산인지라 팬들이 그 관련해서 그렇게 미련을 갖지는 않는데, 윤명준만큼은 병역 특례를 받지 못해 팬들이 굉장히 아쉬워하는 선수다.

3.3. 2015 시즌

지난 시즌 혹사의 여파로 시즌 중반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부진을 면치 못했었다. 그나마 9월 들어서 나아진 게 위안거리.

3.4. 2016 시즌: 정재훈이 빠진 두산 불펜 중 가장 믿음직한 투수이자 노예

어깨가 좋지 못해 스프링캠프에 불참했다. 상태가 호전되면 중간 합류는 가능하다고.

4월 30일 경기부터 퓨쳐스에서 등판하기 시작하더니 5월 10일 1군에 콜업되어 바로 시즌 첫 1군 경기에 출장했다.

6월 12일 15경기 2승 4홀드 평균자책점 3.45, WAR 0.32의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8월 12일 현재 3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6홀드, 36이닝 24K ERA 3.00으로 정재훈이 부상으로 이탈한 불펜에서 가장 믿을맨이다. 하지만 워낙 김태형이 불펜은 쓸놈쓸이라 자주 불려나가고 있다.

8월 13일 팀의 마무리였던 이현승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잠시 1군에서 빠지자 감독이 가장 믿을 만한 불펜이었던 김성배와 윤명준을 더블 스토퍼로 쓰겠다는 얘기를 했다. 하지만 사실상 윤명준이 마무리, 김성배가 셋업맨 역할을 하고 있다.

이후 홍상삼이 전역하면서 마무리 자리는 홍상삼이 맡게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두산 불펜진 중에선 그나마 믿을 만한 투수이기 때문에 중히 쓰이고 있다. 9월 8일 8회 말에 나와 1이닝을 깔끔하게 막아주면서 홍상삼과 함께 마이클 보우덴의 15승에 일조했으며 9월 11일 넥센 히어로즈전 6회 말에 등판하여 1.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되었다.

9월 16일과 17일에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연전에서 모두 등판해 첫 경기는 이현승에게 1사 1, 3루의 상황을 물려받고 한 주자를 들여보낸 후, 0.2이닝을 막아 구원승, 두 번째 경기는 8회에 등판해 진야곱이 남겨놓은 주자 한 명을 들여보내지 않게 한 후 홀드를 챙겼다.

22일 kt wiz와의 홈 경기에서 4대 1로 앞선 8회 등판해 9회 김동명에게 솔로 홈런을 맞고 배병옥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2이닝을 23구 1실점으로 끝내며 정규시즌 우승 경기의 헹가래 투수로서 세이브를 챙겨갔다. 2016 두산의 명실상부 불펜 1등 공신 정재훈은 부상으로 빠져 있고, 홍상삼도 전역 후 잘 해오긴 했지만 짧은 기간이었고, 이현승은 전반기엔 그나마 밥값은 하긴 했지만 후반기 들어 부진하며 욕이란 욕은 죽어라 얻어먹고 있으니, 시즌 내내 불펜진에서 정재훈 다음으로 고생했던 윤명준을 헹가래 투수로 선택한 것은 당연한 선택이었다.

시즌 후 11월 24일 상무 피닉스 야구단 최종 합격자 명단에 팀 동료 허준혁, 강동연, 최용제와 함께 이름을 올리며 12월 12일 군에 입대했다.

3.5. 2017 ~ 2018 시즌 (상무 피닉스 야구단 군 복무)

입대 전 꽤 많이 등판했던 후유증으로 부상이 온건지 2017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8월 26일 고양전에 등판해 1이닝 3실점을 기록한 것이 유일한 등판이었다.

2018 시즌에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다만 기복이 심하며 피안타율이 높은 점이 불안요소. 잘 던지는 날에는 깔끔하게 막으나 흔들리는 날에는 기본적으로 2~3실점씩 하고 있으며 때문에 ERA도 심히 좋지 않다. 11.1이닝을 소화하며 삼진 11개를 잡는 동안 볼넷은 단 5개만 내주고 있는 것을 봤을 때 컨디션 자체는 나쁘지 않아보이나, 운이 없는건지 구위가 지나치게 떨어진건지 피안타가 너무 많다.

5월 19일 롯데전 이후 몸 상태에 다시 문제가 생긴건지 마지막으로 한동안 등판이 없다가 전역을 앞두고 9월 9일과 9월 10일 LG를 상대로 등판해 총 2이닝을 소화했다. 이후 9월 11일 전역했다. 복무기간 대다수를 회복에 쓴 것으로 보여서 전역 이후에도 온전한 몸상태 회복을 위해 무리해서 등록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3.6. 2019 시즌

부상을 털어내고 개막 엔트리에 포함돼 개막전에 바로 등판했다. 7회 1사 1루에 올라와 김태균을 병살타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 했지만 8회에는 선두타자 이성열에게 안타를 허용하고 바로 강판됐다. 이후 이현승이 올라와 투아웃을 잡았지만 그 다음에 올라온 박치국이 주자를 불러들이며 1자책을 기록했다.

4. 투구 스타일

우완 정통파 투수로 150km/h를 찍어내는 강속구 투수는 아니지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투구폼에서 나오는 일정한 릴리스포인트 덕분에 제구력이 좋은 편. 속구 평균 140km 초반에 최고구속은 148km정도이며 볼 끝이 좋고 코너웍이 뛰어나다.

결정구로는 커브를 즐겨 사용하는데 낙폭이 상당히 크고 예리하기 때문에 타자들이 대처하기 어렵다. 2013년도까진 사실상 포심과 커브 투피치였으나 한계를 느끼던 와중 팀동료인 홍상삼의 권유로 스플리터를 장착. 손가락이 짧은 편이라 본인도 효과가 있을지 회의적이었지만 익혀보니 본인의 투구 매커니즘과 잘 맞아 2014 시즌부턴 간간히 던져 재미를 보고 있다.

같은 시기 구종추가를 생각했던 팀동료 오현택은 서클체인지업을 익히다 오히려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일찍이 포기했지만, 윤명준은 꾸준히 스플리터를 연마해갈 생각인 듯. 2015년 스프링캠프 당시에도 "올해 스플리터를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고 있다. 2년째인 만큼 자신감이 있다" 고 말했다.

5.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2 두산 3 1⅓ 0 0 0 0 0.000 20.25 5 0 3 0 3 3 6.00
2013 34 45 4 1 4 7 0.800 4.00 50 0 19 35 20 20 1.44
2014 61 71⅔ 7 3 0 16
(5위)
0.700 5.27 78 10 24 55 44 42 1.41
2015 60 68 4 6 6 7 0.400 3.97 72 9 35 48 33 30 1.50
2016 55 57 4 0 2 11 1.000 3.95 51 5 20 39 25 25 1.19
2017 군입대(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8
2019
KBO 통산
(5시즌)
213 243 19 10 12 41 0.655 4.44 256 24 101 177 125 120 1.42

6. 기타

  • 대학 3학년 시절 고려대학교 스포츠대표팀 야구부 대표로 출발 드림팀에 나온 적이 있다. 영상
  • 못 할 때는 '명넌쓰'라는 별명이 붙지만, 잘 할 때는 '명넌사'라는 별명이 붙는다.

7. 관련 문서




[1] 체육교육학과 08학번.[2] KBO 투수의 평균 키는 186cm, 메이저는 192cm이다.[3] 포스트시즌까지 합하면 0.61이 된다. 참고로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이 1.74, 후반기 평균자책점이 2.92다. 후반기는 오승환이 따로 없었다.[4] 이 이후 고봉재도 연투로 굴려져서 봉브리데이라는 별명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