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4 07:07:43

HKT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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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T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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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캡틴 공석[1]
장르 J-POP
활동 2011년 10월 23일 ~
레이블 EMI Records
소속사 AK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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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한국에서의 HKT484. 후쿠오카 로컬 아이돌과의 관계5. 아쉬운 부분6. 특이사항7. 사건 및 사고8. 구성원9. 디스코그래피10. 미디어 출연

1. 개요

AKB48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기획 하에 데뷔한 아이돌 그룹으로, SKE48, NMB48에 이은 AKB48 전국 전개 계획 제3탄이다. 2011년 결성 이후 어느덧 2018년으로 7주년이 되었다.

그룹명인 HKT48의 HKT는 후쿠오카의 서부 지역인 하카타에서 따온 것이다. HKT48 극장은 호크스타운에 개점하였지만, 2016년 3월에 호크스타운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3월 31일자로 4년 4개월만에 폐관하였다. 이후 2016년 4월 28일 니시테츠후쿠오카역에 있는 텐진 솔라리아 스테이지 6층에 위치한 니시테츠 홀을 장기임대하여 극장으로 사용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3]

SKE48댄스, NMB48개그라면 HKT48은 젊음으로 밀기 때문에 최연소 멤버는 연구생인 쿠도 하루카로 고작 2006년이다. 방송에서는 버라이어티 최강 그룹이라고 소개하고 있다.[4] 또한 AKB48의 분홍, SKE48의 주황, NMB48의 표범무늬 로고와 달리 무늬도 없는 그냥 검은색의 로고를 사용 중.

2018년 8월 31일 IZ*ONE의 최종 12인 멤버를 발표하며 종영한 글로벌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일부 멤버[5]들이 참가하였는데 그 중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각각 2위와 6위의 성적으로 데뷔, 최종 데뷔한 일본인 참가자 3인 중 HKT48에서만 2인을 배출하였다.

2. 역사

HKT48/역사 페이지로.

3. 한국에서의 HKT48

2013년 4월 13일 경주시에서 열리는 경주 벚꽃마라톤대회의 홍보대사로 HKT48이 취임했다. 이는 요미우리 신문 서부 지사가 경주 벚꽃마라톤대회의 공동 주최를 맡고 있는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b666907b-s.jpg

단순히 홍보대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멤버 중 세 명이 직접 5 킬로미터 마라톤에 참가하여 시민들과 같이 달렸다. 그것도 연구생들 중에서 고른 것이 아니라 팀H의 센터 코다마 하루카와 앞줄 멤버인 마츠오카 나츠미, 당시 연구생이었던 사카구치 리코가 참가했다.

2013년 12월 3일 다시 한번 내한했다. 레귤러 프로그램 HKT48의 오데카케의 로케촬영이었으며, 이 때 아나이 치히로,마츠오카 나츠미, 모리야스 마도카, 나카니시 치요리, 코지나 유이, 코마다 히로카, 사카구치 리코, 토미요시 아스카가 부산 로케에 참여했다. 그리고 남포동과 서면을 중심으로 촬영하고 그 다음날 귀국했다. 특히 사카구치 리코와 마츠오카 나츠미는 올해 마라톤과 함께 두 번째 내한이 되었다.

2013년 연말 찍은 오데카케 로케분은 2014년 HKT48의 외출!(e49~51)에서 방영되었다. 사카구치 리코의 활약을 볼 수 있으며, 로케 소식을 듣고 달려간 중후한 덕후 형님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HKT48 멤버로써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방문하고 SNS에 인증하는 경우도 있는데, 오오타 아이카미야와키 사쿠라가 2016년에 서울을 방문하였다. 예고 없이 휴일에 짧게 방문하고 SNS에 인증샷을 올린 것이라서 소식을 늦게 접하는 팬들은 그야말로 멘붕.

이외에도 미야와키 사쿠라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한국 팬들을 위해 한국어 자막을 달아주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방영된 프로듀스 48을 통해 멤버들의 이름은 잘 모르더라도 HKT48이라는 그룹이 있다는 점은 제법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으며, 프듀에 참가한 HKT48 출신의 멤버들이 경연에서 선전하는 모습들을 보여줘서 한국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실제로 프로듀스 48에 참여한 AKB 그룹중 본진인 AKB48을 제외한 자매그룹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그룹일 뿐만 아니라, 사시하라 리노를 빼더라도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타나카 미쿠 같은 총선거 최상원권 뿐만 아니라 팀 H의 캡틴인 마츠오카 나츠미, 팀K의 캡틴인 모토무라 아오이를 참여시키는 등, 적극적으로 프로듀스 48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그결과 AKB48 본진 보다 더많은 인원인 2명이 IZ*ONE 으로 데뷔 하게 되었다.

또한, 친한 성향의 멤버들이 많아서 농담조로 'Han Kuk Team 48(한국팀48)'이라는 농담까지 나오고 있다. 마츠오카 나츠미도 쇼룸 방송에서 이 농담을 듣고 재미있어하기도 했다.

4. 후쿠오카 로컬 아이돌과의 관계

일본은 국토가 상대적으로 넓고, 각 지방 생활권이 잘 나눠져 있기 때문에 각 지방에서 활동하는 로컬 아이돌 개념이 있다. 특히 HKT48이 결성할 당시 후쿠오카는 다른 지역에 비해 로컬 아이돌 그룹의 활동이 활발해서 HR, LinQ, QunQun 등이 활약하고 있었다. 때문에 HKT48 데뷔 이후 이들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주목하는 사람이 많았다. 특히 그 중 LinQ는 후쿠오카 지역 내의 활동 기반이 매우 탄탄해서 HKT48이 데뷔한 후 1년 정도까지만 해도 LinQ가 HKT48을 압도적으로 능가했다.

그러나 쿄라쿠라는 대형 자본과 AKB48의 이름값을 뒤에 세운 HKT48이 2012년부터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HKT48은 돈타쿠마쓰리 등 후쿠오카 지역 대규모 축제에 앞장서 참가하고, 지역 텔레비전/라디오 방송국에 두세 개나 되는 레귤러 방송을 시작함으로써 지역 내에서 이름을 알려나갔다. 큐슈 지역에 영향력있는 소프트뱅크와도 응원대 활동으로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게다가 2012년 7월, 일본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시하라 리노를 영입하면서 HKT48의 지명도는 매우 높아졌다.

이에 대항하여 LinQ를 필두로 큐슈 지역의 로컬 아이돌들은 연합해서 지역 행사에 참가하는 식으로 대응하였는데 그나마 이것은 HKT48이 조그만한 지역 행사까지 독점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LinQ는 싱글 판매량 2만여 장을 기록하며 로컬 아이돌로서는 상당한 성과를 얻은 적도 있지만, HKT48과의 격차는 이미 벌어지고 말았다.

2017년 현재 LinQ, Rev.from DVL, HR, GALETTe*, I'S9, 유성군소녀 등 이름이 있었던 후쿠오카 로컬 아이돌 그룹들은 해체를 하였거나 멤버의 대량 이탈 등으로 과거와 같은 활동을 못 하고 있으며 후발주자들도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 등 후쿠오카의 로컬 아이돌 시장은 축소되어가는 추세다.

5. 아쉬운 부분

HKT48는 결성 초기엔 거의 운영으로부터 전력외 통보를 받은 느낌이 강했다. 그 흔한 방송 푸쉬도 거의 안줄 정도니 운영이 어지간히 무관심인가보다 그 정도로만 여겼고, 48그룹 오타들도 크게 주목 안 한 그룹이었다. 하지만 2012년 사시하라 리노 이적 후에 다양한 방송으로 그룹에 신선함을 주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아쉬운 부분은 간단하게 말해서 SKE48, NMB48와 달리 전성기조차 맞이하지 못하는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HKT48는 두 그룹에 비해서 나은 점은 NMB에 비해서 총선거 결과가 좋은 점, SKE에 비해서 YOUTUBE 조회수도 높은 것을 빼면 이렇다하게 나은 부분이 없다. AKB 차원에서 준 기회는 그들 이상이었는데도 말이다.

좋은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것이 팬들의 CD 구매력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기 그룹에서 24부 완매할 수 있는 멤버조차 사시하라 리노, 미야와키 사쿠라를 제외하면 전무하고 1기생은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HKT의 진센터인 코다마 하루카는 악수회와 총선거 성적의 갭이 너무 크다.

악수회의 매상을 늘리기 위해선 인기 멤버들의 지탱이 필요한데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그것이 1년에 2싱글 밖에 내지 못하는 현실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흔한 앨범조차 만든 적이 없을 정도로 구매력이 약하다.[6]

그 동안 HKT를 지탱해온 것은 사실상 사시하라 리노라는 역대급 인기 멤버에 의한 밀어주기 영향이 컸다고 봐야 한다. 2018년부터는 사시하라가 선거에 나오지 않는 시점이라서 사시하라가 졸업하면 한 번에 붕괴될 거라는 위기감이 있다. 특히 지역 기반으로 한 48그룹의 특성임에도 현지 후쿠오카조차도 제대로 꽉 잡지 못했다는 평가이다.

더욱이 HKT48의 경우 2012년~2017년 약 5년 동안 AKB에서 줄 수 있는 푸쉬를 거의 다 받아먹었다. 막내 그룹이라는 이름 아래 유니버셜[7] 시그마 레이블 하에서 수많은 기회를 받아왔으나, 그 결과는 30만 장을 넘지 못했다. 다른 자매 그룹은 3싱글을 낼 동안 2싱글의 벽을 넘지도 못했다.

2017년 HKT의 희망이었던 TBS의 'HKT48 오데카케'가 종료함으로써 황금기가 사실상 끝나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아직 1기생이 많이 남아있어서 그렇지, 1기 주축들이 졸업을 한다면 판매량이 수직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형국이다.

2017년 수개월 만에 발매된 キスは待つしかないのでしょうか?도 초동 20만장 수준으로 완전한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HKT48의 팬 기반은 관동 지역 팬들인데, 이들이 케야키자카46[8] , NGT48 , STU48[9] 같은 새로운 그룹으로 이동하고 있다.

문제는 HKT가 관동 지역의 팬들을 잃는다면 지역 후쿠오카를 꽉 잡아야 하는데, 자기 지역에서의 장점도 없는 팀이라서 한계점에 다다랐다고 봐야 한다. 후쿠오카 자체가 5개 네트워크 방송국이 다 있지만, 방송 시장이 매우 작으며 레귤러 방송을 HKT에게 줄 정도로 넉넉한 사정을 가진 방송국은 없다.[10][11] 고보텐 같은 방송도 런칭했으나 자금력이 딸렸는지 약 1년 만에 종영한 전례도 있다.

게다가 프로듀스 48을 통해서 미야와키 사쿠라야부키 나코가 데뷔조에 들어가 2년 6개월간 IZ*ONE 전임이 확정되면서 그 동안의 공백으로 그룹 내에는 치명타를 입게 되었다. 다만 낙심할 것도 없는 것이 두 명의 IZ*ONE 활동으로 HKT48의 존재를 알리고 차후 IZ*ONE의 활동이 끝나면 기존 그룹에 복귀할텐데, 그 과정에서 한국을 포함한 해외 팬들이 자연스레 유입되는 큰 그림을 완성시킨다면 그 때에는 부흥기가 열릴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HKT48을 지탱해 온 사시하라 리노가 졸업을 발표하였다. IZ*ONE 전임 중인 미야와키 사쿠라야부키 나코의 공백, 사시하라 리노의 졸업이 겹치면서 당분간은 그룹 자체가 치명타를 입는 것이 불가피해 보인다.

게다가 2019년 전반기에 자매그룹에서 벌어진 특급 스캔들 덕분에 48그룹 전체에 영향이 끼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생겨나고 있는 와중에, 무시하기 힘든 루머가 퍼져나오는 중이다.[12] 물론 아직은 루머일 뿐이지만, HKT48로서는 힘든 한해가 될 것은 확실해 보인다.

6. 특이사항

  • 졸업률이 적다. 비슷한 시기에 가입한 다른 48그룹의 멤버들과 비교해도 유독 졸업이 적은 편이다. 1기생은 물론이고 2기생 역시도 졸업이 적은 편이다. 심지어 3기생은 2017년에 겨우 한 명이 졸업했을 뿐이다. SKE48, NMB48과 비교해도 졸업률이 현저히 낮다. 이러한 졸업이 적은것 이유는 가족같은 분위기로 팀분위기가 굉장히 좋고 또한 HKT48라는 그룹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이 강한 멤버가 많다. 거기에 졸업후에 잘되는 멤버가 점점 적어지고 있고 로컬 기반이 약한 HKT 특성상 나가서 독자 생존하기 힘든 것도 있다. 하지만 그룹의 기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사시하라 리노의 졸업 이후 상황은 알 수가 없다
  • 멤버 숫자도 다른 자매그룹보다 적은 편이었으나 TⅡ가 생기면서 조금 나아졌다.
  • 선후배 분위기가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친구와 같은 분위기의 선배들이 많아서 후배들이 적응하기 쉬운 그룹으로 꼽힌다.[13]
  • 정규 공연 이외에 히마와리조 공연[14] 을 유지한다. 물론 다른그룹도 히마와리 공연을 해본적이 있긴 하지만, HKT48처럼 오래도록 유지하는 그룹은 없다. HKT48의 히마와리의 근본 원인은 갓들어온 3기생과 1~2기생 비인기 멤버를 위해서 만든 공연이다. 그런데 TⅡ로 승격이 이루어졌음에도 계속 히마와리조를 유지하는걸 보면 HKT만의 특색이라고 판단한듯 하다.
  • 극장 공연에서 몇 가지 부분이 기존 그룹과 조금 다르다. 우선 적으로 유닛에 대해서는 돌아가면서 하는 걸 선호한다. 이걸 유닛셔플이라고 한다. 48그룹의 대부분 공연은 자기의 유닛을 확실히 갖고 있는데, HKT의 경우 특히 팀TⅡ는 유닛 포지션 변경이 굉장히 잦은 편이다. 다음으로 생탄제에서 단순히 멘트만 치는게 아니라 멤버의 주제에 맞는 놀이를 한다거나 다양한 방식으로 극장 공연을 시도하는 편이다.
  • 극장공연 5주년, 6주년 기념을 보면 일반 팀들과 다르게 특별한 구성을 시도 하고 있다. 프레쉬 콘서트[15]을 여름동안 유지하기도 하는데 이는 다른 48그룹에선 하지 않는 방식이다.
  • 콘서트에서 모닝구 무스메 , 모모이로클로버Z 같은 다른 아이돌 노래도 부른다. 이것은 사시하라 리노의 영향 때문이다. 사시하라 자체가 골수 아이돌 오타였기에, 다양한 아이돌송을 콘서트에 접합시키는 편.

7. 사건 및 사고

HKT48/사건사고 항목으로.

8. 구성원

멤버 문서에는 사진 자료가 많으므로 LTE나 3G 사용시 데이터 잔량을 확인하며 열람하는 것을 권장한다.

9. 디스코그래피

HKT48/디스코그래피 항목으로.

10. 미디어 출연

HKT48/미디어 출연 항목으로.


[1] 사시하라 리노 졸업 전까지는 사시하라가 "극장 지배인 겸임"(오자키 지배인과 공동)이자 사실상 HKT 총괄 캡틴이었다. 사시하라 졸업 이후 HKT 그룹 전체의 캡틴은 없다.[2] 48그룹 소속사(SKE48, NMB48, STU48, 해외 자매그룹 제외)[3] HKT48의 신/구 극장은 모두 옛 후쿠오카 지역으로 하카타는 아니다.[4] 빙고 415화[5]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모토무라 아오이, 무라카와 비비안, 아라마키 미사키, 마츠오카 나츠미, 이마다 미나, 쿠리하라 사에, 츠키아시 아마네, 타나카 미쿠[6] 2018년에는 1싱글 밖에 발매하지 못했다.[7] 유니버셜 뮤직은 에이벡스 못지 않게 일본에서도 타이업 등의 홍보를 잘 해주기로 유명한 음반사다. 게다가 시그마는 DREAMS COME TRUE 등 유명 가수가 속한 레이블.[8] 케야키자카46과는 2016, 2017년 HKT x 케야키자카 롯데 껌 판매 프로모션을 했다. 그리고 같은 해 한국 롯데는 더 무서운 총선거 그룹을 써먹었다[9] 특히 NGT는 도쿄와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이 있으며, STU는 극장을 바다 위에 세우는 것을 검토하는 등 츄고쿠, 시코쿠 지역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중이다. 하지만 NGT 옆동네 도호쿠홋카이도는 48그룹 텃밭이 아니라는 것은 함정[10] 실제로 후쿠오카 지역은 예로부터 연예인들을 많이 배출해 와서 로컬 아이돌 또한 많기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요시모토흥업과 와타나베엔터테인먼트 후쿠오카지사 소속 코미디언들이 지역 방송에서 이들보다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호크스와 후쿠오카 코미디언들은 1990년대부터 후쿠오카 내에서 로컬 프로그램 및 행사로 지역 기반을 단단히 다져왔기 때문에 방송계에서도 이들의 입지가 공고하다.[11] 게다가 후쿠오카는 지리적으로 부산광역시서울특별시와 가까워서 투어를 후쿠오카로 잡는 K-POP 그룹과도 공연 시장에서 경쟁해야 하는 상황. 뭐 반대로 말하자면 한국에 진출하기엔 유리하다. 그래서 IZ*ONE에 2명이나 배출[12] 바로 위에도 언급되어있지만, 후쿠오카 지역에서는 죽자고 HKT에 매달려야 할 이유도 없는 상황이다. 같이 언급된 나고야에는 SKE48이 있지만 이쪽은 매각되어 운영주체가 바뀌었고 슬슬 회복세에 들고있기 때문에 신 운영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극복할 수도 있는 문제라 HKT쪽이 보다 심각한 상황이 될 수 있다.[13] 삿시가 한참 어린 후배멤버들에게 절대 사시하라상이라고 하지말고 삿시라고 애칭을 부르라고 했고 만약 여기에 따르지 않으면 삿시가 가끔 화를 내거나 속상해 한다고 한다.[14] 정규팀과 연구생 멤버들 전체중 16명을 뽑아서 유지하는 공연[15] 10대 멤버들만으로 하는 극장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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