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3 14:39:26

알리바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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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그룹
阿里巴巴集团 | Alibab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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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37121><colcolor=white>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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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99년 6월 28일
창업자 마윈(马云) 외 17인
최대주주 소프트뱅크 그룹 (13.9% / 2023년 7월)
경영진
주석(명예회장)
마윈[1] (2019년~ )
회장 겸 CEO
장융[2][3] (2013년(CEO)~, 2019년(회장)~ )
부회장
차이충신(蔡崇信, Joseph Chai)[4][5] (2013년~ )
전자상거래부문 회장
우융밍(吴泳铭, Eddie Wu)[6] (?~ )
산업 IT
상장 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 (BABA)
홍콩증권거래소 (9988)
시가총액 2,089억 달러(2023년 11월)
자산 9,650억 7,600만 위안(2019년)
자본 6,085억 8,300만 위안(2019년)
매출 8,686억 8,700만 위안(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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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커머스
5,827억 3,100만 위안
해외 커머스
692억 400만 위안
로컬 컨슈머 서비스
501억 1,200만 위안
차이니아오
556억 8,100만 위안
클라우드
772억 300만 위안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314억 8,200만 위안
기타
22억 7,400만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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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이익 1,003억 5,100만 위안(2022년)
고용 인원 254,941명(2022년 3월)
법인 소재지 케이맨 제도
본사 소재지 중화인민공화국 저장성 항저우시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연혁3. 사업 분야
3.1. 중국 커머스3.2. 해외 커머스3.3. 로컬 컨슈머 서비스3.4. 물류3.5. 클라우드3.6.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3.7. 기타3.8. 별도 관계기업3.9. 철수한 사업
4. 논란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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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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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종합 IT 그룹. 상거래 사이트로 시작한 회사라서 중동 아랍 지역의 민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의 주인공에서 회사명을 따왔다. 중국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기반으로 물류, 핀테크, 클라우드 컴퓨팅 등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분야에 진출해 있다.

2. 연혁

  • 사범대학을 졸업한 영어 강사 출신 기업가 마윈이 1999년 동료 17명과 함께 온라인 사이트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플랫폼 서비스로 창업하였고, 고속성장한 지금은 첨단 혁신 기술 회사로 탈바꿈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과학 기술 컨설턴트 및 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설립, 두 분야에 역대급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 2018년 9월 8일 마윈이 은퇴하겠다는 외신 보도가 떴다. 기사에 의하면 이후에는 평소의 좌우명인 "50대에는 후배들을 가르쳐줘야 한다"라는 걸 실천하기 위해 교육에 힘을 쏟겠다"라고.# 그러나 하루만에 알리바바 측이 마윈 회장 은퇴설을 부인하면서 10일 그룹의 승계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2018년 9월 10일 알리바바에서 인터넷으로 성명을 냈다. 마윈 회장이 2019년 9월에 이사회 의장직을 사퇴하고 현 CEO인 장융(张勇)이 회장직을 이어 받는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마윈은 창업주로서 여전히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마윈이 앤트그룹을 앞세워 중국 금융제도를 혁신하는 과정에서 금융 규제당국의 사고방식이 낡았다는 비판을 가했다가 제재를 당했고, 그의 이름은 연례 보고서 주주 명단에서까지 사라졌다.# 이를 기점으로 공산당의 자국 빅테크 규제가 가속화되었다.
  • 2021년 4월 10일 반독점법으로 182.28억 위안 (3조원)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2021년 3분기 이익 1509억 위안의 12% 수준으로 연간 매출 5100억 위안 수준의 알리바바가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분명 심각한 악재에 해당된다. 참고로 반독점법은 벌금으로 1~8%를 부과할 수 있는데, 과거 퀄컴의 경우는 순이익 대비 최대치인 8%를 때려 혼을 내주었지만 알리바바는 4%의 벌을 준 것이다. 알리바바와 정부당국의 갈등에 알리바바는 돈으로 막았다고 볼수 있고, 이번 사건의 처분결과를 보면 마윈의 입방정에 대한 정부의 분노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번 반독점법의 메세지는 분명하다. 중국 당국이 '플랫폼 기업의 탐욕적인 무한 확장 시대는 끝났다' 라는 시그널을 가장 큰 놈을 잡아 경고 메세지를 준 셈이다.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국내와 국외 부문으로 나뉘게 되었다.#
  • 2022년 8월 알리바바를 포함한 중국 주요 빅테크 30여 곳이 중국 인터넷 감독 기관에 알고리즘 동작 방식을 제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알리바바 외에도 텐센트바이두, 시나 웨이보, 메이퇀, 바이트댄스 등이 포함되었다. 이를 통해 중국 당국은 자국 빅테크 업체들의 알고리즘 원리를 파악하며 공산당에 유리한 컨텐츠의 노출도를 높힐 수 있는 지배력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의 빅테크 규제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 2023년 3월 29일, 산하 사업부들을 6개의 부문으로 조합하여 독립적인 경영을 보장하는 회사로 분사시킬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담당하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그룹', 타오바오와 티몰 등 중국 내 전자상거래를 담당하는 '타오톈 그룹', 배달 서비스 등 로컬 서비스를 담당하는 '현지생활 그룹', 차이냐오 물류 시스템을 담당하는 '차이냐오 스마트 물류 그룹', 알리익스프레스라자다 등 해외 커머스를 담당하는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그룹', 알리바바 픽처스와 알리뮤직 등 문화예술 및 미디어를 담당하는 '디지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 6개사로 조직이 개편되었다. 궁극적으로는 내수 전자상거래 사업을 담당하는 타오톈 그룹만 그룹 산하에 남기고 나머지 5개 그룹은 분사하여 독립적으로 상장시킬 것이라고 한다.
  • 2023년 6월 20일, 마윈이 타오톈 그룹 임원 회의를 소집해 최고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장융 현 회장 겸 CEO는 9월 10일자로 물러나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그룹 CEO직에 전념하기로 하고, 차이충신 부회장이 회장으로, 우융밍 전자상거래 부문 회장이 CEO로 내정되었다. 공동창업 당시부터 함께해와 '최측근'으로 불리는 두 사람을 경영 최고위직에 선임하면서 마윈이 사실상 경영에 복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2023년 11월 16일 미국 정부의 인공지능 칩 수출 통제로 인해 완전한 분사가 주주의 가치 제고라는 의도했던 효과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클라우드 부문 분사 계획을 철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허마셴셩의 상장 계획도 일시 철회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마윈이 8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알리바바 주식을 21일에 매각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알리바바는 당일 9% 폭락을 맞았다.
  • 2023년 11월 27일 양자 컴퓨터 연구소를 폐쇄하고 관련 장비를 저장대학에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가 중국에 고성능 반도체 수출을 규제하면서 인프라 구축의 한계에 직면했을 뿐더러 분사를 앞두고 적자를 줄여가며 사업의 수익성을 높히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11월 28일에는 핀둬둬에게 처음으로 시가총액을 역전당하며 중국 전자상거래 1위 타이틀을 빼앗겼다. 2023년 12월 29일 베이징 고등인민법원은 알리바바가 셀러들에게 양자택일을 강요한 행위가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한 독점 행위에 해당한다며, 이로 인해 손해를 입은 징동닷컴에 10억 위안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와 더불어 징동에게 공개적인 사과를 할 것도 요구했다.# 한편 알리바바는 2023년 매출액 기준으로 징동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징동은 직매입 비중이 대다수이며, 알리바바는 커머스 외 사업 비중이 상당하기 때문에 실제로 점유율이 역전된 것은 아니지만, 오랜 기간동안 지켜왔던 매출액이 역전당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을 가진다.[7]

3. 사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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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플랫폼 기업이 으레 그렇듯 다양한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직매입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아마존닷컴 급으로 매출도 높지 않고, Float로 창출되는 플라이휠도 미미한 편이지만, 거래액 기준으로는 오히려 아마존닷컴을 능가한다.

순이익의 절대다수는 중국 커머스 사업으로부터 발생하며, 나머지 부문 사업은 전부 적자 구조다.

3.1. 중국 커머스

  • 티몰(天猫 / Tmall) : 알리바바의 캐시카우 1. B2C, 즉 기업과 소비자 간 상품 매매 위주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화권 소비자들을 타깃 고객으로 삼으며, 공인된 브랜드 제품 기업이 입점하여 다수의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형식을 띠고 있다.
  • 타오바오(淘宝网 / Taobao): 알리바바의 캐시카우 2. C2C. 즉 개인과 개인 간 거래에 집중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역시 중화권 소비자들을 주 고객으로 하며, B2C 거래도 일부 이루어지지만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하여 자신만의 제품을 브랜딩해 판매하는 '1인 셀러'들과 이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하는 소비자들 사이의 상품 매매를 주력으로 삼는다. 소셜 미디어에서 유명세를 얻은 인플루언서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판매하는 제품들이 자주 보이며, 이들 인플루언서 중 일부는 크게 성공하여 광군제 등 할인 판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수십억대의 매출을 올리기도 한다.
  • 1688.com : 중화권 전용 B2B 플랫폼. '1688'은 중국어 발음 'Yī-liù-bā-bā[일리우빠빠]'로 읽히기 때문에 '알리바바'와 비슷하게 들린다. 비슷한 발음을 겨냥해 사이트 도메인을 설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허마셴성 : 신선식품을 주로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장.
  • 알리헬스 : 온라인 처방과 진단 등의 사업을 제공하는 종합 헬스케어 업체.
  • 시엔위 : 타오바오 내 중고거래 전문 쇼핑몰.

3.2. 해외 커머스

  • 라자다 : 동남아를 위주로 영업하는 플랫폼. 알리바바 그룹의 커머스 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알리익스프레스 : 알리바바닷컴에서 파생된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B2C 거래에 특화되어 있다. 거의 소량 도매가 수준[8]으로 매우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지만, "차이나 포스트 무료배송"을 이용할 시 보름에서 최대 한 달이나 걸리는 느린 배송으로 악명 높다. 다만 같은 상품을 국내 업체에서 구매하면 2~3일 만에 물건을 받을 수 있으나 가격이 그만큼 많이 비싸기 때문에, 배송이 매우 느린 것은 해외직구의 특성인데다 저렴한 가격에 대한 패널티임을 감수해야 한다. 익일배송은 기본이고 당일배송까지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속터질 정도로 느린 배송 속도이겠지만, 현지 배송 자체가 워낙 느리고 공산품도 비싼 일부 외국에서는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같은 사이트.
  • Alibaba.com : 알리바바의 모태이자 중화권 밖을 타깃으로 하는 수출 거래 전용 사이트.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을 직접 지원하여 사용하기가 편하다. 한국 직배송도 가능한 경우가 많으나, 배송 수단이 다양하지 않아 여전히 배대지 쪽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다.
  • Trendyol
  • Daraz

3.3. 로컬 컨슈머 서비스

  • Ele.me : 음식배달 중개.
  • AutoNavi(高德软件): 온라인 지도 고덕지도(高德地图) 서비스 및 위치정보사업 전문. 중국 내 애플 지도구글 지도등의 지도 데이터를 공급.
  • Fliggy : 호텔, 항공 등 서비스 예약.

3.4. 물류

  • 차이니아오(Cainiao) : 2022년 기준 모든 사업부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3.5. 클라우드

  • 알리클라우드(阿里云, 아리윈 / AliCloud): IaaS 위주의 클라우드 컴퓨팅CDN, VPS 등의 서비스 제공. 세계 점유율 4위를 달리고 있다. 여기서 윈 OS(云OS)이라는 리눅스 기반 휴대폰 운영체제도 배포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려 중국 정부와의 빅딜을 진행중인데 정부가 소유하고 있는 칭화유니그룹의 클라우드 부분 자회사 유니스플랜더 인수를 고려중이다.
    • 알리OS(Ali OS): 자동차를 '내연기관'이 아니라 '인터넷에 연결된 IoT 기기'로 본 것에 착안해서 개발된 자동차를 위한 운영체제이다. 안드로이드에 이어 커넥티드카 시장 2위를 점유중이다.
  • DingTalk : 온라인 채팅 & 화상통화.

3.6.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3.7. 기타

  • DAMO ACADEMY : 인공지능 분야에 오랜 기간동안 투자를 해왔다. 그 결과 탄생한 인공지능 연구 기관이다. 당시 무협 덕후였던 마윈 전 회장이 무협 소설의 대가 김용의 소설 세계관 속 최고의 무술교육관 에서 이름을 따와 설립했다고 한다.
  • Tmall Genie : 스마트 스피커.
  • 여우스커지(优视科技 / UC Mobile): 모바일 웹 브라우저 UC 브라우저의 제작사. 2014년 인수.
  •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 2015년에 인수한 홍콩신문 일부 홍콩 독립파가 마윈이 인수한 후에 이 신문이 중국정부의 프로파간다 신문으로 전락했다는 주장을 하는데, 직접 읽어보면 알겠지만(영문) 현재도 베이징 정부에 상당히 비판적이며 중국에서는 이 신문의 웹사이트가 막혀있다. 중국 공산당은 알리바바가 빨리 이 신문을 매각하기를 바란다는 소문이 있다. 기사까지 나왔으니 사실인듯 하다.

3.8. 별도 관계기업

  • 앤트파이낸셜(蚂蚁金服, 마이진푸 / Ant Financial)(앤트그룹): 그룹 내 금융업무 담당. 1500억 달러의 가치를 가진 세계 최대의 유니콘 기업이다. 2020년 기업공개를 하려고 했는데, 당국이 앤트 파이낸셜이 하던 대출 사업을 문제삼고 상장계획을 일단락 시켰다. 추후 상장을 위해 사업을 개편하고있다.
    • 알리페이(支付宝, 즈푸바오 / Alipay): 중국판 페이팔로 불리는 간편 결제 서비스. 앤트파이낸셜에서 운영 중이며, 현재 시장 점유율 55%로 텐센트위챗페이(점유율 45%)와 함께 중국 간편 결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명실상부 최고의 위력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중화권 민간 금융 시스템.
  • IM 모터스(智己汽车): 상하이자동차와 합자해 만든 전기 자동차 기업.

3.9. 철수한 사업

  • 야후! 차이나 : 미국 야후가 일본 소프트뱅크와 유사한 형식으로 중국 야후를 운영하기 위해 알리바바 그룹과 제휴를 맺어 운영했다. 하지만 바이두텐센트에 밀리면서 2013년 9월 서비스를 종료하고 잔존 인력은 알리바바 그룹이 흡수하였다.
  • 알리뮤직(阿里音乐): 음악 유통부문. 음악플레이어 TTPod(天天动听)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Xiami(虾米)를 운영. 국내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제휴. 2021년 2월 5일 서비스 종료.

4.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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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 2020년 기준으로 중국 IT기업 중 가장 많은 연봉을 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마윈의 현금이 가장 매력적인 복지다(高年薪低福利) 라는 철학 때문이다. 물론 금전적 보상 이외에 기타 사내 복지환경도 최상급이다. 업무 강도가 높은 만큼 복지에 상당히 신경 쓰는게 당연하다.
  • 채용공고에 아오이 소라를 닮으면 우대하겠다면서 노출이 있는 의상이 입은 그녀의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된 적이 있다. #


[1] 1999년 공동창업 때부터 회장 겸 CEO를 맡아 그룹을 성장시켜왔으며, CEO직은 2013년에, 회장직은 2019년에 각각 내려놓고 명예회장에 해당하는 주석(主席)으로 물러났다. 중국 정부와의 갈등으로 압박을 받은 끝에 명예직에 앉은 것이라 경영 일선에서 반강제로 퇴진한 것이나 다름없었는데, 2023년 6월 그룹의 내수 전자상거래 사업을 총괄하는 '타오톈 그룹'의 임원 회의를 소집하고 최고 경영진을 자신의 최측근 인사들로 교체하기로 발표한 것을 볼 때 사실상 경영에 복귀하여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2] 알리바바 그룹이 2023년 3월 29일의 조직 개편으로 6개의 독립적인 산하 그룹 체제로 바뀌면서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알리바바 AI 개발 사업부 등 '클라우드 + 신기술' 총괄 사업부를 꾸려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그룹'으로 분사하였는데, 그룹 전체의 회장 겸 CEO에 더해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그룹의 CEO도 겸직하고 있다.[3] 2023년 6월 20일 발표한 경영진 인사에서 회장직과 CEO직을 모두 내려놓고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그룹 CEO직에 집중할 것이라고 보도되었다. 발령일은 2023년 9월 10일.[4] 알리바바 그룹 공동창업자 18인 중 한 명으로, 투자회사 등에서 근무하다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알리바바에 합류해 15년여 동안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아 그룹을 일으켰다.[5] 2023년 6월 20일 경영진 인사에서 차기 그룹 회장으로 확정되었다. 발령일은 9월 10일.[6] 2023년 6월 20일 경영진 인사에서 차기 그룹 총괄 CEO로 확정되었다. 발령일은 9월 10일. 알리바바 그룹 CEO가 되고 난 뒤에도 그룹의 핵심 사업부인 전자상거래 부문(타오톈 그룹) 회장은 계속 겸임할 것으로 보인다.[7] 사실 징동도 핀둬둬에 점유율을 잡아먹히며 상당한 부진의 늪에 빠진 상태다.[8] 이 같은 특징으로 인해 알리 익스프레스 물건을 그대로 떼와서 웃돈을 받고 스마트스토어에 등록해 판매하는 업자들도 매우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