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영국 기업 ]]시가총액 상위 25위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2025년 9월 30일 기준 CompaniesMarketCap 집계 | ||
| 순위 | 기업 | 시가총액 (USD) | |
| 1 | | 2,762.0억 | |
| 2 | | 2,490.3억 | |
| 3 | | 2,234.3억 | |
| 4 | | 2,209.2억 | |
| 5 | | 2,016.8억 | |
| 6 | | 1,497.4억 | |
| 7 | | 1,308.7억 | |
| 8 | | 1,213.2억 | |
| 9 | | 1,131.4억 | |
| 10 | | 1,060.5억 | |
| 11 | | 1,043.7억 | |
| 12 | | 1,003.2억 | |
| 13 | | 808.9억 | |
| 14 | | 804.8억 | |
| 15 | | 771.2억 | |
| 16 | | 767.6억 | |
| 17 | | 750.0억 | |
| 18 | | 736.8억 | |
| 19 | | 651.3억 | |
| 20 | | 635.7억 | |
| 21 | | 608.4억 | |
| 22 | | 597.8억 | |
| 23 | | 584.6억 | |
| 24 | | 570.5억 | |
| 25 | | 541.1억 | |
| 26 | | 520.4억 | |
| 27 | | 498.3억 | |
| 28 | | 489.7억 | |
| 29 | | 485.3억 | |
| 30 | | 484.6억 | |
| 31 | | 480.0억 | |
| 32 | | 463.4억 | |
| 33 | | 431.5억 | |
| 34 | | 420.7억 | |
| 35 | | 406.8억 | |
| 36 | | 400.0억 | |
| 37 | | 365.9억 | |
| 38 | | 331.8억 | |
| 39 | | 330.2억 | |
| 40 | | 324.6억 | |
| 41 | | 322.1억 | |
| 42 | | 313.8억 | |
| 43 | | 310.6억 | |
| 44 | | 308.0억 | |
| 45 | | 304.5억 | |
| [[미국| | }}}}}}}}} | ||
| <colbgcolor=#0275d8><colcolor=#fff> Linde 린데 | |
| | |
| 설립 | 1879년 ([age(1879-10-31)]년차) |
| 국가 | (다국적 기업) |
| 본사 | 워킹 |
| 경영진 | CEO 산지브 람바 |
| 설립자 | 칼 폰 린데 |
| 산업 | 산업용 가스 |
| 상장 여부 | 나스닥 |
| 시가총액 | 2,250억 달러 (2025년 11월) |
| 매출 | 330억 달러 (2025년) |
| 영업이익 | 86억 달러 (2025년) |
| 총 자산 | 801억 달러 (2025년) |
| 직원수 | 65,289명 |
1. 개요
영국의[1] 다국적 화학기업. 독일인 과학자 카를 본 린데[2]가 설립한 회사다.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큰 가스 산업 회사이다.
린데 코리아 홈페이지
2. 역사
1870년대에 햄슨-린데 사이클을 통한 냉장 기계를 고안해 내자 린데는 교수직을 접고 비스바덴에 Gesellschaft für Linde's Eismaschinen(린데의 얼음 기계회사)를 설립했다. 당시에는 이 회사의 효율적인 냉각 기계를 주목한 양조업계에서 상당한 양의 주문을 발주해 747개의 주문을 받았고 도축업이나 다른 산업계에서도 주목해서 상당한 규모의 사업을 키우는데 성공했다이후 교수직에 복귀해 이번에는 초저온 냉각 기술에 대해서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주된 연구 내용은 공기를 액화하는 것이었다. 1895년 결국 린데는 공기를 액화해 이를 다른 온도에서 분별 증류하는 방식으로 산소와 질소를 분리하는 방법을 성공적으로 개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소 가스를 파는 사업을 시작했으며 1907년 부터는 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린데의 산소 제품"이라는 자회사를 세워 진출했으나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물자를 확보하려는 미국의 의도 때문에 유니온 카바이드 컴패니에 합병되었다.[3]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대부분의 독일 회사가 그렇듯이 전쟁물자 생산에 동원되었으며 대부분은 용접용 산소가스의 생산등이 었으며 이와중에 아우슈비츠에는 이 회사의 산소 생산 설비가 들어와 강제노동이 이루어 졌다는 흔적도 있다.[4]
1990년대에는 프렉스에어[5]를 인수하여 미국 내에서의 "린데" 상표권 사용권리를 회수해 왔다.
3. 한국에서
한국 진출은 1988년 포항에서 최초로 이루어졌으며 2012년에는 국내의 종합가스회사인 PSG의 지분 다수 매입해 공동경영화를 진행했으며 2016년에는 에어리퀴드 코리아의 벌크가스 사업부를 매입해 사실상 국내에서 가장 큰 산업용 가스 공급업체로 자리잡고있다.[1] 독일인이 만들고 독일에 근거한 회사처럼 보일수 있으나 영국의 화학회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법적 소재지를 영국으로 옮기고 본사를 더블린에 세워 영국회사로 취급된다. 사실 전세계 80개국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이라 큰 문제는 아니지만.[2] 압축기를 통한 냉각 사이클중 하나인 햄슨 린데 사이클을 고안한 인물이다.[3] 정확히는 사실상 몰수였다.[4] 이런 흑역사 때문인지 린데의 홈페이지에서도 2차 세계대전 당시 역사기록은 따로 설명하지 않고 1917년 린데의 산소제품 회사 병합에서 1997년 프렉스에어 인수로 건너 뛴다.[5] 이 회사는 사실 1917년에 UCC에 인수된 린데의 산소제품 회사가 이름을 바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