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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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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특징4. 수익 모델5. 채널 목록6. 웹드라마 목록7.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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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튜브 같은 뉴미디어를 통해 배포되는 웹 컨텐츠 중 드라마를 의미한다. 스낵 컬처로 분류되기 때문에 분량은 10분 미만이거나 그 안팎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런 부분에서 착안해 종종 '스낵 드라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2. 상세

이름처럼 말 그대로 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드라마. 다만 초창기에는 단순히 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만화라는 개념으로 시작했던 웹툰이 독자적인 문법을 구축해나가며 하나의 장르가 된 것처럼, 한국의 웹드라마 또한 나름의 문법을 구축해나가면서 장르화 하고 있다.

'웹드라마'라는 분류를 어디까지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은 없으나, 일본에서 나오는 만화를 전세계적으로 망가라고 하거나 한국에서 나오는 웹툰을 전세계적으로 웹툰으로 칭하는 것처럼, 대한민국에서 생산한 웹 컨텐츠 드라마만을 '웹드라마'로 한정 지어 부르는 경우가 많다.[1] 이에 더해 2010년대 후반부터 넷플릭스의 국내 진출로 국내에도 '웹에서만 볼 수 있는' 다른 드라마인 OTT 오리지널 드라마들이 생겨나면서, 그런 작품들과는 명백하게 다른 제작 형태와 분량을 가진 '웹드라마'는 좀 더 좁은 의미로 수렴되어 특정 장르의 명칭이 되었다.[2]

2000년 전후에 세이클럽 등 영상 컨텐츠와 관련이 없는 소셜 플랫폼 같은 곳에서 이벤트성[3]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2010년대 중반부터는 페이스북처럼 숏폼 영상을 다룰 수 있는 소셜 플랫폼을 거쳐, 2010년대 후반부터는 좀 더 본격적이고 전통적인 형태의 스토리 콘텐츠로써 발전되고 확산되었다.

제작 비용 대비 홍보 효과가 크기 때문에 전문적인 웹드라마 제작사들 뿐만 아니라 레거시미디어의 주류인 방송국도 지분 투자나 직접 제작에 뛰어들고 있고 여러 기업들도 지분 투자나 자회사인 제작사 설립을 통해 웹드라마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여기에 지방자치단체 같은 관이나 대학가 또한 그 열풍에 참여하는 상황이 늘어났다. 참고로 지자체의 경우 투자 형태로 제작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학가의 경우 스타트업의 초기 단계로 시작해 그대로 실패해 사라지거나 조금 발전해 기업의 모습을 갖추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TV 채널을 가진 방송국들이 본격적으로 웹드라마 시장에 뛰어들면서, 인기 있는 웹드라마가 제작 후 TV로 편성되거나 반대로 처음부터 양쪽에 모두 방영하는 걸 염두에 두고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4]

기본적으로 '웹드라마'라고 할 경우 저예산 + 가볍게 볼 수 있는 분량의 웹콘텐츠라는 인식은 시청자들과 제작자들 사이에서 널리 공유되고 있는 장르 개념이지만 텔레비전 방영용 드라마들의 시장성을 지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OTT 드라마들을 '웹드라마'로 분류하는 경우가 있는데, 덕분에 포털 검색 등을 통해 제공되는 '웹드라마 순위'에 킹덤이나 D.P. 같은 넷플릭스 드라마들이 올라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다.[5]

3. 특징

  • 짧은 제작 기간 및 분량
    전술했듯이 제작비용도 TV 드라마의 1/6로 적고 방송 시간도 10~30분 정도로 TV 드라마에 비해 방영 및 제작 시간이 짧다.[6] 그리고 인터넷이라는 환경의 특성상 주제가 자유로우면서 제작 문턱도 낮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무료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처음부터 제작비가 적고 PPL을 끌어오더라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촬영 환경 자체는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20회차 정도 되는 분량을 한꺼번에 찍는 경우도 드물지 않은데, 장기간 여러 날 스탭과 배우들을 소집하면 인건비도 들고 장비 대여비도 들기 때문이다. 드라마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단편 영화 스케쥴에 더 가깝다고 보면 이해가 쉽다. TV 드라마라면 아침 드라마 같은 저예산 드라마에도 흔하게 등장하는 비 내리는 장면이나 다양한 로케이션을 활용하는 장면도, 살수차 섭외 비용이나 짧은 시간 잠깐 등장하는 씬만을 위한 장소 섭외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쉽게 넣을 수 없다. 그러다 보니 배경으로는 주로 제작사들이 위치한 곳 주변이나 제작비를 대주는 투자처의 장소들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별히 지자체산 드라마는 더욱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 신인 배우 및 신인 감독과 작가의 발굴
    적은 제작비, 짧은 제작기간 그리고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회차 사전제작이라는 특징 덕분에[7] 여러 면에서 신인 배우들 입장에서는 거대 자본이 붙고 사전제작이 드물어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경우가 많은 TV 드라마보다 부담이 덜하다. 이런 사정 덕분에 젊은 신인 배우들이나 아이돌 가수로 활동하는 연기돌처럼 소속사가 있는 신인들의 기본적인 현장 겸험에 도움이 된다.[8] 일반적으로 신인 혹은 무명배우가 현장 경험을 쌓는 것은 단편영화 같은 독립영화 제작 현장을 통해서 이루어는데,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있는 경우 독립 단편영화는 선택사항이 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99%가 비상업영화인 단편영화의 경우 소속사에게 아무런 실익이 없는데, 그렇다고 소속사의 지원을 거부하고 신인 배우나 아이돌이 비상업적인 활동을 할 경우에는 양자간의 계약 불이행의 문제가 생긴다.[9] 전속계약을 한 이상 소속사는 어떤 형태로든 매니지먼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계약 파기 소송에 휘말릴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독립영화처럼 저예산 제작 환경이지만 상업 활동으로써의 연기 활동이 가능한 웹드라마 시장의 존재는 신인들과 소속사들에게 있어 좋은 통로가 된다. [10]
    반대로 신인 연출자나 신인 각본가의 발굴 또한 웹드라마를 통해 상대적으로 쉽게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젊은 연출자와 각본가의 경우 기존 방송국 시스템 아래에서는 일찍 데뷔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 PD로 입사하는 경우 밑에서부터 올라가면서 사수의 자리를 대체하는 방식이고, 프리랜서인 각본가 역시 사수라 할 수 있는 프로 각본가 밑에서 일명 새끼 작가로 일하면서 사수의 자리만큼 올라가야 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웹드라마 업계의 등장으로 20~30대 젊은 연령대의 연출자와 각본가들이 수월하게 데뷔할 수 있게 되었다.[11] 신인 배우, 신인 연출자, 신인 각본가와 시청자들의 '소개팅'을 웹드라마가 주선하는 셈이다.
  • 글로벌 확장성
    유튜브를 통해 직접, 그리고 신속하게 전세계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그동안에는 각국 방송 플랫폼들과 번거로운 계약 과정을 겪어야 했으나 각국 언어로 간편하게 자막만 입히고 업로드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2018년 이후부터 일본에서도 유튜브를 통해 한국 웹드라마를 많이 보고 있으며 유튜브 실시간 인기 영상 목록에도 오르는 등 반응이 좋다. Rakuten VIKI, AbemaTV,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서도 웹드라마를 소비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경우 기존의 한국 드라마들이 상대적으로 긴 분량을 가지고 있어서 편성에 부담이 있는 편이었다면, 웹드라마의 경우 한 회 분량이 아주 긴 경우에도 일본의 평균적인 심야 드라마 분량과 비슷해서 수입처나 시청자나 부담 없이 소비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
  • 명확한 타게팅
    광고와 편성의 한계로 인해 되는 한 넓은 연령층을 공략해야만 하는 TV 드라마와 달리 웹드라마는 광고를 주는 분야 자체가 다양하고 편성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연령층을 더 좁혀서 타겟팅 하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지루한 TV 드라마 대신 접근이 쉬운 웹드라마를 10대나 20대초가 많이 본 다는 점을 간파한 제작사들은, 적극적으로 10대와 20대초 연령에 어필하는 웹드라마를 많이 만드는 편이다.[12] 적은 제작비를 커버 할 수 있는 동시에 10대와 20대초 연령에 어필하기 쉬운 연애 장르가 많은 편이며, 연애 소재 중에서도 특히 학교를 배경으로 하거나 청소년이 주인공인 작품들이 많다. 다만 배경을 학교로 한정한 경우 액션 묘사나 다양한 인간관계 묘사를 학교 내 폭력이나 왕따 같은 소재를 이용해 다뤄서 천인공노인간 말종들이 믾이 나와, 주 시청층인 10대나 막 졸업한 20대초 시청자 중에는 이런 소재를 다룬다는 이유로 웹드라마 자체를 싫어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거기다 문제는 웹드라마를 보는 저연령층의 경우는 이것을 연기라 생각하지 않고 실제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웹드라마 속 어떤 인물이 다른 인물에게 피해를 입혔으면 피해를 입힌 인물을 맡은 배우의 SNS로 찾아가서 댓글 테러를 벌이는 경우가 있다.
  • 상대적 성적 개방성
    명확한 타게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초기에는 10대를 향한 어필을 하는 것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면, 웹드라마 시장 자체가 조금씩 커지면서 기존에 웹드라마를 전혀 보지 않던 20~30대, 혹은 기존에 웹드라마를 보면서 성장한 20~30대를 대상으로 타게팅한 웹드라마들도 조금씩 생기고 있다. TV 드라마와 달리 방송 규제에서 자유롭고 채널에 수동적으로 송출되는 게 아니라 시청자가 능동적으로 명확한 시청 의도를 갖고 접근하는 컨텐츠이기 때문에, OTT 드라마 같은 비슷한 입장의 다른 대안 컨텐츠들이 그렇듯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위의 표현이나, 성적인 고민을 드라마에 담아 녹아내기 쉽다. 캠퍼스라이프에서 20대 대학생들의 연애고민 중 성관계와 관련된 부분은 TV 드라마에서는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에[13] 이를 정면으로 다룬 작품이 웹드라마에서는 꽤 많은 편이다. 직접적으로 섹스라는 단어를 말하고, 성관계 직전의 장면까지 나오기도 한다. 다만 소재 선택의 수위가 기존 TV 드라마보다 높을 뿐 유튜브 등 공개된 플랫폼의 기본적인 시청 등급은 지킨 수준의 묘사를 하기 때문에, 10대들도 시청하며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4. 수익 모델

  • 유튜브 등 플랫폼 광고 수익
    기본적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다. 다만 이것만으로 모든 제작비를 충당하는 것은 상당히 힘드므로 아래의 수익을 활용하는 편
  • 외부 기업의 PPL 및 제작 지원
    특정 기업으로부터 상품을 협찬 받거나 제작 자체를 지원 받는 경우이다.
    이 경우 엄밀히 말해 수익 모델이라기 보다는 단순한 제작비 보전에 그친다고 보면 된다. 유명 웹드라마 제작사인 플레이리스트부터 애초에 웹드라마 제작사로 출발한 게 아니라 스노우앱 홍보를 위한 브랜디드 컨텐츠 제작을 위한 목적으로 출발했을 정도로, 짧은 분량의 숏폼 컨텐츠인 동시에 방송 심의로부터는 자유로운 웹드라마는 태생부터 PPL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르이다.
    와이낫미디어가 자사의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리즈의 외전을 한 편씩 철저한 브랜디드 컨텐츠로 제작했던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웹드라마의 제작 규모 자체가 TV드라마나 다른 OTT드라마처럼 커질 수 없는 이유도 바로 이 PPL 및 외부 기업의 홍보 목적 제작 지원에 거의 100% 의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후술 항목의 내용처럼 2010년대 후반에 있었던 유료 결제 모델 도입 실패가 웹드라마 제작사들이 다른 제작비 보전 모델을 찾지 못하고 계속 PPL과 제작 지원에 의존해야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외부 판매 및 해외 수출
    넷플릭스 같은 OTT 플랫폼에 판매하는 경우나 해외 수출이 이 경우이며, 이때부터 진정한 수익이 나기 시작한다. 반대로 2020년대 초에 이르기까지 이런 외부 판매 모델만이, 웹드라마 시장의 유일한 수익 모델이기도 하다.
    웹드라마들 대부분이 유튜브에 무료 공개되고 있고 영어 자막까지 붙어있지만 영어권 외의 국가들에 대한 수출도 얼마든지 노릴 수 있다. 많은 K-POP 기획사들이 자사 아이돌들의 브이로그나 비하인드 컨텐츠 등에 영어 자막뿐만 아니라 일본어, 인도네시아어[14] 자막까지 달고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웹드라마 제작사들이 영어 자막 외의 언어 자막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유튜브 무료 공개가 웹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접근 경로처럼 여겨지는 것은 사실이나, 주시청층의 인식 때문에 관성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경향에 가깝다. 엄밀히 말해 웹드라마 제작사들 입장에서는 기존처럼 유튜브에 무료 공개하는 웹드라마의 수를 줄여 나가야 하는 입장이다.
  • 건당 유료 결제 모델
    가장 좋은 수익 모델이지만 사실상 국내에서는 불가능한 모델이다.
    웹드라마 초창기 3대 제작사 중 한 곳으로 불렸던 플레이리스트(기업)와이낫미디어 모두 유튜브가 막 건당 유료 결제 모델을 시도했을 무렵 자사의 대표작 스페셜 시즌을 유료 결제 컨텐츠로 내놓았던 경험이 있고, 당시 시청자들의 격렬한 유료 결제 거부반응을 직접 경험한 바가 있다.[15]
    넷플릭스 같은 정액제 플랫폼에 판매하고 서비스 하는 것이나 카카오TV에서 본공개 이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유료화 하는 것도 이 모델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지만, OTT 정액제의 경우 애초에 상대적으로 저항감이 낮은 편이고 카카오TV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결국 본공개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미 웹툰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당 유료 결제가 습관처럼 자리 잡았다고는 하지만, 웹드라마의 경우에는 제작비 자체가 TV드라마 보다는 낮다고는 해도 웹툰 보다는 높은 편이라 그대로 적용되기에는 무리가 있다. 만약 특정 웹드라마 작품이 전면 유료 결제를 시도한다면, 기존 지상파 드라마 PPL에 대해 시청자들이 가졌던 저항감을 그대로 받을 가능성이 있어 결국 가장 큰 제작비 보전책이던 PPL 및 홍보 목적의 제작 지원을 포기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거의 유료 결제만이 제작비 보전의 유일한 해결책이 되는데, 상술한 바처럼 이미 국내의 제작사들은 유료 결제 모델이 실패하는 것을 목격한 경험이 있다.

5. 채널 목록

6. 웹드라마 목록

6.1. KBS

6.2. MBC

6.3. SBS

6.4. CJ ENM

6.4.1. Studio DIA

6.4.2. tvN 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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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투니버스

6.5. 플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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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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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재능TV(초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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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드라마(시즌 1) (등장인물)
봉인해제 13세(시즌 2) (등장인물)
남자사람친구 14일전(시즌 3) (등장인물)
Dance No.15(시즌4) (등장인물)
일차원적 그녀석(시즌 5) (등장인물)/특별편
페어링(시즌 6) (등장인물)
기타 드라마
마음이 버들버들해(시즌3.5, 외전) (등장인물)
너랑 만든 드라마(단편) (EP.1/EP.2/EP.3)
초관심 X 환경부 시리즈(환경부 X 초관심 시리즈, 단편)
예정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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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포스터 ] 파일:초간단드라마.jpg 파일:초능력드라마 봉인해제 13세.jpg 파일:남사친세로버전.jpg
파일:댄스넘버피프틴.jpg 파일:일녀석 최종.jpg 파일:페어링포스터.jpg
파일:시즌 3.5.jpg
(외전)
파일:너만드 포스터.png
(단편. EP.1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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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주인공 일람, 대립자/악역 일람, 배경 학교

6.9. 밤부네트워크

6.10. 라이프타임

6.11. 픽고

6.12. 기타

7. 관련 문서



[1] 다만 글로벌 경쟁력을 분석하거나 할 목적으로, 업계 내부적으로 북유럽 드라마인 스캄 같은 경우도 '해외의 웹드라마 사례'로 분류해 인용하는 경우가 많다.[2] 모든 작품에는 추리(추론)나 연애 요소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 부분이 특정하게 강조된 작품만을 추리물나 연애물 장르로 분류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3] 비슷한 시기에 일본 웹드라마도 Real media 스트리밍 형식으로 수입되었다.[4] 와이낫미디어의 '좋맛탱'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예로 처음부터 tvN 방영을 염두에 두고 기획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좋맛탱 혹은 와이낫미디어 항목 참조.[5] '웹드라마'라는 장르 구분의 실제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웹 + 드라마'라는 용어 그 자체에만 천착한 의도성이 다분한 분류다. 말 자체는 틀린 말이라고 지적하기 힘들고 이런 식으로 OTT 드라마들을 '웹드라마' 구역에 놓는 분류를 통해 자신들의 영역을 보호하고자 하는 주체가 방송국들이기 때문에,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웹드라마 제작사들은 큰 목소리를 내기가 어려웠다.[6] 완결이 나면 채널에서 몰아보기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는데 짧게는 1시간, 길게는 3시간 안에 끝나는걸 볼 수가 있다. 일반 드라마 1~2편 정도의 분량이다.[7] 웹드라마는 촬영을 마치고도 엎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정도로 작은 제작사들이 많은 저예산의 시장이다. 짧은 분량을 감안하면 사전제작이 당연한 기조임에도 불구하고 만약 사전제작 조차 하지않는 무명의 제작사라면 배우로서 참여하는게 맞는지 고민하는게 좋다.[8] 대형 소속사들의 경우 전문적인 연기 강사들을 통해 소속 신인들을 트레이닝 시키지만 현장 경험 없이는 결국 반복되는 예습에 불과하다. 전문적인 프로듀서와 연출자, 각본가들이 몇개월에 걸쳐 프리 프로덕션을 거친 다음에 들어가는 제대로 된 촬영 환경과 오디션 통과만을 목표로 두고 초보적인 촬영 환경 안에서 연습하는 것은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중소형 소속사들이 소속 신인들이 연기학원에 가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영화 및 드라마 제작자나 전문 연출자들이 동영상으로 1차 오디션을 볼 때 촬영 퀄리티를 심사 기준에 넣지 않는 이유는 아무리 좋은 카메라 좋은 앵글로 찍어도 결국 예술성이 없는 초보 솜씨에 불과하기 때문에 당사자의 기본적인 표현력만 고려하는 것이다.[9] 간단하게 말하자면 전속 계약을 한 신인이 본인이 알아서 오디션을 보러다니고 촬영 현장에 출퇴근 하는데, 소속사가 아무런 간섭없이 방치하거나 반대로 전속 계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사의 간섭을 거부할 경우 '계약 불이행'이 문제될 수 있다.[10] 웹드라마 업계가 안정화되기 전에는 독립 단편영화 등을 통해 기본적인 현장 경험을 하는게 불가능한 기획사 소속 젊은 신인 배우들이나 아이돌이 처음부터 무턱대고 지상파 드라마의 섭외에 응했다가 발연기 논란 이전에 급박하게 돌아가는 방송국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심한 상처를 받거나 연기 자체에 트라우마를 얻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었다. 특히 신인 배우의 경우 실시간 촬영 수준으로 돌아가는 일일드라마에 투입되는 경우가 보통이기 때문에 더욱 문제였다.
여러 장단점이 있던 방송국 공채 제도가 사라진 이후 무경험 신인들이 현장에서 대놓고 욕을 먹더라도 방송국 프로 연출자의 지휘 아래에 경험을 쌓는 과정이 공식적으로 아예 사라져버렸고 그 부재가 이렇게 여러 부작용으로 나타난 것인데, 그런 기간이 10년 넘게 지속되다가 웹드라마 업계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후에는 연기 신인들이 처음부터 지상파 드라마 섭외에 매달릴 필요가 없게 되면서 신인들이 준비도 없이 갑작스럽게 대형 작품 현장에 투입되는 일은 없어졌다.
[11] 일례로 그해우리는으로 화려하게 지상파 데뷔를 한 이나은 각본가의 경우 웹드라마로 연출 및 각본 데뷔를 이미 하면서 여러 현장 경험을 직접 쌓았기 때문에 첫 지상파 작품부터 바로 메인 작가 롤을 맡을 수 있었고, 그랬기 때문에 자기 이름으로 히트작을 내는게 가능했다.[12] 플레이리스트의 에이틴은 웹드라마 사상 최초로 1억뷰를 기록했을 만큼 청소년 사이에서 기성 드라마들보다 더 큰 인기를 얻었다.[13] JTBC 청춘시대 정도가 드문 예외다.[14] 같은 아시아권이자 인구가 많은 인도네시아 시장은 대놓고 노리기 힘든 중국 다음으로 큰 수출 대안 시장이며 한류 이전에는 철저하게 일본 문화 산업이 꽉 잡고 있던 시장이다.[15] 그리고 거대 기업인 유튜브 조차 그 모델에 실패해 해당 서비스를 접었고, 두 제작사는 그대로 사라질 위험에 처한 유료 컨텐츠들을 무료로 재공개 하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16]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의 드라마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17] 10부작이었는데 나중에 MBC에서 두 편으로 모아 특별 방영을 했다. 당시에는 웹드라마가 지상파로 방송된 드문 경우였다.[18] 중국에서 20부작으로 방영된 후 SBS 주말 드라마로 편성되었다.[19] KT가 제작하는 웹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