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18:47:27

일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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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각사 작품 특징
2.1. KBS1 일일 드라마2.2. KBS2 일일 드라마2.3. MBC 일일 드라마2.4. SBS 일일 드라마
3. 주요 작품 목록4. 참고 문서5. 관련 문서

1. 개요

월~금요일에 주로 저녁 메인 뉴스(8 ~ 9시)가 시작하기 전의 시간대에 방송하는 드라마. 일일 연속극이라고도 한다. 평일 오전에 방송하는 아침 드라마를 일일 드라마에 포함시키기도 하지만 나무위키에서는 별도로 다룬다.

일일드라마는 한국에서 1950년대 후반 라디오를 통해서 방송되고있었다. TV를 통해서 방영된 최초의 일일드라마는 1964년도에 TBC에서 개국특집으로 제작된 <눈이 나리는데>였다. 그러나 얼마가지 못해서 종영되었는데 당시에 귀했던 비디오 테이프를 사용해서 찍었다고는 하지만 당시 사용했던 비디오 테이프에는 편집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NG가 났다 하면 처음부터 다시 찍거나 아니면 방송시간이 촉박해서 NG장면이 있더라도 별수 없이 내보낼수밖에 없다보니 단발성 기획으로 끝난 것이었다. 그러다가 편집기능이 있는 비디오 테이프가 도입되어 이전보다 제작환경이 나아졌고 1969년 KBS에서 <신부 1년생>을 편성하기 시작한것을 계기로 각 방송사에서 일일연속극을 편성하기 시작했고 특히 아씨가 대히트를 치면서 일일연속극은 그야말로 대세가 되었다. 일일연속극의 인기가 너무 높았고 단막극 1회찍는 비용과 시간으로 일일극 5회을 제작하면서도 더 많은 광고를 붙일수있다는 점때문에 일일연속극을 하루에 3차례씩이나 편성하는 웃지못할일도 있었고, 일일연속극의 저속성과 퇴폐성을 비판한다면서 당국에서 일일연속극의 편성을 줄이라고 규제조치를 내릴 정도였다. 하지만 1980년대 들어서 일일연속극의 인기가 줄어들고, TBC가 KBS로 통폐합되면서 이전보다 경쟁수준이 낮아짐에 따라 방송사 차원에서 일일연속극에 목을 맬 이유가 크게 줄어들었다. MBC에서 일일연속극을 폐지하면서 한 동안 KBS를 통해서만 일일연속극이 제작되기도 했다. 이후로 90년대에는 SBS에서 일일연속사극을 제작했다가 얼마안가 때려치웠는데, 1996년부터 MBC가 뉴스시청률을 올릴려고 일일연속극을 부활시키면서 KBS와 MBC간의 일일연속극 대결이 오랜기간 동안 펼쳐지기도 했지만 MBC에서 뉴스 시간대를 8시대로 옮기면서 시간대가 달라져버렸다.

한때는 SBS/MBC(7시 20분대)→KBS2(7시 50분대)→KBS1(8시 25분경)→MBC(8시 55분경) 순으로 고정했으나 현재 방영 시간대에서는 MBC(6시 50분경)→KBS2(7시 50분경)→KBS1(8시 25분경) 순으로 확정되었다. 다만 스포츠 중계가있는 날엔 어느 하나가 결방된다는 점. 그리고 월화 드라마수목 드라마 등 10시 이후에 방송하는 드라마와 비교해 볼 때 한 회 분량이 30분으로 짧지만, 매일 방송되는 특성상[1] 항상 저예산이고 제작시간의 압박에 시달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쉽고 대중적으로 기획,제작 가능하며 반응도 통속적인 가족간 치정극 막장 드라마의 길로 쉽게 빠진다.

하지만 주부들과 할머니들의 황금 시간대에 방영되어[2] 시청률이 경악할 정도로 높다. 진부함에 있어서는 아침 드라마와 쌍벽을 이루지만 막장도는 약간 밀린다는 인식과는 달리, 근래 일일 드라마의 막장도는 아침 드라마와 딱히 차이가 없으며 막장도가 높을수록 시청률은 높다. 이는 주부들이 집안일을 하면서 TV를 켜놓는 케이스도 많기에 보다 쉬운 스토리 플롯을 보이는 등 스토리와 연출을 짜는 데 제약이 많은 점도 원인이다. 아침 드라마에 비해서 젊은이들과 청소년, 애들도 많이 보는 편이다.[3] 아예 아내의 유혹처럼 막장 수준을 넘은 괴작이 돼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는 케이스도 있으니...

이 부분에서는 KBS 1TV가 그야말로 독보적이며 MBCSBS가 가끔씩 KBS 1TV의 시청률을 뺏어오곤 하지만[4] 막장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은 KBS 1TV가 주도권을 잡는다. 부동 시청층이 확고한데다가 KBS 뉴스 9를 기다리면서 5~10분 정도 시청하는 사람들도 쏠쏠하게 나오기 때문.

KBS 2TV는 1TV에서 방송하는 드라마보다 일찍 방영하며 1TV 드라마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시청자로 끌어들이겠단 심산으로 드라마를 만들었으나 쫄딱 망하고 한동안 손을 뗐다. 그리고 시트콤을 계속 편성하다가 일말의 순정이 종영된 2013년 8월에 일일 드라마로 분류되는 루비반지를 편성해 2TV 일일극의 부활을 알렸다. 그리고 그 루비반지의 시청률이 좋아서 그런지, 그 뒤 후속작인 천상여자도 인기를 이어받았으며 그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뻐꾸기 둥지로 계속 막장 드라마를 쓰면서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뻐꾸기 둥지 이후 한동안 막장드라마를 방영하지 않았으나(적어도 시놉은 훈훈하다... 그 전작들과 달리) 시청률, 화제성 면에서 인기가 떨어지자 다시 대놓고 막장 복수극인 천상의 약속, 여자의 비밀, 다시 첫사랑을 연달아 방영하면서 꾸준한 시청률(20%)와 화제성을 다시 회복했고 이름 없는 여자가 방영하는데 이 드라마의 막장도도 거의 아내의 유혹 뺨치는 수준이다.

MBC 일일 드라마[5]보고 또 보고의 대성공[6] 이후 한 때 잘나갔다가 시트콤에게 일일 드라마 시간대를 빼앗긴 굴욕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뒤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에 등장한 시트콤들이 연타석으로 아웃만 당하자 다시 자신들의 시간을 되찾았으나, 시트콤의 몰락으로 인해 얻어진 결과지 일일 드라마가 재밌어서 얻은 결과가 아니다. MBC는 항상 KBS에 밀리지만 물론 예외는 있다. 밥줘같은 막장 드라마로 잠시 MBC가 치고 들어왔지만.. 이후 2012년 말부터 7시 편성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7시 편성으로 바뀌고 나서 MBC가 작품의 주목도 측면에서 관심을 끌어오기 시작했다. 오자룡이 간다역대급 막장드라마오로라 공주가 이 때 나온 작품들.

SBS도 일일 드라마 전쟁에서 완전히 발려서 한 동안 일일 드라마를 제작하지 않았으나 KBS 1TV의 일일 드라마 시간을 피해서 편성하는 걸로 어느 정도 시청률은 확보했고 희대의 막장 드라마 아내의 유혹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이때문에 2013년 현시점에서도 SBS 일일 드라마는 막장도가 타 일일극보다 매우 센 편이었으나 막장에도 한계가 있었는지 못난이 주의보 같은 정상적 작품이 나오기도 했다.이후 잘 키운 딸 하나로 다시 막장으로 복귀되었는데 2016년 시청률 저조로 2017년 편성을 포기했다.2007년 부활 이후 막장이 적은 SBS 일일 드라마애자 언니 민자밖에 없었는데 그게 대망한 탓도 있다 역으로 못난이 주의보가 나온 이유도 전작인 가족의 탄생이 망했기 때문. 막드로 다시 돌아가는 이유는 전작이 시청률 1등을 하지 못한 것과 막장계의 거성인 오로라 공주가 마무리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막드로 다시 승부를 겨뤄볼만 하다고 생각해서인지도 모르겠다.일단 초반은 막장으로 시작되었다.

KBS 1TV의 일일 드라마들은 방영하는 모든 드라마의 이야기 구조와 설정이 비슷비슷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야기 구조와 설정만이라도 다르게 하지는 KBS 1TV가 시청률을 40% 넘게 꽉 잡은 기간 동안 방송된 드라마들을 잘 살펴보면 죄다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막장 드라마이다. 다른 점은 젊은 배우가 다르다는 것 뿐. 중견배우분들이 사실상 진 주인공인데 돌려막기의 경향이 있다. 선발 로테이션 또 KBS 1TV 일일 드라마는 주제곡이 굉장히 훈훈하기로 유명하다.[7]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주인공들이 악역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2014년 이후로 공중파 방송국 3사의 일일 드라마 스토리가 죄다 비슷해지면서 식상함이 가속되고 있다. '무언가를 빼앗긴 여주인공의 복수'라는 한 줄로 스토리가 요약되며, 하나 같이 꼭 대기업 경영 싸움이 나온다. 뭐 주된 시청자층이 이런 뻔한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악역을 어떻게 조지는지를 기대하며 보기에 시청률이야 잘 나오겠지만 기존에는 막장성과 별개로 내용에 있어서 어느 정도 다양성은 존재했다는 점에서 대단히 아쉬운 부분.

종합편성채널JTBC의 경우, 현재는 일일 드라마를 편성하지 않으며, 2011년부터 2012년까지는 시트콤이나 기존 드라마의 재방송으로 대체해 오다가 2013년 들어서는 아예 드라마 제작을 포기하여 일일 드라마 시간대가 없다. 2014년 7월에 종영된 JTBC 귀부인이 마지막 일일드라마이다.

케이블방송 tvN에서는 2012년에 일일 드라마라는 이름으로 아침 드라마를 편성했지만 2015년 끝으로 폐지했다. 관련 내용은 아침 드라마 문서 참조.

이후 지상파에서도 SBS는 2017년 사랑은 방울방울을 끝으로, MBC도 2019년 용왕님 보우하사 를 끝으로 저녁 일일극 제작을 전면 중지함에 따라 현재 저녁 일일드라마는 KBS의 완전한 독점이 되었다. 블루오션

2. 각사 작품 특징

2.1. KBS1 일일 드라마

메인 시간대는 평일 PM 8:30 ~ PM 9:00

이변이 없는 한 주중 시청률 1위 자리는 언제나 KBS 1TV 일일 드라마의 몫이다. 아주 가끔 다른 드라마가 반란을 일으키긴 하지만, 그 드라마의 인기가 사그라들거나 종영되면 귀신 같이 1위 자리를 되차지한다. 주중 시청률 2위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는 KBS 뉴스 9와의 연계 플레이에 MBCSBS는 이리저리 몸부림쳤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하고 결국 정면승부를 피하게 되었다. 엄청난 시청률을 찍든가, 불멸의 막장 드라마를 만들든가, 드라마의 형식을 파괴하든가 하지 않는 이상 KBS 1TV 일일 드라마의 위치는 깨지지 않는다. 다만 19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까지는 연계 플레이가 전혀 힘을 얻지 못했다 오히려 마이너스 였으면 마이너스였지, 1994년까지 1TV에서 상업광고를 편성했지만 일일연속극과 9시 뉴스 사이에 전혀 광고를 붙이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KBS에 대한 불신이 강했던 시절이었던지라[8]일일연속극이 끝났다하면 .MBC 뉴스데스크로 채널을 돌리는 시청자가 많았다. 그렇지만 1993년부터 KBS의 이미지 개선으로 굳이 귀찮게 채널을 돌려서 보는 시청자가 줄어들면서 1995년부터 KBS 뉴스9의 시청률이 MBC 뉴스데스크를 제쳤고 이것이 현재까지 이어져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KBS 1TV 일일 드라마의 장점은 바로 꾸준함이다. 한 때 빠른 전개의 아내의 유혹에게 압살당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바로 회복하더니, 다시 정점을 찍었다. 2010년대 들어서 공중파 시청률이 대체적으로 하락하는 와중에도 20%는 가볍게 넘는 것이 KBS 1TV 일일 드라마다. 빛나라 은수 이후의 작품들이 이전에 비해 시청률이 5% 정도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시청률이다.

드라마 특성상 화제성이 떨어지고 연기력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여 신인 배우의 등용문 역할을 맡고 있다. 주인공 일부를 보자면 여주인공으로 이보영(어여쁜 당신), 김아중(별난여자 별난남자), 구혜선(열아홉 순정), 한효주(하늘만큼 땅만큼) 등이 있으며 남주인공으로는 지창욱(웃어라 동해야) 등이 이곳을 거치고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러나, 출연 이후의 커리어는 배우의 역량에 달렸다. 소녀시대의 윤아너는 내 운명을 시작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기 시작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은 적이 없다.

최근 들어 여주인공 역으로 신인 배우보다는 꽤 유명한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다. 임수향(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서효림(비켜라 운명아) 등이 그 예다.

2.1.1. 클리셰

파일:/mypi/gup/81/1519_1.jpg
KBS는 특히 설정이 비슷하고 그게 그거 같은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대략적인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9]

1. 여주인공은 꼭 졸업한 20대이며, 정확하게 스물이다.
2. 남주인공은 재벌에 유력한 인재이고 '결혼은 개나 줘버려' 모드인데 꼭 시골상경한 어떤 스무살짜리 어린 여성에 꽂힌다.
3. 둘이 티격태격하면서 여주인공이 부르는 칭호는 아저씨! 혹은 팀장님이나 실장님. 요즘은 개나소나 본부장님
4. 그렇게 남주인공 회사 들어가면 언제나 그 팀에는 수다스런 여직원과 거기에 꼭 맞장구 쳐주는 남직원 하나가 있다. 회색 정장의 남자와 항상 까만 치마만 입는 게 제작비가 많이 부족해서 돌려입나 보다.(...)
5. 그리고 동생이 말한다! , 오빠 난 저 여자 만나는 거 반대야!
6. 그 놈의 회장님들은 허구한 날 주주총회 맞춰서 몸에 이상이 생긴다.
7. 주주총회하는데 사전 포섭은 두 명이면 충분하다. 수십명 임원 중에 단 둘만 포섭하면 2>18이라는 이상한 논리. 아니 그 두 명의 이사들이 그렇게 주식이 많으면 왜 말단 이사로만 죽치고 있냐고? 건강 간당간당하신 회장님 자리 언제든 뺏을 텐데.
8. 분명 소개하기로는 엄청나게 유명하고, 엄청나게 돈 빵빵하게 주는 대기업이라고 하는데 회장님들은 근검절약이 몸에 밴 건지 모든 집무실 가구는 조립식 나무 탁자고, 미스 김 부르는 전화기는 시리즈가 다 똑같다. 게다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언제나 똑같은 제네시스. 믿고 돌려 쓰는 현대자동차
9. 여주인공은 사랑의 힘으로 주주총회까지 막는다. 막 시작할 때 헉헉거리며 뛰어오며 대리석 계단 뛰어올라가는 장면은 키포인트다.
10. 이럴 때 남주인공 옆 팀 또는 옆 회사의 악녀기믹 여성은 이를 바득바득 갈며 이걸로 안 끝날 거라고 하는데 또 제 3의 남자가 묘하게 여성과 엮인다.
11. 결국 해피엔딩. 뭔가 절정은 안 나오고 전개->결말의 급작스런 이야기가 흐르고 결론은 우리는 모두 가족이며 친구~

그 외에도,
  • 다른 드라마라도 BGM은 일일이 새로 작곡하지 않고 돌려쓴다.
  • 대부분의 장면은 실내 세트, 특히 집안 세트에서 촬영된다. 가정사를 중시하므로 몇 개의 방을 오가면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로만 대부분의 장면이 진행된다. 참 저렴하고 어떻게 보면 연극적이다.
  • 의도적으로 일상성을 부여하기 위해 밥 먹는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10] 4인 식탁 이상의 규모에 나란히 둘러앉고 식기가 다소 과하게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함께 특정 인물이 나물 몇점을 집어먹거나 물 같은 국을 떠먹는 정도로 표현되며, 밥 먹으면서 나누는 대화에 내용상 상당히 중요한 내용들이 들어간다. 정작 이야기하느라 밥을 거의 안먹는다;; 남주가 여주랑 결혼문제로 부모님과 마찰할시에는 아예 식사 자리에 불참하거나 한입먹고 저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하고 나가버린다 다만 식사를 연기하는 장면이기 때문에 일부러 도자기 식기를 금속 수저, 젓가락 등으로 두들기는 깡깡- 거리는 소리를 낸다거나, 일부러 쩝쩝 후루룩 소리를 게걸스런 내는등 식사예절과는 전혀 동떨어진 모습이다.
  • 아줌마, 할머니들의 엔돌핀 증가를 위해서 매화마다 개그신이 몇 번 정도는 나온다.
  • 해외에 왔다갔다 하는 것은 비행기 뜨고 내리는 자료화면 뱅크씬으로 때워서 처리한다.
  • 많은 등장인물은 고민할 때 여의도 근처 한강 고수부지에서 거닐면서 시간을 때운다. 심의 관계상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실 수 없으며, 촬영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가까운 여의도로 데려다 놓고 찍는 것이다.
  • 기본적으로 내용 진행 자체가 느린 편이고 이전에 있었던 일을 설명하는 대사가 많다. 몇화쯤 빼먹어도 시청에 크게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서인듯.
  • 그래도 공영방송이라고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추격전이 벌어지면 십중팔구 신호에 걸려서 놓친다. 살인미수도 가끔 나오는 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 주인공 남녀는 한쪽이 재벌집, 한쪽이 서민집인 경우가 많다. 재벌집의 경우는 꼭 2층짜리 대저택에서 1층 한가운데 중앙집중형 쇼파가 있고 주인공 아버지가 신문을 보거나 차를 마시며 앉아있는 경우가 많다. 반면 서민집은 꼭 북촌에서나 봄직한 중앙에 마당이 있는 한옥구조의 주택이다. 마루에 올라서면 쇼파 대신 방석과 앉은뱅이 탁자가 있고 그 주위에 식구들이 빙 둘러앉아 담소를 나눈다.
  • 악녀라든가 수다쟁이 푼수아줌마 캐릭터는 꼭 혼자 있을때 혼잣말을 한다. "내가 ~~를 하면 이것들이 몹시 당황하겠지?"하고 중얼거리면서 혼자 그럴듯하게 음모를 세운다. (...) 하지만 나중에 꼭 역관광.

2.2. KBS2 일일 드라마

메인 시간대는 일일 PM 7:50 ~ PM 8:30

KBS 2TV에서도 2000년대 초반까지는 일일 드라마가 자주 제작되었으나 별 다른 성공을 거두지 못했는데 첫 작품인 <혼자 사는 여자>는 8시, 후속작 <물망초>는 첫 회(81년 4월 27일)부터 81년 9월 4일까지 8시- 81년 9월 8일부터 11일 마지막회까지는 9시 40분, <지금은 사랑할때>는 7시, <물망초> 후속작인 <무지개>부터 <가족>까지는 9시 40분에 방영됐고[11] 그 이후 잠정 폐지되었으며 당초 아침드라마였던 <그리고 흔들리는 배>를 91년 10월 7일부터 8시 55분으로 변경하면서 부활시켰는데 94년 2월 18일까지는 8시 55분이었지만 94년 2월 21일부터 9시 20분으로 조정되었으며 97년 <오늘은 남동풍>을 끝으로 잠정 폐지됐다.

그러다가, 2000년 5월 1일 시작한 소설 목민심서를 통해 잠시 부활시켰지만 동시간대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밀려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자 2000년 7월 26일부터 최종회까지 수목극으로 변경되었으며 당시 <소설 목민심서> 자리에는 애초 8시 50분에 방송되었으나 같은 시간대 인기 일일극 SBS 당신은 누구시길래에 밀렸던 시트콤 멋진 친구들이 이동 편성됐다. 이후, 2001년 가을개편 때 여자는 왜를 통해 부활되었지만 2003년 헬로 발바리를 끝으로 또다시 폐지됐다.

2008년에 <돌아온 뚝배기>를 잠시 내세웠으나 SBS의 동시간대 작품 애자 언니 민자와 함께 10%도 못 넘기고 처절하게 망했다. [12] 그리고 2003년~2007년, 2012년~2013년에는 시트콤이 그 자리를 채웠고 2008~2012년에는 아예 시트콤이나 드라마 없이 교양만 편성되었다.

그러나 2013년 첫 작품인 루비반지의 대성공으로 인해 2TV 일일극이 완전히 자리잡았고 현재도 20%대의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때부터 일일 저녁 8시 시간대를 노리고 2TV 일일극을 배치해 아주 막나가는 수위로 밀어붙이고 있다. 이 작전은 성공하여 MBC, SBS 일일드라마는 시청률이 10%대에 머물지만, KBS2는 항상 10%대 중반이 넘고 20%대도 자주 넘어가며 화제성도 제일 강하다. 오늘부터 사랑해 , 다 잘될 거야 때 잠시 부진하긴 했지만 천상의 약속 이후 다시 시청률이 회복되어 꾸준히 최고시청률 20%를 넘기고 있다.

2TV 일일극의 1TV나 MBC, SBS의 작품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기본 분량이 100부작이라는 점이다. 첫 작품인 루비반지가 처음 기획 때 80부작이라는 일일 드라마치고 터무니 없이 짧은 분량이라 13회나 연장했는데도 급하게 끝난 감이 없지 않아 그 이후의 작품들은 100부작으로 편성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타 작품들에 비해 전개 속도가 빠르다.

다른 시간대의 일일 드라마들이 부진을 계속하여 MBC와 SBS의 경우는 시간대 자체가 폐지되기까지 하고 부동의 KBS1의 저녁일일극이 점점 시청률이 하락하는 와중에 시청률이 안정되게 나오는 편이였다. 하지만 인형의 집을 시작으로 KBS1 저녁일일극과 같이 시청률이 5% 정도 감소했다. 10%대 중후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2.3. MBC 일일 드라마

메인 시간대는 평일 PM 6:50 ~ PM 7:30

아무래도 후발주자인 만큼 MBC의 일일 드라마는 KBS에 밀리는 경향이 있다. 1996년 3월 전원일기로 유명한 김정수 작가의 작품 자반 고등어를 12년만의 일일드라마로 방영하면서 어느 정도 인기를 끌었으나 그 이후 방영된 작품들은 별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러던 중 1998년 임성한 작가의 작품 보고 또 보고가 대성공을 하면서 완전히 자리잡았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임성한의 작품 외에는 그렇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편이었지만 굳세어라 금순아나 나쁜여자 착한여자 등이 20%를 넘긴 적이 있다.

하도 KBS에게 일일극 시장에서 밀려서 KBS 일일극을 집필한 작가들을 자주 데려오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면 박정란(사랑해 울지마, 엄마의 정원, 아름다운 당신), 서영명(밥줘), 구현숙(춘자네 경사났네, 불굴의 며느리), 최현경(오늘만 같아라), 김사경(오자룡이 간다), 황순영(위대한 조강지처)[13] 등이 있다.

2013년 5월 10일 MBC 일일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가 20%를 넘기며 1위를 했다. 임성한도 이 작품 앞에서는 데꿀멍.

그리고 임성한 작가의 일일 드라마 복귀작 오로라 공주는 일일 드라마 2위[14], 평일 드라마 시청률 2~3위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20%를 넘기지는 못했었다. 다만 못난이 주의보가 끝나자 20%를 찍었지만 다시 시청률이 내려갔다가 12월 20일 20.2%로 마무리. 그래도 임성한 답게 화제성은 최고였다. 오로라 공주가 끝난 다음에 한 작품은 빛나는 로맨스이며 이 작품은 임성한도 울고 갈 막장 스토리로 중무장한 작품이다. 그래서 그런지 시청률은 17~18%를 웃돌았으며, 그 다음 작품인 소원을 말해봐(드라마)는 막장성을 많이 줄였고 대신 주인공들간에 케미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건지, 시청률은 많이 높진 않았다. 이때부터였을까요? 그 다음 작품인 불굴의 차여사전작들처럼 막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연배우의 연기력 논란에 대한 하차와 일일극중 가장 저조한 시청률로 부진하였다.

결국 불굴의 차여사의 후속 위대한 조강지처는 대놓고 시놉시스에서부터 "나는 막장 드라마다!"임을 밝히며(...) 갈수록 점점 개막장 전개를 보이며 소원을 말해봐 이후로 방영 내내 10%대 초중반대의 시청률을 보이며 오랜만에 성공. 하지만 최고의 연인불굴의 차여사의 재림이었는지 똑같은 개막장 스토리였음에도 불구, 116회 방영분 동안 AGB 기준으로 10%를 넘긴 게 겨우 2번이었을 정도로 불굴의 차여사보다도 더 부진한 시청률로 끝났다. 다시 시작해 및 행복을 주는 사람 역시 부진했으며, 돌아온 복단지 역시 전작들처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었지만, 다행히 이 작품은 중반부부터 두자릿수 시청률을 보이며 회복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사실 중반부도 중반부지만, 동시간대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었던 SBS 일일 드라마가 사랑은 방울방울을 끝으로 사라지면서 그거에 대한 개이득을 얻은 것도 약간 있다고 볼 수가 있다.

이후 대대적인 프로그램 개편으로 인해 30분짜리 일일 드라마로 방영 중이던 별별 며느리는 방영시간이 월, 화 60분 편성으로 변경되어 더 이상은 일일 드라마라고 할 수가 없게 되었다[15](...). 별별 며느리 종영 이후에 따로 드라마는 편성되지 않아 사실상 저녁 9시 시간대는 폐지되었으며[16], 그나마 버티던 7시 10분 시간대도 전생에 웬수들을 마지막으로 폐지가 결정되어 MBC의 일일 드라마도 완전히 전멸할 위기에 처했었지만, 역류의 후속작이 이 시간대로 옮겨지고 아침 드라마가 잠정 폐지되는 걸로 선회되면서 일단 한숨은 돌렸다. 이후 그 후속작은 초반에는 시청률이 영 좋지 못했으나, 끝으로 갈수록 점점 좋은 성적을 내면서 드라마를 마쳤다.

2019년 현재 방송 중인 용왕님 보우하사부터는 2019년 3월 18일에 있을 예정인 MBC 뉴스데스크의 시간 확대로 인하여 오후 6시 50분으로 시간대가 앞당겨졌으나, 이게 최악의 한 수가 되면서 초반에는 그나마 잘 나올 기미가 보이던 시청률이 중반부를 넘어선 이후부터는 폭락하고 말았다. 이 드라마의 후속작부터는 아침 드라마로 변경한다고 한다. 이리하여 MBC의 저녁 일일극은 1996년 "자반고등어" 이후 이어져온 23년간의 여정에 종지부를 찍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이제 저녁 일일극은 KBS의 완전한 독점이 되었다

2.4. SBS 일일 드라마

메인 시간대는 일일 PM 7:20 ~ PM 8:00[17]

일반적으로 SBS 일일 드라마라 하면 2007년 방영된 그 여자가 무서워 이후의 방영시간인 7시 20분대에 방영되는 드라마를 떠올리는데 1995년 7월 10일부터 2004년 10월 8일까지 SBS에서도 일일극을 했다. 하지만 이 때만 해도 9시 뉴스의 벽이 높았기 때문에 시청률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한편, 행복은 우리 가슴에는 <SBS 9시 뉴스>의 신설에 따라 8시 25분에 방송됐고 그 후속작들인 <미아리 일번지>와 <지평선 너머>는 SBS가 뉴스 시간대를 8시로 환원시키자 월~목 오후 8시 55분에 방영되었으며 <연인>과 <흥부네 박터졌네>는 9시 20분에 방송됐는데 이들 중 <흥부네 박터졌네> 마지막화는 8시 50분에 방송됐다.

이 시기의 작품 중 그나마 잘 알려진 작품은 1999~2000년 방영된 '당신은 누구시길래'인데 순풍 산부인과의 인기와 맞물려 어느정도 나왔다.[18]

하지만, <소문난 여자> 이후 시청률이 하도 안 나오자 <연인>부터 9시 20분으로 조정했으나 결혼한 여성의 이중생활을 소재로 했다는 점, 불륜을 미화한다는 비난을 받아온 데 이어 급기야 KBS가 2TV 일일극 편성을 중지하면서 신설된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 때문에 시청률이 갈수록 하락하자 조기종영(2003년 12월 말 -> 10월 말)되는 수모를 당했으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후속작 <흥부네 박터졌네>는 출연진에 속했던 김태희정한용을 드라마가 끝난 뒤 곧바로 시작한 작품이자 2003년 12월 3일부터 2004년 2월 5일까지 방영된 자사 미니시리즈 천국의 계단에 연달아 투입시켜 거침없는 비판을 받았고 그 결과 전작 <연인> 중후반부 때 그랬던 것처럼 <달려라 울엄마>의 아성을 넘지 못한 채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으며 마지막화는 8시 50분에 방송됐다.

이렇게 되자 SBS는 <소풍가는 여자>부터 8시 50분으로 되돌렸으나 이 작품을 끝으로 3년간 일일극을 제작하지 않다가 상술한 그 여자가 무서워를 시작으로 타사와의 경쟁을 피해서 7시대에 배치되었고 시청률도 17%까지 가면서 효과를 보다가 후속인 애자 언니 민자가 한자리수로 부진하며 위기가 찾아왔다. 그런데 그 후속 아내의 유혹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고 SBS는 타사에 비해 센 막장 드라마로 10%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나 가족의 탄생이 막장만으로 승부하던 한계를 보이고 망했다. 그래서 방향을 틀어 막장과는 먼 못난이 주의보를 방영했으나 이후 다시 막장성을 높인 잘 키운 딸 하나를 방영했다. 그후에 사랑만 할래를 방영했으나 힐링물이 시청률이 안된다는걸 눈치라도 챈건지 후반부부터 막장 드라마로 전개하였고 달려라 장미, 돌아온 황금복 등은 모두 막장성+신데렐라 스토리라는 뻔한 전개로 했고(그래도 돌아온 황금복은 시청률도 높았고 재미도 있었다.) 마녀의 성 역시 막장을 이어갔다. 하지만 마녀의 성은 막장임에도 불구하고 노잼. 후속작이었던 당신은 선물도 마찬가지. 결국 침체기가 지속되자 사랑은 방울방울을 끝으로 일일극 전면 중지 결정을 내렸다.[19]

3. 주요 작품 목록

볼드체는 해당 드라마에서 연기대상을 수상한 작품을 뜻한다.

3.1. 지상파 방송

3.1.1. MBC

3.1.1.1. 일일연속극
ON AIR }}} 나쁜사랑 (2019 ~ 2020) - 이 작품을 끝으로 폐지 예정.
3.1.1.2. 일일특별기획
뉴스데스크가 끝난 오후 8시 55분에 편성했다.

3.1.2. KBS 1TV

ON AIR}}} 꽃길만 걸어요 (2019 ~ 2020)

3.1.3. KBS 2TV

원래 이 시간대는 시트콤을 편성하는 시간대였다. 시트콤이 아니라 드라마로 분류되는 프로그램만 기재한다.ON AIR}}} 우아한 모녀 (2019 ~ 2020)

3.1.4. SBS

3.2. 종합편성채널

3.2.1. JTBC

3.2.2. TV조선

4. 참고 문서

5. 관련 문서


[1] 주중 30분x5화=150분 방영, 사실상 월화,수목 방영시간과 동일. 케이블이나 종편이 저예산이라고 그 흔해빠진 막장 일일극을 쉽게 하지 못하는 이유도 제작비 압박때문이다. 1970년대 당시에는 1일 20분 분량(광고까지 포함해도 25분)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프로그램의 길이가 늘어지고 방송분량도 같이 연장되다보니까 이렇게 된것이다.[2] 전업주부는 물론이고 맞벌이 주부들이 퇴근하고도 남을 시간 즈음에 방영된다. 하지만 야근을 한다면...그래도 몰컴이 있고 몰폰도 있다[3] 시청등급은 15세 이상 시청가지만 부모님과 같이 보기 때문에 자연히 보호자의 시청지도가 이루어 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같이 보는 정도에서 그칠 뿐이지 실질적인 시청지도가 이루어지는 일은 드물다.[4] MBC의 인어 아가씨, SBS의 아내의 유혹은 KBS 1TV 드라마를 발라버린 대표적인 드라마. 공교롭게도 둘다 장서희가 주인공이며 막장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5] 1984년에 폐지했다가 1996년에 부활[6] 보고 또 보고의 시청률 57.3%는 일일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이다. 이 드라마 덕분에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이 KBS 뉴스 9를 앞섰다[7] 대표적으로 90년대 중반 KBS 1TV에서 방송됐던 드라마 '당신이 그리워 질 때'의 동명 주제곡은 당시 가요차트에서 20위권 내에 들기도 했다.[8] 1985년을 기점으로 시청료 거부운동이 전국적으로 번지기 시작하면서 1988년에는 수신료 징수율이 50%를 밑돌았고, 시청료 거부운동이 벌어진지 시일이 꽤 지난 1993년도에도 수신료 징수율이 60%를 넘기지 못했을 정도로 여러가지 이유를 내세워서 TV수신료를 내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남아있었다..[9] 이 같은 전개는 대략 2005~6년 인기리에 방영된 별난여자 별난남자를 기점으로 추측된다.[10] 외국의 한류 팬들이 주로 이야기하는 한국 드라마의 특징이기도 한데,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정말 사람사는 모습 같아 정겨워보여서 좋다고.[11] 이들 중 남매는 당초 1TV 아침드라마였으나 83년 9월 26일부터 바뀌었다[12] 후속작으로 예정되었던 미워도 다시 한번의 경우는 수목드라마로 편성 변경되었다.[13] 단, 황순영 작가는 앞의 작가들과는 달리 1TV가 아닌 2TV 일일극을 집필했다.[14] 1위는 KBS1 일일 드라마이다. 이건 넘사벽.[15] 수, 목, 금 저녁 9시에는 예능 프로그램시사교양 프로그램이 편성된다.[16] 사실 당시 상황을 보면 월, 화 저녁 9시 시간대를 따로 드라마 시간대로 편성하려 했다기보단 평일 저녁 9시 시간대를 예능 시간대로 개편하는 과정에서 절반도 채 방영하지 못한 별별 며느리를 그대로 조기종영시키기도 뭐해서(...) 일단 월, 화 저녁 9시에 그대로 편성하였을 가능성이 높다.[17] 이 시간대가 아내의 유혹이 개척한 시간대이다.[18] 이 작품과 경쟁한 프로 중의 하나인 KBS 2TV '멋진 친구들'은 첫 화부터 8시 50분에 방영되었으나 '당신은 누구시길래'에게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자 2000년 7월 24일부터 9시 20분으로 늦춰졌다.[19] 이로 인해 '맛 좀 보실래요'라는 드라마가 제작 중단됐다가 2019년에 캐스팅을 모두 바꾸고 아침 드라마로 다시 편성되었다.[20] 7월 31일 부터 월~화 2회 방영으로 변경된 이후 2017년 11월 14일에 종영.[21] 원래는 TBC에서 방송되던 드라마였지만 언론통폐합 이후에 KBS1로 채널이 옮겨졌다.[22] 이 드라마 까지 KBS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본을 온라인에서 볼수 있다. 그리고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KBS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본을 제공하지 않게 되었다. 이유는 저작권 문제.[23] 이 드라마부터 저작권 문제법에 ㅡ 이 작품부터 KBS 공식 홈에서 대본을 제공하지 않는다.[24] 92년 3월 25일부터 5월 14일까지 수목드라마로 방영)(일일극으로 방송될 당시에는 8시 30분부터 25분 동안 방영됐으며 드라마가 끝난 뒤에는 정규 프로그램이 편성됐다.[25] SBS 9시 뉴스의 신설에 따라 8시 25분에 방송됨[26] SBS가 뉴스 시간대를 8시로 되돌림에 따라 월~목 오후 8시 55분에 방영됨[27] 이 작품까지 월~목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됨[28] 이 작품부터 9시 20분에 방영됨[29] 이 작품까지 9시 20분에 방송되었으나 마지막회는 8시 50분에 방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