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0 11:29:58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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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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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구혜선(具惠善)
출생 1984년 11월 9일 ([age(1984-11-09)]세)
인천직할시 북구[1]
본관 능성 구씨
신체 163cm, A형
가족 부모님, 언니
배우자 안재현(2016년 결혼)[2]
종교 무종교#
학력 신촌초등학교 (전학)
부평초등학교 (졸업)
인천부흥중학교 (졸업)
부평여자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방송영상전공 (중퇴)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영상학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데뷔 2002년 '삼보컴퓨터 슬림 PC'
링크 공식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싸이월드_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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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활동
2.1. 배우 활동2.2. 허세 기믹2.3. 감독 활동2.4. 그 외 활동
3. 출연 작품
3.1. 영화3.2. 드라마3.3. 뮤직비디오3.4. 광고
4. 연출 작품5. 음반
5.1. OST
6. 저서7. 사건사고/논란8. 트리비아9. 수상 경력

1. 소개

대한민국의 배우, 영화감독, 작가.

2. 활동

데뷔 전 이미 외모만으로 박한별, 남상미[3], 이주연 등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인터넷상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그 후 가수데뷔를 목표로 DSP미디어에 연습생으로 '리앙'이라는 그룹으로의 데뷔를 준비하는 시절도 있었지만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4]
  • 또한 많은 활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배우, 영화감독, 미술가, 작가, 음악가(작사, 작곡), 유튜버, 봉사활동 등 엄청나게 하는게 많음. 잠들지 않고 살고있는지도..

2002년삼보컴퓨터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2006년에는 시청률이 47%에 육박했던 인기 일일 드라마 '열아홉 순정'에서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2009년 무렵부터 책을 내고 그림 전시회를 열고 영화를 제작하면서 영화감독, 영화 제작자, 작가 등 여러 직업을 통해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소설 '탱고'는 발매 일주일 만에 삼만 부가 팔렸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유쾌한 도우미'는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 9월 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현재 준비 중인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발간을 마지막으로 연예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 대학교 복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기사 1일 밤 SNS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한다”는 글을 올려 은퇴를 암시했다.

2019년 9월 27일 신곡 죽어야만 하는가요를 발표했다.(본인의 앨범 내 수록곡으로 이번에 리메이크한 곡이다.)#. 아예 연예활동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잘라 말하진 않았지만 1달도 채 지나지 않아 음원을 발매하는 행보를 보였다.

2.1. 배우 활동

2002년 '삼보컴퓨터 슬림PC' 광고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그리고 첫 작품인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5' 에 나오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 그녀는 KBS 2TV '드라마시티'의 단편작 '아나그램, 다함께 차차차'에 출연했으며 첫 사극 서동요 등에 출연하면서 차근차근 배우로서의 이력을 쌓고 있다.

2005년 이병훈 PD 연출의 SBS 창사15주년 대하드라마 '서동요'에서 서동을 짝사랑하는 은진 역을 맡으며 첫 사극 연기에 도전했다. 구혜선은 '서동요'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극찬을 받는 선배 연기자들이 이병훈 감독의 사극들을 통해 더욱 훌륭한 연기자로 거듭나는 것을 보고 배울 것이 많은 입장에서 이보다 더 좋은 작품은 없을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2006년 연속극 '열아홉 순정'에서 처음으로 연속극 주연을 맡았다. 당시 드라마는 평균시청률 29.4%(AGB닐슨), 최고시청률 43%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드라마가 됐다.

2007년 SBS 사극 '왕과 나' 에서 윤소화 역으로 출연했지만 당시 윤소화의 아역시절을 연기한 배우 박보영과 비교되면서 "발음과 발성에 문제가 있다.", "왕비의 상황에 맞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했다." 등의 지적을 받으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구혜선은 상당한 압박감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KBS2 퓨전사극 '최강칠우'에 여주인공 소윤 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의상과 분장과 헤어스타일이 사극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과 함께 여주인공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지 못했다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다.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 역으로 출연했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도 나름대로 연기력 논란이 있었을진 몰라도[5] 구혜선은 26세의 나이임에도 고등학생인 금잔디 역할에 맞게 자신을 철저히 변화해 그럭저럭 작품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부응하듯이 드라마는 자체 시청률 30%를 기록하면서 대박을 터트렸다. 그 덕분에 2009년 연기대상에서 네티즌 최고 인기상과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 연기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기록했다.

그때 드레스 대신 스쿨룩을 입고 나와서 시상식 복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버렸다. 아무래도 금잔디 캐릭터를 의식한 서비스였던 것으로 보이나, 스포츠조선에서 워스트 드레서로 뽑혀버렸다. 그래도 대중 상당수에게는 호평을 받았다. 단순한 스쿨룩이 아닌 출연작 꽃보다 남자의 의상을 약간 변형하여 입었던 것이다.
  • 만약 고현정선덕여왕 종영 후 2009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 미실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면 그 누가 감히 워스트 드레서라 칭할 수 있었을까.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시상식 복장에 대한 선입견에 묻혀버린 안습한 케이스라고 할 수밖에

2011년 최다니엘과 함께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의대를 휴학하고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는 역을 맡았다.[6]

2012년 대만드라마 '절대달령'에도 출연했으며 같은 해 SBS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 출연 했지만... 항목을 참조하자.

2014 드라마 엔젤아이즈에서는 연기호평을 받았다.

초반 시트콤과 정극에서 어느 정도 무난한 연기력을 보였으나, '왕과 나'를 시작으로 '꽃보다 남자, 부탁해요 캡틴, 블러드'에서부터 본격적인 연기력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어색하고 불편해보이는 연기방식, 연기 패턴이 똑같은 게 문제라며 지적을 했다.[7]

송일국과 마찬가지로 그녀가 주연으로 등장한 대만드라마가 일본에서 방영하기로 했다가 2008년 7월에 국내 언론에서 밝힌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이죠.'라는 인터뷰 내용 때문에. 방영 연기를 당했으며 심지어 입국금지까지 먹었다.해당기사일본 부들부들잼

2.2. 허세 기믹

- 본 문단은 농담이 진담이 된 케이스를 나열하였으며 글 읽음에 대한 올바른 판단이 필요하다. 연예인들의 기사를 왜곡하여 보도하는게 허다하게 많기 때문에 기사만으로 객관적인 증거가 될 수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린다.

사극에서 서클렌즈를 끼고 나온 사실을 지적하는 네티즌들에게 "패션용 서클렌즈가 아니라 에 이상이 있는 것을 보완하기 위한 보안렌즈"[8]라고 해명을 했다.[9]

그 이외에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자신의 우뇌의 크기가 좌뇌의 2배였다"인터뷰 기사[10]라는 황당한 발언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이미 싸움짱들이 자신을 좋아했다고 하고 또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었다는 허세끼 넘치는 발언도 했다. 그림 활동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아마추어적이고 설익었다는 것. 즉 평론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는 얘기다.

또한 인터뷰에서 예고 시험을 쳤으나 떨어졌던 일화를 얘기했는데, 서울에 예고 시험을 치러 갔으나 떨어져서 왜 떨어졌냐고 따지고 점수를 봤더니 유화는 에이 마이너스, 인물화는 에이 플러스였으나 학교가 사립이라 집안의 재정적인 면을 많이 보고 집도 멀어서 떨어진 것 같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서울 시내에 어떤 예고도 물감이 마르는 데 며칠이 걸리는 유화로 입학시험을 치르지 않으며, 입학 시험의 성적이 우수함에도 집안의 재정상황 때문에 떨어뜨렸다는건 학교 내에서 크게 문제가 될 일이고 어느 학교도 집안의 재정 상황을 보고 지원자를 불합격 시키지 않는다. 즉 지어낸 거짓말일 확률이 상당히 높다.

또한 본인이 상을 45개 이상 받았으며 실제로 한 대학교에서 와서 그림을 그리라고 우편물이 왔다고 한다. 하지만 지방의 한 고등학생에게 대학에서 우편물까지 보내서 그림을 그리러 오라고 하는 건 결코 흔치 않은 일이며,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굳이 학교까지 와서 그림을 그리라고 했다는 것은 의문이다. 하지만 이례적인 사례가 있을지도 모르니 실제 사례가 존재한다면 추가바람.[11]

눈물 셀카- 비공개 카페(승인되지 않은 회원은 열람불가)에 과제로 올린 걸 누군가가 유출했다.

유화 논란- 대학교 입시가 아니라 고등학교 입학 때 문제였고 본인이 착각한 게 맞음. 자유화랑 지정형식으로 두 작품 내는거였나 그랬는데 구는 자유화에 유화형식을 쓰려 했음. 하지만 유화는 소요시간 등의 이유[12]로 많은 입시에서 채택되지 않음.위의 논란 항목에 '예고'라고 적어놨다. 인터뷰를 봐도 전체 뉘앙스가 본인은 자신의 능력에 대해 이것저것 말하고있지만 실제 실속은 없다.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라는 부분 또한 인정이라기보다는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위해 좋게 이야기한 걸 본인이 원하는대로 해석해서 들은 느낌이 강하다. 관련 인터뷰가 실린 잡지 # 인터뷰 중에 언니 물건을 허락없이 마음대로 사용하며 망가트려놓고 물욕이 없어 그랬다고 표현한 부분이 있는데, 이건 물욕의 문제가 아닌 예의나 배려의 문제이다.

좌뇌우뇌- 인터뷰에서 본인은 이성보다 감성적인 활동이 좀 더 맞는걸 봐서 우뇌가 더 크나봐요 (뱔달했나 봐요)-식의 답변을 했고 구혜선, '내 뇌는 우뇌가 더 커'로 기사가 났다. 실제로 인터뷰에서 '2배 정도 크대요'라고 말했다. 두리뭉실한 표현을 과장되게 기사화한 게 아닌 본인이 직접 말한 내용. #

성적장학금 논란- 성균관대 재학 시절 과 수석으로 당시 성적을 캡쳐해 SNS에 올렸다. 자기는 (사정이 어렵지 않으니) 차석에게 넘긴다는 말과 함께. 그걸 왜 공개적으로 밝히냐며 질타받음. # # 52명 중에 1등이다. 성적 잘 나온 걸 자랑하고 싶은건 자연스러운 일이겠으나, 장학금 기부 관련 본인의 답변 '공부해서 남주기 권법'을 보고 왜 논란이 되었는지 생각해보자.

구종대왕-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자립심이 강해질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 일기를 누군가가 보는 걸 싫어해서 비밀 일기대신 남들이 아예 알아보지 못하게 기존의 자음과 모음을 자신만의 규칙으로 바꾸어 만든 외계어가 있다고 소개했으며, 그게 과거에 '구혜선이 글을 만들었다' 라고 기사화가 되는 바람에 '구종대왕'이라 불리며 논란이 되었다는 걸 스스로 언급했다. 해명대로라면 어린 시절에 나름대로의 개성을 추구하고자 했었던 재밌는 일화로 그쳤을 수도 있었겠지만, 이미 엉뚱한 발언들로 허언 논란이 있어왔던 터라 구종대왕 역시 조롱의 타겟이 되고 있다. #

3평 방- 손 많이 가는 옷가방등만 남기고 치우니 많이도 필요 없더라. 3평 정도지만 있을 건 다 있다. 그렇지만 이 인터뷰 관련해서 많이 나간 기사는 '3평 산다는 구혜선 실제 사는 집을 보니..?'라며 꽤 전에 팔아버린 서래마을 마놀린 사진이 뜸. 인터뷰, 기사

  • 30일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10월 1일 출간합니다. 이미 만 부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야호!"라는 글을 올렸다. 현재는 인스타 내용 수정함.
    구혜선은 가까워진 ‘1만 부 판매’ 소식을 알리면서 ‘판매지수 9,060’ 문구가 적힌 캡처 사진을 올렸다. 구 씨는 ‘판매지수 9,060’ 수치를 보고 책이 1만 부 가까이 팔렸다고 착각한 걸로 보인다. ‘판매지수’와 ‘판매 부수’는 개념이 다르다. 위키트리가 ‘예스24’에 확인 한 결과, “‘판매지수 9,060’를 9,060권 판매 됐다고 보는 건 사실이 아니다”며 “판매지수는 ‘판매실적’ 수치로 정확한 공식은 대외비”라고 밝혔다.
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68430

2.3. 감독 활동

구혜선은 영화사 '아침' 정승혜 대표와의 인연으로 영화감독의 길에 들어섰다. 구혜선의 말에 따르면 자신이 방송활동을 하면서 쓴 시나리오의 평가해달라고 정 대표에게 부탁했고, 정 대표는 "10원짜리야, 10원. 이거 갖다버려야돼”라고 평가했다는 것이다. 구혜선은 그 평가가 “기분좋은 충격이었다”고 언급했다.

정대표는 스태프들을 소개해 주는 등 구혜선이 2008년 첫 단편 ‘유쾌한 도우미’를 연출하는 데에 도움을 상당히 많이 주었다.

2010년 6월 24일 YG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첫 장편영화 '요술'이 개봉됐다. 음악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우정, 성장통 등을 담고 있는 내용으로 여주인공으로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배우 서현진을 캐스팅했다.

국내 영화평론가들은 구혜선의 첫 영화에 그다지 높은 평점을 주지 않았다. 씨네21 이주현 기자는 "이야기가 촘촘하게 연결되지 않아 감정을 쌓아 나가기가 힘드므로 미장센에 대한 욕심을 덜고, 시나리오에 더 힘을 쏟았으면" 좋았겠다"는 평과 함께 별점제 평가에서 별 0개를 받는 수모를 당하는 일이 있었다. 현재는 1.5점으로 수정이 되어 있다. 참고로 씨네21에서 별 0개를 받은 첫 번째 작품은 맨데이트였다.

자신의 영화에 평소에 잘 알고 지내는 임수정을 캐스팅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13] 다시 메가폰을 잡는다는 기사가 떴다. 이번 주연은 놀랍게도 남상미! 2012년 두 번째 장편영화 '복숭아나무'로 남상미와 함께 영화를 촬영하기로 손을 잡았다. 이로써 1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것인데, 복숭아 나무는 샴쌍둥이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조승우류덕환이 샴 쌍둥이 역이다.

짬짬이 영화 기획과 사전 준비를 하고 있으며 2012년 13회 서울국제 여성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 연출도 맡아 작업 중으로 자신이 바라는 대로 감독으로서의 행보를 점점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사 구혜선 필름설립했다. 아직 설립한 지 얼마 안 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심한 게 직원이 구혜선 혼자인 상태이다. 그러나 대단한 건 못되는 게 원래 영화사는 일이 시작되면 휙 모였다가 일이 끝나면 휙 사라지는 게 업계의 상례다. 휴지기에는 전화받는 직원이나 한둘 두는 정도고. 어지간히 큰 영화사가 아니고서야 그렇기 때문에 구혜선이 직접 전화받는다고 생각하면 평범하다.

구혜선은 자신이 연출한 영화 허난설헌으로 2015 제48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전기 및 자서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영화가 아니라 TV 다큐멘터리이며(강원 MBC), 메인연출가는 따로 있다. 구혜선은 이 다큐멘터리에서 나레이션, 허난설헌 역, 드라마 감독을 맡았다.

2.4. 그 외 활동

서울 종로구 인사동 '라 메르' 갤러리에서 생애 첫 그림 전시회를 열기도 하였다.

전시회에서는 구혜선의 자필 소설 '탱고'에 삽입된 일러스트와 틈틈이 그린 추상화 등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구혜선은 "대중들에게 문화적인 요소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라고 말했다.

2016년 11월,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전(展)’의 오디오가이드를 맡았다! 평소 알폰스 무하의 팬이었다고. 해당 전시는 2016년 12월 3일부터 2017년 3월 5일까지.

3. 출연 작품

3.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07년 어거스트 러쉬 본인[14] 카메오

3.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2004년~2005년 MBC 논스톱5 구혜선
2004년 KBS 드라마시티 - 아나그램 간호사
2005년 드라마시티 - 다 함께 차차차 영애
2005년~2006년 SBS 서동요 은진
2006년~2007년 KBS 열아홉 순정 양국화
2007년~2008년 SBS 왕과 나 윤소화
2008년 KBS 최강칠우 윤소윤
2009년 꽃보다 남자 금잔디
2011년 SBS 더 뮤지컬 고은비
2012년 부탁해요 캡틴 한다진
9TV 절대달령 류소비
2014년 MBC 허난설헌[15] 허난설헌
SBS 엔젤아이즈 윤수완
2015년 KBS 블러드 유리타
2017년 TBA 전기대형 후벽옥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정해당[16]

3.3. 뮤직비디오

발표 연도 아티스트 곡명
2013년 서인국 울다 웃다
2007년 지은 어제와 다른 오늘
2006년 소울스타 잊을래
2004년 태빈 내가 눈을 감는 이유
2002년 성시경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3.4. 광고

4. 연출 작품

개봉 연도 제목 역할
연출 각본 제작 기타
2014년 다우더 O [18]
2012년 기억의 조각들 O
복숭아나무 O O O 독립 영화
2010년 당신 O 단편 영화
요술 O 장편 영화
2008년 유쾌한 도우미 O

5. 음반

  • 구혜선 소품집- 숨 (2009)
  • 갈색머리(Digital Single) (2010)
  • Marry Me (Digital Single) (2012)

5.1. OST

  • 열아홉 순정 OST - 사랑가
  • 2007년 Special Day
  • 부탁해요 캡틴 OST Part 3
  • 부탁해요 캡틴 OST
  • 논스톱5 OST - Happy Birthday To You

6. 저서

  • 2009년 '탱고'
    일러스트 픽션
  • 2010년 '구혜선의 첫 번째 요술이야기'
    영화 '요술' 의 메이킹북
  • 2012년 '복숭아 나무'
  • 2018년 '마리이야기 & 미스터리 핑크'
  • 2019년 '눈물은 하트 모양'
  • 2019년 '나는 너의 반려동물'

7. 사건사고/논란

7.1. 구혜선-안재현 이혼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혜선-안재현 이혼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트리비아

  • 2010년에 실시한 선배에게 가장 사랑받을 것 같은 새내기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 2010. 10. 2011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및 특기자전형에 합격해 예술학부 영상학 전공 1학년 학부생이 됐다.
  • 파일:external/uhd.img.topstarnews.net/1423782250-19-org.jpg
  • 파일:external/uhd.img.topstarnews.net/1423805361-72-org.jpg
  • 파일:external/uhd.img.topstarnews.net/1423779337-64-org.jpg
  • 구종대왕 짤도 유명하다.


  • 한때, 구혜선 로봇설(...)의 의혹이 진지하게 제기되기도 했었다. KBS 꽃보다 남자 드라마 리메이크에 나오는 장면으로 금잔디가 스키를 타면서 즐거워하는 장면인데, 저렇게 부자연스럽게 자세를 취하는 것이 마치 로봇같아서 의혹설이 제기되었다. 이것은 스키를 전혀 배우지 않은 초보자가 흔히 취하는 자세다. 보통 초보자들은 스키를 처음 탈 때 쉽게 겁을 먹어서 표정이 굳어지고 팔도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데, 스키를 타지 못하는 구혜선이 스키를 타면서 즐거워하는 장면을 촬영해야 했기 때문에 무서운 것도 억지로 참고 팔도 부자연스럽게 움직여가면서 필사적으로 로봇 연기를 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구혜선은 해피투게더에 직접 출연해서 "스키 타본 적 없는데 촬영팀이 태워서 내려보냈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실제 스키 기술에서, 스키 탈 때 폴을 찍으며 타는 것은 숏턴을 할 때 뿐인데 그건 상급자 기술이다. 스키항목 참조.
  • 파일:external/img.kpopenews.com/2013-11-28-%EC%98%A4%ED%9B%84-5.06.26.png
    하얗고 유난히 차가운 피부로 여성들의 선망이 되기도 한다. 쿨톤병 환자들을 양산하기도 했지만 정작 구혜선은 쿨톤이 아니라 봄 웜톤이란 의견이 대체적으로 많다. [19] 바로 위의 '구리더' 짤이 대표적인 겨울 쿨톤 메이크업인데 구혜선에게 지독하게 어울리지 않는 걸 알 수 있다.
  •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 후 연기력 논란인 와중에 방영 6회만에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 하차했다. 진단받은 질환명은 아나필락시스에 따른 알레르기성 소화기능장애로, 2주간의 입원 치료 후 지속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아 현재는 건강이 상당 부분 회복된 듯하다. 관련 기사 구혜선이 맡았던 정해당 역할은 7회부터 동향 사람인 장희진으로 교체되어 마무리했다.그 드라마의 질적인 문제를 생각하면 신의 한 수이기도...드라마 입장에서도
  • 요리를 포함해서 집안일에 능숙하지 못하다. 주로 배달음식을 먹었다고 한다.
  • 그림 솜씨도 수준급이고 꾸준히 전람회등의 수익을 기부하고 있다.
  • 구혜선은 자신이 옷.신발 등을 거의 사지 않아서, 물욕이 없다고 했다. 구혜선의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보건대 사실인듯하다는 주장도 있다.
    다만 구혜선은 안재현과의 이혼 공방 중 2019년 9월 4일에 공개된 문자에서 이혼 대가로 안재현에게 결혼식 기부 비용, 결혼식사, 금호동과 용인 집 인테리어, 가사노동(결혼생활 3년 중. 일단 4만 원씩 2년 치만 계산했으며, 고양이 돌본 거랑 관리금 포함 되었다고 함)으로 8,670만 원을 요구했다. 이에 안재현은 승낙하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돈 최고치라면서 마이너스 통장에서 마이너스 더 해서 1억 채워볼까 묻기까지 했다. 그러나 구혜선은 안재현에게 9천만 원을 받은 후에 추가로 집을 달라 했다. 그러자 안재현이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거다, 너무하다고 생각 안 해? 내가 현금이 있니 뭐가 있니. 이미 난 마이너스 1억 3천만 원이야, 용인집 팔아도 나는 적자야.'라고 했는데도 구혜선은 끝까지 자기에게 집을 주고 맨몸으로 나가라고 했다. 물론 이혼하기 싫은 감정과 버림받았다는 배신감이 얽혀 있어 저런 요구를 했을 수 있으나 상대방에게 거액을 받고, 상대가 1억 넘는 마이너스 상태가 되었으며, 상대가 결혼 전에 번 돈으로 구입한 집을 내 놓으라고 한 점에서 완전히 물욕이 없는지는 논란이 있다. 2019년 9월 4일 네이버-디스패치 [단독] '사랑은 왜 전쟁이 됐나 '…구혜선·안재현, 문자 포렌식 분석 2019년 9월 6일 네이버-한국경제신문 법알못|구혜선 '나 이혼녀 됐으니 책임져' 안재현에 아파트 요구 가능할까[20]

9. 수상 경력

  • 2015 제48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전기 및 자서전 부문 대상 《허난설헌》
  • 2014 제16회 양성평등상 시상식 최우수상 《허난설헌》
  • 2013 제6회 서울노인영화제 청년감독상 《기억의 조각들》
  • 2013 제2회 행복나눔인 시상식 보건복지부 장관상
  • 2012 제1회 대한민국 실천대상 문화예술부문상
  • 2012 제14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부문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 2010 제12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화제상 《유쾌한 도우미》
  • 2009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베스트 커플상, 네티즌상 《꽃보다 남자》
  • 2009 제26회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관객상 《유쾌한 도우미》
  • 2009 야후! 아시아 버즈어워드 아시아 여자 아티스트상
  • 2009 제4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여성스타상
  • 2007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왕과 나》
  • 2006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열아홉 순정》


[1]인천광역시 부평구.[2] 2019년 8월 18일, 이혼 관련 기사가 떴지만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음.[3] 얼짱 출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얼굴이 예쁜 일반인"이라는 넓은 의미라면 맞지만, 스폰서가 붙고 입상자 연예계 데뷔를 약속하고 열렸던 본격적인 얼짱 선발 대회 출신은 아니다. 그런데도 2019년 현재까지도 정식 5대 얼짱 선발대회 출신과 함께 얼짱 출신이라며 언급되는 일이 많다. 얼짱들과 같은 세대이고, "롯데리아 얼짱"이라는 별명 때문에 혼동되는 것.[4] 2009년 5월 12일 KBS에서 방영된 낭독의 발견에서 연기 연습생 시절에 구혜선을 지도한 선생이 출연. 구혜선이 18살 때 작성한 연기 노트를 공개했다. 노트의 앞에는 연기 수업에 관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고 맨 뒤에는 일상 생활에서 사람들과 자신을 관찰하여 5-6줄로 기록한 일기들이 붙어있다.[5] 사실, 금잔디 역의 구혜선만 대차게 연기력으로 까였다. 그리고, 연기력과는 상관없이 "여고생 캐릭터를 30세가 가까워지는 20대 여배우가 연기를 하는 것은 조금 어색하지 않느냐?"라는 비판도 있었다.아니 갓 스물 여섯 된 사람한테 30세 드립치는 인간은 뭘까.[6] 묘하게도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는 삼수 끝에 의대에 간신히 합격하게 된다.???[7] 특히 먹는 연기나 메이크업과 말투. 다만 이건 호평도 있다. 극중에서 튀어보이는 모습이 작위적이고 어색해보인다는 평이 많다.[8] 다음 내용은 신문 기사의 인용이다. 이러한 지적이 줄을 잇자 구혜선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자신의 팬카페에 렌즈를 착용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금 사용하는 렌즈는 미용렌즈가 아닌 눈의 시야율을 맞춰주는 보안 렌즈"라고 밝힌것. 이어 구혜선은 "내가 남들보다 시야가 10~15% 정도 넓다는 걸 알게 됐다" 며 병원에서는 눈 초점을 집중하거나 몰입을 하면 양쪽 눈이 약간 다른 방향을 보는 듯한 착시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며 보안렌즈를 추천해줘 사용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렌즈 건이 화근이 돼 연기자의 개념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는 가슴 찢어지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았다"고 해명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9] 그러나 당시 렌즈 착용으로 훌라현상이 찍힌 사진은 인터넷에 지금도 많이 떠도는 바이고, 구혜선이 착용한 것은 눈동자와 색이 유사하거나 튀는 색상의 부위의 지름이 다소 큰 렌즈를 착용해 눈동자가 크고 선명해 보이게 하는 원리의 제품이다. 즉 논란이 된 써클렌즈. 시력 보정을 위한 목적의 보정렌즈라면 색소 없는 투명한 제품으로도 제기능을 다할 수 있고 안구 건강에도 훨씬 좋은데 해당 렌즈에 보정 기능이 있었더라도 굳이 색소가 있는 렌즈를 선택한 것에 대해 미용 목적이 없었다고 하기는 힘들 것이다.[10]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저게 사실이면 뇌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가 없다.[11] 구혜선의 그림 솜씨는 아마추어라면 괜찮은 족에 든다. 하지만 정규 미술 교육을 받은 사람 수준은 아니며, 미술 교육을 안 받았더라도 학교에서 뽑아줄만큼 천재적인 재능과는 더욱 거리가 멀다. 즉 본인만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전공자나 프로 화가, 디자이너들이 보기엔 코웃을칠 정도밖에 안 되므로, 대학교에서 모셔가려 했다는 건 본인의 주장일 뿐이라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12] 유화는 매우 뛰어난 표현 방법이지만, 건조에 시간이 많이 필요해 입시에 쓸 경우 다른 사람이 실수를 가장해 쓱 문질러서 망쳐버릴수 있다는 큰 문제가 있다. 같은 이유로 석고 소묘 목탄화도 입시에 쓰다가 없어졌다.[13] 하지만 임수정 본인의 인터뷰로는 알고 지내는 사이라서 좋게 보고 있다고 한다.[14] 1초 출연타블로도 나왔다. 물론 이쪽도 순식간에 지나간다(...)[15] 다큐 형식의 특집극. 나레이션에 출연까지 본인이 했다. 특집극이라 아는 사람만 아는 것 같다.[16]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하차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이 역할은 장희진이 대신 출연하였다.[17] 이영아에 이은 2대 모델이었으나, 반년도 채 못 버티고(...) 이효리에게 자리를 넘겨주었다.[18] 산 역으로 출연도 했다.[19] 알려진 것과는 달리 하얗다고 무조건 쿨톤은 아니며 까만 사람들 중에서도 쿨톤인 경우가 있다. 퍼스널 컬러항목 참고.[20] 결혼 전 보유 재산은 이혼시에 분할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법을 무시하고 이런 발언을 한 것은 물욕 때문이라기보다 복수심이나 심리적 보상 요구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