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3 20:18:30

글로벌캐쉬

대한민국교통카드 (선불형)
발매사브랜드명
티머니티머니(팝티머니 · 신 한꿈이카드) · 유패스 · 구 한꿈이카드 · 탑티머니
롯데카드캐시비H(이비카드 · 티모아) · 한페이H · 하나로카드 · 마이비
기타 사업자김해그린카드 · 원패스(탑패스 · 대경교통카드) · 레일플러스H · 센스패스(탑캐시)
하이패스H · A-Cash · K-Cash
H 선불하이패스 겸용 / † 단종 / ‡ 단종 및 통용중지

아래에 대한 교통카드 관련 이미지가 있는 위키러가 있다면 추가 바람.

1. 개요2. K-Cash 김해그린카드3. 사건사고4. 기타

1. 개요

2001년경에 설립.
경상남도 김해시 시내버스의 교통카드 사업자.
~물론 다른 교통카드사와 달리 매우 존재감이 없는 게 안 자랑. 이 업체에 대한 흑역사가 많은 점이 있기에 아래처럼 따로 기술해 보았다. 솔까 말하자면 현재의 센스패스DGB유페이는 물론 과거의 카드넷과 비자캐시코리아도 여기에 비하면 훨씬 더 양반이다.~~

2. K-Cash 김해그린카드

파일:글로벌캐쉬.jpg
2001년에 K-Cash 기반으로 탑재된 교통카드가 생겼으니, 생소하겠지만 그 이름하여 김해그린카드였다.링크 그런데 정작 교통카드 발급 수요가 경남 김해말곤 전무하다는 점에 폭망하여 없어진 존재로 남게 되었다.

2017년 4월부터 K-Cash 호환 종료로 사용이 안 된다.

3. 사건사고

2000년대 그 당시 웬만한 인접 PK 지역이 죄다 마이비로 통용되는데, 여긴 유독 교통카드가 경남 김해말곤 사용이 안 되는 데다가, 마이비를 호환 못 시키게 만들었기도 했지만, 뒤늦게 일부 후불교통카드가 호환조치가 된 이후부터(링크) 마이비도 기나긴 협상 끝에 호환 사용이 되었는데 그 당시때 문제는 마이비카드중에 김해포유카드가 출시하여 디지털경남카드와 디지털부산카드까지 혼재된 탓에 호환사용 불편 혼란을 초래했던 병크까지 생겨났다.

그런데 2010년 동남권 환승할인제가 도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짓은 밑도 끝도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고, 교통카드 중에 선불교통카드중에 한페이/레일플러스/티머니와 하나카드/씨티카드에 속한 후불교통카드 사용이 불가능했으며, 환승할인조차 혜택 못 받게 되는 반쪽짜리 호환 때문에 김해시청과 글로벌캐쉬 둘 다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뭐, 얘네들이야 정신승리 시전하고도 남는 인간 말종인데 말이지. 오늘날이 된 시점에도 위와 같은 짓들이 계속 멈출 줄 모르며, 기나긴끝에 2019년 4월부터 하나카드가 사용 가능하다.
2019년 3월 한페이와 하나sk후불 사용가능하며, 레일플러스는 아직 호환사용개시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므로 좀 더 경과를 지켜보고 사용해야한다.

2012년 12월에는 뜬금없이 유페이먼트와 호환을 발표하여 탑패스 호환이 개시되었으며, 원패스도 사용이 가능하다. [1]

게다가 레일플러스의 호환에 대해 센스패스도 울고 갈 수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배타적이다. 그나마 부산김해경전철에서만 먹히던 티머니2017년 3월 8일부터 전면 호환에 들어갔다. DGB유페이가 미시행 지역인 군위군, 봉화군, 영양군, 청송군을 제외한 대구경북 지역 교통카드 호환 문제를 시정했고, 센스패스는 사업 철수로 사업권을 모두 한국스마트카드에 넘겨 단말기 교체를 통한 캐시비, 한페이, 원패스, 레일플러스 호환이 확정되었으며, 하나은행마저도 캐시비 대전광역시 호환을 확정했고 뒤늦게 하나카드와 레일플러스(준비단계) 그리고 한페이가 호환되었으나 씨티카드를 비롯한 수협카드와 같은 소규모은행카드사들에 대해 호환조차 안되는 2019년 현 시점에서, 유일하게 여전히 전국 교통카드 호환을 방해하는 업체로 남아있다.

4. 기타

일정 규모 이상의 주식회사는 해마다 공인회계사의 감사를 받고 금융감독원에 감사결과를 보고해야 하지만 금감원의 정보공개포털인 DART에서는 글로벌캐쉬의 기업정보가 나오지 않는다. 규모가 작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기업 신용등급 산정을 위해 신용평가정보사가 작성하는 기업보고서도 2014년 이후로는 나오지 않는다. 그 이후로 신용거래를 하지 않았다는 얘긴데,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로 보인다.


[1] DGB유페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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