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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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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08.png
파일:108-BS110_19.jpg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
3.1. 폐선 과정
4. 대체 노선
4.1. 시내버스, 지하철4.2. 광역버스
5. 특징
5.1. 기록5.2. 지선 운행(중단)5.3. 심야 운행5.4. 기타 사건사고5.5. 일평균 승차 인원
6.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108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서울 108 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덕정동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가(동대문)
종점
첫차 04:00 기점
첫차 06:00
막차 23:20 막차 01:10[1]
평일배차 18~22분 주말배차 토요일 21~26분 / 공휴일 23~28분
운수사명 대원여객 인가대수 19대(예비 1대)[2]
노선 덕정동차고지 - 덕정역 - 덕정주공아파트5단지 - 덕정고등학교 - 회암2통마을회관·생명나무교회 - 옥정고등학교 - 귀율교차로 - 삼가대삼거리 - 삼숭교 - 장거리.한양수자인1단지 - 덕현초교.덕고개 - 광사1통마을회관 - 양짓말 - 주내파출소.주내교회 - 양주시청 - 양주역 - 녹양역 - 가능역.성베드로병원 - 의정부역 - 회룡역 - 회룡중학교 - 장수원.신한대학교 - 도봉산역 - 도봉역 - 방학역 - 쌍문역 - 수유역.강북구청 - 미아역 - 미아사거리역 - 길음뉴타운 - 돈암사거리.성신여대입구역 - 삼선교.한성대학교 → 혜화동로터리 → 창경궁.서울대학교병원 → 이화동.이화장동대문 → 종로5가.서울효제초등학교혜화역 → 삼선교.한성대학교 → 이후 역순

2. 개요

대원여객에서 운행했던 간선버스 노선. 왕복 운행거리는 88.4km였다.

3. 역사

  • 구 902번 도시형버스(양주 덕정동 - 종로5가)가 전신이다. 당시 운행계통
    • 이 노선 외에도 덕정동에서 출발하여 서울까지 내려오던 자매 노선으로는 1118번1148번이 있었다. 그러나 여러 번의 노선 조정을 거치면서 모두 폐선되어 양주 면허 노선으로 대체되었으며, 이들 노선에 쓰이던 차량은 0213번에 증차되었다.
  •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 때 노선 변경 없이 광역버스로 승격되었고, 번호도 9101번으로 바뀌었다. 운행계통 역시 계승되면서 본선과 봉양리/골프장 경유 지선을 함께 운행하였다. 당시 모습
    • 당시 본선 운행 경로 : 골프장입구-장거리-TS3차-삼가대-덕정주공-차고지
    • 당시 골프장 지선 운행 경로 : 골프장입구-로얄골프장-GS자이입구-삼가대-회암리-봉양리-차고지 당시 시간표
  • 2005년 9월 10일에 간선버스로 형간전환되면서 번호가 108번으로 바뀌었다. 또한 이때 GS자이 경유 지선이 신설되어, 첫차와 막차는 GS자이 지선으로 운행했다. 당시 모습
    • GS자이 지선: 골프장입구-장거리-GS자이-삼가대-덕정주공-차고지 노선도
  • 2005년 9월 20일에 덕정사거리와 덕정삼거리 사이에 있던 차고지가 현재 자리로 이전되면서 노선이 변경되었다.
  • 2006년 1월 1일부터 로얄골프장(현 레이크우드 골프장)을 경유하던 봉양동/골프장 지선이 폐선되었다.
  • 2007년 6월 24일에 로얄골프장 지선이 부활했다. 단, 이전과 달리 봉양동은 가지 않는다.
  • 2011년 9월 10일에 고암길(덕정주공 3단지, 4단지)을 경유하도록 노선이 변경되었으나, 민원때문인지 12월을 전후해 원래대로 회정로만을 경유하도록 변경되었다. 관련 게시글
  • 2011년 12월 25일에 GS자이 지선이 골프장 지선과 통합되면서 사라졌다.
  • 2012년 12월 8일에 골프장 지선이 다시 봉양동, 회암동, 세창아파트 경유로 변경되었다.[3] 폐선된 양주 버스 30 골프장 지선이 담당하던 구간을 108번이 다니게 된 것이다. 관련 공지사항
    • 당시 골프장 지선 운행 경로 : 골프장입구-로얄골프장-GS자이입구-삼가대-세창A-회암리-차고지 당시 시간표
  • 2015년 2월 27일부터 옥정지구 입주민 편의를 위해 경기도가 노선 변경을 요청하면서, 본선과 골프장 지선 모두 율정삼거리와 천보초교 대신 세창아파트와 옥정고, 율정마을 7.13단지 경유로 바뀌었다. 이는 양주교통 소속 83번의 당시 운행 경로와 동일하다.
  • 2017년 8월 21일에 봉양동, 로얄골프장 지선이 폐지되었다.[4] 서울시 측에 따르면, 그 동안 별도의 설정 없이 지원운행하면서 BMS상 노선 이탈, 배차간격 관리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고 한다. 관련 공문 관련 게시물
  • 2017년 12월 31일부터 종로 중앙버스전용차로의 완공으로 기존 종로6가(종로5가역 4번 출구) 정류소가 폐쇄되어 무정차 통과한다.
  • 옥정지구 입주로 인한 승객 과밀을 완화하기 위해 2018년 1월 1일에 106번에서 1대를 가져왔다. 이로써 요일에 상관없이 1일 운행횟수가 4회씩 증회되었으며 평일 최소 배차간격과 공휴일의 최대 배차간격, 그리고 전반적인 토요일 배차간격이 1분 가량 짧아졌다. 관련 공문
  • 2019년 1월 1일에 덕정동 막차가 00:00에서 23:20으로 조정되면서, 심야 운행이 대폭 축소되었다. 이와 함께 대당 일 운행횟수의 감축도 동시에 실행되면서 평일의 1일당 운행횟수가 7회, 토요일과 공휴일의 운행횟수가 6회 감회되어, 배차간격이 전반적으로 1~2분가량 길어졌다. (단, 공휴일 최소 배차간격의 경우 12분에서 15분으로 3분 증가) 관련 공문
  • 2019년 7월 29일을 기해 인가 운행 소요시간이 250분에서 260분으로 10분 늘고, 이에 따라 대당 일 운행횟수가 감축되면서 1일당 운행횟수도 평일/토요일의 경우 각각 3회씩, 공휴일의 경우는 2회 감회되었다. 다만 이번 운행계통 변경에 의한 배차간격 변동 수준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공문
  • 2312번의 배차간격 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2019년 10월 7일부터 평일에 한해 운행하던 단축운행차량 2대가 감차되었고, 정상운행차량의 대당 일 운행횟수마저 감축되면서 평일/토요일/공휴일의 1일 총 운행횟수가 각각 6회/1회/2회씩 감회되었다. 또한 이번 운행계통 변경에 따라 평일/토요일의 최소/최대 배차간격이 2분 가량 늘었으며, 본래 15~20분이던 공휴일 배차간격의 경우 18~25분으로 많게는 5분까지 늘어났다. 관련 공문
  • 2019년 10월 16일을 기해 배차간격 재조정이 단행되어 평일/토요일의 경우 본래 각각 18분/20분이던 최대 배차간격이 16분/18분으로 줄었으며, 공휴일 배차간격도 18~25분에서 16~18분으로 크게 줄었다. 단, 운행횟수는 변동이 없다. 관련 공문
  • 2020년 6월 30일에 2대가 감차되어 2312B번 증차분으로 투입됐다. 이로 인해 평일/토요일/공휴일 전일에 걸쳐 운행 댓수가 2대씩 감축되고, 1일 총 운행횟수도 전일에 걸쳐 7회씩 감회됐다. 또한 이번 감차 및 운행계통 변경에 따라 평일/토요일/공휴일 각각의 배차간격도 12~16분/15~18분/16~18분에서 14~18분/17~20분/18~22분으로 늘어났다. 관련 공문
  • 2020년 7월 23일부터 예비차량 1대가 추가 투입되었다. 106번과의 공동예비차량으로, 7월 16일 사고로 인해 운행에서 빠진 차량을 대체하기 위해 투입된 것이다. 이 차량은 사고 차량의 정비 완료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행했다. 관련 공문
  • 2021년 7월 5일부터 평일/토요일/공휴일 전일에 걸쳐 인가 운행소요시간이 260분에서 285분으로 늘어났고, 정상운행차량의 대당 운행횟수도 감축되었다. 이와 동시에 동년 7월 18일까지는 3323번 신설 준비에 따라 차량 재도색 작업을 위해 평일 운행 댓수가 임시로 1대 감축되었고, 동년 7월 19일부터는 4대가 정식으로 감차되어[5] 전일에 걸쳐 운행 댓수가 4대씩 감축된다. 이에 따라 1일 총 운행횟수가 우선 7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평일의 경우 8회, 토요일/공휴일의 경우 각각 4회씩 감회되며 7월 19일 정식 감차 이후에는 1일 총 운행횟수가 기존 감회된 수준에 평일의 경우 10회, 토요일/공휴일의 경우 각각 13회씩 추가로 감회되었다. 또한 이번 감차에 따라 우선 7월 5일부터 18일까지는 평일/토요일의 배차간격이 14~18분/17~20분에서 16~19분/18~21분으로 늘어나며[6], 7월 19일 정식 감차 이후로는 평일/토요일/공휴일 각각의 배차간격도 16~19분/18~21분/18~22분에서 18~22분/21~26분/23~28분으로 크게 늘어났다. 관련 공문

3.1. 폐선 과정

왕복 90km에 달하는 살인적인 노선 길이 때문에 노선 폐지 및 경기 면허 노선으로의 대체설이 2010년대 초부터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여러 논의 끝에 2021년 8월 2일 부로 폐선되면서 KD 운송그룹이 처음으로 성공시켰던 좌석버스 노선의 역사가 29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되었다.
  • 2011년 하반기에 노선 조정 심의안으로 상정되었으나, 심야 운행을 대체할 방법이 없어서[7] 무산되었다.
  • 2016년 하반기 노선 조정 때 양주-수유역, 도봉산-종로5가로 분할하는 방안이 나왔으나 역시 경기도 구간의 심야 대체 문제와 차고지 공간 부족 문제로 심의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 하지만 계속되는 장거리 노선 단축 정책에 따라, 2019년 12월 7일 이 노선의 양주시 구간을 모두 단축하고 기점을 의정부경찰서로 변경하며, 기점 첫막차시각을 30분씩 늦추고 8대를 감차하는 노선 조정안이 공개되었다. 관련 공문 밝혀진 내용상으로는, 양주시 구간 단축은 대원여객 측의 요청으로 추진된 것이라고 한다.
  • 2019년 12월 23일 심의 결과 단축안 실행을 일시적으로 보류하되, 이 노선의 양주시 내 경로를 따르며 의정부역 연계가 가능한 대체 노선을 추진하고 대체 노선 신설에 맞춰 조정안을 실행하는 쪽으로 수정해 가결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 예상치 못한 문제의 발생으로 인해 대체 노선[8] 확보에 대한 추가 협의가 미뤄지는 상태이지만, 해당 협의가 재개될 경우 108번 양주구간 단축은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옥정·고읍지구 주민들의 반발이 상당한 터라 실제 실행에 이를지는 미지수인데다, 서울시는 물론 운행 업체인 대원여객에서도 어떠한 진행 상황이 나오지 않아 상당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체 노선의 운행 횟수가 일정 수준 이상 나오지 않거나, 회차지가 수유역/도봉산역 등이 아닌 의정부역/양주역 정도로 잡히면 양주시와 의정부시 모두에 손해가 생기기 때문에 협의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9]
    • 의정부시의 경우 이번 노선 조정 과정에서 사실상 2개의 노선이 트레이드되는 형태를 갖춘지라 사실상 의무적인 협의 대상에 포함되지만, 구조상 노선 하나가 완전히 빠지는 것일 뿐인 양주시는 절차상의 의무적 협의대상 범위에 해당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노선의 특성상 양주시와의 협의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 2021년 1월 12일 공개된 정기 노선 조정안에서는 기존의 노선 단축안이 폐선안으로 확대 변경되었다. 108번과 함께 의정부 111번을 폐선한 후, 기존 108번 차량 15대를 서울 면허 111번으로 운행[10]하고 의정부 111번 폐선분은 양주 - 의정부 (- 서울)[11] 구간의 대체 노선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 2021년 2월 18일에 열린 정기 노선 조정 심의 결과 폐선안이 가결되었다. 관련 기사 그러나 아직 경기도 쪽 지자체와의 협의가 완료되지 않았고, 대체 노선 마련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남아 있는 상태로 가결된 것이라 실행 여부와 실행 시점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상태이다. 관련 게시물 관련 기사 일단 서울시 내부적으로는 4월 내에 실행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지만, 정작 4월이 지나 5월이 되도록 이렇다 할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
  • 2021년 5월 13일, 의정부 111번 폐선 계획이 확정됐다는 의정부 KD 기사의 증언이 나오면서 108번 폐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관련 게시물
  • 2021년 5월 14일, 현재의 108번 폐선 시점은 6월 중으로 예상되며 양주시 관내 운수업체와 함께 대체 노선 마련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내용의 양주시 측 민원 답변이[12] 공개되었다.관련 게시물
  • 2021년 6월 16일, 협의 지연으로 폐선 예정 시기가 2021년 8월로 연기되었다는 내용의 서울시 측 민원 답변이 공개되었다.관련 게시물 최종적인 폐선 결정과 대체노선에 대한 안내문이 대외적으로 공개되기 전까지는 실행 여부와 시점을 정확하게 알기 힘든 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2021년 7월 10일, 대원여객 현직 기사가 대중교통 관련 네이버 카페에 폐선 날짜가 2021년 8월 2일로 정해졌다는 글을 올렸다.관련 게시물 이 글에 따르면 폐선분 중 4대는 2312번[13]으로 넘어가며, 나머지 14대는 신설되는 111번에 투입된다고 한다.
  • 결국 108번은 29년 역사를 뒤로 하고 2021년 8월 2일부로 폐선되었다. 108번에서 뛰던 차량 19대 중 15대는 서울 면허로 재신설되는 111번으로 넘어갔다. 나머지 4대는 2312번과 5624번으로 각 2대씩 이동했다.[14] 곳곳에 부착된 폐선 안내문 마지막 줄에 “오랜 세월을 우리 108번 버스와 함께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고 쓴 것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많다.[15] 111번 신설안내, 관련 게시물, 관련 공문

4. 대체 노선

  • 양주시 구간 내에서 대체 노선으로 신설되는 87번이 잘못된 운수사 선정과[16] 의정부시/서울시와 협의가 이루어 지지않아 덕정역에서 양주역까지 짧은 구간만을 다니는 데다, 노선 길이가 짧음을 감안해도 인가 대수가 8대로 매우 적어 운행횟수와 그에 따른 배차 간격 측면에서 108번의 대체 노선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지 의문인 상황이었고 그 우려는 결국 현실이 되었다. 양주와 서울을 오가는 장거리 수요는, 108번 전체 수요량에 비하면 그 비중이 낮은 편이었긴 한데 그러한 장거리 수요층에 대한 대체 노선 역할은 1101번이 어느 정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비록 장거리 노선이었다고는 하지만, 광역버스에서 간선버스로 전환되고 광역전철 운행 구간이 소요산역까지 연장된 2006년 12월 이후로는 108번 역시 양주시, 의정부시, 서울시 모든 지역에서 전철 횐승연계를 포함한 중단거리 수요의 비중이 장거리 수요보다 훨씬 높은 노선으로써 존재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인 기능 축소화 논란이 있어도 대체 노선이 신설되긴 하는 양주시 구간과는 달리 의정부시/서울시 내 전 구간에서는 108번 폐선으로 야기되는 공급량 공백을 보완해주는 조치가 사실상 전혀 없을 예정이라 이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시내 구간의 경우, 사실 쌍문역/수유역 이남 구간은 108번이 빠지더라도 다른 노선들이 워낙 많아 공급량 감축 문제가 크게 불거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도봉산역~방학사거리(~ 강북구청사거리) 구간은 원래도 그 이남에 비하면 시내버스 노선 수가 많지 않아서 현재까지도 기존 노선들의 폐선/감차/대당 운행횟수 감축에 의한 시내버스 공급 감소의 영향이 비교적 컸었고, 108번이 또 빠지게 되면서 추가로 입게 될 손해도 무시할 만한 수준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여기에 2021년 11월 29일 2416번의 신설에 따라 106번과 107번이 추가로 감차되면서 의정부-서울을 오가는 버스 이용객들의 불편은 더 커지게 되었다.

4.1. 시내버스, 지하철

4.2. 광역버스

5. 특징

  • 2004년 개편 당시에는 광역버스 노선이었으나, 도봉-미아로 수요가 굉장히 많아서 중앙차로에 추월차로를 설치했어도 통과시킬 정류장이 아예 없었다. 그래서 간선 노선과의 시간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았다. 게다가 당시 광역버스는 환승혜택마저 없었다. 그리고 개편 전에는 종로5가역 4번출구 앞에 의정부에서 오는 다른 버스들과 함께 정차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는데, 개편 후엔 뒤에 떨어진 광역버스 전용 정류장에 따로 정차하게 되며 당연히 정류소 접근성 문제로 인해 승객들에게 외면받았다. 게다가 광역버스는 요금도 2배 가량 비쌌기에, 1148, 1018번과 심하게 비교될 정도로 양극화가 심했다. 결국 2005년 9월 간선버스로 형간전환되면서 환승 가능 + 교통비 절감 효과를 얻게 되자 수요가 다시 늘었다.
  • 장거리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노선 수요의 대부분이 구간 수요이다. 주간에는 동사 106번 및 서울 주간선 노선들의 보조노선 격으로 운행한다. 양주시 승객은 대부분 양주역에서 하차하며 나머지도 거의 100% 의정부역 까지만 이용한다. 마찬가지로 의정부시 승객들도 대부분 도봉산역이나 수유역까지만 타고 그 이남구간을 가는 승객들은 대부분 광역전철을 탄다. 수유역 이남 구간에서도 수요가 미약한 것은 아니긴 하나, 대부분 서울시민의 서울시 내부 이동 수요이다.
  • 양주 덕정동 기점 ~ 양주역 구간은 서울교통정보센터(TOPIS)에서 제공하는 BMS에 통신시스템 충돌로 인해 차량 운행 상황이 잡히지 않아 대중교통 앱 등으로 직접 확인해야 했으나 2015년 11월부터 신형 단말기[18]의 BMS 기능이 정식 가동을 시작하면서 검색이 가능해졌다. 단, 골프장 경유 노선의 본선과 다르게 가는 구간의 경우는 여전히 검색이 불가능했는데, 이는 단말기 상 노선 설정은 본선으로 설정하고 운행했기 때문.[19] 즉 어떤 사람이 양주역에서 BIS를 보았을 때 8분 후 도착이라 해서 기다렸는데 2분만에 오고, 그 차량에 행선판이 있으면 그 차량은 바로 골프장 지선이었던 것이다.
  • 대원여객의 의정부 삼총사(106번, 107번, 108번) 중에서는 그나마 스피드가 있는 편이다. 아무래도 운행 거리 자체가 상당하다 보니 조금이라도 더 쉬기 위함인 듯. 이 때문에 양주시 구간에서 사람이 타지 않는 정류장은 속도를 줄이지 않고 빠른 속도로 통과[20]하거나 고RPM 주행을 일삼는 등 KD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일부 차량의 경우 서울시 내에서도 몇몇 노선(150번, 160번 등)[21]서울 시내에서 중앙차로 정류장의 대피차선을 누비고 다니는 몇 안 되는 노선들이다.]을 추월하고 다니기도 한다.[22]
  • 106번과의 차이점은 회차 구간[23]밖에 없으나 106번을 108번에 흡수통합하지 않는 이유는 108번이 양주시 쪽에서 상당히 태우고 오는데다, 의정부 수요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 덕정동을 경유하는 대부분의 노선과는 달리 고암길(덕정2지구)를 경유하지 않는다. 덕정1지구의 '덕정아파트5단지.예쓰병원', '덕정주공1단지.회천3동행정복지센터', '덕정주공1단지.칠봉초등학교'(서울 방향 한정)과 덕정2지구의 '덕정주공6단지'(서울 방향 한정)[24]에만 정차하니 주의하자.
  • 종로 방면에서는 가끔씩 마전교차로에서 신호가 걸렸을 때 대기하지 않고 주내파출소 쪽으로 우회전하여 가는 경우가 있다. 양주시청을 경유하는 다른 경기도 노선들도 동일하게 우회하는 데, 이는 '주내파출소.주내교회' 정류장과 '마전동' 정류장 사이에 정차하는 정류장이 없어서 가능한 것.

5.1. 기록

장거리 시외 노선이라 '가장' 타이틀이 붙는 사례가 많았다.
  • 2017년 706번(현 773번)의 단축으로 폐선 전까지 서울에서 가장 운행거리가 긴 간선버스+서울시 최북단 운행버스가 되었다.[25] 이 노선의 폐선에 따라 150번이 간선버스 운행거리 2위로, 773번이 1위로 다시 올라가게 되었다. 심야버스까지 포함하면 N61번이 최장거리 노선 타이틀을 넘겨받는다.
  • 9710번이 간선버스로 전환되면서 경기도 구간이 몽땅 단축되며 774번과 더불어 가장 북쪽으로 올라가는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노선이 되었다. 이후 2019년 774번 파주 구간이 단축되어 이 노선이 가장 북쪽으로 올라가는 서울시내버스 노선이 되었다. 이후 2021년 8월 2일부로 108번이 폐선되며 774번이 다시 유일하게 최북단까지 올라가는 서울시내버스 노선이 되었다.
  • 양주시에서 서울시 1권역으로 진입하는 마지막 서울 면허 버스였다. 예전에는 이 외에도 여러 지선노선들이 있었으나, 죄다 경기도 노선으로 전환되어 108번만 남은 것. 결국 이 노선이 폐지되면서 양주발 1권역행 노선은 사라지게 되었다. 다만 이 노선과 별개로 서울시를 7권역으로 진입하는 장흥발 704번[26] 노선이 있어 양주시를 진입하는 서울 버스가 전멸한 것은 아니다.
  • 서울시 노선임에도 경기도 구간에서 단독구간이 있는 노선이었다. 양주시 삼숭동과 옥정동의 경계인 삼가대 구간(어하고개로)으로, 108번 폐선 후 신설된 대체노선 87번이 해당 구간 운행을 이어받았다.

5.2. 지선 운행(중단)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108번 (골프장 지선)
기점경기도 양주시 덕정동(덕정동차고지)종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가(흥인지문)
종점행첫차04:20기점행첫차06:20
막차19:46막차21:40
배차간격1일 19회 (30~70분)
운수사명대원여객인가대수-[27]
노선덕정동차고지 - 여단앞 - 내회암 - 김삿갓교 - 세창리베하우스 - 옥정고등학교 - 문화공원 - 율정마을7단지 - 율정마을13단지 - 사단앞 - 삼가대삼거리 - 나래아파트 - 양주GS자이 - MBC문화동산 - 회만동 - 중말 - 레이크우드 C.C - 오리골 - 원학동.골프장입구 - 주내파출소 - 양주시청.화원 - 양주역 - 녹양역 - 가능역 - 의정부역.흥선지하차도입구 - 회룡역 - 장수원.신한대학교 - 도봉산역 - 방학역 - 수유역 - 미아사거리역 - 미아리고개 - 삼선교.한성대입구역 → 혜화동로터리 → 창경궁.서울대학교병원이화장 → 흥인지문 → 종로5가.효제동 → 혜화역.마로니에공원동성중학교.동성고등학교 → 삼선교.한성대입구 → 이후 역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노선 중에서 유일하게 전산이나 표기상으로 구분되지 않은 지선 노선을 운행하던 노선이었다. 지선 운행중단 시점에서 적청노선으로 불리던 비공식 지선들은 대부분 전산상 노선이 분리되었고, 108번과 비슷한 이유로 전산상 동일노선으로 운행하는 5515번(A/B)이나 금천01번(적/청)은 노선을 구분할 수 있는 최소한의 표식은 갖추고 운행하였다. 반면, 108번은 운전승무원이 차량 앞에 두는 판넬 이외에는 초승자 입장에서 지선 운행여부 구분이 어려웠다.

지선 운행 당시, 해당 노선이 BMS상 별도로 구분되지 않았던 관계로 골프장 지선을 타도 본선을 탄 것으로 간주하여 서로 환승은 되지 않았다. 경기도 면허의 노선이 차고지 착발 등 가지노선에 대해 별도로 전산 등록을 하여 환승이 가능했던 것과 대조적[28]인데,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는 체계상 예비차 공동사용 인가를 받은 경우 이외에는 같은 날 한 차량은 단일 노선에서만 운행하게 되어있었기에 운영상의 이유로 지선노선을 분리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29] 결국 이러한 배차 관리나 BMS 오류 등 관리상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지선 운행이 중단되었다.

폐선 후 골프장 노선으로 운행했던 봉양동, 내회암 구간은 양주교통75번이나 76번, 골프장 구간은 은현교통2-4번을 이용해야 한다.

이 노선이 아니어도 머나먼 부산에서도 이와같은 노선을 운행하는 부산 버스 1002번 영산대/대동/장백아파트 지원운행 노선도 공통점이 유사했고, 108번과 포지션도 같다.(두 노선의 공통점은둘 다 좌석버스로 신설. 장거리 노선이자 각 지역버스 최북단으로 등극. 추가로 두 지역버스의 주간 본선/지원운행, 심야버스. 그리고 서울 108번은 주간/심야노선 동일, 다만 부산 1002번은 주간(센텀파크)/심야노선(서면) 자체가 다르다.) 그야말로 평행이론

여담으로 골프장 지선 운행 당시, 774번과 함께 흔하지 않게 서울 면허 시내버스 중에서 시골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버스였다. 봉양동, 골프장 부근(만송동 대부분, 삼숭동 자이아파트 외곽)이 그런 편이었다.

5.3. 심야 운행

이 노선의 진가는 106번과 수도권 전철 1호선이 끊어져야 발휘되는 편이었다. 막차시각이 한 번 큰 폭으로 앞당겨졌지만 그래도 막차가 차고지에서 23:20에 나오고[30][31] 의정부역을 지나면 00:10, 동대문/종로5가로 오면 01:10~15, 중간에 있는 상행 대학로나 수유역 등지에서는 01:20~45, 도봉산~의정부에는 01:50~02:15경에도 이용할 수 있으니 말 다했다.[32] 평화로 인근이 목적지라면 평안운수36번이라도 있지만[33] 고읍/옥정/덕정지구와 같이 평화로 일대에서 걸어가기엔 거리가 있는 곳이 목적지라면 이 노선만이 살 길. 덕분에 야간에 일하는 대리운전 기사들이 우선적으로 찾는 노선 중 하나다.

개편 및 형간전환 때만 하더라도 도봉산과 송파공영차고지에서 00:40에 출발했던 140번도 도봉로, 미아리 구간의 심야 운행을 해줬지만 송파공영차고지 주박이 없어지고 내곡동으로 단축되기까지 하면서 심야 운행을 하지 않게 되었다. 2018년 말까지는 막차시각이 더 늦었기 때문에 대학로나 삼선교에서는 140, 150, 160번 등이 새벽 1시 초반까지 있을 때 이 노선은 새벽 2시를 넘어서도 노릴 수 있는 노선이기도 했으나 2019년부터는 대학로와 삼선교에서의 막차시간이 저 세 노선과 비슷해졌다. N16번의 신설로 1시 이후 도봉산→대학로방면 이동이나 2시 이후 동대문→도봉산 방면의 이동에 불편함이 줄긴 했지만, 두 노선이 동시에 운행하는 자정 직후 시간대에는 N16번의 운임이 광역버스와 비슷하다보니 108번의 선호도가 좀 더 높은 편이다.

2019년 새해부터 승무사원 휴게시간 보장을 이유로 막차 시각이 40분 앞당겨지면서, 종전에 비해 심야버스로서의 위상이 상당히 약화되었으며 36번(심야)가 지나가지 않는 고읍/옥정/덕정지구 일대는(물론 당겨진 막차시각도 결코 이르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대중교통 이용가능 시간대가 그대로 축소되어 버리는 손해를 입게 되었다.[34] 그리고 2021년 새해 들어서는 이 노선의 폐선안이 가결되고, 8월 2일에 폐선된데다 대체 노선 격인 87번은 고읍/옥정/덕정지구의 심야 대중교통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한다. 그나마 2022년 1101번의 막차 시간이 연장되면서 서울역 회차는 00:30분 전후, 도봉산역에는 01:15분 전후에 경유하게 되어 의정부 민락과 양주 고읍/옥정/덕정의 심야버스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5.4. 기타 사건사고

  • 2020년 7월 16일 오전 9시 15분에 버스기사가 심정지로 의식을 잃어 쌍문역 인근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버스기사는 병원 이송후 호흡은 되찾았으나 아직 의식불명 상태다.관련 뉴스

5.5. 일평균 승차 인원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108번
<rowcolor=#fefefe>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3년 12,267명 -
2014년 11,927명 ▽ 341
2015년 12,429명 △ 502
2016년 12,623명 △ 194
2017년 12,704명 △ 81
2018년 13,785명 △ 1,081
2019년 13,485명 ▽ 300
2020년 10,837명 ▽ 2,648
2021년 9,645명 ▽ 1,192
※ 하차 인원 미포함
  • 2018년에 106번의 대량 감차[35]와 옥정지구의 입주가 진행되면서 승객이 1000명이나 늘었다.

6. 연계 철도역



[1] 경우에 따라 1:15 전후에 통과할 때도 종종 있으며, 막차가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날에는 1:20을 넘겨서 통과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한다.[2] 토요일 15대 / 공휴일 14대 운행[3] 이 때문에 서울, 의정부에서 덕정역으로 가려고 할 때에는 기사가 뒷차(TS 3차 본선)를 타라고 한다.[4] 같은 날에 48번(구.1148번)도 폐선되었다.[5] 감차분은 모두 3323번에 투입될 예정이다.[6] 단, 공휴일은 배차간격 변동 없음.[7] 경기도 일반시내버스는 서울 도심 진입이 금지되어 도봉산역수유역까지만 갈 수 있다. 따라서 경기도 노선으로의 완전한 심야버스 대체가 힘든 것. 이때는 올빼미버스도 없던 시절이다.[8] 2020년 10월 현재 108번 구간 중 ‘덕정동 ~ 도봉산역’ 구간이 100% 일치하되, 도봉산역 정류소만 도봉산환승센터로 바뀐 1100번의 완행형 노선 신설 가능성이 거론된다.[9] 대체 노선 신설에 활용될 예정으로 알려진 의정부 111번의 경우 인가상으로는 14대지만 2021년 현재, 실제로 소속되어 운행하는 차량의 수는 108번의 고작 40% 정도인 9대 뿐인 상황이다.[10] 현 111번 대체 + 2019년 4월 단축된 하계역 - 종로1가 구간의 복원.[11] 조정안 문서에서는 '양주시 구간' 이라고만 나와있긴 하지만, 조정안 도면에는 원래 설명이 상당히 간략화되어 기재되는 편이고 양주시 구간을 단축하는 기존 조정안과 달리 완전히 폐선할 시 의정부역 - 평화로 - 도봉산역 - (서울시 내부 구간인) 도봉로 구간에서마저 시내버스 운행횟수의 대폭 감소가 불가피함을 고려하면, 대체 노선이 수유역이나 도봉산역 등 서울 외곽지역의 환승거점까지는 운행하게 될 가능성도 희박하지는 않다.[12] 민원 답변 자체는 5월 13일에 이루어졌다.[13] 북부운수가 철수함에 따라 108번 폐선분 4대 + 현 2312번 강동 출발분 3대, 총 7대가 중랑차고지 출발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한다.[14] 북부운수의 2312번 철수가 무산됨에 따라 폐선분 4대의 차량 배분 계획이 변경되었다.[15] 108번도 106번이나 1005-1번 못지않게 KD 운송그룹에서 의미있던 노선이었기에 이례적으로 해당 문구가 삽입된 것으로 보인다.[16] 진명여객이 유력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양주교통이 선정되었다.[17] N16번인 경우 도봉 방향시 충신동 정류장으로 가서 타야가능하다.[18] 이 때 통신 시스템이 2G에서 LTE로 갈아탔다.[19] 이 때문에 골프장 지선의 별도 운행구간에서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본선 상의 정류장에서 승하차한 것으로 처리되었다.[20] 서울특별시 내의 정류장은 정류장을 일정 속도 이상으로 통과하면 무정차로 간주하여 이를 고과에 반영한다. 그러나 경기도 내의 정류장은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21] 사실 이 노선들도[22] 현재 106, 107, 108번 모두 의정부시 시내 구간에서도 정류장 의무정차를 하는 중인데, 의정부시 구간에서 무정차 통과 민원이 다수 발생하여 회사 측에서 별도로 지시를 내린 듯 하다. 다만, 여전히 108번의 양주시 구간에서는 의무정차를 하지 않는다.[23] 106번은 창경궁→원남동→종로5가(중)→종로5가.서울효제초등학교→대학로 순으로 돌지만, 이 노선은 창경궁→충신동→동대문→종로5가.효제초→대학로 순으로 8자 모양으로 돈다.[24] 덕정역 방면 '조은마을주공6단지' 정류장이 있었으나 2015년 이후에 정류장이 폐쇄되어, 서울, 의정부에서 덕정2지구로 가려면 '덕정고등학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한다[25] 가장 남쪽으로 내려가는 노선은 441번, 502번이다.[26] 도봉구의 정반대에 있는 은평구 쪽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노선번호 앞자리가 7로 설정되어 있다.[27] 시간대에 맞춰 차량을 차출해 운행.[28] 당시 83번은 차고지로 들어가는 83-2번을 별도로 운행하고 있었는데, 본선 간의 상호 환승이 가능했다. 운전기사가 차고지로 들어갈 때면 중간에 전산상 노선 번호를 83-2번으로 변경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29] 비슷한 이유로 노선이 구분된 702번의 사례를 보면, A/B 노선간 환승은 가능한 대신 A/B 노선간 배차간격의 불균형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30] 막차가 덕정역에서 손님을 태우고 출발하면 100% 혼잡이 떴다. 108번 막차가 올때쯤이면 23:05 이후 소요산행 열차가 승객을 내리고 갔는데 23:18~19경에 또 동두천행 막차가 덕정역에 도착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 시간대엔, 덕정주공으로 가는차가 거의 다 끊기고 일부노선이 남지만 이마저도 덕정역에서 10분이상의 거리에서나 탈 수 있다보니 엄청난 승객을 사실상 108번이 혼자 담당하기 때문. 다만 이 혼잡은 덕정주공1단지를 지나면 보통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게다가 막차시간대에는 기사님들이 80% 이상의 확률로 고RPM 운전을 하는데, 이 때 에코시스템 점수는 대개 최대 75점, 평균 62~63점 정도이다. 108번의 위력을 알 수 있는 부분 1.[31] 이것도 대개편 이전 덕정동 00:40/종로5가 02:00에서 덕정동 00:00/종로5가 01:45를 거치면서 현재 수준으로 앞당겨진 것으로, 2018년까지는 막차가 덕정동에 도착한지 30분도 안 되어서 첫차가 서울로 출발하던 수준이었다.[32] 이 문서를 작성하는 2019년 4월 21일 15:41 기준으로 전날 막차를 이용하는 승객이 많아 덕정역 출발후 한성대입구역 전까지 여유뜬 적이 1번도 없다가 종로5가 돌기전까지 잠시 여유뜨고 이후부턴 고읍지구 지나기전까지 쭉 보통이었다고한다. 이게 20일 하루만 그런게 아니라 거의 매일 일어나는 현상이다. 108번의 위력을 알 수 있는 부분 2.[33] 이쪽은 수유역에서 02:40에 막차가 출발한다. 출발지가 수유역 이남 지역이라 하더라도, 정류소에 따라 N15번이나 N16번을 타고 수유역에 내리면 내린 그 자리에서 환승할 수 있다.[34] 앞서 언급된 것처럼 평화로 연선에서 제일 늦게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은 108번이 아닌 36번(심야)이며, 사실 108번의 막차시각 조정 이전을 기준으로 따져도 수유역 이북에서 의정부 방향으로 가고자 할 경우 36번(심야)이 108번보다 막차시각이 20분 이상 더 늦었다.[35] 기존 32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24대(8대 감차)로 줄었다. 이렇게 차량이 25%나 감소하면서 106번의 일평균 승차인원은 2017년 18,177명에서 2018년 12,317명으로 3분의 1 가까이 감소해버렸다.[36] 하행 역앞, 상행 2번 홈(고읍, 옥정, 회암, 포천 방향)에서 정차[37] 하행 KT 가능역점, 상행 성베드로병원 앞에서 정차[38] 하행은 흥선지하차도 입구, 상행은 농협 앞에서 정차[39] 1, 2번 출입구는 병무청, 3번 출입구는 신한대학교 정류장에서 정차[40] 1, 2번 출입구는 신도봉시장, 3번 출입구는 도봉소방서에서 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