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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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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연수구 CI.svg 인천광역시 연수구 버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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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주사무소를 연수구외에 둔 회사. / [b] 주사무소만 연수구에 소재. / [c] 준공영제 미참여 회사
인천광역시의 버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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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운수 주식회사
道永運輸 株式會社
Doyeong Transport Co., Ltd.
설립일 2001년 10월 24일
업종 시내버스 운송업
대표자 김명화
주요 주주 김명화 외 1인: 100%
(2021년 12월 31일 기준)
기업구분 중소기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149명(2021년 12월 31일 기준)
자본금 2억원(2021년 기준)
매출액 125억 8,203만 2,985원(2021년 기준)
영업이익 -2,077만 1,248원(2021년 기준)
순이익 -4억 8,237만 3,097원(2021년 기준)
자산총액 63억 2,363만 5,472원(2021년 기준)
부채총액 47억 7,343만 5,648원(2021년 기준)
부채비율 307.92%(2021년 기준)
소재지 본사 - 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 19, 상가동 212호 (동춘동, 동남아파트)
차고지 - 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 2 (동춘동, 동춘공영차고지)

1. 개요2. 역사
2.1. 마을버스 사업 시작2.2. 시내버스 사업 전개
3. 불친절 문제4. 흥안운수와의 관계5. 차량 운용6. 현재 운행 노선7. 과거 보유 노선8. 면허 체계9. 차량10. 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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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in65-ac.png
파일:in525-gc.png
간선버스 65번 지선버스 525번

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 2 동춘공영차고지에 본적을 두고 있는 버스 회사.

현재 간선 4개 노선, 지선 2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량은 예비차량 포함 57대.

2. 역사

2.1. 마을버스 사업 시작

정확한 설립 월일까지는 부정확하지만 1992년에 인천시가 발급한 경인선 전철역을 잇는 마을버스 회사를 시초로 본다. 당시 처음 운행한 버스는 남구 3-1번. 당시 '대연수교통'이라는 사명을 사용하였다. 첫 노선은 '주안역~연수동 시영1차아파트' 구간을 운행하였고 첫 운행시 인가 댓수는 13대였다. 나중에는 송도 호불사, 그 뒤로 옥련동까지 야금야금 연장 되어 지금의 노선에 이르게 된다. 대연수교통의 첫 오너는 지금 도영운수의 대표이사가 아니라 송도버스의 대표이사였다. 하지만 나중에 흥안운수의 공동 창업주인 조성일 씨[1]가 이 회사를 불법으로 인수하고 대표이사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원래 마을버스 노선은 한정면허라 면허 기간에 양도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조성일 대표는 서울에서 운수업을 하면서 알게 된 법적인 빽을 이용하여 검찰 수배 중에 이 회사를 원래 대표이사의 인감을 훔쳐 등기를 바꾸면서까지 인수하였다.

2.2. 시내버스 사업 전개

도영운수 창업 이후에는 아무 변화가 없었다. 2002년 1월부터 인천시에서 마을버스를 시내버스로 편입한다는 짓을 저지르기 시작한다. 정류소를 편도 5개를 지키던지 아님 일반 시내버스 요금을 받던지 둘 중 하나를 택하란다.[2]그런데 마을버스는 인가 대수에 관계 없이 한정면허라 개별 법인이 발급가능하지만, 시내버스는 면허 대수 40대 이상은 돼야 개별 법인이 발급된다. 갑작스러운 시내버스로의 전환 때문에 멘붕이 온 마을버스 회사들은 면허 대수 맞추려고 이래저래 골치 아파진다. 우선 면허 대수를 맞추려면 시내버스 노선이 적자던지 흑자던지 상관 없었다. 그저 면허 대수만 맞추면 되니까. 그 덕분에 기존 시내버스 회사들은 비싼 가격을 얹어서 마을버스 회사들에게 자신들의 노선들을 팔게 된다. 울며 겨자먹기로 시내버스 노선을 구입한 대규모 마을버스 회사들은 단독 법인으로 존치한다. 반면 소규모 마을버스 회사들은 서로 뭉쳐서 면허 대수를 맞추는 식으로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게 된다.[3]결국 2002년 1월에 경향여객에서 35번을 인수하여 단독 법인으로 존치하게 되었다.[4]

3. 불친절 문제

차내에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지만, 거의 모든 노선의 기사들이 불친절하다.[5][6] 급출발에 급제동, 신호위반은 일상이고 심지어는 정류장에 정차해 있거나, 정류장에 사람이 손을 흔들거나 태워달라고 하면 태워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7] 이게 가장 심한 노선은 35번과, 523번, 525번이다. 이 노선들은 노선을 물어보는 손님이 있으면 짜증내기도 하고 특히 과속과 난폭운전이 가장 심하다. 역시 피는 못속여[8]

4. 흥안운수와의 관계

도영운수 대표이사인 조성일 씨는 흥안운수의 창업주 형제 중 동생이다. 즉 공동 창업주이자 현재 흥안운수 대표이사인 조성봉 씨의 동생이다. 참고로 흥안운수는 주간선 업체인 서울교통네트웍, 삼화상운, 한성여객, 관악교통을 거느린 서울시에서 손꼽는 버스 회사 재벌이다. 형제인 조성봉, 조성일은 1971년에 흥안운수를 창업하였는데, 1992년에 조성일 씨가 일명 슬롯머신 사건에 연루된 이건개 당시 대전고검장의 재산관리인이라는 혐의를 받게 되자 조성봉 씨가 흥안운수의 단독 대표가 되고, 조성일 씨는 수배중인 신분으로 대연수교통 지분을 인수한 뒤 도영운수를 창업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 하면 된다. 참조 링크 1 참조 링크 2 2021년에 조성일 대표가 물러나고 김명화 대표가 취임했는데 지분까지 100% 넘어간 것을 보아 흥안운수와 계열관계가 청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노선들의 운영상태가 더 막장이 되었는데 흥안시절에는 구형차량이어도 배차간격은 잘 지켰으나 현재는 신차가 도입되고 나서 더 배차가 불어나는 상황이다.[9]

5. 차량 운용

현재는 지선버스에 대형차량을 운용하는 업체중 하나이다. 또한 간선버스와 급행간선버스는 19년식과 20년식의 신차 비율이 높다.

한때 523번은 전차량 중형버스 기아 코스모스를 운행 하였다. 심지어 35번 예비차마저 코스모스였고, 나중에 65번, 65-1번도 모두 코스모스로 운행 했었다(...). 2002년 2월에 국내 최초로 BS090 CNG 차량을 출고 하였는데 당시 35번에 투입 하였다. 덕분에 경향여객 출신의 대형버스들은 몰살 당하는 결과를 가져 왔는데, 당시 국내 최초 모델이라 이걸 신기해 하며 직접 타보러 오는 버스동호인들이 많았다. BS090은 꾸준히 출고되어[10]35번 전차량이 교체 되었고, 523번 차량도 교체가 되어 갔다. 523번, 35번은 그나마 좀 큰편의 중형버스인 BS090을 투입 했었지만, 65번, 65-1번 노선에는 코스모스가 운행 되었다(...). 나중에 혼잡도가 폭주하여 결국 민원에 의해 대형버스로 교체 되었다. 마을버스 시절에는 기아 차량을, 시내버스로 바뀌고는 대우 차량을, 대형화로 변화하면서는 현대 차량으로 출고한다.

현재는 모든 차량이 현대자동차인데 과거에는 자일대우버스를 위주로 출고했었다. 대우빠이기 이전에는 기아자동차를 위주로 했었다. 2008년NSAC F/L을 출고했는데 반응이 좋았는지 계속 출고하였고 이후 현대자동차로 전향하였다.

또한 요새 중고차를 많이 도입하는데, 2009년새천년미소한성여객에서 2004년SAC을 구입하였고, 2012년에는 고양교통에서 2007년NSAC을 구입하였고, 2017년에는 인천여객에서 2015년NSAC F/L을 가져왔다.

6. 현재 운행 노선

7. 과거 보유 노선

번호 기점 종점 경유지 배차 간격
64 연안부두 간석오거리역 인하대병원 · 송도역 · 함박마을 · 인천종합터미널 18~20분[11]
68 동춘공영차고지 소래포구역 동춘역 · 인천논현역 20분

8. 면허 체계

  • 인천 71바 58##, 59##호 [12]
  • 인천 70바 39##호 [13]
  • 인천 75아 10##, 11##호 [14]

9. 차량

9.1. 현재 운행 차량

9.1.1. 현대자동차

9.2. 과거 운행 차량

9.2.1. 기아

9.2.2. 자일대우버스

9.2.3. 현대자동차

10. 지배구조

2021년 12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비고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명화 외 1인 100.00% 대표이사 등


[1] 흥안운수 前 회장 조성봉의 동생.[2] 결국 이 정책은 시민들의 반발로 무산되었다.[3] 삼성여객, 삼일여객, 성원운수가 이에 해당한다. 각 노선마다 운행하는 주체가 다르다.[4] 도영운수 외에도 시내버스 노선을 인수하여 단독으로 법인을 존치한 회사는 신화여객, 대인교통, 신동아교통 등이 있다.[5] 최근에는 인천 시내버스에서 불친절 끝판왕인 강인여객 계열사와 부성여객, 인천스마트를 뛰어넘는 수준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강인계열과 부성여객은 2020년대 들어오면서 불친절한 시절에 근무했었던 기존 근무자들 일부가 퇴사하였기 때문에 빈자리를 매꾸기 위해 신입 기사들을 새롭게 채용하였고, 새롭게 바뀐 대표자 또한, 기사들의 친절과 근무 환경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친절한 기사들의 비율이 많이 늘어난 편이다. 거기에 부성여객은 기사를 포함한 직원들 외에도 대표자나 간부들 마저도 노조와 한통속(모두 노조 출신이거나 노조에 가입되었을 정도이다.)일 정도로 회사의 노조가 상당한 강성인지라 급여도 타 회사에 비해 굉장히 많은 편이며, 만일 노조의 분노가 폭발할만한 일이 조금이라도 생기거나 진짜로 노조의 분노가 폭발한다면 그 폭발 규모도 타 회사 노조에 비해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에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이 직접 나서서 수습할 정도로 인천 시내버스에서 노동 부문으로 상당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 오죽하면 과거에는 부성 친구들 덕분에 우리의 일이 편해질 수 있었다고 말을 하는 타 회사의 기사가 존재했었을 정도.[6] 단, 65-1번에 친절하신 기사님이 소수 계시긴 한다고 한다.[7] 심지어 불친절 끝판왕으로 불리는 천안 버스도 정류장에 버스 진입 시 손을 흔들어서 승차 의사를 밝히라고 버스 안에 대놓고 스티커를 붙였는데, 도영운수는 그런 것도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8] 요즘에는 상술한 강인여객 계열이나 부성여객 대신, 도영운수와 더불어서 인천스마트세운교통, 더월드교통, 시영운수를 막장으로 뽑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들 중 이유가 명확한 인천스마트나 도영운수의 경우 마을버스에서 시작된 회사라는 특성상 준공영제가 적용된 오늘날에도 회사 간부들이 마을버스 시절처럼 기사들을 못살게 부려먹는 경향이 있으며, 더월드교통 또한, 광역버스 회사라서 준공영제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기사의 처우가 사악한 것이다. 여기서 그나마 더월드교통이 나은 편인데, 더월드교통은 운전 스타일이나 처우가 좋지는 않아도 의외로 대부분의 기사들이 인사를 해주는 등 친절도는 높은 편이다.[9] 평일에 정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523번이 2대 이상이 붙어 48분 간격을, 35번도 남동공단 앞차가 십정동에 있는 등 배차간격 널뛰기가 타 업체에 비해 유독 심해졌다.[10] 이 무렵에 흥안운수에 시범삼아 1대를 도입했는데 이 차는 도영운수에서 양도받은 것이다. 다만 면허발급이 안된차를 흥안에서 받아간 것이다. 차번은 75사 3605이며 2010년 11월에 폐차되었다.[11] ...이 공식 배차간격이었으나 한시간에 한 대 올까말까한 유령노선이었다.[12] 도영운수의 주 면허[13] 35번 인수 이후 받은 시내(간선)버스 면허[14] 연수구 시내버스 증차 면허[15] 2012년식은 65번, 2014년식은 523번525번에서 운행하며 2015년식은 인천여객 출신 중고차량이다. 또한 2017년식은 35번에서 운행한다. 2017년식은 색깔손잡이다.[16] 개선형은 다시 좌석형으로 출고했다.[17] 525번에 딱 1대 있다.[18] 에어컨도 없는 전비형 차량이었다. 즉 앞문만 있는 차.[19] 경향여객에서 운행하던 차량 이었다.[20] 전국 최초 도입[21] 새천년미소 출신 중고차량이었다.[22] 한성여객 출신 중고차량이었다.[23] 고양교통 출신 중고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