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3 22:12:46

유니코드 C885
완성형 수록 여부 O
구성 ㅈ+ㅗ+ㅇ
두벌식QWERTY whd
세벌식 최종–QWERTY l/a , lva

1. 생물을 분류하는 단위2. 타악기 鐘
2.1. 비유적 의미
3. 부탄티베트의 건축물4. 노예순우리말 표현 &
4.1. 宗4.2.
5. 묘호에 붙이는 한자 宗

1. 생물을 분류하는 단위

species, 種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생물 분류 단계 문서의 s-3.8번째 문단을 참고하십시오.

2. 타악기 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종(악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 비유적 의미

무언가가 완전히 끝장난 상황을 종쳤다고 하는데 타악기인 종에서 유래한 것이며, 사람이 죽으면 조종(弔鐘)을 울렸던 관습에서 유래한 것이다. 終쳤다라고 알고있는 사람도 있는데 절대 이 종자가 아니다.

3. 부탄티베트의 건축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종(건축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노예순우리말 표현 &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노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1.

본관은 임진(臨津), 토율, 이파(泥波), 전주 등 4개가 있다.

2000년 인구조사 당시, 임진 59명, 토율 49명, 이파 35명, 전주 1명 등 146명이 나타났다.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에는 황해도 서흥군곡산군 등 각각 2가구와 1가구씩으로 본관 불명의 3가구가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서흥군 구포면 신당리에 살던 종경철(宗慶喆)이 자신이 3살 때 평안남도 중화군에서 지금의 위치로 이주해왔다고 했을 뿐 자신의 성씨의 내력에 대해선 전혀 몰랐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국내에서는 희귀성이지만 일본에서는 꽤 유명한 성씨인데 대마도를 지배하던 종의지 등 종씨 일가의 성이기 때문. 일본식 발음으로는 소씨이다. 자세한 것은 소(성씨) 항목 참고.

4.2.

본관은 영암, 강화, 통진(通津), 두원(荳原), 하음(河陰), 풍덕(豊德), 정의(旌義) 등 7개로 나타났다.

1930년 국세조사 때는 전국에 47가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0년 인구조사 당시에는 영암 506명, 강화 142명, 통진 76명, 두원 53명, 하음 21명, 풍덕 11명, 정의 6명 등 816명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사적으로 1525년(중종 20) 식년시 역과에 3등 9위로 급제한 종세필(鍾世弼)과 1706년(숙종 32) 정시 무과에 병과 190위로 급제한 종성달(鍾成達)이 나타난다. 종세필의 경우, 당시 거주지는 한양이었으며, 본래 사용(司勇)을 지낸 무관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전의감정(典醫監正) 종치선(鍾致善)이었다. 또한 종성달의 경우, 당시 거주지는 강화였으며, 향교의 교생(校生)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학생(學生) 종진원(鍾振遠)이었다. 참고로 두 사람 모두 본관은 영암이었다.

5. 묘호에 붙이는 한자 宗

일반적인 군주들 대부분이 받는 묘호. 그럭저럭 자리보전을 했을 경우 붙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