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4 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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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朔2. 槊 / 矟3. 한국어 부사4. SAC5. 한국의 만화가6. 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의 용어
6.1. 진실

1.

달의 위상
초승달 반달 보름달 그믐달


위치 상으로 달이 지구와 태양 사이에 끼어 있어 일직선을 이룰 때로, 의 반대 위치이다. 보통 음력 1일경에 일어난다. 이 시기에는 달의 뒷면이 태양빛을 받게 되므로 지구에서 달의 앞면을 전혀 확인할 수 없으며, 달이 태양과 같이 뜨고 지므로 눈으로 보는 것조차 어렵다. 삭인 상태에서 태양과 달의 경로가 겹쳐지면 일식이 일어난다.

2. 槊 / 矟

폴암 계열 무기. 길이 4~6미터 가량의 장창으로, 3세기경 출현하였다. 서양의 랜스와 비슷하게 기병이 말 위에서 주로 사용하는지라 마삭(馬槊)이라고도 한다. 워낙에 길이가 긴지라 끈을 맨 뒤 어깨에 걸어 사용하기도 한다.

주 용도는 상술하듯이 기병이 들고 돌격하는 용도지만, 보병이 파이크처럼 사용하기도 했다. 이 경우 보삭(步槊)이라고 부른다.

3. 한국어 부사

4. SAC

5. 한국의 만화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삭(만화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의 용어



파일:3ERsxKK.png

朔(さく)

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의 핵심 용어. 점성술에서 초승달을 가리키며, 달과 태양, 음과 양이 섞여, 두 가지가 보이지 않을 순간. 또한 그 시간을 가리킨다. 유래는 당연히 1번.
신기성에서는 "무엇이 일어날지 모를 때"를 말한다.
과거의 전진관 특과생 7명이 한단에서 체험한 21세기가, 현실에서의 2015년인, 그 해에 역사적인 삭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신기성에서 결론지었다.
삭을 출현과 가마쿠라시에 발생하는 괴이현상의 연관점을 보고, 신기성에서 이시가미 시즈노를 가마쿠라시에 파견하게 된다.
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의 줄거리는 이 삭이 커지면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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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진실

아라야의 시스템이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제4의 노생, 팡 진롱과 제2의 노생, 히라기 요시야의 제8층의 시련의 재도전을 위한 장치였다는 것이 밝혀진다.[2]

팡 진롱이 제8층에서 부여받은 시련은 노생히라기 요시야를 쓰러뜨리는 것이었지만, 완전한 노생이 아닌, 노생의 자격 소지자가 완전한 노생을 쓰러뜨리는 것은 불가능했고, 팡 진롱은 제8층에 소환된 히라기 요시야의 아라야에 패배하고, 아라야에 개념째로 조각나, 흩어져 버렸다.[3]

히라기 요시야의 경우, 요시야가 노생이 되기까지, 히고로모 세이시로의 존재를 몰랐기에, 만약 히라기 세이주로의 혈연인 히고로모 세이시로의 존재를 알게되었다면, 요시야는 히고로모 세이시로를 용서할 수 있었을까?라는 가능성. 요시야가 제8층에서 부여받은 시련은 히라기 세이주로를 완전히 용서하는 것으로, 요시야가 히라기 세이주로를 완전히 용서한다면, 세이주로가 남긴 화근인 히고로모의 혈족을 청산했어야 했다.
고로 히라기 요시야는 제8층의 시련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는 가능성이 틈새가 되어, 팡 진롱이 제8층의 시련을 실패했을 때, 완전히 죽지 않고 흩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결론을 내기 위해 아라야의 시스템은 삭이라는 장치를 준비하고, 100년뒤, 히고로모의 혈족이 히라기 요시야가 제8층의 시련을 통과하지 못하게 하여, 히라기 요시야가 노생이 되지 못한다면 팡 진롱에게 주어진 시련이 클리어되면서 팡 진롱의 승리로 팡 진롱은 노생이 됨과 동시에 히라기 요시야가 없는 100년뒤인 2015년, 현대에 부활하고, 반대로 히라기 요시야히라기 세이주로가 남긴 화근을 정리해버리면, 히라기 요시야의 승리로 요시야가 완전한 노생이었다는 것이 됨으로, 아라야에 흩어진 팡 진롱은 완전히 소멸. 선택된 무대는 히라기 요시야가 한단에서 체험했던 100년뒤의 무대인, 2015년도의 가마쿠라시. 즉 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의 현대 시간대이며, 따라서 배우로 선정되는 인물은 역십자의 후손, 히고로모 난텐과 팡 진롱의 후손, 이시가미 시즈노였다.
이시가미 시즈노는 요시야 일행의 후손을 핵으로 삼아, 자신의 설정(꿈)을 추가해서 과거의 요시야 일행을 현상하고,[4] 히고로모 난텐히고로모 세이시로의 대역을 역할을 함으로써, 제8층의 시련의 재도전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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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은 가마쿠라시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거 아마카스 사건 관련자들과 만주사건의 관련자인 제 3의 노생 크림힐트 헬헤임 레벤슈타인, 역십자의 후손 히고로모 세이시로에 대한 정보를 꿈으로 노출시켰고, 팡 진롱의 아라야, 만선진은 삭이 떠오르는 날, 가마쿠라 시의 사람들이 삭을 통해 노출된 정보로한 망상을 폐신(타타리)로 소환한다.[5]
그렇게 소환된 폐신(타타리)들은 후손을 핵으로 삼아 현현 했을 경우, 자신의 존재를 정착하길 원하거나, 자신을 소환하기 위해 망상 소재로 삼은 시민들을 직접 죽이려 한다.

작중 삭이 점점 커지면서 소환되는 타타리들의 등급이 다르다.


[1] 실제로 약자를 그대로 읽어 ‘공각기동대 사크’라고 부르는 덕후들도 있다.[2] 어째서 이런일을 아라야의 시스템이 벌였는가 하는 이유는 인류의 대표자인 노생이 인류의 무의식의 집합체에 우선시되는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라 한다.[3] 아래 요시야의 불완전성도 있지만, 팡 진롱의 꿈의 특성이 흘러가는 연기나 안개와 같은 것이라, 아라야에 퍼진 잔류 사념일지라도 희석되겠지만 그 성질을 유지한채로 보존되어왔다.[4] 아무리 후손이라지만 전원이 선조와 닮은 외모에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는 성격마저도 똑같다는 지나치게 기묘한 상황은 이 때문이다.[5] 삭이라는 시스템은 아라야가 준비한 장치이고, 아라야 중에 개념으로 조각난 팡 진롱의 아라야도 섞여있어, 삭의 이면에는 팡 진롱의 아편의 꿈인 만선진이 숨겨져 있다.[6] 타타리로 현현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