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속으로서의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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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철(원소)#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철(원소)#|]]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일상에서는 철뿐만 아니라 금속성 물질이면 모조리 "쇠"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철의 합금인 스틸 종류는 물론, 비철금속마저도 쇠라고 부르는 경우가 흔하다.
최근에 들어서는 쇠라는 말은 잘 쓰이지 않고 있다. 한자어인 철이나 금속이라는 단어로 일반화 되고 있는 중. 그나마 쓰이는 단어는 쇠질, 그것도 옛 뜻인 대장장이의 작업이 아니라 헬스용어로 무거운 금속 장비를 이용하는 운동들을 일컫는 신조어로 많이 쓰인다.
'쇠'라는 단어가 한자 쇠사슬 쇄(鎖)의 차용어라는 설이 있다.[1] 해당 한자는 상고한어에서 /*soːlʔ/로 발음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르면 해당 단어는 원래 자물쇠나 쇠사슬 등 보안과 관련된 쇠붙이를 의미하다가, 점차 금속을 뜻하는 단어로 용도가 변화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쇠는 전기 고대한국어에서 *sere 등으로 재구되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별로 높지 않은 가설이다.
2. '소의' 를 뜻하는 접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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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소#|]]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꽹과리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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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꽹과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꽹과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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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갑 객 갱 골 곽 괘 굴 궐 궤 긍 긴 길 나 낙 납 낭 녀 년 념 녕 농 능 니 달 덕 돌 득 라 래 랭 렴 렵 론 롱 룡 륭 릉 린 립 말 멸 몰 법 별 본 북 살 삼 새 생 쇠 숭 십 쌍 씨 알 엄 업 엽 온 왈 웅 을 입 잔 잡 쟁 죄 죽 즉 찰 첩 춘 출 층 칙 친 칭 쾌 탑 탕 퇴 특 팔 품 할 합 핵 혁 혐 홀 활 횡 훈 훼 흑 흡 흥1 |
| [1~10위] [11~106위] [107~308위] [309~407위] * 위 숫자는 해당 음절에 배당된 교육용 한자 수이다. |
교육용 한자 중에서 '쇠'로 읽는 한자는 衰(쇠할 쇠)뿐이다.
[1] Fukui et al.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