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28 02:14:13

갤럭시 S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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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전면[1] 후면
1. 개요2. 상세
2.1. 삼성 갤럭시 언팩2.2. 제품 파편화2.3. 특징2.4. 갤럭시 노트와의 성능 격차
3. 군사 목적 도입
3.1. 대한민국 국군3.2. 미합중국군
4. 제품 목록

1. 개요

삼성전자의 스마트 기기의 브랜드인 삼성 갤럭시플래그십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 브랜드. S는 Super Smart라는 의미다.

2. 상세

2007년, 휴대폰과 스마트폰 그리고 PDA폰 등 모바일 기기 업계 비주류였던 Apple이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iPhone 1세대를 공개하자, 전 세계가 열광했다. 단숨에 Apple이 모바일 기기 업계의 신흥 세력의 선봉이 되는 일이 벌어졌다. 당시 업계 패권을 잡고 있던 노키아삼성전자Apple에 맞서기 위해 전략 제품을 잇따라 공개했다. 삼성전자에서는 2008년 옴니아 1과 2009년 그 악명높은 옴니아 II가 이러한 배경에서 전략 제품으로 등장하였다.

하지만 주력으로 내세웠던 운영체제인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Mobile애플iPhone OS[2]보다 평이 좋지 않았고 애플리케이션 확보 등 여러 문제에 부딪혔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Windows Mobile을 이어가는 것을 포기하였고 피해는 Windows Mobile을 채택한 제조사 뿐만 아니라 사용자도 입었다.[3]

이러한 상황이 일어나기 전부터, 구글이 '안드로이드'라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준비하고 있었고, 삼성전자구글이 결성한 안드로이드 관련 기업 연합인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에 소속되어, 옴니아 II를 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갤럭시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었다. 이후, 삼성전자Windows Mobile이 사장되는 것과 동시에 안드로이드를 주력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새로운 주력 스마트폰을 기획, 2010년에 갤럭시 S라는 첫번째 제품을 공개한다. 그리고 갤럭시 S의 성공으로 옴니아 II 시절의 불명예를 씻게 된다.

이후 2011년, 후속작인 갤럭시 S II가 공개되면서 하위 라인업인 Royal, Wonder, Magical, Young이 공개되고, 갤럭시 S 시리즈는 Super Smart라는 의미가 부여되었다.[4]
스마트폰에만 해당되던 브랜드였지만, 2014년 6월 13일에 갤럭시 탭 S가 정식으로 공개되면서 갤럭시 탭 시리즈에도 적용되는 브랜드가 되었다.

2019년부터 삼성은 갤럭시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라인업을 갤럭시 S 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더불어,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인 갤럭시 Z 시리즈까지 넓혔다.

갤럭시 S 시리즈의 세부 라인업은 갤럭시 S22 기준 기본형 갤럭시 S22, 대화면 갤럭시 S22+ ,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 S22 Ultra로 이루어져있다.[5]

2.1. 삼성 갤럭시 언팩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갤럭시는 다음과 같다.

2.2. 제품 파편화

갤럭시 S갤럭시 S II 등 초창기 갤럭시 S 시리즈에서는 통신사별 파편화 현상이 심했다. 삼성전자가 정상적인 방법이든 비정상적인 방법이든 갤럭시 S 시리즈를 애플iPhone을 대항할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드는 것을 성공하기 이전까지 이동통신사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때문에 1세대라 해도 한국에 갤럭시 S[6], 갤럭시 K, 갤럭시 U 등으로 이통사 별로 파편화돼서 출시되었고, SK텔레콤으로는 갤럭시 S 호핀이라는 제품까지 출시되었다. 이는 미국에서 특히 심해서 기존에 알고있는 갤럭시 S 디자인으로 출시된 미국 내수용 갤럭시S는 전무하고 전부 다른 디자인과 세세하게 다른 사양을 가지고 출시되었다. 갤럭시 S II의 경우 국내에는 모두 갤럭시 S II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등 갤럭시 S보다는 상황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여러 부분을 간섭받게 되었다.

다행히 갤럭시 S III부터는 전 세계 단일 디자인[7]으로 출시되고 최대한 사양을 통일해서 출시하게 되면서 통신사 파편화는 사라지게 되었다.

갤럭시 S II갤럭시 S III부터는 조금 다른 의미로 파편화가 되었다. 기존에는 이동통신사 용으로 파편화가 진행되어 제품 수가 너무 많아보이게 했다면 갤럭시 S II와 S III부터는 기기의 성격에 따라 제품이 분화되었다.

갤럭시 S II의 경우 기본 모델은 3G까지 지원하고, LTE 지원 모델로 갤럭시 S II LTE가 출시되었고, HD 화질의 디스플레이 지원 모델로 갤럭시 S II HD LTE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S III 출시 이후에 갤럭시 S II Plus가 출시되기도 했다.
갤럭시 S III의 경우 소형 기기로 갤럭시 S III mini가 출시되었고 S4 출시 이후에 갤럭시 S III Neo가 출시되었다. 이후 S4부터는 소형 기기 갤럭시 S4 mini, 러기드 제품 갤럭시 S4 Active, 카메라 특화 갤럭시 S4 Zoom이 출시되었다.[8] 5세대에서는 Zoom 라인업이 별도의 라인업으로 분리되고, 스프린트용으로 갤럭시 S5 Sport가 등장했다. 미니와 액티브는 유지되었고, S6 출시 이후에 갤럭시 S5 neo가 출시되었다. S4와 마찬가지로 광대역 LTE-A 모델은 이동통신의 차이와 그로 인한 성능 차이 뿐이다.

갤럭시 S6부터는 소형화 기기인 미니[9]가 빠지고, 그 대신 엣지 디스플레이 모델인 엣지 라인업이 메인 모델이 되고 플랫 모델은 파생형이 되었으며,[10], 엣지 대화면 라인업인 엣지+[11]이 출시되었고 미국 한정으로 액티브 모델이 출시되었다. 갤럭시 S7은 엣지 모델의 크기가 5.1인치에서 5.5인치로 커지고 엣지+가 삭제되었다.[12]. S7 역시 미국 한정으로 액티브 모델이 존재한다. 갤럭시 S8부터는 기본적으로 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갤럭시 S8같은 기본형과 갤럭시 S8+같은 대화면 파생모델만 남았다. 한술 더 떠서 기존에는 접미사에 따라서 통신사 또는 출시 국가가 달랐는데, 갤럭시 S8부터는 미국, 캐나다, 한국, 글로벌, 중국 오픈모델로 훨씬 단순화 되었다. 한국을 예로 들면 SK텔레콤, KT, LG U+의 모델명이 SM-G950N으로 동일하다. S8의 염가형 버전인 갤럭시 S Lite가 중국 한정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갤럭시 S9 시리즈의 경우 파생형이 없는 유일한 갤럭시 S 시리즈 라인업이다. 갤럭시 S4부터 꾸준히 출시하던 액티브 라인업이 삭제되었기 때문.

갤럭시 S10에 와서는 다시 라인업이 늘었다. 기본형과 대화면에 추가로 소형화 모델인 갤럭시 S10e가 등장했고, 5G 버전인 갤럭시 S10 5G까지 등장했다.[13] 또한, 2020년 1월에, 갤럭시 S10e처럼 또 하나의 파생형인 S10 Lite가 출시되었다.다만, 이는 소형화 형제 모델인 S10e와는 다르게 갤럭시 S10의 대화면 + 염가형 파생 모델이자 2020년 대체 모델이다

갤럭시 S20 시리즈는 갤럭시 S II부터 존재하던 4G 모델이 국내에선 출시하지 않게 되고[14] 5G 모델만 출시하게 되었다. e 라인업이 사라지고, 기존 갤럭시 S10 5G가 가지던 최상위 라인업을 갤럭시 S20 Ultra가 이었다. 그 후 2020년 하반기에 FE 라인업[15]을 새로 만들었는데, 첫 제품인 갤럭시 S20 FE가 출시된 이후로 갤럭시 A 시리즈의 최상위 제품인 갤럭시 A9[16] 라인업이 새로 출시되지 않았다.

갤럭시 S21의 라인업은 S21, S21+, S21 울트라로 갤럭시 S20 라인업과 동일하다. 다만 갤럭시 S21 시리즈중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의 경우 원가 절감으로 인한 스펙다운[17]이 실행되면서 전작보다 한 단계정도 급이 내려갔다고 볼 수 있다. 이후 2021년 8월달에 출시 예정 되어 있었으나 여러 사정 끝에 2022년 1월에 갤럭시 S21 FE가 공개되면서 FE 시리즈의 명맥을 이었다.

이후, 2021년 말에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단종이 확정되며 노트 시리즈의 특징인 기기 내부 S펜 수납을 갤럭시 S 울트라 시리즈로 통합하는 등, 점차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서의 풀스펙의 기능적 특성은 갤럭시 S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 시리즈와 폴더블 스마트폰갤럭시 Z 시리즈로 옮겨가는 중이다.

갤럭시 S22의 라인업은 S22, S22+, S22 울트라로 갤럭시 S20이나 S21의 라인업과 동일하다. 다만 갤럭시 S22 울트라의 경우 갤럭시 노트 라인업을 계승하는 디자인과 S펜 수납을 가능하게 하여 노트 시리즈를 S 시리즈에 통합하였다. 그로 인해 울트라 모델이 전작과 성격이 달라졌다.

2.3. 특징

동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다. 1세대인 갤럭시 S에 들어간 AP인 삼성전자 허밍버드ARM Holdings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1 GHz의 클럭을 돌파한 최초의 AP였다. 또한 16 GB 이상의 대용량 사용자 공간 내장이라는 차별점 역시 존재했다. 당시 동급 경쟁 제품들의 내장 메모리는 2~4 GB에 불과했으며 심지어 FAT32 포맷의 사용자 공간 없이 SD 카드를 동봉해 사용자 공간을 제공한 기기도 많았다. 그런 만큼 16 GB의 큰 저장공간을 내장 메모리로 탑재한 것은 갤럭시 S의 큰 강점이였다.

이후의 제품인 갤럭시 S II갤럭시 S III의 경우, ARM Cortex-A9 아키텍처를 이용하여 경쟁 AP인 퀄컴 스냅드래곤 S3~S4 Plus, NVIDIA Tegra 2~3, TI OMAP 4 시리즈를 성능으로 무난하게 따돌렸다. 특히, 갤럭시 S II는 공개 3년이 지난 2014년 초에도 준수한 성능을 보여줬다. 갤럭시 S4역시 ARM big.LITTLE 솔루션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최초로 적용하고 1.6 GHz의 빅 클러스터 쿼드코어 CPU 클럭으로 1.9 GHz의 쿼드코어 CPU 클럭을 가진 퀄컴 스냅드래곤 600과 동급의 성능을 보여줬다.[18] 더욱이 갤럭시 S4에 사용된 AP인 삼성 엑시노스 5410이 ARM big.LITTLE 솔루션을 완전히 적용하지 못한 AP임을 고려하면 준수한 성능을 보여준 것이 확실하며[19] 갤럭시 S6에 적용된 삼성 엑시노스 7420의 경쟁 AP인 스냅드래곤 810이 심각한 결함을 보여주면서 2015년 중반기 안드로이드 기기 중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었다. 갤럭시 S7에 적용된 삼성 엑시노스 8890도 역시 동급 안드로이드 기기들보다 나은 CPU 성능을 보여준다.[20] 현재도 비슷하게 벤치마크가 등록되나 엑시노스는 CPU가 좋지만 GPU가 스냅드래곤에 비해 안 좋다는 게 알려지면서 엑시노스를 비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 그 예시로 갤럭시 S9 계열은 엑시노스 9810의 스케쥴러 최적화 부족으로 파생된 문제들로 무수한 비판을 받았다.

또한 모델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경쟁사들의 경우 단일 제품 혹은 2개 제품으로 출시하지만, 이쪽은 WCDMA 모델, 듀얼 심 모델, LTE 모델, NR 모델 등 각 지역에 맞는 이동통신을 지원해준다. 여담으로, WCDMA 모델은 인텔의 통신 모뎀을 주로 사용하며 그 이외의 통신을 지원할 경우 퀄컴이나 자사의 통신 모뎀을 사용한다. 또한 글로벌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물량이 적은 한국 내수용에는 자체 통신 모뎀을 사용하기도 한다.[21]

디자인적 특징으로는 2년마다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이 일반적이나,[22] 필요에 따라 변칙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갤럭시 S와 갤럭시 S II, 갤럭시 S III은 세 모델이 큰 부분에서 디자인이 다르다. 전체적으로 갤럭시 S / S II / 갤럭시 S III - S4 / 갤럭시 S5 / 갤럭시 S6 - S7 / 갤럭시 S8 - S9 / 갤럭시 S10 / 갤럭시 S20 / 갤럭시 S21 - S22 로, 갤럭시 S5의 경우 S4의 디자인 베이스는 유지했으나 후면에 펀칭 패턴을 넣으면서 갤럭시 S4와의 차이점을 보였고,갤럭시 S20의 경우 기존 갤럭시의 중앙 카메라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고 좌상단 카메라 디자인을 사용하면서 갤럭시 S10보단 갤럭시 노트10과 유사한 디자인을 보인다. 갤럭시 S6 시리즈와 S21 시리즈는 전작의 후면 디자인이 혹평을 들은 탓에 전체적인 디자인 베이스는 유지했지만 마감 재질, 카메라 디자인 등을 대대적으로 변경하면서 디자인적 호평을 받았다. 추가적으로 S22 시리즈의 기본, 플러스 모델의 경우 S7부터 유지된 후면 엣지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았고, S22 울트라의 경우 노트20 울트라의 디자인을 계승하였다.

2.4. 갤럭시 노트와의 성능 격차

2011년 갤럭시 노트 시리즈라는 프리미엄 라인업의 등장으로 갤럭시 S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스펙이 2015년 이전까지 여러모로 차이를 보여왔다. 원래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동 세대 갤럭시 S 시리즈 기반으로 제작되었는데 S펜 지원, 갤럭시 S 시리즈 대비 대화면 적용, 대용량 배터리, AP 클럭 상향 등의 차이만 있을 뿐, 큰 차이점을 보여주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점들 때문에 오히려 끝판왕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라는 주장이 당시 소비자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퍼졌다. 당시에는 성능 발전의 척도가 되는 신형 AP 발표가 점차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밀리고, 상반기에는 전년도 하반기 AP의 발전형이 사용되어졌기 때문에 하반기 제품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성능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갤럭시 노트3도 새로운 전후면 디자인과 새로운 AP[23], 1 GB 더 큰 RAM을 내장하는 등 갤럭시 S4와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주었고 갤럭시 노트4 또한 갤럭시 S5보다 더 성능이 뛰어난 신형 엑시노스 7 Octa 5433이 적용되어 이러한 주장에 더욱 신빙성을 주게 되었다. 다만, 2015년 갤럭시 S6부터 이러한 현상은 사라졌는데, 동년 출시되는 갤럭시 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에 동일한 AP를 탑재시키며 같은 급으로 묶어 제자리를 찾게 한 것. 이로써 갤럭시 S 시리즈=갤럭시 노트 시리즈 공식이 성립하며 다시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최상위 플래그십 자리를 지킬수 있게 되었다.[24][25] 2022년 갤럭시 노트 시리즈 폐지 이후 갤럭시 S22 Ultra에 S펜 수납이 가능하게 되면서[26] 갤럭시 S 시리즈 (S22, S22+)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 (갤럭시 S22 울트라)의 칩셋이 같아졌고, 램 용량만 (갤럭시 S22) 8 GB / (갤럭시 S22 울트라) 12 GB로 차이가 난다.

3. 군사 목적 도입

3.1. 대한민국 국군

대한민국 국군이 군용 스마트폰 최초로 이 시리즈를 도입하였다.
  • 갤럭시 S5를 기반으로 제작한 군용 휴대전화인 비화폰이 지급되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기반일 뿐 원본과는 전혀 다른 별개의 제품이다.
  • 갤럭시 S20삼성 KNOX Workspace를 기반으로 하여 군 전용 으로 개조 한 비화폰이 국방부 장관박한기 합동참모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을 비롯해 주요 장성급 군 지휘관들에게 지급이 되었으며, 기능은 전화[27], 문자, 인트라넷(국방정보통신망) 기반 군 전용 메신저[28], 카메라[29] 기능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며, 인터넷[30], 와이파이, 테더링, USB 전송 기능[31] 등은 모두 차단됐으며, 암호 기술을 적용 한 특수 소프트웨어를 통해 상용 이동 전화 망 에서도 안전 하게 군사 자료를 유통 하고 보호 할 수 있다. 비화 스마트폰의 자료를 외부로 보내거나, 외부 자료를 비화 스마트폰으로 옮길 수 없다. 갤럭시 S20 기반 스마트 비화폰은 사진과 영상 등 데이터 전송 및 자체 메신저를 통한 실시간 상황 전파가 가능해지며, 긴급상황이 발생을 했을 때 카카오톡 처럼 군용 메신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여러 명 에게 사진과 영상 등으로 상황을 공유 할 수 있다. 적군 침투나 교전 등 현장 상황을 중계 하듯 상부에 보고할 수 있게 된 것 이다. 이 스마트폰을 군 이메일 사용 등 군사 업무에 활용 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 삼성 KNOX Workspace를 기반으로 하여 육군에서는 모바일 업무망 아모스(Army Mobile Office System)이 도입되어 이 업무망을 사용하는 부대들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S6/노트5 이상의 S/노트/Z 시리즈 등 삼성전자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반입하라고 한다.

3.2. 미합중국군

  • 미국 국방부 역시 삼성 측에 요청해 갤럭시 S9 텍티컬 에디션을 도입했고, 이후 갤럭시 S20 텍티컬 에디션을 미군에 도입했다. 아이폰을 생산하는 미국 회사 애플이 있음에도 군용 버전 도입을 삼성에 요청한 것은 의외. 삼성 KNOX가 어느 정도 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4. 제품 목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성 갤럭시/제품 목록 문서
1.1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갤럭시 S22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2] 당시에는 iPhone OS였다. iOS로 개칭된 시기는 iOS 4부터였다.[3] 물론, 삼성전자 옴니아 시리즈의 경우, 지원 중단보다 더 심각한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이해력 부족이라는 문제도 가지고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들을 참조.[4] 하지만 2012년 중순부터 하위 라인업은 사실상 폐기되었으며, 2022년 7월 기준으로 Z, S, A, M, F 라인이 존재한다.[5] S5까진 단일 모델, S6부턴 2개 모델 이상이 동시에 공개되었다.[6] 여기서 S는 Super Smart의 S가 아닌 SKT의 S이다.[7] 갤럭시 S III Progre 제외. 이쪽은 갤럭시 그랜드와 갤럭시 S III를 섞어놓은 듯한 모양새이며, 일본 내수용은 NTT 도코모 모델만 글로벌 모델과 거의 같다.[8] 갤럭시 S4 LTE-A의 경우 사실상 갤럭시 S4와 동일한 모델이며 단지 지원 이동통신에 차이가 있고 이로 인해 사양이 다소 변경된 것뿐이다. 갤럭시 S III 3G 모델과 LTE 모델을 한꺼번에 갤럭시 S III로 지칭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9] S6 이후로는 소형화 기기는 S 시리즈로 나오지 않고, 갤럭시 A3J3 등으로 대체되었다.[10] S6 엣지의 코드네임은 Zero이며 S6 플랫은 Zero-F이기 때문에 S6 엣지가 메인 모델이다.[11] 노트5의 형제 모델이다.[12] 갤럭시 S7 엣지가 노트 II와 같은 화면 크기로 출시되었고, 노트7이 엣지 모델로 출시되어서 굳이 엣지+를 출시할 필요도 없다.[13] S10 시리즈의 5G 모델인 동시에 갤럭시 S10 시리즈의 최상위 라인업이라는 성격을 가진다.[14] 노트10과 마찬가지로 4G 모델은 해외 일부 국가에서 출시[15] 염가형 파생 모델로 사실상 갤럭시 S10 Lite의 후속 라인업이다.[16] A9 (2016), A9 프로 (2016), A9 (2018). A90 5G.[17] 전작 갤럭시 S20의 RAM 12GB에서 8GB 줄어들고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낮아지고 SD 카드 수납이 불가능해지는 등.[18] 다만, 이 둘의 CPU 아키텍쳐의 성능 차이가 있다.[19] 다만 갤럭시 S4갤럭시 노트3은 벤치마크 부스터 논란으로 벤치마크에서 순위가 내려갔다. 자세한 것은 각 문서 참조.[20] 하지만 GPU 성능은 동급 기기들보다 약간 떨어진다.[21] 특히 LG U+쪽이 두드러진다.[22] 자동차로 비유하면 풀체인지와 페이스리프트의 개념과 유사하다.[23] 갤럭시 S4 LTE-A와 동일한 스냅드래곤 800.[24] 다만 여전히 램 용량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약간 더 많은 용량을 탑재하는 경향이 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는 S펜 관련 리소스가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램의 용량이 동일하다면 가용램 용량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더 적어지기 때문.[25] 그러나 갤럭시 노트10의 엑시노스 모델 한정으로 갤럭시 S10의 엑시노스 9820보다 성능이 향상된 9825를 탑재하고, 갤럭시 노트20의 스냅드래곤 모델 한정으로 갤럭시 S20의 스냅드래곤 865보다 성능이 향상된 865+를 탑재하면서 큰 차이가 나진 않지만 S와 노트의 성능 격차가 생겼다.[26] 사실상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갤럭시 S의 Ultra로 이름이 바뀌어 편입된 것이다.[27] 도청 방지를 위한 특수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있다고 한다.[28] 단체 채팅방 개설이 가능하다고 한다.[29] 카메라 기능은 보안 프로그램이 활성화가 된 상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30] 브라우저 앱은 살아있으나 인터넷이 차단되어 있으며, 해당 브라우저로 군 인트라넷 망에만 접속이 가능하다.[31] USB 전송 기능이 차단되었기 때문에 비화폰의 케이블로는 단순히 충전 용도로 밖에는 사용이 불가능 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