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삼성전자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 calc(1lh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bgcolor=#1428A0,#1428A0><colcolor=#fff> 사업 | |
| DX부문 | VD사업부 | DA사업부 | MX사업부 | 의료기기사업부 | 네트워크사업부 | |
| DS부문 | 메모리사업부 | 시스템LSI사업부 | 파운드리사업부 | |
| SDC부문 (삼성디스플레이) |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 |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 | 이매진 | |
| HARMAN부문 | BANG & OLUFSEN | Bowers & Wilkins | Infinity | JBL | 마크 레빈슨 | REVEL | 하만카돈 | AKG | ARCAM | 렉시콘 | AMX | BSS | Crown | dbx | Martin | Soundcraft | AIR | 플럭스 | roon | |
| 서비스 | ||
| 매장 | 삼성닷컴 | 삼성스토어 | 갤럭시 캠퍼스 | 삼성 킹스크로스 | 갤럭시 하라주쿠 | |
| 서비스 | 삼성전자서비스 | |
| Samsung Care+ | Galaxy To Go | My 갤럭시 클럽 | 갤럭시 트레이드인 | 갤럭시 아카데미 | SW Expert Academy | ||
| 브랜드 뮤지엄 |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 |
| 계열사 | ||
| 자회사 | 세메스 | 삼성메디슨 | 하만 | 삼성전자로지텍 | 삼성전자판매 | 삼성전자서비스 | 삼성전자 재팬 | 플런티 | 셀비 | 스마트싱스 | 콰이어트사이드 | 프린터온 | 프록시멀데이터 | 심프레스 | 루프페이(삼성페이) | 에스코 일렉트로닉스 | 조이언트 | 애드기어 | 데이코 | 비브랩스 | 뉴넷 캐나다 | 스테코 | 미래로시스템 | 도우인시스 | 지에프 | 희망별숲 | 에스유머티리얼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 |
| 합작사 | 에스유머티리얼즈 | 스테코 | TSST | |
| 교육 | 삼성전자공과대학교 | 삼성종합기술원 | 삼성디자인교육원 |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 |
| <colcolor=#fff> Samsung Care+ | |
| | |
| <colbgcolor=#1e7aff> 운영사 | 삼성전자 |
| 출시일 | 2020년 8월 14일 |
| 서비스 종류 | 서비스 연장 플랜 |
| 지원 기기 | 모바일/PC 기기, 가전/TV |
| 홈페이지 | Samsung Care+ 모바일/PC 홈페이지 Samsung Care+ 모바일/PC 가입 홈페이지 Samsung Care+ 가전/TV 홈페이지 |
1. 개요
삼성전자에서 모바일 기기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자.https://www.samsung.com/sec/Samsung-Care-Plus/IM/
이후 가전 및 TV에도 삼성케어플러스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모바일과는 방식이 다르고, 명칭도 달라 많이 헷갈리니 주의하자. 본 문서에서는 삼성케어플러스의 주력 상품인 모바일/PC를 위주로 설명한다. 삼성케어플러스의 구별이 헷갈린다면 아래를 참고하자.
- 삼성케어플러스 모바일/PC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고 가장 많이 가입되는 삼성전자의 모바일 및 PC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보험 서비스다. - 삼성케어플러스 가전/TV
마치 삼케플의 가전 버전처럼 보이나 정확히는 다른 상품이다. 삼성전자의 전자제품을 설치[1]하거나 청소 및 관리를 요청하고 싶을 때 일회성으로 구매하는 상품이다. - 삼성케어플러스 가전케어 패키지(3년/5년)
이쪽이 모바일 삼케플의 전자제품 버전이다.
2. 특징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내용을 참고하자
https://www.samsung.com/sec/Samsung-Care-Plus/IM/
3. 가격표
삼성케어플러스는 주기적으로 상품이 변경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3.1. 모바일/PC
이동통신사의 휴대폰보험 서비스와 가장 큰 차이점은 별도로 서류를 준비하고 보험청구하는 과정이 없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이다.3.1.1. 현행 요금제
삼성케어플러스는 주기적으로 상품이 변경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3.2. 가전/TV (일회성)
3가지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항목과 항목별 특징은 아래와 같다.- 세척
제품을 세척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 관리
제품의 관리 및 소모품 교체를 요청할 수 있다. - 이전 설치, 철거, 재설치
제품을 옮기거나 제거하고 싶을 때 요청할 수 있다.
세척과 관리는 홈페이지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지만 제품 자체 관리는 상담원 연결을 통해서만 일정을 잡을 수 있어서 쉬는 날에 뭘 할 수 없다.
가격 변동폭이 매우 다양하므로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자.
3.3. 가전케어 패키지
'기존 제품'이냐 '신규 제품'이냐로 갈리고 각각 3년형과 5년형이 존재한다. 즉, 모바일/PC와 다르게 예전에 구매한 제품도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당연하지만 상품별로 지원하는 서비스가 상이하다. 기존 제품의 경우 5년형을 고르면 3년형에서 일부 서비스의 횟수가 증가하거나 새로 추가되며, 신규 제품의 경우 기존 제품 서비스를 포함하고 가입한 요금제(3년형/5년형)에 따라 무상수리 서비스 기간의 증가가 추가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종합점검 및 케어, 센서 점검, 일반세척, 전문 세척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들은 가입 시점을 기준으로 n년차에 제공된다. 하지만 그날 사정이 있어 서비스 받는 시점을 미뤄야 할 경우 90일까지 미룰 수 있다. 반대로 당기는 것은 불가능하며, 횟수를 추가하고 싶을 때는 위에 있는 가전/TV에서 삼성케어플러스 단품을 따로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제품은 이곳에서 제품 정보[2]와 이력, 사용 기간과 희망 구독기간을 입력하면 예상 금액을 알 수 있고 구독도 가능하다. 신규 제품으로 가입하는 경우 기본 보증기간(1년 혹은 2년)이 끝난 시점부터는 서비스 비용이 한 번 올라간다는 것에 주의하자.
4. 장단점
===# 이전 장점 #===- 얼마나 파손되든 자기부담금만 내면 된다.
4.1. 장점
- 삼성케어플러스 전용 창구
전국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삼성케어플러스 전용 창구가 있는데 안그래도 잘 되어 있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삼성케어플러스 고객이면 더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는 것이다. 시간만 절약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전용 창구로 되어 있기 때문에 VIP 창구처럼 특별한 대우를 받으며 더 안심하고 수리 받을 수 있다.
- 가입 및 해지, 양도가 매우 쉽다.
스마트폰의 경우 삼성 멤버스에서 쉽게 가입 가능하고, 웨어러블 제품의 경우 이곳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웨어러블 제품의 경우 판매자에게 재고로 있었던 기간이 30일 이상이면 구매 직후에 등록해도 가입 기간이 지났다고 나올 수 있어 1:1 문의로 등록을 요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해지의 경우 바로 윗 문단의 링크로 들어가 쉽게 해지가 가능하며, 양도 역시 전화로 양도를 요청하면 정보를 입력해 바로 양도가 가능한 링크를 준다.[7] 지금까지 받은 보상과 전혀 상관 없이 언제든 해지가 가능하다. 다만 해지 시에는 두 번 다시 재가입이 불가능하며 보증 기간도 연장 전으로 돌아가니 주의해야 한다.
스마트폰을 개인간 거래 중고로 판매시 삼성케어플러스가 가입되어 있으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10~20% 가격을 더 높게 받을 수 있는데, 삼성케어플러스를 양도,양수 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결국 삼성케어플러스 월 이용료로 납부한 금액의 상당 부분을 중고로 판매시 보전 받을 수 있으며 휴대폰 사용하는 기간에도 파손이나 분실과 같은 보험 혜택과 다른 삼성케어플러스 혜택들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비용 대비 효과가 매우 우수하다.
- 번거로운 보험 신청 과정이 없다. (특히 미성년자)
통신사 보험을 받아본 사람은 알 텐데, 절차가 은근 번거롭다. 수리 영수증, 결제 영수증 등등이 필요하고 앱으로 신청해야 한다. 미성년자의 경우 과정이 하나 더 느는 것도 문제지만 단순히 앱에서 신청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KT의 경우 통신사에 전화해 상담원에게 요청하고, 문자로 수신받은 링크로 파일을 올려야 한다. 정말 번거롭다.
하지만 삼성케어플러스의 경우 단말의 S/N를 확인하기 때문에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의 경우 형체만 알아볼 수 있으면 되고, 웨어러블의 경우 연결된 핸드폰만 있으면 쉽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애당초 보험금을 삼성전자서비스가 받고 본인은 자기부담금만 결제하는 방식이라서, 이용 시 서류 한 장[8]만 작성하고 바로 결제하면 된다.
- 글로벌 수리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글로벌 수리라는 이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한국에서 구매한 휴대폰이고 삼성케어플러스도 한국에서 가입했음에도 해외에 있는 서비스센터에서 삼성케어플러스를 이용해 수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외여행 시 필수품인 휴대폰이 여행 중 파손된다면 여행에서 돌아와서 수리할 수도 있지만 파손 정도에 따라서 액정이 나가서 꼭 필요한 휴대폰 저장 내용을 볼 수 없다던지, 여행 사진을 남기기 위해 카메리가 필요한데 불능 상태라던지 하는 긴급 사오항이 발생해도 수리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인데, 어느 정도 마음이 놓일 것 같고, 별도 가입하는 부가 서비스가 아니라 삼성케어플러스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더 안심이 되는 서비스이다.
- 수리비의 대폭 감소
이건 삼성케어플러스의 장점 중 굉장히 좋은 건데 특히나 스마트 폰의 내부 액정이 깨지는 등 고가의 수리비가 드는 파손이 발생할 때 삼성케어플러스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원래 갤럭시 Z 플립5의 내부 액정은 상당히 고가의 부품이라서 대략 50만원 이상으로 웬만해서는 수리조차 엄두를 못 낼 정도로 비싼 수리비가 되지만 삼성케어플러스에서는 자가부담금만 부담하기 때문에 무려 10만원대까지 수리비가 낮아진다. 물론 이제 비율제로 변경해서 이전 장점처럼 엄청나게 저렴하게 수리할 수는 없지만 아예 없는 것보다는 낫다.
- 보증의 연장
가입기간에 한해서 단순 유상 보상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기본 무상 보증도 최대 5년까지 연장되기 때문에 유상 수리를 안 했다고 아예 손해가 되는 건 결코 아니다. 가입 시점부터 3년이 핵심인데,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1일에 사면 가입 가능 기간이 30일 이므로 20일에 가입했다고 하면 1일부터 5년이 아니라, 20일부터 5년으로 보증 기간이 5년보다 며칠 더 늘어난다. 그렇다고 기간을 1달 늘리려고 구매 이후 바로 가입한 것을 해제하고 다시 재가입하는 행위는 불가능하다. 1번 해제하면 다시 재가입이 불가능하도록 약관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재가입이 되는 경우는 단 1가지인데 사전예약구매 프로모션 이벤트로 스마트폰 파손보장형을 1년 무료로 가입했다면 가입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상담을 통하여 분실보장형(종합형) 9개월로 변경시키는 것뿐이다. 이럴 경우 해지 이후에 다시 재가입이 가능하다. 물론 재가입은 영업일 기준으로 다시 진행되기에 영업일이 아닌 휴일의 경우 재가입이 이루어지는 영업일까지의 기간 동안에는 보증이 되지 않는다.
- 방문 수리
수도권이나 주요 도시에는 곳곳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있어서 접근성이 나쁘지 않으나 학교나 직장 때문에 평일에 시간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있다. 그럴 경우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으로 삼성전자 수리기사가 방문하여 수리해주는 서비스가 있다. 고객의 과실 여부에 따라 출장비가 일부 발생할 수 있으나 수리비에 비하면 크지 않은 금액이고 서비스센터 방문에 따른 시간과 교통비 소모를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바로 방문수리 일정을 잡아 바로 수리하는 정도의 실시간 처리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긴급한 수리로 이용하기는 다소 제약이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진짜 필요한 상황에서는 이용하기 좋은 서비스이다.
- 1년 365일 연중무휴 고객센터
삼케플 자체의 장점은 아니지만 고객센터가 1년 365일 7/24로 운영되다보니 주말, 휴일, 공휴일, 명절 연휴에도 상담사랑 통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 분실 및 도난 발생 시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AppleCare+ 가 기기 분실 및 도난 시에는 소비자과실이라 적용이 불가능한 것과는 다른 또 다른 차별 포인트이다.[9] 처음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할 때 보안솔루션을 활성화하는데, 이후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경우 분실신고를 하여 이 기능으로 기존 스마트폰은 잠겨버리고 초기화도 불가능한 상태가 된다. 추후 분실된 휴대폰을 찾는다면 분실신고를 취소하고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개인정보나 사진, 대화내용 등이 유출되는 추가 피해를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을 통해 막을 수 있는 것이다.
- 보증 및 케어
갤럭시 폴드8, 플립8에 탑재된 One UI 9.0부터 새롭게 도입되었는데, 휴대폰의 '설정' 메뉴로 들어가면 '내 계정' 바로 밑에 '보증 및 케어' 메뉴가 있다. 휴대폰 보증 서비스 기간을 확인해볼 수 있고, 삼성케어플러스 가입 현황도 조회가 가능하다. 만약 삼성케어플러스 가입이 필요하면 '가입하기' 버튼을 통해 휴대폰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통 케어 상품이 구입 후 60일이내에만 가입 가능한데, 삼성케어플러스는 60일이 지난 경우에도 1년이 지나지 않았으면 간단한 진단 과정을 거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있고 '보증 및 케어' 메뉴에서 내 휴대폰이 가입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해보고 가입할 수 있다.
4.2. 단점
- 자기 부담금의 비율제 개편
- S시리즈 : 상품에 따라 10% ~ 25%
- 폴드/플립 : 상품에 따라 15% ~ 30%
- 이동통신사 휴대폰 보험의 자기부담금 비율 : 상품에 따라 25% ~ 30%
자기부담금 비율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프리미엄 상품으로 갈 수록 삼성케어플러스가 더 우위에 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동통신사는 파손보상 횟수가 정해져 있는데, 삼성케어플러스는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
일부 사용자들은 자기부담금을 최소화하기 위해 삼성케어플러스를 가입하고, 추가로 이동통신사 휴대폰보험을 가입하기도 한다.(또는 카카오보험)자신이 이통3사가 아닌 알뜰폰 통신사를 사용한다면 통신사 보험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삼성케어플러스는 통신사 상관없이 가입을 할 수 있다.[10]
5. 태블릿, 노트북, 웨어러블 제품
태블릿, 웨어러블(버즈/워치), 노트북은 5G(LTE)모델이 아닌 이상 통신사 보험이 없기에 선택권이 없다.제품을 가지고 다니지 않고 집이나 회사에서만 이용한다면 보험이 필요 없을 수 있겠지만, 자주 가지고 다닌다면 안전하게 삼성케어플러스를 가입해두는 것이 좋다.
6. 수리 서비스 지원
7. 여담
- 2016년에 지원 중단되어 사라진 삼성 케어하고 이름이 비슷하지만, 두 서비스는 그다지 관계가 없다. 삼성 케어는 삼성 멤버스가 탄생하기 전,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몇몇 지역에 출시 및 대응하던 앱이었으며 추후 삼성 멤버스로 통합되었다.
- 참고로 삼성 케어와 연동된 유튜브 채널은 앱이 종료한 이후에도 계속 서비스되고 있으며, 오히려 사용법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려주는 유튜브 채널이 되었다. 한국에는 '갤럭시 컨설턴트'가 비슷한 포지션의 채널이다.
- 한 가지 간과하기 쉬운 게 있는데, 핸드폰 외의 삼성전자의 가전제품에도 삼성케어플러스가 있다.
- 2022년 8월 14일에 1회에 한해 타인에게 양도가 가능하도록 약관이 변경되었다.
[1] 이전 설치, 신규 설치, 재설치 모두 포함한다.[2] 모델 코드와 시리얼 번호가 필요하다[3] 물론 수리는 가능한 상태여야 한다. 기기가 물리적으로 절단되거나 부러진 등 정말로 완전히 박살난 경우는 분실로 취급되어 휴대폰은 분실 기준으로 비용이 청구되며, 그 외 기기들은 분실에 대한 보장이 없기에 보장받을 수 없다.[4] 침수도 파손으로 인정한다.[5] 깨진 액정을 반납하는, 액정 반납가 기준[6] 케이스와 일체형인 경우[7] 애플케어플러스는 양도하기 위해선 현재 소유자가 애플케어 일련번호, 기기 일련번호, 본인 정보, 양수자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을 모두 상담사에게 말해야 한다.[8] 보험금을 삼성전자서비스에게 지급한다는 확인을 받기 위해[9] AppleCare+ 또한 분실 및 도난을 보장하는 플랜이 있지만 이것은 자국인 미국 본토에 한정되며, 대한민국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 국가에서는 지원되지 않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해당 플랜은 아이폰 15 프로/프로맥스 기준으로 월 13.49달러이며 2년까지만 유지가 가능하다.[10] 이통3사의 자회사 알뜰폰 업체가 아니라면 통신사 보험이 없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