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6 00:04:09

홍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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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l.png 삼성 라이온즈 역대 단장
안현호
(2014~2016)
홍준학
(2016~)
(현직)

파일:홍준학.jpg
삼성 라이온즈 단장
홍준학
생년월일 1965년 4월 14일 ([age(1965-04-14)]세)
출신지 대구광역시
학력 동천초 - 청구중 - 영신고 - 영남대 경제학과
경력 삼성 라이온즈 입사(1990년)
선수지원/마케팅/운영/홍보/기획/신구장TF팀 근무
홍보팀장, 구장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 역임
삼성 라이온즈 단장(2016~)

1. 개요2. 행적
2.1. 2017년2.2. 2018년2.3. 2019년

1. 개요

2016년 10월 안현호 단장이 경질되고 새로 부임한 삼성 라이온즈의 단장이다. 1990년부터 삼성 라이온즈에서 선수 지원 업무를 시작으로 홍보팀장, 마케팅팀장, 구단지원팀장직을 역임했다. 전임 안현호 단장과 마찬가지로 삼성 라이온즈의 사원으로 입사해 단장까지 오른 내부승진인사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중반까지는 안현호 시즌 2 취급을 받았지만, 2018년부터 확실한 기조를 가지고 독한 행보를 보여주면서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2. 행적

2.1. 2017년

차우찬의 보상 선수로 투수 이승현을 영입한 것에 대해 당시 반응이 괜찮자 스프링캠프까지 이승현에 대한 기사가 다수 올라온 반면, 우규민의 보상선수로 최재원을 내준 것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었다. 최재원을 풀었던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이 팽배했었는데, 감독 본인이나 관계자의 말을 빌려서라도 해명이 나올 법했음에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 무시했다.

2.2. 2018년

전년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했던 팀 아델만을 영입하면서 아델만은 2선발이라고 말하면서 다음 영입할 외국인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지만, 실제 영입한 건 그에 못 미치는 리살베르토 보니야여서 실망감만 안겼다. 아델만이 메이저리그 출신이 맞나 싶을 정도로 롤코를 타고 보니야는 상대적으로 호투하면서 결과적으로 틀린 말은 아니게 됐지만.

위에 인용된 4월 인터뷰 중에서 FA였던 박석민[2], 최형우, 차우찬을 놓친 것에 대해서 이들을 다 잡으며 정상을 유지했다면 돈성이라는 비아냥만 들었을 것이라며 FA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런데 삼성이 FA를 아예 안 잡으면서 내부 육성에만 신경썼다면 모를까, 홍준학 단장 본인 재임 시절에 FA 이원석, 우규민, 강민호를 영입했다. 게다가 이러한 FA를 영입하면서 필요하면 외부 영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었다. 내부 FA 잔류에 대해서만 부정적이고 외부 FA 영입은 괜찮다고 보면 말이 된다

여러 인터뷰를 통해 리빌딩을 하겠다고 했었지만 딱히 리빌딩을 위한 노력이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데다, 마찬가지로 말로만 리빌딩을 하겠다면서 실제로는 의리야구를 하는 김한수 감독과 도매금으로 비난받고 있다. 그나마 공통적인 의견은 안현호보다는 훨씬 낫다는 건데, 이유는 이쪽은 적어도 현질이라도 하니까...

현재 영입한 이원석, 팀 아델만, 리살베르토 보니야 모두 후반기 들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차우찬의 끝없는 부진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페넌트레이스가 끝난 직후 10월 18일에는 장원삼이 본인의 방출 요청에 방출을 하였고 19일에는 지난해에 있었던 2군 노망주의 대량 방출 그 이상으로 노망주를 대량 방출을 하여 리빌딩 기조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다.[3] 팬들은 이러한 행보에 매우 응원하는 중.

또한 18일 오전에 전해졌던 오승환의 복귀 희망 소식에 대해서는 원론적인 이야기에서 선을 그었다. 이미 실행된 옵션이기도 하고, 이적료도 상당히 클 것이 예상되어서 아마 계약이 끝나는 19년 시즌 이후 복귀하게 할 듯하다.[4]

SK, 키움 간의 트레이드에 끼어서 KBO 최초의 삼각 트레이드를 하였다. FA가 1년 남아 트레이드 자원으로 주목받던 이지영을 키움으로 보내고 김동엽을 SK에서 받아왔다. 원래 SK와 키움 사이에 트레이드였으나 둘 사이에 끼어드는데 성공하여 부족한 거포자원을 수집하였다.

2018년 12월 19일 외국인타자 다린 러프와의 재계약을 마쳤다. 러프는 사이닝보너스 1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에 사인했다. 이로써 러프는 삼성 구단 역사상 최초로 3시즌 연속 활약하는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계약이 발표되기 전까지는 러프의 연봉을 인상해줄 이유가 없다면서 계약이 장기화될 것 같은 뉘앙스를 보였는데, 실제 러프의 2019년 연봉은 전년도 연봉 대비 20만 달러 줄었지만 옵션 등을 모두 포함한 최고액은 오히려 20만 달러 더 올랐다.

2.3. 2019년

1월 팀 내부 FA선수들인 윤성환과 김상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김상수와는 총액 18억원에 계약을 했는데, 팀내 프렌차이즈 선수에게 적절하게 대우를 해줬다는 의견도 있는 한편 최근 김상수 성적과 비교할시 너무 많이 줬다라는 의견도 있다.


[1] 해당 인터뷰 기사가 나왔을 당시 팀이 꼴찌로 떨어졌던터라 비난을 받았지만, 여름을 지나면서 재평가됐다.[2] 단 박석민을 놓친 건 전임 안현호 단장 시절이다.[3] 홍준학 단장의 말로는 시즌 후 교육리그에 간 선수들이 주축 리빌딩 자원이라고 말했다.[4] 그러나 이 부분에 있어서 일부 팬들은 홍준학 단장을 향한 상당한 비판을 하고있다. 물론 이적료와 오승환의 19시즌 옵션 등등을 감안하면 "모르는 일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니나 최소한 "오승환이 오면 큰 도움이 될 것"과 같은 말도 못하냐라며 까이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