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0 20:44:08

이상민(야구선수)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820024> 파일:Kiwoom_heroes_BI_1.png 키움 히어로즈
2019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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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현희 · 8 브리검 · 10 신재영 · 11 조상우 · 15 오주원 · 17 김동준 · 19 문성현
· 20 최원태 · 21 김성민 · 24 김상수 [[주장|
C
]] · 26 이상민 · 28 박주성 · 30 조덕길 · 33 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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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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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등번호 63번
팀 창단 이상민(2013) 김학성(2014~2015)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37번
이해창(2013) 이상민(2014~2015) 신재영(2016~2018)
넥센 / 키움 히어로즈 등번호 26번
장시윤(2016~2017) 이상민(2018~ )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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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age/109/2013/06/15/201306151421775121_51bbfa8bd6c4a_59_20130615142502.jpg
NC 다이노스 시절.

파일:넥센 이상민.jpg
키움 히어로즈의 좌완 투수.
키움 히어로즈 No.26
이상민(李相旼 / Lee Sang-min)
생년월일 1990년 11월 4일
출신지 대구광역시
학력 남도초-대구중-경북고-동의대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13년 2차 7라운드 지명(전체 66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 (2013)
키움 히어로즈 (2014~)
군복무 경찰 야구단(2016~2017)
연봉 3700만원 (11.9%↓, 2019년)

1. 소개2. 아마추어 선수 시절과 지명3. 프로 생활
3.1. 2013 시즌3.2. 2014 시즌3.3. 2015 시즌3.4. 2018 시즌3.5. 2019 시즌
4.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한국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의 좌완투수.

2. 아마추어 선수 시절과 지명

NC 다이노스에 있다가 고양 원더스로 간 이성엽의 사촌 형으로, 야구를 시작한것도 사촌형이 야구를 하는걸 보고 야구가 하고싶어서 시작했다고 한다. 대구 수성리틀야구부에 들어갔고, 그 시절에는 외야수를 봤다고 한다. 이후 남도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경북고등학교 시절에는 박지훈의 뒤를 이어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팀을 봉황대기 결승으로 이끌었다. 동의대 진학 후에도 꾸준히 제 몫을 해 주었고 2011년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에서 4승을 거두며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66번으로 지명되었는데 허리부상으로 입단하기 전까지 병원을 계속 다니면서 재활과 치료를 반복했고 감각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인이 있는 사회인 야구팀에서 조금씩 공을 던지기도 했다고 한다.

3. 프로 생활

3.1. 2013 시즌

이후 2013년 KBO 퓨처스리그에서 15경기에 등판, 13이닝을 던지는 동안 사사구가 하나도 없었고 5홀드를 기록했다. 피안타가 많지만 사사구가 없는다는 점에서 볼 수 있듯이 구위는 약간 떨어지지만 제구력으로 승부하는 타입.

2013년 6월 15일 2군으로 내려간 이승호를 대신해서 1군으로 승격해서 당일날 1군 무대 데뷔식을 치르었다.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7:0으로 앞선 6회 1사 1루 손민한을 구원등판해 채태인삼진으로 잡아내고 이재학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이승엽과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서 그런지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편. 그런데 2013년 6월 16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이승엽과 만났는데 초구부터 몸에 맞는 볼을 작렬했다...

3.2. 2014 시즌

2013 시즌 종료후 2차 드래프트에서 넥센 히어로즈가 1라운드에 지명하였다. 당시 NC에서 상당히 공을 들여 육성하는 선수중 한명이었는데 40인의 보호선수를 지명할때 이상민을 넣자는 프런트임정호를 넣자는 감독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결국 김경문 감독의 의중을 받아들여서 이상민대신 임정호를 보호선수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5월 29일 SK전에서 강윤구가 9회 초 2사에서 만루 홈런을 맞은 뒤 남은 아웃 카운트 하나를 잡기 위해 올라왔다. 정상호에게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신현철에게 2루타를, 김성현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삼진을 잡아냈다.

5월 31일 LG와의 홈경기에서 6회 세번째 투수로 올라왔다. 올라와서 3타자를 유격수 플라이, 투수앞 땅볼, 삼진으로 잡아냈으나, 7회 선두타자 이진영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보낸 뒤 한현희로 교체되었다. 한현희가 주자를 쌓아 만루를 만들고, 최경철에게 적시타를 맞으며 책임주자를 불러들이게되 1실점이 기록되었다.

6월 1일 LG전에서는 8회 1사 1루 상황에서 올라왔다. 오지환, 김용의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앞서 던진 마정길의 승계 주자와 자신의 책임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게 되 1실점이 기록된다. 이후, 이병규(7번)을 삼진으로 잡고 손승락으로 투수가 교체되며 내려오게 된다.

6월 2일 1군 엔트리 말소되어 화성 히어로즈로 내려갔다. 그러다 9월 확장엔트리때 다시 1군으로 콜업되었다.

9월 5일 NC와의 홈경기에서 9회 올라와 박민우, 김종호, 박정준을 모두 땅볼로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3.3. 2015 시즌

6월 16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손가락 부상으로 급히 내려간 선발투수 좌완 김택형의 뒤를 이어 6회에 갑자기 구원등판했는데[1], 안타만 한 개 맞고 바로 내려갔다.

이날 경기 포함, 6월 16일 현재 19경기 출장 16.2이닝 ERA 9.72, WHIP 1.98, 피안타율 0.352로 하영민과 비슷한 성적을 찍고 있다. 스탯만 보면 도저히 1군에서 활약하기 어려운 성적이지만, 좌완 계투가 없다시피한 팀사정상 꾸준히 기회를 받고 있다. 그러나 나올 때마다 한결같이 쳐맞기만 하는 모습만 보여주며 팬들의 스트레스를 높이는 데 한 몫하고 있다. 왼손으로 던지는 놈이니까 저렇게 못하는데도 계속 1군에 콜업되는 거지. 히어로즈 코치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화성 히어로즈에서는 평균자책점도 1점대로 잘 던지는데 1군만 오면 맥을 못 춘다. 이렇게 가다가는 정말 배힘찬 시즌 2가 될 수 있다.

시즌 종료 후 같은 팀 김동준과 함께 경찰청야구단 입대가 확정되었다.

3.4. 2018 시즌

군 제대후 첫 시즌 하지만 군에서 보여준 성적도 그저 그렇고 무엇보다 넥센이 작년에 자신보다 젊은 좌완 투수들을 잔뜩 대려왔기 때문에 이 시즌에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면 빠르게 정리될 가능성이 높다.

5월 31일 기준 퓨처스 리그에서 11경기 1승 1홀드 15이닝에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정말로 정리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후 서서히 자책점을 낮춰 시즌 막바지에는 퓨처스리그 자책점은 3.73까지 낮췄다.이번 시즌 퓨처스리그의 기록을 보면 상당히 희한한 부분이 있는데,무실점행진을 이어가다 어마무시하게 크게 털리는 패턴이 있다는 것이다.무실점으로 던지다가도 털리면 해당 경기 자책점만 10~20점을 넘나드는데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 킁킁
다행히 그렇게 한경기 털리면 바로 다음경기에서 회복하는 식의 패턴을 이어왔으며 그런 부분이 무언가를 수정하거나 교정하는 과정이였는지 8월 한달간의 자책점이 무려 0점이다. 그리고 귀신같이 9월 첫경기인 6일자 경기에 털렸다 다만 투수인 이상 안털릴수는 없다.

8월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는지 9월 9일부터 1군에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9월 21일 삼성전에서 패전이 임박한 가운데 추격조로 나와 2이닝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팀은 패배.이날 등판한 투수중 유일하게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만 점수차이도 크게 났었던 상황이였고 그 와중에 러프/박한이 등 이름값 좀 있다싶은 타자들한텐 죄다 안타를 맞았기때문에 운도 따라준 상황이였다.

23일 SK전에서는 7회에 등판,안타 하나를 김강민에게 맞았으나 박승욱을 뜬공으로,김동엽을 삼진잡아냈다.그 와중에 도루하던 김강민도 주루사하면서 무실점으로 1이닝을 닦아냈다.

27일 롯데전에서는 채태인-손아섭을 상대로 2/3이닝동안 무실점을 기록했다.이후에 교체된게 같은 사우스포인 오주원이였기 때문에 아예 8회를 맡겨보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10월 12일 경기에서도 9회에 올라오며 모습을 보였다.이날은 오랜만에 복귀한 이대형을 상대했기 때문에 좀 화제가 되었었다.허용투수 거부 올라와서 상대한 타자들이 강백호-이대형-유한준-로하스라는 오랜만에 올라온 이대형 빼고 극강의 타선이였으나 유한준을 볼넷으로 내보낸걸 제외하면 땅볼과 뜬공으로 무실점하며 이닝을 마쳤다. 이날은 항상 선발로 나서던 한현희 - 브리검을 포함해서 대놓고 불페닝을 시전했던[2] 날이라 각 투수가 맡은 짧은 이닝 하나하나가 중요했었기 때문에 의미있는 1이닝이였다.

4경기 무실점을 한 덕인지 인터뷰기사도 올라왔다.#

결과를 인정받아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승선했지만 준플레이오프까지는 등판하지 못했다.장정석 감독이 '시즌 내내 관리해준것은 지금을 위해서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외인선발 2+토종선발 한현희에 주력 필승조 3인방 + 이승호/안우진 롱릴리프 세트(..)를 가져가는 전략을 와일드카드전부터 계획하고 사용중이였고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등판할 기회가 없었다.

3.5. 2019 시즌

불펜투수로 2군에서 시작했는데 어째 올해도 한참 무실점하다 갑자기 대폭발하는 패턴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도 이러다 여름 지나며 안정화되서 후반기에 힘을 보탠만큼 이번에도 그런 형태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4.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3 NC 8 2 0 0 0 1 0.00 9.00 41 0 5 1 2 2 3.00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4 넥센 6 3⅓ 0 0 0 0 0.00 8.10 4 0 4 4 4 3 2.40
2015 23 19⅓ 0 1 0 1 0.00 10.71 29 4 13 12 23 23 2.02
2016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
2017
2018 넥센
KBO 통산
(3시즌)
37 24⅔ 0 1 0 2 0.00 10,22 38 4 19 21 29 28 2.15


[1] 타자를 상대하고 있는 도중이라 우완언더인 김대우가 바로 등판할 수 없었다[2] 물론 최원태가 시즌아웃되면서 선발이 부족했던것도 있지만 넥의 잔여경기 일정이 워낙 띄엄띄엄이라 실전감각 유지를 위한 의도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