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7 16:16:47

김진영(야구선수)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이인인 前 삼미 슈퍼스타즈의 감독에 대한 내용은 김진영(야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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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o.18
김진영(金眞永 / Jin-young Kim)
생년월일 1992년 4월 16일
신체 180cm, 89kg
출신지 서울특별시
출신학교 경희초-홍은중-덕수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7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한화 이글스)
소속팀 시카고 컵스 (2010~2013)
한화 이글스 (2017~)
등번호 변화 일람표
한화 이글스 등번호 37번
배영수(2015~2016) 김진영(2017) 노시환(2019~)
한화 이글스 등번호 18번
김혁민(2018) 김진영(2019~) 현역

1. 선수 소개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미국 시절2.3. 이후2.4. 한화 이글스 시절
2.4.1. 2017 시즌2.4.2. 2018 시즌
3. 연도별 주요 성적4. 트리비아

1. 선수 소개

한화 이글스의 우완투수.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파일:/image/xportsnews/2010/12/28/1293448028996.jpg
덕수고등학교 시절.

홍은중 1학년 때 유격수에서 투수로 전향 후 덕수고에 입단하였다. 동기인 한승혁(KIA)와 원투펀치로 활약했으며, 3학년이던 2010년 제44회 대통령배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했으나 임찬규휘문고에게 결승전에서 패배하였다.[1]

2.2. 미국 시절

고3때 고교 선배가 먼저 입단한 시카고 컵스와 계약금 12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하여, 빅리그에 도전했으나 부친 병환과 팔꿈치 부상 등으로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다가 돌아왔다.

2.3.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며 드래프트 참가를 기다렸지만 컵스를 떠난 2013년 4월이 아니라 8월 이후 뒤늦게 계약이 해지되었음을 확인해 한 해 늦게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됐고, 2017 KBO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이자 한화의 1순위 지명을 받았다.

2.4. 한화 이글스 시절

2.4.1. 2017 시즌

2017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특별 강사로 나선 이승엽에게 구자욱의 약점에 대해 질문했다고 한다.

현재 팔꿈치 통증으로 국내에서 재활 중이라고 한다. 만일 재활에 성공해 복귀할 경우 김성근 감독에게 낙점당한만큼 많은 이닝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지명을 추진했던 금지어는 이제 한화에 없다

2군에서 주로 구원으로 등판하고 있으나 평균자책점이 5점대다.

7월 7일 LG전을 앞두고 1군에 콜업되어 불펜 대기한다.

7월 9일, 선발 김범수가 제구난조로 2⅔이닝 만에 강판되자 올라와서 삼진으로 2사 1, 3루의 위기상황을 마무리 지었다. 그리고 4회에도 올라와서 삼진 하나를 더 곁들여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날 성적은 1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2K 무실점의 호투.

그러나 이후 탈탈 털리며 2군에 박혀있다가 9월 30일 선발일정이 다 끝난 윤규진이 말소된 자리에 올라왔다.

시즌 이후, 미야자키 교육리그 참가하며 10월 29일 현재까지 3경기 15이닝 2승 ERA 0.50이라는 기록을 보여주며 내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물론 연습경기는 연습경기일 뿐이니 설레발은 넣어두자

이후 마무리 캠프에서도 연습 경기 두 번을 나와 7이닝 3실점(1자책), ERA 1.29로 쾌투 했다. 최고 구속은 이제 140을 살짝 넘기는 142km를 찍었다.

2.4.2. 2018 시즌

2018시즌도 37번을 달게 되었다. 올 시즌 선발진 발굴이 목표인 한용덕 감독의 플랜상 선발로 출전할 확률이 높다.

2월 14일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와 평가전에서 선발로 나와서 3이닝 동안 34개를 던져 무실점 역투를 하였고 최고 구속은 138km를 찍었다.

이후 계투로도 등판하였으나 부진하였고, 22일 김진욱, 강경학과 함께 2군 캠프로 이동했다.

쭉 2군에서 던졌지만 그다지 인상적인 성적은 내지 못하다가[2], 키버스 샘슨의 출산휴가와 제이슨 휠러의 방출로 인해 빈 로테이션에 선발로 낙점됐다. 등판은 7월 21일 삼성 전이다.

7월 21일, 삼성전에 등판에 4⅔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하며 호투했다. 특히 5회가 되기 전까지는 굉장한 호투를 보여주었으나, 이후 5회에 올라와서는 악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 1실점을 하고 내려갔다. 이후 장민재가 올라와 분식을 하면서 최종 2실점으로 선발 등판을 마무리. 이후 동점을 만들었다가 역전 당해서 패배는 기록되지 않았다. 빠따들의 최소한의 양심

7월 22일, 김성훈의 선발 등판으로 인해 서로 자리를 맞바꾸었다.

9월 16일, 오랜만에 1군에 콜업됐다. 9월 18일 NC전에서 ⅔이닝 5실점으로 조기 강판된 윤규진의 뒤를 이어 1회에 마운드에 올라 4⅔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한용덕 감독은 경기 후 "씩씩하게 던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향후 활용도는 다른 투수들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23일 일요일 대체 선발로 낙점됐다.

23일 등판했으나 1이닝을 잘 막고서는 갑자기 2회 들어 흔들리더니 2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로 4점을 내주고 강판됐다.

3.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7 한화 3 2⅔ 0 0 0 0 0.000 10.13 5 0 2 4 3 3 2.63
2018 4 11⅓ 0 0 0 0 0.000 7.94 13 1 4 9 10 10 1.50
KBO 통산
(2시즌)
7 14 0 0 0 0 0.000 8.36 18 1 6 13 13 13 1.71

4. 트리비아

  • 신인 지명 후 미담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다. 선수 학부모 카페에서 자신도 그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다며 도움을 준 일화. 재활 트레이너 지인로부터 근성있고 붙임성 좋고, 운동 열심히 하는 선수라 전해들은 일화.


[1] 3루수를 보던 길민세가 불규칙 땅볼에 고막이 파열됐으나 붕대 투혼을 선보인 경기였다.[2] 17경기 4승 3패 2H 1S 평균자책점 6.03을 기록하고 있다. 2군 기록이 그다지 좋진 않음에도 감독이 덕수고 시절과 컵스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잘 던질 것 같다는 이유로 낙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