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21:38:19

KBO 퓨처스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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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BO 퓨처스 올스타전 엠블럼

1. 개요2. 2007년
2.1. 참가 선수
3. 2008년
3.1. 참가 선수
4. 2009년
4.1. 참가 선수
5. 2010년
5.1. 참가 선수
6. 2011년
6.1. 참가 선수
7. 2012년(취소)
7.1. 참가 선수
8. 2013년
8.1. 참가 선수
9. 2014년(취소, 우천 노게임)
9.1. 참가 선수
10. 2015년
10.1. 참가 선수
11. 2016년
11.1. 참가 선수
12. 2017년
12.1. 참가 선수
13. 2018년
13.1. 참가 선수
14. 2019년(취소)
14.1. 참가 선수
15. 관련 문서

1. 개요

KBO 퓨처스리그올스타전.

2군 선수들의 동기부여와 KBO 퓨처스리그에도 관심이 있는 야구팬을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되었다. 육성선수를 포함한 2군에 소속되어 있는 입단 5년차 이내 선수가 대상으로,[1] 기존의 올스타전처럼 팬투표는 어려우므로 각 팀 코칭스태프의 추천을 받아 리그별로 24명(팀당 4명씩)을 뽑는다. 단 상무와 경찰청은 입단연도를 제외하고 4명씩을 뽑는다.

원래 무료 입장이 원칙이었으나 2015년 KBO 올스타전부터는 퓨처스 올스타도 입장료를 받는다.

2. 2007년

춘천시 의암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올드스타 팀과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팀이 이벤트 경기를 가졌다. 당시에는 북부 6팀, 남부 4팀이어서 경찰청이 수를 맞추기 위해 남부리그 소속으로 참가했다.
  • 결과 : 북부 3 : 남부 3 무승부
  • MVP : 채태인(3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 우수투수 : 이현승(2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
  • 우수타자 : 박윤(3타수 2안타 1타점)

홈런 레이스에는 곽용섭(경찰청), 이두환(두산), 장종훈(한화 2군 타격코치), 조평호(현대), 채태인이 참가했다. 장종훈 코치는 퓨처스 올스타전의 활성화를 위해 참가했다. 예선에서 조평호채태인이 결승을 치렀고, 결승에서 조평호가 이겼다.

삼성 소속 전원이 선발 출장했다. 차우찬은 남부리그 선발 투수, 이여상은 남부리그 선발 2루수, 유용목은 남부리그 선발 유격수, 채태인은 남부리그 선발 지명타자, 당시 경찰청 소속 곽용섭은 남부리그 선발 1루수, 당시 상무 소속 박석민은 북부리그 선발 지명타자로 출장했다. 최형우는 방출된 후 경찰청에 입대한 관계로, 당시에는 삼성 소속이 아니었다.

시즌 초반에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부진해 2군으로 강등되었던 김광현도 참가했다. 그것도 선발이 아닌 중간계투로 나왔다.

당시에는 무명이었던 안치용은 당시 최고령 2군 선수라는 달갑지 않은 타이틀로 기사가 나왔다.

2007년부터 두산의 2군 감독을 맡고 있었던 박종훈은 당시 갓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아들 박윤과 함께 나왔다.

2.1. 참가 선수

3. 2008년

춘천 의암구장에서 열렸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북부리그 소속인 경찰청이 남부리그 소속으로 출전했다.
  • 결과 : 남부 12 : 북부 2
  • MVP : 전준우(3타수 3안타(1홈런) 4타점)[3]
  • 우수투수 : 신용운(2이닝 1피안타 2삼진 무실점)
  • 우수타자 : 김준호(4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홈런레이스는 모상기, 오장훈(당시 남부리그 홈런 1위), 오재일, 윤상균, 조영훈(당시 북부리그 홈런 1위), 조평호, 최주환, 최진행이 참가했다. 예선에서 모상기와 조평호가 결승에 올라갔고, 결승에서 모상기가 이겼다.

3.1. 참가 선수

4. 2009년

춘천 의암구장에서 열렸다. 경찰청은 남부리그 소속으로 출전.
  • 결과 : 남부 7 : 북부 4
  • MVP : 이명환(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 우수투수 : 오병일(1⅓이닝 무실점)
  • 우수타자 : 이명기(4타수 4안타 2도루)
  • 급조된 감투상 : 박건우[6]

홈런레이스는 김재환, 김회성, 박건우, 오장훈(당시 남부리그 홈런 1위), 오지환, 이명환, 이성재, 이웅용이 참가했다. 예선에서 김재환과 오장훈이 결승에 올라갔고, 결승에서 김재환이 이겼다.

당시 신고선수임에도 MVP를 차지한 이명환은 무릎부상으로 결국 시즌 후 KIA에서 방출되었다.

4.1. 참가 선수

5. 2010년

제주 오라구장에서 열렸다.
  • 결과 : 남부 7 : 북부 6
  • MVP : 김종호(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 우수투수 : 유희관(3이닝 3피안타 3삼진 무실점) / 하준호(2이닝 1피안타 무실점)
  • 우수타자 : 오현근(4타수 3안타 1득점 1도루)

홈런레이스는 김강, 김종찬, 김주현, 백용환, 이두환, 최주환이 참가했다. 예선에서 이두환과 김종찬이 결승으로 올라갔고, 이두환이 이겼다.

넥센 2군이 연고지를 강진으로 옮기면서, 그동안 남부리그 소속으로 출전했던 경찰청은 원 소속인 북부리그로 출전했다.

5.1. 참가 선수

6. 2011년

군산구장에서 열렸다.
  • 결과 : 북부 3 : 남부 2
  • MVP : 김남석(3타수 2안타 1타점)

홈런레이스는 김강, 김다원, 김민하, 나성용, 박상규, 유강남, 이두환, 장종덕, 정현석, 최재훈(당시 북부리그 홈런 1위)이 참가했다. 김민하와 장종덕이 결승에 진출했고 김민하가 우승했다.

6.1. 참가 선수

7. 2012년(취소)

7월 14일 창원 마산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우천으로 인해 15일로 순연되었고, 15일에도 비가 내리면서 결국 취소되었다. 따라서 최초로 퓨처스 올스타전은 열리지 않게 되었다.

원래 5개팀 씩 4명을 뽑아 20명이 출전하지만 NC 다이노스의 참가로 남부리그는 24명이 뽑혔다.

홈런 레이스에는 국해성(당시 북부리그 홈런 공동 1위), 김재율, 나성범(당시 남부리그 홈런 1위), 모창민, 문선엽, 박헌도, 윤여운, 장성우, 정두산, 황정립이 참가해 나성범박헌도가 결승해 진출했다. 그러나 퓨처스 올스타전 본 경기가 취소되면서 홈런레이스 결승도 열리지 않았다.

7.1. 참가 선수

8. 2013년

7월 18일 포항 야구장에서 열렸다.
  • 결과 : 남부 4 : 북부 3
  • MVP : 정진호(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1도루)
  • 우수투수 : 김윤동(2이닝 무실점)
  • 우수타자 : 황정립(3타수 2안타 1타점)
  • 감투상 : 송윤준(2⅔이닝 무실점)

예년과 달리 퓨처스 선수들의 홈런레이스는 열리지 않았고, 경기 후 올스타전 식전 행사를 겸해서 1군 올스타들의 홈런레이스가 열렸다.

8.1. 참가 선수

9. 2014년(취소, 우천 노게임)

7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렸다. 원래는 17일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연기됐고 18일 올스타전은 그대로 진행되기에 18일 정오에 시작했다. 2회말까지 진행한 후 갑자기 비가 내리면서 결국 노게임이 선언됐다.

9.1. 참가 선수

10. 2015년

7월 17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렸으며, 1군 올스타전과 마찬가지로 나눔과 드림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리그가 2개에서 3개로 바뀌었기 때문에 어떻게 나눌지 관심이 모아졌는데, 구 북부리그(SK, LG, 두산, 화성, kt, 경찰)와 구 남부리그(삼성, 고양, 롯데, KIA, 한화, 상무)로 나누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구 북부리그는 나눔 올스타로, 구 남부리그는 드림 올스타로 편성되었다. 두산 베어스유희관이 일일 해설로 참여한다.

특이사항으로 이전까지 무료였던 퓨처스 올스타전이 유료로 전환된 첫번째 대회다. 테이블석과 익사이팅석 (7000원), 일반석(4000원)으로 나눠 예매를 했는데 6000여장이 팔렸다고. ##
  • 결과 : 드림 6 : 나눔 3
  • MVP : 하주석(3타수 2안타 2도루 1타점 1득점)
  • 우수투수 : 김범수(2이닝 1실점)
  • 우수타자 : 송성문(4타수 3안타 2도루)
  • 감투상 : 황대인(2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

10.1. 참가 선수

11.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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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BO 퓨처스 올스타전 엠블럼

7월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사상 처음으로 퓨처스 올스타 전용 로고가 생겼다.
  • 결과 : 남부 11 : 북부 4
  • MVP : 신성현(3타수 2안타 5타점 1볼넷)
  • 우수투수 : 박세진(2이닝 0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 우수타자 : 최선호(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
  • 감투상 : 윤대영(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

11.1. 참가 선수

12.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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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BO 퓨처스 올스타전 엠블럼

7월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렸다.

비로 인해 6회초 도중에[33] 경기가 중단돼 결국 우천 콜드게임으로 끝났다.
  • 결과 : 남부 3 : 북부 3
  • MVP : 최민재(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 우수투수 : 정동윤(1⅔이닝 2탈삼진 0실점)
  • 우수타자 : 이정훈(2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
  • 감투상 : 이지원(1⅓이닝 0실점)

12.1. 참가 선수

13. 2018년

7월 13일 울산 문수 야구장에서 열렸다.
  • 결과: 남부 6 : 북부 2
  • MVP: 이호연(5타수 3안타 3타점)
  • 우수투수: 박주홍(2이닝 2피안타 2탈삼진 0실점)
  • 우수타자: 김민혁[38](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 감투상: 조용호(4타수 2안타 2타점)

13.1. 참가 선수

14. 2019년(취소)

14.1. 참가 선수

15. 관련 문서




[1] 유망주에게 기회를 주기 위함, 그리고 기존 1군에서 활약했다가 2군에 내려온 선수들의 자존심 문제등이 그 이유다.[2] 원래는 이승주였으나 부상으로 교체.[3] 2013년 1군 올스타전에 출전해 MVP를 받았다. KBO 올스타전 사상 1군 올스타전 MVP와 퓨처스 올스타전 MVP를 한꺼번에 석권한 것은 전준우가 유일하다.[4] 김용철 감독이 시즌 도중 자진사임했다.[5] 원래는 이영욱이었으나 허승민에게 양보했다.[6] 원래는 시상할 계획이 없었지만 당일 박건우가 홈런 타구를 2개나 걷어내는 호수비를 보여주면서 감투상을 만들어 시상했다고.[7] 원래는 박희수였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8] 원래는 백창수였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9] 2010 시즌에는 삼성에 2군 감독이 없었다. 대신 장효조 코치가 사실상 2군 감독의 역할을 수행했다.[10] 원래는 문승원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11] 원래는 김도현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12] 원래는 김동한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13] 원래 정현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14] 원래 김상호였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15] 원래는 손형준이었으나 부상으로 교체.[16] 원래는 김헌곤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17] 원래는 박정음이었으나 부상으로 교체.[18] 원래는 허건엽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19] 원래는 황목치승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20] 원래는 김재현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21] 원래는 이창열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22] 원래는 김사훈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23] 원래는 강구성이었으나 부상으로 교체.[24] 원래는 김태우였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25] 원래는 김웅빈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26] 원래는 최정용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27] 원래는 김동엽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28] 원래는 김선기였으나 교체.[29] 원래는 문상철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30] 원래는 김대륙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31] 원래는 주현상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32] 원래는 이동훈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33] 원래는 공수교대 선언과 함께 우천 중단됐으나 6회초 마지막 타자였던 이석훈의 파울 어필이 받아들여지며 정정됐다.[34] 원래는 손주영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35] 원래는 고우석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36] 원래는 이지찬이었으나 부상으로 교체.[37] 원래는 정경운이었으나 1군 등록으로 교체.[38] 동명이인인 두산의 김민혁이 호명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성적이 비슷했다면 모를까 동명의 김민혁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었다.[39] 원래는 강민국이었으나 부상으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