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2 16:51:19

채현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2f241d> 파일:skwyverns2020newci.png SK 와이번스
2020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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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우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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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등번호 04번
이희재(2018) 채현우(2019) 결번
SK 와이번스 등번호 56번
최민준(2018) 채현우(2020~)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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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No.56
채현우
생년월일 1995년 11월 21일 ([age(1995-11-21)]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신체 183cm, 80kg
학력 칠성초 - 대구 경복중 - 대구상원고 - 송원대
포지션 외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9년 2차 8라운드 (전체 76번, SK)
소속팀 SK 와이번스 (2019~)

1. 개요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프로 시절
2.2.1. 2019 시즌
3. 여담4. 관련 문서

1. 개요

SK 와이번스 소속의 외야수.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송원대학교 저학년 때는 주로 대주자 요원으로 활약하며 종종 선발로 나왔고 1학년 때를 제외하면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며 정확도에서의 재능을 보여줬다. 특히 4학년 때는 타율 0.481(54타수 26안타) 1홈런 10득점 9타점 7도루 OPS 1.199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에서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는데 성공했다. SK 스카우트팀 현철민 매니저의 말에 따르면 아마추어 선수들 중 홈에서 1루까지의 주력이 가장 빠른 선수로 그 발을 활용한 수비 범위가 넓어 대주자, 대수비로서의 활용가치가 높고 뛰는 것을 보고 마치 말이 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2.2. 프로 시절

2.2.1. 2019 시즌

4월 13일 경찰 야구단과의 교류전에서 8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과는 4타수 무안타 1삼진.

5월 1일을 기준으로 주로 대주자, 대수비로 11경기에 나와 타율 0.250(8타수 2안타) 1타점 6득점 10도루 출루율 0.222 장타율 0.250으로 도루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5월 28일 기준으로는 28경기에 나와 타율 0.214(14타수 3안타)에 12득점이고 도루가 22개나 되어 퓨처스리그 전체 1위다! 출전한 타석보다도 도루가 훨씬 더 많은 상황.

6월 1일 이재관, 임재현과 함께 정식선수로 등록됐다. 이와 동시에 등번호도 04번에서 56번으로 변경됐다.

6월 15일 데뷔 후 처음으로 1군에 콜업됐다. 콜업 전 2군 성적은 34경기 타율 0.214(14타수 3안타) 1타점 13득점 26도루(1위) OPS 0.414.

콜업 당일 NC전 6회말 고종욱의 대주자로 나서 견제구가 빠지며 2루까지 진루했으나 득점은 실패했고 7회초에 대수비 안상현으로 교체되며 데뷔 첫 출전을 마쳤다.

6월 16일 NC전 8회말 최정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더 이상의 출전 없이 6월 20일 말소됐다.

7월 현재 2군에서도 1할8푼대를 찍는 등 고전 중이다. 그러나 이는 주로 경기 후반에 대주자로 나서 타석에 설 기회가 적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9월 1일 확대 엔트리로 콜업됐다.

9월 3일 NC전에서 박정권의 대타 적시 2루타 이후 대주자로 교체되어 출전했다. 이후 빠른 발을 앞세워 3루를 훔치며 데뷔 첫 도루를 성공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9월 15일 KT전에서 김성현의 대주자로 나와 시즌 2호 도루를 성공시켰다.

9월 27일 삼성전 6회초 정의윤의 대주자로 나와 시즌 3호 도루에 이어 김강민의 희생 플라이 때 홈을 밟으며 데뷔 첫 득점을 올렸다.#

대주자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아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시즌 후 호주에서 열리는 유망주 캠프에 참가했다.

3. 여담

  • 중학교 때 1년 유급한 경력이 있다.
  • 2018년 10월 6일 문학 KIA전 더블헤더 2차전 클리닝타임 때 신인선수 소개에 나섰는데 "달리기만큼은 어떤 선수에게도 지지 않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본인 역시 빠른 발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듯.
  • 같은 팀 외야수인 노수광과 닮은 꼴이다.

4.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