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2-15 22:33:20

이창열

이창열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한화 이글스 등번호 6번
오선진
(2011~2013)
<colbgcolor=#000> 이창열
(2014)
김회성
(2015~2017)
한화 이글스 등번호 43번
정우석
(2014)
이창열
(2015~2016)
권용우
(2017)
한화 이글스 등번호 10번
김태완
(2014~2016)
이창열
(2017~2018)
김태연
(2019)
한화 이글스 등번호 94번
여인태
(2018)
이창열
(2019~2019.4.30.)
박상언
(2019.9.18.~2019)
한화 이글스 등번호 4번
김태연
(2018)
이창열
(2019.5.1.~2019)
조한민
(2020~2021)
}}} ||
파일:강릉고 이창열.jpg
이창열
李昌烈 | Chang-Yeol Lee
출생 1991년 9월 6일 ([age(1991-09-06)]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학력 수유초 - 신일중 - 신일고 - 건국대
포지션 2루수, 3루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 입단 2014년 2차 7라운드 (전체 67번, 한화)
소속팀 한화 이글스 (2014~2019)
지도자 강릉고등학교 야구부 수석코치 (2021~2022)
충암고등학교 야구부 코치 (2023~)

1. 개요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한화 이글스 시절
2.2.1. 2014 시즌2.2.2. 2015 시즌~2016 시즌2.2.3. 2017 시즌2.2.4. 2018 시즌2.2.5. 2019 시즌
3. 지도자 경력4. 연도별 성적5. 기타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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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공식 프로필이 175cm, 71kg로 체격이 작은 편이지만 빠른 발과 뛰어난 야구 센스를 갖춘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친형이 축구를 매우 좋아하는데, 본인도 따라하다가 구기 운동에 익숙해져 초등학교 3학년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신일고 야구부에서 주루를 갈고 닦아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팀의 주장도 맡았지만, 정작 드래프트에선 지명받지 못하고 건국대학교로 진학했다.

대학교 1, 2학년 때는 팀에 내야수 코치가 없어서 수비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수비를 스스로 터득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대학 시절 실책은 다소 많은 편이었다. 또한 이 당시 오른발목 부상을 늘 안고 뛰었다. 3학년이 돼서야 장교성 코치가 부임하며 타격, 수비, 주루, 센스 등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성적도 급격하게 나아지며 4학년 때 팀의 주장을 맡았다. 그리고 201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4년 전과는 다르게 한화 이글스가 그를 지명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2.2. 한화 이글스 시절

2.2.1. 2014 시즌

7월 13일 두산전에서 9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데뷔 첫 안타를 쳤는데 그게 결승 1타점 3루타. 이 안타로 한화가 2:1로 승리했다. 그 이후 간간이 대타로 모습을 보이고 있다.

8월 25일 1군에서 말소되었고 9월 9일 다시 콜업되었다.

2.2.2. 2015 시즌~2016 시즌

2015년엔 1군에 5경기 2타석만 나온 뒤 다시 나오지 못했고, 2016년엔 아예 1군 무대를 밟지 못했다.

2.2.3. 2017 시즌

2017년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어 오키나와로 떠나 연습경기에 내야수로 출전하고 있다.

야쿠르트 스왈로즈 1군과의 연습경기에 2루수로 선발 출장한 뒤 1사 만루 상황에서 병살성 타구를 미숙하게 처리하여 타자 주자만 잡았고, 이후 유격수의 홈 송구 미스로 모든 주자가 홈을 밟아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문책성으로 정현석과 교체당한 뒤 경기 도중 먼저 구장을 나와 7km 거리의 숙소로 돌아갔다는 것이 감독의 입으로 밝혀져 야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 다만 이것이 구보였는지 다른 코치와 함께 돌아간 것인지는 아직 불명.

시즌 내내 2군에만 있다 페넌트레이스 거의 막바지인 9월 30일에 우완 김진영과 함께 1군에 등록됐다. 등록 당일 SK전에 9회초 3루에 2루수 오선진이 들어가고 송광민이 빠지면서 2루 대수비로 투입되었다.

시즌 후 미야자키 현 마무리캠프 도중 한 여성을 성추행하고 경찰에 붙잡혔다고 한다. 처음에는 한화 이글스 소속 A선수로만 알려졌으나, 곧 이창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람 많은 시간대의 쇼핑몰에서 상대 여성을 강제로 키스하고 가슴을 만졌다는 행위는 쉽게 믿기 힘든 행위거니와 미야자키 현경에서는 CCTV 자료도 비공개로 하며 구단 측의 접견 요청까지 불허하고 있어 구단에서도 손 놓고 수사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다행히도 12월 8일, 일본 검찰이 사건을 불기소처분 하면서 종결되었다. 석방 후 곧 귀국 예정이라고

2.2.4. 2018 시즌

육성전환된 것이 확인되었다.

2.2.5. 2019 시즌

5월 1일 1군에 등록되었다.

5월 3일 kt전 변우혁의 대타로 나와서 2타수 1안타(번트안타) 1타점을 기록, 첫타석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후 기습번트[1]로 1타점을 올리고 9회에는 희생번트를 대었다.

5월 4일 kt전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볼넷과 사구로 출루했다. 이 날 전형도 코치의 작전 사인을 읽지 못해 다시 사인을 보냈지만 그것도 읽지 못하여 전형도 코치가 직접 말로 작전을 알리는 해프닝이 있었다. 아쉬운 점은 7회 2사 1, 2루에서 뜬공으로 물러난 것.

시즌 후 최윤석과 함께 방출되었다.

3. 지도자 경력

2021년 고교 시절 은사인 최재호 감독이 이끄는 강릉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로 부임했다.

2022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최재호 감독이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되어 미국에 나간 관계로 2회전부터 감독대행으로서 강릉고등학교 야구부를 이끌게 되었고 팀은 결승전에 안착하였다. 아쉽게도 결승에서 부산고에 0-1로 통한의 패배를 당하며 준우승했다.

시즌이 끝난 뒤 충암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4.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출장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사구 삼진 출루율 장타율
2014 한화 22 21 .190 4 2 1 0 3 5 1 3 1 6 .320 .381
2015 5 2 .500 1 1 0 0 1 0 0 0 0 0 .500 1.000
2016 1군 기록 없음
2017 3 1 .000 0 0 0 0 0 1 0 0 0 0 .000 .000
2018 1군 기록 없음
2019 11 13 .154 2 0 0 0 1 3 0 1 1 5 .267 .154
KBO 통산
(4시즌)
41 37 .189 7 3 1 0 5 9 1 4 2 11 .302 .324

5. 기타

  • 건국대 시절 감독이 "깐돌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유는 경기 중 계속 뛰려고 해서 깐죽거리는 것처럼 보인다고. 선배들은 그냥 또라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 중학교 3학년 때 힘이 부족해 신일고 야구부에서 받아주지 않을 뻔 했다고 한다. 이 때 같이 까인 선수가 양석환(두산), 박주환(kt). 본인 말로는 이 시기가 야구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였다고 한다. 그리고 신일고 입학 이후 세 명은 매우 친한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 고등학교 1, 2학년 때는 특징이 없어서 "넌 장점이 없다. 대체 뭘 할 거냐"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한다. 이 말에 자극을 받아 런닝을 체계적으로 배웠다고.
  • 대학교 2학년 때 신장질환으로 군면제 판정을 받았다.

6. 관련 문서


[1] 아웃판정이 났지만 비디오판독 후 세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