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3 07:58:44

전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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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o.71
전형도(全炯道)
생년월일 1971년 10월 30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서울사당초 - 휘문중 - 휘문고 - 단국대 [1]
포지션 2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4년 2차 3순위 (전체 21순위, 한화)
소속팀 한화 이글스 (1994~1995)
OB/두산 베어스 (1995~2001)
지도자 두산 베어스 2군 수비•주루코치 (2011)
두산 베어스 1군 주루코치 (2011~2017)
한화 이글스 1군 주루•작전코치 (2018~)

1. 개요2. 아마추어 시절3. 선수 시절4. 코치 시절

1. 개요

前 한화 이글스, OB - 두산 베어스의 2루수로, 두산 베어스 1군 주루코치를 거쳐 현재는 한화 이글스의 1군 주루코치이다.

심각한 주루 판단 미스 때문에 부임하는 팀마다 팬들에게 가루가 되게 까이고 있다.

2. 아마추어 시절

1971년생의 동갑으로 휘문고등학교 재학 시절 좌완투수 류택현과 같은 동기생이다. 당시 좌택현, 우형도로 불릴만 했다. 단국대학교 재학 시절 좌타자 서용빈과 같은 동기생이다. 재학 당시 좌용빈, 우형도로 불릴만 했다.

3. 선수 시절

1994년 한화 이글스 창단멤버로 입단하여 데뷔했으나, 1995년 조경택과 맞트레이드되어 OB 베어스로 이적, 이후 2001년까지 두산에서 뛰고 은퇴했다.

4. 코치 시절

2010년 대한민국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있었으며, 2011년부터는 두산 베어스로 돌아와 코치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2군에서 수비와 주루를 담당했다. 하지만 김경문 감독이 2011년 시즌 중 사퇴하면서 수석-3루코치 김광수가 감독대행으로 올라서자 전형도 코치는 1군에 콜업, 현재(2016년)까지 3루 베이스(이후 작전도 추가)[2] 코치를 맡고 있다.

하지만 팬들의 평은 썩 좋지 못한 편. 돌릴 때 안 돌리고 안돌릴 때 돌리는 판단미스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서 코치진들 중 권명철 코치 다음가는 수준으로 까인다. 무리한 주루플레이로 경기에 찬물을 끼얹는건 물론이거니와 선수들 부상까지 우려되기 때문.

2016년 6월 8일 kt전의 경우 5회 초 지고있던 상황에서 박세혁의 외야 파울라인쪽에 떨어진 타구가 심판의 오심오정복의 사기[3]으로 파울처리 되었는데 합의판정 요청은커녕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서 까였다. 결국 최종 스코어가 4:5 한점차였고 이 타구가 페어로 인정 되었다면 최소 동점까지 노려볼 상황이었기에 경기 후 두배로 까였다. 다만 전형도 코치는 합의판정을 요청했는데 감독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다. 그 다음날 경기에서도 오버런으로 인한 아웃만 두차례 기록되면서 분자단위로 까이고 있다.(...)

2017년 8월 26일 LG전에서 변장술을 써 강승호가 전형도를 3루수로 혼동했는지 3루로 송구를 했다. 당시 3루는 비어있었다. 이 실수로 4:4가 5:4로 되며 두산이 승리하게 된다. 이에 영상댓글에 '전..형도 선수인 줄 알았어요'와 같은 드립이 나왔다. 전..형도

2017년 시즌 후 한화 이글스의 주루코치로 영입되며 23년 만에 친정팀 한화로 복귀했다.

2018년 4월 18일 두산전에서 8회 한 이닝에 2차례나 주루미스를 기록하게 된다. 무사 1, 2루 상황에서 이용규의 번트가 투수플라이로 잡혔음에도 3루로 전력으로 뛰어오는 김회성에게 아무 지시도 내리지 않다가, 김회성이 3루에 거의 도착했을때, 다시 복귀하라는 사인을 냈지만 때는 이미 늦은상태였다. 결국 무사 1.2루에서 2사 1루가 되어버렸다.

순식간에 찬물을 뒤집어썼지만 한화는 다시 추격을 하고 8회 2사 1, 2루에서 단타성 안타가 나왔는데 이 때 2루에 있던 주자는 발이 빠르지 않고 방금 전 타석에서 팔목 부상을 심하게 입은 최재훈이었는데 역시나 전형도는 시원하게 팔을 돌렸고 덕분에 최재훈은 아주 여유있게 홈에서 아웃당한다. 이 당시 포수 마스크를 쓸 수는 있는 이성열이 있었음에도 굳이 부상당한 주자를 뛰게 만든 감독의 책임도 있지만...

5월 15일 6회말 1:0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송광민이 우익선상을 타고 흐르는 깊숙한 2루타를 때려냈으나 주자 양성우를 3루에 멈추게 했고, 이후 팀이 영봉패를 당했기 때문에 주루코치로서 비난을 받고 있다. 충분히 들어올 수 있었던 타구였고, 1점차 상황이라 동점만 되어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질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러한 비난에 아예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6회였고 다음 타순이 중심타선인 호잉-김태균-이성열로 이어졌기 때문에 이들에게 기대를 걸어볼 만한 상황이었고, 결국 중심타선이 제 때 쳐내지 못한 것이 가장 큰 패인이라 할 수 있으므로 이 판단만을 두고 패배의 원흉이라 칭하기는 힘들다.하지만 영봉패의 원흉이었다

6월부터는 끝내기 홈런을 친 선수들이 3루를 돌 때 그 선수들에게 헬멧을 벗고 90도로 깍듯이(?) 인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월 21일 송광민, 6월 30일 지성준의 홈런 영상을 보면 90도 인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 1990학번[2] 1루 베이스 코치는 강동우[3]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