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22:56:21

이원준(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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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No.63
이원준(李元俊 / Won-Joon Lee)
생년월일 1998년 7월 2일 (만 [age(1998-07-02)]세)
신체 190cm, 99kg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경기도 성남시
학력 서당초(수지 리틀) - 매송중 - 야탑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7년 1차지명 (SK)
소속팀 SK 와이번스 (2017~)
연봉 3000만원 (11.1%↑, 2019년)

1. 개요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프로 시절
2.2.1. 2017 시즌2.2.2. 2018 시즌2.2.3. 2019 시즌
3. 스카우팅 리포트4.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SK 와이번스 소속의 우완 투수.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중학교 시절부터 장래성을 높게 인정받은 경기 지역 에이스 중 하나였다. 중학교 시절부터 에이스로 활약했고 고교 진학 이후에도 같은 학교의 1년 선배 정동윤을 떠오르게 하는 190㎝에 98㎏이라는 건장한 체격에 최고 146㎞에 이르는 빠른 공, 다양한 변화구 구사 능력을 갖추고 있어 SK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주말리그 11경기에서도 62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하며 호투, 경기B에서 최우수 선수로 수상하기도 했다. 62⅓이닝에서 기록한 탈삼진만 66개였다. 원래 SK 1차지명 후보로는 제물포고 내야수 김민수, 동산고 내야수 김혜성 등이 거론되었으나 이원준의 장래성을 더 높이 평가한 팀 스카우터 진에 의해 1차지명으로 선정되었다.

이원준을 뽑은 2017년 지명은 SK팬들이 굉장히 마음에 안들어 하는 지명이다. 센터 자원으로 황혼기에 접어든 84년생 나주환, 공수에서 아직도 불안한 87년생 김성현이 2018년까지도 주전일 정도로 세대교체가 지지부진한 SK 내야진의 현실을 고려하면 당초 예상대로 동산고 김혜성이나 제물포고 김민수를 픽했어야 했다는 주장이 대다수다. 2차 1라운드에서도 여전히 김혜성을 뽑을 수 있었으나 그마저도 해외복귀파 투수 김성민을 뽑아서 낭비했다.[1] 2차 2라운드에서야 내야수 박성한을 뽑았으나 박성한은 2018년 타격에서 심각하게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다행히도 선구안이 영 젬병은 아니라서 발전의 기미는 미미하게나마 보여진다. 김혜성을 뽑았으면 노수광, 강승호와 함께 센터라인 리빌딩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줄 수 있었기 때문에 SK팬들로선 아쉬울 따름.

한때 막장지명의 상징으로 여겨져 욕을 먹었지만 화려한 반전에 성공한 웨시퍼처럼 재평가 받기 위해선 이원준의 성장이 절실하다.

2.2. 프로 시절

2.2.1. 2017 시즌

2군에만 있다가 6월 15일 이성우와 함께 콜업됐지만 등판하진 못하고 다시 말소됐다. 그리고 다시 콜업되지 못한채 시즌 종료.

이후 가고시마 마무리 캠프에 동행했으며, SK 와이번스 담당 기자인 김태우 기자의 언급에 따르면 손혁 투수코치가 미래의 선발투수 요원으로 공들여서 키우고 있다고 한다. #

2.2.2. 2018 시즌

5월 4일 전날 선발 김태훈의 강판으로 많은 투구를 한 박희수, 정영일을 대신해 백인식과 함께 1군에 콜업되었다.

그리고 5월11일 LG전 5회초 문승원 이후 올라와 3점을 헌납하는 안 좋은 피칭을 보였다.

결국 5월 13일 1군에서 말소되어 2군으로 다시 봉민호와 내려가게 되었다.

6월 6일 경찰청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최고구속 151km/h를 기록하였다. 조만간 1군으로 올라올 듯.

그리고 6월 17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이 예정되었다. SK팬들은 스윕당했다며 미리 울고있다. 반면 롯데도 신인에게 유독 약했고, 웰시코기 데이라며 스윕은커녕 오늘은 개같이 털릴 차례라며 체념하고 있다.

그리고 당일날 선발 등판했는데 2이닝 동안 3피홈런 7피안타 7실점을 하면서 롯데가 신인한테 약하다는 말이 무색하게 완벽하게 털렸다. 범타가 된 타구들도 죄다 야수 정면이라 범타가 된 것일만큼 타구 질이 좋았고, 유일하게 삼진을 당한 이대호도 첫 삼진은 존을 벗어났으나 심판이 잡아주고, 두번째 삼진도 배트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스윙 콜을 해서 당한 것. 그만큼 운과 심판이 아니었으면 1이닝도 힘들다 싶을 정도로 확실히 털렸다.

다음날 서진용과 함께 1군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6월 30일 2군 무대에서 선발로 등판해 상무를 상대로 9이닝 14탈삼진 무사사구 2실점으로 완투승을 따냈다.

2018년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는 팀 동료 안상현, 임석진, 조용호와 함께 참가하기도 했다.[2]

이후 2018 WBSC U-23 야구 월드컵에 팀 동료 전경원과 함께 참가했다.

귀국 후에는 가고시마 마무리 캠프에 참가했다.

2.2.3. 2019 시즌

염경엽 신임 감독의 시즌 전 인터뷰를 보면 대체 선발 1순위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대체 선발 뿐만 아니라 1군 롱릴리프 자리를 놓고 조한욱, 조성훈 등과 함께 경쟁을 펼칠 듯.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1차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김태우 기자에 따르면 조성훈과 더불어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2차 스프링캠프에도 참가했다.

첫 스프링캠프 경기였던 2월 28일 롯데전 3회초에 등판해 0.1이닝 1피홈런 3실점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제구도 안되고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가면 몰려서 장타를 허용하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이었다.

3월 26일 한화와의 퓨처스리그 개막전에 선발로 나왔으나 3.2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2피안타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4월 6일 LG와의 2군 경기에 나와 4이닝 동안 4실점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된 뒤 2군 등판이 없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밸런스를 잡기 위해 3군에 있다는 듯.

3. 스카우팅 리포트

190cm의 큰 체격에 최고 146km까지 뿌릴 수 있는 우완 유망주다. 큰 키에서 내리꽂는 빠른 속구와 더불어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구사한다. 강력한 구위로 많은 타자들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스타일이다. 올해 3월 27일 백송고와의 주말리그 경기에서는 8.2이닝 1실점 15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중학교에서는 사이드암으로 던졌지만 고교 진학 후 오버스로로 투구폼을 바꿨다. 아직 투구폼이 완성되지 않아 정밀한 제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고교 통산 16경기에서 1경기도 빠짐없이 볼넷을 기록했다. 투구폼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제구는 더 좋아질 것이다. 지난해 팔꿈치 뼛조각 수술을 받아 1년을 쉬었다. 부상 복귀 이후 올해 83.1이닝으로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 잠재력이 높지만 부상경력이 있는 유망주인 만큼 세밀한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4.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7 SK 1군 기록 없음
2018 3 3.2 0 1 0 0 0.000 29.45 13 3 0 2 12 12 3.82
2019
KBO 통산
(1시즌)
3 3.2 0 1 0 0 0.000 29.45 13 3 0 2 12 12 3.82


[1] 이후 김성민은 2017 시즌초 김택형과 트레이드 되어 넥센으로 이적했다.[2] 조한욱이현석경찰 야구단 소속으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