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0:39:38

김한별(2001)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20 시즌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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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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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등번호 102번
박수현(2019) 김한별(2020~)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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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엔한별.jpg
NC 다이노스 No.102
김한별
생년월일 2001년 1월 18일 ([age(2001-01-18)]세)
신체 177cm, 85kg[1]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효제초 - 선린중 - 배재고
포지션 내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20년 2차 7라운드 (전체 61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2020~ )
연봉 2,700만 원 (2020년)

1. 개요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여담

1. 개요

NC 다이노스 소속의 내야수.

2. 고교 시절

선린중 시절부터 일찌감치 주목받으며 제35회 U-15 세계청소년야구대회 국가대표팀으로도 선발될 만큼 재능을 보였다. 투수가 귀한 배재고에서 유일하게 140km/h대를 던지는 강한 어깨를 지녀 구원투수로 활약했고, 유격수로서도 준수한 수비능력과 어깨를 뽐내기도 했다. 2학년때는 투수로 나서 7경기 8⅓이닝 6피안타 5볼넷 8K ERA 1.13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3학년 때는 8경기 16⅔이닝 18피안타 7볼넷 12K ERA 2.12를 기록했다. 다만 유격수로서 출중한 수비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좀처럼 타격에서는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고교 3년 동안 기록한 최고 타율이 1학년 때의 .276이었고, 2학년 때 .214, 드래프트를 앞두고는 .233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3년 내내 쳐낸 장타가 단 4개에 불과할 정도로 장타력 역시 0에 가까운 편이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는 2차 7라운드 61순위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았다. 내야수로 지명. 구단에서는 좋은 컨택능력과 선구안을 갖췄고, 번트 및 작전 수행 능력이 우수하며 수비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아무래도 '수비수'로서의 가치를 보고 선택한 듯.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4. 플레이 스타일

유격수/투수를 겸업하는 선수로, 투수로도 구속 140km/h를 넘기는 등 재능을 보이며 투타 둘 다 잠재력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기본기가 탄탄하며 넓은 수비범위와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연결 동작, 우수한 핸들링과 바운드 감각 등을 고루 갖춘 수비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거기에 좋은 작전수행 능력과 평균 수준의 주력을 보여주고 있다. 타격 정확도에서는 보완이 필요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야구센스가 좋은 선수인 만큼 개선의 여지가 충분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5. 여담

  •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한 인터뷰에서 본인만의 스트레스 푸는 비결로 친구들과 노래방 가기를 꼽았다. 하현우 노래를 제일 많이 불렀다고. 쉬는 날에는 집에서 TV 보면서 스트레스 푼다고 한다.
  • 중학교 시절 꼽았던 닮고 싶은 야구선수 롤모델로 강정호꼽았다. 우월한 신체조건을 본받고 싶다고 한다.


[1] KBO 공식 프로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