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25 17:59:35

박수현(야구선수)

박수현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NC 다이노스 등번호 65번
도태훈(2016~2018) 박수현(2019~) 현역
}}} ||
파일:박수현프로필.jpg
NC 다이노스 No.65
박수현(朴水賢 / Park Soo-Hyun)
생년월일 2000년 4월 17일 ([age(2000-04-17)]세)
신체 182cm, 85kg
출신지 경상남도 마산시
출신학교 마산무학초 - 마산중 - 마산용마고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내야수
프로입단 2019년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 (NC)
소속팀 NC 다이노스(2019~)

1. 소개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

1. 소개

NC 다이노스의 내야수.

2. 고교 시절

2학년 시절부터 팀의 주전 2루수를 맡아 활약하였다. 특히 타격 실력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황금사자기에서는 최다안타상을 수상했고 주말리그에서는 최다타점상을 수상했다. 2학년 시절 활약을 바탕으로 팀동료 김현우와 함께 연고지인 NC다이노스의 1차 지명 후보군에 올라갔다.

하지만 3학년 때는 부담 때문인지 고3병에 걸려서 타율이 2할 초반으로 매우 고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1차 지명이 김현우 쪽으로 쏠리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NC가 지난 2년간 2차 1라운드에서 연속으로 포수를 뽑기도 했고, 1차로 뽑을 만한 다른 선수는 보이지 않아 심각한 부진에도 불구하고 1차 지명에서는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는 평이다. 그리고 예상대로 KBO리그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1차 지명을 받았다. 스카우트는 타격에 재능이 있고 수비에서도 기본기가 탄탄하다며 지명 배경을 밝혔다. 1차 지명 부활 이후 용마고 출신으로서는 처음으로 NC의 1차 지명을 받게 되었다.

지명과는 별개로 NC 김종문 단장대행이 지명 발표를 앞두고 "1차 지명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하는 등 1차 지명의 형평성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면서 다소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기도 했다. 아무리 지명 제도에 대한 불만이 있더라도 문 밖에서 선수가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부적절한 멘트였으며, 이후 전면 드래프트 재도입 논의가 진행되자 이 발언이 재조명 되면서 비판 받기도 했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