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3 11:11:46

신동훈(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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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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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택형 · 11 신재웅 · 12 정재원 · 13 하재훈 · 15 산체스 · 18 정영일 · 19 윤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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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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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등번호 60번
김지용(2011) 신동훈(2012~2014) 조학진(2015)
LG 트윈스 등번호 34번
이영재(2014) 신동훈(2015) 여건욱(2015)
SK 와이번스 등번호 12번
임치영(2016~2017) 신동훈(2018) 정재원(2019~)
SK 와이번스 등번호 66번
윤희상(2010~2018) 신동훈(201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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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sksports.net/20150916144800_1.jpg
SK 와이번스 No.66
신동훈(申東勳 / Dong-hun Shin)
생년월일 1994년 1월 24일 ([age(1994-01-24)]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신체 181cm, 88kg
학력 수유초(구리리틀)-신일중-서울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2년 6라운드 전체 57순위 (LG)
소속팀 LG 트윈스 (2012~2015.7.23)
SK 와이번스 (2015.7.24~)
병역 사회복무요원 (2016~2017)
연봉 4100만원 (7.9%↑, 2019년)

1. 소개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LG 트윈스 시절
2.2.1. 2014 시즌2.2.2. 2015 시즌
2.3. SK 와이번스 시절
2.3.1. 2018 시즌2.3.2. 2019 시즌
3.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SK 와이번스 소속의 투수.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서울고 시절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였으며 시속 140km 이상대의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커브를 주무기로 삼는 유망주로 꼽혔다.

그리고 201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57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2.2. LG 트윈스 시절

파일:/image/382/2012/09/20/49533758.7_59_20120920071703.jpg

2012년 LG에 입단하였으나, 2군 등판은 4월 13일 상무전이 전부. 1타자를 상대로 삼진을 잡아내긴 했다.

하지만 그는 전혀 엉뚱한 이유로 유명해지게 된다.

파일:external/img.etoday.co.kr/20120913071546_223008_550_564.jpg

2012년 9월 4일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올랐고, 9월 12일 SK전에서 처음으로 1군 경기에 나섰다. 9회말 2아웃 상황에서 정우람을 상대로 타석에 들어섰으나, 루킹삼진을 당하며 경기는 스코어 3:0으로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다.

문제가 되는 건 신동훈의 본래 포지션은 투수라는 것. 일단 김기태 감독의 지시로 타석에 들어서긴 했으나, 당연히 타자로서의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던, 그리고 할 이유도 없었던 신동훈은 그저 타석에서 멀뚱멀뚱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1][2]

때문에 김기태 감독은 한 선수의 평생 기억에 남을 1군 데뷔전을 본인의 화풀이의 희생양으로 삼았다며 욕을 엄청나게 먹었다. 특히 914 대첩에서 데뷔전을 동점 홈런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황정립과 대비되면서 더 불쌍해졌다(…).

2012년 9월 19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전에서 스코어 2:7로 뒤지던 8회초 첫 등판을 했다. 그리고 2탈삼진을 잡으며 8회말을 꽁꽁 틀어막고 실질적인 진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그 와중에 김기태는 이런 좋은 투수를 자기 화풀이로 썼다고 또 까였다.

2013년에는 쭉 2군에만 머물러 있었다.

2.2.1. 2014 시즌

2014년에는 2군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 5월 3일 1군으로 콜업되었고, 바로 이날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3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6:1로 지고 있는 7회초 2사 3루에서 유원상에 이어 3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2⅓이닝 37투구수 2피안타 1몸에 맞는 볼 2실점 1자책점을 기록했고 팀은 스코어 8:3으로 졌다.

5월 6일에 이상열과 함께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가 7월 27일자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7월 28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11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3:0으로 지던 7회초 2사 상황에서 선발 투수신정락에 이어 등판하여 시즌 3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날 신동훈은 4타자를 상대하여 1⅓이닝 25투구수 무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고, 팀이 7회말에 5점을 뽑아 스코어 3:5로 이겨서 데뷔 첫승을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첫 승을 했지만 의윤이 형[3]이 연봉도 더 높으니까 맛있는 것은 형이 사줬으면 좋겠다."며 입담을 과시했다.

7월 30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10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6:5로 앞선 2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선발 투수인 류제국에 이어 등판하여 시즌 4번째 경기를 치렀다. 첫 타자이자 2번타자인 박해민을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시켰지만 1루주자 야마이코 나바로가 태그업하는 바람에 1사 2루가 되었고, 3번타자 채태인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래도 4번타자 박석민을 3구삼진, 5번타자 이승엽을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시키고 분식회계에 성공했다.

비록 분식회계를 했지만 신동훈은 이날 수비의 도움을 받으며 14타자를 상대하여 4이닝 65투구수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제 몫 이상의 투구를 했고, 스코어 6:6인 6회말에 유원상으로 교체됐다. 팀은 스코어 8:9로 재재역전패당했다.

7월 31일자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가 8월 13일자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그리고 8월 20일자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가 9월 10일자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그리고 9월 13일자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열심히 1군과 2군을 오갔지만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했다...

시즌 최종 성적은 3경기 4.1이닝 평균자책점 2.08 1승.

2.2.2. 2015 시즌

7월 하순까지 1군에는 오르지 못했고 퓨처스리그에서는 9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10.71을 기록하였다. 이후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7월 9일에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7월 13일에는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아 사실상 잔여 시즌 동안 재활군에 머무르게 되었다.

2.3. SK 와이번스 시절

7월 24일 3 : 3 트레이드신재웅, 정의윤과 함께 SK 와이번스로 이적했다. 이 때, 트레이드 사실을 친구를 통해 들었다고 한다. 친구를 통해 이적 소식을 들은 그는 SK 2군 구장이 있는 강화도에 가면 실감날 거 같다고 말했다.

2015 시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

2.3.1. 2018 시즌

시즌을 앞두고 소집해제하며 SK로 돌아왔다.

2018년 SK 와이번스 2군의 마무리 후보 3명 중 한 명이라고 한다.#[4]

1군에 오르지는 못했으나 2군의 실질적인 마무리로 활약하며 27경기에서 25.1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4.62 4세이브 1홀드 피안타율 0.263.

시즌 종료 후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 참가했다.

2.3.2. 2019 시즌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1차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으나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2차 캠프 명단에서는 제외되었다.

3.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세이브 홀드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2 LG 3 4 0 0 0 0 0.000 2.25 1 0 3 6 1 1 0.75
2013 1군 기록 없음
2014 5 10⅓ 1 0 0 0 1.000 3.48 10 0 8 4 5 4 1.45
연도 소속 경기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5 LG / SK 1군 기록 없음
2016 SK 군복무(사회복무요원)
2017
2018 1군 기록 없음
KBO 통산
(2시즌)
8 14⅓ 1 0 0 0 1.000 3.14 11 0 11 10 6 5 1.26


[1] 사진을 자세히 보면 배팅장갑을 끼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거기다 설령 맨손으로 타격을 하는 선수가 많지는 않지만 존재한다는 사실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손목에 시계를 차고 타석에 들어섰다는 것은…. 결정타로 팔꿈치랑 발에 보호대도 안 차고 있다.[2] 그리고 7년 뒤 김기태 감독이 KIA로 간 이후 또다시 이와 똑같은 일을 벌이게 된다. 이 문서 참조.[3] 스코어 3:2인 7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김성배를 상대로 결승 쓰리런 홈런을 쳤다.[4] 나머지 두 명은 박종욱김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