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6 07:12:59

강민영

1. 前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강민영2. 치어리더 강민영

1.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강민영

이름 강민영
생년월일 1981년 7월 4일 (만 [age(1981-07-04)]세)
신체 182cm, 76kg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학력 경남고
프로입단 2000년 1차 지명(롯데 자이언츠)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2000~2007)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경남고 시절 1년 선배 송승준, 1년 후배 이대호와 한솥밥을 먹었다. 2000년도에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으나, 2002년에 우측 팔꿈치 수술을 받고 더 이상 1군 무대에 서지 못했다. 이후 2007년에 롯데에서 방출되었다.

경기 도중 심정수의 얼굴을 맞춘 적이 있다. 2001년 현대 유니콘스와의 경기에서 던진 145km 패스트볼이 심정수의 얼굴을 강타하면서 광대뼈 함몰 및 복합골절 부상을 안겼다.[1]

2. 치어리더 강민영

파일:201707272027633719_1.jpg
LG 트윈스의 치어리더이자, 전주 KCC 이지스의 치어리더.
강민영
생년월일 1993년
소속 LG 트윈스, 전주 KCC 이지스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대한민국치어리더. 위 사진에서 보듯 응원팀은 LG 트윈스(야구)와 전주 KCC 이지스(농구)이다.


[1] 몸쪽 공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렸던 심정수는 심리적 안정을 위해 구단이 직접 제작한 검투사 헬멧을 착용하고 게임을 뛰기 시작했다. 밤새 제작한 이는 은퇴 후 프런트에서 일하던 염경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