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26 14:13:13

김광현(1971)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현재 SK 와이번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투수 김광현에 대한 내용은 김광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김광현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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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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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KBO 퓨처스 남부리그 홈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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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1999 KBO 퓨처스 남부리그 타점왕

OB 베어스 등번호 67번
한명훈(1992) 김광현(1994~1996) 서석영(1997)
OB 베어스 등번호 33번
서석영(1995~1996) 김광현(1997) 우즈(1998~2002)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6번
김명주(1997) 김광현(1998~1999) 임학수
SK 와이번스 등번호 44번
팀 창단 김광현(2000) 조경환(2003~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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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광현(金洸鉉)
생년월일 1971년 10월 7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신일중 - 신일고 - 단국대[1]
포지션 포수, 외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4년 2차 2라운드 지명(전체 15번, OB)
소속팀 OB 베어스(1994~1997)
삼성 라이온즈(1998~1999)
SK 와이번스(2000)

1. 소개2. 선수 경력
2.1. 연도별 성적
3. 배우 경력

1. 소개

전 야구선수이자 영화배우. OB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SK 와이번스에서 활동했다. 투수 김광현이 타자를?

2. 선수 경력

이미 신일중학교 재학 시절부터 팀의 4번타자로 활약하기 시작해, 1984년에는 리틀야구 선수대표로 뽑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단국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선배인 강성우가 있었기에 잠시동안 외야수로 활약하며 1991년에는 국제야구연맹(IBA)으로부터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고,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기대를 받고 OB에 입단했으나 일발장타는 있었지만 타율이 떨어지고, 포수로서 수비도 약한 것 등 애초 기대보다 부진하며 대개 2군에 머무르다 결국 1997년 12월 31일, 삼성으로 현금 트레이드되었다. 삼성에서도 2군 홈런왕과 타점왕을 수상했지만 여전히 1군에서는 기회를 잡지 못해 1999년 12월 말 또다시 쌍방울 레이더스로 트레이드되었다.[2] 쌍방울이 해체되고 SK 와이번스에 인수되며 SK로 옮겨갔으나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2000시즌 종료 후 강병규, 박재용, 박정현, 박진석 등과 함께 방출 통보를 받고 은퇴했다.[3]

2.1.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1994 OB 베어스 28 64 .328 21 6 1 0 8 8 1
1995 11 17 .176 3 1 2 0 2 1 0
1996 3 8 .125 1 0 0 0 0 0 0
1997 17 16 .188 3 1 0 0 0 0 0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1998 삼성 라이온즈 14 18 .111 2 1 0 0 0 1 0
1999 4 4 .000 0 0 0 0 0 0 0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2000 SK 와이번스 1군 기록 없음
KBO 통산(6시즌) 77 127 .236 30 9 3 0 10 10 1

3. 배우 경력

은퇴 후 연예 기획사에서 일하고 있다가 장진 감독과의 인연으로 영화 아는 여자에 출연했다. 학창시절 주인공 동치성에게 두 번이나 공에 머리를 맞은 일화를 얘기하는, 같은 팀 선배 역할. 아는 여자를 시작으로 거룩한 계보, 굿모닝 프레지던트,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등에 조연이나 단역으로 출연했다. 아는 여자 출연 당시에는 140kg에 육박할 정도로 육중한 체구였으나 이후 감량했다고.

선수협 초창기 멤버로 2011년 여름, 강병규가 선수협 관련 일로 양준혁을 비난할 때 그도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무엇이 잘못되었고 무엇이 나쁜일인지 10년 아니라 20년이 지나도 진실은 통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배우며 살아가고 있고 내 행복 때문에 남의 행복을 빼앗으면 안된다고 배웠습니다! 이제 인생의 반 정도 살았다면 앞으로도 그렇게 살려고 하는게 잘못인가요? 그럼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요? 그 아픈 기억들을 잊어버리력 살고있습니다! 전 그러고 모든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가슴 한구석에 아픔이 있단말입니다! 누가 잘못했냐구요? 이제와서 이런글 남기는게 잘못이라고 하시는 분들께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소리지른다고 다시 할수있는 야구도 아니고! 이제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아퍼서 이제라도 너무 아퍼서...아퍼서 소리내는게 잘못입니까? 믿고따라간다 죄면 죄지요! 이젠 미련도 없고 후회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말만은 하지말아주세요! 이제와서 10년이 지났는데 무슨소리냐고!!! 약한사람은 강자한테 다 죽어야합니다? 그럼 저같은 사람은 열심히 살 필요 없다는 겁니까? 죽어야 되는건지요? 말한마디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습니다! 그 누구도 그랬구요!!! 그것 때문에 죽을만큼 힘들었고 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워지않는 상처가 되었답니다! 부디 말을 아껴 주셨으면 합니다!!!

2011년 11월 선수협 긴급이사회 때 강병규와 같이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1] 1990학번[2] 삼성 김광현 ↔ 쌍방울 이계성.[3] 2000시즌 종료 후 SK쌍방울의 색을 없애기 위해 쌍방울에서 SK로 온 선수들을 중심으로 무려 21명을 방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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