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15:35:20

한화 이글스/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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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즌 한화 이글스/2020년 | 스토브리그 | 시범경기 | 3~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2020 시즌 주요인물 한용덕 감독 | 이용규 주장 | 정민철 단장
구단 기본 정보 한화그룹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2군 | 빙그레 이글스
구단 역사 정보 구단 역사 | 1999년 한국시리즈 | 역대 트레이드 | 사건·사고 | 암흑기
구단 주요 정보 팀 컬러 | 선수단 | 스타 플레이어 | 등번호 | 유니폼 | 한화 이글스 갤러리 | 팀 응원가 | 선수 응원가 | 응원단장 | 육성응원 | 구단 공식 SNS
경기장 관련 정보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 | 서산 야구장 | 대전 베이스볼드림파크
지역 연고 학교 북일고등학교 | 대전제일고등학교 | 공주고등학교 | 광천고등학교 | 대전고등학교 | 세광고등학교 | 청주고등학교 | 강원고등학교 | 원주고등학교
기타 정보 행복수비 | 나는 행복합니다 | 김고추정이 | 마리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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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시즌별 성적
2018 시즌 2019 시즌 2020 시즌
한화 이글스 2019 시즌 페넌트레이스 월별 진행 결과
스토브리그 시범경기 3~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파일:끝까지 승부하라.jpg
파일:브링잇.png
2019년도 팀 슬로건
Bring It! 끝까지 승부하라
2019년도 한화 이글스 홈경기 누적 관중수
관중수 확인하는 곳 : ##
구장 경기 수 전체 관중 수 평균 관중 수 총 관중 순위 매진 횟수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65 512,419 7,883 - 4회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 7 42,806 6,115 - 0회
합계 72 555,225 8,160 8위 4회
한화 이글스 2019 시즌 성적
순위 승률 승차
9 / 10 58 0 86 .403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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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2019시즌 유니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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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홈 주말 홈 평일 원정 주말 원정 밀리터리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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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모자 스폰서 헬멧 스폰서 유니폼 전후면 스폰서 유니폼 사이드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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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토브리그 2. KBO 시범경기3. 페넌트레이스
3.1. 등번호3.2. 시즌 전망
3.2.1. 타자3.2.2. 투수3.2.3. 스태프
3.3. 시즌 중 경기 결과 작성 요령3.4. 2019 시즌 한화 이글스 개막 엔트리3.5. 3~4월3.6. 5월3.7. 6월3.8. 7월3.9. 8월3.10. 9월3.11. 정규 시즌 중 시구자 명단3.12. 정규 시즌 중 변동사항
3.12.1. 코칭스태프 이동3.12.2. 트레이드3.12.3. 정식 선수 전환3.12.4. 외국인 선수 영입3.12.5. 등번호 변경3.12.6. 계약해지선수 영입3.12.7. 은퇴3.12.8. 방출 / 임의 탈퇴
3.13. 사건 & 사고
3.13.1. 권혁 자유계약 공시 요구3.13.2. 이용규 트레이드 요청3.13.3. A 코치 문학 구장 폭행 논란
4.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목록5. 2020 KBO 신인 드래프트6. 시즌 결산
6.1. 정규 시즌 팀 기록6.2. 정규 시즌 개인기록
6.2.1. 타이틀 홀더
6.3. 정규 시즌 전적
6.3.1. 상대 전적6.3.2. 월별 전적6.3.3. 요일 별 전적6.3.4. 구장 별 전적6.3.5. 시리즈 총합
7. 시즌 총평8. 둘러보기9. 관련 문서

1. 스토브리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한화 이글스/2019년/스토브리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 KBO 시범경기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한화 이글스/2019년/시범경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페넌트레이스

3.1. 등번호

한화 이글스 2019년 등번호 현황
구분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코칭스태프 결번[1]
NO. 선수명 NO. 선수명 NO. 선수명 NO. 선수명 NO. 선수명 NO. 선수명
1 하주석 21 송진우 41 박주홍 61 김성훈 81 차일목 01
2 김지수 22 이태양 42 김인환 62 박윤철 82 강인권 02 노태형
3 최윤석 23 정민철 43 정은원 63 박한결 83 송구홍 03 원혁재
4 이창열 24 김회성 44 서폴드 64 임준섭 84 손상득 04 여인태
5 김민기 25 최진행 45 김이환 65 김진욱 85 최계훈 05 임지훈
6 오선진 26 지성준 46 신정락 66 유장혁 86 김남형 06 이성원
7 송광민 27 변우혁 47 김종민 67 정이황 87 추승우 07
8 정근우 28 양성우 48 채드 벨 68 이원석 88 이양기 08 정문근
9 이동훈 29 김경태 49 이충호 69 89 윤학길 101
10 김태연 30 호잉 50 이성열 70 김성래 90 배민규 102 강명준
11 장운호 31 송창식 51 장진혁 71 전형도 91 이희근 103 오홍진
12 김창혁 32 박준혁 52 김태균 72 김해님 92 윤대경 104
13 최재훈 33 윤승열 53 김민우 73 채종국 93 홍유상 108 김지훈
14 강경학 34 김종수 54 서균 74 백승룡 94 111 신석호
15 이용규 35 장종훈 55 윤규진 75 타나베 95 112 장규호
16 문동욱 36 장민재 56 백창수 76 정민태 96 홍성갑 113 박성빈
17 김범수 37 노시환 57 정우람 77 정현석 97 문재현 114
18 김진영 38 안영명 58 박상원 78 전상렬 98 조지훈 115
19 김재영 39 김민하 59 윤호솔 79 마일영 99 류현진 116
20 송창현 40 한용덕 60 황영국 80 고동진 0 홍창화

3.2. 시즌 전망

파일:attachment/hanwha_eagles_s.png
2019년 한화 이글스 베스트 라인업
이용규
이성열 최진행 홍성갑
정근우
이동훈 김민하
호잉
양성우 유장혁 장진혁
하주석
정경운 김현민 오선진
강경학
정은원 박한결 노태형
송광민
김태연 김회성 노시환
서폴드
김범수 김민우
이성열
정근우 김태균
최재훈
지성준 김창혁
김태균
이성열 윤승열 변우혁

3.2.1. 타자

타자
포지션 이름 백업
포수 최재훈 지성준
1루수 이성열 변우혁, 김태균
2루수 강경학 정은원
유격수 하주석 강경학
3루수 송광민 김회성
좌익수 이용규[2] 최진행, 양성우
중견수 정근우 호잉, 양성우
우익수 호잉 양성우
지명타자 김태균 이성열, 정근우
예상 타순
1번타자 2번타자 3번타자 4번타자 5번타자 6번타자 7번타자 8번타자 9번타자
정근우 송광민 호잉 김태균 이성열 강경학 하주석 최재훈 이용규
중견수 3루수 우익수 지명타자 1루수 2루수 유격수 포수 좌익수

3.2.2. 투수

2019시즌 한화 이글스 투수운용
1선발 2선발 3선발 4선발 5선발
서폴드 채드 벨 김재영 김성훈 박주홍
선발 후보군
김민우, 김범수, 장민재
중간 계투
이태양, 서균, 박상원, 임준섭, 윤규진
송은범, 안영명, 송창식, 황영국, 김진영
마무리 투수
정우람

3.2.3. 스태프

2019 코칭 스태프
보직 1군 2군 육성군
감독 한용덕 최계훈 윤학길
송구홍
수석 장종훈 - -
타격 타나베
이양기
김성래 정현석
투수 송진우 정민태 -
불펜 김해님 마일영
작전/주루 전형도 전상렬 추승우
1루 고동진 김남형 백승룡
수비 채종국
배터리 강인권 차일목 이희근

3.3. 시즌 중 경기 결과 작성 요령

  • 작성 요령 문단은 매월 문서 제일 첫 번째에 게시한 이후 당월 경기 종료와 함께 삭제합니다. 단, 이 문서에 있는 내용은 유지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템플릿:한화 이글스/경기기록양식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 등록-말소 현황과 라인업 관련 내용은 매 경기 스코어보드 위에 작성합니다.
  • 만약 등록-말소 현황이 없는 경우 표를 삭제하고, 우천취소가 되는 경기는 라인업 표를 삭제합니다.
등록-말소 현황 (X월 Y일 기준)
IN -
OUT -
라인업
선발투수 1번타자 2번타자 3번타자 4번타자 5번타자 6번타자 7번타자 8번타자 9번타자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포지션 포지션 포지션 포지션 포지션 포지션 포지션 포지션 포지션
  • 당일 경기 요약 글은 가운데 정렬하여 스코어보드 바로 아래에 기록합니다.
  • 투수 기록은 한화 이글스 투수 기록만 작성합니다.
타자 기록
결승타
홈런
2루타
3루타
도루
실책
투수 기록
선수 결과 시즌기록 출장 이닝 투구수 피안타
(피홈런)
BB/K 실점
(자책)
ERA
선수명 승리
선수명 패전
선수명 홀드
선수명 세이브
  • 코멘트와 함께 작성에 필요한 선수, 기타 사진들을 넣을땐 이 템플릿을 이용해주십시오.
  • 코멘트가 필요없을땐 코멘트 부분을 지우고 넣어주세요.
코멘트 작성시
사진 파일 넣는곳
코멘트 넣는곳
코멘트 미 작성시
사진 파일 넣는곳
  • 당일 경기 중계진은 매 경기 요약 글 바로 아래에 작성합니다. 만약 경기가 취소될 경우 표를 삭제합니다.

【 중계진 】
[ SBS Sports ]
||<-6><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6600><tablewidth=500px><:>파일:attachment/sbssports.png ||
캐스터 - 해설자 - 리포터 -

[ MBC SPORTS+ ]
||<-6><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6600><tablewidth=500px><:>파일:MBCSPORTS.png ||
캐스터 - 해설자 - 리포터 -

[ KBS N SPORTS ]
||<-6><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6600><tablewidth=500px><:>파일:PicsArt_06-06-01.33.55.png ||
캐스터 - 해설자 - 리포터 -

[ SPOTV ]
||<-4><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6600><tablewidth=500px><:>파일:left_title_spotv.png ||
캐스터 - 해설자 -

[ SPOTV2 ]
||<-4><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6600><tablewidth=500px><:>파일:left_title_spotv2.png ||
캐스터 - 해설자 -

3.4. 2019 시즌 한화 이글스 개막 엔트리

한화 이글스 2019 개막 엔트리
포지션총 인원이름
감독 1명 한용덕
코치 8명송진우, 장종훈, 전형도, 채종국
타나베, 고동진, 차일목, 이양기
투수 12명 김범수, 김재영, 이태양, 장민재
안영명, 서폴드, 송은범, 정우람
채드 벨, 박상원, 서균, 임준섭
포수 2명 최재훈, 지성준
내야수 9명 하주석, 오선진, 송광민, 정근우
정은원, 이성열, 김태균, 노시환, 김태연
외야수 4명 양성우, 호잉, 김민하, 장진혁
합계27명 (스태프 9명)

3.5. 3~4월

타나베 타격 코치의 부임 후 눈에 띄게 달라진 공격력으로 팀 타격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수위를 달리며 정우람을 개점 휴업시키는 위업을 달성하지만, 시즌 전부터 강경학, 최진행, 이동훈 등 1.5군 백업 자원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더니 부동의 주전 유격수 하주석십자인대 파열로 시즌아웃 되며 제대로 악재가 터져버렸다. 이후 야수진에게서만 이성열의 팔꿈치 부상, 정근우의 독감 및 목 부상으로 컨디션 하락으로 주전에서 빠지기 시작한 라인업은 4월 6일 경기에서 스탯티즈 WAR 4위 최재훈까지 파울 타구 강습 부상으로 병원으로 실려 가며[3] 새내기 내야수 노시환이 포수 마스크를 쓰는[4]최악의 경기를 치러야만 했다. 결국 5할 승률이 위태로워지고 향후 팀 운영에도 큰 암초에 걸린 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부상과 베테랑의 부진에서도 트리오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과 동시에 한용덕 감독도 과감하게 주전으로 기용하고 있다는 거다. 1.5군이 사실상 박살이 난 상황에서 신인 성장이 미래가 아닌 현재의 필수조건이 돼 버린 만큼 잘 크길 기대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중 정근우를 밀어내버린 신예의 백업 선수가 전혀 없는 탓에 풀타임 2년 차에게 치명적인 야수 혹사가 일어날 우려도 보인다.

결국 투타의 엇박자로 4월 21일 덱 맥과이어에게 노히트 노런을 허용하면서 팀의 미래는 많이 어두워 보인다. 부진한 베테랑, 대활약하는 주장, 잘하고 있지마는 백업이 없는 내야 키스톤 콤비, 그 덕에 유격수 알바 뛰는 3루수 신인, 무너지는 외인용병과 안정화되는 토종선발, 불안한 불펜, 폭발하는 유망주 3인방 등 미래가 예측되지 않는다.

3.6. 5월

5월 들어 선발들이 호투하고 있으나 불펜이 안영명을 제외하면 모두 폭망하였다. 게다가 타자들은 더더욱 답이 없는 상황. 한용덕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선수 콜업과 투수교체, 답이 없는 타격지표 때문에 재계약 하지 말자는 의견이 급증하였다. 특히 5월 2일부터 4일까지 박주홍, 김종수 등 추격조급 투수를 필승 상황에 집어넣는 등 최악의 투수교체를 보여주며 졸전이 벌어지자 한화 팬들은 일제히 폭발했다.

5월 7일부터 9일까지 SK 상대로 2패 후 1승, 10일부터 12일까지 LG 상대로 1승 후 2패를 기록하면서 5할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허나 상위팀 5팀과 하위팀 5팀이 너무 뚜렷하게 구별된 가운데 하위팀 4팀이 치고 나오지를 못하면서 압도적인 6위(...)를 찍고 있다. 한화가 작년 이맘 때처럼 역전승을 기록하는 식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현 코칭스태프들에 대한 재계약은 하지 말자는 의견이 대세가 되고 있다.

이 때를 틈 타 전임 감독 팬들의 훈수가 점점 심해지고 있으나 꼭 신의성실의 원칙을 깨고 중징계 처리된 어느 누구를 삼고초려해서 복귀시키자느니 하는 헛소리를 섞어대면서 대부분의 야구팬들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5]

5월 16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올 시즌 첫 스윕승을 달성했다. 5위권 진입에 결정적 3연전이라 스윕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작년 페이스만 못하지만 선발과 불펜이 안정되고 있고, 타선도 주춤했다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키스톤 콤비가 대활약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정은원과 오선진의 백업이 없어 체력 관리가 불안하다는 지적이 많다. 그리고 중견수로도 자주 나오던 호잉이 도루 후 골반 통증으로 결장한 경기에서 오선진, 정은원마저 부진에 빠져 단 1점도 뽑지 못하고 패하면서 작년 여름의 대추락이 재현되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다.

그리고 감독이 사퇴한 KIA와 퇴출 소리듣던 외인의 삼성에 2연속 루징을 내줬고 특히 22일은 연장 승률이 좋지 않은 김한수호 상대로 12회말 거의 모든 투수를 다 쓰고도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감독의 역량이 아니라 사실 조원우처럼 우주의 기운을 탄게 작년이었음이 학계의 정설로 취급되고 있다. 돌아와요 상군매직 그리고 송시구와 답이 없는 타자들로 시즌 첫 스윕패를 내주었다. 그 와중에 팀 타율은 10위를 기록하면서 도대체 왜 일본인 코치를 임대해 왔음에도 타자들이 이를 못 따라가는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심각하다. 그렇다고 2군에 대폭발할만한 유망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암흑기 때 기회를 받고 주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이동훈, 강경학, 장운호 등은 여전히 무소식이다보니 확실히 올해 가을야구는 힘들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3.7. 6월

6월 4일 롯데전에서 11회 말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6위에서 7위로 내려갔다. 타격은 더욱 답이 없고 돌아올 선수들은 기약이 없는 상황에서 반등의 여지조차 없다. 그나마 선발이 굳건하게 버티는 와중에 득점 지원은 전혀 없어서 코치 교체나 트레이드 등 극단적인 조치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나마 2연승으로 5연속 루징이라도 끊어낸 게 다행인 수준.

6월 16일 기준 주간 1승 5패를 기록하며 kt와 삼성에 6위와 7위를 내주고 8위까지 떨어졌다. 이미 승패 마진은 5할 승률 회복이 불가능한 수준까지 떨어졌고 타 팀과 달리 반전을 일으킬 카드조차 보이지 않는데다 10위 롯데와의 게임 차 역시 3.5게임밖에 되지 않는만큼 19 시즌 한화는 가을야구는 고사하고 감독 임기조차 장담할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는 게 야구 팬들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6월 19일 김민우 역시 무너지면서 한용덕 체제 첫 6연패를 당했다. 이후로도 제대로 반등하지 못하며 6월 30일까지 1달간 단 1회의 위닝 시리즈만 기록한 채 9위까지 떨어졌다. 10위가 멀지 않은 상황. 32승 48패로 작년과 승패가 정확히 뒤바뀌었고, 18년에도 이후 29승 35패로 77승 67패를 찍은 것으로 보아 한용덕의 운용 스타일 상 후반기에 반등할 것이라 보기도 어려운만큼 이젠 탈꼴지만 해도 감지덕지일 지경.

이런 와중에 숨 죽이고 있던 전임 감독 팬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다시 활개를 치기 시작하면서 한화 구단은 물론 나아가서는 리그 전체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3.8. 7월

2일과 3일 다시 연패에 빠지면서 2번째 시즌 5연패를 기록함과 동시에 리그 첫 50패를 찍었다. 타팀 팬들의 비웃음과 전임 감독 팬들의 참견이 이어지자 팬들은 못해도 시즌 종료 후엔 미련없이 한용덕 감독과 이별해야 한다고 성토하고 있다. 물론 전년도 기대 이상의 플루크 성과를 낸만큼 아주 미워하기보단 '제발 잘 좀 해봐라'고 안타까워하는 팬들도 소수 있지만, 너무 무기력하게 패하는 게임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온라인에도 오프라인에도 한화 팬들을 찾아보기 힘든 탓에 거의 보이지 않는 편.[6]

7월 6일 간신히 연패를 끊었지밀 5일과 7일의 패배로 1달 내내 루징만 찍으며 승패마진 -20, 리그 내 유이한 3할 승률 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7월 14일까지 역시 단 한 차례의 위닝 시리즈조차 거두지 못하는 팀이 되자 김응룡 시절에도 이 정도로 무기력하고 재미없진 않았다며 팬들은 감독의 자진사퇴 내지는 경질을 요구할 정도로 여론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7] 당장 흥행 전선에도 빨간 불이 켜지면서 작년 플루크 호성적에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던 전임 감독 팬들이 되살아나 프로같지도 않은 팀 사람 만들어준 은혜를 모른다느니 하는 맹비난을 하는 통에 팬들은 점점 지쳐가는 중. 한화와 아무 상관없는 기사나 해설에서마저 강제 리빌딩 내지는 성급한 리빌딩이 독이 되었다는 평이 나오고 있는 반면 팬들은 되려 불펜이나 타선이나 베테랑 의존도가 너무 높다며 차라리 시즌 망했다는 걸 빨리 인정하고 전면적 세대교체를 해야 한다며 불만을 표하고 있다.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1주일에 딱 1승만 하는 분위기 속에서 한용덕 감독과 코치진에 대한 불만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한화 이글스 관련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는 한화 이글스 갤러리와 MLBPARK에 경기가 있음에도 작년에 비해 글의 리젠 속도가 상당히 많이 줄어버렸다. 또한 평균 관중 수가 폭락한 점에서 끔찍한 성적을 찍은 대가를 프런트와 코치진, 선수단이 받고 있다. 선술했듯 리빌딩의 뚜렷한 성과는커녕 되려 정은원 체력저하 등 부작용이 더 잘 보이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국민감독도 야왕도 우승청부사도 잘라본 마당에 못짜를 게 뭐냐'는 의견이 점점 고개를 들고 있다. 벌써부터 올스타전 이후 후임 감독으로 정민철, 이상군, 유승안(...) 등 팬들끼리 후보군을 두고 싸우는 통에 라이트 팬들은 점점 떠나가고 있다. 끝내 청주에서 시리즈 스윕까지 내주면어 전임 감독 팬덤의 시달림에 지친 팬들은 작년 가을야구고 뭐고 당장 짐 싸서 사퇴하라며 맹렬한 비난을 퍼붓는 중.

후반기 첫 경기인 7월 26일 맥과이어에 시즌 4승째를 퍼주면서 60패까지 선점했다. 다음날에도 감독의 어이없는 늦은 투수교체 타이밍과 함께 이겨야 할 경기를 역전패당하며 시즌 3번째 6연패를 기록하였다. 기어이 스윕패를 내주면서 팬들의 반응은 차가움을 뛰어넘어 당장 사퇴하라고 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지 않다. 한화 관련 커뮤니티의 활성도는 확실하게 죽어버린 수준. 이러다 시즌 90패를 넘어 사상 최초 100패를 달성하는 것은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8] 후반기 들어서 반등 요소 자체가 없다 보니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 수준. 드래프트 방식이 당장 내년부터 8, 9, 10위를 대상으로 2차 1라운드를 한번 더 5성 확정뽑기 뽑을 수 있는 점은 그나마 다행이다.

게다가 패작을 할 작정이어도 가끔 이길 수 있는 경기는 승리를 챙기던가 해야 하는데 전혀 그러지 못하고 있다. 프런트 또한 트레이드나 2군에서 방출직전에 놓인 선수들을 정리하여 분위기 쇄신을 해야 하나 전혀 움직임이 없다. 이쯤 되면 패작을 넘어 구단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판국이다.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출시해 놓고도 대놓고 가을야구 포기 선언을 하지 않나 경기 운영을 손놓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이러니. 송은범과 신정락을 바꾸는 트레이드가 발표되기는 했지만 잠실을 홈으로 쓰면서도 LG 투수진 내에서 가장 기량이 낮은 신정락을 잠실에서는 잘 던지던 송은범과 바꿔버렸으니 그냥 돈만 덜 쓰는 구단이 되었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 와중에 꼴지는 사수하는 롯데야말로 레전드다

이젠 활동정지처분을 받은 전직 주전 외야수 복귀부터 전임 감독 롯데 이적 후 복수 등등 온갖 비난들에 지쳐 나가떨어진 팬들이 앞서서 팀이 지길 원하고 있다. 감독이든 단장이든 하루빨리 경질되길 원하는 마음인 듯. 7월 30일 바람대로 시즌 첫 8연패까지 찍었다. 31일 임시선발이 나오는만큼 9연패+월간 최저승률 경신[9]까지도 무난히 달성 가능해보인다. 차라리 31일도 패해서 6년만의 9연패 찍고 프런트&감독 동반 퇴진하는게 답일 듯.

3.9. 8월

3일 SK와의 경기에서 3:0으로 무기력하게 패배하며 드디어 10위로 주저앉았다. 4일 8:2로 승리하며 무려 11주만에 일요일 승리+주간 승률 5할 이상 달성에 성공했으나 롯데가 두산 상대로 2연승하면서 10위 탈출엔 실패. 팀이 이 지경이 됐는데도 코칭스태프나 프런트나 아무런 책임이나 사과도 하지 않는 것에 팬들은 분노하는 한편 전임 감독 팬들은 당장 야신의 복귀만이 답이라고 한화와 아무 상관없는 기사에서조차 주장하는 것에 완전히 밀리며 대부분 야구 자체를 끊어버렸다. 그룹감사로 자기를 자른 팀에 다시 올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게 놀랍다 김응룡 시절이나 전임 감독 시절보다도 성적도 안나오고 재미도 없고 눈에 띄는 선수나 신인도 없는 가운데 그나마 밥값하는 베테랑들은 늙어가고 있고 이를 대체할만한 신인들은 없다시피하는지라[10] 새로운 비밀번호를 찍을 것은 확실시된다. 팬들이 감독 경질 소식이라도 기다리는 것은 당연지사. 그나마 소년가장이던 정은원은 혹사로 퍼졌다

4일 SK전에서는 산체스를 5이닝 4실점으로 털었지만 9위인 롯데도 승리하는 바람에 바로 탈꼴찌는 실패했다.

6일 두산전 감독이 흔들리는 임준섭을 교체 않는 요행이 투런포로 돌아오고 감기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정은원을 교체시키지 않는 등 선수 관리 측면에서 전임 감독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 성적도 못 내는 최악의 모습을 보이며 3대 8로 패배. 이쯤되면 왜 경질되지 않는지 의심스러울 수준.

7일 두산 상대로 간신히 승리했으나 8일 또다시 정은원을 혹사시키고 어이없는 투수 교체로 신인 투수의 선발승을 날려먹으며 대역전패했다. 안 그래도 주전 외야수의 복귀 문제가 공중파에 뜨며 또다시 시끄러워진지라 팬들은 제발 좀 감독부터 짜르고 다시 시작하길 바라고 있다.

9일에는 기어이 모든 팀에 공평하게 조정되어있는 멀쩡한 리그 일정과 이동거리 관련 언플까지 나와서 팬들 속을 뒤집고 있다. 동틀녘에 잠드는 독수리, 한화 2연전 '최악의 일정' 강행군 결국 이 날조차 임기영을 앞세운 기아에 4대 10으로 떡실신당하면서 대체 감독이나 단장이나 왜 경질되지 않는지 의문만 자아내며 리빌딩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순위 추락의 핑계를 찾는, 전형적인 안 되는 팀의 전철을 밟고 있다.[11]

역대 KBO에서 4년 이상의 비밀번호를 탈출한 팀이 다음시즌 가을야구를 못 하는 것은 있어도 꼴찌, 그것도 10위로 떨어진 사례는 없는데 한화가 그렇게 될 위기에 몰렸다. 타선은 여전히 하위권인데 투수 지표가 완전히 망가졌고, 감독 역시 관리만을 위한 관리를 하다 게임 다 처내주고 나올 필요없는 패전조를 나오게 하는가 하면 정은원을 밑도 끝도 없이 굴리며 관중 소리듣던 류중일이나 조금이라도 안풀리면 감정 주체 못하고 게임을 던져버리던 말년의 김응룡만도 못하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이쯤 되면 감독이 책임지고 옷벗을 때가 됐는데 송진우 코지만 좌천되었을 뿐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는 인터뷰만 반복하며 팬들의 화는 돋우고 전임 감독의 팬들에게는 비웃음을 당하고 있다. 그래도 간신히 11일 3연패를 끊으며 리그에서 맨 마지막(...)으로 40승에 안착했다.

13일 감독의 양아들 박주홍이 허리부상을 당한 채드벨의 임시선발로 나와서 깔끔하게 셧아웃당하며 2대 10으로 대패했다. 그렇게 욕먹던 전임 감독조차 월간 6승은 해줬다. 이쯤되면 누군가는 옷을 벗어야하는데 이 팀이 그럴리는 없다. 14일 한화 상대로 방어율 10점대를 기록 중인 루친스키를 공략해 간신히 승리하나 싶더니 15일 1할 타자 나종덕에 신인 박윤철이 쓰리런을 맞는등 처참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5대 11로 대패, 왜 그들이 10위일 수밖에 없는지를 증명했다.

그나마 김이환, 장진혁 등 가능성은 보이는 선수들이 나오지만, 새 얼굴보다 곧 은퇴해야 하는 선수들이 더 많은 이 팀 특성상 많은 해설위원들이 언급하듯 반등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게다가 가능성을 보이는 장진혁, 정은원 등 코어 유망주들의 입대 문 역시 경찰 야구단 해체로 크게 좁아지면서 희망따윈 없다는 현실만 더 드러나고 있다. 차라리 전임 감독 때 5등을 하든 꼴지를 하든 했어야 하는데

8월 16일 서폴드의 8이닝 1실점 역투에 힘입어 롯데를 2:1로 이겼다. 그리고 17일과 18일 키움 원정에서 경기 초반 대량득점으로 상대 선발들을 무너뜨렸고 키움의 매서운 반격을 꾸역꾸역 막아내며 키움전 2경기를 다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그리하여 롯데를 반 게임차로 제치고 15일 만의 탈꼴찌에 성공했으며 6월 초 이후 2달 만의 3연승, 5월 중순 이후 3달 만의 주간 4승을 했다.

8월 20일 조밥동맹 롯데가 0대 5로 패하자 똑같이 0대 5로 영봉승을 조공했다. 문제는 KBO에서 한화에게만 4승(...)을 챙기고 돌아간 맥과이어의 대체 외인 라이블리에게 또다시 완봉승을 내줬다는 것. 결국 주간 전패로 3일만에 다시 꼴지로 복귀했다.

그나마 드래프트 제도 변경으로 하위권일수록 유리하게 제도로 변경되고, 올해 NC의 드래프트가 1라운더급을 3명이나 건져내며 초대박을 치면서 탱킹 나성범의 발언이 재평가될 정도로 탱킹의 명분이 생기고는 있다. 그렇다고 하기엔 감독의 운영과 수석코치의 보좌가 너무나 심각하다 보니 그냥 올해까지만 하고 다 쫓아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게다가 정규시즌 시작 직전 석연치 않은 이유로 트레이드를 요청하다 활동정지 처분을 받은 외야수의 징계가 풀렸다는 소식까지 뜨며 팬들은 패닉 상태.

여기에 롯데가 리빌딩을 핑계로[12] 이대호와 채태인을 2군으로 내리면서 꼴찌 안착(...)과 동시에 주요 인사들도 쳐낼 준비에 들어간 상황이라 박종훈과 한용덕에 대한 비판 여론은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오프라인에는 이미 감독 면전에서 언제 사퇴하냐며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 카더라

3.10. 9월

9월 7일 서폴드의 역투로 48승 째를 거두었지만,[13] 같은 날 5위인 NC가 삼성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면서[14]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되었다.

시즌이 끝나가면서 이전보다 더 심각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누군가 옆에서 조언이라도 해야 할 텐데, 그나마 선수단 편으로 알려진 송진우 투수코치는 2군으로 좌천되었고, 장종훈 수석코치는 예스맨에 무능 그 자체다 보니 그 누구도 제어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관중 동원 또안 최악인 것이 홈 경기 포수석은 사람보다 빈 자리가 더 많을 정도이고, 티셔츠를 뿌렸어도 5천명을 겨우 넘는 수준이다. 그만큼 팬심이 등돌릴 정도로 경기력이 좋지 않다. 성적이라도 나오지 않으면 유망주라도 기회를 주고 내년을 준비해야 하는데, 감독은 매 경기 총력전을 불사하며 베테랑 위주의 라인업을 보여주며 전임 감독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지 알 수 없는 모습이다. 게다가 20-20을 앞두고 있던[15] 호잉이 피로 골절로 시즌 아웃되면서 도무지 반등의 여지가 보이지 않을 지경이다. 전패를 해도 왠지 롯데가 10위를 허락할 것 같지는 않다

9월 17일 채드벨의 8이닝 역투로 키움 상대로 1대 0 신승을 거두며 창단 최초로 외국인 투수 두 명 모두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갓카우터 찬양해

9월 후반기 들어 3위했던 지난해에도 없었던 6연승을 포함 10경기 9승 1패로 고춧가루 부대로 변모하나 싶었으나 롯데가 10개 구단 체제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면서[16] 이미 8~9위가 확정되었음에도 의미없는 총력전만을 반복했고, 마지막 3연전은 총력전을 선언하고도 3경기 모두 발리면서 9위를 확정지었다. 시즌을 접고 일찍부터 세대 교체를 준비하며 투수진 안정화에 성공한 박흥식[17]이나 KBO 사상 최초 부임 첫 해 감독과 단장의 동반 퇴진 후 어수선한 가운데 부드러운 리더십을 보여준 공필성 등 대행만도 못한 모습을 보이자 팬들은 이상군 정식 감독행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이런 상황인데도 몇몇 기자들이나 전임 감독 팬들은 베테랑을 푸대접하느라 성적이 떨어졌다고 비웃어대니 팬들은 어이없다는 반응.

3.11. 정규 시즌 중 시구자 명단

2019년 시구자 목록
날짜 상대 시구자 시타자 시포자 비고
2019. 3. 29
홈 개막전
NC남희석 개그맨
2019. 3. 30 NC이지원 배우
2019. 4 .11 SK수리 한화 이글스 마스코트
2019. 4. 24 롯데김정섭 공주알밤한우 마스코트 정치인[18]
2019. 4. 30 두산노박래 누룩이와 화비 정치인[19]
2019. 5. 1 두산이종곤 이동하 일반인[20]
2019. 5. 2 두산최광은 박구원 기업인, 일반인[21]
2019. 5. 3 kt강명구 김태훈 프로게이머[22]
2019. 5. 5 kt이승진 김예성 일반인
2019. 5. 17 KIA박세복 정치인[23]
2019. 5. 18 KIA이나은 가수
2019. 5. 19 KIA홍긍화 일반인[24]

3.12. 정규 시즌 중 변동사항

3.12.1. 코칭스태프 이동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날짜 코치명 기존 보직 변경된 보직
2019. 6. 24 정민태 2군 투수코치 1군 투수코치
2019. 6. 24 마일영 2군 불펜코치 1군 불펜코치
2019. 6. 24 송진우 1군 투수코치 2군 투수코치
2019. 6. 24 김해님 1군 불펜코치 2군 불펜코치

3.12.2. 트레이드

2019년 시즌 중 트레이드 선수
날짜 원소속팀 선수 포지션 원소속팀 선수 포지션
2019. 7. 28 파일:attachment/hanwha_eagles_s.png 송은범 투수 파일:attachment/lg_twins_s.png신정락 투수

3.12.3. 정식 선수 전환

정식 선수 전환
날짜 선수명 포지션 투구-타석
2019. 5. 1 김종민 포수 우투우타
2019. 5. 1 이창열 내야수 우투좌타
2019. 5. 1 이원석 외야수 우투우타
2019. 5. 8 윤호솔 투수 우투우타
2019. 6. 28 박한결 내야수 우투우타

3.12.4. 외국인 선수 영입

2019 한화 이글스 대체 외국인 선수
이름 포지션 국가 계약 세부 사항 비고

3.12.5. 등번호 변경

2019년 시즌 중 등번호 변경
변경 일자 선수명 기존 배번 변경 배번
2019. 5. 1 김종민 92 47
2019. 5. 1 이창열 94 4
2019. 5. 1 이원석 07 68
2019. 5. 8 윤호솔 01 59
2019. 6. 28 박한결 95 63

3.12.6. 계약해지선수 영입

계약해지선수 영입
계약일 선수명 포지션 원소속팀 이적팀
2019. 7. 3 윤대경 투수 파일:attachment/samsung_lions_s.png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3.12.7. 은퇴

2019 시즌 중 은퇴 선수
선수명 포지션

3.12.8. 방출 / 임의 탈퇴

2019 시즌 중 웨이버 공시자
선수명 포지션 유형 비고
2019 시즌 중 임의 탈퇴
선수명 포지션 유형 비고
공식 홈페이지 제외 선수[25]
선수명 포지션 유형 비고
강명준 내야수 우투우타

3.13. 사건 & 사고

3.13.1. 권혁 자유계약 공시 요구

3.13.2. 이용규 트레이드 요청

3.13.3. A 코치 문학 구장 폭행 논란

4.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목록

2019 KBO 올스타전
감독
한용덕
포지션 이름 팬 득표수 선수단 득표수 총 득표율
내야수 정은원 감독 추천
포수 최재훈 감독 추천
외야수 제라드 호잉 감독 추천
2019 퓨쳐스 올스타전
감독
최계훈
선수
김이환 박주홍 허관회 노시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BO 올스타전/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밑줄 처리는 부문별 투표수 1위.

5. 2020 KBO 신인 드래프트

2020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자
1차 지명자 출신학교 포지션 투구-타석 계약금 비고
신지후 북일고등학교 투수 우투우타 2억 2천만원 -
2020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자 명단
순위 지명자 출신학교 포지션 투구-타석 계약금 비고
1라운드
전체 8순위
남지민 부산정보고등학교 투수 우투우타 1억 6천만원
2라운드
전체 18순위
한승주 부산고등학교 투수 우투우타 1억 1천만원
3라운드
전체 28순위
임종찬 북일고등학교 외야수 우투좌타 9천만원
4라운드
전체 38순위
강재민 마산용마고 - 단국대 투수 우투우타 8천만원
5라운드
전체 48순위
장웅정 유신고 - 동국대 투수 우투우타 7천만원
6라운드
전체 58순위
최인호 포항제철고등학교 외야수 우투좌타 6천만원
7라운드
전체 68순위
최이경 유신고 - 동국대 투수 좌투좌타 5천만원
8라운드
전체 78순위
박정현 유신고등학교 내야수 우투우타 4천만원
9라운드
전체 88순위
김범준 충암고등학교 투수 우투우타 3천만원
10라운드
전체 98순위
김승일 경남고등학교 투수 우투우타 3천만원

6. 시즌 결산

6.1. 정규 시즌 팀 기록

2019년 정규 시즌 한화 이글스 타격 기록
기록 수치 순위 기록 수치 순위
타율 .256 9위 득점권타율 .254 9위
출루율 .324 9위 장타율 .362 9위
2루타 223 7위 3루타 16 8위
홈런 88 8위 타점 562 9위
도루 105 5위 BABIP .310 6위
타격 WAR 14.98 9위 팀 OPS .686 9위
2019년 정규 시즌 한화 이글스 투수 기록
기록 수치 순위 기록 수치 순위
평균자책점 4.82 9위 QS 48 9위
선발 평균자책점 4.87 9위 불펜 평균 자책점 4.74 10위
WHIP 1.52 9위 탈삼진 934 7위
세이브 28 9위 홀드 43 10위
이닝 1268⅔ 9위 블론세이브 11 1위
선발승 38 8위 구원승 20 10위
선발 WAR 5.66 9위 구원 WAR 5.91 6위
2019년 한화 이글스 정규 시즌 팀 달성 기록
날짜 기록명 상대팀 구장 달성 선수 비고
2019. 4. 7 한 이닝 최다 득점(16득점)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지성준 역대 최초
상대 투수: 윤길현
2019. 4. 7 한 이닝 최다 안타(13안타)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지성준 역대 최초
상대 투수: 윤길현
2019. 4. 7 한 이닝 최다 타석(20타석)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장진혁 역대 최초
상대 투수: 김건국
2019. 5. 16 팀 통산 2000승 키움 히어로즈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장민재[26] 역대 6번째
상대 투수: 안우진

6.2. 정규 시즌 개인기록

2019년 한화 이글스 정규 시즌 타자 개인 달성 기록
날짜 선수 기록명 상대팀 구장 비고
2019. 3. 30. 이성열 통산 500득점 NC 다이노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KBO 통산 94번째
상대 투수: 루친스키
2019. 4. 7. 지성준 한 이닝 3출루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KBO 통산 1번째
상대 투수: 윤길현
2019. 4. 10. 정근우 통산 1,600경기 SK 와이번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KBO 통산 33번째
2019. 5. 21. 송광민 통산 100홈런 삼성 라이온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KBO 통산 88번째
상대 투수 : 맥과이어
2019. 5. 26. 최진행 통산 1,000경기 두산 베어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KBO 통산 147번째
2019. 6. 12. 김태균 통산 3,400루타 두산 베어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KBO 통산 4번째
상대 투수 : 이용찬
2019. 6. 14. 이성열 통산 600타점 키움 히어로즈 고척 스카이돔 KBO 통산 60번째
상대 투수 : 안우진
2019. 6. 23. 김태균 통산 2,100안타 삼성 라이온즈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KBO 통산 8번째
상대 투수 : 헤일리
2019. 6. 25. 정근우 통산 2,500루타 NC 다이노스 창원 NC 파크 KBO 통산 31번째
상대 투수: 루친스키
2019. 6. 23. 김태균 통산 1,300타점 키움 히어로즈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KBO 통산 3번째[27]
상대 투수 : 브리검
2019년 한화 이글스 정규 시즌 투수 개인 달성 기록
날짜 선수 기록명 상대팀 구장 비고
2019. 3. 28. 송은범 통산 500경기 KIA 타이거즈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 KBO 통산 41번째
2019. 6. 11. 정우람 통산 800경기 두산 베어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KBO 통산 4번째[28]
2019. 6. 11. 정우람 통산 150세이브 두산 베어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KBO 통산 8번째
상대 타자 : 신성현

6.2.1. 타이틀 홀더

없다.

6.3. 정규 시즌 전적

6.3.1. 상대 전적

한화 이글스 2019년 팀별 상대 전적 (9월 20일 기준)
상대 팀 전적 승률 승패 마진 우열 비고 잔여경기
SK 와이번스 4승 12패 0.250 -8 절대열세 08.22 열세 확정 경기완료
두산 베어스 6승 10패 0.375 -4 열세 08.25 열세 확정 경기완료
키움 히어로즈 8승 8패 0.500 0 백중세 동률 경기완료
KIA 타이거즈 4승 12패 0.250 -8 절대열세 08.08 열세 확정 경기완료
삼성 라이온즈 6승 10패 0.375 -4 열세 07.28 열세 확정 경기완료
롯데 자이언츠 8승 8패 0.500 0 백중세 동률 경기완료
LG 트윈스 7승 9패 0.438 -2 열세 09.10 열세 확정 경기완료
kt wiz 8승 8패 0.500 0 백중세 동률 경기완료
NC 다이노스 7승 9패 0.438 -2 열세 09.06 열세 확정경기완료
총합 58승 0무 86패 0.411 -25 순위: 9위 승차: 28.0 경기완료

* 분류 기준
* 남색은 압도(.800 ≤ 승률)를 뜻한다.
* 청색은 절대우세(.650≤ 승률<.800)를 뜻한다.
* 하늘색은 우세(.550≤ 승률<.650)를 뜻한다.
* 녹색은 백중세(.450≤ 승률<.550)를 뜻한다.
* 오렌지색은 열세(.350≤ 승률<.450)를 뜻한다.
* 적색은 절대열세(.200≤ 승률<.350)를 뜻한다.
* 갈색은 압사(승률<.200)을 뜻한다.

6.3.2. 월별 전적

파란 글씨는 승리가 많은 달, 빨간 글씨는 패배가 많은 달, 초록 글씨는 승과 패의 차이가 2 이하일 경우다.(우천취소는 계산에 포함하지 않음)

순위와 승차는 월별 마지막 경기가 끝난 기준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한화 이글스 2019년 월별 전적
승무패 순위 승패마진 승차 승률
3월 4승 0무 4패 5위 0 2.0 0.500
4월 9승 0무 12패 6위 -3 6.5 0.429
5월 11승 0무 16패 6위[29] -5 13.0 0.407
6월 8승 0무 16패 9위 -8 21.5 0.333
7월 4승 0무 15패 9위[30] -11 30.5 .211
8월 10승 0무 14패 9위[31] -4 33.0 .417
9월 12승 0무 9패 9위[32] +3 30.5 .571
최종 성적 58승 0무 86패 9위 -28 30.5 0.403

6.3.3. 요일 별 전적

파란 글씨는 승리가 많은 요일, 빨간 글씨는 패배가 많은 요일, 초록 글씨는 승과 패의 차이가 2 이하일 경우다.
한화 이글스 2019년 요일 별 전적
요일 전적 요일 전적
월요일 2승 0무 1패 금요일 9승 0무 14패
화요일 9승 0무 14패 토요일 11승 0무 14패
수요일 11승 0무 11패 일요일 8승 0무 18패
목요일 8승 0무 14패
주중 시리즈 30승 0무 40패 주말 시리즈 28승 0무 46패
최종성적 58승 0무 86패

6.3.4. 구장 별 전적

파란 글씨는 승리가 많은 경기장, 빨간 글씨는 패배가 많은 경기장, 초록 글씨는 승과 패의 차이가 2 이하일 경우다.
한화 이글스 2019년 구장별 전적
홈경기 대전 29승 0무 36패 2연승
청주 2승 0무 5패 1승
총합 31승 0무 41패
원정경기 문학 2승 0무 6패 3연패
잠실 3승 0무 5패 1승
고척 3승 0무 5패 2연승
광주 2승 0무 6패 3연패
대구 2승 0무 6패 2연승
사직 2승 0무 3패 1승
울산 2승 0무 1패 2연승
잠실 3승 0무 5패 1승
수원 4승 0무 4패 1승
창원 4승 0무 4패 1패
총합 27승 0무 45패
최종성적 58승 0무 86패

6.3.5. 시리즈 총합

한화 이글스 2019년 시리즈 총합
시리즈 전적 시리즈 전적
스윕[33] 1회 위닝시리즈 9회
피스윕[34] 5회 루징시리즈 20회
동률 7회 총합 42회

7. 시즌 총평

시즌 전부터 한화는 삐걱댔다. 지난 시즌 막바지 송광민과 한용덕 간 불화가 드러나더니 FA 협상 과정에서 베테랑들에 대한 대우가 별로 좋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이용규의 항명 파동과 배영수, 권혁의 두산 이적이 일어났다. 하지만 지난 시즌 보여줬던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에 더 비중을 두었고 리빌딩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토종 투수진이 완전히 궤멸하면서 작년 시즌의 성적은 온 우주의 기운이 모인 플루크였다는 것만 증명했다. 먼저 선발진은 워릭 서폴드, 채드 벨이 10승 이상을 거뒀지만 그 이외의 국내 토종 선발들은 고정된 로테이션대로 돈 선수가 단 한 사람도 없을 정도로 처참했다. 시즌 초에는 김성훈, 박주홍이 기회를 받았지만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이후 김범수, 김민우, 장민재가 기복이 있긴 해도 로테이션을 지켜줬지만 제구 난조와 부상을 이유로 모두 낙마했고, 유일한 좌완 불펜 임준섭, 김진영, 김이환 등 신인급 선수들이 로테이션을 채우는 상황이 벌어졌다. 김이환 정도를 제외하면 이들 역시 초반 몇 경기 반짝하고 그 이후 등판에서 부진하고, 1군에서 제외되는 무한 반복이 이뤄지면서 결국 불펜에 과부하가 걸렸고 전반적인 투수진의 붕괴를 불러왔다. 결과적으로 한화는 15명이나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모조리 실패했다.[35] 당장 외국인 투수 둘 이외의 선발 요원들 중 관리받은 축에 속한 마무리 투수인 정우람보다(...) 스탯티즈 기준 승리 기여도가 높은 투수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 2년 전 그 분이 경질된 가장 큰 이유가 장기적인 프로젝트의 부재였는데 한용덕의 선발진 운용 역시 장기적인 계획보다는 당장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임기응변식 주먹구구식 운용에 가까웠다. [36]

불펜진 역시 지난해에 비해 매우 좋지 않았다. 시즌 후 FA 재자격을 취득하는[37] 정우람만이 제 역할을 해줬을뿐, 기존 필승조인 안영명, 이태양, 송은범 모두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작년에 무리한 여파가 그대로 드러났다. 7월 말 시즌 초 연봉 협상에서 마찰이 있던 송은범과의 트레이드로 넘어온 신정락이 그나마 제 몫을 해줬지만, 반 시즌 반짝 잘한, 서른 중반으로 접어드는 유리몸 투수에 큰 기대를 하긴 어렵다.

야수진 역시 처참했다. 리빌딩을 기조로 내세웠지만 정착한 신예 야수는 정은원, 장진혁 두 명 뿐이다. 그나마 정은원은 후반기에 체력 방전되며 극심한 부진, 장진혁은 후반기에 가능성을 좀 보여준 정도로 다음 시즌 과제만 잔뜩 남겼다. 게다가 둘 다 미필. 특히 장진혁은 서비스 타임 짧은 대졸 미필이다. BABIP이 리그 평균(.310)보다 높았던(.328) 똑딱이 대졸 미필 외야수. 과연 창단 이후 외야수 육성을 더럽게도 못 하던, 끝끝내 팀에 항명까지 했던 선수를 품어줘야할 정도로 뎁스를 못 키우던 팀이 군대 가기전에 키워서 써먹을 수 있을까?

노시환은 개막전부터 중용되었지만 효율성이 떨어지는, 적극적이기만 한 스윙에 기반한 막장 선구안에 수비 불안, 주루 센스 미흡 등으로 아직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만 증명했다.[38] 변우혁유장혁, 이원석 등의 신인들 역시 아마와 프로의 차이만 보여줬다. 베테랑들도 예외는 아니였는데 김태균은 간신히 3할 사수에 성공했을뿐 소모포어 징크스를 겪은 2년차 시즌 이후 데뷔 이래 최악의 커리어 로우 시즌을 보냈고, 정근우는 외야로 포지션을 바꿨지만 적응에 실패하며 결국 다시 1루수로 돌아오고 말았다.[39] 그 외의 선수들도 대부분 에이징 커브나 수비 이닝 과부하로 인해 개인 성적이 작년보다 떨어졌다. 더 큰 문제는 커리어 하이로 수비 이닝이 늘어난 100안타 포수 최재훈이나 피로골절로 시즌 아웃된 호잉, 6홈런으로 커리어 로우를 찍은 김태균을 빼면 3할에 근접한 타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 당장 스탯티즈 기준으로 WAR가 제일 높은 타자가 포수인 최재훈(3.55)인 것부터 타선의 심각성이 느껴진다.

무엇보다도 팬들을 실망시킨 것은 바로 허울뿐인 리빌딩. 리빌딩을 천명했지만 정작 젊은 선수들은 성장세가 더뎠고 쉽게 자리잡지 못했으며 코칭스태프와의 갈등 후 시즌을 날린 외야수에 다시 손을 내밀고 주장을 시키거나 시즌 말엽 베테랑 위주로 라인업을 짜는등 리빌딩을 외치면서 성적은 성적대로 실패했으며 정은원 외엔 새싹조차 발견하지 못했다. 하위권 팀들이 가을야구에서 멀어지자 세대교체로 방향을 바꾸며 여러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주전으로까지 정착시킨 것과 크게 비교되는 상황.[40] 여기에 한용덕 감독과 박종훈 단장의 이해할 수 없는 운용과 각종 구설수, 선수 편이었던 송진우 코치의 2군행, 항명한 베테랑의 조기 복귀[41] 등으로 인해 그나마 남아있던 팬들의 울화를 터트렸고, 숨 죽이고 있던 전임 감독 팬들이 다시 창궐하고 이들에게 조롱받는 구실만 제공하고 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국가대표팀 명단에 한화 선수들은 하나도 포함되지 않으면서 결국 올해까지의 리빌딩 선언은 성적 부진에 대한 핑계일 뿐이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42][43]

결국 지난해 성적이 피타고리안 승률에 비해 많이 차이가 났던 점이 올해 터졌다고 봐야할 것이다. 더불어 역대급 외인 트리오를 두고도[44] 성적이 이 지경이 될 수준의 감독의 지도력과 프런트의 안일한 전력보강, 한대화 시절부터 이어진 눈물나는 팀 뎁스까지 수면 위로 한꺼번에 올라온 상황이다. 지난해 성적에 가려진 팀의 실태가 그대로 드러난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없다면 암흑기는 다시 시작될 것이다.

여담으로 한화와 롯데가 개콘보다 더 재미있을수도 있는 야구를 실시간으로 찍어주면서[45] kt는 창단 최고의 기록인 71승, 5할 승률을 찍고도 가을야구를 못 갔고, SK, 키움은 각기 88승, 86승과 6할이 넘는 승률을 찍고도 정규시즌 우승에 실패했다(...).

시즌이 끝나고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 12에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단 한 명의 선수도 배출하지 못했다. 그만큼 현 전력이 정말 암울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2차 드래프트에 치어리더를 넣어도 여유있다는 자조섞인 농담까지 나온다.

그리고 2020시즌을 준비하는 한화는 해설자 활동 하는 내내 베테랑에 대한 예우를 강조하던 정민철을 단장으로 선임했다. 본인은 팀 팟캐스트에서 냉정히 평가할 것은 평가하겠다고 밝혔지만 글쎄... 팬들은 팀이 완전한 노인정으로 바뀌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여기에 대표팀 투수코치를 역임하던 정민철을 프리미어12 대회가 코앞인데 빼가서 김경문 감독을 난감하게 만들기도 했다. 반대로 타격코치로 선임한 전력분석관 이진영 코치를 대회 끝날때까지 데리고 있어도 된다고 했던 SK와 비교되고 있다.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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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2020년
키움 히어로즈
2020년
SK 와이번스
2020년
LG 트윈스
2020년
NC 다이노스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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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2020년
KIA 타이거즈
2020년
삼성 라이온즈
2020년
한화 이글스
2020년
롯데 자이언츠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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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관련 문서


[1] 영구결번, 임시결번 등을 포함한다.[2] 원래는 여태껏 중견수였던 이용규가 2019 시즌부터 팀 내 사정으로 좌익수로 전향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개막을 며칠 앞둔 상황에서 이용규가 갑작스럽게 이적 요청을 했고, 그에 맞선 구단의 강경한 3군행 대응으로 좌익수 자리가 갑자기 공석이 된 상황.[3] 검진 결과 다행히 단순 타박상인걸로 알려졌다. 문제는 컨디션 회복할 동안 후보에 있어야 할 김창혁은 이미 부상당했다는 것.[4] 원래 후보인 지성준을 선발로 쓰고, 대타로 최재훈을 기용해 포수 자원이 사라져 엔트리에서 가장 최근에 포수 경험이 있는 노시환이 이어 받았다. 그 경험이란게 작년 고교야구 1경기 경험이었다...[5] 팀 운영방식에, 그것도 시즌 개막을 1달도 안 남겨두고 대놓고 반기를 든 선수를 받아줄 팀은 한화는 물론이고 나머지 어느 팀도 없다. 당장 후반기 팀의 5강 싸움을 이끌던 베테랑 선발 투수들도 팀을 못 구한 상황이니...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6] 실제로 피타고리안 승률대로 팀 승률이 다시 떨어지면서 시즌 초만 해도 전임 감독이 나았다는 소리에 반박하는 키워 팬들이 간혹 보였지만 6월 이후에는 대댓글로 반박해도 비추 폭탄을 먹고 나가 떨어지고 있으며, 19시즌 직관 숫자가 크게 줄고 있다는 기사도 뜨며 흥행 부진이 현실화된 상태다.[7] 다만 그룹 감사로 시즌 중 경질당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한화는 대부분의 감독들의 임기를 보장해주는지라 감독이 바뀔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한대화 감독처럼 성적이 나지 않는다면 경질될 가능성이 있다.[8] 실제로 전 구단 중 가장 먼저 60패를 달성했다.[9] 2014 시즌 10월 2승 10패[10] 덤으로 디시 칰갤 등 팬사이트에선 이상군이 단장(...)으로 온다는 말들이 나오면서 그간의 베테랑에 대한 냉정한 평가마저 사라지는 게 아닌가 하는 팬들도 있다. 다만 이상군이 높은 지위에 딱히 관심을 두거나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아닌지라...[11] 사실 리빌딩이라 하기도 민망한 수준이다. 주전은 대부분 30대고, 그나마 베테랑은 1루, 지타 라인업이 꽉 차서 돌아가며 나오고, 2군에서 크고 있어야 할 노시환, 유장혁은 벤치에 있다 대수비나 대타로 가끔 나오는 정도이다. 한화 기사들마다 베테랑 홀대니 뭐니 하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아직도 남아있는 팬들이 베테랑만 쓰는 게 문제면 문제지 툴 애매한 선수들 연봉 줄 거 다 주고 안 쓸 선수 정리한 게 뭐가 홀대냐며 기자들에 불만을 품는 데엔 다 이유가 있다.[12] 일단 명목은 젊은 내야수들에게 기회를 주려는 것이라고 하지만, 정작 내야수들이 실책을 하면서 채태인이 되려 동정표를 받고 있다. 이대호의 경우 손목 부상이 심해진 이유라지만 문제는 롯데 팬 대부분이 믿지 않는다는 것.[13] 세드릭, 탈보트, 오간도, 샘슨에 이어 한화 외국인 투수 역대 5번째(...)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했다.[14] 잔여 경기에서 전승을 해도 64승을 기록할 수 없다.[15] 홈런 2개가 부족한 상황이었다.[16] 10개 구단 중 50승에 실패했을 정도다. 15 시즌 이후 kt나 NC도 50승 이하를 기록하지 못한 시즌은 없었다.(...) 역시 기록데[17] 김기태 전 감독이 19시즌 13승 1무 30패로 압도적 꼴찌를 만들어놓고 팀을 나갔으나 박흥식 감독대행이 남은 경기에서 49승 1무 50패라는 거의 5할에 가까운 성적을 내고 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18] 現 공주시장.[19] 現 서천군수[20] 대전대의 날을 맞아 대전대학교 부총장과 학생회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21] 멕시카나 데이를 맞아 멕시카나 회장과 직원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22] 한화생명e스포츠 소속.[23] 現 영동군수[24] 유사나코리아 지사장.[25] 방출, 임의탈퇴, 공익근무 모두 포함되는 것으로 추정. 방윤준 항목에 공익근무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내용이 존재하지만 사실 여부는 불분명. 한화는 이렇게 공홈에서 빠졌다가 돌아오지 못한 선수가 많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확인이 필요한 상황.[26] 승리투수.[27] 우타자 최초.[28] 역대 최연소 기록(34세 10일). 종전 기록은 조웅천의 37세 5개월 10일.[29] 5월 승률 9위[30] 7월 승률 10위[31] 8월 승률 8위[32] 9월 승률 4위[33] 3연전 기준[34] 3연전 기준[35] 한화는 외인 투수 둘의 승리 기여도를 빼면 선발진의 승리 기여도는 음수다.(...)[36] 시즌 전 선발로 준비했던 김성훈은 첫 경기 선발등판에서 부진하여 2군에 내려간 뒤 1군에 복귀했는데도 시즌 끝까지 단 한 번도 선발로 들어가지 않았다. 반면 김민우나 박주홍에겐 부진함에도 기회가 계속 주어지는 이중적인 모습이었다.[37] 좌완 불펜+전임 감독의 혹사를 견뎌낼 정도의 고무팔인 탓에 분명 메리트가 있지만, 보상금만 16억이라 이적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고, 4년 계약으로 한화에 남았다.[38] 다만 발이 딱히 빠르거나 센스 있는 타입이 아닌데도 대주자로 넣다 견제사를 당하게 한 운용의 문제도 있었다.[39] 하지만 간간히 중견수 알바를 하긴 했다. 김태균이 1루로 출장할 경우 주로 중견수를 봤다.[40] 물론 나간 사람들중에서 제 역할을 해줬던 선수는 권혁뿐이며, 그 권혁조차도 전임 감독이 저질렀던 혹사의 여파로 우타자들에게 심한 상성을 타게 된 탓에 두산에서는 원 포인트 릴리프로만 등판하고 있다. 즉, 베테랑들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해도 연봉만 더 나갔을뿐 별 효력은 없었을 것이다.[41] 다만 이 건은 한화 최고 수뇌부(...)의 지시였던지라 어쩔 수 없었다는 말도 있다.[42] 다만 2019시즌의 한화는 주전 유격수 하주석이 시즌 극초반부터 큰 부상을 입어 시즌 아웃되고, 팀 내 장거리 타자인 이성열은 하필이면 타격감이 가장 좋았을 때 부상을 입는 등 여러모로 불운이 겹친 것 또한 사실이다.[43] 또한 국가대표팀 명단에 한화 선수들이 하나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리빌딩 실패를 반증한다고만 말할 수도 없다. 당장 최재훈정우람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선수들은 백업 포수, 좌완 불펜으로서 충분히 타팀에서도 통할만한 실력을 갖추었기에 국가대표로 차출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선수들이다. 하지만 이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차출되지 않은 것과 실패한 리빌딩은 독립변수라고 할 수 있다.[44] 선술했듯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었음에도 호잉은 20-20에 근접할 정도로 팀 내 외야수들 중 유일하게 제 몫을 해주었고, 서폴드는 삼성 상대 11점대(...)의 방어율, 채드벨은 허리 통증과 기복이 심한 투구 등의 약점을 딛고도 각각 11승을 거두며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특히 서폴드는 190이닝을 소화하며 탈보트, 샘슨 등 다른 10승 투수들에게 부족했던 이닝 이팅 능력도 확실히 증명했다. 영원히 고통받는 이브랜드[45] 한화는 11승 외인 원투펀치 둘을 데리고도 승률 4할을 간신히 넘겼고, 롯데의 승률은 리그 유일 3할대(.340)로 19시즌 수위 타자 양의지의 타율(...)보다도 낮다. 타율 부문 2위 김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