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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명 | 정식: 株式会社セブン-イレブン・ジャパン 영문: Seven-Eleven Japan Co., Ltd. 한글: 주식회사 세븐일레븐 재팬[1] | |
| 국가 | → (2005~)[2] | |
| 대표 | 아쿠츠 토모히로 (대표이사 사장) | |
| 설립일 | 1927년 7월 11일 (세븐일레븐, [age(1927-07-11)]주년)[3] | |
| 1973년 11월 20일 (세븐일레븐 재팬)[4] | ||
| 업종 | 소매업 | |
| 사업내용 | 편의점 사업 (직영 방식 및 프랜차이즈 방식) | |
| 기업규모 | 대기업 | |
| 모기업 | 세븐&아이 홀딩스 (100%) | |
| 본사 | ||
(주)세븐일레븐 재팬 〒102-8455 도쿄도 치요다구 니반초 8-8 | ||
| 앱 | ||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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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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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흔히 보이는 점포 외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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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일레븐의 미국 지부가 입주해 있는 One Arts Plaza.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
공식적으로는 '7-Eleven'이라고 명기한다. 로고에서는 마지막 n만 소문자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7-ELEVEn'식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7]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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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일본 이토요카도와의 합작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였고 본국인 미국보다 오히려 일본에서 더 큰 흑자를 내며 성공을 거두었다. 정작 미국 본사는 부채와 적자 때문에 위기에 빠져 1990년에 다시 한번 챕터 11 신청을 하며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게 되었고, 결국 이토요카도가 1991년에 미국 본사 지분의 70%를 매입하며 대주주가 되었다. 이후 세븐일레븐 본사인 사우스랜드사는 회사명을 7-Eleven Inc.로 바꾼다. 쉽게 말해 브랜드를 빌려 쓰던 일본의 합작사가 일본 시장의 이익을 앞세워 역으로 본사를 먹어버린 것이다. 이토요카도가 인수 후 본사에 대한 구조조정에 들어가면서 오히려 일본 측에서 본사를 살려주는 꼴이 됐고, 부실점포 정리와 시스템 정비 등 대대적인 칼질 끝에 미국 세븐일레븐은 다시 흑자로 돌아서게 되었다. 이후 2005년 일본에서 설립된 세븐&아이 홀딩스 밑으로 세븐일레븐 미국 법인이 들어오면서 형식상으로도 완전한 일본 기업이 되었다.[11]
대한민국에서의 운영은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코리아세븐이 맡고 있다.[12] 1989년 올림픽선수기자촌에 1호점이 개설[13]한 후 1999년에 편의점 로손의 점포를 대거 인수하며 그 규모를 늘렸다. 현재는 9,300여 개 이상의 점포 수를 보유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의 사인은 7이 크게 부각돼 거리에서 쉽게 눈에 띄어 편의점 간판의 표준을 제시했다고 할 수 있다.
2020년 8월 3일 세븐&아이 홀딩스는 미국 편의점 업계 3위인 스피드웨이를 22조 7,400억 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24년 8월, 편의점 업계 2위 써클K를 보유한 캐나다 알리멘타시옹 쿠쉬타르(ACT, Alimentation Couche-Tard)가 세븐일레븐에게 인수제안을 했다. 빠꾸를 먹었지만 제안 금액을 높여 또다시 인수제안을 하였다.# 2025년 3월, 협상의 전제 조건으로 미국 내 서클K 매장의 매각을 제시했다.# 7월에 철회하게 된다.#
3. 해외의 세븐일레븐
2025년 기준으로 전 세계에 86,000 개의 점포를 갖고 있다. 점포 수 기준 전 세계 1위.3.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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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세븐일레븐/일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세븐일레븐/일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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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세븐일레븐/대한민국#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세븐일레븐/대한민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롯데그룹이 지분 97%를 가진 법인이 운영하지만 세븐일레븐 본사에 브랜드 사용료로 순매출의 0.6%를 로열티로 지급하고 있다. 전 세계 세븐일레븐의 지분 구조는 세븐&아이 홀딩스(100%)→세븐일레븐재팬(100%)→SEJ에셋매니지먼트&인베스트먼트(100%)→7-Eleven,Inc.로 이뤄져 있다. #1 #2
3.3. 호주
땅 넓은 서구권 국가답게 주로 주유소에 딸린 편의점으로 운영되며, 전국에 퍼져 있다. [14]호주 주유소에 연료를 공급하는 정유업체들은 상당수가 유통업체와 파트너 관계를 맺는 형태로 영업하는데, 이중 모빌이 세븐일레븐과 협력관계이다. 여담으로 호주 내 주유소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로열 더치 쉘은 콜스와[15], 칼텍스는 울워스와 각각 협력하고 있다. 주의할 점으로는, 동일한 정유업체 브랜드 주유소인데도 리테일 제휴를 하지 않은 지점도 존재한다는 것이 있다. 특히 외곽지역 주유소에 많은데, 겉보기에 비슷하게 보여서 들어갔다가 리테일 업체의 멤버십 혜택이 호환되지 않는 등의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 세븐일레븐도 이는 마찬가지라서, "모빌"이라고만 붙어있는 주유소에서는 세븐일레븐 혜택을 사용할 수 없다.
한편,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등 주요 도시의 시내, 대형 부도심 등 번화가에는 주유소와 무관한 독립형 세븐일레븐 편의점도 많이 있다. 이런 독립형 편의점은 내부에 음식을 먹을 만한 공간이 없는 곳이 대다수라는 점, 현지 규제 문제로 주류를 팔지 않는다는 점, 자체 브랜드 음식 내지는 즉석식품 일부를 제외하면 상품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점(...) 정도 외에는 한국에서 흔히 보는 편의점과 아주 유사하기는 한데, 한국과는 다르게 번화가 위주로만 지점이 존재한다. 평범한 외곽 주거지역에는 도보로 다니는 유동인구가 매우 적은 특성상 세븐일레븐은 물론 이런 식의 독립 편의점 자체가 극히 드물다. 대신 차로 다니는 유동인구가 존재하므로 주유소에 딸린 편의점이 주거지 기준으로는 일반적인 편의점의 모습이 되는 것이다.[16] 세븐일레븐의 경우 양자는 주유소 및 차량정비와 관계된 부분만 빼고는 거의 동일하게 운영되며 멤버십 혜택도 공유되는데, 호주에서 타 정유업체와 협력하는 리테일 업체들은 독립 편의점을 잘 운영하지 않으므로 특이한 부분이다.
세븐일레븐 주유소를 이용할 때에는 세븐일레븐 앱에 있는 Fuel lock이라는 기능이 유용한데, 인근 세븐일레븐 주유소들 중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의 가격으로 일주일간 lock을 시켜놓는 식이다. 기름값 인상이 예측되거나, 기름값이 저렴한 지역을 잠시 방문하게 되었을 때 매우 유용하다. 고정된 가격은 7일 이내에 딱 한 번만 쓸 수 있으며, 사용하는 순간 가격고정이 풀린다. 가격이 오히려 떨어졌을 경우 손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경우는 그냥 멤버십 스캔을 하지 않고 따로 기름값을 결제하든지 다른 주유소로 가면 그만이다. 다만 2020년대 초반 기름값 변동이 심하던 때에 업체가 큰 손해를 봐서인지, 이후 리터당 25센트 이상의 이득을 볼 수 없도록 제한해 버렸다. 그래서 싸게 락을 잘 걸어놨다고 해도 해당 주유소의 시세를 확인해가면서 이용해야 한다.
세븐일레븐 앱을 통해 회원가입을 해두면 일부 품목 할인도 받을 수 있고, 커피류는 6번 사먹을 때마다, 즉 7번째 방문마다 특정 식품류를 무료로 주는 행사도 한다.
3.4. 대만
| 주요 편의점 브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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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일레븐 | 全家 패밀리마트 | 하이-라이프 | OK마트 |
훼미리마트와 함께 대만에서 최고 인기의 편의점인데, 점포 수는 훼미리마트보다 4배나 많다.
워낙 인기이다 보니 마스코트 캐릭터인 OPEN소장, LOCK소장까지 있으며, 이게 일본으로 역수출까지 되어 OPEN쨩, LOCK쨩 등으로 현지화되었다. 공식 홈페이지 2022년 12월 18일 강한 바람에 대만 마스코트 풍선이 연출한 것마냥 멀리 날아가 버렸다. 영상 움짤
일본 세븐일레븐과 비슷하게 icash(愛金卡)라는 전자화폐인 교통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대만 세븐일레븐이 퉁이그룹의 계열사이다 보니 다른 편의점에서는 icash를 안 받아준다는 단점은 있다. 모기업이 웅진식품을 인수하면서 웅진의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GS리테일과 제휴로 유어스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GS25에서는 퉁이그룹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3.5. 기타 지역
- 홍콩, 마카오 - 홍콩에서는 세븐일레븐이 상당한 세를 불리고 있으며[17], 특히 대한민국의 즉석식품들이 상당히 많다. 마카오에도 점포가 있으나 많지 않은 편이다. 홍콩 세븐일레븐의 행사 내용을 마카오에도 똑같이 적용한다.
- 덴마크 - 코펜하겐 명소인 뉘하운 인근을 지나다 보면 세븐일레븐이 존재한다. 유럽에서 보기 드문 24시 점포로, 관광시 많은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편의점 도시락에 대응하는 상품으로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샐러드를 판매하고 있다.[18]
- 태국 - 대중적 정착을 넘어서 태국 내 편의점 시장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해[19] 거의 독점 형태를 띠고 있다. 태국에서는 세븐일레븐이 편의점을 뜻하는 일반적인 호칭으로 정착된 상태다. 카오산로드 같은 번화가에서는 거의 50m마다 점포가 있다.
- 인도 - 퓨처그룹이라는 현지 기업이 라이선스를 얻어 매장을 열려고 했지만 계약을 취소하면서 무산되었고, 아시아 최고 부호로 알려진 무케시 암바니가 다시 추진해서 뭄바이에 첫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 - 싱가포르 내 전체 편의점 체인 매장의 약 65%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Singtel, M1, StarHub 등의 통신사 선불제 유심이나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으며, 국립 병원을 포함한 일부 병원의 병원비 수납도 가능하다. 또한, 물건을 구매하면서 DBS, POSB, OCBC 등 은행 계좌에 연결된 카드로 결제하면 매장에서 현금을 $200까지 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멕시코 - 멕시코 편의점의 50%를 차지하는 Oxxo 다음으로 많은 체인점을 가지고 있다. 멕시코 전역에 1,876개의 매장이 존재한다.
4. PPL
-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반폐허가 된 세븐일레븐이 나왔다.(사람들이 숨어 있었고 터미네이터들의 습격으로 박살 나지만) 이 PPL 덕분에 북미 세븐일레븐에서는 터미네이터와 연계한 기간 한정 상품을 발매하기도 했다.
- <토르: 천둥의 신>에서 등장한다.
-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 어느 편의점 세트[20]로 등장한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는 오프닝 장면 토니 스타크가 고장 난 우주선에서 유언이 될지도 모르는 영상을 남기며 “가장 가까운 세븐일레븐이 1000광년 거리에 있다” 며 언급한다.
- 포켓몬 GO에서는 이 점포 중 일부가 스탑으로 지정되어 있다.
5. 여담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름을 베낀 듯한 세븐에레브가 등장한다. 무인편 45화에서 지나가는 장면으로 등장한다.
- 지오스톰에서 홍콩 장면에 큰 전광판으로 나온다. 하지만 1초 정도로 짧다. 그 대신 크기가 큰 만큼 잘 보인다.
- 2020년 7월에 세븐일레븐 글로벌 71100호점이 대한민국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오픈했다. 이름은 세븐일레븐 푸드드림 방배점. 꽤나 크게 오픈했으며, 오픈 기념식도 열었다. 이름이 세븐일레븐이라 나름 의미가 큰 듯. #
- 7-ELEVEn 을 전부 영어로 하면 seveneleven인데 e가 2, 4, 6, 8, 10 즉 짝수에 e가 들어간다
- 세븐일레븐이 나이키를 고소했다. 세븐일레븐은 나이키의 신형 에어맥스95 의 디자인이 40년 넘게 사용해 온 자사 로고의 주황, 녹색, 빨강 조합을 혼동을 일으키는 방식으로 모방했다고 주장하며, 신형 에어맥스95의 회수 및 폐기와 판매 수익금 반환 및 배상, 제품 판매와 홍보를 영구적으로 금지할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6. 관련 문서
[1] 회사의 시초도 미국이고 미국 법인이 본체였으나, 일본 측에서 인수한 뒤 형식상으로나 지배구조상으로나 세븐일레븐 재팬이 본사 역할을 하게 되었다. 미국의 7-Eleven Inc.는 세븐일레븐 재팬의 자회사로 되어있는 형국이다. 자세한 설명은 '역사' 문단을 참고.[2] 1927년부터 2005년까지는 미국 기업이었다. 실질적으로 일본 기업이 된 건 1991년 이토요카도가 미국 본사의 70% 지분을 인수했을 때고 2005년부터 세븐&아이 홀딩스가 지분 100%를 인수해 순수 일본 기업이 되었다.[3] 본래 모태였던 미국 지부의 설립일. 기록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현재 사측에서는 공식적으로 매년 7월 11일을 창립기념일로 챙기고 있다.[4] 본래 일본 지사로 설립되었다가 본사가 된 세븐일레븐 재팬의 단순 법인등기부상 설립일.[5] 재고조회[6] 인도글로벌솔루션센터[7] 여기에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가장 유력한 것은 대문자를 2로, 소문자를 1로 표현해서(즉, 모든 글자를 더하면 2+2+2+2+2+1=11이 되도록) 마지막 n이 소문자가 됐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일본의 어떤 사람이 마지막 n만 소문자인 이유를 문의한 적이 있는데 로고를 디자인한 사람이 퇴사한 지 오래되어서 본사도 알 수 없다고 한다. 참고로 이 로고는 세븐일레븐이 미국 회사이던 시절 만들어졌다.[8] 본래 얼음을 다루는 회사였다 보니 매장에 냉장고 및 냉동고가 갖추어져 있어서 식품의 냉장 보관이 가능했고, 다른 가게보다 긴 영업 시간 덕분에 다른 식료품 가게가 문을 닫을 시간에 식품을 판매할 수 있었다.[9] 미국이나 유럽의 가게들은 오후 5시만 되어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10] 이 유래는 편의점을 소재로 한 지강민 작가의 웹툰 와라! 편의점에서도 소개되었다. 단, 세븐일레븐이란 말이 직접 나오지 않는다. CS24 선예점 점장이 알바생 안소이와 조구원에게 편의점의 역사를 설명하려고 세븐일레븐의 탄생 일화를 꺼냈는데,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했다'란 말에서 안소이가 세븐일레븐의 이름을 꺼내려다가 조구원이 간접 광고하지 말라며 안소이의 입을 막기 때문이다.[11] 세븐일레븐 재팬 웹 사이트의 기업 정보 페이지를 보면 7-Eleven Inc.(미국 법인)이 주요 자회사 목록(일본어)에 올라와 있다.[12] 1994년 롯데그룹이 인수한 이후 1997년에 롯데리아에 합병했으나 1999년 5월 15일부로 독립 법인화했다.[13] 상가인 올림픽프라자에 지금도 있다.[14] 단, 특이하게도 애들레이드가 있는 SA주에는 세븐일레븐이 없다.[15] 2020년대 중반부터 콜스와의 관계를 청산하고 Reddy Express라는 별도의 브랜드를 도입하기 시작했다.[16] 대부분의 외곽지역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드라이브 스루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는 이유도 동일하다.[17] MTR 대부분의 역에 입점해 있다.[18] 국내의 것과 비슷하다나 파스타, 스파게티 등을 팔며 일본식 꼬치나 커피, 음료수 가판대 등이 구비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한국과 일본의 그것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19] 태국 전국에 1만 5천 개 이상의 지점이 존재한다.[20] 원판은 편의점이라는 뜻의 콘비니(コンビニ)이다.